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선순위 금리를 보존하고 싶은 경우
선순위 금리가 새 대환금리보다 크게 낮고 잔여기간도 짧다면 후순위의 높은 금리를 감수해도 장기 총이자는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월 납입액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1년 현금유출과 소득 대비 상환 여력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기존 선순위 대출을 유지하고 후순위 대출을 더하는 경우와 한 건으로 대환하는 경우를 같은 기간에서 비교합니다.
1·3·5년 금융비용과 현금유출, 손익분기 시점, 담보가치 하락 스트레스를 함께 확인하세요.
두 전략 비교
후순위 추가와 통합 대환
기간별 손익
1·3·5년과 만기 비용
담보 스트레스
가치 0·10·20·30% 하락
분기점 추적
최초·지속 손익분기 월
입력 LTV는 금융기관에 확인할 상담용 가정이며 자동 승인선이 아닙니다.
감정가 또는 상담용 예상가
70%는 편집 가능한 가상 예시입니다.
후순위보다 앞서는 담보대출과 채권을 빠짐없이 합산하세요.
후순위 조건과 신규 설정에 실제로 부담할 비용을 입력하세요.
감정·인지·법무·설정·모집 등 확인액
신규 대출은 선순위 잔액과 추가자금의 합계로 계산합니다. 비용은 금융기관 상환견적과 실제 견적을 사용하세요.
약정서 수치를 입력하세요.
금융소비자보호법의 일반 경계에 따라 최대 36개월
후순위·대환 손익 요약
후순위 가용액
260,000,000원
입력 LTV 범위 내
잔액가중 혼합금리
5.0%
상품형 혼합금리·APR 아님
대환 시 첫 달 현금흐름 차이
-500,619원
대환 납입액 − 후순위 전략 납입액
5년 대환 순편익
+1,845,421원
양수면 대환 금융비용 절감
금리·LTV·비용은 가상 예시 또는 사용자 입력입니다. 결과는 승인, 상품 추천, 법률·세무 판단이 아닙니다.
선순위 유지+후순위 첫 달
3,031,217원
선순위와 후순위 합산
통합 대환 첫 달
2,530,598원
총 원금의 신규 대출
후순위 전략 초기비용
2,000,000원
대환 전략 초기비용
5,000,000원
중도상환수수료 1,500,000원 포함
결합 LTV
50.0%
선순위+추가자금 ÷ 담보가치
결합 담보대출 잔액
400,000,000원
| 기간 | 후순위 금융비용 | 대환 금융비용 | 대환 순편익 | 후순위 현금유출 | 대환 현금유출 | 대환 기말잔액 |
|---|---|---|---|---|---|---|
| 1년 | 21,572,105원 | 22,741,712원 | -1,169,607원 | 38,374,603원 | 35,367,170원 | 387,374,542원 |
| 3년 | 57,736,433원 | 56,458,455원 | +1,277,978원 | 111,123,810원 | 96,101,510원 | 360,356,945원 |
| 5년 | 89,481,233원 | 87,635,812원 | +1,845,421원 | 183,873,016원 | 156,835,850원 | 330,799,962원 |
금융비용은 이자+초기비용이고, 현금유출은 원금상환까지 포함합니다. 원금은 비용이 아니라 부채 감소이므로 두 지표를 분리했습니다.
최초 대환 손익분기
22개월
누적 이자+초기비용 기준
첫 대환 우위 종료
85개월
지속 손익분기
없음
그 뒤 만기까지 대환 비용이 계속 낮은 첫 월
만기 전체 대환 순편익
-28,444,451원
후순위 전략 만기 금융비용이 더 낮음
후순위 전략 만기 금융비용
183,898,950원
240개월 스케줄
대환 만기 금융비용
212,343,401원
240개월 스케줄
| 가치 하락 | 스트레스 담보가치 | 결합 LTV | 후순위 가용액 | 요청 후 담보 여유 | 상태 |
|---|---|---|---|---|---|
| 0% | 800,000,000원 | 50.0% | 260,000,000원 | +160,000,000원 | 입력 범위 내 |
| 10% | 720,000,000원 | 55.56% | 204,000,000원 | +104,000,000원 | 입력 범위 내 |
| 20% | 640,000,000원 | 62.5% | 148,000,000원 | +48,000,000원 | 입력 범위 내 |
| 30% | 560,000,000원 | 71.43% | 92,000,000원 | -8,000,000원 | 입력 범위 초과 |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는 일반적으로 계약 성립 후 3년 이내 상환에 중도상환수수료 부과를 허용하고, 2026-04-02 시행 감독규정 제14조는 실제 대출계약비용 외 부당 가산을 금지합니다. 은행업감독규정 제29조의2·별표 6은 LTV·DSR 등 취급 제한을 두지만 모든 후순위 대출에 공통인 승인 LTV를 정하지 않습니다. 약정서, 상환견적, 감정가와 금융기관 심사를 우선하세요.
후순위 담보대출은 기존 선순위 대출을 그대로 둔 채 필요한 자금을 추가로 조달하는 방식입니다.
선순위 금리가 낮거나 남은 기간이 짧다면 기존 조건을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후순위 금리와 설정비용이 더해져 전체 부채의 체감 비용은 달라집니다.
반대로 통합 대환은 기존 잔액과 추가 필요자금을 하나의 새 대출로 바꾸므로 월 납입액을 낮추기 쉽지만, 상환기간 연장과 중도상환수수료 때문에 장기 금융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전략을 동일한 월 단위 상환표로 펼쳐 1년·3년·5년과 전체 만기의 이자, 초기비용, 원금상환액, 현금유출을 나누어 보여 줍니다.
또한 대환이 처음 유리해지는 달과 그 우위가 끝나는 달을 추적해, 짧은 보유기간의 절감이 장기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담보가치가 10%·20%·30% 하락하는 경우의 잔여 여력도 함께 표시하므로 단순 금리 비교보다 넓은 의사결정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입력하는 담보인정비율과 금리는 법정 한도나 금융회사 승인 기준이 아니라 사용자가 비교를 위해 정하는 가정입니다.
실제 한도는 지역, 주택 수, 담보 순위, 선순위 채권최고액, 차주의 소득과 DSR, 금융회사 내부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화면의 가중평균 금리는 선순위와 후순위의 명목금리를 잔액으로 가중한 값이며,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섞은 혼합형 상품금리나 법정 연이율을 뜻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전략 A 후순위 추가 | 전략 B 통합 대환 |
|---|---|---|
| 대출 구성 | 기존 선순위 잔액과 신규 후순위 자금을 병행 | 기존 잔액과 추가자금을 새 대출 한 건으로 통합 |
| 초기비용 | 후순위 설정·감정·취급 관련 입력비용 | 대환 설정비용, 선순위 말소비용, 예상 중도상환수수료 |
| 주요 장점 | 낮은 기존 금리와 짧아진 잔여기간을 보존할 가능성 | 단일 납부 구조와 기간 조정에 따른 월 부담 완화 가능성 |
| 주의할 점 | 후순위 고금리와 복수 채권 관리, 담보 여력 축소 | 기간 연장에 따른 총이자 증가와 대환 초기비용 |
두 전략의 총 대출원금은 원칙적으로 기존 선순위 잔액과 추가 필요자금의 합으로 같습니다.
차이는 각 잔액에 적용되는 금리, 상환방식, 남은 기간, 새 계약의 기간과 초기비용에서 발생합니다.
따라서 월 납입액이 낮다는 한 가지 결과만으로 대환이 더 싸다고 판단하지 말고, 같은 보유기간의 금융비용과 남은 원금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인정 담보한도는 담보가치에 입력 담보인정비율을 곱해 계산합니다.
후순위 가능 여력은 인정 담보한도에서 기존 선순위 잔액을 뺀 값이며, 0보다 작으면 0으로 표시합니다.
추가 필요자금이 이 여력을 넘으면 담보여력 부족 경고가 나타납니다.
선순위 잔액×선순위 금리와 추가자금×후순위 금리를 더한 뒤 전체 원금으로 나눕니다.
서로 다른 만기와 상환 속도는 이 한 숫자에 반영되지 않으므로 기간별 상환표가 최종 비교 기준입니다.
수수료까지 포함한 실질 연환산 비용률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금융비용은 해당 기간의 이자와 입력 초기비용을 더한 값입니다.
현금유출은 원금상환액과 이자, 초기비용을 모두 더한 값입니다.
원금은 부채를 줄이는 상환이므로 비용과 현금흐름을 분리하면 기간 연장의 착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환 이익은 전략 A의 누적 금융비용에서 전략 B의 누적 금융비용을 뺀 값입니다.
양수이면 그 시점까지 대환이 유리하고 음수이면 후순위를 추가하는 전략이 유리합니다.
최초 손익분기 이후 다시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최초 우위 종료 월과 이후 계속 유리한 지속 손익분기도 따로 표시합니다.
계산기는 기존 선순위 잔액에 입력 수수료율과 수수료 부과기간의 잔여 비율을 곱해 예상 수수료를 구합니다.
잔여 비율은 입력한 약정 부과개월에서 경과개월을 뺀 뒤 약정 부과개월로 나누며, 부과기간은 최대 36개월까지만 입력할 수 있습니다.
경과기간이 부과기간 이상이면 예상 수수료는 0원으로 계산됩니다.
선순위 잔액 3억원, 입력 수수료율 1%, 부과기간 36개월, 경과기간 18개월이면 잔여 비율은 50%입니다.
단순 추정 수수료는 3억원×1%×50%인 150만원입니다.
실제 계약은 면제 조건, 일별 체감 방식, 일부 상환 면제한도, 대환 전용 우대가 다를 수 있으므로 금융회사 발급 상환예정금액을 최종값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선순위 금리가 새 대환금리보다 크게 낮고 잔여기간도 짧다면 후순위의 높은 금리를 감수해도 장기 총이자는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월 납입액이 높아질 수 있으므로 1년 현금유출과 소득 대비 상환 여력을 별도로 확인합니다.
장기 만기비용보다 실제 보유기간의 누적 금융비용과 매도 시점 잔액이 중요합니다.
최초 손익분기 월이 매도 예정월보다 늦다면 대환 초기비용을 회수하지 못할 가능성을 우선 검토합니다.
대환 기간을 길게 잡으면 초기 월 납입액은 낮아질 수 있지만 원금 감소가 느려지고 총이자가 늘 수 있습니다.
금융비용 절감이 아니라 현금흐름 안정이 목표라면 그 목적을 명확히 하고 중도 추가상환 계획까지 함께 세웁니다.
스트레스 표의 여력이 음수이면 그 하락 시나리오에서 입력 담보인정비율 기준 부채가 한도를 초과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즉시 상환 요구를 예측하는 결과가 아니라 가격 하락에 대한 완충 여력을 비교하는 민감도 지표입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1항 제4호 나목은 원칙적으로 계약 성립일부터 3년 이내 상환에 대한 중도상환수수료 부과 범위를 두고 있습니다.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감독규정 제14조 제6항 제9호는 자금운용의 기회비용과 대출 관련 행정·모집비용 등 인정되는 비용 외의 부당한 가산을 금지하는 기준을 둡니다.
은행업감독규정 제29조의2와 별표 6은 주택담보대출 취급과 LTV·DTI·DSR 규율의 틀을 두므로, 계산기는 전국 공통 후순위 한도를 임의로 고정하지 않고 사용자가 비교 비율을 입력하게 합니다.
인지세법 제3조와 제6조 제8호에 따라 금전소비대차 증서는 과세대상이 될 수 있고 5천만원 이하 증서는 비과세 범위가 있으나, 당사자 부담과 실제 문서 형태를 확인해야 하므로 인지세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잔여기간, 상환방식, 초기비용, 보유기간이 다르면 가중평균 명목금리가 낮아도 특정 기간의 현금유출이나 금융비용은 더 클 수 있습니다.
대환은 초기비용 때문에 처음에는 불리하다가 낮은 월 이자로 잠시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환기간이 길면 후반부 누적이자가 커져 다시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일시적 우위와 끝까지 유지되는 우위를 구분합니다.
계산상 부과기간이 끝났다는 뜻일 뿐 실제 정산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약정일, 상환일, 상품별 면제 조항과 일부 상환 이력을 반영한 금융회사 상환예정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금융회사 제안서에 적힌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상환 조건을 그대로 선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거치 후 분할상환이나 변동금리 재산정처럼 화면에 없는 구조는 구간별로 나누어 보수적으로 비교하고 정식 상환예정표를 우선합니다.
같은 담보라도 채권최고액, 우선순위, 감정방식과 금융회사 심사에 따라 실행 가능액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계산 결과에서 유리한 전략을 찾았다면 각 금융회사에 동일한 대출금액과 상환방식, 예정 실행일을 제시해 상환예정표와 모든 부대비용을 다시 받으세요.
금리를 0.5%포인트 높이고 담보가치를 20% 낮춘 보수적 시나리오도 비교하면 예상 밖의 금리·가격 변동에 대한 완충 수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 결과는 정보 제공용 추정치이며 대출 승인, 법률·세무·투자 자문 또는 금융회사 공식 견적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