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본 후생연금 · 현금과 가입기록 비교
일본 연금 탈퇴일시금·가입기록 보존 선택 계산기
지금 받을 현금과 전체 말소되는 가입기록을 함께 확인하고,
기록 유지와 탈퇴 후 120개월까지 필요한 기간을 비교하세요.
60개월분을 받아도 과거 가입기록은 전부 말소됩니다.
한국 국적·단일 후생연금·최초가입 2003-04 이후·최종월 2021-04 이후를 지원합니다. 예시는 가상값이며, 확인된 자격기간 없이는 신청 가능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확인 보류 · 가정 참고치
- 현재 수급자격기간·말소 후 인정기간을 연금사무소에 확인하고 기록확인을 체크하세요. 0개월은 확인된 경우에만 입력하세요.
기준 확인일: 2026-11-05 · 금액은 엔 미만 처리·환전 차이 전 참고 추정액입니다.
지급률 산정개월
60
탈퇴 시 전체 말소개월
90
60개월 상한 밖의 기록
30
지급표 구간 잔여: 30 · 60개월 초과분만 남는 것이 아닙니다. 전체 말소는 실제 탈퇴 수령을 선택한 경우의 결과입니다.
| 선택 | 추가 필요개월 | 미래가정 적용 후 부족 |
|---|---|---|
| 기록 유지 | N/A | N/A |
| 탈퇴 후 | N/A | N/A |
N/A는 미확인입니다. 한국 가입기간은 더하지 않습니다. 기록 보존이나 예정 가입만으로 수급권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미확인 전제를 둔 현금 참고치 · 청구 가능액 아님
- 평균표준보수 × 지급률
- 300,000 엔 × 5.5
- 참고 총액
- 1,650,000 엔
- 원천징수 20.42%
- 336,930 엔
- 초기 세후 수령액
- 1,313,070 엔
- 대행·송금 견적 차감 초기순현금
- 1,303,070 엔
- 같은 환율 원화 참고액
- 12,379,165 KRW
- 별도 확인된 환부액
- 0 엔
- 확인환부 포함 누적현금
- 1,303,070 엔
기본 청구기한과 접수 준비
최종 가입월: 2026-09 · 기산일: 2026-10-01
기본 2년 마감: 2028-10-01 · 잔여일: 696
발송일만으로 기한 충족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도달·접수일, 주소·가입 상실, 휴일·예외와 우편 여유를 기관에 확인하세요.
다음 행동
- 전체가입·수급자격·말소 후 인정기간을 연금사무소에 대조합니다.
- 재가입 가정과 현재 필요한 현금을 비교하고 가족과 검토합니다.
- 대조표를 저장해 기관 상담 후 실제 접수기한 안에 청구 또는 보류를 결정합니다.
일본연금환급 신청 전에 현금과 기록을 함께 보세요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때 후생연금 탈퇴일시금은 당장 필요한 이사비나 생활비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받을 금액만으로 청구 여부를 결정하면, 나중에 일본에서 다시 일할 때 활용할 수 있었던 가입기록을 잃는 비용을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지급률에 반영하는 개월과 실제 말소되는 전체 가입개월을 분리해 보여주고, 기록을 유지하는 경로와 탈퇴하는 경로가 각각 노령연금 수급자격의 기본 기간인 120개월까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비교합니다.
환급 계산의 상한과 기록 보존은 다릅니다
최대 60개월분을 산정한다고 해서 초과한 기록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탈퇴일시금을 받으면 청구 전 일본 연금 가입기간 전체가 말소됩니다.
현금이 필요한 시점, 재취업 계획, 확인된 자격기간과 기한을 한 장의 대조표로 검토한 뒤 연금사무소와 상담하세요.
지원하는 이력과 범위 밖의 사례
한국 국적의 단일 후생연금 이력
최초가입이 2003-04 이후이고 최종 가입월이 2021-04 이후이며, 기존 탈퇴일시금 수령이 없는 사례를 지원합니다.
최종월은 최종 공적연금 자격상실일이 속한 달의 전월로 계산합니다.
급여를 받은 마지막 날이나 비행기 출국일을 임의로 자격상실일에 넣지 마세요.
별도 기록 검토가 필요한 경우
일본 국민연금과 혼합된 이력, 공제연금, 과거 탈퇴 후 재가입, 2003년 이전 보수, 다른 국적의 사회보장협정은 범위 밖입니다.
한 제도에서 쓴 산식을 다른 제도의 환급액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국적이 일본이거나 일본 국적을 함께 보유하면 비일본인 요건부터 충족하지 않습니다.
범위 밖은 금액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도구로 개인의 실제 급여를 계산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조회 결과에 빠진 이력이 있으면 자료를 정정한 후 상담해야 하며, 일부 기간만 골라 입력해 단일 이력처럼 만들면 안 됩니다.
후생연금 탈퇴일시금의 기본요건
- 일본 국적이 없고 후생연금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 현재 일본 공적연금의 피보험자가 아니며 일본에 주소가 없어야 합니다.
- 노령연금 수급자격기간 10년, 즉 120개월을 충족하지 않아야 합니다.
- 장애연금과 장애수당금을 포함한 연금 수급권을 과거에 가진 적이 없어야 합니다.
- 기본 청구기간 2년 안에 실제 청구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각 요건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후생연금 납부가 119개월이라고 해도 별도의 합산대상기간으로 자격기간이 120개월에 이르면 탈퇴일시금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가입기간이 짧다는 사실만으로 바로 청구 가능하다고 확정할 수 없습니다.
주소와 가입 상태는 실제 서류 접수일에도 확인해야 하며, 계산기의 ‘기본요건 확인 후보’는 지급 승인이나 신청 대행이 아닙니다.
가입개월·수급자격기간·말소 후 인정기간의 차이
전체 가입개월
후생연금에 실제로 가입했던 전체 기간입니다.
최종 60개월만 입력하지 않으며, 체류개월이나 근속연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현재 수급자격개월
연금사무소가 확인한 노령연금 자격기간입니다.
합산대상기간 등으로 납부월보다 길 수 있으므로 가입개월을 그대로 복사하지 마세요.
말소 후 인정개월
탈퇴로 기록이 사라진 뒤에도 인정 가능한 기간을 기관이 확인한 값입니다.
모르면 빈칸으로 두고 0개월도 확인된 경우에만 넣습니다.
핵심 기록확인을 체크하지 않으면 자격기간 비교는 N/A로 남습니다.
이는 누락값을 임의의 숫자로 채워 결과를 유리하게 만드는 일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일본 영주권이나 거주형태가 관련된 합산대상기간은 개별 사정이 중요하므로 연금사무소에서 확인하세요.
한국 국민연금 가입기간은 이 계산에 더하지 않습니다.
한일 사회보장협정은 이중가입 방지를 포함하지만 가입기간 합산은 포함하지 않으므로, 한국에서 오래 납부했더라도 그 기간을 일본의 120개월 문턱에 자동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평균표준보수와 6개월 구간 지급률
2003-04 이후 이력의 산식
평균표준보수 = (전체 표준보수월액 합계 + 전체 표준상여액 합계) ÷ 전체 후생연금 가입개월
탈퇴일시금 참고 총액 = 평균표준보수 × 지급률
일본에서 받은 세후 월급이나 통장 입금액이 아니라 연금보험에 사용된 표준보수와 표준상여를 사용합니다.
평균값을 이미 확인했다면 직접 입력하고, 그렇지 않으면 전체 이력 합계를 입력하세요.
평균을 계산할 때의 분모는 전체 가입월수이며, 지급상한인 60개월로 나누지 않습니다.
| 전체 가입기간 | 지급률 산정개월 | 지급률 |
|---|---|---|
| 6~11개월 | 6 | 0.5 |
| 12~17개월 | 12 | 1.1 |
| 18~23개월 | 18 | 1.6 |
| 24~29개월 | 24 | 2.2 |
| 30~35개월 | 30 | 2.7 |
| 36~41개월 | 36 | 3.3 |
| 42~47개월 | 42 | 3.8 |
| 48~53개월 | 48 | 4.4 |
| 54~59개월 | 54 | 4.9 |
| 60개월 이상 | 60 | 5.5 |
5개월과 6개월, 59개월과 60개월은 같은 결과가 아닙니다.
구간 끝의 잔여개월과 60개월 상한 초과개월도 구분합니다.
예를 들어 59개월은 54개월 구간의 지급률을 쓰고, 61개월은 60개월 상한을 쓰지만 실제 말소 예정 기록은 각각 59개월과 61개월입니다.
이러한 구간 차이를 확인하더라도 향후 취업이나 가입을 유지할 수 있는지는 별도 문제입니다.
20.42% 원천징수와 초기 수령액·세금 환부
후생연금 탈퇴일시금에는 소득세와 부흥특별소득세를 포함한 20.42%가 원천징수됩니다.
초기 세후액은 총액에서 이 참고 원천징수액을 뺀 값이고, 초기순현금은 그 금액에서 사용자가 확인한 대행·송금 견적을 추가로 차감한 값입니다.
비용이 수령액보다 크면 순현금은 음수가 될 수 있으며 이를 0원으로 숨기지 않습니다.
일본 국세청 No.12005는 소득세법 제171조의 선택 신고에 따른 환부 가능성과 일본 내 납세관리인을 통한 절차를 안내합니다.
원천징수액이 모두 돌려받는 금액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다른 퇴직소득이나 신고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정서로 확인한 환부액만 별도로 입력하고 확인을 체크하세요.
확인이 없는 양수 입력액은 합계에 더하지 않으며, 환부 가능성을 초기 현금처럼 사용할 수 없습니다.
표시 금액은 소수점 두 자리까지의 참고 추정입니다.
공식 엔 미만 처리, 지급결정액, 환전 시점, 중계은행 비용과 최종 착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
환율은 1엔당이 아니라 100엔당 원화를 입력하며, 실시간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이미 엔화로 환산해 넣은 비용을 원화 결과에서 다시 차감하면 비용이 중복됩니다.
90개월 사례: 현금보다 먼저 살펴볼 기록 손실
현금 가상 검산
전체 90개월, 평균표준보수 300,000엔이면 지급률은 5.5입니다.
총액 1,650,000엔에서 원천징수 참고액 336,930엔을 빼면 초기 세후액은 1,313,070엔입니다.
비용 10,000엔이면 초기순현금은 1,303,070엔이고, 100엔당 950원 가정에서는 12,379,165원입니다.
이는 시장 평균이나 개인의 확정 수령액이 아닙니다.
두 경로의 자격기간
현재 확인 자격기간 90개월, 탈퇴 후 인정기간 0개월이라고 가정합니다.
유지하면 120 − 90 = 30개월이 더 필요하고, 탈퇴하면 120 − 0 = 120개월이 더 필요합니다.
향후 30개월 가입을 가정하면 유지안 부족은 0개월, 탈퇴안 부족은 90개월입니다.
지급산정은 60개월이지만 없어지는 기록은 90개월이고 상한 밖 30개월도 남지 않습니다.
가입기록을 남기면 당장 일시금은 받지 않지만 미래 선택에 사용할 과거 기록을 보유합니다.
그 자체로 연금을 받게 되는 것은 아니며, 향후 실제 가입과 수급연령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재취업이 불확실한 가구와 일정이 확정된 가구는 같은 참고 현금을 보더라도 다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2년 기본 청구기한과 접수일 확인
기본 기산일은 마지막 공적연금 자격상실일입니다.
그 날 일본에 주소가 남아 있었다면 자격상실 후 처음 일본주소가 없어진 날을 기준으로 기본 2년을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자격상실일과 주소상실일이 2026-10-01이면 기본 참고 마감일은 2028-10-01입니다.
윤일에서 2년을 더하는 경우에는 해당 연도 2월 말일을 기본 참고일로 표시합니다.
우편 발송일만으로 마감을 판단하지 마세요
잔여일 0은 당일 실제 도달·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할 상황입니다.
휴일, 예외 연장, 기관이 인정하는 접수 방식이나 도달 시점은 이 도구가 자동 승인하지 않습니다.
전출신고와 실제 주소상실을 확인하고 국제우편 소요일을 충분히 확보하세요.
주소가 없는지와 공적연금 가입이 종료됐는지는 접수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대조표를 만드는 단계별 사용법
- 연금 가입기록, 자격상실 통지, 전출 관련 자료와 표준보수·상여 자료를 모읍니다.
- 국적·주소·현재 가입·과거 수급권과 지원 범위를 확인하고 실제 날짜를 입력합니다.
- 전체가입월과 연금사무소가 확인한 두 자격기간을 구분해 입력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값은 빈칸으로 둡니다.
- 보수와 비용, 환율, 확인 환부액을 입력하고 향후 가입 예정개월을 가정합니다.
- 다시 비교하기를 눌러 현금과 전체 말소기록, 두 부족기간 및 마감을 읽습니다.
- 전제 포함 대조표를 저장해 가족과 검토하고, 기관 상담 후 청구 또는 기록 유지 여부를 결정합니다.
입력을 바꾸면 기존 결과와 저장 기능은 다시 비교할 때까지 갱신 대기 상태가 됩니다.
오래된 조건의 대조표를 새 조건의 결과로 착각하지 않도록 입력 기준일과 확인 여부를 함께 보존하세요.
개인 연금번호나 은행 계좌번호는 이 계산기에 입력하지 않으며, 공식 신청서의 민감정보는 별도로 준비합니다.
선택 입력: 확인된 미래연금의 조건부 누적 비교
미래연금은 가입월수만으로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유지안과 탈퇴 후 새 기록안 각각의 확인 월액, 개시월, 추가 납부비 합계가 있고 확인 체크를 한 경우에만 비교합니다.
월액이 양수인 안은 예정가입 뒤 120개월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예정가입은 기준월부터 연속으로 진행해 연금 개시 전에 마치는 것으로 가정합니다.
납부 일정이나 수급연령 등 기관 확인 내용이 이 전제와 다르면 비교를 보류하세요.
같은 시작점에서 비교하는 명목 현금
유지안은 기준월부터 발생한 연금 누적액에서 추가비용을 차감합니다.
탈퇴안은 확인 환부를 포함한 현재순현금에 새 기록의 연금 누적액을 더하고 해당 추가비용을 차감합니다.
비용은 처음에 전액 차감하는 비교 전제이며, 과거에 이미 받은 급여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1년·5년·10년과 사용자 기간, 600개월 이내 유지안의 최초 도달·추월월을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유지안 월액 50,000엔·추가비용 600,000엔, 탈퇴안 새 연금 0엔·추가비용 0엔, 유지안 개시 2029-05와 현재순현금 1,303,070엔을 가정합니다.
2026-11부터 30개월을 추가 가입하면 유지안 개시 전에 기간을 채운다는 가정이며, 유지안은 69개월째인 2032-07에 처음 탈퇴안에 도달하거나 추월합니다.
이는 확인된 개인 급여가 아닌 계산 예시이며, 세금·물가·할인율·사망·환율변동을 제외한 명목 비교입니다.
미확인 값이나 부족기간이 있으면 결과를 억지로 만들지 않고 비교 보류로 남깁니다.
귀국 계획별 확인 팁과 개정 주의사항
일본 재취업을 검토하는 가구
예정개월을 낙관적으로 늘리기 전에 체류자격, 근로계약과 실제 가입 가능 기간을 확인하세요.
같은 미래개월을 두 경로에 적용해 과거 기록의 차이가 무엇인지 읽되, 어느 경로의 급여도 확정 수익으로 취급하지 마세요.
재입국허가가 관련되면 전출신고·공적연금 상태와 개정 적용일을 기관에 개별 확인합니다.
귀국 후 현금이 필요한 가구
초기 세후액과 환부 후 금액을 섞지 말고 이사·생활비에 쓸 수 있는 시점의 자금을 따로 준비하세요.
처리기간이나 지급일은 이 계산기가 예측하지 않습니다.
수수료 계약에는 환부 대행과 송금 비용이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결정되지 않은 환부액을 대출상환 재원으로 확정하지 마세요.
2025년 일본 연금 개정에는 재입국허가 유효기간 관련 제한과 지급상한 5년에서 8년으로의 확대 계획이 있습니다.
공식 개정자료의 시행예정과 현행 기준은 구분해야 합니다.
2026-11-05 확인한 일본연금기구 현행 표는 60개월 상한이므로 이 도구는 96개월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재입국허가가 있으면 무조건 부적격이라고 단정하는 대신 개별 확인 보류로 처리합니다.
기준 확인일 뒤의 검토일에는 후속 시행 내용을 다시 확인하도록 표시합니다.
한국의 해외연금 과세, 일본 퇴직소득 최종 세액, 장애·유족급여와 반복 탈퇴의 계산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90개월이면 60개월분을 받고 30개월이 남나요?
아닙니다.
지급은 상한 60개월로 계산하더라도 청구 전 일본 가입기록 90개월 전체가 말소됩니다.
한국 국민연금 납부기간을 더할 수 있나요?
한일 협정은 가입기간 합산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한국 가입월을 일본의 120개월 부족량에서 빼지 않습니다.
일본에서 10년 살았으면 탈퇴할 수 없나요?
체류기간이 아니라 기관이 확인한 수급자격기간을 봅니다.
반대로 후생 납부가 10년 미만이어도 합산대상기간으로 자격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된 20.42%는 전액 돌려받나요?
전액환부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납세관리인과 관할 세무서의 절차를 확인하고 결정된 금액만 별도로 입력합니다.
마지막 5년 월급으로 평균을 계산하나요?
지원 범위에서는 전체 가입기간의 표준보수월액과 표준상여 합계를 전체 가입월수로 나눕니다.
실수령 월급이나 마지막 60개월만 쓰는 방식이 아닙니다.
자격기간을 아직 확인하지 못했는데 0을 넣어도 되나요?
미확인은 빈칸으로 남기세요.
0은 기관 확인값일 때만 사용하며 기록확인 전에는 자격 후보나 미래연금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재입국허가가 있으면 지금 청구가 금지되나요?
현행 주소·가입 상태와 후속 개정 시행일을 개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해당 사례를 확인 보류로 처리하며 일률적인 금지나 승인을 하지 않습니다.
기록을 보존하면 미래연금이 보장되나요?
보존 자체로 새로운 수급권이 생기지 않습니다.
실제 추가가입, 인정기간과 연령 등 요건을 확인해야 하며 미확인 월연금은 자동 생성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와 기준 확인일
기준연도 2026, 확인일 2026-11-05입니다.
지급표는 최종월 2021-04 이후 기준, 일본연금기구 제도 페이지는 2026-04-01 갱신, 다국어 안내 연결 페이지는 2026-10-01 갱신 기준입니다.
한국 법제처 OPEN API로 한일 협정 조약1724호·일련번호970과 2005-04-01 발효를 확인했으며, 현재 합산 제외는 일본연금기구 협정현황과 교차 확인했습니다.
- 일본연금기구: 탈퇴일시금 요건·지급률
- 한국어 안내 PDF: 3~4쪽 요건·전기간 말소, 11~12쪽 산식
- 일본 국세청 No.12005: 원천징수·소득세법 제171조 선택신고
- 일본연금기구: 한일 협정의 가입기간 합산 제외
- 국가법령정보: 한일 사회보장협정 조약1724호
- 후생노동성 개정 안내 10쪽: 재입국허가·상한 확대 시행예정
매년 4월과 제도 개정 시 지급상한·지급률·재입국 관련 시행일·세무 절차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의 자격기간, 말소 후 인정개월, 실제 접수일과 지급결정 단수는 기관 자료가 우선합니다.
신청서를 보내기 전에 대조표를 보관하세요
확인한 입력과 가정을 포함해 결과를 저장하고, 현재 현금과 없어지는 가입기록을 가족과 함께 읽어보세요.
모르는 기간은 빈칸으로 남긴 대조표도 상담 자료가 됩니다.
연금사무소에서 부족한 사실을 확인한 뒤 실제 마감 전에 청구 또는 기록 보존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