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금·이동비 손익 계산기

차량 매각액과 유지비, 지원금, 반납 후 이동비를 함께 입력하고
1년·3년·5년 현재가치와 택시 손익분기 횟수를 비교하세요.

1단계

주소지 지원 공고와 반영 금액

자격 자동판정 아님
서울 2026 · 70세 이상 참고명목 200,000원 · 선불 교통카드 · 최초 1회 · 선착순
신청 전 확인 항목

2단계

차량 자산과 연간 유지비

아래 기본값은 사용법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보험 증권, 세금 고지서, 최근 12개월 카드 내역과 실제 매각 견적으로 바꿔 입력하세요.

현재 기준 연간 차량 운영비 합계

3,750,000원

3단계

면허반납 후 월 이동 계획

편도 또는 왕복 가운데 한 기준을 정해 모든 수단의 횟수에 똑같이 적용하세요. 무료 이용 수단의 1회 실부담은 0원으로 둘 수 있습니다.

대체 이동수단별 월 이용 횟수, 1회 실부담액과 월비용 입력
이동수단월 이용 횟수1회 실부담액현재 월비용
버스마을·시내·광역버스 실부담24,000원
지하철무임 이용이면 0원 입력0원
택시호출료를 포함한 평균 실부담120,000원
특별교통수단지역 이동지원 차량 등의 실부담12,000원
가족 차량 분담유류·통행·주차 등 합의한 실비40,000원

입력 가정으로 본 5년 현재가치 차이

반납 대안 비용 낮음

7,443,267원

양수·음수 대신 더 낮은 대안을 함께 표시합니다. 안전, 편의, 가족의 돌봄 부담을 포함한 반납 권고가 아닙니다.

계산에 반영한 지원금

0원

즉시 확보 가능액

8,000,000원

현재 월 대체 이동예산

246,000원

첫해 현금여력 변화

8,798,000원

1년·3년·5년 현재가치 비교

차량 유지비에는 현재 차량가치에서 할인한 미래 매각가치를 뺀 자본·감가 비용이 포함됩니다. 반납 비용에서는 확인한 지원금을 한 번만 차감합니다.

1년, 3년, 5년 차량 유지와 면허반납 대체 이동의 현재가치 비교
기간차량 유지 경제비용반납 경제비용반납 선택 절감액비용 비교예상 잔존 차량가치
14,650,485원2,866,019원1,784,466원반납 대안 비용 낮음7,200,000원
313,479,525원8,599,728원4,879,797원반납 대안 비용 낮음5,832,000원
521,778,930원14,335,663원7,443,267원반납 대안 비용 낮음4,723,920원

택시 월 이용 횟수 손익분기

버스·지하철·특별교통수단·가족 차량·기타 이동비를 유지한 채 택시 횟수만 바꿀 때 두 대안 비용이 같아지는 총 월횟수입니다.

1년 기준

월 18.2회

현재 입력 횟수에서 손익분기까지 월 10.2회

3년 기준

월 17.3회

현재 입력 횟수에서 손익분기까지 월 9.3회

5년 기준

월 16.5회

현재 입력 횟수에서 손익분기까지 월 8.5회

반납 신청과 가족 이동계획 체크리스트

현재 1/5개 참고 항목을 확인했습니다. 체크 수는 자격 승인 확률이 아닙니다.

  • 주소지 담당 기관의 최신 지원액·예산·지급수단 확인 필요
  • 공고 지역의 신청일 현재 주민등록 요건 확인 필요
  • 현재 유효한 운전면허 확인 필요
  • 과거 동일·유사 면허반납 지원 수혜 이력 확인 필요
면허를 자진반납하면 보유한 운전면허 전체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본 계산은 안전성·의학적 운전 적합성, 지원 승인, 예산 잔액, 지급 시기, 면허 재취득 가능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경찰관서와 주소지 담당 기관의 최신 안내가 우선합니다.
선택한 공식 안내 확인

지원금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앞으로의 이동비입니다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지원은 운전을 그만두는 결정을 돕는 지역 사업입니다.
다만 지원금은 한 번 지급되는 반면 병원, 장보기, 가족 모임과 여가를 위한 이동은 매달 계속됩니다.
그래서 반납 여부를 비용만으로 검토할 때도 지원액 하나가 아니라 차량을 계속 보유할 때의 비용과 반납 뒤 대체 이동비를 같은 기간으로 맞춰야 합니다.

일회성 자금

차량 순매각액과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지원 가치를 더해 즉시 확보 가능액을 봅니다.

반복 차량비

보험, 세금, 검사, 주차, 정비, 연료와 감가상각을 차량 유지 대안에 반영합니다.

생활 이동비

버스, 지하철, 택시, 특별교통수단과 가족 차량 분담을 실제 이용 횟수로 계산합니다.

2026년 서울·부산 참고값을 읽는 방법

서울시는 2026년 안내에서 신청일 현재 서울에 주민등록된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유효한 면허를 반납하면 20만원 상당의 선불 교통카드를 최초 한 번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접수는 1월 28일 시작되었고 3만 5,211명 규모의 선착순 사업이므로 나이와 주소가 맞아도 물량이 남아 있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울의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용 카드와 반납 지원용 선불 교통카드는 별도 제도이므로 이동비 입력에서도 구분해야 합니다.

부산시는 2026년 참고 연령을 70세 이상으로 안내하고 일반 자진반납자는 10만원, 실제 운전 증빙을 갖춘 경우에는 30만원 상당의 동백전 지원을 제시합니다.
실제 운전 증빙은 자동차보험 가입증명서나 자동차등록증처럼 공고가 정한 자료를 담당 기관이 확인합니다.
지급 수단의 사용처와 유효기간, 접수 기간, 남은 예산은 경제적 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 신청 직전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 서울과 부산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 참고값 비교
참고 프리셋참고 연령명목 지원지급·확인 사항
서울 202670세 이상200,000원선불 교통카드, 최초 1회, 선착순
부산 일반 202670세 이상100,000원동백전, 예산·접수 조건 확인
부산 실제 운전 202670세 이상300,000원동백전, 실제 운전 증빙 필요

프리셋은 자격 확인서가 아닙니다

같은 시·도 안에서도 접수 창구와 세부 서류가 달라질 수 있고, 다른 지자체는 연령과 금액이 전혀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의 지원 확인 체크를 하지 않으면 지원금을 0원으로 계산하는 이유도 불확실한 금액을 확정 수입처럼 보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단계별 사용법

  1. 주소지에 맞는 참고 프리셋을 고르고 나이를 입력한 뒤 담당 기관에서 최신 지원액, 지급 수단과 예산을 확인합니다.
  2. 차량의 실제 매입 견적에서 남은 대출과 처분 비용을 뺀 순매각액을 적고, 보험·세금·주차·정비·연료 등 최근 1년 비용을 채웁니다.
  3. 병원, 장보기, 종교·친목, 가족 방문처럼 목적별 이동을 떠올린 다음 버스·지하철·택시·특별교통수단·가족 차량의 월 횟수로 나눕니다.
  4. 각 수단의 실제 1회 부담액을 입력하고 무료 이용은 0원으로 둡니다.
    가족 차량은 유류비, 통행료와 주차비 등 합의한 실비를 넣되 가족의 시간과 돌봄 부담은 결과 밖에서 별도로 논의합니다.
  5. 1년·3년·5년 표에서 비용이 더 낮은 대안과 차액을 확인하고, 택시 손익분기 횟수가 현재 생활 패턴에서 현실적인지도 살펴봅니다.

입력 전에 한 달 이동일지를 만들어 보세요

달력에 병원, 장보기, 은행·관공서, 종교·친목, 가족 방문과 여가 이동을 표시하고 각각 출발지와 도착지, 요일, 시간대를 적습니다.
평소 운전자가 아프거나 가족이 자리를 비우는 날에 쓸 대체 수단도 한 줄씩 추가합니다.
버스와 지하철은 집에서 정류장·역까지의 이동을 포함하고, 택시는 호출료와 귀가편까지 같은 횟수 기준으로 셉니다.
한 달 기록이 계절이나 명절 때문에 평소와 다르다면 최근 석 달 평균과 가장 이동이 많은 달을 각각 계산해 범위를 확인합니다.
이렇게 만든 이동일지는 가족에게 막연히 도움을 부탁하는 대신 필요한 요일과 횟수를 구체적으로 합의하는 자료가 됩니다.

계산식이 차량 매각액을 두 번 세지 않는 방법

현재 차량은 이미 보유한 자산이므로 과거 구입가격은 매몰비용으로 보고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차량을 유지하면 지금 팔아 받을 수 있는 순매각액을 당장 쓰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줄어듭니다.
따라서 차량 유지 경제비용은 현재 순매각액에서 할인한 미래 매각가치를 빼고, 분석 기간의 운영비 현재가치를 더해 계산합니다.

핵심 산식

차량 유지 비용 = 현재 차량가치 − 할인한 미래 차량가치 + 운영비 현재가치
반납 비용 = 대체 이동비 현재가치 − 확인한 지원금
반납 선택 절감액 = 차량 유지 비용 − 반납 비용

절감액이 양수이면 입력한 비용 가정에서 반납 대안의 경제비용이 더 낮고, 음수이면 차량 유지 대안의 경제비용이 더 낮습니다.
현재가치 할인율은 미래 비용을 오늘의 돈으로 바꾸기 위한 계획값이며, 수익률 보장이나 물가 전망이 아닙니다.
모든 대안에 같은 할인율과 기간을 적용해야 비교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생활 패턴별 활용 시나리오

정기 통원이 있는 경우

병원 예약 시간과 대중교통 환승 난이도를 고려해 택시와 가족 차량 횟수를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특별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면 실제 예약 가능성과 대기 시간을 먼저 확인하고 실부담액만 계산에 넣습니다.

농어촌·외곽 거주인 경우

버스 노선이 적다면 명목 운임만 낮게 넣지 말고 택시 연결 구간과 가족 차량 분담을 함께 입력합니다.
향후 노선 축소나 이동 증가가 걱정되면 이동량 변동률을 높인 시나리오를 따로 기록합니다.

차량을 곧 교체해야 하는 경우

큰 수리비나 교체비가 예상되면 연간 정비비와 현재 순매각액을 실제 견적으로 바꾸어 비교합니다.
새 차 구입 대안까지 비교하려면 본 결과에 구입비를 억지로 섞지 말고 별도의 차량 구입 총비용 계산을 병행합니다.

가족이 이동을 돕는 경우

가족 차량 분담액이 0원이더라도 시간표와 대체 운전자를 먼저 정해야 지속 가능한 계획이 됩니다.
평일 통원, 야간 응급 이동, 가족 부재 기간을 나누어 비용 밖의 공백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과를 왜곡하기 쉬운 입력과 주의사항

  • 지원금 지급 수단을 전액 사용할 수 있을지 확인하지 않고 현금과 동일하게 입력하면 반납 대안이 실제보다 유리해 보일 수 있습니다.
  • 무료 지하철만 입력하고 역까지 가는 버스나 택시 비용을 빠뜨리면 월 이동예산이 과소 계산됩니다.
  • 자동차 보험료와 세금만 넣고 감가상각, 주차, 정비와 소모품을 빼면 차량 유지비가 지나치게 낮아집니다.
  • 택시 손익분기 횟수는 비용이 같아지는 수학적 지점일 뿐, 그 횟수까지 택시를 타도 된다는 소비 권고나 면허반납 기준이 아닙니다.
  • 운전 중단은 경제성만으로 결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건강과 인지·시력 상태, 사고 위험은 의료진과 면허 관련 전문기관의 별도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면허 전체 취소 효과를 먼저 확인하세요

도로교통법상 자진반납은 운전면허 취소 절차이며 보유한 면허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일부 차종 면허만 남는다고 가정하거나 나중에 쉽게 되돌릴 수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신청 전에 경찰관서에서 처리 범위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70세가 넘으면 지원금을 반드시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나이는 여러 요건 중 하나이며 신청일의 주민등록, 유효 면허, 과거 수혜 이력, 실제 운전 증빙, 접수 기간과 예산이 함께 적용될 수 있습니다.

차량이 가족 공동명의여도 계산할 수 있나요?

비용 비교는 가능하지만 실제 매각 가능액과 처분 동의, 지원사업의 차량 보유·운전 증빙은 별개입니다.
공동명의자와 처분 계획을 합의하고 담당 기관에 증빙 인정 범위를 확인하세요.

지원금을 계산에서 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원금은 반납 대안의 일회성 경제적 혜택이므로 대체 이동비 현재가치에서 한 번 차감합니다.
차량 매각대금은 공통 자산 기준을 맞춘 차량 보유의 기회비용에 이미 반영되므로 같은 절감액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가 반납 쪽이면 바로 신청해도 되나요?

결과는 입력한 비용만 비교하며 운전 안전, 건강, 이동 편의와 가족 부담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주소지 사업의 접수 가능 여부와 면허 취소 효과를 확인하고 가족과 실제 이동표를 시험한 뒤 종합적으로 결정하세요.

공식 자료와 기준일

이 계산기의 제도 정보 기준일은 2026년 8월 22일입니다.
지원 금액과 접수 가능 여부는 수시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아래 공식 자료와 주소지 담당 기관의 최신 공고를 우선하세요.

실제 생활표로 한 번 더 비교하세요

최근 한 달의 이동 목적과 횟수를 적고, 가족 부재나 야간 이동까지 포함한 보수적 시나리오를 계산해 보세요.
그 결과를 가지고 주소지 담당 기관과 가족에게 확인하면 일회성 지원금에 치우치지 않은 이동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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