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질환 검사·가족검사 예산 계산기
의료진이 이미 제안한 본인 검사와 익명 가족검사 견적을 단계별로 정리하고,
확정예산과 재분석·재채취까지 포함한 조건부 상한예산을 비교하세요.
검사 단계와 실제 견적 입력
검사기관·병원·보험자에게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0원은 무료 확정이 아니라 아직 입력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름·관계·질환명·변이명·검사결과를 입력하지 마세요. 가족은 익명 번호로만 구분하며 입력값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1단계 · 본인 선행검사
의료진이 이미 적어 준 검사 범위와 환자부담 견적을 옮겨 적습니다. 검사 유형은 가격 배수나 추천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2단계 · 익명 가족 확인검사
각 성인 가족의 견적과 동의는 따로 확인합니다. 가족 이름이나 관계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3단계 · 재분석·재채취 예산
재분석
기관이 제시한 재분석 조건과 실제 단가만 입력합니다. 계산기가 재분석 필요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재채취 예비비
재채취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조건부로 두어 상한 예산에만 포함하세요.
가계 부대비와 법정 확인
검사비 외 실제 현금지출을 합산합니다. 이 비용에는 보험금을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예산 결과
이 결과는 가계 예산 참고값입니다. 검사 선택, 유전성 질환 가능성, 결과 해석, 가족 고지, 급여·보험금 승인 또는 친자관계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비용 구성
| 단계 | 직접비 총액 | 적용 보전액 | 보전 후 금액 |
|---|---|---|---|
| 본인 선행검사 | 0원 | 0원 | 0원 |
| 가족검사 합계 | 0원 | 0원 | 0원 |
| 가족 공통 상담 | 0원 | 0원 | 0원 |
| 재분석 | 0원 | 0원 | 0원 |
| 재채취 | 0원 | 0원 | 0원 |
| 가계 부대비 | 0원 | 0원 | 0원 |
월별 현금계획
금액을 입력하면 지출 월별 계획이 표시됩니다.
확인할 항목
- 본인 선행검사 직접비가 모두 0원입니다. 무료 확정이 아니라 미입력일 수 있습니다.
- 검사기관 신고 또는 의료기관 의뢰 경로를 기관에 확인하세요.
- 검사 목적·검체관리·동의철회·정보보호 설명 절차를 확인하세요.
- 본인 검사의 정확한 명칭·범위·포함항목과 실제 견적을 확인하세요.
- 급여·전액본인부담·비급여 구분과 실제 환자부담을 원무과에 확인하세요.
유전성 질환 검사·가족검사 예산 계산기는 무엇을 하나요?
임상 유전자검사는 본인 한 번의 검사비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의료진이 먼저 본인의 단일 유전자·패널·엑솜·전장유전체 검사를 제안하고, 그 결과와 상담에 따라 성인 가족에게 표적 확인검사를 논의하거나 나중에 재분석·재채취를 안내할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 유전상담, 채혈·검체채취, 검체 배송, 교통, 숙박, 동행과 휴업비가 별도로 생기면 처음 들은 검사비보다 실제 가계지출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의료진과 검사기관이 이미 제시한 순서와 실제 견적을 옮겨 적어 최소 확정예산과 조건부 단계까지 모두 발생하는 상한예산을 나눠 보여 줍니다.
검사 종류를 추천하거나 유전성 질환의 가능성·결과를 해석하지 않으며, 급여·산정특례·민간보험금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전국 평균가격을 기본값으로 넣지 않는 이유도 검사 목적, 분석 범위, 검체, 기관, 진료기록과 포함항목에 따라 실제 환자부담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개인정보 원칙
계산기에 이름, 가족관계, 질환명, 변이명, 주민등록번호, 연락처나 검사결과를 입력하지 마세요.
가족은 가족 1부터 가족 8까지 익명 번호로만 구분하고, 입력값은 서버·데이터베이스·쿠키·브라우저 저장소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입력 상태가 초기화됩니다.
먼저 준비할 견적과 확인자료
검색으로 찾은 평균가보다 의료진의 검사 의뢰 내용과 기관의 항목별 견적이 먼저입니다.
같은 유전자검사라는 이름이라도 단일 유전자, 특정 변이 확인, 다유전자 패널, 엑솜, 전장유전체, 염색체·복제수 분석은 범위와 포함 서비스가 다릅니다.
상담·채취·배송·판독·결과상담·재분석이 패키지에 포함됐는지도 확인해야 두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본인 선행검사 확인표
- 의료진이 적은 정확한 검사명과 분석 범위입니다.
- 검체 종류, 채취 장소와 기관 배송 방식입니다.
- 유전상담·채취·배송·결과상담이 별도인지 여부입니다.
- 급여·전액본인부담·비급여 표시와 실제 환자부담액입니다.
- 공단·지원기관·보험자가 이미 확인한 보전액입니다.
가족검사 확인표
- 본인 검사 뒤 가족에게 제안된 별도 확인검사명입니다.
- 가족마다 다른 기관·채취·배송·상담 견적입니다.
- 각 검사대상자가 직접 받은 설명과 개별 서면동의입니다.
- 결과가 나오기 전 조건부인지 일정까지 확정됐는지 여부입니다.
- 재채취·재분석의 조건, 시점, 추가비용입니다.
단계별 입력 방법
- 본인 선행검사를 입력합니다.
검사 유형은 견적 범위를 기억하기 위한 라벨입니다.
검사 수와 회당 실제 환자부담액, 유전상담·채취·배송·기타 직접비를 합치고 해당 단계에 대해 확인된 보전액만 적습니다. - 검사가 제안된 가족만 익명 행으로 추가합니다.
가족별 검사비와 채취·배송·기타비, 확인 보전액, 시행 월을 따로 적습니다.
아직 본인 결과 등에 따라 시행 여부가 달라지면 조건부, 실제 검사와 일정이 확정되면 확정으로 표시합니다. - 공통 가족상담은 한 번만 입력합니다.
확정 가족이 있으면 최소예산에도, 가족 행이 조건부만 있으면 조건부 포함예산에만 한 번 들어갑니다.
가족 수만큼 자동으로 곱하지 않습니다. - 재분석과 재채취 상태를 구분합니다.
미계획 항목은 금액을 적어도 계산에서 제외되고, 조건부는 상한예산에만, 확정은 최소예산과 상한예산 모두에 들어갑니다.
공개자료만으로 재분석 필요 시점이나 재채취 가능성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검사비 밖의 가계비를 더합니다.
교통·숙박·동행·대체돌봄·휴업·소득공백을 합쳐 실제 현금 흐름에 포함합니다.
이 부대비에는 급여나 보험금을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계산식과 두 예산의 차이
본인 선행검사 총액 = 검사 수 × 회당 환자부담액 + 유전상담 + 채취 + 배송 + 기타 직접비입니다.
가족 1명 총액 = 확인검사비 + 채취비 + 배송비 + 기타 직접비입니다.
재분석 총액 = 재분석 횟수 × 회당 단가 + 상담비 + 기타비입니다.
단계별 순직접비 = 단계 총액 - min(확인 보전액, 단계 총액)입니다.
최소 확정예산
본인 선행검사와 확정 가족검사, 확정 재분석·재채취, 확정 가족이 있을 때의 공통 상담, 그리고 가계 부대비를 합칩니다.
현재 일정이 확정된 단계만 진행할 때 필요한 준비금입니다.
조건부 포함예산
최소예산에 조건부 가족검사, 조건부 재분석과 재채취를 모두 더합니다.
발생확률을 곱한 기대비용이 아니라 입력한 조건부 단계가 모두 발생하는 상한 시나리오입니다.
확인 보전액이 해당 단계 직접비보다 크면 순비용이 음수가 되지 않도록 단계 총액까지만 차감합니다.
보험 가입 세대나 급여 상태만으로 지급액을 추정하지 않으며, 실제 검사 건으로 확인된 금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계산 예시: 본인 1명과 가족 2명
본인 선행검사 환자부담 1,200,000원, 상담 120,000원, 채취 30,000원, 배송 20,000원, 기타 30,000원이고 확인 보전액이 300,0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본인 단계 총액은 1,400,000원이고 보전 후 순직접비는 1,100,000원입니다.
| 단계 | 상태 | 총액 | 확인 보전액 | 순비용 |
|---|---|---|---|---|
| 본인 선행검사 | 확정 | 1,400,000원 | 300,000원 | 1,100,000원 |
| 가족 1 | 확정 | 280,000원 | 50,000원 | 230,000원 |
| 가족 2 | 조건부 | 300,000원 | 0원 | 300,000원 |
| 가족 공통 상담 | 가족 단계 | 100,000원 | 0원 | 100,000원 |
| 재분석 | 조건부 | 250,000원 | 0원 | 250,000원 |
| 재채취 | 조건부 | 80,000원 | 0원 | 80,000원 |
| 교통·돌봄·휴업 등 | 가계 부대비 | 300,000원 | 0원 | 300,000원 |
이 예시의 최소 확정예산은 본인 1,100,000원, 확정 가족 230,000원, 가족 공통 상담 100,000원, 가계 부대비 300,000원을 합한 1,730,000원입니다.
조건부 가족 300,000원, 재분석 250,000원, 재채취 80,000원을 더한 조건부 포함예산은 2,360,000원이고 추가예산은 630,000원입니다.
1개월차 1,400,000원, 3개월차 630,000원, 4개월차 80,000원, 18개월차 250,000원으로 배치되므로 조건부 시나리오의 피크는 1개월차 1,400,000원입니다.
생명윤리법상 기관·동의 확인 경계
2026년 8월 23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확인한 현행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은 ID 009628, MST 276665, 2025년 10월 1일 시행본입니다.
제49조는 유전자검사를 하려는 자가 목적에 맞는 시설·인력을 갖추고 신고하도록 하고, 제50조는 오도 우려 검사와 의료기관이 아닌 기관의 질병 관련 검사 범위를 제한합니다.
이 계산기의 기관 확인 체크는 신고 수리나 의뢰 적법성을 판정하는 결과가 아니라 사용자가 실제 기관에 다시 물어볼 항목입니다.
가족 수 입력이 가족의 동의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법 제51조는 검체채취 전에 검사 목적, 검사대상물 관리, 동의 철회, 검사대상자의 권리와 정보보호 등에 관한 서면동의와 충분한 설명을 요구합니다.
각 성인 가족은 자신의 검사에 대해 별도로 설명을 듣고 결정해야 하며, 한 사람이 가족 3명을 계산기에 추가했다고 해서 세 사람의 동의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동의 능력, 법정대리인, 예외 사유의 적용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법 제52조는 검사기관의 동의서·검사결과·검사대상물 제공 기록 보관과 검사대상자 또는 법정대리인의 열람·사본 요청을 규정합니다.
현행 시행규칙은 ID 009838, MST 271595, 2025년 12월 3일 시행본이며 제46조가 신고 시설·인력과 검사목적별 항목·서비스 계획을 연결합니다.
계산기는 이러한 민감 기록을 받거나 저장하지 않고 비용 숫자와 확인 상태만 브라우저 메모리에서 계산합니다.
급여·비급여·보험금은 왜 자동 계산하지 않나요?
검사 범위 차이
검사명만 같아 보여도 분석 범위, 검체, 의뢰 목적, 선행 결과와 포함 상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전국 단일 단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개인별 급여 차이
급여·산정특례·전액본인부담 여부는 진료기록과 현행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무과가 계산한 실제 환자부담액을 입력합니다.
보전액 확인
민간보험, 공단, 지자체·재단 지원은 계약과 사업조건이 다릅니다.
해당 검사 건으로 이미 확인한 원화 금액만 차감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는 병원 후보와 항목을 찾는 출발점이지만 모든 유전자검사의 최종 청구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본인부담액상한제 안내는 비급여와 전액본인부담 등 제외 항목이 있음을 밝히므로, 비급여 검사비를 상한제 환급액으로 자동 차감해서는 안 됩니다.
산정특례 역시 질환 등록과 해당 급여 항목의 실제 적용을 확인해야 하므로 계산기는 상태 라벨과 확인액만 기록합니다.
실제 활용 시나리오
- 본인 패널검사 뒤 가족 표적검사를 논의할 때: 본인 검사는 확정, 아직 결과에 따라 달라질 가족 행은 조건부로 두어 지금 필요한 돈과 상한액을 나눕니다.
- 가족이 서로 다른 지역에 살 때: 가족 행마다 채취·배송·기타비와 시행 월을 다르게 입력하고 공통 상담은 한 번만 넣습니다.
- 기관이 나중 재분석을 안내했을 때: 계약 또는 기관 안내에서 확인한 단가·시점만 입력하고, 발생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조건부 상한예산으로 관리합니다.
- 지원금이나 실손 지급을 문의한 뒤: 예상 비율이 아니라 해당 단계에 대해 확인받은 원화 금액을 입력해 순직접비를 계산합니다.
- 보호자 동행과 휴업비가 클 때: 가계 부대비를 검사비와 분리해 넣어 병원 결제액이 아닌 실제 가계 현금 필요액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계산기로 어떤 유전자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알 수 있나요?
아니요.
검사 선택과 순서, 임상적 필요성은 의료진과 유전상담의 영역이며 계산기는 이미 제시된 검사 견적만 합산합니다.
가족검사는 본인 검사보다 항상 저렴한가요?
항상 그렇다고 볼 수 없습니다.
검사 목적·범위·검체·기관과 포함 서비스가 다르므로 가족마다 받은 실제 견적을 별도 행에 입력하세요.
조건부 포함예산은 실제 발생확률을 반영하나요?
아니요.
입력한 조건부 가족검사·재분석·재채취가 모두 발생한다고 가정한 상한 시나리오이며 질환확률이나 검사 양성률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 가족이 모두 동의했다고 한 번에 체크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각 검사대상자가 자신의 검사 목적, 검체관리, 동의 철회와 정보보호에 관한 설명을 받고 개별적으로 결정해야 하므로 익명 가족 행마다 확인합니다.
친자확인 검사 예산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의 범위가 아닙니다.
친자확인은 사적검사와 법원감정, 검체채취·신원확인·동의·법적 효력의 경계가 달라 별도의 법률·절차 안내가 필요합니다.
입력한 정보가 저장되나요?
계산 상태는 현재 페이지의 메모리에서만 사용하고 별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민감정보 보호를 위해 이름·관계·질환명·변이명·결과는 처음부터 입력하지 마세요.
공식 출처와 기준일
아래 자료는 2026년 8월 23일 확인했습니다.
법령, 기관 신고 체계, 급여기준과 비급여 공개 항목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채취·결제 전에 의료진, 검사기관, 원무과, 공단과 보험자에게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생명윤리법은 법령 ID 009628, MST 276665, 2025년 10월 1일 시행본의 제49조부터 제52조를 확인했습니다.
같은 법 시행규칙은 ID 009838, MST 271595, 2025년 12월 3일 시행본의 제46조를 확인했습니다.
계산식에는 법정 검사 단가나 보편 급여율이 없으며 모든 가격 기본값은 0원입니다.
- 국가법령정보센터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유전자검사기관, 제한, 동의와 기록 경계입니다.
- 생명윤리법 시행규칙: 제46조와 별표 5의 신고 시설·인력 연결입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 기관·항목 공개정보 확인 출발점입니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확인: 급여 대상이 비급여로 청구됐는지 확인을 요청하는 경로입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본인부담액상한제: 비급여·전액본인부담 등 제외 경계입니다.
다음 행동: 익명 예산표와 질문표를 함께 준비하세요
먼저 본인 선행검사의 정확한 명칭·범위·검체·포함항목과 실제 환자부담액을 확인하세요.
이후 검사 제안을 받은 가족만 익명 행에 추가하고, 각 사람의 별도 견적과 개별 동의 절차를 확인한 뒤 조건부·확정 상태를 나눠 입력하세요.
결과의 최소예산, 조건부 추가예산과 피크 월을 가족협의와 유전상담 질문표에 옮기면 의료 판단을 대신하지 않으면서도 현금 부족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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