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 보증액·미보증 노출 계산기

현장별·계약별 보증과 면제 조건을 확인하세요.
필요 보증액·실제 보증 한도·미보증 노출·15일 제출 참고일을 비교합니다.

1. 적용범위와 현장 조건

소규모 요건은 계약별 보증을 선택할 수 있는 사유입니다. 해당해도 현장별 보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내 대여계약과 체불

3. 실제 보증서와 본인 한도

현장 총액은 여러 대여업자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이를 내 전용 한도나 확정 지급액으로 입력하지 마세요.

4. 현장별 제출 일정

계약일+15일은 휴일 보정 전 참고일입니다. 실제 접수 마감·지연 제출·채권자 확정은 발급기관에 확인하세요.

보증액과 미보증 노출 검토

계약별 보증

계약별 보증 선택 요건: 해당

법정 필요액
32,000,000원
현재 확인 개인 한도
32,000,000원
현재 체불액
40,000,000원
미보증 노출 추정
8,000,000원

법정액 대비 보증 부족: 0원
법정 필요액이 전부 발급되었다는 가정의 노출: 8,000,000원

월평균 체불 누적 시나리오

선급금 제외 잔액이 매월 같은 금액으로 발생하는 가정이며 잔액까지만 누적합니다. 실제 기성·지급주기나 작업 중지 권한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1~6개월 체불과 개인 확인한도 대비 노출
미지급 개월누적액 가정미보증 노출
18,000,000원0원
216,000,000원0원
324,000,000원0원
4 ★32,000,000원0원
540,000,000원8,000,000원
640,000,000원8,000,000원

다음 행동과 서류

  1. KISCON·현장 게시물·발급기관에서 보증서와 보증기간을 확인하세요.
  2. 현장별은 계약서를 제출하고 접수증·보증채권자 확정 통보를 보관하세요.
  3. 계약서·작업 및 기성내역·세금계산서·입금내역·직불합의서를 모아 발급기관에 청구·잔여한도를 문의하세요.

정당한 사유 없는 보증서 미제출은 기본 영업정지 2개월 또는 과징금 4,000만원 기준이 있습니다. 최종 처분은 관할기관이 결정하며 체불 회수금과 별개입니다.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은 무엇을 지켜 주나요?

굴착기나 덤프, 크레인으로 일하고도 장비 대여대금을 제때 받지 못하면 유류비와 기사 인건비, 할부금부터 부담이 됩니다.
건설기계 대여대금 지급보증은 건설사업자의 대금 지급의무와 관련된 제도이며, 이 계산기는 계약 전에 보증서를 요구하거나 체불 뒤 청구를 준비할 때 숫자와 서류를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보증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금액과 실제로 발급된 보증서의 남은 한도는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두 값을 분리해 살펴봐야 합니다.

이용 대상

개인 건설기계 대여업자와 소규모 장비 사업자가 주요 대상입니다.
장비 조종면허나 검사기한, 하도급 공사대금 자체의 지급보증을 계산하는 도구와는 입력 자료와 보호 대상 채권이 다릅니다.

결과로 정할 행동

내 계약의 보증 방식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보증서를 받았는지와 현장별 계약서 제출을 마쳤는지 점검하세요.
체불이 있다면 결과표와 작업 내역을 함께 준비해 발급기관에 실제 청구 절차를 문의할 수 있습니다.

현장별이 기본이고 계약별은 선택 가능한 예외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68조의3제1항은 수급인 또는 하수급인이 공사현장에서 대여받을 건설기계 대여대금을 보증하는 현장별 보증서를 착공일 이전까지 발주자에게 제출하도록 정합니다.
대여업자는 계약을 체결하면 그 현장별 보증서를 발급한 보증기관에 계약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일정한 소규모공사에서는 현장별 대신 계약별 보증서를 대여업자에게 줄 수 있지만, 소규모라는 사실만으로 보증 의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방식을 먼저 확인

현장 게시물이나 KISCON, 발급기관에서 보증서의 발급자와 보증기간을 확인하세요.
계산기의 방식 선택에는 실제 확인한 내용을 넣으며, 아직 모르면 미확인으로 두고 필요한 자료를 확보합니다.

적용범위가 다른 계약

단순 장비 임대나 특수한 계약이 모두 같은 법의 적용 대상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적용 여부가 미확인이거나 적용 밖이면 법정 방식과 필요액을 확정하지 않으며, 2019-06-19 이전 계약도 당시 법령과 경과규정을 따로 살펴봅니다.

입력 금액은 어떤 자료에서 옮기나요?

공사금액은 원도급인지 하도급인지에 따라 해당 계약의 금액을 입력하고, 공사기간은 착공일부터 준공예정일까지의 기간을 월 단위로 확인합니다.
산출내역서에 적힌 장비 대여대금 합계는 내 계약금액과 다른 값이며, 모르는 경우에는 빈칸으로 남깁니다.
합계를 모른다고 영 원으로 입력하면 소규모 예외를 잘못 적용할 수 있습니다.

내 대여계약

대여금액은 같은 업자와 나눈 분할계약이 있다면 합산합니다.
대여계약상 선급금과 전체 대여기간을 넣고, 현재 체불은 선급금을 제외한 잔액 이내에서 입력하세요.
변경계약으로 대여기간이 공사기간보다 길어진 경우에는 공사와 보증기간도 함께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확인 개인 한도

단순 보증서 액면액이 아니라 이번 체불에 적용될 수 있는 개인별 잔여한도를 발급기관에 확인해 입력합니다.
이미 보증금이 지급되었거나 다른 채무에 적용된 부분, 보증기간 밖 채무가 있다면 최초 액면액과 현재 적용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별 보증금액 산식과 원 미만 처리

시행규칙 제34조의4제4항제2호는 대여계약의 기간에 따라 보증금액을 나눕니다.
A를 대여금액, S를 계약상 선급금, M을 계약기간 월수로 놓으면 먼저 선급금을 뺀 잔액을 구합니다.
계약기간이 정확히 4개월이면 잔액 전액이고, 4개월을 조금이라도 넘으면 월평균 잔액의 4개월분 산식을 적용합니다.

4개월 이하

G = A − S 입니다.
예를 들어 대여금액 20,000,000원에서 선급금 4,000,000원을 제외하면 필요한 보증액은 16,000,000원입니다.
선급금이 계약금액 전액이면 잔액과 산식상 필요액은 영 원이 됩니다.

4개월 초과

G = (A − S) ÷ M × 4 입니다.
법령 API가 반환한 산식 이미지 flSeq42771709에서 선급금 차감액 전체를 월수로 나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원 미만은 보증 부족 방지를 위한 계산상 올림이며 보증기관의 법정 끝수 규칙이라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법정 필요액과 실제 미보증 노출을 구분하세요

필요한 금액이 32,000,000원으로 계산되어도 보증서가 실제 발급되지 않았다면 그 금액으로 보호된다고 표시할 수 없습니다.
계산기는 미발급을 입력하면 현재 확인 한도를 영 원으로 보고, 발급 여부를 모르면 한도와 노출액을 판단 보류로 남깁니다.
발급이 확인되어도 보증대상 채무와 기간, 개인 잔여한도 적용이 미확인이면 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체불의 노출

U가 미지급액이고 C가 확인 개인 한도이면 노출 추정은 max(0, U − C)입니다.
법정 필요액 대비 부족액은 계약별에서 별도로 표시하며, 법정 필요액이 전부 발급되었다는 가정의 노출도 실제 한도 결과와 구분해 제시합니다.

현장 총액의 한계

현장 전체 보증액은 여러 대여업자와 관련될 수 있어 내 체불액에 바로 대응하는 전용 한도가 아닙니다.
현장 총액만 알고 개인별 적용액이나 보증채권자 확정 통보가 없다면 판단을 보류합니다.
보증기관별 안분과 약관, 지급 책임을 계산기가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현장별 계약서 제출 15일과 확정 통보

시행규칙 제34조의4제5항은 계약체결일부터 15일 이내에 현장별 보증기관에 계약서를 제출하도록 정하고, 제출받은 기관은 대여업자에게 보증채권자 확정 사실을 통보하도록 정합니다.
계약서 제출과 기관의 확정 통보는 서로 다른 확인 항목입니다.
서류를 보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체불이 보장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날짜 예시

2026-10-01에 계약하면 초일을 제외한 계약일+15일 참고일은 2026-10-16입니다.
2026-11-02 계약의 참고일은 2026-11-17입니다.
계산기는 휴일 보정 전 날짜와 기준일 대비 남은 일수를 표시하며 실제 접수 방식과 마감은 발급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일을 지났을 때

늦게 제출했거나 아직 제출하지 않았으면 접수증과 확정 통보를 즉시 확인하세요.
15일 참고일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보증채권이 자동 소멸하거나 모든 청구가 불가능하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연 수리와 해당 채무의 보증대상 여부를 기관에 문의합니다.

계산기를 사용하는 순서

먼저 법 적용 여부와 실제 보증 방식을 확인한 뒤 현장 조건을 입력합니다.
다음으로 내 대여계약과 현재 미지급 내역을 옮기고, 실제 보증서에서 확인한 개인 잔여한도를 넣습니다.
현장별이면 제출일과 보증채권자 확정 통보를 확인하고 결과의 판단 보류 항목을 해결하세요.

자료 준비

대여계약서와 변경계약서, 보증서 및 약관, 산출내역서, 작업일지와 기성 확인 내역을 준비하세요.
세금계산서와 실제 입금내역을 대조해 이미 받은 돈을 체불에 중복 포함하지 않도록 합니다.

검토표 보관

검토표 TXT 저장이나 인쇄로 현재 입력과 계산 결과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TXT는 제출서식이나 보증청구서가 아니므로 기관의 정식 서류와 증빙을 별도로 준비합니다.
시나리오는 입력한 계약금액과 기간이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

숫자로 보는 계약별 계산 사례

첫 사례는 대여금액 80,000,000원, 선급금 영 원, 계약기간 10개월을 계약별 산식에 대입한 예시입니다.
월평균 8,000,000원의 4개월분은 32,000,000원이며, 체불 48,000,000원과 같은 금액의 확인 보증한도를 비교하면 미보증 노출은 16,000,000원입니다.
이 산식 예시를 쓰려면 실제 현장이 계약별 예외 대상이고 보증 방식과 한도가 유효한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화면의 가상 예시

원도급 90,000,000원·공사기간 5개월이면 소규모 계약별 선택 조건에 해당합니다.
대여금액 40,000,000원·기간 5개월·선급금 영 원의 필요액은 32,000,000원입니다.
체불 40,000,000원과 확인 한도 32,000,000원을 비교한 노출은 8,000,000원입니다.

같은 계약에서 미발급이라면

보증서 없음을 선택하면 현재 한도는 영 원이므로 노출은 체불 전액인 40,000,000원입니다.
법정액이 발급되었다는 가정의 8,000,000원과 실제 상태의 40,000,000원은 의미가 다릅니다.
미확인이면 영 원으로 단정하지 않고 판단 보류를 표시합니다.

4개월 표시는 자동 작업 중지 기준이 아닙니다

누적 시나리오 표는 선급금 제외 잔액이 매월 같은 금액으로 발생한다고 가정해 1~6개월의 체불과 노출을 보여 줍니다.
계약 잔액을 넘게 채권이 늘어나지는 않도록 상한을 두었으며 원 미만은 계산상 올림합니다.
실제 장비 작업일, 기성 확정일과 대금 지급일이 다르면 월평균 표와 실제 체불은 달라집니다.

청구 준비 시점

장기 계약에서 4개월분 이상이 밀리면 보증서의 적용과 잔여액을 서둘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4개월까지는 무조건 안전하거나 4개월째 작업을 중지할 권한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청구 가능 시점과 계속 작업의 계약상 책임을 함께 상담하세요.

사용 범위

체불액에는 이 계산기가 확인하지 않은 지연손해금이나 손해배상, 소송비용을 섞지 마세요.
본 결과는 지급명령이나 소송의 승소 가능성, 실제 회수율과 기간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관련 비용은 기존 지급명령 비용 계산기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보증서 미제출과 계약서 미작성은 별도 문제입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 별표6은 정당한 사유 없는 보증서 미제출에 대해 기본 영업정지 2개월 또는 과징금 4,000만원 기준을 둡니다.
이는 건설사업자에 대한 처분 기준이며 대여업자에게 지급되는 보상액이 아닙니다.
최종 처분은 사유와 이력, 시정 여부 등을 검토하는 관할기관이 결정합니다.

계약서 작성 의무

건설기계관리법 제22조는 당사자의 계약서 작성과 임대료·기간 등 명시, 서명날인한 계약서의 교부·보관을 정합니다.
시행령 별표3 제2호더목의 미작성 기본 과태료는 위반차수별 2,000,000원·2,500,000원·3,000,000원입니다.
감경과 가중 여부는 별도이며 체불 노출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할 일

미교부나 미제출 의심이 있으면 계약 상대방에게 보증서 확인을 요청하고 자료를 갖춰 관할기관에 문의하세요.
공공발주자에게는 법 제68조의3제6항의 보증서 제출·교부 확인 의무가 있다는 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보증기관의 청구 절차와 행정 문의를 구분합니다.

계약별 선택과 면제 문턱 한눈에 보기

금액의 미만과 이하를 구분하세요.
직불합의 외의 소액면제는 계약별 대상과 실제 방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시행규칙 제34조의4의 계약별 선택과 보증 면제 조건
구분금액 조건함께 확인할 조건
원도급 계약별 선택100,000,000원 미만공사기간 5개월 이내
하도급 계약별 선택50,000,000원 미만공사기간 3개월 이내
산출내역서 합계 사유4,000,000원 미만해당 공사의 대여대금 합계
계약별 소액면제2,000,000원 이하계약별 대상·분할계약 합산
직불합의 면제금액 문턱 없음3자가 지급 뜻·방법·절차 합의

자주 묻는 질문

200만원이면 모두 면제인가요?

아닙니다.
실제 계약별 보증 예외 대상이고 계약별 방식을 선택한 경우에 같은 업자 분할계약을 합한 금액이 2,000,000원 이하인지 봅니다.
현장별을 유지하는 계약에 소액면제를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합계 400만원도 소규모 예외인가요?

산출내역서의 대여대금 합계는 4,000,000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정확히 그 금액이면 이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며 다른 소규모 요건을 별도로 살펴야 합니다.

현장 총보증액을 내 한도로 넣어도 되나요?

기관이 개인 전용 적용·잔여한도로 확인한 경우가 아니라면 안 됩니다.
총액과 개인한도, 보증채권자 확정 통보를 구분해야 잘못된 회수 기대를 줄일 수 있습니다.

15일이 지나면 보증을 무조건 못 받나요?

계산기는 자동 청구 불가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휴일 보정 전 참고일과 제출 여부를 확인하고 지연 접수·확정 통보·해당 채무 적용을 기관에 문의하세요.

직불 약속만 있으면 면제인가요?

지급한다는 뜻뿐 아니라 지급 방법과 절차까지 발주자·건설사업자·대여업자가 합의한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한쪽의 약속이나 두 당사자만의 협의를 확인3자합의로 입력하지 마세요.

발급비용과 보증금액은 같은가요?

아닙니다.
보증서 발급비용은 수수료와 정산에 관한 항목이고 지급보증금액은 대금 지급을 담보하는 금액입니다.
이 도구는 발급기관별 수수료나 고시별 투입비율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선급금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대여계약상 선급금을 전체 대여금액에서 먼저 제외합니다.
기간이 4개월을 넘으면 그 차액을 월수로 나누고 4를 곱합니다.
체불도 선급금 제외 잔액 이하로 입력합니다.

결과표만 제출하면 보증금을 받나요?

TXT는 상담 준비용 검토표입니다.
실제 청구는 보증서와 약관, 채권자 지위, 기간, 기성·미지급 증빙을 보증기관이 검토해 결정하며 출력액이 확정 지급액은 아닙니다.

공식 근거와 갱신 기준

확인일은 2026-11-02입니다.
법제처 OPEN API의 현행 건설산업기본법 MST273435(2025-11-27 시행), 시행규칙 MST282375(2026-01-02 시행), 시행령 MST287349(2026-06-23 시행), 건설기계관리법 MST283763(2026-08-28 시행), 그 시행령 MST284659(2026-03-24 시행)을 확인했습니다.
계약별 산식 이미지와 현행 별표6·별표3을 직접 대조했습니다.
후속 개정, 기관별 약관과 실제 개인 잔여한도, 안분과 접수기한은 사용 시 재확인하세요.

내 보증서와 체불 내역을 지금 맞춰 보세요

계산 결과에서 판단 보류가 나오면 추정으로 숫자를 채우기보다 보증기관에 필요한 확인 항목을 물어보세요.
확인 한도와 제출 자료를 갖춘 뒤 검토표를 다시 저장하면 상담 때 계약·체불·보증의 차이를 설명하기 쉬워집니다.
보증서와 서류를 먼저 확보하고 체불 확대에 대응할 다음 행동을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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