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전 자금계획
병원 견적의 급여·비급여와 예상 입원기간을 넣고, 상급병실·보호자 체류비를 생활비에 더합니다.
환급 전 필요한 현금은 상한 적용 전 본인부담과 비급여·생활비를 함께 보수적으로 확인합니다.
2026년 심장이식술 Q8080의 60일 산정특례 5%와 이식 후 V015 10%를 구분해 계산하고,
수술비·평생 면역억제제와 추적검사·본인부담상한·보험·세액공제를 함께 계획하세요.
수술일부터 60일까지와 그 이후를 분리합니다. 공개 금액은 참고값이므로 항목별 급여 총액으로 교체하세요.
첫해 보험·예상 세액공제 후 실질부담
1,695,500원
5년 총 계획비용 8,615,500원
명목 산정특례 절감
80,500,000원
상한제 적용 전 일반 부담과 비교
3년차 안정기 연 부담
1,730,000원
비급여 포함·보험/세금 미반영
| 연도 | 추적 특례 | 상한 전 급여부담 | 최종 계획비용 |
|---|---|---|---|
| 1년차 | V015 10% | 6,500,000원 | 1,695,500원 |
| 2년차 | V015 10% | 4,800,000원 | 1,730,000원 |
| 3년차 | V015 10% | 1,800,000원 | 1,730,000원 |
| 4년차 | V015 10% | 1,800,000원 | 1,730,000원 |
| 5년차 | V015 10% | 1,800,000원 | 1,730,000원 |
수술기 V192 5%·60일
심장이식술은 일반 심장수술 30일과 달리 수술일부터 최대 60일간 5% 특례 대상입니다.
이식 후 V015 10%·5년
직접 관련 진료는 등록기간 5년간 10%이며 계속 치료 중이면 심사를 거쳐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병원 급여 총액으로 교체
공개 비용은 포함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급여·비급여가 구분된 이식센터 견적을 우선하세요.
심장이식은 수술 한 번의 입원비로 끝나는 치료가 아닙니다.
수술과 중환자실·병실 치료가 집중되는 첫 60일, 거부반응을 예방하기 위해 약제 농도와 심장 기능을 자주 확인하는 초기 추적기,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며 정기검사를 받는 안정기로 비용 구조가 바뀝니다.
2026년 한국 건강보험도 이 흐름을 하나의 고정 본인부담률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심장이식술 `Q8080`은 심장질환 산정특례 특정기호 `V192`의 수술기 대상이며 수술일부터 최대 60일 동안 급여 본인부담 5%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 뒤 심장이식과 직접 관련된 입원·외래·약제는 등록 산정특례 `V015`가 적용되면 10%로 계산합니다.
`V015`의 최초 등록기간은 5년이고, 기간이 끝날 때 잔존 질환이 있으며 계속 치료 중이면 재등록 심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기간을 분리해 같은 진료비를 5%와 10%에 중복으로 넣지 않습니다.
| 구간 | 특정기호 | 급여 본인부담 | 기간·조건 |
|---|---|---|---|
| 심장이식 수술기 | V192 | 5% | Q8080 수술일부터 최대 60일 |
| 이식 후 직접 관련 진료 | V015 | 10% | 최초 5년, 요건 충족 시 재등록 가능 |
| V192 미적용 입원 비교 | 일반 | 20% | 국민건강보험 일반 입원 대표 비율 |
| V015 미적용 외래 비교 | 일반 | 직접 입력 | 기본값 60%, 실제 종별·청구에 맞게 수정 |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42조는 원칙적으로 이식받는 사람이 비용을 부담하고 건강보험 법령에 따라 비용을 산정한다고 규정합니다.
이 조문 자체에 10%라는 본인부담률은 없습니다.
10%의 직접 근거는 등록 산정특례 고시의 `V015`이므로 영수증에 표시된 특정기호와 진료의 직접 관련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심장이식 수술부터 퇴원까지 평균 약 2,500만~3,000만원, 입원기간 약 4주를 안내합니다.
퇴원 뒤 관리비는 첫 6개월 월 50만~80만원, 이후 월 30만~50만원, 2~3년이 지나면 월 10만~20만원 정도라는 안내도 제공합니다.
다른 병원 FAQ나 같은 기관의 별도 안내에서 3,000만~3,500만원처럼 다른 범위가 보일 수 있으며, 병실·입원기간·합병증·치료재료·공개 시점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더 중요한 점은 공개된 “소요비용”이 공단부담까지 합친 급여 총액인지, 비급여를 포함한 환자 결제액인지 페이지 문구만으로 단정하기 어렵다는 사실입니다.
계산기의 3,000만원 기본값에 다시 5%를 곱하는 방식은 오직 그 금액이 급여 총액이라는 전제에서만 맞습니다.
이식센터 원무팀에 항목별 견적을 요청해 급여 총액과 비급여·전액본인부담을 나눠 받은 뒤 입력값을 교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술일~60일 급여 총액에 `V192` 5% 또는 일반 입원 20%를 곱합니다.
61일~6개월 월 급여 총액 4개월분과 7~12개월 월 급여 총액 6개월분, 별도 추가 급여 총액에는 `V015` 10% 또는 입력한 일반 외래율을 곱합니다.
두 결과를 합쳐 연간 급여 법정본인부담을 구합니다.
2년차는 7~24개월 월 급여 총액의 12개월분을 사용합니다.
3년차부터는 안정기 월 급여 총액의 12개월분을 사용하고, `V015` 최초 5년이 끝난 뒤 재등록을 가정하지 않으면 일반 외래율로 바꿉니다.
미래 수가와 상한액은 예측하지 않고 2026년 값을 고정합니다.
수술기 급여 총액 3,000만원, 61일~6개월 월 급여 총액 650만원, 7~24개월 월 400만원, 안정기 월 150만원을 가정합니다.
`V192`와 `V015`가 모두 적용되고 소득 4~5분위 상한 173만원, 비급여·보험금·생활비 0원, 총급여 5,000만원, 의료비 700만원 한도 제외 대상을 선택한 예시입니다.
| 항목 | 계산값 | 해석 |
|---|---|---|
| 첫해 상한 전 급여부담 | 6,500,000원 | 수술기 150만원 + 61일 이후 500만원 |
| 첫해 상한 예상환급 | 4,770,000원 | 급여 법정본인부담만 상한 173만원까지 제한 |
| 증분 세액공제 | 34,500원 | 173만원 − 총급여 3%인 150만원의 15% |
| 첫해 실질부담 | 1,695,500원 | 비급여·생활비가 0원인 제도 비교용 결과 |
| 5년 총 계획비용 | 8,615,500원 | 2026년 상한을 매년 고정하고 첫해 세금효과만 반영 |
이 숫자는 실제 심장이식 환자의 최종 청구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비급여, 상급병실, 간병과 체류비가 있거나 소득분위가 다르면 결과가 크게 달라지고, 한 해 상한액보다 낮은 급여 본인부담은 환급되지 않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한 해 동안 낸 건강보험 급여의 법정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을 넘을 때 초과분을 부담하지 않거나 돌려받는 제도입니다.
2026년 계산기는 1분위 90만원, 2~3분위 112만원, 4~5분위 173만원, 6~7분위 326만원, 8분위 446만원, 9분위 536만원, 10분위 843만원을 사용합니다.
화면의 환급액은 즉시 현금으로 돌려받는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병원의 사전급여와 공단의 사후환급 시점, 자격 변동과 제외 항목 심사에 따라 실제 환급 시기와 금액이 달라집니다.
심장이식 후에는 거부반응을 억제하기 위해 면역억제제를 평생 복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초기에는 약제 농도와 장기 기능을 자주 확인합니다.
시간이 지나 안정되면 방문과 검사 빈도가 줄 수 있지만 감염, 거부반응, 신장기능 저하와 약제 변경이 생기면 비용이 다시 커질 수 있습니다.
월 관리비를 한 값으로 고정하지 않고 61일~6개월, 7~24개월, 3년차 이후로 나눈 이유입니다.
`V015` 재등록은 “심장이식 환자이므로 자동 연장”되는 것으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산정특례 고시는 등록기간 종료 시 잔존 질환이 있고 그 질환으로 계속 치료 중인 경우 재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합니다.
계산기의 재등록 스위치는 승인 가능성을 예측하지 않고, 승인된 경우와 승인되지 않은 경우의 현금흐름을 비교하는 가정일 뿐입니다.
실손보험은 가입 시기만으로 지급률을 확정할 수 없습니다.
급여·비급여 공제금, 입원한도, 면책, 중복계약과 실제 심사가 다르므로 계산기는 보험사에서 확인한 첫해 지급예정액만 차감합니다.
입력액이 상한 적용 후 의료비보다 크면 의료비까지만 반영하고 간병·교통·숙박비에서는 차감하지 않습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는 총급여의 3%를 넘는 공제대상 의료비에 15%를 적용합니다.
일반 부양가족 의료비 공제대상액은 연 700만원 한도지만 근로자 본인, 65세 이상, 장애인, 등록 중증·희귀·결핵 환자와 6세 이하 의료비는 이 한도가 없습니다.
보험금으로 보전된 의료비는 빼고, 간병·교통·숙박 같은 비의료 생활비도 제외합니다.
계산 결과는 이번 심장이식 관련 첫해 의료비가 기존 연간 의료비에 더해져 늘어나는 세액공제이며, 실제 결정세액이 작으면 전액을 절세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병원 견적의 급여·비급여와 예상 입원기간을 넣고, 상급병실·보호자 체류비를 생활비에 더합니다.
환급 전 필요한 현금은 상한 적용 전 본인부담과 비급여·생활비를 함께 보수적으로 확인합니다.
`V192` 또는 `V015` 스위치를 껐을 때 급여 본인부담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비교합니다.
차이가 크다면 원무팀에 청구 특정기호와 직접 관련 진료 인정 범위를 문의합니다.
전망기간을 10년 이상으로 늘리고 재등록 가정을 켠 결과와 끈 결과를 비교합니다.
상한 적용 전 명목 부담 차이와 등록 공백기의 월 현금흐름을 확인합니다.
보험금으로 보전된 의료비를 제외하고 기존 공제대상 의료비를 더해 증분 공제를 봅니다.
가족 중 누가 공제받을지와 결정세액은 회사 연말정산 자료 또는 세무 상담으로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수술기 `V192`는 최대 60일 동안 급여 5%, 이식 후 등록 `V015`는 직접 관련 진료에 10%라는 별도 규칙입니다.
비급여와 제외 항목은 이 비율과 무관하게 추가될 수 있습니다.
고시는 심장이식술의 수술일부터 최대 60일을 정합니다.
그 기간의 어떤 외래·약제까지 직접 관련 청구로 포함되는지는 의료기관의 청구와 심사 결과를 확인해야 하므로, 계산기에서는 병원이 확인한 60일 급여 총액을 한 번만 입력합니다.
아닙니다.
173만원은 예시 소득분위의 연간 상한 대상 급여 법정본인부담 한도입니다.
비급여·전액본인부담·선별급여와 상급병실·간병·교통·숙박비는 별도로 남습니다.
최초 등록기간은 5년이지만 종료 시 잔존 질환이 있고 계속 치료 중이면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자동 연장이나 승인 보장은 아니므로 종료일 전에 이식센터와 공단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적용 범위는 심장이식과 직접 관련된 입원·외래 진료입니다.
다른 질환의 진료는 별도 급여 기준과 일반 본인부담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영수증의 특정기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알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비용만 추산하며 의학적 적응증, 대기자 등록, 응급도, 장기 배정과 예후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해당 판단은 이식 의료진과 국가 장기이식 체계의 평가를 따라야 합니다.
기준일은 2026년 7월 19일입니다.
수가·산정특례 고시·본인부담상한액·세법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식 시점의 의료기관과 공단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급여 총액·비급여·특정기호·상한 소득분위·보험사 확인액을 실제 자료로 바꾸면 필요한 현금과 장기관리비의 범위를 더 현실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응급 증상이나 치료 판단은 계산 결과가 아니라 이식 의료진의 지시에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