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기 이자와 단기 자금조달 비용을 함께

예금 중도해지 vs 예금담보대출 순비용 계산기

예금을 깨서 쓸 때와 담보대출로 빌릴 때의 순비용을 같은 만기일로 비교하세요.
세후 이자 손실·재예치·대출비용과 손익분기 금리·기간, 자금부족액을 확인합니다.

예시를 실제 은행 조건으로 바꿔 보세요.

원화 정기예금 1건 전체 해지와 일시상환 대출을 비교합니다. 상환일에 필요한 원금만큼의 외부자금이 양쪽 안에 똑같이 들어온다고 가정합니다.

1. 예금과 필요한 자금

정수 금액, 최대 1조원

정수 금액, 최대 1조원

은행 앱의 실행가능액. 원금을 바꿔도 한도는 자동 변경되지 않습니다.

가입일 ≤ 실행일 < 상환일 ≤ 만기일. 전체 예금기간은 3,660일 이내이며 공휴일은 자동 보정하지 않습니다.

2. 유지·해지 시 받는 이자

0~100%, 연이율 또는 해당 세율

약정금리의 배수가 아닌 실제 적용 연이율입니다.

0~100%, 연이율 또는 해당 세율

일반과세 기본값 15.4%는 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입니다. 비과세 자격과 최종 종합소득세는 판정하지 않습니다.

3. 대출비용과 해지 후 재예치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를 반영한 최종 금리입니다.

0~100%, 연이율 또는 해당 세율

0~100%, 연이율 또는 해당 세율

인지세 등 실제 부담액. 대출금과 별도 자금으로 냅니다.

면제를 확인한 경우 0원. 모든 은행에 공통 면제를 가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경과일수 ÷ 선택 연일수. 연도별 분모 변경과 은행 세액 절사는 제외합니다.

가상 조건에 따른 비용 비교 · 2027-01-01

담보대출의 순비용이 더 낮습니다

1,019,790 원 차이

상환재원과 은행 조건을 확인한 뒤 결정하세요. 월별 이자·비용의 납부시점 기회비용을 제외한 명목 비교입니다.

같은 만기일의 순비용·조정 순자산

순비용 = 예금을 그대로 유지했을 때의 기준자산 − 각 안의 조정 순자산. 작은 순비용이 유리하며, 음수는 재예치 가정에 따른 추가 수익입니다.

예금 해지와 담보대출의 이자·순비용·순자산 비교
항목전체 해지예금 유지 + 대출
예금 세후 이자145,442 원1,480,500 원
잔여금 재예치 세후 이자212,153 원0 원
상환일 회복자금 재예치 이자25,032 원0 원
대출 이자0 원78,082 원
대출 부대비·상환비0 원0 원
순비용 ★1,097,872 원78,082 원
평가일 조정 순자산50,382,628 원51,402,418 원

해지수령액: 50,145,442 원 · 필요금액 차감 후 잔여금: 40,145,442 원 · 대출원금 상환재원: 10,000,000 원

만기 유지 대비 예금 세후 이자 차이: 1,335,058 원 · 음수이면 확인된 해지이자가 만기이자보다 큽니다.

예금 만기까지 114 · 대출 이용 60 · 대출 한도 여유: 37,500,000 원

손익분기 대출금리

66.787%

현재 상환일·비용이 같으면 이 금리보다 낮을 때 대출 비용이 더 작습니다. 대출 가능 금리나 법정 금리한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손익분기 대출기간

만기 전 교차 없음

실행일과 만기일을 고정하고 상환기간만 바꾼 범위입니다. 아래 기간별 표에서 차이를 확인하세요.

상환기간을 바꾸면

금리·수수료와 외부 회복자금은 고정합니다. 실제 기간 변경으로 비용 조건이 바뀌면 입력도 수정하세요.

상환일별 해지와 대출 순비용
상환일일수해지 순비용대출 순비용해지−대출
2026-09-1011,070,522 원1,301 원1,069,221 원
2026-09-1671,073,304 원9,110 원1,064,194 원
2026-10-09301,083,966 원39,041 원1,044,925 원
2026-11-08601,097,872 원78,082 원1,019,790 원
2026-12-08901,111,779 원117,123 원994,656 원
2027-01-011141,122,905 원148,356 원974,549 원

자료 확인일: 2026-09-09 · 한국 기준 · 원화

예금을 깰지, 필요한 금액만 빌릴지 비교하세요

예금 중도해지 vs 예금담보대출 순비용 계산기는 만기 전에 전세 잔금, 의료비, 생활자금 등 일시적인 현금이 필요할 때 두 가지 조달 방법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예금금리와 대출금리만 나란히 놓지 않고, 돈이 적용되는 원금과 기간, 실제 받는 세후 이자, 해지 후 남은 돈의 운용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예금 오천만원 중 천만원만 두 달 필요하다면 예금 전체를 해지할 때의 손실과 천만원을 두 달 빌릴 때의 비용은 금액 구조가 다릅니다.
대출금리가 더 높다는 이유만으로 해지를 선택하거나, 만기이자를 지킬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대출을 선택하면 실제 비용 차이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조건에서 작은 순비용을 찾고, 그 조건이 달라지면 선택이 언제 바뀌는지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결과를 확인한 뒤 할 일

손익분기 대출금리와 기간, 한도부족액을 확인하고 입력값과 결과를 CSV로 저장하세요.
은행 앱의 해지예상 조회와 대출 실행가능액, 최종금리, 상환재원을 비교표와 대조하면 상담할 조건이 구체적으로 정리됩니다.
모든 초기 숫자는 수정 가능한 가상 예시이며, 특정 상품 가입이나 대출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두 안의 돈 흐름과 평가일을 맞춥니다

전체 해지

실행일에 예금원금과 해지 세후 이자를 받아 필요자금을 사용합니다.
남은 돈은 만기 평가일까지 재예치합니다.
상환일에 해당하는 날짜에 같은 외부자금이 회복되면 이 돈도 평가일까지 재예치합니다.

예금 유지 + 담보대출

예금은 유지하고 필요자금만 빌려 동일한 용도로 사용합니다.
상환일에는 해지안에도 똑같이 들어오는 외부자금으로 대출원금을 갚습니다.
예금 만기 세후 이자를 유지하되 대출이자와 부대비용을 순자산에서 차감합니다.

평가일은 원래 예금의 만기일입니다.
대출원금은 두 안이 동일하게 사용하는 자금이므로 금융비용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해지안에서 회복자금을 빠뜨리거나 대출안에서 원금을 이자비용처럼 차감하면 공정한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외부 회복자금이 실제로 생기지 않으면 대출 상환 자체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급여일, 다른 예금 만기, 매출 입금처럼 확인 가능한 상환재원을 먼저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표시 금액은 명목 비용을 차감한 조정 순자산입니다.
매월 이자를 납부하는 시점의 기회비용, 수수료 선납에 따른 운용손실과 할인율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계좌의 최종 잔액이나 현금흐름 수익률로 읽지 말고, 같은 입력 가정의 조달비용 비교로 읽어야 합니다.

입력 전에 준비할 은행 확인값

예금과 날짜

원금, 가입일, 해지 또는 대출을 실행할 날짜, 원금상환일, 원래 예금 만기일을 준비합니다.
가입일부터 실행일까지가 경과기간이며 실행일부터 만기일까지가 잔여기간입니다.
날짜 순서는 가입일 ≤ 실행일 < 상환일 ≤ 만기일이어야 합니다.
만기 이후 상환, 공휴일 순연과 이미 담보가 설정된 예금의 기존 채무정리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금리 또는 세후 이자

단리 모드는 약정 연이율과 해지에 실제 적용되는 연이율을 받습니다.
해지이율을 약정금리 대비 비율과 혼동하지 마세요.
확인금액 모드는 은행의 만기·해지 세후 이자만 받으므로 복잡한 우대금리와 해지구간을 임의로 추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원금이 포함된 수령액을 입력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필요금액·한도·비용

필요금액은 지금 사용할 현금이면서 상환일에 회복되는 원금입니다.
대출가능액은 은행에서 확인한 추가 실행가능액을 적습니다.
초기 예시의 사천칠백오십만원은 예시 원금의 95%지만 원금을 바꾼다고 실행한도가 자동 승인되지 않으므로 직접 수정합니다.
인지세 본인부담분 등 부대비와 중도상환비는 대출금 외의 별도 현금으로 지급한다고 가정합니다.

재예치와 연일수

해지 후 남는 돈과 나중에 회복되는 돈을 평가일까지 운용할 수 있는 연이율을 입력합니다.
기존 예금의 세제혜택이 재예치에 그대로 적용되는지 확인하고 별도 세율을 지정합니다.
계산 연일수는 365 또는 366으로 고정하며 실제 경과일수를 나눕니다.
연도마다 분모가 바뀌는 약정과 은행 세금 절사는 자동 재현하지 않습니다.

순비용과 손익분기 계산식

P는 예금원금, B는 필요금액, I_m은 만기 세후 이자, I_e는 해지 세후 이자, J_Q는 잔여금 재예치 이자, J_B는 회복자금 재예치 이자입니다.
L은 대출이자, F는 부대비와 중도상환비 합계, d는 대출 이용일수, Y는 선택한 연일수입니다.
각 이자는 중간에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표시할 때만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단리 세후 이자 = 원금 × 연이율 ÷ 100 × 실제 일수 ÷ Y × (1 − 세율 ÷ 100)

해지 후 잔여금 Q = P + I_e − B

해지 순비용 C_e = I_m − I_e − J_Q − J_B

대출 순비용 C_l = B × 대출 연이율 ÷ 100 × d ÷ Y + F

비용차 Δ = C_e − C_l = 대출 조정 순자산 − 해지 조정 순자산

손익분기 연이율(%) = (C_e − F) × Y ÷ (B × d) × 100

양수인 비용차는 대출이 더 저렴하다는 뜻이며, 음수이면 해지가 더 저렴합니다.
순비용이 음수라고 계산 오류는 아닙니다.
높은 재예치 금리를 넣으면 기존 예금 유지보다 추가 이자를 얻는 시나리오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잔여금이 실제로 그 금리를 받는지, 새 상품의 만기와 출금조건이 평가일에 맞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

  1. 예금 한 건의 원금과 필요한 금액을 입력한 뒤 가입일, 실행일, 상환일, 만기일 순서를 확인합니다.
    한도를 모르면 은행 앱에서 추가 대출가능액부터 확인하세요.
  2. 예금 단리 추정 또는 은행 확인 세후 이자 모드를 선택합니다.
    특별해지나 우대금리 회수 조건이 있다면 확인금액 모드가 약정의 세부 차이를 반영하기 쉽습니다.
  3. 가산금리만이 아닌 최종 대출 연이율과 본인부담 비용을 입력합니다.
    재예치 금리와 세율도 기존 예금과 별도로 설정합니다.
  4. 자금부족 경고를 먼저 읽고 두 안의 순비용과 조정 순자산을 비교합니다.
    한도가 부족한 안의 계산값은 전액 조달이 된다는 조건부 숫자이며 확정 순위가 아닙니다.
  5. 기간별 표와 손익분기 금리·기간을 확인하고 CSV를 저장합니다.
    금리나 상환일을 바꿔 다시 계산하되, 실제 조건 변경에 따라 수수료나 재예치 금리도 함께 달라지는지 확인하세요.

가상 예시: 오천만원 예금에서 천만원을 두 달 사용

2026-01-01에 50,000,000원을 예치하고 2027-01-01 만기라고 가정합니다.
2026-09-09에 10,000,000원이 필요하며 2026-11-08에 같은 금액의 외부자금이 들어옵니다.
약정금리 3.5%, 해지금리 0.5%, 대출금리 4.75%, 재예치금리 2%, 두 이자 세율 15.4%, 연일수 365, 부대비와 상환비 0원인 가상 조건입니다.
예금 경과기간은 251일, 잔여기간은 114일, 대출 이용기간은 60일입니다.

기본 가상 예시의 세후 이자와 순비용 검산
계산 항목원 단위 반올림
만기 세후 이자1,480,500원
해지 세후 이자145,442원
잔여금 재예치 세후 이자212,153원
회복자금 재예치 세후 이자25,032원
해지 순비용1,097,872원
대출 순비용78,082원
대출의 비용 절감1,019,790원
해지 조정 순자산50,382,628원
대출 조정 순자산51,402,418원

이 예시의 손익분기 대출 연이율은 약 66.787%이며 실제로 제시되는 금리나 법정 한도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이용금액이 작고 기간이 짧은 데 비해 해지 손실이 크면 수학적 경계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대출금리에서는 예금 만기 전 비용 교차가 없습니다.
반올림한 행을 더하면 내부 계산 합계와 일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기간은 재예치 기간도 바꾸어 계산합니다

상환일을 늦추면 대출이자는 늘지만 해지안의 회복자금 재예치 기간은 줄어듭니다.
따라서 현재 해지 손실을 하루 대출이자로 나누는 방식만으로 기간을 찾으면 재예치 효과가 빠집니다.
계산기는 실행일과 예금 만기일을 고정하고 두 효과를 동시에 바꿉니다.

k를 재예치 세후 연이율의 소수값, h를 만기까지 남은 일수라고 하면 C = I_m − I_e − J_Q − B × k × h ÷ Y − F입니다.
s = B × (대출 연이율 ÷ 100 − k) ÷ Y일 때 Δ(d) = C − s × d이고, 교차기간은 d* = C ÷ s입니다.
s가 영이면 기간에 따라 차이가 변하지 않으므로 유일한 교차기간을 만들지 않습니다.

대출금리가 세후 재예치금리보다 높으면 보통 짧게 빌릴수록 대출 쪽의 비용이 작습니다.
반대로 대출금리가 더 낮은 가정에서는 교차 방향이 뒤집힐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의 ‘짧으면 유리’ 또는 ‘길면 유리’를 함께 읽으세요.
표시는 소수 일수를 포함한 연속 경계이므로 실제 은행의 정수 상환일과 취급 가능일을 넣어 한 번 더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조건을 바꿔 보세요

입금일이 확실한 짧은 공백

전세 잔금 지급일과 다른 예금 만기일 사이에 공백이 있으면 실제 필요한 날 수를 입력합니다.
대출 기간을 한 달로 뭉뚱그리지 않고 며칠인지 확인하면 이자 차이를 더 명확히 볼 수 있습니다.
월별 이자 납부계좌의 잔액도 별도로 준비하세요.

예금 대부분이 필요한 상황

필요금액이 예금원금에 가까워지면 대출이자도 커지고 담보 한도가 부족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해지 시에는 세후 이자까지 쓸 수 있으므로 조달 가능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비용이 작은 안과 현재 현금을 전부 마련할 수 있는 안을 구분하세요.

새로운 재예치 조건이 더 좋은 상황

해지 후 남는 잔액이 많을수록 재예치 금리의 영향이 커집니다.
광고상 최고금리를 전체 잔액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우대 한도와 기간을 확인하세요.
필요한 날짜에 인출하면 새 예금에서도 해지손실이 생기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가족과 함께 상환계획을 정리하는 상황

입력값을 저장하면 원금상환일의 외부자금과 이자·비용을 누가 부담할지 확인하기 쉽습니다.
표의 절감액만 공유하지 말고 사용한 금리, 세율, 상환일과 만기일을 같이 보세요.
상환재원이 불확실하면 한도 확인과 별개로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한국 세금·상품 조건과 계산 범위

  • 2026년 일반 이자소득 기본값은 소득세법 제129조제1항제1호라목의 14%와 지방세법 제103조의13제1항에 따른 원천징수 소득세의 10%를 합한 15.4%입니다.
    최종 종합소득세를 계산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 KB 상품안내에서 예부적금 납입액의 95% 이내, 담보예금 만기 이내 일시상환 조건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상품의 중도상환수수료 미적용 안내를 모든 은행에 일반화하지 않으며 실제 한도·금리·비용은 확인값으로 바꿉니다.
  • 원금은 정수 원, 금리·세율은 영부터 백 퍼센트, 전체 예금기간은 3,660일 이내의 모델입니다.
    숫자 입력 최대치는 계산 안전 범위이며 법정 상품한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 분할상환, 복수예금, 부분해지, 적금, 중간 이자 지급·회수, 최종 대출 승인과 세무상 이자비용 공제는 제외합니다.
    기본 단리는 고정 365일 또는 366일 분모이고, 연도별 분모 변경과 세액 절사로 실제 은행 정산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출금리가 예금금리보다 높으면 무조건 해지가 유리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출은 필요한 일부 금액에 이용기간만큼 붙지만, 전체 예금을 해지하면 원금 전체의 약정이자와 해지이자 차이를 잃을 수 있습니다.
잔여금과 상환일 회복자금의 재예치 이자까지 포함한 순비용을 비교해야 합니다.

중도해지이율은 약정금리의 몇 퍼센트로 넣나요?

해지 시 실제로 적용되는 연이율을 넣습니다.
예를 들어 약정금리의 일정 비율이라는 상품 설명이 있으면 은행이 계산한 최종 연이율을 확인하세요.
보유기간 구간, 우대조건, 특별해지 등으로 계산이 복잡하면 은행 확인 세후 이자금액 모드를 사용합니다.

만기 세후 수령액을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확인금액 모드에는 원금을 뺀 세후 이자만 입력합니다.
만기수령액 전체를 넣으면 원금이 중복되어 큰 오류가 생깁니다.
해지 세후 이자도 동일한 방식이며 확인금액에 예금 세율을 다시 적용하지 않습니다.

상환할 돈이 만기까지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이 모델은 입력 상환일에 필요원금과 같은 외부자금이 들어온다고 가정합니다.
그 자금이 없다면 표시된 대출비용만으로 실행 가능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환일을 실제 회복 시점으로 바꾸고, 만기를 넘으면 다른 상환·대환 계획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대출가능액보다 필요한 돈이 많으면 일부만 빌려 계산하나요?

일부 대출과 다른 조달수단을 자동 혼합하지 않습니다.
부족액을 표시하고 비용 우열과 손익분기 판정을 보류합니다.
실제 가능액을 확인한 뒤 필요금액 자체를 조정하거나 나머지 자금의 조달비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부분해지, 적금, 월이자 지급식 예금도 비교할 수 있나요?

전체 해지하는 원화 정기예금 한 건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분해지 후 잔액 금리, 매월 납입되는 적금 원금, 이미 지급된 이자 회수는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단리와 다른 예금이자는 은행 확인금액으로 보완할 수 있지만 자금흐름이 다르면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손익분기 기간이 없다고 나오면 무엇을 뜻하나요?

실행일부터 예금 만기일까지의 범위에서 두 비용이 같아지는 시점이 없다는 뜻입니다.
상환 가능한 모든 미래 기간을 보장하는 의미가 아닙니다.
기간별 표의 차이와 현재 비용순위를 함께 보고, 금리나 수수료가 기간에 따라 바뀌면 다시 입력하세요.

비과세 예금은 세율을 모두 영으로 바꾸면 되나요?

기존 예금의 세제혜택이 새 재예치 상품까지 이어지는지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예금 이자 세율과 재예치 세율을 각각 입력하고, 확인금액 모드에는 실제 세후 이자를 넣습니다.
비과세 자격과 한도 또는 종합과세에 따른 최종세액은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확인일

자료 확인일은 2026-09-09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의 현행 소득세법 ID 001565·MST 280405, 지방세법 ID 001649·MST 282559를 직접 조회했습니다.
검색 응답은 2026-07-01 시행 현행본이며, 위 원천징수 적용 조문의 본문 시행일은 2026-01-01로 확인했습니다.
소득세법의 칠월 추가 적용 조항과 일반 예금 이자세율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은행 안내는 2025-09-30 심의필 제2025-4098-1호 페이지를 확인했습니다.
은행의 한도, 가산금리, 수수료, 예금 해지율과 세금 규정은 상품 변경 시와 분기별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제 실제 조건을 비교표에 넣어 보세요

은행의 해지예상 세후 이자와 최종 대출조건을 위 계산기에 입력한 뒤 상환기간을 바꿔 비교해 보세요.
예금 수령액부터 자세히 확인하려면 적금·예금 이자 계산기를, 일반 원리금 구조를 확인하려면 대출이자 계산기를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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