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예상수령액(기본)
소득과 가입기간만 입력하면 65세부터 받을 국민연금 월 예상수령액을 즉시 계산합니다.
소득대체율, 낸 보험료 대비 수익비와 원금 회수 나이까지 2026년 개혁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내 정보 입력
하한 400,000원 ~ 상한 6,370,000원 (2025.7~2026.6)
총 가입기간: 29년 (348개월)
65세(2050년)부터 받는 월 예상연금액 (세전)
965,490원
연 환산액
11,585,880원
총 가입기간
29년
소득대체율
32.2%월 소득 3,000,000원 대비 국민연금이 32.2%를 대체합니다. 노후 권장 수준(약 70%)까지 37.8%p 부족하므로 퇴직·개인연금으로 보완이 필요합니다.
예상연금액 계산 근거
산식: 비례상수 1.29 × (A + B) × (1 + 0.05 × n) ÷ 12 — 비례상수 1.29는 2026년 개혁 소득대체율 43% 기준 대표값입니다.
낸 보험료 대비 얼마나 받을까?
본인부담 총 납부
5,814만원
기대수명(81세)까지 수령
1.85억원
명목·현재소득 환산 참고치입니다. 과거 납부분은 보험료율 9%로 환산했고, 물가·임금상승과 연금액 재평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가입기간별 월 예상연금액
현재 소득(3,000,000원) 유지 가정 · ★ 현재 예상 가입기간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이렇게 결정됩니다
가입기간
- 최소 10년(120개월) 이상 가입해야 수령
- 20년 초과분은 1년당 5% 가산
- 길수록 연금액과 소득대체율 상승
- 미달 시 반환일시금으로 정산
소득 (A값·B값)
- A값: 전체 가입자 평균소득(소득재분배)
- B값: 본인 가입기간 평균소득
- 저소득일수록 수익비가 높음
- 2026년 A값 약 319만원 추정
2026년 개혁
- 보험료율 9.5%로 인상(2033년 13%)
- 소득대체율 43%로 상향 고정
- 1969년 이후 출생 65세 수령
- 오래 낼수록 연금 체감 증가
💡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활용 팁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 생활비의 일부만 충당됩니다. 권장 70% 대비 부족분은 퇴직연금·개인연금으로 보완하세요.
직장가입자는 회사가 보험료 절반을 부담해 본인부담 대비 수익비가 특히 높습니다. 낸 돈의 몇 배를 받는지 확인하세요.
추납·임의계속가입으로 가입기간을 채우면 월 연금액과 소득대체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본 계산기는 세전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에서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기란?
국민연금 예상수령액(기본) 계산기는 현재 소득과 가입기간만 입력하면 노후에 받게 될 월 예상연금액을 즉시 산출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국민연금공단의 급여산정식을 그대로 적용해 65세부터 받을 노령연금을 추정하고, 소득대체율과 낸 보험료 대비 수익비까지 한 화면에서 보여줍니다.
"내 국민연금 얼마나 받을까", "국민연금 내는 게 정말 이득일까"라는 궁금증을 가진 분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계산기입니다.
복잡한 회원가입이나 공인인증 없이 출생연도, 월 소득, 가입기간만 넣으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노후 자금 계획을 세우려는 30~50대 직장인
- • 국민연금 예상수령액을 빠르게 조회하고 싶은 분
- • 국민연금이 낸 보험료 대비 이득인지 따져보는 분
- • 지역가입자·자영업자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는 분
- • 가입기간을 더 채울지 고민하는 임의계속가입 예정자
- • 퇴직·개인연금으로 노후 소득 공백을 메우려는 분
국민연금 예상수령액 계산 원리
1. 기본연금액 산정식
국민연금 노령연금은 아래 급여산정식으로 결정됩니다.
기본연금액(연액) = 비례상수 × (A값 + B값) × (1 + 0.05 × n), 이 값을 12로 나누면 월 연금액이 됩니다.
- • A값: 연금 수급 직전 3년간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월액 (소득재분배 역할)
- • B값: 가입자 본인의 가입기간 중 기준소득월액 평균액
- • n: 20년(240개월)을 초과한 가입연수
- • 비례상수: 2026년 개혁 소득대체율 43% 기준 대표값 1.29 적용
2. 가입기간이 만드는 차이
국민연금은 최소 10년(120개월)을 가입해야 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입기간이 10년에서 20년 사이면 연금액이 비례 축소되고, 20년을 넘으면 초과 1년마다 약 5%씩 가산됩니다.
- • 10년 미만: 노령연금 불가, 반환일시금(원금+이자)으로 정산
- • 10~20년: 가입월수 ÷ 240 비율로 비례 지급
- • 20년 이상: 100% 지급 + 초과기간 가산
- • 40년 가입: 평균소득자 기준 소득대체율 약 43% 도달
3. 소득대체율과 수익비
소득대체율은 가입 중 평균소득 대비 연금이 차지하는 비율로, 노후 소득 공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입니다.
수익비는 낸 보험료 대비 평생 받을 연금의 배수로, 국민연금이 이득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됩니다.
- • 소득대체율: 월 연금 ÷ 월 소득 × 100, 권장 노후 수준은 약 70%
- • 수익비(본인부담): 직장가입자는 회사가 절반 부담해 배수가 높음
- • 원금 회수 나이: 본인이 낸 보험료를 연금으로 모두 돌려받는 시점
- • 소득재분배: 저소득 가입자일수록 A값 효과로 수익비가 커짐
사용 방법
1단계: 출생연도와 성별 입력
출생연도를 선택하면 정상 수령 개시 나이가 자동으로 결정됩니다.
성별은 기대수명에 반영되어 평생 수령액과 수익비 계산에 사용됩니다.
2단계: 월 평균소득 입력
현재 월 소득(기준소득월액)을 입력합니다.
상한 637만원, 하한 40만원 범위로 자동 조정되며, 슬라이더로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3단계: 가입기간 설정
기존 가입기간을 년·개월로 입력하고, 향후 가입 예정 기간을 더합니다.
'60세까지 자동' 버튼을 누르면 남은 가입 가능 기간이 자동 계산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월 예상연금액, 소득대체율, 납부 대비 수익비, 가입기간별 시뮬레이션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가입자 유형(직장/지역)을 바꿔 본인부담 보험료와 수익비 차이도 비교해 보세요.
2026년 국민연금 개혁, 무엇이 달라졌나
보험료율 단계적 인상
2025년 3월 국회를 통과한 연금개혁으로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단계적으로 오릅니다.
2026년 9.5%를 시작으로 매년 0.5%포인트씩 인상되어 2033년 13%에 도달합니다.
직장가입자는 본인과 회사가 절반씩 나눠 부담하고, 지역·임의가입자는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소득대체율 43% 상향 고정
기존에는 소득대체율이 매년 조금씩 낮아져 40%까지 내려갈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개혁으로 2026년부터 소득대체율이 43%로 상향 고정되어, 같은 가입기간이라도 연금이 다소 늘어납니다.
본 계산기는 이 43% 기준을 반영한 비례상수 1.29를 사용해 미래 연금을 추정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노후 자금 계획 세우기
예상연금액과 소득대체율을 확인하면 은퇴 후 매달 부족한 금액이 얼마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부족분은 퇴직연금, 개인연금(IRP·연금저축), 주택연금으로 보완하는 전략을 세워보세요.
가입기간 연장 효과 비교
가입기간별 시뮬레이션으로 5년, 10년을 더 납부하면 월 연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후납부(추납)나 임의계속가입을 고민하는 분에게 실질적인 의사결정 근거가 됩니다.
국민연금 가입 가치 판단
수익비와 원금 회수 나이를 보면 국민연금이 낸 보험료 대비 얼마나 유리한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저소득 가입자는 소득재분배 효과로 수익비가 높아 가입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국민연금은 최소 몇 년을 내야 받을 수 있나요?
A. 최소 가입기간은 10년(120개월)입니다.
10년을 채우지 못하면 노령연금 대신 그동안 낸 보험료에 이자를 더한 반환일시금으로 정산됩니다.
Q. 예상수령액이 공단 조회와 다를 수 있나요?
A. 네, 본 계산기는 대표 비례상수와 현재 소득 기준의 추정치입니다.
실제 연금은 과거 소득의 재평가, 매년 변동하는 A값 등을 반영하므로 국민연금공단 '내 연금 알아보기'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소득대체율이 43%라는데 왜 제 결과는 더 낮나요?
A. 43%는 40년 가입을 전제로 한 수치입니다.
가입기간이 20년이면 소득대체율은 대략 그 절반 수준이므로, 가입기간이 짧을수록 대체율도 낮아집니다.
Q. 국민연금 수령액에 세금이 붙나요?
A. 국민연금은 연금소득으로 과세되며 2002년 1월 이후 가입기간에 해당하는 연금만 대상입니다.
실제 세부담은 연금소득공제와 다른 소득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 계산기는 세전 금액을 기준으로 제시합니다.
Q.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는 무엇이 다른가요?
A. 직장가입자는 보험료를 회사와 절반씩 나눠 부담합니다.
지역·임의가입자는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므로, 같은 소득이라도 본인부담 보험료가 두 배이고 본인부담 기준 수익비는 낮아집니다.
Q. 가입기간을 늘리는 방법이 있나요?
A. 과거 납부하지 못한 기간을 메우는 추후납부(추납)와, 60세 이후에도 계속 내는 임의계속가입이 있습니다.
가입기간이 길어질수록 월 연금액과 소득대체율이 함께 올라갑니다.
Q. 수익비가 1배보다 크면 무조건 이득인가요?
A. 수익비가 1배를 넘으면 낸 돈보다 더 많이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본 계산기의 수익비는 명목 기준 참고치이며, 물가상승과 연금액 재평가를 반영하면 실제 가치는 더 커집니다.
Q. 조기수령이나 연기수령도 계산할 수 있나요?
A. 이 계산기는 정상 수령 기준의 기본 예상액에 집중합니다.
조기수령 감액·연기수령 증액과 손익분기점 비교가 필요하다면 '국민연금 수령 전략 계산기'를 함께 이용하세요.
알아두면 좋은 팁
- 소득재분배 효과: A값이 포함되어 저소득 가입자일수록 낸 돈 대비 수익비가 높아집니다.
- 일찍 시작할수록 유리: 가입기간 1년이 연금액과 소득대체율을 모두 끌어올립니다.
- 물가연동: 국민연금은 매년 물가상승률만큼 연금액이 오르므로 실질가치가 보전됩니다.
- 부양가족연금: 배우자·자녀·부모가 있으면 정액의 부양가족연금이 추가됩니다.
- 3층 연금 설계: 국민연금만으로는 부족하니 퇴직연금·개인연금을 함께 준비하세요.
지금 내 국민연금 예상수령액을 확인하세요!
소득과 가입기간만 입력하면 월 예상연금액과 소득대체율, 수익비를 즉시 계산합니다.
더 깊은 노후 설계가 필요하다면 국민연금 수령 전략 계산기, 연금저축 vs IRP 비교, 노후 연금 수령 종합 시뮬레이터를 함께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