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건축 G-SEED 인증 수수료·회수기간 계산기
2026 노임단가와 현행 녹색건축 인증 기준으로 예비인증·본인증·연장 수수료를 계산하세요.
전체 프로젝트 비용, 검증한 절감·인증 의존 편익을 연결해 회수기간과 NPV를 확인합니다.
현행 공식 산식
연면적·세대수 직선보간, 비주거 복합용도, A·B·C·D와 1만원 단위 절사를 단계별로 보여 줍니다.
고정 수수료와 기존 건축물
단독주택·그린리모델링 고정표와 기존 건축물 본인증 A 인건비 70% 조정을 구분합니다.
전체 경제성 검증
심사비 밖의 설계·시험·증분 공사·내부시간과 검증 편익을 월별 현금흐름으로 연결합니다.
노임단가는 2026-08-11에 확인한 2026 공식 산출서 프리셋이며, 프로젝트 비용·편익 기본값은 기능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1. 인증 경로와 건축물
인증 경로와 건축물 유형에 따라 일반 산식, 기존 건축물 조정 또는 고정 수수료를 적용합니다.
규모계수 보간과 단독주택 고정 구간에 사용합니다.
2개 용도는 +0.1, 3개 이상은 +0.2를 더합니다.
일반 본인증의 심의비이며 고정 수수료 유형에는 더하지 않습니다.
2. 2026 노임과 실비
노임 프리셋은 수정할 수 있으며 출장·명판 실비에는 VAT 전 실제 견적을 입력합니다.
2026 공식 산출서 프리셋
2026 공식 산출서 프리셋
2026 공식 산출서 프리셋
VAT 전 실제 견적을 입력하세요.
3. 프로젝트 초기·유지비
수수료 밖의 실제 견적과 내부 경제적 원가를 구분해 전체 투자비를 만듭니다.
실제 제안서 또는 내부 예산을 사용하세요.
에너지, 일조, LCA 등 중복 없는 비용
시험·측정·성능 검증 견적
기준안 대비 추가분만 입력하세요.
자료수집, 설계조정, 심사대응 시간
회사 부담원가 또는 문서화한 기회비용
다른 항목과 중복되지 않는 비용
선정·협약으로 확정된 비상환 금액만 입력하세요.
측정, 자료, 교육, 운영의 추가분
4. 증분 편익과 시간
에너지·운영 절감은 전액, 인증 의존 편익은 입력한 실현확률만큼만 반영합니다.
기준안 대비 검증한 절감액만 입력하세요.
유지관리·운영시간의 중복 없는 절감
G-SEED가 실제 조건인 임대·수주·금융 증분만 입력하세요.
확률은 인증 의존 순편익에만 적용합니다.
진단 시작부터 인증까지의 계획기간
0이면 인증 후 첫 달부터 편익을 반영합니다.
12~240개월
인증 후 기준이며 분석기간 이하여야 합니다.
요구수익률 또는 자본비용
G-SEED 수수료와 회수기간 결과
선택 경로 공식 수수료
20,702,000원
공급가 18,820,000원 · VAT 1,882,000원
초기 순경제비용
320,702,000원
외부 순현금 280,702,000원 · 내부시간 포함
지속 회수기간
66.7개월
준비 18개월 포함 · 인증 후 48.7개월
NPV
303,171,471원
할인 회수 72.4개월 · ROI 123.27%
공식 수수료 산출 내역
적용 규모계수 0.9 · 각 단계 결과는 1만원 단위 내림
| 단계 | A | B | C | D | 공급가 | VAT 포함 |
|---|---|---|---|---|---|---|
| 예비인증 | 6,785,247원 | 678,525원 | 678,525원 | 0원 | 7,320,000원 | 8,052,000원 |
| 본인증 | 9,772,392원 | 977,239원 | 977,239원 | 950,000원 | 11,500,000원 | 12,650,000원 |
현재 입력의 연장 수수료 참고값은 공급가 1,480,000원, VAT 포함 1,628,000원입니다.
경제성 핵심 지표
- 연간 기대 편익
- 85,000,000원
- 연간 순편익
- 79,000,000원
- 첫 회수
- 48.7개월
- 할인 회수
- 54.4개월
- 분석기간 총편익
- 850,000,000원
- 분석기간 총비용
- 380,702,000원
- 명목 순가치
- 469,298,000원
- 목표 60개월 필요 인증 의존 순편익
- 280,800원
연도별 현금흐름
| 연도 | 편익 | 유지비 | 연장비 | 순현금 | 누적 |
|---|---|---|---|---|---|
| 1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241,702,000원 |
| 2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162,702,000원 |
| 3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83,702,000원 |
| 4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4,702,000원 |
| 5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74,298,000원 |
| 6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153,298,000원 |
| 7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232,298,000원 |
| 8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311,298,000원 |
| 9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390,298,000원 |
| 10 | 85,000,000원 | 6,000,000원 | 0원 | 79,000,000원 | 469,298,000원 |
확인할 가정
- 수수료는 2026 노임 프리셋과 입력한 실비로 추정했습니다. 신청일의 G-SEED 산출서와 인증기관 서면 견적을 확인하세요.
- G-SEED 자체가 에너지 절감, 임대료, 수주 또는 금융 편익을 자동 보장하지 않습니다. 기준안·계약조건·계측자료로 각 가정을 검증하세요.
G-SEED 비용을 심사비 한 줄로 판단하면 안 되는 이유
녹색건축 인증은 토지이용, 에너지, 물, 재료, 실내환경과 운영관리 항목을 종합해 건축물의 환경성능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인증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보이는 금액은 인증기관의 심사 수수료지만, 실제 투자 의사결정에는 설계조정, 자체평가서, 에너지 시뮬레이션, 시험과 측정, 커미셔닝, 증분 공사비, 내부 대응시간이 함께 들어갑니다.
반대로 인증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에너지비가 절감되거나 임대료와 수주가 자동으로 늘어나는 것도 아닙니다.
비용과 편익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려면 공식 수수료와 프로젝트별 견적을 분리하고, 인증이 없어도 발생했을 기준안 비용을 제외한 증분만 사용해야 합니다.
공식 심사비
고시의 인력 구성, 규모계수, 실비, 심의비와 VAT
프로젝트 증분비
설계·시험·공사·내부시간 중 기준안을 초과하는 부분
검증 가능한 편익
계측 절감액과 G-SEED가 실제 조건인 증분 순편익
먼저 확인할 인증 의무대상과 계산 범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은 인증 신청과 수수료 징수의 근거를 두고 있으며, 시행령 제11조의3은 일정한 공공건축물의 인증 의무 경계를 정합니다.
소유 또는 관리 주체, 신축·재축·별동 증축 여부, 연면적 3,000㎡ 이상 여부,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대상 여부를 모두 확인해야 하므로 연면적만으로 의무대상을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민간 발주에서도 조례, 공모지침, 용적률 인센티브, 금융약정, 임차인 요구가 별도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수료와 경제성을 산출하지만 법적 의무 여부, 인증등급, 획득점수 또는 인센티브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예비인증·본인증·유효기간 연장의 차이
| 구분 | 주요 심사대상 | 유효 경계 | 예산상 핵심 |
|---|---|---|---|
| 예비인증 | 설계도서 반영 내용 | 사용승인·사용검사 또는 본인증 발급까지 | 서류심사, 선택 심의, 주택성능등급 연계 |
| 본인증 | 준공도서, 현장실사, 인증심의 | 발급일부터 10년 | 서류·현장 인력, 출장 실비, 심의비 |
| 유효기간 연장 | 유지 성능과 연장 심사자료 | 연장일부터 5년 | 간소 인력, 출장·명판 실비 |
예비인증은 설계단계의 성능을 확인하는 절차이므로 완공 후 본인증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본인증은 일반적으로 서류심사, 현장실사와 인증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치며 단독주택과 그린리모델링은 심의를 생략할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 연장은 만료 180일 전부터 만료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므로 장기 보유 프로젝트는 만료 직전이 아닌 자료관리 일정부터 예산에 넣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 수수료 산식의 A·B·C·D 읽는 법
일반 공동주택과 비주거 건축물의 수수료는 정액이 아니라 기술자 노임으로 만든 A, 기술경비 B, 간접경비 C, 실비와 심의수당 D를 조합합니다.
계산기는 G-SEED 2026 공식 산출서에 제시된 기술사 467,217원, 특급기술자 373,353원, 고급기술자 310,884원의 일 노임을 기본값으로 넣습니다.
고시는 노임단가 기준이 바뀌면 변경 단가를 적용하도록 하므로 신청일에 새 산출서가 공개됐다면 세 입력값을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예비인증
A는 기술사 2인×3일, 특급 3인×3일, 고급 2인×10일×0.1로 구성합니다.
주택성능등급 인정서를 함께 발급하면 특급 인수를 3.4인, 고급 행정요율을 0.14로 바꿉니다.
심의를 개최하면 고급기술자 1인×1일과 위원 1인당 150,000원을 추가합니다.
본인증
A는 서류심사 기술사 2인×3일·특급 3인×3일, 현장실사 기술사 2인×1일·특급 3인×1일, 행정과 심의 고급기술자 인건비로 구성합니다.
D에는 사용자가 입력한 출장 실비와 심의위원 1인당 150,000원을 넣습니다.
B와 C는 각각 원래 A의 10%입니다.
일반 산식
공급가액 = 1만원 단위 내림[(조정 A + B + C) × 규모계수 + D]
VAT = 공급가액 × 10%
총 납부 추정액 = 공급가액 + VAT
연면적·세대수 직선보간과 복합용도 가산
공동주택은 연면적 계수와 세대수 계수를 각각 직선보간한 뒤 낮은 값을 최종 계수로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연면적 10,000㎡는 5,500㎡의 0.5와 33,000㎡의 0.7 사이를 보간해 0.5327이 되고, 100세대는 50세대의 0.5와 300세대의 0.7 사이에서 0.54가 됩니다.
따라서 이 사례의 적용계수는 더 낮은 0.5327입니다.
비주거 건축물은 연면적 계수에 인증기관이 인정하는 용도 구분이 2개면 0.1, 3개 이상이면 0.2를 더합니다.
| 구분 | 하한 | 기준점 예시 | 상한 경계 | 적용 방법 |
|---|---|---|---|---|
| 공동주택 연면적 | 5,500㎡ 미만 0.5 | 33,000㎡ 0.7 · 110,000㎡ 1.0 | 220,000㎡ 이상 1.4 | 구간 직선보간 |
| 공동주택 세대수 | 50세대 미만 0.5 | 300세대 0.7 · 1,000세대 1.0 | 2,000세대 이상 1.4 | 면적계수와 비교해 낮은 값 |
| 비주거 연면적 | 500㎡ 미만 0.5 | 10,000㎡ 0.9 · 100,000㎡ 1.4 | 1,000,000㎡ 이상 5.0 | 보간 후 복합용도 가산 |
고시 표의 최상단 경계에는 불연속 구간이 있으므로 220,000㎡ 또는 2,0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은 1.4를, 1,000,000㎡ 이상 비주거는 5.0을 일괄 적용합니다.
계산기는 구간 안의 값을 소수 넷째 자리로 반올림하지만 인증기관의 엑셀 버전과 표시 자릿수 차이로 1만원 절사 전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경계에 가까운 사업은 공식 산출서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단독주택·그린리모델링·기존 건축물 처리
| 유형 | 연면적 구간 | 인증·예비인증 공급가액 |
|---|---|---|
| 단독주택 | 85㎡ 이하 | 600,000원 |
| 단독주택 | 85㎡ 초과~250㎡ 이하 | 800,000원 |
| 단독주택 | 250㎡ 초과 | 1,200,000원 |
| 그린리모델링 주거 | 고정 | 600,000원 |
| 그린리모델링 비주거 | 고정 | 1,200,000원 |
현행 녹색건축 인증 기준 별표 12와 G-SEED 수수료 안내 페이지는 위 고정표를 제시하며 출장비와 인증명판 비용을 포함한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공식 2026 엑셀 산출서의 단독주택 일부 수식은 60만원·120만원·200만원을 반환해 현행 고시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계산기는 법규 단일 출처 원칙에 따라 60만원·80만원·120만원을 적용하고 단독주택 선택 시 불일치 경고를 표시합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면적 구간과 금액을 인증기관의 서면 산출서로 확인하세요.
기존 건축물의 일반 본인증은 A 인건비를 70%로 낮추지만 B 기술경비와 C 간접경비는 조정 전 A의 각 10%를 유지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일반 본인증 총액에 70%를 곱하면 비용을 과소평가합니다.
단독주택과 그린리모델링 고정표에는 이 조정을 다시 적용하지 않습니다.
VAT·1만원 절사·재심사·환불을 구분하세요
- 일반 수수료는 규모계수를 적용하고 D를 더한 단계별 결과를 1만원 단위로 내림한 뒤 VAT 10%를 계산합니다.
- VAT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한 사업자라면 경제성 투자비에 공급가액만 넣을 수 있지만, 법적 공제 여부는 세무 검토가 필요합니다.
- 일반 재심사 추가 수수료는 최초 인증 수수료의 50%이며 단독주택·그린리모델링·유효기간 연장은 최초 수수료 기준을 따릅니다.
- 계산기는 재심사 가능성을 자동 가정하지 않으므로 점수경계나 보완 위험이 큰 사업은 별도 예비비로 관리해야 합니다.
| 철회 시점 | 고시 환불률 | 예산 해석 |
|---|---|---|
| 신청 접수 후 | 90% | 착수 전이라도 전액 환불 아님 |
| 보완요청 후 | 60% | 자료 품질이 현금손실에 영향 |
| 서류심사 후 | 30% | 설계변경 의사결정 지연 주의 |
| 현장실사 후 | 15% | 대부분 비용이 이미 소요 |
| 인증심의 후 | 0% | 환불 없음 |
전체 프로젝트 비용을 입력하는 순서
- 기준안을 먼저 고정합니다. 인증을 받지 않아도 필요한 법정 에너지성능, 통상 설비와 기본 설계비는 G-SEED 증분비에서 제외합니다.
- 공식 수수료와 외부 견적을 분리합니다. 인증기관 심사비를 컨설팅 견적에 다시 포함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 시뮬레이션과 시험 범위를 묶음별로 확인합니다. 에너지, 일조, 음환경, LCA, 커미셔닝 항목이 설계비와 시험비에 중복됐는지 검토합니다.
- 증분 공사비만 입력합니다. 고효율 설비 전체가격이 아니라 기준 설비와의 차액, G-SEED 점수 확보 때문에 추가된 자재·공정만 반영합니다.
- 내부시간을 경제적 원가로 환산합니다. 건축주, 설계사, 시공사와 운영팀의 자료수집·조정·보완 시간을 일관된 회사 부담원가로 계산합니다.
- 확정 지원금만 차감합니다. 신청 가능성이나 예상 인센티브는 선정·협약 전까지 0원으로 두고 민감도 시나리오에서만 따로 검토합니다.
현금비용과 경제적 비용
외부 견적에서 지원금을 뺀 금액은 순현금지출이고, 여기에 내부 준비시간×시간당 원가를 더한 값이 초기 순경제비용입니다.
회수기간과 NPV는 경영 의사결정을 위해 순경제비용을 시작점으로 사용합니다.
회계장부나 세무신고 금액과 동일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편익은 인증 효과와 성능 효과를 나눠 입력하세요
에너지·용수 절감은 설계 시뮬레이션, 기존 건물의 기후보정 사용량 또는 계측·검증 계획으로 기준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운영 절감은 유지관리 시간, 고장, 폐기물 처리 또는 소모품비처럼 다른 절감 항목과 겹치지 않는 부분만 입력합니다.
인증 의존 순편익은 G-SEED 등급이 입찰, 임대, 녹색금융 또는 투자기준의 명시적 조건일 때 예상 매출이 아니라 추가 공헌이익 기준으로 적습니다.
계산기는 이 인증 의존 순편익에만 실현확률을 곱해 기대값을 만듭니다.
입력하기 좋은 근거
- 기준안과 인증안의 에너지 모델 비교표
- 임대차의 친환경 인증 요구조항
- 공모·입찰의 G-SEED 등급 배점표
- 금융기관의 금리 또는 한도 조건서
- 운영 중 계측·검증 계획과 책임자
제외해야 할 가정
- 인증과 무관한 시장 임대료 상승
- 이미 계약된 기존 매출 전체
- 에너지 절감과 중복된 운영비 절감
- 확정되지 않은 보조금과 세제혜택
- 근거 없이 적용한 자산가치 프리미엄
회수기간·NPV·ROI 결과 해석
첫 회수는 누적 명목 현금흐름이 처음 0을 넘는 시점이고, 지속 회수는 이후 연장 수수료가 발생해도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첫 시점입니다.
장기 분석에서 본인증 유효기간 10년을 반영하려면 연장비 포함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산기는 인증 후 115개월부터 현재 연장비를 60개월 간격으로 배치합니다.
현재 경로가 연장이라면 새 5년 유효기간을 기준으로 55개월부터 반복합니다.
이는 만료 180일 전 신청 가능시점을 단순화한 시나리오이고 미래 노임단가를 예측한 값은 아닙니다.
- 달력상 지속 회수기간은 인증 후 지속 회수기간에 준비기간을 더해 프로젝트 착수일부터 보여 줍니다.
- 할인 회수기간은 매월 순편익을 연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해 자본비용을 반영합니다.
- NPV는 초기 경제적 비용을 차감하고 분석기간의 할인 순현금흐름을 합산합니다.
- ROI는 명목 순가치를 분석기간 총비용으로 나눈 값이며 시간가치를 반영하지 않으므로 NPV와 함께 봐야 합니다.
- 목표 필요 순편익은 목표월까지 비용을 회수하려면 연간 인증 의존 순편익이 얼마여야 하는지 입력한 확률을 반영해 역산합니다.
공식 산식 검산 예시
비주거 10,000㎡
단일 용도, 신축, 본인증 출장 실비 350,000원, 심의위원 4명을 가정하면 적용계수는 0.9입니다.
2026 기본 노임에서 예비인증 공급가액은 7,320,000원, 본인증 공급가액은 11,500,000원입니다.
두 단계를 합친 공급가액은 18,820,000원이고 VAT 포함 추정액은 20,702,000원입니다.
같은 조건의 기존 건축물 본인증 공급가액은 A 70% 조정으로 8,860,000원입니다.
공동주택 10,000㎡·100세대
연면적계수 0.5327과 세대수계수 0.54 중 낮은 0.5327을 사용합니다.
주택성능등급 연계와 예비 심의가 없으면 예비인증 공급가액은 4,330,000원입니다.
본인증 출장 실비 350,000원과 심의위원 4명을 넣은 본인증 공급가액은 7,190,000원입니다.
합계 공급가액 11,520,000원과 VAT 1,152,000원을 더하면 12,672,000원입니다.
연장 출장 실비와 명판 실비를 각각 200,000원으로 두면 유효기간 연장 공급가액은 1,480,000원이고 VAT 포함 금액은 1,628,000원입니다.
이 값들은 산식 구현을 검증하기 위한 기준점이며 실제 출장 거리, 심의 구성, 주택성능등급 연계와 신청일 노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무 활용 시나리오
설계 초기 예산 게이트
시행사는 예비+본인증을 선택하고 기준안 대비 증분 공사비를 낮음·기준·높음 견적으로 바꿔 NPV 민감도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표 등급을 높이기 전에 어떤 공사항목이 절감 또는 계약 편익으로 설명되는지 확인하면 단순 점수확보 비용과 성능투자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존 건축물 리뉴얼 비교
자산관리자는 일반 기존 건축물 본인증과 그린리모델링 고정 수수료 경로를 각각 계산해 심사비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어느 경로가 적용되는지는 공사범위와 인증기준의 정의에 따라 달라지므로 낮은 금액을 임의로 선택하지 말고 인증기관의 사전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임대·조달 요구조건 검증
임차인 또는 발주처가 G-SEED 등급을 명시했다면 해당 계약의 추가 공헌이익과 실제 성사확률을 인증 의존 편익에 입력합니다.
목표 회수기간 필요 순편익이 영업팀의 검증 가능한 파이프라인보다 크다면 인증 자체가 아니라 설계범위, 일정, 보조금 또는 계약조건을 다시 협상해야 한다는 신호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력 팁과 주의사항
- 연면적은 인증 신청 범위와 일치시키고 여러 동 또는 복합용도의 산정단위를 인증기관에 확인하세요.
- 공동주택 세대수는 신청도서 기준으로 입력하고 생활형숙박시설 등 분류가 불명확하면 비주거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 심의위원 수와 출장 실비는 기본값을 시장가격처럼 사용하지 말고 실제 인증기관 견적서로 교체하세요.
- 노임단가를 바꾸면 예비·본·연장 수수료가 모두 변하므로 신청일 산출서의 세 직급 단가를 한꺼번에 갱신하세요.
- 편익 지연은 준공 후 계측 안정화, 임차 개시, 계약 납품 또는 금융약정 발효 시점을 반영하세요.
- 분석기간이 10년을 넘으면 연장비 포함과 제외를 모두 비교해 미래 단가 불확실성을 범위로 제시하세요.
- 결과를 투자심의에 제출할 때는 입력값마다 견적일, 담당자, 기준안과 근거파일 링크를 함께 기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산 결과가 인증기관 견적과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신청일 노임단가, 심의 여부와 위원 수, 출장 실비, 인정되는 연면적·세대수·용도 수, 산출서 버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예산 검토용이며 최종 납부액은 인증기관의 서면 산출서가 우선합니다.
예비인증만 받으면 10년 동안 유효한가요?
아닙니다.
예비인증은 설계단계 확인이며 사용승인·사용검사 또는 본인증 발급 시점까지의 한시적 효력을 갖습니다.
완공 후에는 본인증 절차와 예산을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단독주택 수수료는 왜 별도 경고가 나오나요?
현행 고시와 G-SEED 안내 페이지의 60만·80만·120만원 표가 공식 2026 엑셀 일부 수식과 일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현행 고시를 우선하지만 실제 신청 전 인증기관에 구간별 금액을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비 전액을 친환경 투자비로 보면 되나요?
투자분석에서는 인증 때문에 추가된 비용만 포함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법정 최소성능이나 일반 품질관리 때문에 원래 발생할 비용을 다시 넣으면 투자비가 과대평가됩니다.
반대로 내부시간과 사후 측정비를 빠뜨리면 비용이 과소평가됩니다.
회수기간이 짧으면 바로 인증을 추진해도 되나요?
짧은 결과가 큰 미검증 편익이나 낮은 공사비 가정에서 나온 것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보수적 실현확률, 편익 지연, 비용 상향, 연장비 포함 시나리오에서도 의사결정 기준을 만족하는지 비교한 뒤 추진하세요.
공식 출처와 다음 단계
이 계산기는 2026년 8월 11일에 현행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 녹색건축 인증에 관한 규칙, 녹색건축 인증 기준 제8조·별표 12와 G-SEED 2026 인증심사비 산출서를 확인해 구현했습니다.
법령·노임·산출서가 개정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청일 자료를 다시 확인하세요.
- G-SEED 인증심사 수수료 안내에서 신청일 산출서와 실비 기준을 확인하세요.
- 녹색건축 인증에 관한 규칙에서 심사, 유효기간과 연장 신청기간을 확인하세요.
- 녹색건축 인증 기준에서 별표 12의 산식과 환불기준을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를 저장한 뒤 인증기관 견적, 설계사 증분내역, 에너지 기준안과 편익 근거를 한 장의 투자검토표에 연결하세요.
숫자의 출처가 분명해야 회수기간도 실제 의사결정 도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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