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로원 입소 자격·월비용 계산기
2026년 양로시설의 무료·실비·유료 입소 조건을 확인하세요.
소득 기준과 실제 견적으로 월 부담·첫달 준비금·신청 경로를 정리합니다.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의 본인 1인 기준입니다.
장기요양 등급은 요구하지 않습니다. 일상생활 공통 요건과 실제 입소 심사는 별도 확인하세요. 금액은 원 단위이며 소득 통계·시설 요금 기본값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편집 후 입력칸 밖을 누르면 반영됩니다. 빈칸은 미확인이며 확인한 0원은 직접 입력하세요.
입소 경로별 검토 결과
요건 해당 가능은 입소 확정이 아닙니다. 무료·실비·유료 경로는 각각 확인하며 시설 정원과 실제 결정은 별도입니다.
무료 양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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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양로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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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1인당 소득
- 미확인
- 전년도 1인당 문턱 · 참고
- 미확인
- 문턱 − 입력소득
- 미확인
표시는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자격 비교는 반올림 전 수치로 계산합니다. 소득 출처·연도·근거 미확인 시 표시된 문턱은 참고값입니다.
월·연 부담과 첫달 준비금
자격 신호와 별개인 견적표입니다. 미충족 경로의 금액도 비교 참고로만 보세요. 무료 입소비 지원은 개인 의료·물품 등 모든 생활비가 0원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 견적 종류 | 월합계 | 연합계 | 반환형 보증금 | 첫달 준비금 | 근거·확인일 |
|---|---|---|---|---|---|
| 무료 양로시설법정 입소비 0원 | 미확인 | 미확인 | ₩0 | 미확인 | 미확인 확인일 미입력 |
| 실비 양로시설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확인일 미입력 |
| 유료 양로시설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확인일 미입력 |
| 비교 요양원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확인일 미입력 |
| 비교 실버타운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확인일 미입력 |
월합계=기본비+별도추가비, 연합계=월합계×12, 첫달 준비금=월합계+반환형 보증금입니다. 보증금 누락은 첫달 준비금만 보류합니다. 예산은 동일 월비용이 12개월 유지된다는 단순 가정입니다.
비교 요양원 − 실비 양로시설
미확인 /월
비교 실버타운 − 실비 양로시설
미확인 /월
비교 요양원 − 유료 양로시설
미확인 /월
비교 실버타운 − 유료 양로시설
미확인 /월
양수는 비교시설 견적이 더 큼, 음수는 더 작음을 뜻합니다. 동일 서비스 범위 확인과 두 견적이 있어야 차액을 표시합니다. 가정 견적의 차액은 가정 비교이며 시설 선택·입소 가능성이나 절감 보장이 아닙니다.
다음 행동과 준비 체크리스트
무료 · 주소지 시군구
입소신청서 제출 경로를 확인하세요.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사유서·증빙 첨부 면제 규정이 있습니다. 제15조제3항의 신청일부터 10일 이내 심사·통지는 입소일 보장이 아닙니다.
실비 · 지원 확인 후 계약
시군구에 소득·지원 기준과 실제 본인부담을 확인하고 시설과 계약하세요. 제15조제5항은 실비·유료를 당사자 간 계약으로 정합니다.
유료 · 계약과 추가비
정원·서비스·추가 청구·보증금 반환·동반 조건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별도 입소비 지원률을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입력은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계산합니다. 저장파일은 나이·소득·견적을 포함하므로 공유 전 내용을 확인하세요.
공식 확인: 2026-10-20 · 노인복지법 제32조 · 시행규칙 제14·15·15조의2
양로원 입소 자격과 비용을 함께 확인하는 이유
부모님이 혼자 지내기 불안하지만 장기요양 등급은 없는 상황이라면, 거처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양로원과 요양원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노인복지법의 양로시설과 노인공동생활가정을 대상으로 무료·실비·유료 입소 경로를 나누고, 실제로 확인한 월 이용료를 가계 예산에 맞춰 정리합니다.
나이와 급여 수급 여부만 확인하고 비싼 유료시설부터 계약하거나,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데도 지원 가능성을 알아보지 않는 일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주요 기능은 세 경로의 독립적인 요건 확인, 일인당 소득과 기준의 차이 계산, 월·연 비용 및 첫달 현금 준비액 비교, 신청·계약 준비표 저장입니다.
결과가 ‘요건 해당 가능’이어도 입소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시설의 정원, 실제 건강상태, 부양능력과 소득 조사, 지원 결정 및 계약 조건은 관할 지자체와 시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혼자 생활하는 고령자와 부모님 거처를 함께 알아보는 자녀가 상담 전에 자료를 정리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2026년 한국 제도·본인 1인 기준
평가일과 만 나이를 기준으로 한국의 입소 조건을 검토합니다.
공식 소득통계나 시설 요금을 임의로 채우지 않으며, 통계와 견적을 모르면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배우자 동반을 선택해도 월비용을 두 배로 만들지 않으며, 동반자의 지원·청구액은 별도 상담 대상입니다.
양로원·요양원·실버타운은 어떻게 다른가요?
양로시설은 노인을 입소시켜 급식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노인주거복지시설입니다.
노인공동생활가정도 가정과 같은 주거여건과 급식 등을 제공하는 주거시설입니다.
이름이 비슷한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장기요양 돌봄 영역이므로 여기의 노인공동생활가정과 구별해야 합니다.
간판이나 광고 이름보다 시설이 신고한 법정 종류를 확인하면 상담 대상과 비용 구조를 정확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먼저 확인할 내용 | 이 계산기의 처리 |
|---|---|---|
|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 | 일상생활·연령·수급·부양·소득 | 무료·실비·유료 요건과 직접 견적 |
| 요양시설 | 장기요양 인정과 시설급여 이용 조건 | 별도 계산기 결과·실제 본인 견적 입력 |
| 실버타운 | 실제 시설 종류와 계약·보증금 | 실제 월 견적 비교, 장기비용은 별도 계산 |
양로시설 입소 검토에는 장기요양 등급을 필수 입력으로 요구하지 않습니다.
반면 의료 처치나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가격을 비교하기 전에 필요한 지원과 적절한 시설을 상담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실버타운이라는 명칭만으로 법적 입소 조건이나 지원 제도를 동일하게 적용하지 마세요.
무료·실비·유료 입소의 공통 조건과 나이
공통: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사람
시행규칙 제14조제1항제1호는 세 경로 모두에 일상생활 요건을 둡니다.
고령이거나 혼자 산다는 이유만으로 이 요건을 자동으로 충족한다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미확인은 추가확인, 아니오는 현재 입력상 요건 미충족으로 표시하며 필요한 돌봄의 종류는 시설과 상담하세요.
무료·실비는 65세, 유료는 60세
무료는 만 65세 이상인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대상 경로입니다.
실비는 만 65세 이상이며 소득 기준을 함께 봅니다.
입소비용 전부를 부담하는 유료시설은 만 60세 이상 경로를 확인합니다.
무료 사유 두 가지는 둘 중 하나를 확인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자녀가 있어도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할 수 있고, 자녀가 없다는 사실만으로 지자체 심사가 모두 끝난 것은 아닙니다.
주거급여·교육급여 또는 기초연금만 받는 경우를 생계급여·의료급여 수급자로 잘못 선택하지 마세요.
소득이 높게 입력되었다고 생계·의료급여나 부양 미흡의 별도 무료 경로를 소득 초과만으로 배제하지도 않습니다.
동반 배우자의 연령 예외
제14조제2항은 해당 입소대상자의 65세 미만 배우자가 함께 입소할 수 있도록 하며, 전액부담 경로에서는 60세 미만 배우자를 다룹니다.
이는 동반 배우자의 연령 예외이며, 본인 단독 신청의 나이 요건을 낮추는 규정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59세라는 이유만으로 배우자 동반을 체크해 유료 경로를 통과할 수는 없습니다.
배우자의 실제 생활상태, 지원 방식과 별도 계약금액은 시설에 확인해야 합니다.
실비 양로시설의 1인당 월평균소득 계산
법정 비교식
본인 측 1인당 월소득 = 본인 및 생계를 같이 하는 부양의무자의 월소득 합계 ÷ 해당 가구원수
비교 문턱 = 전년도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소득 ÷ 전년도 평균가구원수
본인 측 금액이 문턱 이하이면 소득 요건 해당 가능 신호를 표시합니다.
‘이하’이므로 같은 금액도 포함하지만, 화면에 반올림되어 같은 금액으로 보인다는 이유로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소득 비교는 반올림 전 값에 해당하는 교차곱으로 계산하고, 결과표만 원 단위로 표시합니다.
2026년에 소득을 조사하는 경우 전년도는 2025년입니다.
월평균소득만 가져오고 다른 통계의 가구원수를 나누거나, 기준 중위소득 또는 청약용 특정 가구원수 표를 그대로 대입하면 비교 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계의 연도·도시근로자 모집단·평균가구원수와 조사할 본인 가구의 범위를 관할 시군구에 대조한 뒤 입력하세요.
따로 사는 모든 자녀의 소득을 무조건 더하는 방식도 이 화면의 정의와 다릅니다.
소득·통계 근거를 확인으로 선택하고 출처와 확인일을 입력해야 실비 경로의 확인된 소득 요건을 표시합니다.
수치만 있고 출처나 확인일이 없으면 문턱을 참고로 볼 수 있어도 자격은 추가확인입니다.
통계연도가 다르거나 가정값을 사용한 경우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합니다.
‘문턱−입력소득’이 양수면 기준까지 여유가 있고 음수면 초과한 금액이라는 뜻이며, 확정 지원금이나 급여액은 아닙니다.
입력부터 상담자료 저장까지 사용 순서
- 평가일·시설·나이: 상담 기준일과 그날의 만 나이를 적고 양로시설 또는 노인공동생활가정을 선택합니다.
2026년 밖 평가일은 개정 기준 재확인 상태로 둡니다. - 일상생활·급여·부양: 확인한 상태를 각각 선택합니다.
모르는 항목은 추측해서 예나 아니오로 바꾸지 말고 미확인으로 유지하세요. - 실비 소득자료: 실제 합산 월소득·가구원수와 전년도 도시근로자 소득·평균가구원수를 입력하고 연도·출처·확인일을 남깁니다.
평균가구원수는 소수 셋째 자리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 개인 월 견적: 지원을 이미 반영한 기본비, 포함되지 않은 추가비, 반환형 보증금을 구분합니다.
추가비가 없다고 확인했다면 빈칸 대신 0을 입력하세요. - 비교 범위: 주거·식사·돌봄의 범위를 맞췄는지 확인합니다.
요양원·실버타운의 월 견적이 있어도 서비스 범위가 다르면 차액을 보류합니다. - 자료 저장: 요건별 설명과 준비 체크리스트를 확인한 다음 검토표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해 상담에 가져갑니다.
파일에는 소득과 나이가 포함되므로 필요한 상대에게만 공유하세요.
숫자 입력은 편집 중 문자를 유지하고 입력칸을 벗어날 때 반영합니다.
소득이나 금액이 공란인 상태와 실제로 확인한 영 원은 다릅니다.
미래 날짜를 확인일로 적거나 잘못된 날짜를 입력하면 오류를 고친 뒤 결과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상 예시 불러오기’는 계산 구조를 살펴보는 선택 기능이며 실제 시설 추천이나 평균가격 안내가 아닙니다.
월비용·연비용·보증금은 나눠 읽으세요
입소비와 개인지출
제15조의2는 무료 가·나목 입소비용을 국가 및 지자체가 전액 부담하고, 실비 다목은 일부 부담하며 유료 라목은 본인이 전부 부담하도록 합니다.
실비에 전국 공통 본인부담률을 새로 정하지 않고 시설에서 확인한 지원 후 본인 청구액을 입력받습니다.
무료 입소비가 영 원이어도 개인 의료비·물품비 등은 별도로 들 수 있어 무료 행에도 추가 월지출을 입력합니다.
현금 준비와 소비비용
월합계는 기본비와 중복되지 않는 추가비의 합계이며, 연합계는 월합계에 12를 곱합니다.
첫달 준비금에는 반환형 보증금을 한 번 더하지만 연간 소비비용에는 더하지 않습니다.
반환되지 않는 가입비·이사비나 보증금의 이자·반환 위험은 이 단순 월비용 비교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별도 예산표에서 검토하세요.
견적 근거를 미확인으로 두면 금액을 적었어도 합계를 보류합니다.
가정으로 선택한 값은 가정 예산으로, 확인과 확인일이 있는 값은 확인 견적 예산으로 읽습니다.
기본비와 추가비가 모두 있어야 월·연 합계가 나오지만 보증금만 모르면 첫달 준비금만 미확인이 됩니다.
월 이용료가 매달 같다는 가정이므로 인상·지원 중단·중도 입소 일할 계산은 실제 계약에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 예시로 검산하는 소득과 비용
다음 수치는 공식 소득통계·시설 시장가격이 아닌 산술 연습입니다.
70세이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며 생계·의료급여와 부양 미흡 사유는 없다고 가정합니다.
본인 측 합산소득 4,500,000원을 3명으로 나누면 1,500,000원이고, 가상 도시근로자 소득 6,000,000원을 평균 3명으로 나누면 문턱 2,000,000원, 여유 500,000원입니다.
예시 근거는 가정 상태이므로 실비 자격은 추가확인으로 남습니다.
| 가상 견적 | 월합계 | 연합계 | 보증금 | 첫달 준비금 |
|---|---|---|---|---|
| 무료 개인지출 참고 | 100,000 | 1,200,000 | 0 | 100,000 |
| 실비 700,000 + 추가 100,000 | 800,000 | 9,600,000 | 0 | 800,000 |
| 유료 1,800,000 + 추가 100,000 | 1,900,000 | 22,800,000 | 10,000,000 | 11,900,000 |
| 요양원 1,000,000 + 추가 100,000 | 1,100,000 | 13,200,000 | 0 | 1,100,000 |
| 실버타운 2,200,000 + 추가 100,000 | 2,300,000 | 27,600,000 | 20,000,000 | 22,300,000 |
서비스 범위가 같다고 확인한 예시에서 요양원과 실비의 월 차액은 300,000원, 실버타운과 실비의 차액은 1,500,000원입니다.
이 차액은 견적 간 산술 차이이며 실비 입소가 승인되었거나 그만큼 절감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무료 사유가 없는 예시에서도 무료 행의 개인지출 참고액은 보이므로, 요건 카드와 금액표를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합니다.
합산소득을 6,000,000원으로 바꾸면 소득 문턱과 같고 6,000,001원으로 바꾸면 반올림 표시가 같더라도 초과입니다.
가족 상황에 따라 결과를 활용하는 방법
생계·의료급여를 받는 65세 이상 부모님
일상생활 요건을 확인하고 무료 경로 상담을 우선 준비하세요.
해당 급여 수급자는 무료 신청 때 사유서와 관련 증빙 첨부가 면제되는 규정이 있으므로 불필요한 서류부터 모으기보다 접수처에 필요한 신청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개인 약제·진료·물품 예산은 지원되는 입소비와 구분해 적습니다.
급여 수급은 없지만 부양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무료 부양 미흡 경로와 실비 소득 경로를 각각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무료 상담을 포기하거나, 주민등록 가구만 보고 실제 소득 조사범위를 임의로 결정하지 마세요.
부양능력과 실제 지원 상황을 설명할 자료를 시군구에 문의하고, 확인하지 못한 항목은 그대로 남겨 질문목록으로 활용하세요.
60~64세 또는 배우자 동반을 검토하는 경우
독립 신청은 유료 경로의 나이 요건부터 확인합니다.
65세 미만이라고 무료·실비 본인의 동반 배우자 규정까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두 사람의 신분과 동반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자격 신호나 월 견적을 두 사람에게 복사하지 말고, 방 사용료·식비·보증금의 인원별 계약 조건을 별도로 받으세요.
무료 신청과 실비·유료 계약의 준비서류
제15조제2항에 따른 무료 가·나목 입소는 주소지 관할 시군구 등에 입소신청서를 제출하는 경로입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입소신청사유서와 관련 증빙자료 첨부를 면제하고, 그 외 부양 미흡 경로는 사유서와 관련 자료를 확인합니다.
같은 조 제3항의 신청일부터 10일 이내 건강상태·부양능력 심사와 통지는 해당 무료 신청 절차의 규정입니다.
이를 모든 유료시설의 입소 처리기간이나 대기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날짜로 해석하지 마세요.
- 무료: 본인 확인과 신청서, 해당 경로의 사유·증빙 및 수급자 첨부 면제 여부를 접수처에 대조합니다.
- 실비: 본인 측 소득 조사범위, 전년도 도시근로자 통계와 대상·지원 확인, 실제 지원 후 청구액을 확인한 뒤 시설과 계약합니다.
- 유료: 일상생활·연령 확인, 정원·방·식사·편의 제공 범위, 추가 청구와 퇴소 정산 조건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 동반 배우자: 연령 예외 적용과 실제 생활상태·지원·인원별 비용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실비 다목과 유료 라목은 제15조제5항에 따라 당사자 간 계약에 따릅니다.
실비의 소득·지원 확인을 위해 지자체와 상담하더라도 무료 신청서와 동일한 법정 절차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부양 미흡 무료 입소자는 같은 조 제4항에 따라 일 년마다 부양능력 등을 심사해 입소 여부를 재결정하는 규정이 있으므로 최초 상담 이후 변경 확인도 필요합니다.
월비용 비교에서 빠뜨리기 쉬운 점과 한계
가격보다 먼저 서비스 범위를 맞추세요
같은 월 금액이어도 식사·세탁·이동 지원·돌봄의 범위가 다르면 같은 상품을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본비에 식비가 포함되어 있는데 추가비에도 식비를 더하면 비용이 부풀려지고, 개인 의료비를 빼면 준비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시설에서 받은 견적에 포함·제외 항목을 표시하고, 요양원 비교액은 장기요양 본인부담을 이미 반영했는지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장기요양보험의 수가나 감경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확인일은 평가일보다 뒤일 수 없습니다.
확인 상태를 선택했다고 해서 계산기가 해당 자료의 진위나 최신성을 자동 검증한 것은 아니므로, 계약 직전에 바뀐 요금·지원 조건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반환형 보증금이 크다면 월 이용료가 낮아도 초기 자금이 부족할 수 있고, 보증금의 반환시기·보호장치와 돌려받지 못할 위험도 월비용만으로 드러나지 않습니다.
장기 자산 비교가 필요하면 실버타운과 자택의 장기비용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이 결과는 시설의 입소 승인, 지자체의 지원 결정, 대기순번·기간, 임상적 적합성이나 세금 공제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2027년 이후 평가는 개정 법령과 전년도 통계를 다시 확인해야 하며, 과거 평가일에 현재의 법령만 적용해 권리를 소급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본 화면에 제시한 기준과 실제 상담이 다르면 평가일·적용 법령·자료 범위부터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장기요양 등급이 없어도 양로원 입소를 검토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의 양로시설·노인공동생활가정은 장기요양 등급을 필수로 요구하는 시설급여 계산과 다릅니다.
다만 일상생활 공통 요건과 연령·각 경로의 조건을 확인해야 하며 실제 입소는 시설과 지자체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초연금이나 주거급여만 받아도 무료인가요?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 경로와 다릅니다.
무료에는 부양 미흡이라는 별도 경로도 있으므로 실제 지원 상황을 상담하되, 다른 급여를 생계·의료급여로 임의 변경하지 마세요.
실비 소득 기준과 정확히 같으면 어떻게 되나요?
제14조의 비교는 기준 이하이므로 같은 금액을 포함합니다.
화면은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만 판정은 반올림 전 값으로 하며, 예시의 6,000,001원을 3명으로 나눈 값은 2,000,000원 문턱보다 큽니다.
2026년 실비 소득통계는 어느 연도인가요?
조사일이 속하는 해의 전년도인 2025년 도시근로자가구 월평균소득과 전년도 평균가구원수를 대조합니다.
고정 통계값을 임의로 제공하지 않으므로 관할 시군구에 자료의 모집단과 가구 범위를 확인하고 입력하세요.
무료 입소라면 매달 모든 비용이 영 원인가요?
제15조의2의 입소비용 전액 부담과 개인 의료·물품비 등은 구별합니다.
무료 행은 법정 입소비 영 원에 직접 확인한 개인 추가지출을 더하며, 추가지출을 모르면 전체 월예산도 미확인입니다.
실비도 무료와 같은 입소신청서를 시군구에 내나요?
제15조제2·3항의 신청·심사는 무료 가·나목 경로입니다.
실비 다목과 유료 라목은 제5항의 당사자 간 계약이며, 실비의 소득·지원 기준은 지자체에 확인한 뒤 시설 계약을 준비하세요.
60세 미만 배우자가 함께 들어갈 수 있나요?
제14조제2항은 입소대상자와 함께 입소하는 배우자의 연령 예외를 둡니다.
본인 단독 신청의 나이 요건을 대신하지 않으며 동반자의 생활상태·지원·비용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과 미확인 금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반환형 보증금은 첫달 준비금에만 더하고 연간 소비비용에는 더하지 않습니다.
빈칸·미확인은 확인한 영 원과 다르며, 보증금만 모르면 월·연 합계는 계산하되 첫달 준비금은 보류합니다.
공식 근거·업데이트와 상담 준비
공식 확인일은 2026-10-20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여부와 조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노인복지법은 MST290133, 공포 2026-09-29·시행 2026-10-02이며, 시행규칙은 MST282119, 공포·시행 2025-12-29입니다.
본 계산은 법 제32조와 규칙 제14조·제15조·제15조의2를 사용하며 판례나 시장가격을 추정해 넣지 않습니다.
후속 확인에서는 법령 개정과 적용일, 실제 전년도 통계, 지자체의 부양 인정·지원 결정, 시설 정원·배우자 조건과 계약 견적을 다시 확인하세요.
지원 후 청구액이나 보증금 반환조건이 바뀌면 저장한 결과표의 금액도 갱신해야 합니다.
확인한 자료를 검토표로 가져가세요
위 계산기에 실제 자료를 입력하고 무료·실비·유료 설명과 미확인 항목을 함께 저장하세요.
무료는 주소지 시군구 신청, 실비는 소득·지원 확인 뒤 시설 계약, 유료는 실제 계약 조건 확인으로 다음 행동을 연결하면 됩니다.
요양원 돌봄비용이나 장기 자산 비교는 관련 계산기에서 추가로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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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요양 가족요양비 자격·수령액 계산기2026년 특별현금급여 자격사유, 월 240,450원과 부분월 일할액, 중복급여·신청서류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