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지원금·순비용 계산기
공식 확인한 지원액만 차감해 장착 초기비와 유지·이전·탈거비를 계산하고
공고·차량 호환·보험·환수 조건까지 빠짐없이 점검하세요.
1단계
공고와 차량 정보
2단계
초기 견적과 확인 지원액
장치 가격만 넣지 말고 설치, 검사, 보험·행정 비용을 실제 견적서대로 나누어 입력하세요.
3단계
유지·이전·탈거 비용
환수 대비액은 확률 계산값이 아니라 차량 변경이나 의무 위반 가능성을 검토해 따로 확보하려는 현금 여유분입니다.
공식 확인 체크리스트
0/9 확인체크는 계산기가 판정하는 값이 아닙니다. 공고문, 사업 담당자, 지정 장착점, 보험사·제조사에 직접 확인한 항목만 선택하세요.
확인된 지원액만 반영한 계획값
5년 총순비용
0원
초기 총비용
0원
실제 반영 지원액
0원
초기 순비용
0원
월평균 준비액
0원
5년 유지·후속비
0원
지원 전 기간 총비용
0원
연환산 순비용
0원
지원액 초과 조정분
0원
비용 내역
| 구분 | 항목 | 입력·합계 금액 |
|---|---|---|
| 초기 | 장치 실제 견적 | 0원 |
| 초기 | 설치 실제 견적 | 0원 |
| 초기 | 튜닝·검사 비용 | 0원 |
| 초기 | 보험·행정 및 기타 비용 | 0원 |
| 연간 | 점검·유지보수·수리 예비비 | 0원 |
| 향후 | 이전·탈거·환수 대비액 | 0원 |
| 지원 | 공식 확인 후 실제 반영액 | -0원 |
계산 후 꼭 다시 확인하세요
- 현재 신청 가능한 공고와 잔여 물량 확인 필요
- 신청자 연령·업종·운전 자격 확인 필요
- 차주·실제 운전자 또는 법인 지정 요건 확인 필요
- 차종·연식·유종·OBD·앱 호환 확인 필요
- 동일·유사 사업 중복지원 여부 확인 필요
- 지정 장착점과 이전·탈거 절차 확인 필요
- 보험·제조사 보증·튜닝·검사 영향 확인 필요
- 데이터·의무장착·변경·환수 조건 확인 필요
- 본인에게 적용되는 지원액 확인 필요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지원금·순비용 계산기는 기존 차량에 장치를 달 때 드는 실제 견적과 공식 확인 지원액, 이후 유지·이전·탈거 비용을 한 장의 계획표로 정리합니다.
특정 공고의 대상자나 설치 가능 차량을 자동 판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확인한 지원액만 비용에서 빼는 보수적인 계산 방식입니다.
‘지원 대상일 것 같다’는 예상과 실제 선정은 다릅니다.
접수기간이 끝났거나 예산이 소진되면 과거 공고의 지원률을 그대로 적용할 수 없고, 같은 차종이라도 연식·유종·OBD 단자 사용 상태와 지정 장착점의 실차 점검에 따라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지원 프로필을 참고 입력 도구로만 쓰고, ‘본인에게 적용되는 지원액을 공식 확인했다’는 체크가 있어야만 해당 금액을 순비용에서 차감합니다.
2026년 지원사업을 먼저 구분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2026년도 4차 보급사업은 고령 운수종사자가 운행하는 사업용 택시와 최대적재량 1.4톤 이하 화물차를 중심으로 한 한정 공고였습니다.
4차 접수기간은 2026년 8월 6일 10시부터 8월 13일 18시까지였으므로, 이 페이지의 기준일인 2026년 8월 25일에는 이미 접수가 종료됐습니다.
당시 장비가액은 대당 40만원이었고 개인사업자는 32만원, 법인사업자는 20만원을 지원하는 구조였지만, 이 수치는 후속 공고에 자동 승계되는 전국 공통 지원금이 아닙니다.
| 구분 | 주요 대상 참고 | 지원 참고 | 현재 해석 |
|---|---|---|---|
| TS 2026 4차 개인 | 만 65세 이상 개인택시·개인화물 등 공고 요건 충족자 | 320,000원 | 2026-08-13 접수 종료 |
| TS 2026 4차 법인 | 고령 운수종사자가 운행하는 법인택시·법인화물 | 200,000원 | 2026-08-13 접수 종료 |
| 서울 실증특례 | 서울 거주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와 고령 택시운전자 | 무상 설치 | 별도 실증·의무 조건 |
| 후속·기타 공고 | 공고마다 지역·연령·차량·예산이 다름 | 직접 확인 | 최신 원문 우선 |
서울 무상 설치와 TS 지원액은 서로 바꿔 쓸 수 없습니다
서울 실증사업은 2026년 안내 기준으로 별도 모집, 설치 가능 차종, 약정된 의무장착과 효과분석 협조 조건을 가진 사업입니다.
TS 사업의 개인 32만원이나 법인 20만원을 서울 사업의 현금 지원액처럼 입력하면 안 됩니다.
지자체 무상 설치에 선정됐다면 실제로 면제되는 장치·설치비와 본인이 부담하는 검사·보험·이동 비용을 구분해 경제적 지원액을 입력하세요.
계산기가 보여 주는 핵심 결과
지원 전·후 초기비용
장치, 설치, 튜닝·검사, 보험·행정, 기타 초기비를 더한 뒤 공식 확인된 지원액만 차감합니다.
지원액이 초기 총비용보다 커도 순비용을 음수로 만들지 않고 초과 조정분을 따로 표시합니다.
기간 총순비용과 월 준비액
연간 점검·유지보수·수리 예비비에 사용연수를 곱하고 이전·탈거·환수 대비액을 더합니다.
지원 후 초기비와 합쳐 연환산비와 월평균 준비액까지 보여 주므로 계약 전에 실제 현금흐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9개 공식 확인 항목
접수 여부부터 대상 요건, 차주·운전자, 차량 호환, 중복지원, 지정 장착점, 보험·보증, 데이터·환수, 본인 지원액까지 확인 상태를 기록합니다.
체크 개수는 준비 메모이며 자격 점수나 선정 확률이 아닙니다.
TS 공고 참고 신호
TS 2026 4차 참고 프로필에서 만 65세 미만, 비사업용 차량, 1,400kg 초과, 2000년 이전 연식이면 다시 볼 항목을 알려 줍니다.
신호가 없더라도 선정이나 장착 가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
- 가장 최신 공고를 찾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거주지 지방자치단체, 운수단체의 공고일·접수기간· 잔여 물량을 확인하고 종료된 공고는 참고자료로만 사용하세요. - 차량 정보를 상담 메모처럼 입력합니다.
용도, 모델, 연식, 실제 운전자 나이와 화물차 최대적재량을 입력하되, 화면의 경고를 자동 호환 판정으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 견적서를 비용 항목별로 나눕니다.
장치와 설치비가 묶여 있으면 업체에 세부내역을 요청하고, 튜닝·검사·보험·행정비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확인하세요. - 본인 적용 지원액만 확정합니다.
프로필이 불러온 금액을 그대로 믿지 말고 담당 창구에서 선정 상태와 최종 지원액을 확인한 뒤 지원액 확인 체크를 선택하세요. - 장착 후 비용을 빠짐없이 적습니다.
정기 점검, 앱·통신 환경 관리, 수리, 차량 교체 시 이전, 중도 탈거, 지원금 환수 가능성에 대비할 금액을 사용 계획에 맞춰 입력하세요. - 결과표와 미확인 목록을 함께 저장합니다.
가장 싼 초기비만 보지 말고 선택 기간 총순비용과 월 준비액을 비교한 뒤, 남은 확인 항목을 질문 목록으로 바꿔 담당자와 장착점에 문의하세요.
계산식과 입력 기준
초기 총비용 = 장치 + 설치 + 튜닝·검사 + 보험·행정 + 기타 초기비
반영 지원액 = 공식 확인된 지원액과 초기 총비용 중 작은 값
초기 순비용 = 초기 총비용 - 반영 지원액
연간 반복비 = 점검 + 유지보수 + 수리 예비비
기간 유지·후속비 = 연간 반복비 × 사용연수 + 이전 + 탈거 + 환수 대비액
기간 총순비용 = 초기 순비용 + 기간 유지·후속비
금액은 0원부터 5억원까지, 사용연수는 1년부터 10년까지 정수로 정리합니다.
지원 없이 자비 설치를 선택하면 지원액은 0원으로 고정됩니다.
할인율, 물가상승률, 장치 중고가치는 사용자마다 차이가 크고 신뢰할 공통값이 없어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장기간 사용할 계획이라면 예상 가격 상승분을 연간 수리 예비비나 향후 일회비에 보수적으로 더해 비교할 수 있습니다.
5년 계산 예시
초기 견적
500,000원
장치 25만원, 설치 15만원, 검사 5만원, 보험·행정 3만원, 기타 2만원입니다.
확인 지원액
-320,000원
공식 확인 체크가 있을 때만 차감되어 초기 순비용은 18만원이 됩니다.
5년 유지·후속비
680,000원
연 10만원을 5년 반영하고 이전 8만원과 탈거 10만원을 더한 값입니다.
예시의 5년 총순비용은 86만원, 연환산 순비용은 17만 2천원, 월평균 준비액은 약 1만 4,333원입니다.
같은 견적에서 지원액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5년 총순비용은 118만원으로 계산됩니다.
상황별 활용 시나리오
부모님의 자가용에 자비로 장착하는 경우
자가용은 종료된 TS 4차 사업용 차량 참고 범위와 다르므로 ‘지원 없이 자비 설치’ 또는 실제 지자체 공고를 선택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착비뿐 아니라 차량 제조사 보증과 보험 고지, 향후 차량 매각 때 원상복구 또는 이전 비용을 확인해 총순비용에 넣으세요.
개인택시 후속 공고를 기다리는 경우
TS 개인사업자 참고 프로필로 과거 32만원 구조를 비교할 수 있지만, 지원액 체크는 새 공고 선정과 금액을 확인한 뒤에만 켜야 합니다.
차주와 실제 운전자 일치, 신청 기준일의 나이, 차량 운행 상태, 중복지원 이력과 지정 장착 일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1년 안에 대·폐차 가능성이 있는 경우
2026 TS 4차 공고는 1년 안에 차량을 바꾸면 장치를 이전하고 비용을 운수사업자가 부담하도록 안내했으며, 이전이 불가능하면 지원금의 전부 또는 일부가 환수될 수 있다고 정했습니다.
이전 견적과 환수 대비액을 각각 입력하고, 차량 변경 전에 반드시 사업 담당자에게 신고 절차를 확인하세요.
장치 기능과 법령을 오해하지 마세요
2026 TS 실증특례 공고의 장치는 저속 주행 중 비정상적인 가속 신호나 높은 엔진 회전수 등 정해진 조건을 감지해 가속 신호를 제어하는 방식으로 안내됐습니다.
브레이크를 대신 밟는 장치가 아니며 모든 충돌을 막거나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장착 뒤에도 제동 페달 확인, 전방 주시, 정기 점검과 제조사 사용법 준수가 필요합니다.
2029년·2030년 신차 기준
자동차 안전기준의 페달오조작방지장치 조문은 승용자동차에 2029년 1월 1일, 차량총중량 3.5톤 이하 승합·화물·특수자동차에 2030년 1월 1일부터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는 미래에 제작·수입되는 신차 안전기준이며 2026년 기존 차량의 후장착 지원액을 정하는 규정이 아닙니다.
2026년 12월 예정 절차
자동차관리법 제34조의 안전성 확인 장치 관련 신설 규정은 확인한 법령 원문상 2026년 12월 17일 시행 예정입니다.
기준일에는 아직 시행 전이므로 지금 모든 후장착 장치가 자동으로 튜닝 승인·검사를 마친 것으로 간주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비용 누락을 막는 팁과 주의사항
- 공고 선정 전에 개인적으로 구매·장착한 비용이 소급 지원되는지 먼저 확인하고, 확인 전 계약금 지급을 서두르지 마세요.
- 자동차등록증의 정확한 모델·연식·유종·최대적재량을 기준으로 설치 가능표를 대조하고 OBD 단자를 이미 쓰는 장치가 있는지 알리세요.
- 2026 TS 공고의 데이터 송수신 앱은 안드로이드폰을 기준으로 했으므로 스마트폰 운영체제와 블루투스 사용 가능 여부도 확인하세요.
- 1년 의무장착과 데이터 전송, 점검 협조, 운전자·차량 변경신고 조건을 지키지 못할 사정이 있는지 장착 전에 검토하세요.
- 사업기간 1년 안의 중도 탈거는 2026 TS 4차 공고상 개인부담 10만원이 안내됐고, 사업 종료 후 무상 탈거도 사전 신청 조건이 있었습니다.
미래 탈거비를 무조건 0원으로 두지 말고 본인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 동일 장치나 유사 안전사업의 중복지원, 허위 신청, 임의 철거·훼손은 취소나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과거 지원 이력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 장착이 제조사 보증, 자동차보험 고지와 사고 조사, 정기검사에 미치는 영향을 제조사·보험사·검사기관에 각각 문의하고 답변을 보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32만원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닙니다.
32만원은 종료된 TS 2026 4차 공고의 개인사업자 참고액이며, 사업용 차종·운수종사자·차주와 운전자·접수기간·예산·설치 가능 차량 등 여러 요건과 선정 절차가 있었습니다.
프로필을 선택했는데 왜 지원금이 차감되지 않나요?
과거 지원액을 현재 확정 수입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최신 공고에서 본인의 선정과 적용 금액을 공식 확인한 뒤 마지막 확인 체크를 선택해야 지원액이 반영됩니다.
지원액이 견적보다 크면 차액을 받을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그렇게 처리하지 않습니다.
지원액은 초기 총비용까지만 차감하고 초과분을 별도 조정액으로 보여 주며, 실제 정산 방식은 해당 공고와 증빙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장치를 달면 급발진 사고가 완전히 예방되나요?
아닙니다.
장치는 정해진 조건에서 가속 신호를 제어하는 보조장치이며 브레이크를 대신 작동하거나 모든 사고를 예방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도 사고예방 확률이나 기대 손실을 금액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2029년부터 기존 차량도 모두 의무 장착인가요?
확인한 안전기준은 장래 신차 제작·수입 기준으로, 승용차는 2029년, 일정 승합·화물·특수차는 2030년 시행 일정이 제시돼 있습니다.
현재 보유한 모든 차량의 즉시 후장착 의무나 동일한 지원금을 뜻하지 않습니다.
차량을 곧 바꿀 예정이면 무엇을 입력해야 하나요?
이전 가능한지와 지정 장착점의 이전비를 먼저 확인해 향후 이전비에 넣으세요.
의무기간 안에 이전이 불가능할 가능성이 있다면 담당자에게 예상 환수 범위를 문의하고, 보수적으로 확보할 금액만 환수 대비액에 입력하세요.
공식 근거와 확인 경로
아래 자료는 2026년 8월 25일 확인 기준입니다.
지원사업은 회차와 예산에 따라 바뀌므로 신청 직전 기관 홈페이지의 최신 공고와 첨부 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지원액보다 먼저 ‘확인되지 않은 비용’을 찾으세요
실제 견적과 최신 공고를 준비해 위 계산기에 입력하고, 남은 체크 항목을 담당 기관과 지정 장착점에 물어보세요.
장착비·유지비·이전비·탈거비까지 확인한 총순비용이 의사결정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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