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등기담보 청산금·청산기간·말소기한 계산기
통지 당시 청산금과 상환 예정일의 준비액을 비교하세요.
2개월 청산기간과 10년 말소청구 기준, 청산금 변제·제3자 취득을 함께 확인합니다.
한국 2026년 법령 기준 · 청산금과 상환 준비액을 구분합니다.
개인 간 단일 차용금의 담보가등기·양도담보 비교용입니다. 평가액·통지 적법성·권리 존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입력 후 포커스를 이동하면 반영됩니다.
청산금과 상환 준비액
채권자가 지급할 청산금 추정
미확인·산정 보류
후순위권리 행사 등에 따라 최종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환 예정일의 준비액
미확인·산정 보류
선순위 다른 채무는 제외합니다. 말소 가능 여부와는 별도입니다.
- 통지 발송일까지 손해금 / 일수
- 미확인·산정 보류 / —
- 통지 당시 피담보채권액
- 미확인·산정 보류
- 상환일까지 손해금 / 일수
- 미확인·산정 보류 / —
365일 단리·초일 제외·대상일 포함·합산 후 원 단위 올림 가정입니다. 민법 제360조의 1년 제한을 채무자 간 청산액에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대법원 90다8855).
청산기간 2개월과 말소청구 10년
청산기간 명목 말일
미확인·산정 보류
주말만 보정한 청산기간 참고일
미확인·산정 보류
기준일 미확인
본등기 청구 검토 시작일
미확인·산정 보류
기간 경과 외 청산금 지급·동시이행과 통지 요건은 별도입니다.
10년 명목 기준일 · 보수적 준비 기준
미확인·산정 보류
기준일 미확인
10년 휴일 보정 참고일 · 연장 확정 아님
미확인·산정 보류
명목 기준일 전 실제 전액 변제를 준비하세요. 단순 말소청구 소 제기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법 적용 관문 확인 필요
2개월이 지나도 미변제 청산금·10년·제3자 취득을 따로 봅니다. 10년이 지나 말소가 제한되어도 청산금 지급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날짜는 오전 0시 기산의 예외를 제외한 초일불산입 가정입니다.
- 소비대차·담보 목적·예약 당시 가액을 확인해야 가등기담보법 계산을 진행합니다.
다음 행동과 결과 저장
- 등기사항증명서·차용증·통지서와 도달 증빙을 확보하고 선순위·제3자 권리를 확인하세요.
- 채권계산서의 원금·이자·인정 비용을 대조하고 상환 예정일까지 자금을 준비하세요.
- 평가액에 이의가 있으면 감정평가와 법률 상담을 진행하세요. 낮은 평가액만으로 청산기간이 멈추지는 않습니다.
- 채권자는 평가액·채권액을 밝힌 적법한 통지와 청산금 지급·동시이행을 준비하세요. 불리한 특약은 제4조4항의 사후특약 예외까지 검토하세요.
입력·가정·미확인 상태·법적 제한과 결과를 함께 저장합니다.
가등기담보 청산금과 집을 지키기 위한 시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가등기담보 청산금·청산기간·말소기한 계산기는 차용금 담보로 주택이나 토지를 제공한 채무자와 가족이 청산금을 받을지, 채무를 갚아 등기 말소를 준비할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금액과 날짜를 정리합니다.
돈을 빌려준 개인 채권자도 통지에 사용할 평가액과 채권 내역, 소유권 취득 전에 거쳐야 하는 대기기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권자가 부동산을 넘겨받는 사적 귀속청산을 대상으로 하며, 법원 경매의 배당금이나 취하금액을 산출하는 도구와는 계산 대상이 다릅니다.
먼저 구분할 세 가지 결과
- 청산금: 통지 당시 부동산 평가액에서 담보채권 등을 공제한 금액
- 청산기간: 유효한 통지가 도달한 후 채권자가 기다려야 하는 2개월
- 말소 상환준비액과 10년 기준일: 상환 예정일까지의 채무와 별도로 확인할 권리 제한
청산기간이 끝나는 날과 말소청구권이 제한되는 날을 같은 날로 생각하면 대응을 놓칠 수 있습니다.
결과는 입력 자료에 따른 비교값이므로 실제 채권계산서, 통지서, 등기사항증명서와 함께 확인하세요.
가등기담보법 적용 여부부터 확인합니다
소비대차 채권과 담보 목적
실제로 돈 등을 빌리고 반환할 의무를 담보하기 위한 계약인지 확인합니다.
매매대금을 담보한 등기, 일반적인 매매예약 가등기, 단순 소유권 분쟁을 모두 같은 제도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소비대차나 담보 목적이 미확인이면 적용 결과를 보류합니다.
예약 당시 가액의 엄격한 초과
예약 당시 재산 가액이 차용원금과 그때 붙인 약정이자의 합계보다 커야 합니다.
원금 100,000,000원과 예약이자 10,000,000원을 합한 110,000,000원과 가액이 같다면 초과 요건을 충족하지 않습니다.
현재 시세나 통지 당시 평가액으로 이 관문을 대신하지 마세요.
제1조 요건을 벗어난다는 결과는 이 계산기의 법정 산식 범위 밖이라는 뜻입니다.
청산의무가 전혀 없거나 해당 계약이 유효하다는 확정 판단이 아닙니다.
담보가등기와 이미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친 양도담보도 선택하여 제4조에 따른 소유권 취득 안내를 구분하세요.
예약 당시 금액과 통지 당시 금액은 다릅니다
원금과 두 종류의 이자
예약이자 총액은 법 적용 관문에 쓰는 약정값입니다.
변제기까지 미지급 약정이자는 청산금과 상환준비액에 포함할 실제 미지급액입니다.
이미 받은 이자를 다시 합산하지 말고, 약정이자를 원금에 편입한 복리 계산도 하지 않습니다.
중간에 원금 일부를 갚았다면 이 단일 원금 모형에 그대로 대입하지 말고 원장을 별도 정리하세요.
평가액과 선순위 담보채권
통지 당시 평가액은 청산금 계산에 쓰는 부동산 가액이며 자동 감정평가가 아닙니다.
선순위 담보채권은 그 권리로 실제 담보되는 확인 채권액을 입력합니다.
등기상 채권최고액을 언제나 실제 채권액으로 보아 공제하면 청산금이 과소 계산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용도별로 확인
통지시 인정 실행비용과 상환시 부대비는 각각의 자료에서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상담료나 채권자가 주장하는 모든 변호사비를 자동으로 인정하는 항목이 아닙니다.
같은 비용이 이자 또는 다른 항목에 이미 포함되어 있는지도 대조하세요.
빈칸과 확인한 0원
모르는 금액은 빈칸으로 남깁니다.
0원은 무이자·비용 없음·선순위채권 없음 등을 확인해 입력한 값입니다.
미확인 항목을 임의로 0원 처리하면 받을 돈과 갚을 돈이 모두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상 자료는 실제 확인자료와 구분하여 사용하세요.
청산금과 말소 상환준비액 계산식
지연손해금 = 원금 × 지연손해금 연이율 ÷ 100 × 변제기 다음 날부터 대상일까지 일수 ÷ 365
청산금 = max(0, 통지 당시 평가액 − 통지 당시 담보채권 − 선순위 담보채권)
통지 당시 담보채권 = 원금 + 변제기까지 미지급이자 + 통지일까지 손해금 + 인정 실행비용
말소 상환준비액 = 원금 + 변제기까지 미지급이자 + 상환일까지 손해금 + 상환 부대비
청산금의 금액 기준은 담보권 실행 통지일인 발송일이고, 2개월 기간의 시작 사건은 통지 도달일입니다.
통지일까지의 손해금은 발송일까지, 상환준비액의 손해금은 상환예정일까지 계산하므로 두 날짜를 바꾸어 쓰지 마세요.
고정 365일 단리와 원 단위 합산 후 올림은 비교를 위한 가정입니다.
약정상 일수와 끝수 처리, 금리변동, 기한이익상실, 추가 차용이나 부분변제는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다른 채권자의 선순위채무는 청산금에서 공제하지만 이 채권자에게 갚을 상환준비액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민법 제360조의 1년분을 자동 적용하지 않는 이유
제3조제2항은 민법 제360조의 채권 범위를 참조하지만, 채무자가 지연손해금은 항상 1년분만 공제된다고 전제해서는 안 됩니다.
대법원 90다8855는 그 제한이 제3자와의 관계에서 문제되는 것임을 설명합니다.
이 계산기는 채무자와 채권자의 청산 비교이므로 통지일까지의 전체 손해금을 사용하고 후순위권리자와의 범위 다툼은 별도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유효한 통지와 청산금이 없는 경우
채권자는 변제기 후에 청산금 평가액을 통지하고, 통지에 당시 부동산 평가액과 채권액을 밝혀야 합니다.
부동산이 여럿이면 각 부동산으로 소멸시키려는 채권과 비용도 확인해야 하므로 이 단일 부동산 모형만으로 통지서를 완성하지 마세요.
변제기 전이나 당일에 발송한 통지에는 유효한 청산기간 만료일을 부여하지 않습니다.
통지 발송일은 청산채권의 금액 기준이고 도달일은 청산기간의 기준입니다.
두 날짜를 각각 입력하고 반송, 수취인, 실제 도달 증빙도 검토해야 합니다.
0원이어도 통지와 기간은 확인하세요
평가액보다 공제액이 크면 계산상 청산금은 0원입니다.
이때도 제3조에 따른 청산금이 없다는 통지가 필요하며 청산절차가 전부 생략되는 것은 아닙니다.
청산금 0원이라는 입력만으로 말소가 영원히 가능하거나 본등기가 즉시 유효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대법원 2015다13171에 따르면 채권자의 평가액이 정당한 평가액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정만으로 실행 통지의 효력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평가액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감정평가를 의뢰하는 동안에도 기간이 멈췄다고 생각하지 말고 상환·청산 대응을 함께 준비하세요.
청산기간 2개월은 60일 계산이 아닙니다
민법 제157·159·160조에 따라 통지 도달일의 다음 날을 기산일로 삼아 달력으로 계산합니다.
기산일부터 2개월 뒤 해당일의 전날이 말일이고, 최종 월에 해당일이 없으면 그 달 말일로 봅니다.
오전 0시부터 시작하는 초일 산입 예외나 별도 약정은 이 입력 모형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월말 예제
통지 2026-02-28 → 기산 2026-03-01 → 명목 만료 2026-04-30입니다.
통지일에 단순히 2개월을 더해 4월 28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통지 2026-01-30은 1월 31일 기산으로 명목 만료 2026-03-30입니다.
토요일과 공휴일
민법 제161조에 따른 말일 보정을 구분하여 보여 줍니다.
휴일표는 2026~2027년 범위이며 밖의 날짜는 주말만 반영한 참고 일정으로 해석하세요.
임시공휴일, 추가 지정이나 법령 변경에 따라 실제 말일은 재확인해야 합니다.
담보가등기는 청산기간이 지난 뒤 본등기 청구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전등기를 한 양도담보는 기간 경과 후 청산금 지급과 소유권 취득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제4조제3항의 동시이행 관계가 있으므로 기간만 지났다고 인도나 소유권 귀속이 모두 완성된 것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말소청구권 10년과 청산금 수령·제3자 취득
제11조의 말소청구권은 청산기간 2개월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청산금채권을 변제받기 전인지, 변제기 후 10년이 지났는지, 선의의 제3자가 소유권을 취득했는지를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대법원 2012다47074는 10년 안에 실제로 채무 전액을 갚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갚지 않은 상태로 말소를 요구하거나 조건부 소송만 제기하면 기간을 지킨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10년 명목 기준일은 변제기의 다음 날부터 역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변제기 2018-02-28이면 기산 2018-03-01, 명목 말일 2028-02-29입니다.
10년 제척기간의 휴일 순연을 직접 확인한 판례를 이 도구의 전제로 삼지 않으므로, 휴일 보정 참고일을 믿고 상환을 미루지 말고 명목 기준일 전에 전액변제를 준비하세요.
선의 여부는 단순히 제3자 명의 등기가 있다는 사실과 다릅니다.
대법원 2016다248325가 다룬 선의는 청산절차 하자를 모르고 본등기를 기초로 소유권을 취득한 경우와 관련되므로 입증과 분쟁을 따로 확인합니다.
대법원 2018다215947에 따라 10년 경과로 말소청구권이 소멸해도 청산금 지급의무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를 준비하고 계산하는 순서
- 차용증과 담보약정을 찾습니다. 채권 발생 원인, 담보 목적, 예약 당시 가액과 약정이자를 구분해 적용 관문을 확인합니다.
- 변제기와 통지 발송·도달 증빙을 확인합니다. 청산채권 계산용 발송일과 2개월 기산용 실제 도달일을 각각 입력하고 통지서의 평가액·채권 내역을 대조합니다.
- 원금·이자·비용·선순위채권을 정리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빈칸을 유지하고 자료의 확인 여부나 가정 상태를 구분합니다.
- 상환예정일을 정합니다. 통지 당시 청산금과 그날 갚을 금액을 비교하고 2개월 및 10년 기준일을 각각 확인합니다.
- 청산금 수령과 제3자 권리를 점검합니다. 미확인을 없음으로 선택하지 말고 후순위권리자의 권리행사 가능성도 확인합니다.
- TXT 결과를 자료와 함께 검토합니다. 상환총액 확인, 감정평가, 말소에 필요한 서류와 동시이행 방법을 채권자 또는 전문가와 협의합니다.
예제 버튼은 산식 이해를 위한 가상값을 채웁니다.
예제 결과가 표시되어도 자신의 사건이 확인된 것은 아니므로 계약서와 다른 금액·날짜를 모두 교체해야 합니다.
가족이 대신 상환한다면 증여, 대위변제와 구상관계도 별도로 검토하세요.
가상 예제: 청산금 138,380,000원과 상환 112,800,000원
차용원금 100,000,000원, 예약이자와 변제기까지 미지급이자를 각각 10,000,000원, 예약가액과 통지평가액을 각각 300,000,000원으로 가정합니다.
변제기 2026-01-01, 통지 발송과 도달 모두 2026-02-01, 상환 예정 2026-04-01, 지연손해금 연 7.3%, 선순위채권 50,000,000원, 실행비용과 상환 부대비를 각각 1,000,000원으로 둡니다.
같은 날 발송·도달하는 전자통지 등을 가정한 예제이며 실제 통지 방식의 적법성은 별도입니다.
연 7.3%는 법정이율이 아닌 예제 가정입니다.
| 항목 | 통지일 청산 | 상환예정일 |
|---|---|---|
| 변제기 후 일수 | 31일 | 90일 |
| 지연손해금 | 620,000원 | 1,800,000원 |
| 원금·이자·손해금·각 비용 | 111,620,000원 | 112,800,000원 |
| 선순위 담보채권 공제 | 50,000,000원 | 합산하지 않음 |
| 청산금 / 상환준비액 | 138,380,000원 | 112,800,000원 |
청산기간의 명목 말일은 2026-04-01이고 담보가등기의 본등기 청구 검토일은 2026-04-02입니다.
발송은 2026-02-01 그대로이고 도달만 2026-02-04이면 청산금 138,380,000원은 같지만 청산기간의 명목 말일은 2026-04-04 토요일, 보정 말일은 2026-04-06 월요일입니다.
청산금과 상환준비액은 서로 반대 방향의 돈이며 둘을 합하여 갚을 금액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표의 청산금은 후순위권리자·압류·상계 등을 반영한 최종 실수령 보장이 아닙니다.
장기 연체와 부동산 평가액을 바꾸어 비교하세요
800일 연체 예제
원금 100,000,000원과 연 7.3%로 800일을 계산하면 손해금은 16,000,000원입니다.
채무자 간 비교에서 이를 1년분인 7,300,000원으로 자동 제한하지 않습니다.
다만 실제 인정 이율, 기산일, 제3자와의 우선순위는 별도 검토해야 하며 이 예제 자체가 채권자의 청구액을 인정하지는 않습니다.
평가액 2천만원 차이
앞 예제의 통지평가액만 280,000,000원으로 낮추면 청산금은 118,380,000원으로 줄어듭니다.
다른 입력이 같을 때 평가액 차이는 공제 후 금액이 0원에 도달하기 전까지 청산금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반면 상환준비액 112,800,000원은 부동산 평가액만 바꾸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이 비교는 감정평가를 대신하거나 원하는 가격을 법적으로 확정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근거가 다른 평가액을 비교한 뒤 거래사례·감정서·권리관계 자료를 확보하고 이의 주장과 상환 준비를 병행하는 데 사용하세요.
상환·청산 수령·평가 이의 중 다음 행동
채무자와 가족이 상환을 준비한다면
상환예정일의 비용 포함 전액을 채권자에게 확인하고 자금 조달 일정과 말소서류 교환 방법을 정합니다.
청산금을 이미 받았거나 선의 제3자 취득이 문제되면 단순 송금으로 같은 권리를 회복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10년 기준일이 가깝다면 소송 접수보다 실제 변제와 그 증빙 확보를 우선 상담하세요.
청산금을 받고 정리하려면
평가액과 공제채권이 통지 당시 기준인지 확인하고 후순위 권리행사, 압류, 공탁과 실제 지급 경로를 점검합니다.
제4조제3항의 동시이행 관계에 따라 지급과 이전등기·인도를 어떻게 이행할지도 확인하세요.
채권자는 청산기간을 생략하거나 계산 결과만으로 바로 본등기를 진행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평가가 낮다고 판단된다면
감정평가와 거래사례를 확보하고 공제항목의 이율·비용·선순위 실제채권액을 검토합니다.
이의를 제기했다는 이유만으로 청산기간이 정지된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사건이 법원 경매로 진행되었다면 제12조의 경매 선택과 기존 경매 계산기를 함께 확인하세요.
금리·특약·권리관계에서 주의할 점
- 현행 일반 개인 금전대차의 최고 계약이자율은 연 20% 참고값이며 2021-07-07 이후 새 계약·갱신 적용례와 계약 유형을 확인해야 합니다.
지연손해금률이 20%를 넘는다는 이유만으로 즉시 위법 또는 유효라고 판정하지 않으며, 이자제한법 제6조의 부당한 예정배상액 감액 등을 검토합니다. - 제4조제4항의 채무자에게 불리한 특약 무효 규정에는 청산기간 후 이루어지고 제3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특약의 예외가 있습니다.
어떤 합의든 일률적으로 무효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 계산된 청산금은 후순위권리자, 압류, 상계, 조세와 개별 정산에 따라 실제 받는 돈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여러 담보부동산, 공동담보, 추가대출, 원금 일부 변제와 이율 변경이 있는 사건은 별도 원장 계산이 필요합니다. - 부동산 등기의 유효성, 통지 상대방, 공탁의 효력, 악의 입증, 소유권 귀속과 세금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빈칸이 있으면 자료를 추가하고, 미래 통지일이나 휴일표 밖 날짜는 가정 일정으로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가등기가 있으면 모두 가등기담보법이 적용되나요?
아닙니다.
소비대차로 발생한 채권을 담보하는지, 예약 당시 가액이 차용액과 붙인 이자 합계를 초과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요건 밖이라는 결과만으로 다른 정산의무나 계약 효력까지 확정하지 않습니다.
청산기간 2개월이 지나면 말소를 요구할 수 없나요?
2개월 경과 자체가 제11조 말소청구권의 종료는 아닙니다.
청산금채권 변제, 변제기 후 10년 경과, 선의의 제3자 취득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통지 후 기간과 상환권 제한을 구분하세요.
청산금이 0원이면 바로 소유권을 가져갈 수 있나요?
청산금이 없다는 통지와 청산기간 등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 평가액이 낮거나 채권액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0원 결과만으로 소유권 취득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낮은 평가액에 이의하면 청산기간이 멈추나요?
평가가 낮다는 이유만으로 통지 효력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2015다13171의 취지를 고려해 평가 이의와 상환·청산 준비를 병행하고, 통지 자체의 하자는 별도로 검토하세요.
연체손해금은 언제나 1년분만 공제하나요?
채무자가 모든 사건에서 그 제한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90다8855에 따라 제3자와의 관계를 구분하며 이 계산기는 통지일까지의 전체 손해금을 사용합니다.
후순위권리와 실제 담보범위는 별도 확인합니다.
10년 안에 소송만 내면 말소권이 보전되나요?
2012다47074는 전액변제 없이 말소를 요구하거나 조건부 청구만 하는 것으로 부족하다고 설명합니다.
실제 전액변제와 증빙을 준비하고 휴일 보정 참고일에 의존해 명목 기준일을 넘기지 마세요.
청산금을 받지 않았지만 제3자 명의로 넘어갔다면요?
제3자의 취득 경위와 선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 명의 변경을 선의 확정으로 처리하지 않고, 청산절차 하자 인식과 입증 문제를 2016다248325 등 법리에 따라 검토합니다.
청산기간이 끝났거나 10년이 지나면 청산금도 없어지나요?
말소청구권과 청산금 지급의무는 구분합니다.
2018다215947은 10년 경과 후에도 청산금 지급의무가 남을 수 있음을 설명합니다.
받을 금액의 확정, 청구와 별도 시효 문제는 실제 자료로 상담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할 다음 단계
확인일은 2026-11-01이며 2026년 대한민국 제도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법령과 판례 원문을 확인했으며 이후 개정, 실제 계약·평가·채권 및 휴일 지정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등기담보 등에 관한 법률: MST188538, 시행 2017-03-28, 제1~5·11·12조
- 민법: MST284415, 시행 2026-03-17, 제157·159·160·161·360·607·608조
- 이자제한법 제6조: MST268667, 시행 2025-07-22; 최고이자율 규정 MST230727, 시행 2021-07-07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MST285779, 시행 2026-05-11·노동절 일부 2026-05-01; 휴일표 2026~2027년
- 2015다13171(2016-06-23), 90다8855(1992-05-12)
- 2012다47074(2014-08-20), 2018다215947(2018-06-15), 2016다248325(2021-10-28)
채권계산서와 통지서로 입력을 대조한 뒤 TXT 검토표를 저장하고, 상환일·감정평가·등기 말소 준비를 구체화하세요.
법원 경매 단계라면 임의경매 취하·정지 변제필요액과 경매 배당 회수액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임의경매 취하·정지 변제필요액 계산기변제 준비액·현금 부족과 취하 동의·정지 서류·이중경매 확인
- 부동산 경매 배당순위·회수액 계산기확인된 채권순위와 배당요구 상태별 예상 배당액·회수범위 비교
- 약정이자/이자제한법 위반 환급 계산기이자제한법 위반 판정, 초과이자 원본충당 및 부당이득 환급금 자동 계산
- 내용증명 작성 가이드/비용 계산기내용증명 발송 비용 자동 계산, 유형별 작성 가이드, 전문가 대리 비용 비교
- 부동산 가처분(처분금지·점유이전금지) 비용 계산기처분금지·점유이전금지가처분 인지대·등록면허세·집행관 수수료·담보 비교 계산
- 변호사 수임료 계산기소송유형별 착수금·성공보수·시간보수 비교, 소송비용 산입 변호사보수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