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이식 비용 계산기

수술부터 퇴원까지의 병원 견적과 이식 후 평생 관리비를 구분하고,
V277 산정특례·확인 보험금·지원금·의료비 세액공제까지 함께 계획하세요.

Q8101·Q8102일측·양측 폐이식 상담 코드
V277 10%직접 관련 급여 산정특례
최초 5년계속 치료 시 재등록 신청 가능
3,000만~4,000만원서울아산병원 공개 참고범위

이식센터 견적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환자부담 견적과 급여 총액을 구분해 V277 10%가 중복 적용되지 않도록 계산합니다.

1. 수술 견적 기준

최종 환자부담 안내면 첫 번째, 본인부담 전 급여 총액을 알면 두 번째를 선택하세요.

코드는 상담 라벨만 바꾸며 양측이라고 견적을 두 배로 만들지 않습니다.

기본 3,500만원은 서울아산병원 공개 3,000만~4,000만원의 중간값이며 기준일과 급여·비급여 구성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환자부담 견적 모드는 이미 본인부담률이 반영된 금액으로 봅니다. V277를 다시 곱하지 않고 견적 안 비급여도 포함된 것으로 처리합니다.
2. V277와 이식 후 장기관리

등록내역의 남은 기간을 0~5년으로 입력하세요.

수술 견적에 포함되지 않은 면역억제제·약물농도검사·외래·처치·재입원 급여를 합산하세요.

%

60%는 상급종합병원 외래 단순 비교값이며 실제 청구 견적이 아닙니다.

3. 첫해 가계 현금 계획

의료비·보험금·의료비 세액공제와 분리합니다.

4. 확인한 환급·보험·지원과 세액공제
본인부담상한액이나 실손 세대별 비율을 추정하지 않습니다. 이 환자에게 확인된 금액만 입력하고 중복 지원 여부를 확인하세요.

보험금과 지원금으로 보전된 금액을 뺀 뒤 입력하세요.

확인 감면·예상 세액공제 반영 첫해 가계부담

29,975,000원

5년 명목 계획액 29,975,000원

첫해 계산 내역

Q8102 · 환자부담 견적

수술~퇴원 환자부담
35,000,000원
퇴원 후 급여 본인부담
0원
퇴원 후 추가 비급여 의료비
0원
확인 감면 전 의료비
35,000,000원
확인 상한 환급
− 0원
확인 보험금
− 0원
확인 지원금
− 0원
간병·교통·숙박·소득 공백
0원
증분 의료비 세액공제
− 5,025,000원
첫해 최종 가계부담
29,975,000원

병원 공개 범위 비교

공개 범위 안

30,000,000원40,000,000원

V277 명목 절감

0원

입력한 급여 총액에 한함

2년차 계획비

0원

향후 감면·세금 자동반복 없음

연도별 비용 전망

연도별 V277 적용, 급여 본인부담, 의료비와 폐이식 최종 계획비
연도적용률급여 본인부담감면 전 의료비최종 비용
1V277 10%0원35,000,000원29,975,000원
2V277 10%0원0원0원
3V277 10%0원0원0원
4V277 10%0원0원0원
5V277 10%0원0원0원

결과 사용 전 확인

  • 서울아산병원의 3,000만~4,000만원 공개 범위는 기준일과 급여 총액·환자 최종부담·비급여 포함범위가 구분되지 않아 환자부담 참고값으로만 사용합니다.
  • V277 10%는 등록기간 안에 폐이식과 직접 관련된 급여 입원·외래 진료에만 적용됩니다. 비급여·선별급여·전액본인부담과 무관한 진료에는 일괄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이 계산기는 폐이식 적격성, 응급도, 대기순위, 공여장기 배정, 수술법 또는 생존율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장기 전망은 현재 입력한 명목금액과 2026년 제도를 고정한 시나리오이며 미래 수가·약제·물가·소득과 제도 변화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 환자부담 견적 모드는 입력 금액에 본인부담률이 이미 반영되었다고 보고 V277 10%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급여 총액을 입력하려면 항목별 모드로 바꾸세요.
  • 의료비 세액공제는 총급여 3% 초과분의 15% 증분을 단순 계산합니다. 보험·지원으로 보전된 의료비와 간병·교통·숙박·소득 공백은 제외하며 결정세액에 따라 실제 절세액이 작을 수 있습니다.

폐이식 비용은 병원 견적의 ‘성격’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폐이식 비용을 검색하면 수천만원대 숫자가 먼저 보이지만, 그 숫자에 산정특례 10%를 다시 곱해도 되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병원이 안내한 금액이 공단부담과 환자부담을 합친 급여 총액인지, 비급여까지 포함해 환자가 실제 준비할 금액인지에 따라 계산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그래서 ‘수술부터 퇴원까지 환자부담 견적’과 ‘항목별 급여 총액·비급여 견적’을 명확히 나눕니다.

서울아산병원 폐이식 안내는 수술 후 퇴원까지 약 3,000만~4,000만원이 소요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만 공개 페이지에는 기준일과 급여 총액·환자부담·비급여의 구성이 표시되어 있지 않으므로, 계산기 기본값 3,500만원은 환자부담 계획용 참고값으로만 사용합니다.
실제 계획은 이식센터 원무팀에서 받은 최신 항목별 견적과 진료비 세부내역으로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2026년 Q8101·Q8102와 V277 기준

2026년 폐이식 수가코드와 산정특례 기준
구분코드급여 본인부담계산기 처리
일측 폐이식술Q8101V277 등록 시 10%병원 견적을 한 번 입력
양측 폐이식술Q8102V277 등록 시 10%양측이라는 이유로 금액을 두 배로 만들지 않음
심폐 동시이식술Q8103별도 기준 확인이 계산기의 대상에서 제외
폐이식 직접 관련 진료V27710%최초 5년, 요건 유지 시 재등록 신청 가능

보건복지부 고시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 별표 4의2는 ‘폐 이식술 및 이와 직접 관련된 입원치료 및 외래진료’를 특정기호 `V277` 대상으로 정하고, 등록기간 중 급여 본인부담률을 10%로 둡니다.
심장이식 수술기에 쓰이는 `V192` 5%·60일 규칙을 폐이식에 그대로 가져오면 안 됩니다.
폐 단독이식 계산에서 확인할 핵심 특정기호는 `V277`이며, 비급여·선별급여·전액본인부담이나 이식과 무관한 진료까지 10%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두 견적 모드를 구분하는 방법

환자부담 견적 모드

병원이 ‘환자가 준비할 금액’ 또는 ‘수술부터 퇴원까지 소요비용’으로 안내했지만 세부 구성이 없다면 이 모드를 사용합니다.
입력액은 이미 환자부담률이 반영된 것으로 보고 그대로 첫해 수술비에 넣습니다.
여기에 V277 10%를 다시 곱하지 않으므로 공개금액을 10분의 1로 과소평가하는 오류를 막습니다.

항목별 급여 총액 모드

진료비 세부내역에서 공단부담과 환자부담을 합친 급여 총액을 확인했다면 이 모드를 사용합니다.
급여 총액에는 V277 10% 또는 미적용 비교용 일반 입원 20%를 곱하고, 비급여·전액본인부담은 전액 더합니다.
이미 환자가 낸 법정본인부담을 급여 총액 칸에 넣으면 또 10%가 적용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일측 `Q8101`과 양측 `Q8102` 선택은 병원 상담과 결과표에서 수가코드를 구분하기 위한 입력입니다.
실제 병원 견적에는 수술법·중환자실·치료재료·입원기간의 차이가 이미 반영되므로 양측을 선택했다고 견적을 자동으로 두 배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심장과 폐를 동시에 이식하는 `Q8103`은 적용 구조와 임상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하므로 이 계산기에 넣지 않습니다.

계산식과 입력 예시

1년차 의료비

환자부담 견적 모드에서는 ‘수술~퇴원 견적 + 퇴원 후 급여 총액 × 적용률 + 퇴원 후 비급여’로 계산합니다.
항목별 모드에서는 ‘수술·입원 급여 총액 × 적용률 + 수술·입원 비급여 + 퇴원 후 급여 총액 × 적용률 + 퇴원 후 비급여’가 됩니다.
V277 적용률은 10%이고, 미적용 비교값은 수술·입원 20%와 사용자가 입력한 일반 외래율입니다.

확인 감면과 생활비

확인한 본인부담상한 환급액, 보험금, 공공·민간 지원금을 의료비 잔액 범위에서 순서대로 뺍니다.
간병·교통·보호자 숙박비와 ‘회복 주수 × 주당 소득 공백’은 비의료비로 분리해 더합니다.
사용자가 실제 확인하지 않은 환급률이나 실손 세대별 보상률은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

보험금과 지원금 등으로 보전되지 않은 공제대상 의료비가 총급여의 3%를 넘는 부분에 15%를 적용합니다.
일반 부양가족 의료비는 기본 공제대상액 700만원 한도를 적용하고, 근로자 본인·65세 이상·장애인·등록 중증질환자 등 한도 제외 대상은 별도로 선택합니다.
기존 의료비가 이미 문턱을 일부 넘겼을 수 있으므로, 계산기는 기존 의료비가 있을 때 폐이식 비용 때문에 추가되는 증분 공제액만 보여줍니다.

예시 1: 공개 범위의 중간값으로 현금 계획하기

수술~퇴원 환자부담 견적 3,500만원, 추가 추적비·비급여·지원금 0원, 총급여 5,000만원, 한도 제외 대상을 가정합니다.
세액공제 단순 추정은 ‘3,500만원 − 총급여 3%인 150만원’의 15%인 502만5천원이고, 첫해 의료비 기준 가계부담은 약 2,997만5천원입니다.
실제 결정세액이 작거나 공개금액에 공제 제외 항목이 섞여 있으면 절세효과는 더 작아질 수 있습니다.

예시 2: 항목별 견적을 받은 경우

수술·입원 급여 총액 1억원, 수술 비급여 500만원, 첫해 퇴원 후 급여 총액 1,000만원, 추가 비급여 100만원이고 V277가 적용된다고 가정합니다.
급여 본인부담은 수술 1,000만원과 추적진료 100만원이고, 비급여 600만원을 더한 감면 전 의료비는 1,700만원입니다.
총급여 1억원이면 3% 문턱은 300만원이므로 한도 제외 대상의 단순 증분 세액공제는 210만원, 다른 환급·지원과 생활비가 없다면 첫해 결과는 1,490만원입니다.

V277 최초 5년과 재등록 시나리오

V277 최초 등록기간은 5년입니다.
확진일부터 30일 이내 산정특례 등록 신청을 하면 확진일부터 적용될 수 있고, 30일을 넘기면 신청일부터 적용되므로 등록 시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등록기간이 끝날 때 해당 질환이 남아 있고 계속 치료 중이라면 재등록을 신청할 수 있지만, ‘면역억제제를 계속 먹는다’는 입력만으로 계산기가 승인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남은 등록연수는 최초 수술일에서 임의로 다시 5년을 세지 말고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내역에 표시된 기간을 입력합니다.
전망기간이 남은 기간을 넘고 재등록 가정을 끄면 이후 연도 급여 총액에는 입력한 일반 외래 비교율을 적용합니다.
재등록 가정을 켜면 10%를 계속 적용하지만, 이는 승인된 경우의 비용 시나리오일 뿐 자격 예측이 아닙니다.

낙관 시나리오

재등록 승인과 안정적인 연간 추적비를 가정해 장기 유동성의 하한을 봅니다.

기준 시나리오

등록내역의 남은 기간만 10%를 적용하고 이후는 확인한 외래율로 바꿉니다.

보수 시나리오

비급여, 재입원, 체류비와 소득 공백을 늘려 필요한 비상자금의 상한을 봅니다.

단계별 사용법

  1. 이식 종류를 확인합니다.
    일측은 Q8101, 양측은 Q8102를 선택하고 심폐 동시이식 Q8103은 이 계산기에서 제외합니다.
  2. 병원 견적의 기준을 묻습니다.
    ‘환자가 낼 예상액’인지 ‘공단부담 포함 급여 총액’인지 확인하고 해당 모드를 선택합니다.
  3. 항목을 중복 없이 나눕니다.
    수술 견적에 이미 들어간 비급여와 퇴원 후 비용을 별도 칸에 다시 넣지 않습니다.
  4. V277 등록내역을 확인합니다.
    특정기호와 남은 등록기간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병원 원무팀 자료에 맞춰 입력합니다.
  5. 이식 후 연간 관리비를 넣습니다.
    면역억제제, 약물농도검사, 폐기능검사, 영상검사, 외래와 직접 관련 재입원을 급여·비급여로 구분합니다.
  6. 생활비를 의료비와 분리합니다.
    간병, 교통, 보호자 숙박과 휴직·소득 공백은 산정특례나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처럼 취급하지 않습니다.
  7. 확인된 감면만 입력합니다.
    상한 환급, 실손보험과 지원금은 공단·보험사·지원기관에서 확인한 금액만 넣고 중복 보전 여부를 확인합니다.
  8. 여러 시나리오를 저장해 비교합니다.
    재등록 승인 여부, 비급여와 전망기간을 바꿔 최소·기준·보수 현금 계획을 만듭니다.

비용표에 꼭 넣어야 할 항목과 한계

의료비로 추적할 항목

  • 수술·마취·중환자실·일반병실의 급여 총액과 비급여
  • 면역억제제와 감염예방약의 급여·비급여 구분
  • 약물농도·폐기능·혈액·영상·기관지경 검사
  • 거부반응·감염 등 직접 관련 재입원과 처치

별도 가계비로 추적할 항목

  • 보호자 교통·숙박·식비와 장거리 통원비
  • 간병서비스와 상급병실 차액 중 확인된 제외 항목
  • 환자와 가족의 휴직·무급휴가·소득 공백
  • 장기 체류, 돌봄 재배치와 주거 변경 비용

폐이식 뒤에는 면역억제제와 정기 추적관리가 장기간 필요하지만, 계산기는 약제 조합이나 진료 빈도를 처방하지 않습니다.
거부반응·감염·신장기능 저하 같은 합병증과 재입원은 개인차가 커서 자동 발생확률이나 생존율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미래 수가·약가·물가와 제도 변경도 예측하지 않고 현재 입력액과 2026년 기준을 명목금액으로 반복하므로, 연 1회 이상 실제 청구자료로 갱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계산기가 판단하지 않는 것

폐이식 대상자 선정, 수술 가능 여부, 응급도, 대기기간, 공여장기 배정, 이식 순위와 예후는 비용 계산의 대상이 아닙니다.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26조와 같은 법 시행령 별표 5에 따라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의료진이 응급도, 혈액형, 지역, 대기기간 등 법정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화면에 입력한 비용이나 이식 종류는 대기순위나 배정 결과를 바꾸지 않으며, 계산 결과를 의료적 의사결정 근거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42조는 다른 법령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이식받는 사람이 적출·이식 비용을 부담하고 건강보험 관계 법령에 따라 산정하도록 정합니다.
이 조문 자체가 폐이식 환자 본인부담률을 10%로 정하는 것은 아니며, 10%의 직접 근거는 산정특례 고시의 V277입니다.
등록 여부, 직접 관련성, 급여 분류와 실제 상한 환급액은 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심사·확인을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개된 3,000만~4,000만원에 10%를 곱하면 되나요?

공개 페이지가 그 금액을 본인부담 전 급여 총액이라고 명시하지 않았으므로 바로 10%를 곱하면 안 됩니다.
환자 준비금 안내로 받은 금액이면 환자부담 견적 모드에 그대로 넣고, 병원에서 급여 총액을 별도로 확인했을 때만 항목별 모드에서 10%를 적용합니다.

폐이식도 심장이식처럼 수술기 5%가 적용되나요?

폐 단독이식은 V277 10%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심장질환 V192 5%·60일을 폐이식에 자동 적용하지 않으며, 심폐 동시이식 Q8103은 이 계산기 범위 밖입니다.

V277는 모든 의료비를 10%로 낮추나요?

아닙니다.
등록기간 중 폐이식과 직접 관련된 급여 입원·외래 진료에 적용되며 비급여, 선별급여, 전액본인부담, 무관한 진료와 비의료 생활비는 별도로 봐야 합니다.

5년 뒤 재등록은 자동인가요?

자동이 아닙니다.
등록기간 종료 시 질환이 남아 있고 계속 치료 중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실제 승인 여부와 적용일은 만료 전에 병원과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본인부담상한제와 실손보험 금액을 왜 자동 계산하지 않나요?

상한 대상은 급여 법정본인부담으로 제한되고 소득분위·제외 항목·정산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손보험도 가입 시기, 약관, 자기부담과 중복 보전 제한이 달라 단일 비율로 정확히 계산할 수 없으므로 확인된 지급예정액만 입력하게 했습니다.

계산 결과로 이식 대기기간을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비용 계획과 장기 배정은 완전히 다른 절차이며, 응급도·혈액형·지역·대기기간 등 법정 기준과 의료적 판단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과 이식의료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 순서

견적서를 옆에 두고 다시 계산하세요

급여 총액, 비급여, V277 남은 기간, 확인 환급·보험금과 가족 생활비를 한 줄씩 나누면 막연한 수천만원이 실행 가능한 현금 계획으로 바뀝니다.
결과는 병원 원무팀·국민건강보험공단·보험사 확인을 준비하는 체크리스트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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