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급공사 임의해제 기성고·일실이익 정산 계산기

완공 전 건축주가 공사계약을 임의해제할 때 기성 보수와 미시공 이익을 나눠 검토하세요.
절감원가·별도 손해·기납액의 가정별로 추가지급과 반환 검토 차액을 비교합니다.

한국 민법 제673조의 완성 전 도급인 임의해제에 관한 정산 검토입니다. 기성 보수와 미시공 이익을 나누고, 절감원가 가정에 따른 추가지급·반환 차액을 비교하세요.

법령 확인 2026-10-18 · 2026년 기준 · 귀책해제·합의해제·이미 완성된 공사는 별도 검토

1. 해제원인과 검토 기준일

기준일은 자료를 모은 날짜입니다. 해제 효력일·귀책·완성 여부를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확인상태가 미확인이거나 금액이 빈칸이면 결과를 보류합니다. 없음이 확인된 금액은 0원을 입력하고 상태를 선택하세요.

2. 계약·기성·기납액

총 계약대금 C

변경공사를 반영한 같은 범위의 계약대금입니다. 부가세 포함/제외 기준을 모든 금액에 맞추세요.

유지·인수할 기성 보수 K

유지·인수할 부분의 보수입니다. 그 부분의 이익이 포함되므로 전체 계약 이익을 다시 가산하지 마세요. 감정·기성 약정을 확인하세요.

정산대금 귀속 기납액 P

선급금·기성금 중 이 정산대금에 귀속되는 금액만 넣으세요. 이자·비용·다른 계약 지급은 먼저 분리하세요.

3. 미시공 부분의 절감 순원가 세 가정

미시공 대금은 계약대금 − 기성 보수입니다. 절감원가는 해제로 더 이상 지출하지 않을 순원가입니다. 이미 지출한 준비비와 해제 후에도 지급할 불가피한 비용을 절감액으로 넣지 마세요. 새 업체 견적과 기존 수급인의 절감원가는 다릅니다.

절감 순원가 최소

입력 순서는 최소 ≤ 기준 ≤ 최대입니다. 절감액이 작을수록 건축주 정산 노출은 커집니다.

절감 순원가 기준

실행예산·미발주 내역·취소 합의를 바탕으로 한 기준 가정입니다. 법정 이익률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절감 순원가 최대

절감 가능 원가의 최대 가정입니다. 미시공 대금보다 크면 적자 잔여공사로 개별 검토가 필요합니다.

4. 중복 없는 별도 손해·손익상계

중복 없는 별도 손해 A

기성 보수나 이미 지출한 원가를 다시 더하지 마세요. 앞의 순절감원가에 이미 반영한 불가피 취소비도 재가산하지 않습니다. 별도 인정 여부를 확인한 항목만 넣으세요.

별도 손익상계 검토액 B

다른 현장으로 돌린 노동력 소득·과실로 놓친 소득·자재 재사용/처분 대가 중 공제 검토액입니다. 절감원가에 포함한 금액과 건축주에게 인도하는 자재는 중복 차감하지 마세요.

5. 계산 전제·증빙 체크

아래 체크는 법률 인정이 아니라 계산 전제 확인입니다. 실제 증빙이 없으면 금액 상태를 가정값으로 두세요.

공사를 중단하면 이미 한 공사와 남은 이익을 어떻게 나눌까요?

집을 짓거나 건물을 고치는 도중 자금 계획과 가족 사정이 달라지면 공사계약 해지를 검토하게 됩니다.
아직 시공하지 않은 부분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남은 계약금이 모두 반환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시공자가 계약대금 전액이나 일정 비율의 이익을 제시했다고 해서 그 금액이 곧 정산액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도급공사 임의해제 기성고·일실이익 정산 계산기는 유지할 기성 보수, 미시공 대금, 지출을 면한 원가, 별도 손해와 기납액을 나누어 같은 자료로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이 계산기의 중심 질문은 ‘완성 전 건축주가 임의로 계약을 끝내는 전제에서, 어떤 원가와 이익을 확인해야 추가지급 또는 반환 검토 차액이 달라지는가’입니다.
법정 이익률을 임의로 넣거나 시공사의 청구서를 자동 승인하지 않습니다.
실제 계약서와 기성확인서, 잔여 실행예산, 입금표를 먼저 모은 뒤 서로 다른 가정을 대조하는 순서로 사용하세요.

결과에서 확인하는 네 가지

  • 기성 보수와 구분한 미시공 계약대금 및 그 부분의 이익 가정
  • 절감원가 최소·기준·최대에 대응하는 정산 노출 세 시나리오
  • 이미 지급한 금액을 한 번 차감한 추가지급·반환 검토 차액
  • 확인값·가정값·미확인 항목과 상담 전에 준비할 증빙 목록

민법 제673조의 임의해제와 계산 적용 범위

민법 제673조는 일이 완성되기 전 도급인의 해제와 손해배상을 연결해 규정합니다.
건축주의 개인 사정으로 공사를 끝내는 임의해제와, 수급인의 계약 위반을 이유로 책임을 묻는 해제는 구별해야 합니다.
해제 통지서에 어떤 사유를 적었는지, 별도의 정산 특약이 있는지, 실제로 일이 완성되었는지는 계산기가 판단할 수 없습니다.
해제원인을 미확인으로 두거나 귀책해제·합의해제·이미 완성을 선택하면 이 도구의 최종 금액은 보류됩니다.

기성을 유지하는 전제

완성된 부분을 계속 사용하거나 인수하면서 그 보수를 정산하는 경우를 전제로 합니다.
대법원 92다30160 판결은 이미 시공한 부분의 유익성과 원상회복의 손실을 구별해야 함을 보여 줍니다.
이 판결 자체는 귀책해제 사건이므로 임의해제의 일실이익을 직접 인정한 사례로 읽지 마세요.

별도로 검토할 사건

기성이 무익하거나 철거해야 하는 경우, 계약 전부의 원상회복, 수급인 귀책, 합의해제와 완공 후 대금 분쟁은 별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계산기의 기성 보수와 잔여 이익을 그런 사건에 그대로 적용하면 지급·반환 방향을 잘못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약 총액·기성 보수·기납액은 서로 다른 숫자입니다

C: 총 계약대금

계약서에 적힌 금액에 실제로 합의한 변경공사를 같은 범위로 반영합니다.
계약금액에는 증액분을 넣고 기성에는 원계약만 반영하는 식으로 기준이 섞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또는 제외 기준을 맞춰 입력하며, 계산기가 세금을 자동 가산하거나 환급하지 않습니다.

K: 유지·인수할 기성 보수

기성 보수는 시공사가 실제 지출한 원가와 같지 않습니다.
기성 부분에 해당하는 계약상 보수에는 그 부분의 이익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대법원 2012다39769,39776 판결은 특별한 사정이 없을 때 약정 총공사비와 기성고 비율을 기준으로 정산하되 기성 보수 약정 등도 살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현장 사진의 진척도, 받은 견적, 단순 기간 비율만으로 법적 기성 보수를 확정하지 마세요.

P: 이 정산대금에 귀속되는 기납액

선급금과 중간 기성금 중 이번 계약 정산대금에 귀속되는 금액을 합칩니다.
입금 총액에 다른 계약 대금이나 이자·소송비가 섞였다면 먼저 나누세요.
민법 제479조의 비용·이자·원본 충당 문제는 별도 원장에서 확인한 후 입력해야 합니다.
미시공 대금은 C−K이며, 아직 지급하지 않은 금액 C−P와 다른 값입니다.

절감 순원가와 별도 손해·손익상계를 정리하는 방법

S는 해제 때문에 실제로 지출하지 않게 되는 미시공 부분의 순원가입니다.
미발주 자재, 취소 가능한 외주, 투입을 면한 인건비 등을 실행예산과 취소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이미 지급한 준비비와 해제 후에도 지급해야 하는 불가피한 비용은 절감한 돈이 아닙니다.
새로운 공사업자가 요구하는 견적은 기존 수급인의 지출 회피액과 다르므로 그대로 S에 넣으면 안 됩니다.

S 최소·기준·최대

자료의 불확실성을 세 원가 가정으로 직접 입력합니다.
최소 ≤ 기준 ≤ 최대 순서가 필요하고, 절감원가가 커지면 잔여 이익과 건축주 노출은 작아집니다.
세 값을 같게 입력하면 단일 가정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어느 값이든 미시공 대금을 초과하면 적자 잔여공사가 되므로 단순 모델을 보류하고 전문가에게 실행원가와 손해 범위를 확인합니다.

A: 중복 없는 별도 손해

기성 보수와 잔여 대금 차감 방식에 이미 포함된 금액을 다시 더하는 칸이 아닙니다.
이미 지출한 미시공 준비비는 지출을 면한 비용이 아니어서 S에서 제외되어야 하며, 그 결과에 다시 준비비를 A로 더하면 중복이 됩니다.
불가피한 취소비를 순절감원가에 이미 반영했다면 같은 비용을 A에 재가산하지 마세요.
별도 손해라는 사실, 상당인과관계, 금액의 증명과 인정 여부를 검토한 항목만 입력합니다.

B: 별도 손익상계 검토액

대법원 2000다37296,37302 판결은 다른 곳으로 돌린 노동력의 소득, 과실로 얻지 못한 소득과 재료의 재사용·처분 대가를 살펴 손해에서 공제할 필요를 설명합니다.
B는 그중 이번 손해에 대응해 별도로 공제를 검토하는 금액입니다.
절감원가에서 이미 반영한 노동력 비용을 다시 B로 빼거나, 건축주에게 인도되는 자재를 시공사가 처분한다고 가정해 이중 차감하지 마세요.

기성 보수와 미시공 이익을 나누는 계산식

R = C − K
M = R − S
D = max(0, M + A − B)
T = K + D
N = T − P

R은 미시공 계약대금, M은 해당 부분의 이익 가정, D는 별도 손해와 손익상계를 반영한 해제손해 가정입니다.
T는 기납 공제 전 정산총액이고 N은 기납액을 한 번 차감한 차액입니다.
대법원 2012다39769,39776 판결에서 검토한 미완성 부분 대금과 완성 비용의 차감 구조를 입력 전제에 맞춰 나누어 보여 줍니다.
이 식을 모든 도급사건의 법률상 유일한 손해액 공식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0원 처리의 의미

M+A보다 B가 크면 이 모델의 해제손해 D만 0원으로 표시합니다.
초과 공제액을 기성 보수 K에서 자동으로 빼지 않습니다.
이미 인수하는 기성의 보수와 별도 반환채권·반대채권 문제는 따로 검토해야 합니다.
또한 K=C이면 미시공 대금이 없으므로 이 잔여공사 이익 모델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확인상태 선택

  1. 해제원인과 기준일을 정합니다.
    완성 전 도급인 임의해제인지 계약서와 통지를 확인하세요.
    검토 기준일은 자료를 모은 2026년 날짜이며 법률상 해제 효력일을 자동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2. 계약·기성·기납 범위를 맞춥니다.
    변경공사, 부가세 기준, 실제 인수 부분과 기납 귀속을 정리하세요.
    기성 보수가 계약대금을 넘으면 입력부터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3. 잔여 순절감원가의 세 가정을 작성합니다.
    최소·기준·최대를 뒤바꾸지 말고 같은 비용 목록을 사용하세요.
    금액을 모른다는 이유로 0원으로 채우지 마세요.
  4. 별도 손해와 손익상계의 중복을 점검합니다.
    준비비, 불가피 취소비, 전용소득과 자재 대가가 어느 칸에 반영됐는지 메모를 남기세요.
    없음이 확인된 항목은 0원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5. 확인상태·자료일자를 기록합니다.
    미확인은 결과 보류, 가정값은 산술 비교, 증빙 확인은 자료를 검토한 상태입니다.
    증빙 확인에는 자료일자와 근거 메모가 필요하고 기준일 뒤 자료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6. 계산 전제를 체크하고 검토표를 저장합니다.
    체크는 법적 인정이 아니라 이 모델의 가정 확인입니다.
    TXT와 인쇄물에는 입력, 확인상태, 자료일자, 보류 사유와 계산 결과를 함께 남겨 상담 자료로 사용하세요.

가상 예시: 기납 1억 5천만 원일 때 지급과 반환이 갈리는 경우

총 계약대금 C를 300,000,000원, 기성 보수 K를 120,000,000원, 기납액 P를 150,000,000원으로 가정합니다.
미시공 대금 R은 180,000,000원입니다.
절감원가 최소·기준·최대를 140,000,000원·150,000,000원·160,000,000원, 별도 손해 A를 5,000,000원, 별도 손익상계 B를 3,000,000원으로 둡니다.
모두 계산 구조를 확인하기 위한 가상 수치이며 평균 공사비나 법원 인정액이 아닙니다.

가상 공사계약의 절감원가별 미시공 이익·해제손해·기납 차감 정산 비교, 단위 원
건축주 노출 가정절감원가 S미시공 이익 M해제손해 D정산총액 T차액 N
최소 노출160,000,00020,000,00022,000,000142,000,000−8,000,000
기준 가정150,000,00030,000,00032,000,000152,000,0002,000,000
최대 노출140,000,00040,000,00042,000,000162,000,00012,000,000

최소 노출 가정은 8,000,000원 반환 검토, 기준은 2,000,000원 추가지급 가정, 최대는 12,000,000원 추가지급 가정입니다.
정산 차액 범위의 폭은 20,000,000원입니다.
기성만의 잠정차액 K−P는 −30,000,000원이지만 해제손해를 반영하지 않은 중간값이므로 이를 최종 반환액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세 결과는 같은 계약의 서로 다른 가정이므로 합산하지 않습니다.

결과의 부호와 범위를 읽는 방법

양수: 추가지급 가정

기납액보다 기성 보수와 해제손해 가정 합계가 큰 상태입니다.
즉시 납부 의무나 시공사 청구액의 정당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추가지급을 결정하기 전에 기성 약정, 취소 가능 비용과 별도 손해의 중복을 확인하세요.

음수: 반환 검토

입력한 정산총액보다 기납액이 큰 상태입니다.
자동 환급일이나 반환 청구의 인용 가능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선급금의 실제 사용·정산, 자재 귀속, 이자·비용 충당과 별도 합의를 대조해야 합니다.

결과가 0원이면 그 입력 가정에서 차액이 없다는 뜻입니다.
보류 상태의 빈 결과와는 다릅니다.
범위의 양 끝은 사용자가 넣은 절감원가 가정에서만 나오는 값이며 가능한 모든 법적 결과의 상한·하한이 아닙니다.
기준값이 두 끝의 중간에 있다고 해서 가장 가능성이 높은 판결이나 권장 합의금이 되지 않습니다.

가족·시공자·상담 담당자가 함께 검토할 자료

  • 건축주가 자금 부족으로 중단을 고민할 때: 기성 보수만 보고 반환을 예상하지 말고 잔여 실행원가와 이익까지 나누어 현금 계획을 세웁니다.
    예시 범위를 실제 추가 자금의 확정 예산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시공자가 정산서를 작성할 때: 기성에 포함된 이익과 미시공 이익을 구분하고, 준비비·취소비가 어느 산식에 들어갔는지 명시합니다.
    모든 항목에 자료일자와 내역서 쪽수를 붙이면 같은 항목을 다시 청구하는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가족이 입금 내역을 정리할 때: 계약금·선급금·기성금의 명칭보다 이번 정산대금에 실제로 충당된 금액을 확인합니다.
    계좌 이체표와 정산합의서가 다르면 차이를 먼저 설명해야 합니다.
  • 법률상담을 준비할 때: 해제 통지, 계약·변경합의, 기성 감정, 잔여 원가표, 다른 현장 소득과 자재 처리 자료를 검토표와 함께 전달합니다.
    기성 유익성과 공사 범위가 다투어지면 그 쟁점을 금액 조정 전에 표시하세요.

지급 지연의 이자와 유치권이 쟁점이면 공사대금 청구·유치권 계산기를 함께 참고할 수 있습니다.
준공 지연에 대한 약정 손해는 공사 지체상금·지연손해 계산기의 별도 주제이며, 이 결과에 자동 합산하지 않습니다.

입력 오류와 법률 판단을 구별하세요

계산을 멈추고 자료를 맞춰야 하는 경우

기성 보수가 총 계약대금보다 큰 경우, 절감원가 순서가 뒤집힌 경우, 원가가 미시공 대금을 넘는 경우에는 임의로 값을 잘라내지 않고 보류합니다.
소수 원·음수·무한대·입력 한도 초과와 실제로 없는 날짜도 오류입니다.
1조원 한도는 도구의 입력·정밀도 범위이며 법적 손해배상 상한이 아닙니다.

확인한 기납액이 계약대금보다 크면 이를 잘라내지 않고 경고와 반환 검토 차액을 보존합니다.
수급인 귀책, 하자보수, 지체상금, 위약금, 지연이자, 소송비, 강제집행, 시효와 세금은 자동 계산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특약이 있는 사건이나 공제·상계에 다툼이 있는 사건은 계약서와 전문가 판단을 먼저 확인하세요.
증빙 확인 상태가 모두 채워져도 법원은 증거와 당사자 주장에 따라 다른 손해 범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건축주가 마음을 바꾸면 기성금만 정산하면 되나요?

완성 전 임의해제에는 손해배상 문제가 따릅니다.
기성 보수만의 차액과 미시공 부분의 이익·손해를 구별해 검토해야 합니다.
기성금만으로 끝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잔여 계약대금 전액이 일실이익인가요?

아닙니다.
지출을 면한 원가와 손익상계 검토액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미시공 대금에서 절감 순원가를 차감하며 법정 이익률을 넣지 않습니다.

기성고는 공사에 쓴 돈을 입력하면 되나요?

기성 보수와 실제 지출 원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보수 약정과 감정·기성확인 자료를 기준으로 검토하고, 해당 보수에 이미 들어 있는 이익을 다시 가산하지 마세요.

준비한 자재비와 취소비를 A에 모두 더해도 되나요?

이미 지출한 준비비를 S에서 제외했거나 취소비를 순절감원가에 반영했다면 같은 돈을 A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별도 손해로 인정할 범위와 중복 여부를 내역별로 확인하세요.

다른 현장 소득과 자재 처분액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2000다37296,37302 판결의 손익상계 법리를 참고해 대응 소득과 자재 대가를 검토합니다.
비용 절감에 이미 반영했거나 건축주에게 인도할 자재를 재차 공제하지 마세요.

음수 결과가 나오면 바로 돌려받을 수 있나요?

음수는 입력 가정의 반환 검토 차액입니다.
실제 선급금 정산, 지급 귀속과 특약·반대채권을 확인한 후 당사자 합의나 법률검토를 거쳐야 합니다.
자동 환급이 아닙니다.

모르는 항목을 0원으로 두면 되나요?

빈칸과 미확인은 결과를 보류합니다.
없음이 확인된 0원과 모르는 금액을 구별하세요.
가정값을 선택해 비교할 수 있지만 그 결과도 가정 계산으로 표시됩니다.

시공사가 잘못했거나 합의로 해제한 경우도 쓸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완성 전 도급인 임의해제의 제한된 모델입니다.
귀책해제·합의해제·완공·무익한 기성·적자 잔여공사는 별도 계약과 법률 검토가 필요합니다.

공식 출처·기준일과 다음 행동

국가법령정보 OPEN API로 민법 현행 법령ID 001706·MST 284415, 법률 제21454호의 공포·시행일 2026-03-17과 관련 조문·판례를 확인했습니다.
이 날짜는 조회한 민법 현행본의 시행일이며 제673조가 이날 신설되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10-18이고, 계산기는 한국의 2026년 법률 검토 맥락으로 제공합니다.
개별 계약 특약·실제 해제의 효력·기성의 유익성·손해 인정과 향후 개정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표와 실제 증빙을 함께 준비하세요

금액 차이만 협상하지 말고 어느 비용이 절감되고 어떤 기성이 남는지부터 합의할 자료를 만드세요.
입력을 바꾸면 최신 검토 결과가 갱신되며 TXT·인쇄물에는 가정과 보류 항목도 함께 담깁니다.
저장한 검토표와 원문 서류를 함께 보관하고 시공자·감리자·건설전문 법률상담에서 같은 범위로 대조하세요.

정산 입력과 증빙 체크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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