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I 이자상환 여력
공실을 반영한 연간 임대수입을 같은 건물의 기존대출 이자와 신규대출 첫해 이자로 나눕니다.
상가 월세와 보증금, 공실·임대료 하락, 금리 충격을 함께 반영해 RTI와 실제 현금흐름을 비교합니다.
기준부터 극한까지 버틸 수 있는 대출한도와 12개월 예비자금을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RTI 분석
임대수입과 기존·신규 이자 비교
공실 스트레스
공실률·임대료 하락 단계별 적용
금리 충격
기준 금리에 단계별 상승폭 반영
버퍼 역산
한도·손익분기·12개월 적자 재원
매입자금 구성과 기존 담보대출을 함께 입력하면 총 이자와 자금 부족액을 계산합니다.
현금흐름에만 반영하며 RTI 분모에는 이자만 반영합니다.
계약 월세에 임대료 하락률과 공실률을 순서대로 적용하고 보증금 간주수익과 기타수입을 더합니다.
세법 자동값이 아닌 사용자가 정하는 분석 가정입니다.
관리·수선·세금·보험 등 실제 현금 지출을 합산하세요.
기본 1.5배는 과거 금융위원회 비주택 참고값이며 현행 법정 승인선이 아닙니다.
주의·심각·극한 단계마다 아래 충격을 한 번씩 누적해 네 가지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RTI는 이자상환 여력을, 현금흐름은 운영비와 첫해 원리금까지 낸 뒤 잔액을 보여줍니다.
| 시나리오 | 공실·하락 | 신규 금리 | RTI | 월 현금흐름 | 계획 대출한도 |
|---|---|---|---|---|---|
| 기준 | 10.0% / 0.0% | 5.0% | 2.23배 | 2,091,667원 | 1,041,333,333원 |
| 주의 | 20.0% / 5.0% | 6.0% | 1.58배 | 528,333원 | 737,111,111원 |
| 심각 | 30.0% / 10.0% | 7.0% | 1.13배 | -965,000원 | 527,809,524원 |
| 극한 | 40.0% / 15.0% | 8.0% | 0.81배 | -2,388,333원 | 341,750,000원 |
상가는 주택과 달리 임차인의 퇴거, 업종 경기, 상권 이동에 따라 월세가 빠르게 줄 수 있고 새 임차인을 구하는 동안 관리비와 대출이자는 계속 나갑니다.
그래서 감정가나 담보인정비율만 보고 가능한 대출액을 정하면 매입 직후에는 문제가 없어 보여도 공실과 금리 상승이 겹치는 순간 생활자금까지 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가’와 함께 ‘임대수입이 줄어도 원리금과 운영비를 낼 수 있는가’를 한 화면에서 비교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공실을 반영한 연간 임대수입을 같은 건물의 기존대출 이자와 신규대출 첫해 이자로 나눕니다.
RTI에 포함되지 않는 운영비와 원금상환까지 차감해 매월 남거나 부족한 금액을 보여줍니다.
공실·임대료 하락·금리 상승을 세 단계로 누적해 계획 대출한도와 12개월 버퍼를 역산합니다.
RTI = 연간 임대수입 ÷ 동일 임대건물의 연간 이자비용입니다.
연간 임대수입은 계약 월세에서 임대료 하락률과 공실률을 차례로 반영한 뒤 보증금 간주수익과 기타 임대수입을 더합니다.
이자비용은 동일 건물의 기존대출 이자와 신청할 신규대출의 첫해 이자를 합산합니다.
연간 현금흐름 = 연간 임대수입 − 연간 운영비 − 기존대출 원리금 − 신규대출 첫해 원리금입니다.
RTI가 목표보다 높아도 원금상환과 수선비가 크면 현금흐름은 적자일 수 있으므로 두 지표를 반드시 함께 봐야 합니다.
만기일시상환을 선택하면 첫해 원금상환이 0원으로 계산되므로 만기에 갚을 원금이나 대환 가능성은 결과와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계약서의 실제 매매대금과 취득에 투입할 순수 자기자본을 입력합니다.
취득세·중개보수·법무비까지 대출로 충당하려면 매입가와 별도 비용을 구분해 자금계획을 검토해야 합니다.
매입 후에도 남는 선순위·기존 담보대출 잔액과 금리, 첫해 원금상환액을 입력합니다.
매도인이 상환할 채무라면 잔액을 0원으로 두고 말소 조건을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현재 임대차계약서상 월세를 모두 합산하고 보증금을 따로 입력합니다.
부가가치세, 관리비, 연체액이 월세에 섞여 있다면 실제 임대수입으로 인정될 범위만 사용합니다.
재산 관련 세금, 보험, 공용전기, 위탁관리, 정기수선, 임대인 부담 관리비 등 매년 실제로 빠지는 금액을 합산합니다.
대규모 교체비는 연평균 적립액으로 나누어 반영하면 보수적인 분석이 됩니다.
공실률은 공간이 비어 임대료가 들어오지 않는 기간의 비율이고 임대료 하락률은 재계약이나 신규 계약 때 단가가 낮아지는 비율입니다.
계산기는 먼저 계약 연월세에 임대료 하락을 적용한 뒤 남은 금액에 공실률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연 계약월세 1억원, 임대료 하락 10%, 공실률 20%라면 유효 월세는 1억원 × 90% × 80%인 7,200만원입니다.
두 위험을 단순히 더해 30%를 차감하지 않으므로 시나리오를 해석할 때 적용 순서를 기억하세요.
| 단계 | 공실률 | 임대료 하락 | 신규 금리 | 의사결정 질문 |
|---|---|---|---|---|
| 기준 | 10% | 0% | 5% | 현재 계약과 보수적 공실 가정에서 안정적인가 |
| 주의 | 20% | 5% | 6% | 임차인 한 곳이 빠지고 금리가 오르면 버틸 수 있는가 |
| 심각 | 30% | 10% | 7% | 공실 장기화와 재계약 인하가 겹쳐도 적자를 감당할 수 있는가 |
| 극한 | 40% | 15% | 8% | 장기 충격에서 필요한 현금버퍼와 대출 축소액은 얼마인가 |
기본 설정은 단계마다 공실률 10%포인트, 임대료 하락 5%포인트, 금리 1%포인트를 누적합니다.
이 수치는 법령이나 금융회사 공통 기준이 아니라 비교를 시작하기 위한 분석 가정이므로 상권의 평균 공실기간과 실제 제안금리를 반영해 수정해야 합니다.
공실률과 임대료 하락률은 각각 100%에서 멈추지만 금리는 입력 상승폭을 그대로 누적하므로 과도한 값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결과표에서 확인하세요.
매입가 12억원, 자기자본 5억원, 만기일시상환 대출 7억원, 금리 5%를 가정합니다.
계약 월세는 700만원, 보증금은 1억원, 보증금 수익률은 2.5%, 연 운영비는 1,800만원이고 기준 공실률은 10%입니다.
이때 기준 연 임대수입은 7,810만원, 연 이자는 3,500만원, RTI는 약 2.23배입니다.
운영비와 이자를 낸 연 현금흐름은 2,510만원으로 월평균 약 209만원이 남습니다.
기준 결과만 보면 신청액 7억원은 여유가 있지만 극한 결과에서는 계획 한도를 약 3억 4,175만원 초과합니다.
이 차이는 승인 여부를 예측하는 숫자가 아니라 대출을 줄이거나 자기자본을 늘리거나 2,866만원 이상의 12개월 버퍼를 따로 마련할지 결정하게 하는 위험 신호입니다.
극한 계획 한도가 신청액보다 크게 낮다면 그 차이를 자기자본으로 메우기 전에 매입가를 낮췄을 때 자금 부족액과 총대출 비율이 어떻게 바뀌는지 비교합니다.
매도인이 제시한 표면수익률보다 공실을 반영한 현금흐름을 협상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현재 금리와 제안받은 대환금리를 번갈아 넣어 월 현금흐름과 손익분기 금리의 간격을 확인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설정비용은 계산기에 자동 반영되지 않으므로 대환 첫해 별도 현금지출로 더해 비교해야 합니다.
실제 공실률을 기준값에 넣고 임대료를 더 낮출 경우와 무상임대기간을 늘릴 경우의 수입 감소를 보수적으로 환산합니다.
12개월 버퍼보다 보유 현금이 적다면 임대료 조정, 부분 임대, 대출 원금 상환 가운데 실행 가능한 조치를 먼저 정합니다.
같은 자기자본과 스트레스 강도를 유지한 채 후보별 매입가, 월세, 운영비만 바꾸면 위험조정 현금흐름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극한 RTI와 계획 한도가 더 높은 물건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니므로 임차인 집중도, 건물 상태, 상권 변화도 함께 평가합니다.
아닙니다.
RTI는 심사요소 중 하나일 수 있으며 금융회사는 담보가치, 차주의 소득과 신용, 기존채무, 임차인 안정성, 지역별 위험과 상품조건을 함께 봅니다.
계산기의 목표값은 계획 비교용이며 실제 승인선은 해당 금융회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
이 입력은 RTI 분석에서 보증금을 연 임대수입으로 환산하기 위한 사용자 가정입니다.
금융회사가 인정하는 환산율이나 세무상 간주임대료 계산은 목적과 산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상담자료에 맞춰 수정하세요.
임대인의 순수 임대수입으로 남지 않는 대납 관리비와 부가가치세는 월세에서 분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임대인이 부담하는 공용관리비는 연 운영비에 넣어야 현금흐름이 과대평가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의 인정 방식이 확인되면 같은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공실이 전혀 없어도 목표 RTI 또는 현금흐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월세나 보증금 수입을 높이는 것만 기대하기보다 대출액 축소, 금리 인하, 운영비 절감, 매입가 재협상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각 시나리오에서 목표 RTI를 지키는 대출한도와 운영비·기존채무·신규 원리금을 낸 뒤 적자가 나지 않는 대출한도를 각각 역산하고 그중 작은 값을 표시합니다.
담보인정비율이나 금융회사 내부 한도는 이 숫자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실제 가능액은 더 낮을 수 있습니다.
총대출 대비 매입가 비율과 이자·현금흐름에는 포함되지만 매입자금 부족액은 자기자본과 신청 신규대출만으로 계산합니다.
기존대출을 승계해 매입대금 일부로 충당한다면 신청 대출금이나 자기자본 입력 구조를 실제 거래에 맞춰 조정하고 법무사·금융회사와 자금집행표를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2026년 8월 15일 확인한 자료와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을 바탕으로 한 정보 제공용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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