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중재 vs 민사소송 선납비용 비교 계산기

중재합의와 적용규칙을 확인하고 KCAB 중재비용·법원 인지액·송달료·대리비를 비교하세요.
선납 준비금의 범위와 기간별 현금 부족을 확인해 중재원·변호사 상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26 한국 법원 · KCAB 국제중재 온라인 기준 / 국내중재는 통지견적

중재합의와 가능한 절차를 먼저 확인하세요. 초기 값은 가상 예시이며 비용이 적다는 이유로 절차를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1. 계약과 비용 기준

국내중재·반대청구는 자동으로 통지견적 방식이 적용됩니다. 시간제 보수, 상계항변·교차신청, 별도 예납, 다른 규칙 연도도 직접 견적을 선택하세요. 소송은 주청구의 한국 법원 1심만 계산하며 반소 방어·해외법원·항소·집행 비용은 별도입니다.

2. 중재 예산

3. 한국 법원 1심 예산

송달료는 인원 × 5,640원 × 소액 10회/일반 15회입니다. 본인 전자송달 제외 여부 등 실제 예납 인원은 법원 안내를 확인하세요.

4. 자금과 회수 가정

선납비용과 자금공백

가상 예시 · 비용·절차 확인 전 잠정 계산

상사중재

중재합의 미확인 · 절차 판단 보류

기관 예납
2,450,000 원 ~ 5,950,000 원
초기 준비금
5,950,000 원 ~ 9,450,000 원
기간 전체 준비금 · 비용회수 문턱
6,550,000 원 ~ 10,050,000 원
평균 추정 준비금
8,300,000 원
최대 현금 부족
1,550,000 원 ~ 5,050,000 원
주청구액 대비 비용
6.55 ~ 10.05%
예상회수 후 비용 차감 잔액
89,950,000 원 ~ 93,450,000 원

민사소송 1심

중재합의 미확인 · 절차 판단 보류

기관 예납
578,700 원
초기 준비금
4,078,700 원
기간 전체 준비금 · 비용회수 문턱
5,278,700 원
평균 추정 준비금
5,278,700 원
최대 현금 부족
278,700 원
주청구액 대비 비용
5.28 ~ 5.28%
예상회수 후 비용 차감 잔액
94,721,300 원

국제 온라인 기준 · 우리 신청료: 500,000 원 / 사건 전체 관리료: 500,000 원 / 전체 중재인수당: 3,400,000 원 ~ 10,400,000 원 (평균 6,900,000 원). 통계적 기대값·보장 상한이 아니며 경비·추가예납은 별도입니다.

법원 인지액: 409,500 원 / 송달료: 169,200 원. 예상회수·환급은 아래 잔고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각 절차는 같은 가용현금을 따로 사용하는 대안입니다.

중재 · 월별 누적 자금표 (평균 추정) · 6 개월
중재 월별 지출과 가용현금 잔고
개월누적 지출잔고부족
07,700,000 원-2,700,000 원2,700,000 원
17,800,000 원-2,800,000 원2,800,000 원
27,900,000 원-2,900,000 원2,900,000 원
38,000,000 원-3,000,000 원3,000,000 원
48,100,000 원-3,100,000 원3,100,000 원
58,200,000 원-3,200,000 원3,200,000 원
68,300,000 원-3,300,000 원3,300,000 원
법원 1심 · 월별 누적 자금표 (평균 추정) · 12 개월
법원 1심 월별 지출과 가용현금 잔고
개월누적 지출잔고부족
04,078,700 원921,300 원0 원
14,178,700 원821,300 원0 원
24,278,700 원721,300 원0 원
34,378,700 원621,300 원0 원
44,478,700 원521,300 원0 원
54,578,700 원421,300 원0 원
64,678,700 원321,300 원0 원
74,778,700 원221,300 원0 원
84,878,700 원121,300 원0 원
94,978,700 원21,300 원0 원
105,078,700 원-78,700 원78,700 원
115,178,700 원-178,700 원178,700 원
125,278,700 원-278,700 원278,700 원

계약 중재조항, 적용규칙, 청구·반대청구 내역과 검토표를 중재원 또는 변호사에게 보내 가능절차·실제 예납액·세금·추가비를 확인하세요.

상사중재와 민사소송, 먼저 낼 돈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거래대금이나 용역비 분쟁이 생기면 청구할 금액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업자가 먼저 준비해야 하는 현금은 청구액과 다릅니다.
중재기관의 관리요금과 중재인 수당, 변호사에게 지급할 착수금, 외국어 계약서의 번역비를 빠뜨리면 절차를 시작하고도 추가 예납을 감당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사업자가 계약서를 검토하고 분쟁해결 예산을 정하는 순간에 필요한 선납 준비금과 월별 자금공백을 비교합니다.

적용 범위는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와 확인한 국내중재 견적, 한국 법원의 금전청구 민사소송 제일심입니다.
청구액이 같아도 중재인 수, 예납 분담, 실제 대리비와 진행기간에 따라 준비금이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으로 검증한 공식 자료를 사용하지만 기관이 정하는 최종 예납통지나 법원의 납부명령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결과를 보고 곧바로 싼 절차를 고르기보다 계약 조항과 비용표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중재합의가 있으면 소송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나요?

절차의 가능성과 비용 비교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중재법 제8조는 중재합의의 서면 방식을 정합니다.
계약에 적힌 문구가 현재 분쟁과 당사자를 포함하는지, 어떤 기관과 규칙을 가리키는지는 문언과 사건에 따라 검토해야 합니다.
중재법 제9조에 따르면 중재합의 대상 분쟁에 소가 제기되고 피고가 적시에 중재합의를 항변하면 소각하가 원칙이며, 합의의 부존재·무효·효력상실·이행불능 등의 예외가 있습니다.
단순히 계산기에서 확인을 선택했다고 법적 유효성이 판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미확인 상태에서는 두 절차 모두 판단 보류로 표시하고 예산만 잠정 검토합니다.
  • 유효한 중재합의를 확인했다면 중재를 검토하고 법원 소송은 가정 비교로 표시합니다.
  • 중재합의가 없다면 현재 중재 선택은 불가로 표시합니다. 새 합의 가능성은 상대방과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 전문가가 두 절차를 검토할 수 있다고 확인한 경우에만 해당 상태를 선택합니다. 비용이 낮다는 사실은 관할이나 소송 적법성을 증명하지 않습니다.

입력 항목: 청구액·확인 견적·현금을 나누세요

주청구액과 반대청구액

주청구액은 내가 청구하는 금전과 법원 소가를 같은 금액으로 놓는 입력입니다.
이자·부대청구의 소가 포함 여부는 확인해야 하며 비금전청구를 그대로 넣을 수 없습니다.
반대청구는 상대방 청구액이지 내가 받을 돈이 아닙니다.
반대청구가 있으면 중재기관이 정한 우리 측 예납총액을 직접 입력하도록 전환됩니다.

기관 예납과 내 계약비용

기관에 내는 돈과 변호사·번역업체에 내는 돈을 분리합니다.
대리비는 지금 선납하는 실제 금액을 넣고, 성공보수처럼 아직 조건이 성립하지 않은 비용은 별도 검토합니다.
번역·감정·결제수수료와 준비비도 이미 입력한 견적에 포함되었는지 확인한 뒤 추가합니다.

기간과 월 추가지출

중재와 소송의 기간은 각각 사용자가 정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월 추가지출은 그 절차 때문에 매월 더 필요한 외부지출만 넣습니다.
평소에도 발생하는 임대료를 양쪽에 중복해 넣거나 내부 인건비를 현금지출처럼 섞으면 자금부족을 과장할 수 있습니다.

가용현금과 예상 순회수액

가용현금은 지금 분쟁대응에 쓸 수 있는 금액입니다.
예상 순회수액은 상계·반대청구 위험 등을 검토한 사용자의 가정이며 청구액과 같을 필요가 없습니다.
회수액을 입력해도 선납금이나 월별 잔고에서 미리 차감하지 않습니다.

빈칸은 아직 모르는 값으로 취급해 오류를 표시합니다.
발생하지 않는 비용이 확인된 경우에만 영을 입력하세요.
금액은 원 단위 정수로 한 항목 최대 일조원, 주청구와 반대청구 합계도 일조원 이하이며 기간은 한 달부터 백이십 개월까지입니다.
허용 범위는 계산 안정성을 위한 입력 제한이며 법적 청구 한도가 아닙니다.

KCAB 국제중재비용: 온라인 요율과 실제 예납통지를 구분합니다

자동 계산은 2026-10-26 확인한 KCAB의 2026 온라인 계산기 기준입니다.
국제중재규칙 별표의 기본 요율과 온라인 계산기에 반영된 소액·신속절차 적용액은 차이가 있으므로, 구버전 표나 기본 요율을 일부만 섞어서 계산하지 않습니다.
온라인 값도 사무총장의 예납통지와 다를 수 있으며, 추가 서비스·중재인 경비·수당 조정은 별도입니다.

KCAB 2026 온라인 계산기의 주청구액별 신청요금
주청구액 구간신청요금
20,000,000원 미만0원
20,000,000~50,000,000원200,000원
50,000,000원 초과~200,000,000원500,000원
200,000,000원 초과2,000,000원

온라인 관리요금은 청구액 일억원 이하에서 청구액의 일퍼센트와 십만원 중 큰 금액을 잡고 신청요금을 차감합니다.
일억원 초과 이억원 이하에서는 백만원에 초과액의 영점오퍼센트를 더한 뒤 신청요금을 차감합니다.
그 밖의 구간은 공식 별표의 누진 요율을 적용하며 관리요금은 천원 미만을 버립니다.
일반절차 중재인 수당의 최소·중간·최대 추정치는 각각 만원 미만을 버린 뒤 중재인 수를 곱합니다.
일반적인 관리요금 상한은 일억오천만원, 중재인 일인당 수당 상한은 이십억원이며 예외적인 실제 결정까지 보장하는 한도가 아닙니다.

우리 측 기관예납 = 우리 신청요금 + (사건 전체 관리요금 + 전체 중재인수당) × 분담률 + 우리 측 추가 부가세

원칙적인 균분 예납과 상대방 미납분까지 대납하는 경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신청요금은 우리 측 신청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관리요금·중재인수당과 함께 다시 균분하지 않습니다.
추가 부가세는 기관이 안내한 우리 측 납부세액을 입력합니다.
해외 외화송금 등의 예외나 과세대상이 다를 수 있어 일괄 세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민사소송 인지액·송달료 계산 기준

민사소송 등 인지법 제2조의 사구간을 사용합니다.
소가 천만원 미만은 소가의 영점오퍼센트, 천만원 이상 일억원 미만은 영점사오퍼센트에 오천원, 일억원 이상 십억원 미만은 영점사퍼센트에 오만오천원, 십억원 이상은 영점삼오퍼센트에 오십오만오천원을 더합니다.
기본 인지액은 천원 미만이면 천원으로 하고 그 이상은 백원 미만을 버립니다.
전자소송은 같은 법 제16조의 구분에 따라 기본 인지액의 구십퍼센트로 계산하고 백원 미만을 버리므로 최소 구백원이 됩니다.
전자할인 오십만원 상한은 적용하지 않습니다.

송달료 = 실제 예납 대상 인원 × 5,640원 × 소액 10회 또는 일반 1심 15회

소액사건심판규칙 제1조의2는 삼천만원 이하 금전 등의 제일심 사건과 제외 사유를 정합니다.
이 도구는 반대청구가 없고 주청구액이 30,000,000원 이하일 때 소액 회수를 적용합니다.
반소가 있으면 실제 병합심리 여부 확인이 필요해 일반 회수로 계획합니다.
원고를 전자소송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제외하지 않으며, 법원 안내에 맞춰 실제 예납 인원을 조정하세요.
미사용 송달료 환급은 향후 정산되므로 현재 준비금에서 빼지 않습니다.

인지액 구간은 기존 소송비용 데이터와 공유하지만 과거 송달단가나 전자할인 상한을 이 계산에 가져오지 않습니다.
법원 부분은 주청구의 제일심 비용만 산출합니다.
상대방의 반소에 대한 방어비, 항소·상고·강제집행·해외 승인절차는 변호사와 별도 견적을 받아 기타 준비비 또는 별도 계획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선납금·총준비금·비용회수 문턱의 의미

현금 흐름 계산식

초기 준비금 = 기관예납 + 대리비 + 번역·기타 준비비
전체 준비금 = 초기 준비금 + 월 추가지출 × 기간
월별 잔고 = 현재 가용현금 − 해당 월까지 누적 지출
현금 부족 = 누적 지출 − 가용현금이 양수인 금액

청구액과 회수액 비교

비용비율 = 전체 준비금 ÷ 주청구액 × 100%
비용회수 문턱 = 전체 준비금
회수 후 비용 차감 잔액 = 예상 순회수액 − 전체 준비금

월별 표의 영개월은 접수 전에 기관예납과 선납계약비를 모두 낸 시점으로 가정합니다.
이후에는 입력한 월 추가지출만 누적합니다.
중간 입금이나 분할 납부, 지연이자·대출이자·환급은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따라서 최대 부족액은 해당 시나리오의 마지막 누적 지출에서 계산되며 두 절차는 같은 현금을 각각 사용하는 대안으로 봅니다.
중재 수당범위의 중간값은 통계적인 기대비용이나 실제 청구액이 아니고, 상단도 추가예납을 막아 주는 확정 최고액이 아닙니다.

가상 예시: 청구액 일억원이면 얼마나 준비하나요?

국제 일반절차 일인 중재, 반대청구 없음, 균분 예납, 추가 부가세 영원이라는 가정입니다.
중재 온라인 신청요금은 500,000원, 사건 전체 관리요금은 500,000원, 중재인 수당은 3,400,000~10,400,000원이며 중간값은 6,900,000원입니다.
우리 측 기관예납은 2,450,000~5,950,000원, 중간값은 4,200,000원입니다.
부가세가 영이라는 가정은 면세 판정이 아니므로 실제 통지액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주청구액 일억원 가상 예산의 중재와 소송 중간값 비교
항목중재 중간값법원 전자 1심
기관예납4,200,000원578,700원
대리비 + 기타 준비비3,500,000원3,500,000원
월 100,000원 추가지출6개월 / 600,000원12개월 / 1,200,000원
전체 준비금8,300,000원5,278,700원
현금 5,000,000원 대비 부족3,300,000원278,700원

법원 인지액은 409,500원이며 예납 대상 두 명의 송달료는 169,200원입니다.
중재 전체 준비금 범위는 6,550,000~10,050,000원으로 청구액의 6.55~10.05%입니다.
예상 순회수액을 일억원으로 두면 비용 차감 후 잔액은 89,950,000~93,450,000원입니다.
이 비교는 회수 성공을 예측하지 않으며 유효한 중재합의가 있으면 소송 금액은 가정에 불과합니다.

신속·간이절차와 중재인 수를 바꾸어 볼 때

2026 국제중재규칙 제45·46조와 제50·51조는 신속·간이절차의 적용 및 중재인 선정을 정합니다.
중재합의 체결시점, 분쟁금액, 당사자 합의와 기관 판단에 따라 달라지므로 금액만으로 적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신속·간이를 선택한 경우 적용절차와 중재인 수 확인 체크가 없으면 자동 결과를 보류합니다.
일반적으로 단독중재인을 쓰는 절차에 임의로 삼인 입력을 고정해 실제 비용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공식 온라인 계산기는 사십억원 이하 신속·간이절차에서 소액 구간 수당 또는 일반 중간값 감경액을 사용합니다.
오천만원 이하는 1,600,000원, 오천만원 초과 일억원 이하는 1,800,000원에 초과액의 2.4%, 일억원 초과 이억원 이하는 3,000,000원에 초과액의 1.35%를 더합니다.
이억원 초과 십억원 이하는 일반 중간값을 만원 단위로 버린 후 55%, 십억원 초과 사십억원 이하는 90%를 적용하고 다시 만원 미만을 버립니다.
소액 경계에서 값이 뛰는 것은 확인한 온라인 요율을 그대로 반영한 것이며 임의로 연속 보정하지 않습니다.

앞의 일억원 예시를 신속 일인으로 바꾸면 수당은 3,000,000원, 같은 나머지 입력에서 전체 준비금은 6,350,000원입니다.
표의 범위가 하나로 모여도 최종 예납액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관이 별도의 적용액을 안내하면 직접 통지견적으로 전환하세요.
사십억원 초과 신속 시나리오는 온라인 계산기와 같이 일반 수당범위를 표시하며 절차 적용 여부 자체는 별도 확인사항입니다.

국내중재·반대청구·상대 미납은 통지서로 확인하세요

국내중재규칙은 2025-03-01 이후 접수 사건에 적용되는 별도 규칙이며 국제중재 요율을 대입하지 않습니다.
국내를 선택하거나 반대청구가 있으면 신청요금·우리 측 분담·세금이 포함된 기관 예납 통지총액을 입력합니다.
이때 분담률과 추가 부가세를 재가산하지 않아 견적 중복을 막습니다.
국제중재에서도 시간제 보수, 상계항변·교차신청, 수치화하기 어려운 청구, 별도 예납은 직접 견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제중재규칙 제54조는 예납의 원칙적 균분뿐 아니라 연대 납부, 반대신청의 별도 예납, 상대 미납 시 대납과 정산을 정합니다.
균분액만 확보했다고 절차가 끝까지 진행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자동 모드의 백퍼센트 분담 시나리오로 추가 자금 여력을 점검한 뒤 기관의 실제 요구액을 확인하세요.
최종 판정의 비용분담과 당장 선납하는 사람은 다를 수 있고, 상대에게 돌려받을 가능성은 현재 현금과 구분해야 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사업자 활용 시나리오

  1. 계약서에서 기관명·적용규칙·중재지·중재언어와 합의 범위를 찾아 전문가에게 확인합니다.
  2. 청구내역을 금전화하고 반대청구·상계 가능성을 나눕니다. 확실하지 않은 금액은 예산을 확정하지 말고 견적을 요청하세요.
  3. 자동 요율 또는 우리 측 통지견적을 정하고 중재인 수와 예납분담을 확인합니다.
  4. 변호사와 번역업체의 선납액을 세금 포함으로 입력하고 월 추가지출·기간을 현실적인 두세 시나리오로 비교합니다.
  5. 가용현금을 입력해 초기와 월별 부족을 확인한 후 검토표를 복사하거나 저장합니다.
  6. 계약 조항·청구내역·비용표를 중재원 또는 변호사에게 전달해 적용절차와 추가예납을 재확인합니다.

국내 납품업체라면 물품대금 회수에 필요한 법원 제일심 준비금과 실제 국내중재 예납견적을 맞춰 볼 수 있습니다.
해외 거래처와 외국어 계약을 맺은 사업자는 번역비와 중재인 수 변경에 따른 부담을 별도 카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금 여유가 적은 사업자는 절차별 종료기간보다 접수 시점의 선납금과 상대 미납 시 추가 예납 여력이 더 중요한 판단항목일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매출채권 전액을 곧 받을 현금처럼 계산하지 않는 것이 예산을 지키는 출발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재가 항상 더 저렴한가요?

아닙니다.
중재인 수당·관리요금·대리비·번역비와 기간이 영향을 줍니다.
비용 차이만으로 가능한 절차나 사건의 유불리를 판정할 수 없습니다.

국내 사건에도 국제중재 표를 써도 되나요?

적용규칙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중재는 별도 규칙이므로 이 계산기에서는 우리 측 통지총액을 받습니다.

전자소송이면 송달료가 자동으로 절반인가요?

그렇게 가정하지 않습니다.
법원 안내에 따른 실제 예납 대상 인원을 입력하며 전자소송 인지액 구십퍼센트와 송달료 대상은 구분합니다.

부가세를 영원으로 두어도 되나요?

실제로 추가 납부세액이 없다고 확인된 경우만 그렇습니다.
초기 예시의 영원은 가상값이며 기관 견적에 포함된 세금을 다시 더하지 않아야 합니다.

중재 수당의 중간값은 평균적인 실제 비용인가요?

최소·최대 요율의 산술 중간값을 바탕으로 한 계획값입니다.
통계적 기대비용이나 보장된 상한이 아니며 실제 수당과 경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상 회수액이 크면 현금부족이 줄어드나요?

이 도구는 회수시점과 성공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예상회수액을 월별 현금에 넣지 않습니다.
비용 차감 후 잔액만 별도로 표시합니다.

항소나 판정 집행까지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한국 법원 주청구 제일심과 입력한 중재 예산만 다루며 항소·반소 방어·집행·해외 승인절차는 별도 견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비용을 상대에게 모두 돌려받을 수 있나요?

비용분담 결정과 실제 회수는 별도입니다.
중재판정이나 법원의 비용부담 결정, 상대의 지급능력을 확인해야 하므로 선납금을 환급받는 것으로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확인일 2026-10-26, 국제규칙 시행일 2026-01-01, 국내규칙 적용일 2025-03-01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를 직접 조회해 중재법 MST 276293 시행 2025-10-01의 제8·9조, 민사소송 등 인지법 MST 258671 시행 2025-03-01의 제2·16조, 소액사건심판규칙 MST 187995 시행 2017-01-01의 제1조의2를 확인했습니다.
미래 개정, 온라인 감경 변경, 기관 통지의 예외와 실제 송달료 대상 인원은 접수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검토표를 준비해 실제 예납액을 확인하세요

계약서의 중재조항, 청구내역, 상대방의 반대청구 자료와 실제 대리·번역 견적을 모아 위 입력을 바꾸어 보세요.
절차별 초기 준비금과 월별 부족이 어느 시점에 발생하는지 확인한 다음 검토표를 저장해 상담에 활용하세요.
소송과 중재의 법적 가능성, 적용 규칙 연도, 중재인 수, 분담과 대납, 세금·추가경비를 확인해야 실제 예산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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