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대응
침해 범위 확인을 위한 디지털 포렌식과 초동 법률 검토비를 합치며 사고 대응 특약, 위기관리 비용, 전문가 비용처럼 증권마다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사고·랜섬웨어·시스템 중단 비용을 최대 3건까지 구성하고 실제 증권의 세부 한도와 대기기간을 대조하세요.
자기부담금, 사고당 한도, 이미 사용한 연간 총한도까지 순서대로 적용해 보험금 추정액과 남는 현금 공백을 확인합니다.
포렌식, 개인정보 대응, 복원, 영업중단, 갈취 대응, 제3자 배상을 따로 계산합니다.
영업중단 대기시간에 생기는 비용을 보장 대상과 분리해 보여줍니다.
최대 3개 사고가 세부 한도와 연간 총한도를 사용하는 순서를 재현합니다.
급여·임차료에 남길 자금을 제외하고 감당 가능한 자기부담금을 비교합니다.
실제 증권에서 확인한 세부 한도와 자기부담금, 대기기간, 총한도를 입력해 최대 3개 사고의 비용 공백을 비교합니다. 보험료, 사고 확률, 약관 해석, 개인정보 유출 신고 대상 여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활성화된 사고는 1번부터 차례로 연간 한도를 사용합니다. 사고 순서가 실제 예상 순서와 다르면 카드의 값을 서로 바꿔 입력하세요.
증권·특약·갱신 견적서의 숫자를 옮겨 적으세요. 연간형 세부 한도에는 이미 사용한 금액을 뺀 현재 남은 금액을 입력합니다.
사고 대응
디지털 포렌식과 초동 법률 검토비
개인정보 대응
영향 인원별 통지와 콜센터 비용
데이터 복원
데이터와 시스템의 복구·재구축 비용
영업중단
대기기간 뒤의 시간당 공헌이익 손실
사이버 갈취 대응
법률·제재 검토를 거쳐 별도 확인한 대응 비용
제3자 배상
방어비용과 합의·판결 예상액
보험금 지급 전에도 급여와 임차료를 낼 수 있도록 보호할 금액을 먼저 분리합니다.
대기기간 → 세부 한도 → 자기부담금 → 사고당 총한도 → 남은 연간 총한도 순서로 계산했습니다.
총 사고비용
178,000,000원
보험금 지급 추정액
100,000,000원
총 보장 공백
78,000,000원
비용 대비 보장률
56.2%
계산 후 남은 연간 총한도
0원
보호 운영자금 제외 유동성
20,000,000원
사고당 감당 가능 자기부담금 참고값
6,600,000원
가장 큰 사고별 본인 부담액
39,000,000원
| 공백 원인 | 금액 |
|---|---|
| 대기기간 공백 | 12,000,000원 |
| 확인된 면책비용 | 7,000,000원 |
| 보장 미확인 공백 | 0원 |
| 세부 한도 공백 | 37,000,000원 |
| 적용 자기부담금 | 15,000,000원 |
| 사고당 총한도 공백 | 0원 |
| 연간 총한도 공백 | 7,000,000원 |
| 사고 | 사고 유형 | 보장 확인 | 사고 원가 | 보험금 지급 추정액 | 본인 부담 | 사고 후 총한도 잔액 |
|---|---|---|---|---|---|---|
| 1 | 개인정보 사고 | 보장 확인 | 64,000,000원 | 53,000,000원 | 11,000,000원 | 47,000,000원 |
| 2 | 랜섬웨어·갈취 대응 | 보장 확인 | 74,000,000원 | 46,000,000원 | 28,000,000원 | 1,000,000원 |
| 3 | 네트워크·시스템 중단 | 보장 확인 | 40,000,000원 | 1,000,000원 | 39,000,000원 | 0원 |
| 보장 범주 | 원가 | 보장 검토 대상 | 적용 전 한도 | 지급 추정 | 미보장 |
|---|---|---|---|---|---|
| 사고 대응 | 12,000,000원 | 12,000,000원 | 30,000,000원 | 7,000,000원 | 5,000,000원 |
| 개인정보 대응 | 15,000,000원 | 15,000,000원 | 20,000,000원 | 15,000,000원 | 0원 |
| 데이터 복원 | 2,000,000원 | 2,000,000원 | 30,000,000원 | 2,000,000원 | 0원 |
| 영업중단 | 8,000,000원 | 4,000,000원 | 20,000,000원 | 4,000,000원 | 4,000,000원 |
| 사이버 갈취 대응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제3자 배상 | 25,000,000원 | 25,000,000원 | 30,000,000원 | 25,000,000원 | 0원 |
입력한 사고비용을 올림한 비교값일 뿐 상품 또는 한도 추천이 아닙니다.
| 보장 범주 | 기준 | 현재 적용 한도 | 모델 필요액 | 올림 검토값 | 현재 대비 부족 | 계산 후 남은 세부 한도 |
|---|---|---|---|---|---|---|
| 사고 대응 | 현재 남은 연간 한도 | 30,000,000원 | 30,000,000원 | 30,000,000원 | 0원 | 15,000,000원 |
| 개인정보 대응 | 현재 남은 연간 한도 | 20,000,000원 | 15,000,000원 | 20,000,000원 | 0원 | 5,000,000원 |
| 데이터 복원 | 현재 남은 연간 한도 | 30,000,000원 | 27,000,000원 | 30,000,000원 | 0원 | 7,000,000원 |
| 영업중단 | 현재 남은 연간 한도 | 20,000,000원 | 32,000,000원 | 40,000,000원 | 20,000,000원 | 0원 |
| 사이버 갈취 대응 | 현재 남은 연간 한도 | 0원 | 10,000,000원 | 10,000,000원 | 10,000,000원 | 0원 |
| 제3자 배상 | 현재 남은 연간 한도 | 30,000,000원 | 45,000,000원 | 50,000,000원 | 20,000,000원 | 3,000,000원 |
| 사고당 총한도 | — | 70,000,000원 | 65,000,000원 | 70,000,000원 | 0원 | — |
| 연간 총한도 | — | 120,000,000원 | 179,000,000원 | 180,000,000원 | 60,000,000원 | 0원 |
사이버 사고가 발생하면 디지털 포렌식, 법률 검토, 정보주체 통지, 콜센터 운영, 데이터 복원, 업무 중단, 제3자 청구가 서로 다른 시점에 이어집니다.
증권 표지에 큰 가입금액이 적혀 있어도 각 비용에 더 작은 세부 한도가 붙거나, 영업중단에는 몇 시간의 대기기간이 적용되거나, 이미 지급된 보험금 때문에 연간 총한도가 줄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 원가를 한 덩어리로 합산한 뒤 명목 총한도와 비교하면 실제 현금 공백을 놓치기 쉽습니다.
이 계산기는 최대 3개 사고를 발생 순서대로 놓고 여섯 보장 범주를 따로 계산합니다.
먼저 영업중단 대기기간을 빼고, 범주별 세부 한도, 사고당 자기부담금, 사고당 총한도, 현재 남은 연간 총한도를 차례로 적용합니다.
결과는 보험료 견적이나 보험금 확정이 아니라 증권 담당자에게 무엇을 다시 물어야 하는지 보여주는 스트레스 테스트입니다.
랜섬웨어 복구·다운타임 비용 계산기는 복구 프로젝트의 장비비와 인건비, 중단 손실을 구한 뒤 사용자가 확인한 보험금 한 금액을 비교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이 계산기는 개인정보 사고와 시스템 중단, 제3자 배상까지 포함하고 실제 증권의 세부 한도 적용 방식과 연간 한도 소진 순서를 분석합니다.
두 도구를 함께 쓸 때는 먼저 복구 원가를 산정하고, 여기에서 그 금액이 어느 보장 범주와 한도에 들어가는지 대조하면 좋습니다.
침해 범위 확인을 위한 디지털 포렌식과 초동 법률 검토비를 합치며 사고 대응 특약, 위기관리 비용, 전문가 비용처럼 증권마다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영향 정보주체 수에 1인당 통지 집행비와 콜센터·문의 지원비를 곱하고 우편, 문자, 이메일, 신용 모니터링 등 실제 제공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백업 복구, 시스템 재구축, 데이터 재생성 같은 직접 복원비를 입력하되 새 장비 도입이나 보안 고도화 비용은 원상 복구와 구분해야 합니다
중단시간에 시간당 공헌이익 손실을 곱하고 대기시간을 먼저 제외하며 매출 전체가 아니라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협상·전문 대응 등 별도로 검토한 시나리오 금액만 넣으며 랜섬 지급 권유나 적법성, 제재, 수사기관 대응 판단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변호사·전문가 방어비와 법률 전문가가 검토한 합의·판결 예상액을 합치되 법정 배수배상이나 과징금을 자동으로 보장 비용에 넣지 않습니다
벌금, 과징금, 계약상 가중책임, 사고 이전의 보안 개선비, 약관에서 제외된 비용은 자동으로 보장 범주에 섞지 않습니다.
증권 또는 전문가 검토를 통해 보장하지 않는다고 확인한 금액만 면책비용에 넣으면 보험금 추정액과 회사가 직접 마련할 자금을 분명하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순서에서는 대기기간 공백, 세부 한도 공백, 자기부담금, 사고당 한도 공백, 연간 총한도 공백이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각 원인을 더한 값은 반드시 총 사고비용에서 지급 추정액을 뺀 값과 같습니다.
실제 약관이 방어비용이나 자기부담금까지 한도 소진액으로 본다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산표를 약관 해석의 결론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총 사고비용이 4,100만원이고 현재 남은 연간 총한도가 2,500만원인 사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영업중단 대기기간 200만원, 범주별 세부 한도 부족 350만원, 확인된 면책비용 100만원이 먼저 분리됩니다.
이어 자기부담금 400만원, 사고당 총한도 부족 50만원, 연간 총한도 부족 500만원이 적용되면 지급 추정액은 2,500만원이고 총 보장 공백은 1,600만원입니다.
| 구분 | 금액 | 해석 |
|---|---|---|
| 총 사고비용 | 4,100만원 | 여섯 비용 범주와 확인된 면책비용의 합계 |
| 보험금 지급 추정액 | 2,500만원 | 모든 세부 조건과 남은 총한도를 적용한 값 |
| 총 보장 공백 | 1,600만원 | 회사가 다른 자금으로 감당해야 하는 모델 금액 |
| 비용 대비 보장률 | 61.0% | 2,500만원을 4,100만원으로 나눈 참고 비율 |
보장률만 보면 놓치는 정보가 있습니다.
같은 61퍼센트라도 대기기간이 원인인지, 제3자 세부 한도가 원인인지, 이미 연간 한도를 소진한 것이 원인인지에 따라 다음 행동이 달라집니다.
결과의 공백 원인표와 범주별 표를 먼저 보고 갱신 견적이나 사고 대응 예산에 반영하세요.
| 확인 항목 | 계산기 입력 | 추가 질문 |
|---|---|---|
| 보장 일정표·특약 | 여섯 범주의 세부 한도 | 사고당 한도인지 연간 공유 한도인지 확인 |
| 자기부담금·보유액 | 사고당 자기부담금 | 사고별 적용인지 관련 사고를 한 건으로 묶는지 확인 |
| 영업중단 조항 | 대기시간과 시간당 공헌이익 | 대기 시작점, 손실 산식, 복구기간 정의 확인 |
| 사고당 총한도 | 사고당 총한도 | 방어비용과 전문가 비용이 총한도를 차감하는지 확인 |
| 연간 총한도 | 명목 한도와 기지급액 | 미결 청구와 준비금도 사용액에 포함되는지 확인 |
| 통지 조건 | 보장 확인 체크 | 발견일, 보험사 통지기한, 사전 동의, 패널 업체 조건 확인 |
각 사고를 계산할 때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한도입니다.
세부 한도를 통과한 금액의 합계가 사고당 총한도보다 크면 초과분이 그 사고의 공백이 됩니다.
여러 사고가 같은 한도를 함께 쓰는 경우의 잔액입니다.
계산기는 앞 사고의 최종 지급 추정액만큼 줄인 뒤 다음 사고에 배분하므로 사고 순서가 중요합니다.
2026년 8월 17일 확인한 현행 개인정보 보호법 제34조는 개인정보 유출 등을 알게 된 경우 정보주체 통지와 피해 최소화 조치의 근거를 둡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39조는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유출 등을 알게 된 뒤 72시간 이내 통지를 요구하고, 연락처를 알 수 없는 경우 등에는 일정 기간 게시하는 대체 절차를 규정합니다.
시행령 제40조는 1천명 이상 정보주체, 민감정보·고유식별정보, 외부의 불법적인 접근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등의 72시간 이내 신고 기준을 둡니다.
확인 원문은 개인정보 보호법 법령 ID 011357·MST 270351의 2025년 10월 2일 시행본과 시행령 법령 ID 011468·MST 286175의 2026년 5월 19일 시행본입니다.
계산기에 입력한 영향 인원은 통지와 콜센터 비용을 구하기 위한 수량입니다.
사고 유형, 정보 종류, 접근 경로, 유출 확인 시점, 예외 사유가 함께 검토되어야 하므로 숫자 하나만으로 통지·신고 의무를 결정할 수 없습니다.
실제 사고가 의심되면 보험 한도 계산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와 법률 전문가, 관계 기관의 절차를 즉시 확인해야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제39조의7과 시행령 제48조의7은 일정 개인정보처리자가 손해배상책임 이행을 위해 보험·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하도록 정합니다.
시행령의 기본 규모 기준은 직전 사업연도 매출액 10억원 이상이면서 전년도 말 직전 3개월간 일일평균 정보주체 수가 1만명 이상인 경우이며 법령상 예외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아래 금액은 현행 시행령 별표 1의4를 읽기 쉽게 옮긴 참고표입니다.
| 일일평균 정보주체 수 | 매출 800억원 초과 | 매출 50억원 초과~800억원 이하 | 매출 10억원 이상~50억원 이하 |
|---|---|---|---|
| 100만명 이상 | 10억원 | 5억원 | 2억원 |
| 10만명 이상~100만명 미만 | 5억원 | 2억원 | 1억원 |
| 1만명 이상~10만명 미만 | 2억원 | 1억원 | 5천만원 |
매출액과 정보주체 수 산정 방식, 적용 예외, 준비금과 보험의 관계는 사업자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계산기는 이 표를 현재 증권 한도에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고, 적용 여부를 별도로 확인하라는 체크리스트만 제공합니다.
표의 공식 일련번호는 18138337이며 현행 시행령 제48조의7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별표 1의4 공식 상세 조회와 최신 법령 원문을 함께 확인하세요.
현재 증권과 두 개의 갱신 견적을 차례로 입력해 세부 한도가 실제 사고비용보다 작은 범주와 명목 총한도만 늘고 개인정보 대응이나 영업중단 한도가 그대로인 견적을 찾습니다
개인정보 사고, 랜섬웨어, 시스템 중단을 한 해에 순서대로 발생한 것으로 두고 연간 한도가 소진되는 지점과 뒤 사고에 필요한 추가 유동성·대응 우선순위를 확인합니다
가용 사고대응자금에서 급여와 임차료용 운영자금을 먼저 보호하고 남은 금액을 활성 사고 수로 나눈 참고값과 현재 자기부담금을 비교합니다
아닙니다, 이 계산기에서 0원은 확인된 사용 가능 한도가 없다는 뜻이므로 사고당·연간 총한도와 다른 특약의 공유 여부를 확인한 뒤 실제 사용 가능한 숫자를 입력하세요
활성화된 사고가 같은 보험기간에 화면 순서대로 모두 발생한 경우로 처리하며 서로 다른 대안은 한 번에 한 사고만 활성화해 비교하세요
매출이 멈출 때 함께 줄어드는 변동비를 고려하기 위해서이며 실제 약관의 이익 정의와 비용 절감액, 복구기간 산정 방식은 회계자료와 함께 확인하세요
사고 원인, 소급일, 발견일, 통지 조건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부분 보험금을 임의 추정하지 않는 보수적 처리이므로 조건 확인 뒤 체크를 켜세요
아닙니다, 입력한 보장 검토 대상 금액을 선택 단위로 올림한 값이며 사고 확률, 보험료, 재무상태, 다른 보험, 법정 요건을 반영한 상품 추천이 아닙니다
보장 가능성과 금액은 법령, 사실관계, 약관에 따라 달라 자동 계산하지 않으며 전문가가 검토한 제3자 손해액과 확인된 면책비용만 구분해 입력하세요
먼저 실제 증권의 세부 한도와 적용 방식을 입력하고, 내부 사고 대응 훈련에서 얻은 비용 견적을 최대 3개 사고에 배치하세요.
결과의 총액만 복사하지 말고 어느 범주에서 대기기간·세부 한도·총한도 공백이 생겼는지 표시해 보험사, 중개사, 법률 전문가에게 전달하세요.
회사가 직접 감당할 금액이 보호 운영자금을 침범한다면 한도 협의와 별개로 비상 유동성, 공급업체 계약, 백업 복구 계획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기준 법령은 2026년 8월 17일 확인한 현행 개인정보 보호법과 시행령입니다.
법령과 약관은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의사결정 시점의 최신 원문과 증권을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