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채무자보호법 연체이자·채무조정 요청 계산기

기한이익상실 후 미도래 원금의 가산이자 제한과 금융회사 직접 채무조정 요청권을 확인하세요.
원래 상환 스케줄별 이자 비교, 통지·회신 참고일과 추심 연락 기록을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2026년 한국 법령 기준입니다. 한 계좌의 실제 약정·연체·상환기일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기본값은 60일 가상 예시이며 확인 전에는 적용요건을 보류합니다.

1. 계좌와 적용요건

판정 원금은 갚고 남은 잔액과 다릅니다. 한도대출은 약정 한도, 일반대출은 계좌별 약정금액을 확인하세요. 추심 위탁사는 원채권자를 확인하세요. 무이자 카드상품은 금융회사에서 확인한 대체 약정금리가 필요합니다.

2. 날짜와 원래 상환 스케줄

원래 약정의 상환기일과 아직 갚지 않은 원금만 입력하세요. 이자를 포함한 월 납입액은 쓰지 않습니다. 기일 다음 날부터 도래분 가산이자를 계산합니다.

원금 합계: 28,000,000원

3. 직접 채무조정 요청과 제한 사유

금액·연체 요건에 맞아도 승인이나 원금 감면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신복위·법원 절차와 금융회사 직접 요청은 구별하세요. 시효완성 채권은 승인·변제 전에 전문가와 확인하세요.

4. 영업일·회신 제외기간·추심 연락

주말만 자동 제외합니다. 공휴일과 금융회사 영업일을 모두 반영한 뒤 확인하세요. 미확인 날짜는 참고일이며 법정기한 확정값이 아닙니다.

서류 수정·보완 기간 (선택)
전문가 의견수집 기간 (최대 10영업일)

법정 의무통지·당일 요청에 대한 설명은 제외합니다. 도달 실패는 7일 2회, 일방 통화종료는 1일 2회, 독촉 없는 채무정보는 1일 1회까지 제외합니다. 여러 추심자의 같은 채권 연락은 합산하세요.

계산 결과와 다음 행동

연체이자 제한: 약정·스케줄·통지·영업일·제외사유 확인 필요

채무조정 요청권: 약정·스케줄·통지·영업일·제외사유 확인 필요

적용요건 확인 전 가정 비교차액

133,150원

비교차액은 환급 확정액이 아닙니다. 동일 계산기간 실제 청구액을 입력한 경우 초과 의심분을 아래에 표시합니다.

원금 전액에 입력금리 적용 가정
368,219원
가산제한 후 약정이자+가산이자
235,069원
동일기간 청구액 초과 의심분
보류
미도래원금 보호만의 차이
133,150원
상실 후 계산일수 / 이전 제외일수
60 / 0
가산금리 참고 상한 적용값
3%p
참고 기한이익상실일
2026-07-01
회신 참고일 (접수·제외기간 기준)
접수일·요건 확인 필요
7일 7회 초과 참고횟수
보류

달력 미확인: 표시 날짜는 주말과 입력 비영업일만 제외한 참고일입니다.

365일 단리, 약정·가산이자를 각각 기간 합산·반올림한 뒤 더합니다. 원래 기일 다음 날부터 가산합니다. 상실 전 이자·회수비용·기간 중 상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실제 단수처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기일 변경에 따른 구간별 원금과 이자
기간 (끝 제외)일수도래 원금미도래 원금약정+가산 참고액
2026-07-01 → 2026-08-30601,000,000원27,000,000원235,068원

서면 요청 준비 체크리스트

체크는 본인의 준비 기록이며 제출 완료나 회사 승인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조정안 작성이 곤란하면 생략 가능한지 회사에 확인하세요(법 제35조제2항).

개인채무자보호법 연체이자 계산이 필요한 순간

대출을 일부 연체한 뒤 기한이익상실 통지를 받으면 아직 갚을 날짜가 남았던 원금까지 한꺼번에 청구될 수 있습니다.
이때 잔여원금 전체에 연체가산금리가 붙었다면 개인채무자보호법에 따라 이자 산정 내역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청구서의 이자 숫자와 원래 상환표를 대조하고, 금융회사에 직접 채무조정을 요청할 때 준비할 자료를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부모의 대출 통지를 대신 읽는 자녀나 갑작스러운 소득 감소로 납입이 어려워진 개인사업자도 한 계좌씩 정보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로 확인할 결정

원래 상환기일이 지난 원금과 아직 지나지 않은 원금을 구분해 가산이자 제한 후 참고액을 봅니다.
금액과 연체 발생일에 따른 직접 채무조정 요청권, 통지 도달 시점에 따른 상실일, 요청 접수 후 회신 참고일도 확인합니다.
금융회사에 재산정 근거를 묻거나 요청서를 제출하는 것이 다음 행동이며, 이 화면에서 신청이 자동으로 접수되지는 않습니다.

2026년 적용 법령과 두 가지 금액 기준

개인금융채권의 관리 및 개인금융채무자의 보호에 관한 법률은 2024-10-17부터 시행되었습니다.
법 제3조와 시행령 제4조는 연체이자 제한과 직접 채무조정 요청에 서로 다른 금액 문턱을 둡니다.
은행·등록 대부업자 등이 보유한 개인금융채권인지 먼저 확인해야 하며, 개인 간 돈거래나 일반 민사 지연손해금에 이 산식을 바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연체이자 제한: 50,000,000원 미만

계좌별 대출원금의 약정금액이 5천만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시행 이후 새로 체결하거나 갱신·연장한 약정인지도 확인합니다.
2024-10-16 이전 약정이 그대로 유지되면 제정 부칙 제2조의 적용례를 개별 검토해야 합니다.

요청권·통지: 30,000,000원 미만

직접 채무조정 요청과 법 제6조의 예정 통지는 3천만원 미만 문턱을 사용합니다.
요청권은 시행 이후 발생한 연체인지도 따로 봅니다.
2,999만원과 3천만원, 4,999만원과 5천만원은 각각 판정이 다르며 경계 금액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문턱을 판단할 약정금액과 이자를 계산할 잔액은 별개입니다.
처음 약정한 금액이 기준 이상인데 일부 갚아 잔액만 낮아졌다고 자동으로 적용대상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도대출은 한도금액을 확인하고, 갱신 과정에서 원금이나 계약이 달라졌다면 회사의 적용 기준과 갱신 문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기한이익상실 후에도 약정이자는 남습니다

법 제7조는 원래 약정대로라면 아직 기한이 도래하지 않았을 부분의 연체이자를 제한합니다.
금융위원회 안내는 도래원금에는 약정이자와 가산이자, 미도래원금에는 약정이자를 적용하는 방식으로 설명합니다.
따라서 연체이자 제한을 대출이자 전액 면제나 원금 감면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기한이익상실로 법률상 전액 변제기가 왔다는 사실과 원래 일정에서 어떤 회차가 지났는지는 별도로 구분합니다.

구간별 계산식

  • 전액 가정액 = 잔액 × (약정금리 + 입력 가산금리) × 일수 ÷ 365
  • 제한 참고액 = 잔액 × 약정금리 × 일수 ÷ 365 + 도래원금 × 허용 가산금리 × 일수 ÷ 365
  • 허용 가산금리 = min(입력 가산, 3%p, 20% − 약정금리)
  • 실제 청구 초과 의심분 = max(동일 계산기간 청구액 − 제한 참고액, 0)

가산금리는 약정서 값이 우선이며 연체이자율 고시 제3조의 연 3%p 및 대부업법 시행령의 전체 연 20%를 함께 확인합니다.
약정금리 19%에 가산 3%p를 입력하면 제한 산출에서는 가산 1%p를 사용합니다.
입력값은 숨기지 않고 전액 가정에는 그대로 사용하므로 비교차액에는 금리상한 조정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무이자 할부나 일시불 카드 거래의 대체 약정금리는 회사에서 확인한 뒤 입력해야 하며, 기본 5%를 실제 상품금리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입력 자료: 원금 회차와 날짜를 확인하세요

약정서·대출 거래내역

계좌별 약정금액, 비교 시작일의 원금잔액, 약정금리, 연체가산금리, 최근 체결·갱신·연장일을 확인합니다.
담보 여부와 현재 채권자가 원래 금융회사인지 매입업자인지도 확인하세요.
추심을 위탁받은 연락 담당자와 현재 채권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원래 상환표·통지 증빙

각 회차의 원래 기일과 아직 갚지 않은 원금만 입력합니다.
이자를 포함한 월 납입액을 원금란에 넣으면 도래원금을 과대 계산합니다.
예정 통지를 보낸 날짜가 아니라 본인에게 도달한 날짜를 입력하고 우편 배달조회나 전자문서 수신 기록을 보관하세요.

상환표의 미상환 원금 합계는 입력 잔액과 일치해야 합니다.
같은 날짜의 여러 회차는 그대로 입력해도 합산되지만, 이미 갚은 원금은 제외합니다.
기본 예시의 미래 원금 2,700만원은 만기에 한 번 상환하는 가정이며 실제 원리금균등 대출의 여러 회차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금융회사 원금 상환표를 받아 확인하는 과정이 이자 청구를 재검토하는 핵심입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계산기간

  1. 한 계좌의 채권자와 개인금융채권 여부, 약정금액을 확인하고 적용대상 확인란을 체크합니다.
  2. 약정금리·가산금리와 연체 시작일, 상실 예정일, 통지 도달일을 입력합니다.
  3. 시작일 포함·종료일 제외의 비교기간을 정하고 원래 회차별 미상환 원금을 채웁니다.
  4. 기간 중 원금 상환·추가 대출·금리 변경이 없는지 확인하고, 있으면 해당 날짜에서 별도 계산으로 나눕니다.
  5. 요청 제한 사유, 접수일, 공휴일과 보완·전문가 기간을 입력해 권리와 참고일을 확인합니다.
  6. 결과표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해 금융회사에 산정 근거와 재검토를 요청합니다.

비교기간 중 원래 기일이 지나면 그 다음 날부터 해당 회차를 도래원금으로 옮겨 가산이자를 계산합니다.
기한이익상실일보다 앞선 기간은 제외하고 제외일수를 별도로 보여 줍니다.
이 기간의 이미 발생한 이자까지 청구액에 포함했다면 먼저 회사에서 상실 이후 동일 기간 이자 내역을 받아야 합니다.
최근 갱신일이 계산 시작일 뒤라면 갱신 전후를 나누지 않은 단일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60일 검산 예시: 차액 133,150원

2025년에 갱신한 약정금액 28,000,000원 계좌를 가정합니다.
잔액도 28,000,000원이고 원래 기일이 이미 지난 원금은 1,000,000원, 남은 27,000,000원은 비교기간 뒤에 도래합니다.
약정 5%, 가산 3%p, 상실 이후 60일이며 기간 중 상환이나 금리 변경은 없습니다.

60일 가상 대출의 원금 전액 방식과 개인채무자보호법 제한 참고액
항목전제원 단위 반올림
원금 전액 가정28,000,000 × 8% × 60 / 365368,219원
제한 후 참고액28,000,000 × 5% + 1,000,000 × 3%의 일할 합계235,069원
표시 비교차액반올림한 두 합계의 차이133,150원

미도래원금 27,000,000원 × 3% × 60 / 365를 직접 반올림하면 133,151원입니다.
표시 차액과 1원 다른 것은 약정·가산이자를 각각 기간 합산·반올림해 더한 제한액과 전액 가정액을 뺄셈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같은 기간 청구액이 368,219원으로 확인되면 초과 의심분은 133,150원이지만 청구액을 입력하지 않으면 보류로 표시합니다.
회사의 원 단위 처리와 약정상 윤년 계산 방식까지 확인해야 실제 정산액을 정할 수 있습니다.

계산 도중 다음 회차가 도래하면

뒤 30일 동안 추가 9,000,000원의 기일이 지나면 가산 대상은 앞 30일 1,000,000원, 뒤 30일 10,000,000원으로 늘어납니다.
전체 기간을 최초 도래원금으로 고정하면 제한액을 과소 계산합니다.
회차별 날짜가 있는 구간표에서 원금 이동과 일수를 함께 검토하세요.

예정 통지가 늦었을 때와 영업일 확인

법 제6조는 적용대상 채권의 기한이익상실 예정일 10영업일 전까지 예정 사실을 통지하도록 합니다.
그 시점까지 도달하지 않았다면 통지가 도달한 날부터 10영업일이 지난 날을 상실일로 봅니다.
다만 이 규정은 3천만원 미만 채권에 적용되므로 4천만원 계좌에서 이자 제한 대상이라는 이유만으로 상실일을 자동 변경하지 않습니다.
도달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대체공고나 다른 채권자의 강제집행 사유가 있다면 일반 통지 산식만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주말 제외만으로 법정기한을 확정하지 마세요

계산기는 접수·도달일 다음 날부터 영업일을 셉니다.
공휴일·임시휴일·회사 비영업일은 사용자 목록으로 추가하며 기본 상태에서는 주말만 자동 제외합니다.
달력을 확인하지 않으면 결과는 참고일로 표시되고 통지에 의존하는 이자 적용 판정은 보류됩니다.
공휴일과 겹친 주말은 중복 차감하지 않으며 확인란은 해당 기간 전체를 검토한 뒤 체크하세요.

직접 채무조정 요청권과 거절 사유

법 제35조의 요청권은 연체된 개인금융채권에 대해 금융회사와 직접 채무 내용을 협의하는 절차입니다.
연체이자 제한용 계약일과 달리 요청권은 제정 부칙 제8조에 따라 시행 이후 발생한 연체인지 확인합니다.
신용회복위원회 협약에 따른 개인워크아웃이나 법원의 개인회생과는 심사 주체와 절차가 다릅니다.
요청을 할 수 있다는 결과가 회사의 원금 감면·금리 인하·승인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채권의 존재·범위에 관한 소송·조정·중재, 신복위 절차나 유효한 합의, 회생·파산 절차나 유효한 회생계획 등이 있으면 요청 제한 사유를 검토합니다.
  • 직접 조정합의 해제 후 3개월이 지나지 않았다면 시행령 제29조의 재요청 제한을 확인합니다.
  • 수정·보완 요구에 3회 이상 불응했거나 변제능력 변화 없는 재요청, 시효완성 채권이면 법 제36조·시행령 제30조의 거절 가능성을 따로 표시합니다.
  • 시효완성 채권은 채무 인정이나 일부 변제가 법적 지위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신청 전에 채무 확인과 전문가 검토를 받습니다.

요청서, 변제능력 자료, 개인정보·신용정보 동의서를 준비하고 회사 접수 방법을 확인하세요.
채무조정안은 작성하기 곤란하면 제출하지 않을 수 있다는 법 제35조제2항 단서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거절하더라도 법원 회생·파산이나 신복위 지원 절차 안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사유를 서면으로 확인하고 다음 제도를 비교하세요.

회신 기한·상실 유예·추심 연락을 함께 기록하기

회신은 원칙적으로 접수 후 10영업일

법 제37조제3항의 통지 기한에서 서류 수정·보완 기간은 제외합니다.
시행령 제31조제3항의 전문가 자료·의견 제출 기간도 최대 10영업일 범위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두 기간의 양 끝을 포함하고 겹치는 날짜를 한 번만 빼며, 실제 접수일과 제외기간의 사유는 회사에 확인하도록 합니다.

적시 요청과 무담보 채권의 상실 유예

법 제6조제5항의 정해진 시점까지 적법하게 요청했다면 무담보 적용대상 채권은 절차 종료 전 기한이익상실이 유예될 수 있습니다.
정상 도달에서는 예정일 전일까지, 지연 도달에서는 도달 후 10영업일이 되는 날까지의 요청을 구분합니다.
담보 채권에는 제3조제1항의 적용 제외가 있으며 다른 채권자의 강제집행 등 예외도 있어 입력 없이 자동 유예하지 않습니다.

동일 채권별 연속 7일에 최대 7회

법 제16조의 횟수는 같은 채권의 여러 추심자를 합산해 셉니다.
의무통지와 당일 설명 요청에 대한 응답은 추심연락으로 보지 않고, 도달 실패는 7일 2회·통화 중 일방 종료는 1일 2회·독촉 없는 정보 통지는 1일 1회까지 횟수에서 제외하는 시행령 제15조의 규칙을 확인합니다.
모든 전화 기록을 그대로 넣지 말고 제외 후 법정 산입횟수를 입력하세요.
적법한 요청 절차 중 원칙적으로 추심이 제한되지만 같은 채무에 2회 이상 요청한 예외가 있으므로 절차 상태와 연락 내용을 함께 남기세요.

활용 시나리오와 계산의 한계

예정 통지를 받은 당일에는 가족과 함께 계약·원래 상환표·도달 증빙을 모으고 요청 가능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전체 원금 기준 이자를 청구받았다면 상실 이후 동일기간 내역을 받아 구간표와 대조하고 회사의 약정금리·도래원금 산정 근거를 요청하세요.
여러 계좌가 있다면 계좌별로 계산하고 신복위나 법원 절차가 더 적절한지는 별도로 상담합니다.
화면의 개인 준비 체크는 실제 제출이나 수신 확인을 대신하지 않으므로 접수번호와 담당부서를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일 고정잔액 기간의 참고 계산입니다

365일 단리로 약정·가산이자를 각각 기간 합산·반올림한 뒤 더하며 회수비용·수수료·복리·변동금리·기간 중 상환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계약이 윤년에 366일 기준을 사용하거나 원 미만 금액을 버리는 경우 회사 청구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청구액을 확인하지 않은 비교차액은 환급액이 아니고, 초과 의심분도 최종 위반 판단이나 반환청구권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보증·채무인수·어음할인·대체공고 등 개별 사정은 금융회사 및 전문가 검토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금 3천만원이면 요청권이 있나요?

이 도구는 약정금액 3천만원 미만 기준을 적용합니다.
정확히 3천만원이면 해당 법정 요청권 기준에 맞지 않지만 회사 자체 지원이나 신복위 등 다른 경로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잔액이 2천만원으로 줄면 적용되나요?

잔액은 이자 계산에 쓰고 문턱은 계좌별 약정금액·한도금액으로 확인합니다.
잔액만 줄었다는 이유로 약정금액이 자동 변경된 것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2024년 이전 대출도 쓸 수 있나요?

이자 제한은 시행 이후 체결·갱신·연장 약정의 적용례를 확인합니다.
요청권은 시행 이후 발생한 연체인지 따로 보므로 두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미도래 원금 이자는 모두 없어지나요?

미도래 부분의 연체가산이자가 제한되는 것이며 약정이자는 남을 수 있습니다.
원금 면제나 자동 이자 전액 감면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요청하면 10영업일 뒤 승인되나요?

원칙적 통지 기한이며 승인 보장이 아닙니다.
서류 보완과 최대 10영업일의 전문가 자료·의견 기간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전화가 8번 오면 무조건 위반인가요?

법정 제외 항목을 검토하고 같은 채권의 모든 추심자를 합산해야 합니다.
제외 후 8회라면 초과 참고횟수 1회로 표시하며 기록을 회사나 감독기관에 제시해 확인하세요.

통지를 받지 못했다면 언제 상실되나요?

도달일이 없거나 대체공고 등 다른 사정이 있으면 이 계산기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적용대상·통지 방식·도달 증빙과 회사의 주장 날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표를 회사에 제출해도 되나요?

TXT나 인쇄본은 입력 전제와 구간표를 설명하는 참고자료입니다.
약정서·거래내역·청구서와 함께 제출하고 회사 양식 및 실제 접수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갱신 기준

확인일은 2026-10-04입니다.
법제처 OPEN API에서 법률 MST 277235의 현행 시행일 2026-01-02, 시행령 MST 278137의 2025-10-01, 감독규정 2100000279210·고시 2026-27의 2026-07-08을 확인했습니다.
연체이자율 고시 2100000179356은 2019-06-25 시행, 대부업법 시행령 MST 290377은 2026-10-02 시행본을 사용합니다.
제도 최초 시행일 2024-10-17과 최신 정비본 시행일을 구분하고, 법령 개정과 금융회사 영업일 변경 시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전제를 붙여 재산정·채무조정을 요청하세요

결과를 저장하고 원래 상환표와 같은 기간 청구내역을 함께 준비하세요.
금융회사 담당부서에 도래원금 산정과 가산금리 적용 이유를 묻고, 요청권 대상이면 서면 요청서와 변제능력 자료의 접수 여부를 확인합니다.
회사 자체 조정과 다른 제도를 비교하려면 신복위 채무조정 계산기 또는 개인회생 계산기를 참고하세요.
일반 채권의 지연손해금은 연체이자 계산기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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