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선납이연 납입원장·만기변동 계산기
회차별 선납·지연일수와 조건부 만기변동을 확인하세요.
약관 확인 상태와 예정입금을 구분한 납입원장을 CSV로 저장합니다.
적금 선납이연, 납입원장부터 확인하세요
적금 선납이연 납입원장·만기변동 계산기는 정액적립식 적금의 회차별 약정기일과 인정입금일을 나란히 놓고, 일찍 낸 날짜와 늦게 낸 날짜를 구분하는 도구입니다.
월 납입액과 금리만으로 이자를 계산하는 일반 적금 계산기와 달리, 실제 납입 기록 또는 앞으로 실행할 계획이 만기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목돈이 필요한 날을 먼저 정한 뒤 입금 계획을 세우는 가구라면, 예상보다 만기가 늦어져 자금 일정이 꼬이는 일을 피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선납이연이라는 말이 같아도 상품마다 인정 조건은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날짜와 금액은 사용자가 확인한 계약 조건을 대입한 조건부 추정이며, 은행의 전산 원장이나 지급 확약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자료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 23일이며, 이후 약관 변경과 개별 계약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주요 기능과 기존 적금 계산기의 차이
회차별 날짜 원장
각 회차의 기준일과 인정입금일 차이를 계산해 선납·지연일수를 보여 줍니다.
여러 회차를 같은 날 입금한 경우도 회차별로 나누어 기록하므로, 입금 건수와 계약 회차를 혼동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조건 확인 후 만기 비교
선납 상계, 소수일 처리, 최종납입일 하한을 확인한 경우에만 해당 추정값을 제공합니다.
입금 기록과 예정 계획을 구분하고 원장을 CSV로 보관해 상담 때 같은 숫자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고정 회차의 정상 납입이자를 확인하려는 목적이라면 일반 적금 이자 계산기가 더 간단합니다.
청약의 납입인정 회차나 인정금액을 판단하는 기능은 이 계산기의 범위가 아니며, 청약 통장에 이 결과를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입력값의 의미와 원장 작성 기준
- 가입일·계약월수: 가입일은 첫 회차 기준일입니다.
계약월수는 1~120개월이며 원장은 매월 같은 금액을 납입하는 단일 계약을 전제로 합니다. - 월 납입액·금리: 월 납입액은 1원~1억원, 약정금리와 지연차감 이율은 각각 연 0~100% 범위에서 확인한 값을 입력합니다.
초기 4%와 6%는 예시이지 현재 가입 가능한 상품 금리가 아닙니다. - 기준일·원래 만기: 매월 납입일과 가입일로 만든 날짜는 편집용 초안입니다.
말일이 없는 달에는 그달 말일로 초안을 만들지만, 계약상 인정일과 다르면 직접 고쳐야 합니다. - 인정입금일·완료 구분: 금융기관이 해당 회차에 충당한 날을 기록합니다.
실제 완료와 예정은 다르며, 예정일이 들어간 결과는 실행 전 시나리오입니다.
가입일 이전의 입금, 존재하지 않는 날짜, 첫 기준일 불일치와 역순 기준일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날 여러 회차를 납입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회차마다 같은 납입액이라는 가정을 유지해야 합니다.
부분납입이나 회차별 금액이 다른 통장은 별도 금융기관 원장으로 확인하세요.
선납일수·순지연일수·만기 계산식
회차별 차이 d = 인정입금일 − 확인된 기준일
선납일수는 max(0, −d), 지연일수는 max(0, d)입니다.
입력된 회차의 선납 합계를 A, 지연 합계를 L로 표시합니다.
순지연일수 D
상계 허용 계약이면 max(0, L − A), 불허 계약이면 L입니다.
상계 여부가 미확인이면 D를 확정하지 않으며, 원장의 단순 부분합과 계약 적용 결과를 구분합니다.
평균지연일수 = D ÷ 계약회차 n
모든 인정입금일이 입력되고 상계와 날짜 처리를 확인해야 전체 평균을 표시합니다.
확인한 버림 또는 올림으로 평균지연일수를 정수 이연일수로 바꿉니다.
조건부 예상만기 = max(원래 만기 + 이연일수, 최종인정입금일)
이 하한 모형도 해당 계약에 적용되는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공개 자료의 특정 상품 설명을 모든 적금의 공통 규칙으로 옮긴 공식이 아닙니다.
차감 참고액과 정상 납입이자
만기 기준 지연차감 참고액은 월 납입액 P × (확인한 연 지연차감 이율 ÷ 100) × D ÷ 365입니다.
삼정저축은행 일반 정기적금 안내의 약정이율에 연 2.0%포인트를 더하는 설명은 해당 자료의 조건이며, 모든 상품의 차감 이율을 자동으로 결정하는 법정 가산금리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별도로 확인한 이율을 입력하고 차감식 적용을 확인해야 참고액을 계산합니다.
정상 납입 단리 비교기준 = P × (약정금리 ÷ 100) ÷ 12 × n(n + 1) ÷ 2
첫 회차부터 마지막 회차까지 각각 n개월부터 한 달의 이자를 받는 단순 월수 가정입니다.
날짜별 실현이자나 우대금리, 세후 만기 수령액이 아니므로 여기에서 차감액을 빼서 확정 지급액을 만들지 않습니다.
차감식의 365는 윤년에도 이 모형에서 고정되며, 실제 상품이 다른 일수 기준을 쓰면 적용할 수 없습니다.
권장 사용 순서
- 가입한 상품의 약관과 거래내역을 준비하고, 선납 인정 및 지연일수 상계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 가입일과 월수·금액·금리를 입력하고 기준일 초안을 생성한 뒤, 실제 계약의 납입기일 및 원래 만기로 수정합니다.
- 금융기관이 회차별로 인정한 입금일을 입력합니다.
미래 납입은 실제 완료로 표시하지 않고 예정으로 구분합니다. - 휴일 처리와 회차 충당 방식을 확인한 뒤, 약관에서 확인한 상계·소수일·만기 하한·차감식 조건을 각각 선택합니다.
- 계산 결과의 미입력 수와 예정 회차 수를 먼저 읽고, 필요한 자금 날짜와 예상만기를 비교합니다.
- CSV와 약관을 함께 보관하고 금융기관에 최종 납입일, 지급 가능일, 원 미만 처리 및 적용 방식을 재확인합니다.
계약 설정이나 원장을 고친 뒤에는 다시 계산하세요.
과거 결과와 새 원장을 섞으면 날짜가 맞아 보이더라도 다른 계약 조건의 숫자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직접 검산하는 세 가지 예시
월 100만원·12개월·연 4% 정상 납입
2026년 1월 1일 가입하고 원래 만기가 2027년 1월 1일인 예시입니다.
모든 회차를 기준일에 납입하면 A=L=D=0이며, 정상 납입 단리 비교기준은 260,000원입니다.
약관 조건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지연이 없어도 만기 및 차감 참고액을 확정 결과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한 회차만 12일 지연
둘째 회차 기준일이 2026년 2월 1일이고 인정입금일이 2월 13일이면 지연일수는 12일입니다.
나머지 회차가 정상이고 상계·날짜·만기 조건을 확인하면 평균지연일수는 12÷12=1일, 조건부 예상만기는 2027년 1월 2일입니다.
연 6% 차감식을 확인한 경우 참고액은 1,000,000×0.06×12÷365=1,972.602739726…원, 화면 표시값은 1,972.60원입니다.
선납 12일과 지연 12일의 상계
둘째 회차를 1월 20일에 납입하면 2월 1일보다 12일 빠릅니다.
셋째 회차를 3월 13일에 납입하면 3월 1일보다 12일 늦습니다.
상계를 허용한 계약이면 순지연일수는 영일이고, 상계 불허이면 12일입니다.
두 경우 모두 선납만으로 원래 만기가 단축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를 읽을 때 먼저 볼 항목
회차별 선납과 지연 합계는 입력된 기록을 요약하는 숫자이고, 계약 조건을 적용한 순지연일수와는 구분됩니다.
누락된 행이 있다면 현재 부분합이 작더라도 전체 계약의 만기가 유지된다고 결론 내릴 수 없습니다.
또한 예정입금일을 실제 납입 기록으로 착각하면 계획이 실행되지 않았을 때 만기 추정의 전제가 사라집니다.
지연이 총 하루이고 계약이 열두 회이면 평균은 하루보다 작습니다.
버림은 영일, 올림은 하루가 되어 결과가 달라지므로 소수일 규칙을 임의로 고르지 마세요.
최종입금일이 산식상 만기보다 늦다면, 하한 조건을 확인한 모형에서는 최종입금일 이전을 예상만기로 제시하지 않습니다.
이때도 그날 바로 출금할 수 있다는 보장은 별개입니다.
현금흐름 계획과 금융기관 상담에 활용하기
보너스를 받아 여러 회차를 미리 낼 때는 선납 가능 여부뿐 아니라 각 회차의 충당일과 선납 이자가 추가되지 않는 조건까지 확인하세요.
입금 직후 잔액이 늘었다고 모든 회차가 원하는 순서로 처리되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이사비나 등록금처럼 사용일이 정해진 돈이라면 원래 만기만 달력에 적어 두지 말고, 지연 가능성을 반영한 지급 가능일을 상담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목돈을 다른 예금에 두었다가 뒤 회차에 납입하는 계획도 먼저 원장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예금의 수익, 대출 이자, 자동이체 실패, 우대금리 상실 위험은 여기에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계산된 날짜가 유리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자금을 옮기기보다 상품별 제한과 유동성 필요를 함께 살펴보세요.
적용 범위와 중요한 한계
자유적립식, 부분납입, 계약 중 월 납입액 변경, 여러 계좌 통합, 적금담보대출과 중도해지 계산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월말 초안은 계약서가 아니며 법정공휴일이나 대체공휴일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선납 상계와 휴일 인정일, 소수일 처리, 만기 하한 및 차감식은 각각 별도의 확인 대상입니다.
선납은 이자를 더 받는다는 뜻이 아니고, 이연이 곧 확정 손실이라는 뜻도 아닙니다.
만기를 늦추는 방식과 약정 만기에 차감 후 받는 방식은 대안으로 비교해야 하며, 동시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CSV는 사용자의 입력과 확인 상태를 담은 상담용 기록이지 금융기관의 잔액증명이나 지급확정서가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선납이연은 모든 적금에서 가능한가요?
아닙니다.
정액적립식 상품이라도 선납 인정, 지연일수 상계, 회차 충당 순서와 만기 변경 방식은 금융기관 및 상품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특정 상품의 가입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가입한 계좌의 약관과 상품설명서를 확인하고, 상담에서 확인한 조건만 선택해야 합니다.
선납일수가 많으면 만기가 당겨지나요?
이 모형에서는 선납으로 순지연일수를 줄일 수 있을 뿐 원래 만기보다 앞당기지 않습니다.
별도의 만기 전 지급 제도는 다른 조건입니다.
삼정저축은행 일반 정기적금에는 만기 전 한 달 이내 지급과 이자 공제 안내가 있으나, 이를 이 계산기의 만기 단축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휴일 납입은 언제 한 것으로 입력하나요?
약정일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 납입을 지연으로 보지 않는 상품 안내가 있습니다.
그러나 휴일과 영업일 예외를 이 도구가 자동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금융기관이 인정하는 납입기일과 입금일을 확인해 원장의 기준일 및 인정입금일에 반영하세요.
단순히 달력의 토요일을 모두 옮기는 방식은 안전하지 않습니다.
평균지연일수가 소수이면 어떻게 하나요?
공개 자료만으로 버림과 올림 중 하나를 모든 상품의 규칙으로 정할 수 없습니다.
약관 또는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처리 방식을 선택해야 만기 추정이 열립니다.
예를 들어 순지연일수 하루를 열두 회로 나눈 값은 약 0.0833일이므로 버림은 영일, 올림은 하루가 됩니다.
빈 입금일을 오늘 날짜로 계산하나요?
아닙니다.
미입력 회차를 오늘 납입했거나 정상 납입했다고 간주하지 않습니다.
입력된 행의 선납일수와 지연일수 부분합만 보여 주고, 전체 평균지연일수와 만기 및 차감 추정은 보류합니다.
예정일을 입력한 회차가 있다면 전체 결과는 실제 납입 실적이 아니라 계획 시나리오입니다.
만기 이연과 지연차감을 모두 손해로 더하나요?
아닙니다.
약정 만기에 지급받으면서 지연에 따른 차감을 적용하는 방식과 만기를 이연하는 방식은 비교할 대안입니다.
두 숫자를 동시에 손해로 합산하면 불이익을 중복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적용 방식과 지급 시점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표시된 차감액은 원 단위 확정액인가요?
아닙니다.
계산 내부의 소수 금액을 화면에서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한 참고치입니다.
원 미만 절사나 반올림 등 최종 지급 단위는 추정하지 않습니다.
윤년이어도 이 모형의 확인된 차감식 분모는 365이며, 모든 상품이 같은 분모를 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세후 수령액이나 최적의 적금 전략도 알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세금, 우대금리 충족, 중도해지, 예금담보대출 비용과 자금의 기회비용을 합산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세후 수령액이나 보장 수익, 가장 유리한 상품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납입원장을 정리하고 만기 변동 가능성을 질문하기 위한 자료로 이용하세요.
확인 자료와 다음 행동
- 삼정저축은행 일반 정기적금 안내: 2025년 12월 30일 표시 자료.
순지연일수·계약회차, 약정이율에 연 2.0%포인트를 더한 차감식, 휴일 예외와 선납 추가이자 없음의 상품별 근거입니다. - 삼정저축은행 ISA 정기적금 안내: 2026년 7월 7일~2027년 7월 6일 표시 자료.
최종납입일 하한과 만기 전 지급 제한은 ISA 상품 설명으로, 일반 적금과 구분해야 합니다. - 삼성전자새마을금고 예금 FAQ: 월 적금 단리 비교식과 선납·지연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게시물 개정일은 확인되지 않아 현행 계약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 민법 제155조·제157조·제160조·제161조: OPEN API (MST 284415)에서 확인한 2026년 3월 17일 시행 현행 법령입니다.
기간 계산의 보충 규정이며 선납이연 산식이나 상품별 소수일 처리의 법적 근거로 인용하지 않습니다.
이제 거래내역과 계약서를 놓고 원장을 작성해 보세요.
확인하지 못한 조건은 미확인으로 남겨 두고, 회차별 인정입금일과 예정 여부를 정리한 CSV를 금융기관 상담에 활용하세요.
정확한 다음 행동은 계산 결과를 확정 수익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적용 약관과 실제 지급 가능일을 같은 기록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