퇴직공직자 취업심사 기한·입사 공백 계산기

퇴직 후 3년과 입사 30일 전 신청 참고일을 확인하고 입사 후보를 비교하세요.
본인·기관·제외 확인과 사용자 가정의 지연별 생활자금으로 소속기관 상담을 준비합니다.

1. 날짜와 적용범위

기준일은 직접 수정하세요. 6·7급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실제 취업직종과 관할의 제외 확인이 함께 필요합니다.

2. 확인한 사실과 심사 경로

3. 생활자금 가정 (모두 원·정수개월)

0원은 입력한 가정이며 평균 생활비가 아닙니다. 달력 공백일수는 비용으로 자동 환산하지 않습니다. 기본 공백에 입사일까지 필요한 개월을 넣고, 지연을 추가합니다. 소득·연금의 실제 지급일과 감액·정지는 별도 확인하세요.

신청 일정·입사 후보 비교

3년 제한기간 참고: 2026-11-01 ~ 2029-10-31

기간 경과 참고일: 2029-11-01

퇴직일 초일불산입·민법 역 계산 가정입니다. 실제 퇴직 효력시각과 관할 산정은 다시 확인하세요.

★ 예정 입사 · 2026-12-15

HOLD · 핵심 확인·적용범위 보류

30일 전 신청 참고일
2026-11-15
기준일 대비 여유
10일 남음
퇴직 다음날~입사 전날 공백
44일

입사일이 참고 3년 기간 안에 있습니다. 기한 경과만으로 위법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준일에 제출할 때 30일 간격과 퇴직 이후 조건만 맞춘 입사 후보: 2026-12-05

입사 허용일·심사완료일이 아닙니다. 미확인·비대상·별도규칙이면 신청일은 조건부 참고입니다. 주말·공휴일을 뒤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소속기관의 실제 접수·예외와 결과 통지를 확인하세요.

직전 5년 인사·업무내역이 미준비 또는 미확인입니다. 부서 기준·기관 기준에 맞는 증빙을 준비하세요.

지연 가정별 생활자금

월순지출: 0원 · 기본 공백: 0개월

추가 지연개월별 가정 입사일·총 공백·필요현금·부족액
추가 지연가정 입사일총 공백개월필요현금현금부족
0개월2026-12-1500원0원
1개월2027-01-1510원0원
3개월2027-03-1530원0원

필요현금 = max(월지출−확정수입, 0) × (기본 공백+추가 지연). 부족액은 가용현금 차감 후 0 이상입니다. 0·1·3개월과 입력개월을 중복 없이 비교합니다. 이자·물가·세금·급여 지급일 차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결과 확인 후 준비할 서류·행동

  1. 퇴직 당시 소속기관에 본인 대상·제외·관할 규칙 확인
  2. 입사연도 기관 고시·양수/합병·기관명·직무 확인
  3. 퇴직 전 5년 인사기록·부서/기관 업무와 예정 직무 자료 준비
  4. 확인요청서 또는 승인신청서·취업예정확인서·증빙과 관할 추가서류 확인
  5. 접수일·심사일·결과 통지 확인 후 입사일·생활자금 조정

기간 경과·제외·비대상이어도 업무취급제한 등 별도 의무는 남을 수 있습니다. 고문·자문·기간제 계약도 명칭만으로 취업에서 제외되지 않습니다.

퇴직공직자 취업심사, 입사 제안 전에 확인할 것

퇴직 후 민간회사에서 입사 제안을 받으면 연봉이나 출근일에 앞서 공직자윤리법상 취업심사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퇴직공무원 취업제한과 관련한 날짜를 정리하고, 입사가 늦어질 때 필요한 생활현금을 함께 살펴보는 준비 도구입니다.
취업이 가능한지를 확정하거나 윤리위원회의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신청기한과 확인할 사실을 구분해 소속기관과 상담하도록 돕습니다.

세 가지 기준을 따로 확인하세요

퇴직일부터 3년은 취업제한 검토의 기간, 퇴직 전 5년은 업무관련성 검토에 필요한 이력 범위, 취업개시 30일 전은 확인요청·승인신청 제출 기준입니다.
이 세 숫자를 하나의 심사 처리기간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본인·기관·적용 제외를 나누어 확인하기

본인이 대상자인지

퇴직 당시 직급뿐 아니라 소속기관·직군·담당업무가 중요합니다.
직급 선택은 상담 맥락을 기록하는 입력이며 자동 대상 판정이 아닙니다.
퇴직 당시 소속기관 담당자의 확인을 받은 뒤 대상 여부를 선택하세요.

입사기관이 대상인지

기관 종류만으로 대상 여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입사하는 연도의 고시와 정확한 법인명, 양수·합병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목록을 확인하지 못했다면 ‘미확인’으로 남겨 두세요.

일부 직급·직종의 제외

시행령 제31조 제2항은 일부 6·7급과 해당 경찰·소방 계급 등에 대해 취업직종을 함께 보아 제외하는 구조입니다.
6·7급 또는 단순노무라는 단일 조건만으로 면제를 켜지 않습니다.
실제 직무·직업분류·적용조항에 관한 관할 확인이 있을 때만 제외 확인을 선택하세요.

일반 경로와 별도규칙

이 계산기는 행정부의 일반적인 확인요청·승인신청 경로를 다룹니다.
국회·법원 등 별도규칙이 적용되거나 관할이 미확인이면 HOLD로 표시하며, 30일 참고일을 그대로 확정 마감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3년 제한기간 종료일과 윤년 계산

날짜 입력만으로 계산하므로 일반적인 초일불산입을 가정해 퇴직 다음날을 기산일로 둡니다.
민법 제157조·제160조의 역 계산을 참고하여 3년이 되는 대응일의 전일을 종료일로 삼고, 대응일이 없는 경우에는 그 달의 말일을 적용합니다.
참고 종료일은 기간 안에 포함하고, 그 다음날을 기간 경과 참고일로 표시합니다.

날짜가 바뀌는 경계

  • 2026-10-31 퇴직: 2026-11-01부터 2029-10-31까지가 참고 기간입니다.
  • 2024-02-29 퇴직: 참고 종료일은 2027-02-28입니다.
  • 2021-02-28 퇴직: 다음날인 3월 1일을 기산해 참고 종료일은 윤년인 2024-02-29입니다.

퇴직의 실제 효력 발생시각이나 기관의 기간 산정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경계일에 입사하려는 경우 인사발령과 퇴직증명서의 날짜를 지참해 관할 산정을 확인하세요.
기간이 지났더라도 재직 중 처리한 업무의 취급제한 등 별도 의무가 모두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입사 30일 전 신청기한과 여유일

기한 참고일

취업개시일 − 30역일

시행령 제33조의2의 취업제한 여부 확인요청과 제34조 제1항의 취업승인신청은 모두 취업개시 30일 전까지 소속기관장에게 제출하는 기준을 사용합니다.
비교입사일을 넣으면 각 후보의 참고일을 따로 계산합니다.

남은 날짜

기한 참고일 − 기준일

양수는 남은 일수, 0은 참고일 당일, 음수는 참고일이 지난 일수입니다.
신청일을 놓쳤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취업을 불법으로 판정하지 않으며 관할의 접수·예외 절차와 입사일 조정을 상담하도록 안내합니다.

주말·공휴일이라는 이유로 마감을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표시한 역일 기준과 실제 접수일·접수시간·내부 조기마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전에 제출 가능일을 확인하세요.
기준일에 제출할 때 30일 간격과 퇴직 이후 조건만 만족하는 후보일도 표시하지만, 이는 입사 허용일이나 심사완료 예정일이 아닙니다.

업무관련성 검토와 실제 결과 통지

확인요청과 승인신청은 다른 절차

업무가 관련 없다고 생각해도 본인의 판단이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확인 통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관련 없음으로 검토한 경우에는 취업제한 여부 확인요청 준비로 연결하고, 관련성이 있는 경우에는 취업승인 사유와 자료를 관할에 상담하도록 표시합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면 경로 확인이 먼저입니다.

퇴직 전 5년 이력 준비

인사기록과 재직기간, 소속 부서·기관의 업무, 계약·인허가·감독 등에 관한 사실과 입사 후 맡을 직무를 준비하세요.
기관업무기준 대상인지에 따라 검토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료 미준비는 별도 경고로 표시하며, 계산기가 관련성을 수치나 확률로 추정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이미 나온 경우

해당 법인·직무·입사조건에 실제로 유효한 확인 또는 승인 통지가 있을 때만 결과 통지 항목을 바꾸세요.
‘통지 입력됨’ 표시는 새로운 취업을 허가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관이나 역할이 바뀌었다면 기존 통지의 적용 범위를 다시 확인하고, 제한·불승인 통지를 받았다면 임의 입사하지 말고 관할에 재상담하세요.

입사 공백 생활자금 계산식

달력상 공백은 퇴직 다음날부터 입사 전날까지의 일수로 표시합니다.
실제 생활비는 주거비·보험료·연금 입금일 등으로 일할 비례하지 않을 수 있어 이 일수를 30으로 나눠 비용으로 자동 전환하지 않습니다.
예정 입사까지의 기본 공백개월과 그 뒤의 추가 지연개월을 직접 입력하세요.

세 단계 산식

  1. 월순지출 = max(월필수지출 − 공백 중 확정 월수입, 0)
  2. 필요현금 = 월순지출 × (기본 공백개월 + 추가 지연개월)
  3. 현금부족 = max(필요현금 − 공백에 사용할 가용현금, 0)

표는 추가 지연 0·1·3개월과 사용자가 입력한 개월을 중복 없이 비교합니다.
지연 입사일은 예정일에 역월을 더한 날짜이며 그 달에 대응하는 일이 없으면 월말을 사용합니다.
지연개월은 심사 처리기간 통계나 승인 예측이 아닙니다.
수입이 지출을 넘더라도 초과액으로 가용현금을 자동 늘리지는 않으며, 이자·물가·세금·급여 입금일의 차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예시: 12월 입사와 1월 입사 비교

퇴직일 2026-10-31, 기준일 2026-11-05, 입사예정일 2026-12-15로 가정합니다.
3년 참고 종료일은 2029-10-31이며 12월 입사의 신청 참고일은 2026-11-15로 10일이 남습니다.
비교입사일을 2027-01-15로 잡으면 신청 참고일은 2026-12-16, 기준일 대비 여유는 41일입니다.
12월 입사까지 달력상 공백은 44일입니다.

현금 가정은 일정과 별도로 입력

월필수지출 3,000,000원, 확정 월수입 1,000,000원, 가용현금 4,000,000원으로 월순지출은 2,000,000원입니다.
기본 공백을 이미 별도로 마련해 0개월로 놓은 예시에서는 추가 지연 1개월 필요현금 2,000,000원·부족액 0원, 추가 지연 3개월 필요현금 6,000,000원·부족액 2,000,000원입니다.
기본 공백 1개월을 더 입력하면 3개월 지연의 총 공백은 4개월이고 필요현금은 8,000,000원, 부족액은 4,000,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위 금액과 날짜는 가상 입력이며 평균 생활비나 실제 심사 결과가 아닙니다.
입사일을 뒤로 미룬다는 사실만으로 확인 또는 승인이 확보되는 것은 아니므로 서류 접수와 결과 통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제출 준비

  1. 퇴직증명서와 제안서의 퇴직일·입사일을 넣고 오늘 검토할 기준일을 직접 설정합니다.
  2. 퇴직 소속기관에서 본인 대상·직종 제외·관할을 확인하고 입사연도 기관 고시를 확인합니다.
  3. 직전 5년 인사·업무내역, 예정 직무, 취업예정확인서와 관할이 요구하는 자료를 모읍니다.
  4. 확인요청 또는 승인신청의 실제 서식·첨부·접수 방법과 심사 일정을 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5. 입사 후보일과 생활자금 표를 비교해 입사일 조정과 예비현금 마련을 협의합니다.
  6. 상담 준비표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하고, 유효한 결과 통지를 확인한 뒤 조건이 바뀌면 다시 검토합니다.

활용 상황과 놓치기 쉬운 비용

입사 제안일이 촉박한 경우

신청 여유가 음수라면 담당자에게 즉시 연락해 접수·예외 가능성과 입사일 변경을 확인하세요.
연봉 협상과 별개로 심사 결과 전 출근·고문 위촉·보수 지급 조건을 점검해야 합니다.

퇴직 후 소득 공백이 있는 경우

확정되지 않은 새 직장의 급여를 공백 중 확정 수입에 넣지 마세요.
연금의 실제 개시월과 재취업에 따른 감액·정지, 건강보험료·대출 원리금 등을 따로 확인하면 자금 부족을 덜 놓칩니다.
가용현금에서 다른 목적의 예금이나 담보로 묶인 돈은 제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30일 전에 신청하면 바로 입사할 수 있나요?

30일은 제출 기준입니다.
접수했다고 확인 또는 승인이 난 것은 아니며 실제 유효한 결과 통지와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6·7급이면 취업심사가 모두 면제되나요?

직급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시행령 제31조 제2항의 적용 직군과 실제 취업직종을 함께 확인하고 관할의 제외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기관 목록을 아직 찾지 못했으면 어떻게 하나요?

기관 대상을 미확인으로 두세요.
결과는 HOLD이며 법인명·입사연도 고시·양수나 합병 여부를 담당자와 확인해야 합니다.

업무와 관련 없다는 자체 판단으로 입사해도 되나요?

자체 검토는 윤리위원회의 확인이 아닙니다.
대상자·대상기관·기간에 해당한다면 취업제한 여부 확인요청 경로를 확인하세요.

마감 참고일이 주말이면 다음 월요일로 옮겨지나요?

이 도구는 30역일 전 날짜를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실제 접수 가능일과 기관 조기마감·예외를 확인해 미리 제출하세요.

퇴직 후 3년이 지나면 모든 제한이 사라지나요?

3년 취업심사 경로 밖이라는 결과는 업무취급제한 등 다른 의무가 전부 해제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담당기관에 별도 의무를 확인하세요.

고문이나 자문계약도 취업에 포함될 수 있나요?

공직자윤리법 제17조 제4항은 직위·계약 형식과 관계없이 일정한 업무 지원과 보수 지급을 취업으로 볼 수 있도록 정합니다.
계약 명칭만으로 제외하지 마세요.

지연 3개월은 실제 처리기간인가요?

사용자가 대비하려고 정한 자금 시나리오입니다.
심사회의 일정이나 처리기간을 예측하지 않으며 달력 공백 44일도 자동 비용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기준일

2026-11-05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현행 조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공직자윤리법 MST290747·시행령 MST290341은 2026-10-02 시행, 민법 MST284415는 2026-03-17 시행 기준입니다.
공직자윤리법 제17·18조, 시행령 제31~33조·제33조의2·제34조, 민법 제157·160조를 사용합니다.
기관 고시·직종 제외·관할 규칙·실제 퇴직 효력·접수·통지 조건과 후속 개정은 입사 결정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신청 일정과 재취업 후 연금도 함께 점검하세요

위 계산 결과로 소속기관 상담과 입사일 협의를 준비하세요.
재취업 뒤의 연금 문제는 공무원연금 수령 전략 시뮬레이터에서 별도로 검토하고 실제 감액·정지는 연금기관에 확인하세요.
신청 서류와 입사 제안이 달라지면 같은 기준일로 두 후보를 다시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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