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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하보험 보험가액·자기부담 계산기

Invoice·환율, 운임·보험 비용과 계약으로 확인한 희망이익을 합쳐 선적별 신고 검토가액을 계산하세요.
실제 가입금액·일부보험 방식·공제조건을 전손·분손·공동해손에 대입해 예상 보험금과 화주 순부담을 2026년 현행 상법 참고 경계로 분리합니다.

Invoice·환율 환산

Invoice 통화 금액을 입력 환율로 바꾸고 운임·보험·선적 비용을 분리해 합산합니다.

보험가액 경계

상법 제697조 참고 기본가액과 제698조의 계약 확인 희망이익을 섞지 않고 보여 줍니다.

일부보험·공제

비례보상 또는 확인한 다른 약정, 일반 공제금 또는 franchise를 나눠 계산합니다.

세 가지 손해 시나리오

전손·분손·공동해손을 독립 계산해 예상 보험금과 화주 순부담을 비교합니다.

대한민국 상법의 보험가액·일부보험 출발점을 참고하는 선적별 스트레스 도구입니다. 실제 증권, 준거법과 보험회사 확인이 우선합니다.

선적·증권 입력

시장 평균값 대신 이번 선적의 실제 서류와 증권 값을 입력하세요.

1. Invoice와 보험가액 구성

2. 실제 증권·부보 견적

일부보험 지급 방식

3. 손해·공제 시나리오

공제 방식

보험가액 대조 상태

과소가입 검토

비례보상 참고

신고 검토가액

₩159,500,000

부보비율

94.0%

전손 예상 보험금

₩133,000,000

전손 화주 순부담

₩26,500,000

제697조 참고 기본가액

₩145,000,000

계약 확인 희망이익

₩14,500,000

과소가입 공백

₩9,500,000

보험가액 구성

Invoice 환산액₩135,000,000
운임·보험·기타 비용₩10,000,000
계약 확인 희망이익₩14,500,000
신고 검토가액₩159,500,000

전손·분손·공동해손 시나리오

시나리오총손해인정손해비례·약정 후공제예상 보험금화주 순부담보호율
전손₩159,500,000₩143,550,000₩135,000,000₩2,000,000₩133,000,000₩26,500,00083.4%
분손₩63,800,000₩57,420,000₩54,000,000₩2,000,000₩52,000,000₩11,800,00081.5%
공동해손₩20,000,000₩20,000,000₩18,808,777₩0₩18,808,777₩1,191,22394.0%

전손 공백 분해

미인정·면책 공백

₩15,950,000

일부보험 공백

₩8,550,000

공제 공백

₩2,000,000

가입한도 공백

₩0

환율 ±10% 민감도

환율 시나리오는 예측이 아니라 고정 민감도입니다.

환율 변화적용 환율검토가액가입금액 차이
-10%1,215₩144,650,000+₩5,350,000
0%1,350₩159,500,000-₩9,500,000
+10%1,485₩174,350,000-₩24,350,000

부보 요청 전 확인할 경계

  • 가입금액이 신고 검토가액보다 낮습니다. 실제 증권의 비례보상 방식을 확인하세요.
  • 희망이익은 자동 포함이 아닙니다. 제698조와 실제 부보 문구를 확인하세요.
  • 제674조 본문 비례보상 참고를 사용했습니다. 다른 약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 공동해손분담액의 공제 적용 여부와 분담가액 한도를 증권에서 확인하세요.
  • 환율은 입력 시점 스냅샷입니다. 부보 기준일 환율로 다시 입력하세요.
  • 결과는 보험료·인수·보험금 지급 또는 적정 가입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계산 순서와 법적 경계

Invoice 환산 → 제697조 참고 비용 합산 → 계약 확인 희망이익 → 일부보험 방식 → 공제 → 가입한도 순서입니다. 손해액, 담보·면책, 공제 적용과 보험금은 보험자·손해사정인이 실제 증권으로 확정합니다.

적하보험 보험가액 계산이 필요한 이유

적하보험은 단순히 Invoice 금액만 적어 넣는 보험이 아닙니다.
수출입 화물이 선적되는 시점의 가액, 선적과 보험에 관한 비용, 계약으로 따로 부보한 희망이익, 실제 보험금액과 공제조건이 서로 연결됩니다.
환율이나 비용 한 항목을 빼면 전손 때 가입금액이 부족할 수 있고, 분손에서는 일부보험 비례보상과 공제금이 겹쳐 예상보다 훨씬 큰 화주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Invoice와 환율을 한 표시통화로 맞춘 뒤 상법 제697조의 보험가액 출발점을 참고해 비용을 합산합니다.
희망이익은 자동으로 더하지 않고 실제 계약에서 포함하기로 확인했을 때만 별도 계산합니다.
그 다음 실제 가입금액, 일부보험 방식, 인정률, 일반 공제금 또는 franchise를 전손·분손·공동해손에 순서대로 적용합니다.

누가 사용하면 좋은가요

  • 선적 지시와 적하보험 부보금액을 확정하려는 수출·수입업자
  • Invoice, B/L, 보험증권과 부보확인서를 대조하는 무역·물류·재무 담당자
  • 공제조건이 다른 복수 견적의 전손·분손 현금 공백을 비교하려는 사업자
  • 공동해손분담 예상액까지 선적별 자금계획에 넣으려는 화주

운송인 적재물배상책임보험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번 계산기: 화주의 적하보험

화주가 자기 화물에 가진 보험이익을 기준으로 보험가액과 보험금액을 검토합니다.
Invoice, 선적·보험 비용, 희망이익, 직접 화물손해, 공동해손과 공제가 핵심 입력입니다.

별도 계산기: 운송인의 배상책임

운송사업자나 주선사업자가 제3자 화주에게 부담할 배상책임과 적재물배상책임보험 한도를 검토합니다.
책임 성립, 책임률과 법정 가입 경계가 중심이므로 이번 보험가액 산식과 섞으면 안 됩니다.

Incoterms의 위험이전과 보험을 마련할 당사자, 운송계약상 책임, 적하보험의 담보는 서로 다른 질문입니다.
이 계산기는 CIF·CIP 등 거래조건을 보고 보험 의무나 위험이전 시점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현행 상법에서 확인한 보험가액 경계

2026년 8월 16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상법 법령 ID 001702, MST 272919, 현행연혁코드 ‘현행’을 확인했습니다.
이 현행본은 2025년 7월 22일 공포되어 2026년 7월 23일부터 시행됩니다.
계산식과 콘텐츠는 아래 조문을 출발점으로 삼지만 실제 계약의 준거법과 증권 문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하보험 계산에 참고한 2026년 현행 상법 조문과 계산기 반영 경계
조문확인한 출발점계산기의 제한
제697조선적한 때와 곳의 적하 가액과 선적·보험에 관한 비용입력한 비용의 실제 포함 가능성은 증권으로 확인
제698조도착으로 얻을 희망이익·보수 보험의 별도 보험가액 경계10%나 CIF 110%를 공통 법정값으로 보지 않음
제674조일부보험 비례보상과 당사자의 다른 약정두 방식을 사용자가 증권에 맞춰 선택
제694조피보험자가 지급할 공동해손분담액의 보상 출발점분담가액·정산액과 실제 담보는 확정하지 않음
제695·699·700조증권 기재사항과 적하보험 기간의 개시·종료선박·항로·출하지·도착지와 기간을 체크리스트로만 안내

제669·670·676조도 함께 보는 이유

가입금액이 검토가액보다 크다고 해서 그 차이가 그대로 추가 보험금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제669조는 초과보험, 제670조는 당사자가 정한 기평가보험, 제676조는 사고 때와 곳의 손해액 산정기준을 다룹니다.
화면의 ‘과소가입’과 ‘초과가입’은 입력값 비교 상태일 뿐 현저한 초과, 계약 효력이나 손해액을 판정한 결과가 아닙니다.

보험가액과 예상 보험금 계산식

1. Invoice를 표시통화로 환산

Invoice 환산액 = Invoice 통화 금액 × 입력 환율입니다.
환율은 예측값이 아니라 부보 기준일에 사용자가 확인한 값이어야 합니다.

2. 제697조 참고 기본가액과 희망이익 분리

참고 기본가액 = Invoice 환산액 + 운임·운송비 + 보험 비용 + 기타 확인 선적 비용입니다.
계약 확인 희망이익 = 참고 기본가액 × 입력 희망이익률입니다.
신고 검토가액 = 참고 기본가액 + 계약 확인 희망이익입니다.

3. 일부보험과 공제 순서

비례보상 참고에서는 인정손해에 min(가입금액 ÷ 신고 검토가액, 100%)를 곱합니다.
다른 약정을 확인한 경우에는 비례비율을 생략하고 인정손해에 가입한도만 적용하는 민감도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 일반 공제금 또는 franchise를 적용하고 마지막에 보험금액 한도를 적용합니다.

일반 공제금과 franchise 차이

약관에서 deductible, excess, franchise라는 표현을 발견하면 금액만 보지 말고 적용 방식과 단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은 다음 두 가지 단순 모델을 제공하며 실제 문구가 다르면 보험회사에 계산 예시를 요청해야 합니다.

일반 공제금과 franchise 임계값 계산 방식 비교
방식화면 산식후보액 150만원·기준 200만원후보액 300만원·기준 200만원
일반 공제금후보액에서 공제금을 차감0원100만원
Franchise기준 이하 0원, 초과 시 공제 없음0원300만원

실제 franchise가 ‘미만’인지 ‘이하’인지, 사고당인지 포장단위인지 선적 전체인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동해손에도 같은 공제가 적용되는지는 별도 체크박스로 분리했으며 기본값은 미적용입니다.

단계별 사용법

  1. Invoice 통화와 표시통화를 정합니다. 원화로 부보를 검토하면 KRW, 달러 증권을 그대로 비교하면 USD를 선택합니다.
  2. 부보 기준일 환율을 입력합니다. Invoice 통화 1단위가 표시통화로 얼마인지 입력하고 환율 출처와 날짜를 따로 기록합니다.
  3. 운임·보험·기타 비용을 서류대로 나눕니다. 비용이 실제 증권 보험가액에 포함되는지는 중개사나 보험회사 답변으로 확인합니다.
  4. 희망이익을 계약에서 확인합니다. 자동으로 10%를 더하지 말고 증권·견적에 포함된 경우에만 토글과 비율을 사용합니다.
  5. 가입금액과 지급방식을 복사합니다. 제674조 비례보상인지 다른 약정으로 한도만 적용하는지 문구를 대조합니다.
  6. 담보·면책·운송기간을 확인합니다. ICC 라벨만 보고 담보를 추정하지 말고 가정 사고의 직접손해 인정률을 보수적으로 입력합니다.
  7. 분손·공동해손과 공제를 넣습니다. 결과표에서 미인정, 일부보험, 공제, 가입한도 공백이 화주 순부담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계산 예시: USD 10만 달러 선적

Invoice 100,000달러, 환율 1,350원, 운임 800만원, 보험 비용 100만원, 기타 선적 비용 100만원을 가정합니다.
희망이익 10%를 계약으로 확인했고 실제 가입금액은 1억 5,000만원, 직접손해 인정률은 90%, 일반 공제금은 200만원입니다.
분손률은 40%, 공동해손분담 예상액은 2,000만원이며 공동해손에는 공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USD 10만 달러 적하보험 기본 예시의 보험가액과 시나리오별 결과
구분총손해·가액예상 보험금화주 순부담
제697조 참고 기본가액145,000,000원해당 없음해당 없음
희망이익 포함 검토가액159,500,000원해당 없음가입 공백 9,500,000원
전손159,500,000원133,000,000원26,500,000원
분손 40%63,800,000원52,000,000원11,800,000원
공동해손20,000,000원18,808,777원1,191,223원

전손 2,650만원 공백의 구성

  • 인정률 90%로 인한 공백 1,595만원
  • 일부보험 비례 공백 855만원
  • 일반 공제금 200만원
  • 가입한도 추가 공백 0원

환율 민감도

환율이 10% 낮으면 검토가액은 144,650,000원입니다.
환율이 10% 높으면 검토가액은 174,350,000원입니다.
이는 미래 환율 전망이 아니라 가입금액이 환율 변화에 얼마나 민감한지 보는 고정 충격입니다.

결과를 실무에서 해석하는 방법

과소가입 상태

가입금액이 신고 검토가액보다 낮다는 단순 비교입니다.
실제 증권이 비례보상을 적용한다면 작은 분손에도 일부보험 공백이 생길 수 있으므로 가입금액과 보험가액 정의를 함께 확인합니다.

초과가입 상태

더 높은 가입금액이 반드시 더 높은 보험금을 뜻하지 않습니다.
제669·670조의 경계, 기평가가액과 실제 사고가액, 희망이익 부보 문구를 확인한 뒤 보험료 낭비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담보 확인 필요 상태

ICC 라벨, 직접손해 담보, 면책 또는 운송기간 중 하나가 미확인인 상태입니다.
금액보다 먼저 가정 사고가 실제 담보 범위에 들어오는지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액 일치 상태

검토가액과 가입금액이 같다는 뜻일 뿐 완전보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인정률, 공제, 하위한도, 면책과 손해사정 때문에 화주 순부담은 여전히 남을 수 있습니다.

부보 요청 전 서류 체크리스트

  • Invoice 통화·금액과 적용 환율의 기준일·출처
  • 운임, 보험 비용, 포장·검사·선적 비용의 보험가액 포함 여부
  • 희망이익 또는 도착이익의 부보 여부·비율·보험금액
  • 보험의 목적, 보험사고의 성질, 보험금액, 보험료와 보험기간
  • 선박 명칭·국적·종류, 선적항·양륙항, 출하지와 도착지
  • ICC(A)·ICC(B)·ICC(C) 또는 개별 조건과 모든 특약·면책
  • 공제금·franchise의 금액, 미만·이하 문구와 사고·포장·선적 적용단위
  • 공동해손, 구조비·손해방지비용, 잔존물과 손해사정 비용 처리
  • 일부보험 비례보상, 기평가 여부, 다른 약정과 중복보험

자주 묻는 질문

CIF 금액의 110%를 항상 가입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10% 희망이익 또는 CIF 110%는 모든 계약에 공통인 대한민국 법정 비율이 아닙니다. 제697조의 적하가액·선적·보험 비용과 제698조의 희망이익 경계를 나눠 보고 실제 증권·견적의 보험가액 정의를 확인해야 합니다.

ICC(A)를 선택하면 모든 손해가 100% 인정되나요?

아닙니다. 조건 이름만으로 특정 사고의 담보, 면책, 손해액과 공제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포장, 지연, 고유하자, 고의·중과실, 운송기간과 특약을 확인하고 화면에는 별도의 사용자 인정률을 입력합니다.

보험금액이 보험가액보다 크면 전손 때 전액을 받나요?

반드시 그렇지 않습니다. 제669조의 초과보험, 제670조의 기평가보험과 제676조의 사고 때·곳 손해액 기준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화면의 초과가입액은 비교값이며 지급액 확정이 아닙니다.

공동해손분담액을 분손에 더해도 되나요?

같은 사고 자료를 중복 합산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직접 전손·분손과 공동해손을 독립 시나리오로 보여 줍니다. 실제 정산에서는 공동해손조정서, 분담가액, 증권 담보와 공제 적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Franchise와 자기부담금은 같은 말인가요?

화면 모델에서는 다르게 처리합니다. 일반 공제금은 후보액에서 금액을 빼고, franchise는 임계 이하이면 0원, 초과하면 공제 없이 후보액을 유지합니다. 실제 약관 문구와 적용단위가 우선합니다.

이 결과로 바로 부보 요청을 보내도 되나요?

산출표를 질문 목록으로 활용할 수는 있지만 확정 지시로 쓰면 안 됩니다. Invoice, B/L, 증권·청약서와 약관을 첨부하고 보험회사·중개사에게 보험가액 구성, 희망이익, 담보·면책, 공제와 기간을 서면 확인하세요.

출처·업데이트 기준과 주의사항

법령 근거는 2026년 8월 16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확인한 상법 ID 001702, MST 272919의 2026년 7월 23일 시행 현행본입니다.
제638조의3, 제666·669·670·674·676·694·695·697·698·699·700조를 확인했습니다.
법령은 개정 때, 약관은 부보·갱신과 사고 때, 환율과 선적 비용은 선적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계산기는 보험료, 인수 가능성, 보험금 지급과 적정 가입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손해액, 인정률과 공동해손분담액은 사용자 가정이며 손해사정 결과가 아닙니다
  • 외국 준거법, York-Antwerp Rules, Incoterms와 개별 증권이 적용되면 별도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Invoice와 증권을 펼쳐 놓고 선적별 공백을 확인하세요

검토가액, 가입금액과 세 시나리오를 저장해 보험회사·중개사에 숫자별 근거를 질문하세요.
실제 부보확인서가 나오면 환율, 희망이익, 담보조건과 공제를 다시 입력해 최종 대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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