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집합건물법 · 인원과 의결권 이중정족수
집합건물 관리단 의결정족수·찬성지분 계산기
안건과 결의 절차에 따라 구분소유자 수와 찬성 지분을 각각 확인하세요.
익명 명부를 합산해 부족 인원·의결권과 규약·증빙 확인 항목을 정리합니다.
입력을 확인하세요
- 호실 행 1: 기준값을 0 초과~100,000,000, 소수 4자리 이내로 입력하세요.
집합건물 관리단 의결정족수, 사람 수와 지분을 함께 보세요
상가나 오피스텔의 공용부분 공사를 결정할 때 참석자가 많이 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의결이 성립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집합건물법은 구분소유자의 인원과 의결권의 비율을 따로 계산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안건과 결의 절차에 따라 필요한 문턱도 달라집니다.
많은 면적을 가진 소수의 소유자가 찬성하거나 작은 호실을 가진 다수가 찬성하는 경우에는 두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익명 명부를 기준으로 전체 인원, 전체 의결권, 찬성 인원과 찬성 지분을 집계하고 부족한 수치를 나누어 보여 줍니다.
같은 소유자의 여러 호실을 합산하고 기권·미제출을 분모에 남겨, 참석자 중심으로 잘못 계산하는 실수를 줄이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과를 공사계약 체결이나 관리인 선임의 유효성 증명서로 사용하지 말고, 실제 규약과 의사록을 검토하기 위한 준비 자료로 사용하세요.
안건별 법정 기본 정족수
아래 기준은 일반적인 집합건물의 소집된 관리단집회에 적용하는 기본값입니다.
법에 별도 예외가 있거나 일반 결의에 다른 규약이 적용되는지는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원과 의결권 중 하나를 골라 충족하는 방식이 아니라 두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방식입니다.
| 안건 | 각각 필요한 찬성 | 집합건물법 근거 |
|---|---|---|
| 일반 결의 | 1/2 초과 | 제38조제1항 |
| 공용부분 변경 | 2/3 이상 | 제15조제1항 본문 |
| 규약 설정·변경·폐지 | 3/4 이상 | 제29조제1항 |
| 권리변동 있는 공용부분 변경 | 4/5 이상 | 제15조의2제1항 본문 |
| 집합건물법상 재건축 | 4/5 이상 | 제47조제2항 본문 |
공용부분 개량을 위한 것으로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들지 않는 경우 등 제15조의 예외는 일반 결의로 정할 수 있습니다.
단순 수리, 변경, 권리변동 있는 변경을 공사 명칭이나 금액 하나만으로 자동 분류하지 않습니다.
공사의 설계·범위·권리 변동을 확인한 뒤 적용 안건을 고르세요.
관리인 선임·해임도 제24조상 집회 경로와 규약에 따른 관리위원회 경로를 구분해야 합니다.
서면투표와 집회 없는 서면결의의 차이
소집된 집회의 서면·전자 행사
제38조제2항에 따라 집회에서 행사할 의결권을 서면·전자 방식이나 대리인을 통해 행사할 수 있습니다.
투표 수단이 서면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반 안건의 과반수 기준이 자동으로 특별결의 기준으로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 절차에서 소집된 집회를 선택합니다.
집회를 소집하지 않는 합의
제41조에 따라 집회 없이 서면·전자 방식으로 합의하면 통상 구분소유자와 의결권 각각 3/4 이상이 필요합니다.
권리변동 있는 공용부분 변경과 일반 재건축은 각각 4/5 이상을 유지합니다.
단순한 현장 거수표를 집회 없는 서면 합의로 바꾸어 넣을 수 없습니다.
현행 제41조의 기본값은 2023년 9월 29일 시행 개정법에 따른 4분의 3입니다.
과거 자료에 남은 일반적인 서면결의 5분의 4 기준을 모든 안건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반대로 권리변동 있는 변경과 재건축까지 일괄적으로 4분의 3으로 낮추어서도 안 됩니다.
관광진흥법상 휴양 콘도미니엄의 특례와 건물 일부 멸실 후 복구는 이 계산기의 자동 판정 범위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입력 자료와 익명 명부 정리 방법
전유면적과 규약상 의결권
제37조는 규약에 특별한 정함이 없으면 제12조의 지분비율을 따르도록 합니다.
면적 방식에는 단순 광고상 공급면적이 아니라 의결권 산정에 맞게 정리된 전유면적을 넣으세요.
제12조제2항에 따른 일부공용부분 배분면적이 필요한 경우 이미 반영한 값을 사용해야 하며, 계산기가 건축물대장을 해석하거나 배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규약이 별도 의결권을 정했다면 확인한 가중치를 입력하고 모든 행에서 같은 단위를 유지하세요.
한 사람이 여러 호실을 가진 경우
같은 구분소유자에게 같은 숫자 코드를 부여하면 여러 행을 하나의 인원으로 합치고 기준값은 모두 더합니다.
대리인이 여러 소유자를 대신하더라도 대리인의 코드 하나로 합치지 않고 원소유자의 코드를 유지합니다.
같은 소유자 코드의 찬반이나 행사 방식이 서로 다르면 서로 다른 투표를 임의로 선택하지 않고 입력 오류를 표시합니다.
명의 변경일, 법인 소유, 공유관계 등 명부 확정에 필요한 사실은 계산 전 확인해야 합니다.
각 기준값은 양수이고 소수점 아래 네 자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최대 이백 개 호실 행을 지원하며 빈칸이나 잘못된 값을 영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실명, 연락처, 호실 주소를 입력할 필요가 없고 숫자 코드와 면적·투표 상태만으로 집계할 수 있습니다.
입력 명부는 브라우저에서 계산되며 새로고침 후 복구할 수 있도록 영구 저장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공동소유·기권·미제출을 처리하는 원칙
제37조제2항에 따라 전유부분을 여러 사람이 공유하면 의결권을 행사할 한 사람을 정해야 합니다.
단순 공동소유 묶음은 확인된 인원 산정에 맞춰 하나의 코드로 정리하고 대표자 확인 항목을 표시하세요.
공유자 중 일부가 다른 호실을 단독으로 소유하거나 서로 다른 공유 묶음이 겹치는 구조는 대표자를 지정했다는 사실만으로 인원 문제가 모두 해결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법률전문가에게 인원 산정을 확인한 후 정리된 명부를 입력해야 합니다.
찬성에서 빠져도 전체 분모에서는 빠지지 않습니다
반대, 기권, 미제출과 공유대표 미확인 항목도 전체 소유자와 전체 의결권에 포함합니다.
대표가 확인되지 않은 공동소유의 찬성은 확정 찬성에서 제외하고 검토 필요로 남깁니다.
서류가 없다는 이유로 그 소유자를 명부에서 삭제하면 전체 분모가 작아져 정족수를 잘못 충족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누락된 소유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를 투표 집계보다 먼저 진행하세요.
계산식과 부족 지분의 읽는 법
인원과 의결권을 따로 비교
전체 인원을 N, 찬성 인원을 Y, 전체 기준값을 T, 찬성 기준값을 A라고 하겠습니다.
문턱이 n/d 이상이면 Y × d ≥ N × n과 A × d ≥ T × n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문턱이 초과이면 두 부등호를 모두 엄격한 초과로 바꿉니다.
최소 찬성 인원은 이상 조건에서 ceil(N × n/d), 초과 조건에서 floor(N × n/d) + 1입니다.
부족 인원은 최소 찬성 인원에서 현재 확정 찬성 인원을 뺀 값이며 이미 충족하면 영입니다.
추가 의결권의 경계는 T × n/d − A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과반수 안건에서 현재 지분이 정확히 절반이라면 추가 경계가 영으로 보이더라도 영을 초과하는 지분이 더 필요합니다.
따라서 결과의 숫자와 함께 표시되는 ‘초과 필요’ 또는 ‘이상 필요’를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비율과 부족 지분은 최대 소수 여섯 자리로 표시하지만 실제 판정은 입력값을 정수로 바꾼 교차곱으로 수행합니다.
삼분의 이를 반올림한 비율로 저장해 경계에서 오판하지 않습니다.
지분 부족분은 전체 의결권 대비 퍼센트포인트와 입력 기준값 단위로 함께 표시합니다.
부족 인원과 부족 지분은 독립적인 최소치이므로, 그 인원만 추가하면 언제나 두 조건이 동시에 충족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상 예시로 확인하는 일반 결의와 서면 합의
5명·총 기준값 100, 3명·75가 찬성
다섯 소유자의 기준값이 차례로 30, 25, 20, 15, 10이고 앞의 세 사람이 찬성한다고 가정합니다.
일반 집회 결의에서는 최소 찬성 인원이 3명이고 찬성 의결권은 75%이므로 두 수치 기준을 충족합니다.
이는 시장 통계가 아니라 계산 방법을 보여 주는 가상 명부입니다.
같은 명부를 집회 없는 서면·전자 합의로 바꾸면 최소 찬성 인원이 4명으로 올라갑니다.
찬성 지분 75%는 기준에 닿지만 찬성 인원이 1명 부족합니다.
가장 큰 지분 소유자가 이미 찬성했다는 이유만으로 인원 부족을 상쇄할 수 없습니다.
정확히 경계에 있는 예시
동일 면적의 두 소유자 중 한 사람만 찬성한 일반 결의는 인원과 의결권 모두 정확히 50%여서 미달입니다.
동일 면적의 세 소유자 중 두 사람이 찬성한 공용부분 변경은 정확히 2/3이므로 수치 기준을 충족합니다.
같은 방식으로 네 사람 중 세 사람은 3/4 이상, 다섯 사람 중 네 사람은 4/5 이상 기준에 닿습니다.
정확히 경계에 닿는 것과 경계를 넘어야 하는 것은 서로 다른 조건입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규약 시나리오
- 실제 안건과 소집 여부를 확인하고 일반 결의·공용부분 변경·규약 변경 등을 선택합니다.
공사 범위가 불분명하면 먼저 적용 조항을 확인합니다. - 규약의 의결권 조항을 읽고 면적 또는 확인한 가중치를 선택합니다.
규약 확인일을 직접 기록하고 전체 명부를 준비합니다. - 소유자 코드, 기준값, 찬반, 행사 방식, 공동소유 대표 상태를 입력합니다.
불참자를 삭제하지 않고 미제출로 남겨 두며 중복 코드의 의사를 일치시킵니다. - 규약·명부·증빙·승낙 확인을 점검하고 인원·지분 각각의 충족 여부와 부족분을 읽습니다.
확인 항목을 체크하는 행위는 법률 검토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익명 집계표를 저장하거나 인쇄해 원본 서면, 전자투표 기록, 위임장, 의사록과 함께 검토합니다.
결의일이나 명부가 달라지면 다시 계산합니다.
일반 결의·소집된 집회에서는 확인한 별도 규약 비율을 입력하는 시나리오 기능을 제공합니다.
인원과 의결권의 비율을 각각 정하고 ‘엄격한 초과’를 해제하면 ‘이상’ 조건이 됩니다.
이 기능은 규약의 적법성이나 특정 조항이 법정 특별정족수를 변경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공용부분 변경·규약 변경 등 특별 안건과 집회 없는 합의에는 임의의 낮은 기준을 적용하지 않도록 별도 규약 입력을 제한합니다.
결과를 활용하는 상황과 추가 검토 사항
공용부분 공사 전
찬성 인원은 충분한데 지분이 부족한지, 큰 지분은 확보했지만 인원이 부족한지 구분할 수 있습니다.
추가 찬성 의사를 확인할 때 특정인에게 압박을 주는 근거가 아니라 전체 명부와 절차를 설명하는 자료로 사용하세요.
공사계약의 체결 권한과 비용 분담은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규약 정비·의사록 작성 전
규약 설정·변경·폐지의 찬성표와 지분을 대조하고 익명 집계표를 원본 기록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일부 소유자의 권리에 특별한 영향을 미치는지와 별도 승낙이 필요한지는 합계 숫자만으로 알 수 없습니다.
수치 충족 결과가 나왔더라도 이 쟁점이 남으면 검토를 마친 것으로 보지 마세요.
제36조의 통지 안건 범위, 시행령 제13조의 전자 본인확인과 투표 기간, 제14조의 서면 자료와 행사 시한, 제15조의 대리권 서면과 대리 범위도 확인해야 합니다.
점유자가 소유자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16조·제24조 등의 요건을 확인하고 원소유자 인원을 중복해서 늘리지 않도록 정리합니다.
계산기는 전자투표 운영, 서명 진위 확인, 위임장 검증이나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참석자 과반수만 찬성하면 되나요?
법정 기본값은 전체 구분소유자와 전체 의결권을 기준으로 합니다.
참석자만 명부에 넣으면 결과가 왜곡됩니다.
별도 규약이 있다면 효력과 분모 규정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지분이 큰 한 사람이 여러 호실을 소유하면 인원도 늘어나나요?
같은 소유자 코드의 여러 호실은 인원 한 명으로 묶고 기준값만 합산합니다.
코드가 달라지면 다른 사람으로 계산되므로 명부 작성 단계에서 중복을 정리해야 합니다.
기권이나 미제출 표는 왜 분모에 포함하나요?
찬성 여부와 전체 의결권 보유 여부는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반대·기권·미제출을 제거하면 전체 규모가 작아져 잘못된 충족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공동소유 대표만 정하면 모든 공유관계가 해결되나요?
아닙니다.
공유자가 다른 호실을 단독 또는 공동소유하는 중첩 관계는 인원 산정부터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기는 사용자가 확인해 정리한 코드 묶음을 집계할 뿐 그 법적 묶음을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서면표가 있으면 무조건 사분의 삼 기준인가요?
소집된 집회의 서면 행사인지, 집회 없는 합의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전자는 안건별 집회 기준을, 후자는 제41조의 기본값과 예외를 따릅니다.
일반 권리변동 있는 변경과 재건축은 후자에서도 오분의 사입니다.
부족 인원이 한 명이면 아무 소유자 한 명이 찬성하면 되나요?
인원 기준의 부족분만 한 명이라는 뜻입니다.
의결권 기준도 동시에 충족해야 하므로 추가 찬성자의 실제 지분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수치 충족이면 공사계약을 바로 체결할 수 있나요?
계산 결과는 결의의 유효성이나 계약 체결 권한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소집·안건 통지·대리권·특별한 영향에 대한 승낙·의사록 등 별도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료는 저장되며 어떤 파일을 받을 수 있나요?
명부를 서버에 보내거나 영구 저장하지 않습니다.
익명 집계표를 TXT로 저장하거나 화면을 인쇄할 수 있으며 파일에는 규약 확인일과 확인 상태, 적용 문턱, 부족분, 법 기준일이 함께 기록됩니다.
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법령 확인일은 2026년 9월 23일이며 적용 법령 시행일은 2023년 9월 29일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법률 ID 001262·MST 249285와 시행령 ID 009582·MST 254889를 확인했습니다.
규약은 각 건물에서 유효하게 채택한 실제 문서를 기준으로 하며 표준규약을 모든 건물에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 — 제12조·제15조·제15조의2·제16조·제24조·제29조·제36조·제37조·제38조·제41조·제47조
- 집합건물법 시행령 — 제13조·제14조·제15조
법 개정이나 규약 변경 후에는 안건별 정족수, 서면·전자 합의 특례와 의결권 분모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결과와 과거 결의 당시의 법적 기준이 같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익명 집계표로 다음 검토를 준비하세요
전체 명부와 실제 규약을 준비한 뒤 안건과 절차부터 선택하세요.
수치 미달 항목과 확인되지 않은 대표·증빙을 구분해 기록하면 관리단 내부 검토와 법률 상담에 필요한 질문을 더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