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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돌봄휴직 소득공백·생활비 계산기

가족돌봄휴직 동안 줄어드는 소득과 늘어나는 돌봄비를 월별로 계산하고,
근로시간 단축·민간 돌봄 대안과 필요한 비상자금을 함께 비교하세요.

📅

90일 한도 점검

가족돌봄휴가 사용일을 포함한 잔여일 계산

💸

월별 소득공백

부분월과 복귀월을 실제 달력일로 안분

🛟

비상자금 계산

누적 현금흐름과 자금 소진 예상월 확인

⚖️

세 가지 대안

휴직·근로시간 단축·민간 돌봄 비교

휴직 계획과 현금흐름 입력

회사 취업규칙과 급여명세서에서 확인한 순수령 금액을 입력하세요. 확인되지 않은 유급액은 0원으로 두는 보수적인 계획입니다.

1. 신청·휴직 일정

2. 정상 소득과 확인된 휴직 소득

3. 생활비와 비상자금

4. 대안 시나리오

계획 결과

입력한 순수령 소득과 지출을 달력일 기준으로 나눈 결과입니다.

계획 휴직일수

90 일

본인 소득공백

₩8,806,452

필요 비상자금

₩4,740,323

추가 준비액

₩0

계획 전 잔여일수: 90일
계획 후 잔여일수: 0일
입력 기준 초과일수: 0일
복귀 예정일: 2026-12-30
비상자금 소진 예상: 계획 기간 내 없음

법정 기준 확인 신호

통과 표시는 입력값이 기본 수치 범위에 있다는 뜻이며 회사 승인이나 법적 권리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올해 누적 90일 한도

✓ 기본 수치 충족

90 / 90

한 번에 30일 이상

✓ 기본 수치 충족

90 / 30

시작 30일 전 신청 일정

✓ 기본 수치 충족

37 / 30

계속 근로 6개월 확인

✓ 기본 수치 충족

24 / 6

가족돌봄휴직은 연간 최장 90일, 한 번 사용할 때 30일 이상이 기본입니다. 가족돌봄휴가 최장 10일도 이 한도에 포함해 입력하세요.

대안별 준비자금 비교

필요 비상자금이 가장 작은 안은 입력값 기준 현금흐름 신호일 뿐, 돌봄의 적합성이나 회사 승인 가능성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대안별 준비자금 비교
시나리오총 유입총 지출순현금흐름필요 비상자금
가족돌봄휴직₩6,193,548₩10,933,871-₩4,740,323₩4,740,323
근로시간 단축입력값 기준 최소 준비자금₩12,358,065₩12,248,387₩109,678₩200,000
정상근무+민간돌봄₩15,000,000₩15,183,871-₩183,871₩300,000

월별 현금흐름

월별 현금흐름
휴직일/월일수정상 본인소득예상 본인소득가구 총유입총지출월 순현금비상자금 잔액
2026-1031/31₩3,000,000₩0₩2,000,000₩3,750,000-₩1,750,000₩6,250,000
2026-1130/30₩3,000,000₩0₩2,000,000₩3,450,000-₩1,450,000₩4,800,000
2026-1229/31₩3,000,000₩193,548₩2,193,548₩3,733,871-₩1,540,323₩3,259,677

회사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취업규칙·단체협약에서 휴직 중 유급 여부와 상여·수당 처리 확인
  • 급여 담당자에게 사회보험료·세금 납부 시기와 복귀월 급여 산식 확인
  • 돌봄 가족과 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및 신청서 제출일 기록
  • 가족돌봄휴가 사용일을 포함한 올해 누적 사용일수 재확인
  • 근로시간 단축 또는 민간 돌봄 견적을 같은 기간·순수령 기준으로 비교

법령 기준 확인일 2026-08-25. 실제 승인·급여·보험료는 회사와 관계 기관에 다시 확인하세요.

가족돌봄휴직 전에 현금흐름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부모, 배우자, 자녀 같은 가족이 갑자기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면 돌봄 시간을 확보하는 일이 가장 먼저 보입니다.
하지만 휴직 중 급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교통비는 얼마나 줄고 치료 보조비는 얼마나 늘어나는지 함께 따져보지 않으면 두세 달 뒤 생활비가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가족돌봄휴직 기간을 달력일로 나누어 정상근무 때의 본인 소득과 실제 예상 소득의 차이를 보여주고, 가구 전체의 월별 순현금흐름을 계산합니다.

소득공백

정상 월 순수입과 확인된 휴직 중 수입의 차이를 부분월까지 계산

생활비 부족

필수 생활비와 돌봄비를 합쳐 누적 비상자금 필요액 확인

대안 비교

근로시간 단축과 민간 돌봄을 같은 기간과 순수령 기준으로 비교

가족돌봄휴직에 자동으로 지급되는 유급액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취업규칙, 단체협약, 복지제도 또는 별도 지원에서 실제 지급이 확인된 금액만 ‘확인된 휴직 중 월수입’에 입력하세요.

2026년 가족돌봄휴직 핵심 기준

이 페이지는 2026년 8월 25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22조의2와 제22조의3,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의2부터 제16조의4를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법률 현행 시행일은 2026년 8월 20일이며, 시행령은 같은 날짜의 현행 본문과 2026년 9월 18일 시행 예정 정리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가족돌봄휴직과 가족돌봄휴가의 주요 법정 기준
확인 항목기본 수치계산기에 반영하는 방법
연간 휴직 한도최장 90일올해 이미 사용한 기간을 빼고 잔여일을 계산합니다.
한 번의 휴직 기간30일 이상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 달력일로 셉니다.
가족돌봄휴가최장 10일휴가 사용일도 연간 90일 한도에 포함해 입력합니다.
통상 신청 일정시작 30일 전신청 예정일부터 시작일까지 준비 일수를 표시합니다.
계속 근로기간 확인6개월6개월 미만이면 시행령상 예외 적용 여부를 회사에 확인하도록 알립니다.

돌봄 대상 가족은 조부모, 부모,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 자녀 또는 손자녀이며 사유는 질병, 사고 또는 노령입니다.
사업주가 휴직을 허용하지 않을 수 있는 시행령상 사유도 있으므로 수치가 기준을 충족해도 계산 결과만으로 승인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특별재난 등에 따른 별도 연장 가능성은 일반 계산에 자동으로 더하지 않으며, 해당 상황이라면 고용노동부와 회사에 적용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

  1. 신청 예정일과 휴직 기간을 입력하세요.
    종료일을 포함한 계획 일수, 30일 전 신청 일정, 30일 이상 분할 기준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2. 올해 사용한 가족돌봄 기간을 합산하세요.
    가족돌봄휴직뿐 아니라 일 단위 가족돌봄휴가도 포함해야 잔여 90일을 과대평가하지 않습니다.
  3. 정상 월 순수입과 확인된 휴직 소득을 넣으세요.
    세전 임금과 세후 임금을 섞지 말고 실제 통장 유입 기준으로 통일하는 편이 생활비 계획에 적합합니다.
  4. 필수 생활비와 휴직 때문에 변하는 비용을 나누세요.
    주거비처럼 매달 그대로 나가는 돈은 필수 생활비에, 치료 보조품처럼 휴직일에 따라 늘어나는 돈은 추가 돌봄비에 입력합니다.
  5. 대안 금액은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근로시간 단축의 순수입과 돌봄비, 정상근무를 유지할 때의 민간 돌봄 견적을 같은 기간으로 입력해야 비교가 의미 있습니다.
  6. 필요 비상자금과 소진월을 확인하세요.
    현재 자금이 충분해 보여도 월별 표에서 복귀월 일회성 비용과 상여 지급 시점이 제대로 반영됐는지 다시 살펴보세요.

월별 소득공백 계산 방식

부분월은 실제 달력일로 나눕니다

10월 16일에 휴직을 시작하면 10월의 정상근무일과 휴직일을 31일 기준으로 나눕니다.
휴직 종료 다음 날을 복귀일로 보고, 종료일이 월말이면 다음 달을 별도의 복귀월로 만듭니다.
복귀월 소득 비율은 복귀 직후 급여가 정상 월급과 다를 때 사용하며 기본값은 100퍼센트입니다.

예상 본인소득 = 정상 월 순수입 × 휴직 전 비율
+ 확인된 휴직 중 월수입 × 휴직 비율
+ 정상 월 순수입 × 복귀월 소득 비율 × 복귀 후 비율

고정 생활비와 휴직 변동비를 분리합니다

월세, 대출상환, 기본 식비와 보험처럼 매달 필요한 금액은 계획에 포함된 각 월에 전액 반영합니다.
추가 돌봄비, 확인된 보험료·세금, 줄어드는 출퇴근비는 휴직일 비율로 안분합니다.
휴직 변동비에서 줄어드는 근무비를 뺀 값이 음수라면 0원으로 제한해 비용을 인위적인 수입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월 순현금흐름 = 본인 예상소득 + 다른 가구원 소득 + 확정 상여 - 총지출
필요 비상자금 = 누적 순현금흐름의 가장 낮은 값에 대한 부족액
추가 준비액 = 필요 비상자금 - 현재 비상자금, 최소 0원

입력할 금액을 준비하는 방법

급여와 상여

  • 최근 3개월 급여명세서에서 일회성 수당을 제외한 평균 순수령액을 확인합니다.
  • 휴직 중 급여·복지금은 지급 근거와 금액이 확정된 경우에만 입력합니다.
  • 상여는 휴직하지 않았을 때 예상액과 실제 확정액을 따로 적습니다.
  • 복귀월 급여 마감일 때문에 적게 받는다면 소득 비율을 낮춰 입력합니다.

생활비와 돌봄비

  • 카드 명세서와 자동이체 내역에서 반드시 유지할 월 지출을 먼저 합산합니다.
  • 병원 이동, 식사, 위생용품, 보조기구 같은 증가분만 추가 돌봄비에 넣습니다.
  • 출퇴근 교통비와 직장 식비처럼 실제로 사라지는 지출은 근무비 절감액으로 넣습니다.
  • 사회보험료와 세금은 회사가 고지한 납부 시기와 금액을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활용 사례

사례 1 부모 수술 후 90일 돌봄

본인 정상 월 순수입이 300만원이고 확인된 휴직 중 수입은 0원이며, 다른 가구원 수입이 월 200만원인 가정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필수 생활비 320만원, 추가 돌봄비 50만원, 줄어드는 근무비 25만원을 입력하면 휴직 중 매달의 부족액과 90일 누적 준비자금이 함께 보입니다.
결과가 현재 비상자금 안에 들어오더라도 복귀월 급여와 사회보험료가 확정 전이라면 금액을 바꿔 보수적인 경우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례 2 휴직과 근로시간 단축 사이의 선택

전일 돌봄이 매일 필요하지 않다면 회사가 안내한 단축근무 순수입과 대체 돌봄비를 입력해 휴직안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법률상 가족돌봄 등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은 단축 후 주당 15시간 이상 30시간 이하라는 틀이 있지만, 실제 사용 가능 기간과 임금은 회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비자금이 적은 안이 항상 좋은 선택은 아니므로 가족의 의료 일정, 돌봄 인력의 신뢰도, 업무 지속 가능성을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사례 3 이미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경우

올해 가족돌봄휴가 7일을 사용했다면 ‘올해 이미 사용한 돌봄 기간’에 7일을 입력합니다.
이후 90일 휴직을 계획하면 입력 기준 잔여일은 83일이고 7일 초과 신호가 나타납니다.
회사 기록과 본인의 신청 내역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신호를 본 뒤 인사 담당자에게 누적 일수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 가지 시나리오를 읽는 법

가족돌봄휴직안은 확인된 휴직 소득, 추가 돌봄비, 근무비 절감액과 복귀월 비용을 사용합니다.
근로시간 단축안은 휴직 예정 기간에 입력한 단축근무 순수입과 돌봄비를 적용하고, 정상근무와 민간 돌봄안은 정상 소득과 민간 돌봄 견적을 적용합니다.
세 안 모두 다른 가구원 소득과 필수 생활비, 초기 일회성 돌봄비를 같은 방식으로 반영하므로 준비자금 차이를 빠르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최소 준비자금 표시는 추천 순위가 아닙니다

계산기는 현금 유입과 지출만 비교하며 돌봄 품질, 가족의 선호, 이동 부담, 회사 승인 가능성이나 건강 위험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금액이 비슷하면 더 보수적인 소득과 더 높은 비용을 넣어 민감도를 확인하고, 가족 회의와 회사 상담 자료로 활용하세요.

신청 전에 확인할 자료

  • 취업규칙과 단체협약: 휴직 중 임금, 상여, 복지포인트, 식대와 교통수당의 처리 방식을 확인합니다.
  • 급여명세서와 급여 마감일: 정상 순수입, 복귀월 일할 계산, 공제 이월 여부를 확인합니다.
  • 사회보험 안내: 휴직 기간의 보험료 납부 또는 정산 시기와 별도 고지액을 확인합니다.
  • 돌봄 필요 증빙: 가족관계와 질병·사고·노령 사유를 확인할 서류의 종류와 제출기한을 회사에 묻습니다.
  • 누적 사용 기록: 같은 연도의 가족돌봄휴직과 가족돌봄휴가 사용일을 신청서와 근태 기록으로 대조합니다.
  • 대안 견적: 근로시간 단축 가능 시간, 단축 후 임금, 민간 돌봄의 계약시간과 추가요금을 서면으로 확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족돌봄휴직은 무조건 무급인가요?
이 계산기는 법정 자동 유급액을 가정하지 않습니다.
회사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 별도 복지제도에서 유급 또는 지원이 확인되면 그 금액만 휴직 중 월수입에 입력하세요.
가족돌봄휴가 10일과 휴직 90일을 따로 쓸 수 있나요?
가족돌봄휴가는 연간 최장 10일이지만 그 사용일은 가족돌봄휴직의 연간 90일 한도에 포함됩니다.
이미 사용한 휴가 일수를 계산기에 합쳐 입력해야 잔여기간이 과대 계산되지 않습니다.
30일 전에 신청하지 못하면 사용할 수 없나요?
시행령은 통상 시작 예정일 30일 전 신청을 규정하고 늦은 신청의 일정 처리도 두고 있습니다.
계산기는 30일 미만이면 재확인 신호를 보여줄 뿐 승인 여부를 판단하지 않으므로 즉시 회사와 제출 가능한 시작일을 협의하세요.
근속 6개월 미만이면 자동으로 거절되나요?
시행령상 계속 근로기간 6개월 미만 등 허용 예외 사유가 존재하지만 실제 적용에는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의 경고를 회사 또는 노무 전문가에게 질문할 출발점으로 사용하세요.
세전 급여를 입력해도 되나요?
모든 소득과 지출을 세전 기준으로 일관되게 만들 수는 있지만 생활비 준비에는 실제 통장 유입인 세후 순수령 기준이 더 직관적입니다.
본인 소득, 다른 가구원 소득, 단축근무 소득을 같은 기준으로 입력해야 합니다.
결과가 회사에서 지급할 정확한 급여인가요?
아닙니다.
계산기는 사용자가 입력한 월 금액을 달력일로 안분한 생활비 계획이며, 회사의 임금 산정기간·공제·상여 규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팁과 주의사항

계획을 더 현실적으로 만드는 팁

  • 낙관값보다 확인된 최저 소득과 예상 최고 비용으로 한 번 더 계산합니다.
  • 복귀일이 급여 마감 뒤라면 복귀월 소득 비율을 낮춰 봅니다.
  • 의료 일정이 바뀔 수 있으면 30일, 60일, 90일 계획을 각각 저장해 비교합니다.
  • 비상자금 외에 카드 결제일과 대출 상환일의 월중 순서를 따로 점검합니다.

계산 결과만으로 정하면 안 되는 항목

  • 회사의 승인 또는 시행령상 예외 적용 여부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불리한 처우나 분쟁의 위법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사회보험료, 세금, 정부 지원금의 최종 금액을 산정하지 않습니다.
  • 가족의 의료 상태나 필요한 돌봄 수준을 진단하지 않습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범위

가족 범위, 돌봄 사유, 연간 90일과 30일 이상 분할 기준은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률 제22조의2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족돌봄 등을 위한 근로시간 단축의 법정 틀은 법률 제22조의3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시기와 사업주가 확인할 수 있는 자료, 허용 예외와 철회 절차는 같은 법 시행령 제16조의2부터 제16조의4를 확인하세요.

휴직 신청 전에 우리 집의 버틸 수 있는 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급여명세서와 월 고정지출, 돌봄 견적을 준비해 위 계산기에 입력하면 월별 부족액과 추가 준비자금을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를 인사 담당자와 가족에게 공유해 확정되지 않은 금액을 채우고, 신청서 제출일과 생활비 조정 계획을 함께 정리하세요.

계산 입력으로 돌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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