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성평가 컨설팅 vs 자체수행 손익분기 계산기

같은 근로자·공정·작업·유해·위험요인 범위에서 자체 조사·회의·기록·공유 인시와 외부 컨설팅 견적·출장비·사내 협업시간을 비교하세요.
1~10년 총경제비용, 연도별 일정과 내부시간 단가·자체 인시·컨설팅 견적 손익분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같은 평가범위

공정·작업·요인·최초·정기·수시 일정

👥

자체수행 완전원가

순회·회의·기록·공유·후속확인 인시

🧑‍🔧

컨설팅 견적 분해

최초·정기·수시·출장·VAT·내부 협업

🎯

손익분기 3종

내부 시간단가·자체 인시·견적 소계

기본 인시와 견적은 산식 확인용 가상값입니다. 실제 공정 목록, 작업표, 근로자 참여시간, 급여 원가와 같은 범위의 서면 견적으로 모두 교체하세요.

평가범위와 일정

두 방식에 같은 근로자·공정·작업·유해·위험요인 수와 최초·정기·수시평가 일정을 적용합니다.

1~10년

라인·부서·작업구역 등 실제 평가단위

기존 목록·아차사고·순회점검 자료로 입력

회/년

최초평가 포함 시 1년차는 자동 0회

회/년

설비·원재료·작업방법 변경 등을 반영

급여·회사부담·간접비를 포함한 사람시간 가치

시간

총인시를 업무주수로 환산

자체수행 인시와 현금비

회의시간은 회의 길이가 아니라 모든 참여자의 사람시간 합계로 입력합니다.

시간
시간/공정
시간/작업
시간/요인
시간

예: 6명 × 2시간 = 12시간

시간
시간
%

완전평가 1회 인시 대비

%

완전평가 1회 인시 대비

컨설팅 견적과 사내 협업

두 방식에 같은 평가범위·횟수·산출물·현장방문·후속확인을 적용한 서면견적을 입력합니다.

시간
시간
시간
시간

공통 개선·지원·세금 기준

개선조치비는 양쪽 공통 예산으로 분리하고, 지원금은 서면 확정 상태일 때만 차감합니다.

안전설비·보호구·작업방법 개선 등

%

세무 확인값만 입력하며 기본값은 0%

상태가 서면 확정일 때만 비용에서 차감

3년 총경제비용 비교

현재 입력에서는 자체수행이 더 저렴합니다

자체수행 2,440,000원 절감

자체수행 총비용

15,660,000원

컨설팅 총비용

18,100,000원

자체 총인시

304시간

컨설팅 내부 인시

50시간

위험성평가 자체수행

현재 저비용

15,660,000원

공통 개선조치 포함 예산 27,660,000원

현금비
1,980,000원
내부 총인시
304시간
내부시간 비용
13,680,000원
근로자당 경제비용
522,000원
공정당 경제비용
2,610,000원
유해·위험요인당 비용
261,000원
완전평가 1회 기준
72시간
가용시간 기준 업무주
25.33주

외부 전문가 컨설팅

비교안

18,100,000원

공통 개선조치 포함 예산 30,100,000원

현금비
15,850,000원
내부 총인시
50시간
내부시간 비용
2,250,000원
근로자당 경제비용
603,333원
공정당 경제비용
3,016,667원
유해·위험요인당 비용
301,667원
견적 소계
14,500,000원
적용 확정 지원금
0원

핵심 손익분기 문턱

각 카드는 다른 모든 입력을 고정하고 변수 하나만 바꿔 두 총경제비용이 같아지는 지점입니다.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

54,606.3원/시간

실제 내부시간 단가가 문턱보다 높으면 컨설팅, 낮으면 자체수행이 저비용입니다.

자체수행 총인시

358.22시간

다른 입력을 고정하면 실제 자체 총인시가 이 값 이하여야 자체수행 비용이 컨설팅 이하입니다.

컨설팅 견적 소계

12,060,000원

다른 입력을 고정하면 실제 컨설팅 견적 소계가 이 값 이하여야 컨설팅 비용이 자체수행 이하입니다.

공통 개선조치 12,000,000원은 어느 수행방식을 택해도 필요한 것으로 보아 손익분기 차이에서는 제외하고 양쪽 예산에 같은 금액으로 더했습니다.

연도별 평가 일정과 예산

최초평가가 포함되면 1년차 정기평가는 중복 계상하지 않고 다음 연도부터 입력한 횟수를 적용합니다.

연도별 최초·정기·수시 위험성평가 횟수와 자체수행·컨설팅 인시·비용 비교
연도최초정기수시자체 인시자체 비용컨설팅 내부 인시컨설팅 비용자체 총예산컨설팅 총예산
1102131.2시간7,164,000원26시간9,120,000원11,164,000원13,120,000원
201286.4시간4,248,000원12시간4,490,000원8,248,000원8,490,000원
301286.4시간4,248,000원12시간4,490,000원8,248,000원8,490,000원

결정 전 법정·운영 확인

  •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의 실시주체는 사업주입니다. 컨설턴트는 지원자이며 실시·개선·근로자 참여·공유·기록 책임이 자동 이전되지 않습니다.
  • 시행규칙 제37조의2에 따라 원칙적으로 사업장 순회점검에 근로자를 참여시키고, 제37조의3에 따라 일정과 결과를 공유할 시간·방법을 계획하세요.
  • 시행규칙 제37조의4에 따른 실시 시기·담당자·참여자·결과 기록을 3년간 보존할 문서 책임자와 저장 위치를 정하세요.
  • 미실시·참여·공유·기록 위반 과태료 개정 규정은 규모에 따라 2027-01-01 또는 2028-01-01부터 단계 적용됩니다. 이 계산기는 미이행을 비용절감 대안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 가격이 낮은 안을 자동 선택하지 말고 담당자 역량, 실제 가용시간, 평가범위 누락 위험, 개선조치 실행, 후속확인과 비상 수시평가 대응을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대한민국 기준 안내 · 공식 원문 확인일 2026-08-14

위험성평가 컨설팅과 자체수행, 무엇을 비교해야 할까요?

위험성평가 컨설팅 견적과 자체수행 비용을 비교할 때 외부 견적서의 총액만 보고 결정하면 내부 업무가 빠지기 쉽습니다.
자체수행에는 공정 순회, 작업 관찰, 유해·위험요인 확인, 근로자 참여, 회의, 위험성 결정, 개선대책 수립, 결과 공유와 기록 보존에 필요한 사람시간이 들어갑니다.
컨설팅을 선택해도 자료 준비, 현장 동행, 근로자와의 소통, 산출물 검수, 개선조치 실행과 수시평가 대응은 사업장에 남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방식에 같은 근로자 수, 공정 수, 작업 수, 유해·위험요인 수와 최초·정기·수시평가 횟수를 적용합니다.
자체수행은 내부 인시와 교육·도구 현금비로, 컨설팅은 실제 견적·출장비·회수 불가능한 부가가치세·사내 협업 인시로 환산합니다.
그 결과 1년부터 10년까지의 총경제비용, 연도별 예산, 내부시간 단가와 자체수행 인시 및 컨설팅 견적 손익분기를 같은 기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특히 유용한 결정 순간

  • 신규 사업장이나 새 공정의 최초평가 전에 내부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 중 수행방식을 정할 때
  • 매년 정기평가와 설비·원재료·작업방법 변경에 따른 수시평가 예산을 함께 편성할 때
  • 컨설팅 견적이 비싸 보이지만 자체 담당자의 가용시간과 완전원가를 아직 계산하지 않았을 때
  • 안전보건공단 지원이나 상생협력 지원을 검토하되 아직 승인 금액이 확정되지 않았을 때
  • 견적 협상 전에 내부시간 단가와 컨설팅 견적의 손익분기 상한을 확인할 때

가격 계산과 법정 의무는 분리합니다

위험성평가를 하지 않는 안은 이 계산기의 비교대상이 아닙니다.
미실시 과태료나 사고손실을 확률가중 비용으로 넣어 법정 의무 이행을 투자 선택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컨설팅을 선택해도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의 실시주체인 사업주의 책임, 근로자 참여·공유, 개선대책 이행과 기록 보존 책임이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2026년 위험성평가 절차와 일정

2026년 6월 1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는 사업주가 업무로 인한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지를 결정하고,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개선대책을 수립·이행하도록 규정합니다.
같은 조는 해당 작업 근로자의 참여, 근로자대표가 요구한 경우의 참여, 평가 일정과 결과의 공유, 결과 기록·보존도 명시합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시행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은 방법·시기와 참여·공유·보존 항목을 더 구체적으로 정했습니다.

2026년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상 위험성평가 절차와 계산기 반영 항목
근거현재 규칙의 핵심계산기에 넣을 시간·횟수
시행규칙 제37조제1항유해·위험요인 파악, 허용 가능 여부 결정, 개선대책 수립·이행공정·작업·요인별 조사와 회의·기록·후속확인 인시
시행규칙 제37조제2항최초 작업 전 최초평가, 다음 연도부터 매년 1회 이상 정기평가, 추가 위험 우려나 사고 시 관련 작업 전 수시평가최초평가 포함 여부와 연간 정기·수시평가 횟수
시행규칙 제37조의2원칙적으로 사업장 순회점검에 근로자 참여, 설문·면담 등 병행 가능근로자·관리감독자 등 모든 참여자의 총 사람시간
시행규칙 제37조의3실시 전 일정과 실시 후 요인·결정·대책·이행 결과 공유기록·공유 인시와 설명회·게시·전자공유 준비시간
시행규칙 제37조의4실시 시기·담당자·참여자·결과를 기록해 3년 보존문서정리·검수·보존 책임자의 사람시간과 도구비

최초평가

해당 사업장에서 최초로 작업을 시작하기 전까지 실시하는 평가입니다.

정기평가

최초평가를 실시한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는 평가입니다.

수시평가

새로운 위험요인 우려나 중대산업사고·산업재해가 있으면 관련 작업 시작 전 실시하는 평가입니다.

최초평가를 1년차에 포함하면 계산기는 그해 정기평가를 다시 더하지 않고 2년차부터 입력한 연간 정기평가 횟수를 적용합니다.
수시평가는 실제 설비·원재료·작업절차 변경과 사고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연간 계획값을 분기별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평가범위로 견적을 맞추는 방법

손익분기 계산의 품질은 두 방식의 범위를 얼마나 정확히 맞추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자체수행에서는 전체 사업장을 평가하면서 컨설팅 견적은 일부 공정만 포함하거나, 컨설팅은 개선조치 후 확인까지 포함하면서 자체수행에는 최초 조사시간만 넣으면 비교 결과가 왜곡됩니다.
견적서와 내부 작업분해표에 아래 항목이 같은지 먼저 표시하세요.

  1. 대상 범위를 고정합니다 — 사업장, 건물, 라인, 공정, 작업, 교대, 도급작업과 합리적으로 예상 가능한 유해·위험요인의 포함 여부를 맞춥니다
  2. 평가 횟수를 고정합니다 — 최초평가, 연간 정기평가, 계획된 수시평가 횟수와 긴급 추가 요청의 단가를 구분합니다
  3. 참여 범위를 고정합니다 — 사업주, 관리책임자, 안전·보건 담당자, 관리감독자, 해당 근로자와 근로자대표의 회의·순회시간을 확인합니다
  4. 산출물을 고정합니다 — 위험요인 목록, 판단기준, 결정 결과, 개선대책, 이행 확인, 교육·공유 자료와 편집 가능한 원본 파일 제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5. 후속지원을 고정합니다 — 수정 횟수, 추가 방문, 개선 후 확인, 수시평가 대응, 감독 대응 자문과 계약 종료 뒤 자료 인수인계를 확인합니다
  6. 가격 기준을 고정합니다 — 출장·실비, 부가가치세, 지원금, 별도 측정·검사, 장비·보호구와 개선공사 비용을 같은 세전·현금 기준으로 맞춥니다

공정·작업·유해·위험요인 수는 어떻게 세나요?

공정은 조직도상의 부서 수가 아니라 실제 작업 흐름과 위험 특성이 달라 별도 순회·검토가 필요한 평가단위로 정합니다.
작업 수는 정형 작업뿐 아니라 청소·점검·보수·교체·이상상황 대응 등 비정형 작업을 포함해 기존 작업표와 현장 인터뷰로 확인합니다.
유해·위험요인 수는 기존 위험성평가표, 아차사고, 재해사례, 물질안전보건자료, 설비 사양, 작업환경측정과 건강진단 자료를 근거로 입력합니다.
계산기가 이 수를 자동 추정하지 않는 이유는 같은 업종이라도 설비·원재료·동선·교대·숙련도와 혼재작업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체수행 인시를 빠뜨리지 않는 입력법

범위에 비례하는 조사시간

  • 공정당 순회·자료검토·관리감독자 인터뷰 시간
  • 작업당 관찰·작업자 인터뷰·작업절차 대조 시간
  • 유해·위험요인당 근거 확인·판단·기록 시간

평가마다 필요한 공통시간

  • 근로자 참여 순회와 회의의 총 사람시간
  • 위험성 수준 결정과 개선대책 협의시간
  • 결과 기록·공유·문서정리와 3년 보존 준비시간
  • 개선대책 이행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시간

회의 총인시는 특히 자주 누락됩니다.
6명이 2시간 참여한 회의는 경과시간 2시간이 아니라 내부비용 계산상 12사람시간입니다.
근로자 참여를 비용을 줄이기 위해 0시간으로 잡아서는 안 되며, 실제 참여자가 근무시간 중 참여한다면 그 시간의 완전원가를 반영합니다.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는 담당자의 단순 시급이 아닙니다.
급여, 사용자 부담, 복리후생, 업무공간·도구와 실제로 포기하는 다른 업무의 비용 중 회사가 의사결정에 쓰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여러 직급이 함께 참여하면 직급별 사람시간과 완전원가를 별도 계산해 합한 뒤 총인시로 나누어 가중 평균 시간단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정기·수시평가 노력 비율의 의미

정기평가와 수시평가가 언제나 최초평가보다 짧다고 가정할 수는 없습니다.
계산기의 60%와 30% 기본값은 기능 확인용 예시이며 공식 표준이 아닙니다.
전면 재검토가 필요한 정기평가라면 100% 이상을, 일부 설비 변경만 보는 수시평가라면 실제 작업분해표에서 확인한 비율을 입력하세요.
변경 범위가 넓거나 사고 뒤 재검토가 복잡하면 수시평가 비율이 완전평가보다 커질 수도 있습니다.

컨설팅 비용과 남아 있는 사내 업무

컨설팅 비용은 최초평가 견적 하나로 끝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기평가와 수시평가의 회차별 단가, 현장방문 출장비, 추가 공정·야간·교대 방문비, 수정·후속확인 비용과 부가가치세 기준을 서면으로 구분해야 합니다.
월 자문료에 평가가 포함된 계약이라면 포함 횟수와 초과 단가를 확인하고, 계산기에는 실제 비교기간에 예상하는 견적 소계를 나누어 입력합니다.

위험성평가 컨설팅 견적서에서 확인할 비용과 사내 협업 항목
구분서면 확인 항목계산기 입력 위치
외부 전문비최초·정기·수시평가별 범위와 회차 단가각 평가 유형의 견적
출장·실비방문 횟수, 지역, 교통·숙박, 야간·교대 추가비평가당 출장·실비
사내 초기업무제안요청, 업체 비교, 계약, 보안·출입, 자료 인계선정·계약·온보딩 내부 인시
평가별 사내업무현장 동행, 근로자 조정, 자료 제공, 산출물 검수, 개선 실행최초·정기·수시 내부 협업 인시
세금·지원VAT 공제 가능성, 지원 승인액·정산조건·지급시기회수 불가능 VAT 비율과 서면 확정 지원금

무료지원은 확정되기 전까지 0원으로 계산합니다

안전보건공단 KRAS는 위험성평가 컨설팅 안내와 신청 경로를 제공하지만 대상, 예산, 접수기간과 배정 여부는 현재 공고와 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나 과거 안내문만 보고 지원금을 미리 차감하면 컨설팅안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지원 상태가 미확인 또는 검토 중이면 금액을 입력해도 차감하지 않으며, 통지서·협약서·승인서 등으로 확인한 뒤에만 서면 확정으로 바꿉니다.
확정 지원액이 외부비보다 크면 외부비까지만 차감하고 초과액을 다른 비용의 수익으로 보지 않습니다.

계산식과 손익분기 해석

자체수행 총경제비용

완전평가 인시는 공정별 시간, 작업별 시간, 유해·위험요인별 시간, 회의 총인시, 기록·공유 인시와 후속확인 인시를 더합니다.
정기·수시평가 인시는 완전평가 인시에 각각 입력한 노력 비율을 곱합니다.
자체 총경제비용은 전체 내부 인시에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를 곱한 금액과 초기 교육비·도구 구축비·연간 도구비의 합입니다.

컨설팅 총경제비용

최초·정기·수시평가 견적과 회차별 출장·실비를 합하고 회수 불가능한 VAT 비율을 적용합니다.
서면 확정 지원금만 외부비 한도에서 차감합니다.
여기에 업체 선정·온보딩과 평가별 자료 제공·현장 동행·검수 인시에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를 곱한 금액을 더합니다.

핵심 공식

자체 총비용 = 자체 현금비 + 자체 총인시 ×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

컨설팅 총비용 = 순외부현금비 + 컨설팅 내부 인시 ×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

내부시간 단가 손익분기 = (컨설팅 순외부현금비 − 자체 현금비) ÷ (자체 인시 − 컨설팅 내부 인시)

자체 총인시 손익분기 = (컨설팅 총비용 − 자체 현금비) ÷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

내부시간 단가 문턱

자체수행이 더 많은 내부 인시를 쓰는 일반적인 경우 실제 내부시간 단가가 문턱보다 높으면 컨설팅이 비용 우위를 갖습니다.

자체 총인시 문턱

현재 시간단가와 견적을 고정할 때 자체수행 인시가 얼마 이하여야 컨설팅보다 비싸지 않은지 보여줍니다.

견적 소계 문턱

출장·VAT·지원·내부 협업을 고정할 때 최초·정기·수시 견적의 합이 얼마 이하여야 컨설팅이 자체수행 이하인지 보여줍니다.

손익분기값은 합법적 최소 인시나 적정 컨설팅 가격이 아닙니다.
다른 모든 입력이 같다는 조건에서 비용만 같아지는 수학적 문턱입니다.
문턱을 맞추기 위해 근로자 참여, 현장 순회, 위험요인 범위, 기록·공유 또는 개선 후 확인을 임의로 줄여서는 안 됩니다.

3년 기본 예시로 결과 읽기

기본 예시는 근로자 30명, 공정 6개, 작업 24개, 유해·위험요인 60개인 가상 사업장을 사용합니다.
1년차 최초평가 1회와 수시평가 2회, 2·3년차에는 각각 정기평가 1회와 수시평가 2회를 계획합니다.
내부 시간당 완전원가는 45,000원이며, 이 수치와 견적은 시장 평균이나 정부 권고가 아니라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값입니다.

위험성평가 자체수행과 컨설팅 3년 기본 예시 결과
지표자체수행컨설팅해석
총 내부 인시304시간50시간주 12시간 가용 시 약 25.33주와 4.17주의 업무용량
현금비1,980,000원15,850,000원자체 교육·도구비와 컨설팅 견적·출장비 비교
내부시간 비용13,680,000원2,250,000원45,000원에 각 방식의 내부 인시를 곱한 값
총경제비용15,660,000원18,100,000원자체수행이 2,440,000원 낮음
공통 개선비 포함 예산27,660,000원30,100,000원연 4,000,000원의 공통 개선비를 양쪽에 동일 가산

54,606원/시간

내부시간 단가 손익분기입니다.
나머지 입력을 고정하면 이보다 낮을 때 자체수행, 높을 때 컨설팅이 비용 우위를 갖습니다.

358.22시간

자체 총인시 손익분기입니다.
실제 자체수행 인시가 이 값 이하여야 현재 컨설팅 조건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12,060,000원

컨설팅 견적 소계 손익분기입니다.
출장비와 내부 협업시간을 고정하면 견적 합계가 이 값 이하여야 자체수행 비용 이하가 됩니다.

이 예시에서 자체수행이 낮게 나왔다고 모든 사업장에 자체수행을 권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자체 담당자가 304사람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거나 관련 위험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해 범위가 누락되면 단순 비용차이보다 훨씬 중요한 실행 문제가 생깁니다.
반대로 컨설팅 견적이 완성된 평가표만 납품하고 근로자 참여·개선 실행·후속확인을 포함하지 않는다면 낮은 내부 인시가 같은 결과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무 활용 시나리오

초기 체계는 컨설팅, 반복 운영은 자체수행

경험이 없는 사업장은 최초평가의 평가기준·서식·교육·현장 코칭만 외부 지원을 받고 이후 정기·수시평가는 내부에서 운영하는 혼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계산기는 자체 또는 컨설팅 전체안을 비교하므로 혼합안은 최초평가 견적과 이후 자체 인시를 별도 시나리오로 입력해 두 번 비교합니다.
컨설팅 계약에 편집 가능한 산출물, 담당자 교육, 평가기준 설명과 후속 질문기간이 포함됐는지 확인하세요.

설비 변경이 잦은 제조사업장

설비·원재료·작업방법 변경이 잦다면 수시평가 횟수와 노력 비율이 손익분기를 크게 바꿉니다.
지난 12개월의 변경관리 기록과 아차사고, 재해, 보수 작업을 세어 계획 횟수를 만들고 컨설팅의 긴급 대응 단가·리드타임을 확인하세요.
내부 역량이 있어도 특정 화학·기계·공정 위험만 전문 자문을 받는 선택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여러 현장과 도급작업이 있는 사업장

여러 현장을 하나의 공정 수로 뭉치면 이동·교대·혼재작업과 수급인 협의시간이 빠질 수 있습니다.
현장별 순회와 각 사업주의 평가 범위, 도급인이 검토·개선할 사항을 구분해 공정·작업·회의 인시와 출장 횟수에 반영하세요.
계산기는 도급인과 수급인의 각자 법정 의무 또는 전문기관 자격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계약 전에 안전보건 전문가의 검토가 필요합니다.

예산은 같지만 담당자 가용시간이 부족한 경우

두 방식의 비용 차이가 5% 이내라면 입력 오차만으로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자체 총인시를 주간 가용시간으로 나눈 업무주수를 보고 최초 작업 전 또는 변경 작업 전까지 일정을 완료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비용이 조금 낮더라도 법정 시기 전에 수행할 인력이 없다면 담당자 추가 배정, 일정 변경 또는 외부 지원을 검토해야 합니다.

결과의 한계와 주의사항

  • 이 계산기는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거나 위험성 수준과 허용 가능 여부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 기본 인시·견적·출장비·교육비·도구비는 가상 예시이며 업종 표준이나 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 낮은 총경제비용은 평가 품질, 법정 적합성, 컨설턴트 역량 또는 개선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 사업장별 적용 법령, 공정안전보고서, 작업환경측정, 유해위험방지계획서, 전문인력 선임 등 별도 의무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부가가치세 비율은 회수 불가능한 현금유출 계획값일 뿐 과세·면세나 매입세액 공제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지원금 대상·배정·승인·정산을 자동 판정하지 않으며 서면 확정되지 않은 금액은 차감하지 않습니다
  • 사고 확률, 재해손실, 보험료, 인정 혜택과 과태료를 비용절감이나 투자수익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개선조치 비용은 양쪽 공통비로 입력하며 방식별 개선내용이 다르면 비교 범위를 다시 맞춰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175조의 위험성평가 관련 개정 과태료 조항은 사업장 규모에 따라 2027년 1월 1일 또는 2028년 1월 1일부터 단계 적용됩니다.
그러나 시행 전후를 막론하고 이 계산기는 위험성평가 미실시를 저비용 대안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법령 시행일과 사업장 규모별 적용 여부, 현재 행정해석과 감독지침은 의사결정 시점에 국가법령정보센터와 고용노동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컨설팅을 받으면 사업주의 위험성평가 의무가 끝나나요?

아닙니다.
외부 전문가는 평가 수행을 지원할 수 있지만 산업안전보건법 제36조의 실시주체는 사업주입니다.
근로자 참여, 위험성 결정, 개선대책 수립·이행, 결과 공유와 기록 보존 책임이 계약만으로 자동 이전되지 않습니다.

Q. 컨설팅 시장 평균가격을 알려주나요?

제공하지 않습니다.
업종, 사업장 수, 공정·작업·요인 수, 방문 횟수, 교대, 측정·검사, 산출물과 후속지원 범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최소 두세 곳의 같은 범위 서면견적을 받아 입력하세요.

Q. 회의시간에는 누구의 시간을 넣나요?

사업주 또는 책임자, 안전·보건 담당자, 관리감독자, 해당 작업 근로자와 근로자대표 등 실제 참여자의 사람시간 합계를 넣습니다.
6명이 2시간 참여하면 12시간입니다.

Q. 무료 컨설팅 대상이면 지원금을 바로 넣어도 되나요?

신청 가능 안내만으로 차감하지 마세요.
대상, 예산, 접수기간, 배정과 정산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
통지서나 협약서 등으로 금액이 확인된 뒤 상태를 서면 확정으로 바꾸어야 계산에 반영됩니다.

Q. 정기평가를 연 0회로 입력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잘못된 계획의 비용도 확인할 수 있도록 입력은 허용하지만 경고를 표시합니다.
시행규칙 제37조제2항은 최초평가 연도의 다음 연도부터 매년 1회 이상 정기평가하도록 정하므로 실제 일정은 전문가와 재검토해야 합니다.

Q. 개선조치 비용은 왜 손익분기에서 빠지나요?

같은 평가범위에서 발견된 위험을 개선하는 비용은 자체수행과 컨설팅 중 어느 방식을 택해도 필요한 공통비이기 때문입니다.
양쪽 총예산에는 같은 금액을 더하지만 수행방식 비용차이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Q. 자체수행이 저렴하면 바로 자체수행을 선택해도 되나요?

비용만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필요한 총인시를 법정 시기 전에 확보할 수 있는지, 담당자가 위험을 빠뜨리지 않을 전문성을 갖췄는지, 근로자 참여와 개선 실행을 운영할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와 업데이트 기준

공식 원문은 2026년 8월 14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했습니다.
산업안전보건법은 법령 ID 001766·현행 MST 283449, 시행규칙은 법령 ID 007364·현행 MST 288431을 사용했습니다.
사업장 위험성평가에 관한 지침은 행정규칙 일련번호 2100000251014의 고용노동부고시 제2024-76호를 보조 근거로 확인했습니다.

법령, 시행규칙, 행정규칙, 공단 지원대상과 회사의 실제 평가범위가 바뀌면 입력과 안내를 함께 갱신해야 합니다.
특히 2027년·2028년 과태료 단계 적용, 현재 지원사업 공고, 사업장 규모와 건설공사 금액 기준은 의사결정 시점에 다시 확인하세요.

실제 인시표와 서면견적으로 비교를 시작하세요

최근 작업목록·순회점검·회의 기록에서 자체수행 인시를 모으고, 같은 범위의 컨설팅 견적을 입력하세요.
결과의 낮은 비용안만 고르지 말고 법정 시기, 내부 역량, 근로자 참여, 개선조치 실행과 후속지원까지 함께 확인한 뒤 책임자와 다음 일정을 확정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