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처분 집행정지 신청 손익 계산기
영업정지·자격정지·허가취소 처분의 공헌이익 손실과 신청비를 비교하세요.
미신청·인용·기각 가정별 경제부담과 현금버퍼를 계산하되 인용 가능성은 예측하지 않습니다.
효력일 타임라인
처분·접수·결정 가정일 구분
영업손실
공헌이익·계약손실을 일 단위 계산
세 가지 시나리오
미신청·인용·기각 부담 비교
현금버퍼
고정비·담보·부족액을 분리
2026년 대한민국 법령 기준 시나리오
공식 근거 확인일 2026-08-27 · 인용 가능성과 법률요건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1. 본안 경로 선택
경제적으로 유리한 경로를 추천하는 선택이 아닙니다. 처분서와 상담에서 실제 검토 중인 경로를 고르세요.
2. 처분·효력 타임라인
처분서와 송달증빙의 날짜를 입력하고, 결정일은 예측이 아닌 비교용 가정으로 정하세요.
송달증빙과 함께 확인하세요.
실제 처리기간이나 인용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집행정지가 없거나 기각될 때의 사용자 가정입니다.
3. 장부·계약상 손실
공헌이익은 경제손실, 고정비는 필요한 현금버퍼에 사용합니다. 같은 고정비를 두 입력에 중복 넣지 마세요.
월 매출에서 매출과 함께 줄어드는 변동비를 뺀 확인 금액
중단 중에도 지급하는 임차료·필수 인건비·리스료 등
제때 인용되면 피할 수 있다고 확인한 해지·폐기·재개 비용
4. 절차비·담보·가용현금
시장 평균이 아니라 실제 견적을 넣으세요. 담보는 요구된 사실이 확인된 경우에만 입력합니다.
대리·서류·증거·실비의 실제 합계
법정 기본값이 아닙니다. 모르면 0원으로 두세요.
집행정지 경제 시나리오 요약
인용 가능성을 곱하지 않은 가정 비교입니다. 경제적 순편익과 법률상 요건은 서로 다른 판단입니다.
인용 가정 순편익
33,000,000원
회피 영향일
50일
손익분기 정지일수
3일
최대 현금부족
3,000,000원
본안 일반 기한 참고
- 안 날 기준
- 2026년 11월 10일
- 처분일 1년 기준
- 2027년 8월 10일
- 적용 참고일·남은 날
- 2026년 11월 10일 · D-75
위 날짜는 집행정지의 독립 신청기한이 아닙니다. 선택한 본안의 일반 기한 참고값이며 특별법·재결 후 기산·관할은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손실·현금 분리
- 하루 공헌이익 손실
- 600,000원
- 하루 경제손실 합계
- 700,000원
- 처분 지속 전체 영업손실
- 42,000,000원
- 인용 시 회피 손실
- 36,000,000원
- 담보 자금비
- 0원
미신청·인용·기각 시나리오 비교
경제부담은 공헌이익 손실 중심, 현금버퍼는 실제 고정 지출 중심입니다.
| 시나리오 | 영업손실 | 총경제부담 | 필요 현금버퍼 | 현금 부족 |
|---|---|---|---|---|
| 집행정지 미신청 | 42,000,000원 | 52,000,000원 | 30,000,000원 | 0원 |
| 집행정지 인용 가정 ★ | 7,000,000원 | 19,000,000원 | 15,333,333원 | 0원 |
| 집행정지 기각 가정 | 42,000,000원 | 55,000,000원 | 33,000,000원 | 3,000,000원 |
반드시 확인할 경고
- 주말은 다음 월요일로 보정했지만 대한민국 공휴일·임시공휴일은 자동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처분 종류별 특별법의 전치절차·관할·기한·효력 규칙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 한 개 이상의 시나리오에서 가용현금이 부족합니다. 지급 시점과 회수 가능한 담보 원금을 분리해 확인하세요.
- 행정소송법상 집행정지는 취소소송이 제기되어 본안이 계속 중인 법원이 판단합니다.
- 금액이 크다는 사실만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중대한 손해·긴급성·공공복리 요건이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 전 묶어서 준비할 자료
- 처분서·송달봉투·전자송달 기록과 효력일 안내
- 본안 소장·심판청구서 접수증과 관할 확인 기록
- 최근 월별 매출·변동비·공헌이익 정리표
- 임차료·필수 인건비·리스료의 지급일표
- 계약해지·폐기·재개 비용의 계약 조항과 견적
- 집행정지 신청비·소명자료·담보 관련 실제 견적
입력값과 결과는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됩니다. 이 도구는 법률·세무·회계 자문이 아니며 처분 효력, 인용, 승소, 담보 요구 또는 실제 손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행정처분 집행정지 신청 손익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행정처분 집행정지 신청 손익 계산기는 영업정지, 자격정지, 허가취소, 등록취소처럼 처분 효력이 시작되면 사업이나 업무가 멈출 수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 영향을 정리하는 상담 준비 도구입니다.
본안 행정소송이나 행정심판 비용만 보는 대신, 효력일 이후 사라지는 공헌이익, 중단 중에도 지급해야 하는 임차료와 필수 인건비, 계약해지·폐기·재개 손실, 집행정지 신청비와 일시적으로 묶일 수 있는 담보 현금을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나눕니다.
결과는 집행정지를 신청하지 않은 가정, 신청이 인용된 가정, 신청이 기각된 가정을 같은 입력으로 비교합니다.
인용확률이나 승소확률을 곱한 기대값이 아니며, 법원이 요구하는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나 행정심판위원회가 보는 중대한 손해를 금액만으로 판정하지도 않습니다.
계산 결과는 처분서, 장부, 계약서와 실제 견적을 빠짐없이 모아 전문가에게 설명하기 위한 숫자 지도라고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특히 도움이 되는 사용자
- 영업정지 처분의 효력일을 앞두고 매출과 고정비 자료를 정리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입니다.
- 자격정지나 업무정지로 수임·진료·용역 수행이 중단될 수 있는 전문직입니다.
- 허가·등록 취소 뒤 납품계약 해지, 폐기, 재가동 비용을 확인해야 하는 법인 담당자입니다.
- 본안비와 집행정지 신청비 외에 실제로 필요한 현금버퍼를 상담 전에 확인하려는 가족·재무 담당자입니다.
불복을 제기해도 처분은 자동으로 멈추지 않습니다
2026년 현행 행정소송법 제23조제1항은 취소소송을 제기해도 처분의 효력이나 집행 또는 절차의 속행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같은 조 제2항은 취소소송이 제기되어 본안이 계속 중인 법원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하기 위한 긴급한 필요를 인정할 때 전부 또는 일부의 정지를 결정할 수 있게 합니다.
제3항은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으면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고, 제4항은 신청 이유의 소명을 요구합니다.
행정심판법 제30조도 심판청구 자체에는 자동 정지 효과가 없다고 정합니다.
위원회가 중대한 손해를 예방할 긴급한 필요를 인정하고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 우려가 없다고 판단할 때 집행정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행정심판 경로의 신청은 심판청구와 동시에 또는 위원회·소위원회가 본안에 관해 의결하기 전까지 신청 취지와 원인을 적은 서면으로 해야 합니다.
행정소송 경로
취소소송이 제기되어 본안이 계속 중인 법원이 판단합니다.
행정소송법 제23조에는 처분일부터 몇 일이라는 별도 숫자형 신청기간이 없습니다.
효력이 시작되기 전후의 긴급성, 본안 접수상태와 관할을 실제 사건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행정심판 경로
심판청구와 동시에 또는 위원회·소위원회 의결 전까지 서면 신청하는 경로입니다.
신청 이유를 소명하는 서류나 자료를 붙일 수 있고, 행정청에 제출된 신청서는 위원회로 지체 없이 송부되어야 합니다.
실제 위원회와 접수방법은 처분서 안내를 우선합니다.
화면의 본안 기한은 집행정지 독립 신청기한이 아닙니다
계산기는 일반 취소소송의 안 날부터 90일·처분일부터 1년, 일반 취소심판의 안 날부터 90일·처분일부터 180일을 참고로 보여줍니다.
이 날짜는 선택한 본안의 일반 기한을 놓치지 않기 위한 보조 정보입니다.
재결 후 새 기산점, 무효확인, 정당한 사유, 필요적 전치, 특별법의 더 짧은 기한, 공휴일과 관할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경제손실과 현금버퍼를 왜 나누나요?
영업중단 손실을 계산할 때 매출, 이익, 인건비와 임차료를 한꺼번에 더하면 같은 고정비를 두 번 셀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정상 영업과 중단 상태의 차이를 보여주는 경제손실에는 공헌이익을 사용하고, 중단 중 실제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현금 준비에는 고정 현금지출을 사용합니다.
공헌이익
월 매출에서 매출이 줄면 함께 줄어드는 재료비·매입비·플랫폼 수수료 같은 변동비를 뺀 금액입니다.
처분 효력으로 영업하지 못할 때 잃는 하루 경제가치의 출발점입니다.
고정 현금지출
중단 중에도 지급해야 하는 임차료, 최소 인력 인건비, 리스료, 시스템 유지비입니다.
정상 영업과의 이익 차이에 다시 더하지 않고 버틸 현금 규모를 계산할 때만 사용합니다.
계약·일회손실
납품 지연배상, 보관료처럼 날마다 늘어나는 금액과 계약해지·폐기·재개처럼 한 번 발생하는 금액을 나눕니다.
인용 시 피할 수 있는지, 이미 확정되어 피할 수 없는지를 계약서와 견적으로 구분합니다.
중복 입력을 막는 빠른 점검
- 공헌이익을 매출에서 변동비만 뺀 값으로 만들었다면 임차료와 고정 인건비를 다시 경제손실에 더하지 않습니다.
- 계약해지 비용을 일회손실에 넣었다면 일일 계약손실에 같은 금액을 나누어 넣지 않습니다.
- 이미 지급한 비용은 회피 가능한 항목이 아니라 불가피한 항목에 넣습니다.
- 담보 원금은 회수 가능성을 전제로 묶이는 현금에 넣고, 보증료·대출이자만 경제비용으로 봅니다.
입력값을 준비하는 방법
1. 처분서와 송달증빙에서 날짜를 옮깁니다
처분일, 실제로 처분을 안 날, 처분 효력 또는 집행 시작일을 서로 다른 칸에 입력합니다.
본안 접수일은 실제 접수증 또는 계획일, 집행정지 결정일은 상담에서 받은 범위나 사용자가 비교하려는 가정일을 사용합니다.
결정 가정일은 법원의 처리기간이나 인용을 예측하는 값이 아닙니다.
2. 최근 장부에서 공헌이익을 확인합니다
계절성이 크면 최근 한 달만 쓰지 말고 처분 효력기간과 비슷한 과거 기간을 함께 확인합니다.
매출에서 실제로 영업을 쉬면 줄어드는 변동비만 빼고, 임차료·고정급여처럼 쉬어도 나가는 돈은 월 고정 현금지출로 옮깁니다.
부가가치세 포함 여부와 회계 기준을 한 표 안에서 통일합니다.
3. 계약손실을 회피 가능·불가피로 나눕니다
결정 전 이미 발생하는 폐기비, 선지급 수수료, 최소 보관료는 불가피한 일회손실에 둡니다.
제때 효력이 정지되면 취소할 수 있는 계약해지금, 재가동비, 추가 폐기비는 회피 가능한 일회손실에 둡니다.
계약 상대방의 청구 가능성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자동 확정채무로 넣지 말고 별도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
4. 절차비와 담보를 실제 견적으로 입력합니다
본안비와 집행정지 신청비의 업무 범위가 겹치는지 견적서에서 확인합니다.
신청서 작성, 의견서, 증거정리, 감정·번역, 출장·발급 실비와 부가세 포함 여부를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담보·보증은 모든 행정처분 사건의 법정 기본값이 아니므로 실제 결정이나 전문가 견적에서 확인하지 못했다면 0원으로 둡니다.
계산식과 결과 해석
하루 경제손실
월 공헌이익을 30일로 나눈 뒤 일일 계약손실을 더합니다.
전체 영향일을 곱하면 미신청·기각 가정의 영업손실, 효력일부터 결정 가정일 전까지의 영향일을 곱하면 인용 가정의 결정 전 영업손실이 됩니다.
인용 가정 순편익
미신청 총경제부담에서 인용 가정 총경제부담을 뺍니다.
인용 뒤 피할 영업손실과 일회손실에서 신청비와 담보 자금비를 뺀 결과와 같습니다.
음수라면 입력 금액 기준으로는 신청 경제비용이 회피손실보다 크다는 뜻일 뿐 법률상 신청 필요성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손익분기 정지일수
신청비와 담보 자금비에서 회피 가능한 일회손실을 먼저 뺀 뒤 하루 경제손실로 나누고 올림합니다.
일회손실만 피하더라도 신청 경제비용을 넘으면 0일로 표시합니다.
하루 손실이 0이고 일회손실도 비용보다 작으면 산정할 수 없음으로 표시합니다.
필요한 현금버퍼
월 고정 현금지출을 영향일수에 맞춰 환산하고 본안비·신청비·일회지출을 더합니다.
인용 가정에는 입력한 담보 원금도 일시 묶임 현금으로 더하지만 경제부담에는 담보 자금비만 더합니다.
가용현금을 뺀 나머지가 현금 부족액입니다.
| 시나리오 | 영업손실 기간 | 일회손실 | 신청 경제비용 | 현금버퍼의 담보 원금 |
|---|---|---|---|---|
| 미신청 | 전체 영향일 | 회피 가능 + 불가피 | 0원 | 포함하지 않음 |
| 인용 가정 ★ | 효력일부터 결정 전까지 | 불가피한 금액만 | 신청비 + 담보 자금비 | 확인된 경우 일시 포함 |
| 기각 가정 | 전체 영향일 | 회피 가능 + 불가피 | 신청비 | 자동 포함하지 않음 |
합성 예시로 보는 계산 결과
아래 예시는 시장 평균이나 적정 변호사비가 아니라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의 사업입니다.
실제 사용 시 모든 금액과 날짜를 처분서·장부·계약서·견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60일 영업정지, 결정 가정일까지 10일
- 월 공헌이익 1,800만원, 월 고정 현금지출 1,000만원, 일일 계약손실 10만원입니다.
- 회피 가능한 일회손실 100만원, 불가피한 일회손실 100만원입니다.
- 본안비 800만원, 집행정지 신청비 300만원, 담보 원금 0원, 가용현금 3,000만원입니다.
| 결과 | 미신청 | 인용 가정 ★ | 기각 가정 |
|---|---|---|---|
| 영업손실 | 4,200만원 | 700만원 | 4,200만원 |
| 총경제부담 | 5,200만원 | 1,900만원 | 5,500만원 |
| 필요 현금버퍼 | 3,000만원 | 1,533만 3,333원 | 3,300만원 |
| 현금 부족 | 0원 | 0원 | 300만원 |
이 예시의 하루 경제손실은 공헌이익 60만원과 계약손실 10만원을 더한 70만원입니다.
인용 가정에서 50일의 영향을 피하고 100만원의 일회손실을 회피하므로 신청비 300만원을 뺀 순편익은 3,300만원입니다.
신청 경제비용에서 회피 가능한 일회손실을 뺀 200만원을 하루 70만원으로 나누어 올리면 손익분기 정지일수는 3일입니다.
실제 활용 시나리오
음식점·제조업 영업정지
재료 폐기와 예약 취소는 일회손실, 납품 지연배상은 일일 계약손실, 임차료와 최소 인력 급여는 고정 현금지출로 나눕니다.
계절 매출이 크면 효력기간과 같은 과거 월의 공헌이익으로 민감도 시나리오를 두 번 계산합니다.
자격·면허 정지
개인의 총급여가 아니라 정지로 실제 사라지는 순수입과 대체인력·사무실 유지비를 구분합니다.
자격별 특별법의 전치절차와 불복기간이 일반 행정소송법·행정심판법과 다를 수 있으므로 결과표와 처분서를 함께 확인합니다.
허가·등록 취소
즉시 해지되는 거래와 유예되는 거래를 계약서별로 나누고, 제때 집행정지가 되면 피할 수 있는 재등록·재가동 비용만 회피 가능 일회손실에 넣습니다.
고객 이탈이나 평판손실처럼 근거가 약한 숫자는 확정 손실과 섞지 않고 별도 메모로 남깁니다.
담보·보증 견적을 받은 경우
담보 원금을 경제손실로 전부 더하면 회수 가능한 현금을 비용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원금은 인용 가정 현금버퍼에, 보증료·대출이자·기회비용의 확인 금액은 담보 자금비에 반영합니다.
결과와 함께 준비할 소명자료
계산표만 제출한다고 법률요건이 소명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금액의 출처와 발생 시점을 같은 구조로 정리하면 어떤 자료가 비어 있는지 찾기 쉬워집니다.
- 처분서 원본, 송달봉투·전자송달 기록, 처분일과 효력일이 적힌 별지입니다.
- 취소소송 소장 또는 행정심판 청구서의 접수증과 사건번호, 관할 확인 기록입니다.
- 최근 월별 매출, 변동비, 공헌이익을 연결할 수 있는 장부·세금계산서·POS 자료입니다.
- 임대차계약, 급여대장, 리스계약처럼 중단 중에도 지급되는 현금의 금액과 지급일 자료입니다.
- 납품·예약·가맹·보관 계약의 해지·지연·위약 조항과 상대방의 실제 통지입니다.
- 집행정지 신청 업무범위, 증거정리 비용, 실비·부가세와 담보 관련 비용이 구분된 견적입니다.
- 처분 효력이 계속되면 회복이 어렵다고 주장할 사실과 공공복리 영향을 검토할 자료입니다.
한계와 주의사항
- 순편익이 크더라도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중대한 손해·긴급성·공공복리 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 본안이나 집행정지 신청을 접수했다는 사실만으로 처분 효력이 멈추지 않습니다.
- 결정 가정일, 전체 영향일, 변호사비, 담보와 사업 손실은 법정 고정값이 아닙니다.
- 본안 일반 기한 계산은 주말만 보정하며 대한민국 공휴일·임시공휴일을 자동 반영하지 않습니다.
- 조세·면허·징계·보건·환경 등 개별 특별법의 전치주의, 관할, 더 짧은 기간과 별도 구제절차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 공헌이익과 고정비 입력은 세무신고·손해배상액·회계상 손상차손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 고객 이탈, 신용도, 평판, 장래 성장손실처럼 근거가 불확실한 값은 확정 손실과 분리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행정소송을 내면 영업정지가 자동으로 멈추나요?
아닙니다.
행정소송법 제23조제1항은 취소소송 제기만으로 처분 효력이나 집행이 정지되지 않는다는 원칙을 둡니다.
별도 집행정지 결정이 있는지 실제 사건 서면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집행정지는 처분일부터 90일 안에 신청하면 되나요?
그렇게 단순화하면 안 됩니다.
90일·180일·1년은 일반 본안 불복의 기준이고, 행정소송 집행정지에는 별도의 숫자형 독립 신청기간이 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행정심판은 심판청구와 동시에 또는 위원회 의결 전까지라는 별도 시점 경계가 있으므로 선택 경로와 실제 접수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출과 고정비를 모두 영업손실에 더하면 안 되나요?
매출 전체를 손실로 쓰면 영업을 쉬어 절감되는 재료비·매입비까지 손실로 셀 수 있습니다.
공헌이익에는 고정비를 충당할 몫이 이미 들어 있으므로 정상 영업과의 경제 차이는 공헌이익으로, 실제 버틸 현금은 고정 현금지출로 따로 계산하는 것이 중복을 줄입니다.
담보 2,000만원을 입력하면 손실도 2,000만원 늘어나나요?
계산기는 담보 원금을 경제손실로 더하지 않습니다.
원금은 회수 가능성을 전제로 인용 가정 현금버퍼에 일시 묶임 현금으로 포함하고, 입력한 금리와 기간에서 계산한 자금비만 경제부담에 포함합니다.
실제 반환 가능성·시점·보증수수료는 결정문과 금융기관 견적을 확인해야 합니다.
순편익이 음수면 신청하지 않는 것이 맞나요?
아닙니다.
음수는 입력한 금액과 결정일 가정에서 회피손실보다 신청 경제비용이 크다는 뜻입니다.
처분 효력, 자격 유지, 거래관계, 회복하기 어려운 비금전 손해와 법률전략은 이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으므로 전문가 검토와 분리해야 합니다.
결정일까지 걸리는 기간은 몇 일로 넣어야 하나요?
전국 공통 처리기간을 이 계산기가 제시하지 않습니다.
실제 관할과 사건 자료를 본 전문가에게 확인한 일정 범위가 있다면 빠른·기준·늦은 결정일로 각각 계산해 민감도를 비교하세요.
어떤 날짜도 인용 보장일로 표현해서는 안 됩니다.
공식 근거와 기준일
아래 법령은 국가법령정보 OPEN API의 현행 검색과 조문 상세를 2026년 8월 27일 확인한 결과입니다.
이후 개정, 개별 처분의 특별법, 처분 당시 시행법과 부칙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처분서와 실제 숫자로 세 시나리오를 비교하세요
먼저 합성 예시로 구조를 확인한 뒤 날짜·공헌이익·고정비·계약손실·실제 견적을 교체하세요.
결과를 인쇄해 관할, 본안 접수상태, 실제 신청시점과 소명자료를 행정전문가에게 확인하면 다음 행동이 분명해집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행정심판 청구기간·전치주의 계산기처분 불복 행정심판 청구기간(90일·180일) D-day와 필요적 전치주의 자동 판정
- 행정심판/행정소송 비용 계산기행정심판(무료)과 행정소송 비용 비교, 소가 산정 특례 자동 계산
- 변호사 수임료 계산기소송유형별 착수금·성공보수·시간보수 비교, 소송비용 산입 변호사보수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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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교원 징계 구제 비용 계산기징계(파면·해임·정직 등) 소청심사·행정소송 비용과 경제적 손실 분석
- 국세/지방세 불복(조세심판) 비용 계산기조세불복 절차별 비용 계산, 세무사·변호사 수임료, 인용 시 환급 ROI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