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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간 이식 비용 계산기

신장이식·간이식의 수술비와 평생 면역억제제 비용을 한눈에 계산하세요.
장기등이식법 본인부담 10%, 산정특례(면역억제제 5년 10%),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입원의료비,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모두 반영합니다.

샘플 시나리오

신장이식과 간이식은 수술비·면역억제제 비용이 크게 다릅니다. 결과에서 두 장기를 비교해 드립니다

생체 기증은 기증자 비용을 수혜자가 부담(수술 총진료비에 포함), 뇌사자 기증은 기증자 비용이 없지만 대기기간이 깁니다

신장이식 약 1,000만~1,300만원. 생체·뇌사자 모두 수혜자 기준 총진료비는 유사합니다(보험 적용 전 급여 총액)

이식 환자는 산정특례 대상입니다. 등록하면 면역억제제 본인부담률이 약 30%에서 10%로 낮아지며, 등록일로부터 5년간 적용(재등록 가능)됩니다

💡 추천: 신장이식은 평생 투석을 대체하는 근본 치료입니다. 수술 첫 해 본인부담은 본인부담상한제로 크게 줄고, 산정특례 10%로 면역억제제 부담도 낮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평생 투석을 계속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비용·삶의 질 모두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장기이식 비용, 두 단계로 나눠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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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식 수술 (일회성)

신장 약 1,000만~1,300만원, 간 약 2,000만~3,500만원
장기등이식법으로 본인부담 10%, 상한제로 추가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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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면역억제제 (평생)

거부반응 예방을 위해 평생 복용
산정특례 5년간 본인부담 10% (재등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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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 vs 뇌사자 기증

생체는 기증자 비용을 수혜자가 부담(총진료비 포함)
뇌사자는 기증자 비용 없으나 대기기간이 김

이식 비용, 꼭 알아야 할 4가지

두 개의 10% 제도
이식 수술 자체는 「장기등이식법」으로 본인부담 10%, 이식 후 면역억제제는 건강보험 산정특례로 5년간 10%가 적용됩니다(근거 제도가 다릅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이식 첫 해는 수술과 면역억제제로 급여 본인부담이 커서 대부분의 소득분위에서 상한액을 초과해 초과분을 환급받습니다.
공여자 비용은 수혜자 부담
생체 기증자의 검사·수술·입원 비용은 「장기등이식법」 제42조에 따라 이식받는 사람(수혜자)이 부담합니다.
이식 vs 평생 투석
신장은 평생 투석을 대체하는 근본 치료로, 장기적으로 비용·삶의 질 모두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신장·간 이식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신장·간 이식 비용 계산기는 말기신부전·간부전 환자가 받는 장기이식의 수술비와 평생 복용하는 면역억제제 비용을 미리 추산하는 도구입니다.
이식 장기(신장/간), 기증 유형(생체/뇌사자), 산정특례 등록 여부, 건강보험 유형, 소득분위, 실손보험 세대만 입력하면 수술 단계 본인부담부터 면역억제제 연간 부담,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장기이식은 한 번의 큰 수술비와 평생 이어지는 약값이 동시에 드는 치료입니다.
신장이식은 수술~퇴원 총진료비가 약 1,000만~1,300만원, 간이식은 성인 기준 약 2,000만~3,500만원에 이르지만, 장기등이식법의 본인부담 10%와 산정특례,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하면 실제 환자 부담은 크게 줄어듭니다.
이 계산기는 복잡한 두 가지 10% 제도와 환급 구조를 자동으로 반영해 1년차 비용과 안정기 연간 비용을 따로 보여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신장이식 또는 간이식을 앞두고 수술비와 평생 약값이 얼마나 들지 궁금한 환자와 가족
  • • 신장이식과 간이식의 비용 차이를 비교하려는 분
  • • 생체 기증과 뇌사자 기증 중 무엇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가족
  • • 산정특례 등록 전후 면역억제제 부담 차이를 알고 싶은 분
  • • 신장이식과 평생 투석의 장기 비용을 비교하려는 만성신부전 환자
  • • 이식 환자 가족의 연간 의료비 예산을 세우려는 보호자

신장이식과 간이식, 비용이 어떻게 다를까요?

장기이식의 비용은 이식하는 장기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간이식은 신장이식보다 수술 규모가 크고 회복 관리가 복잡해 비용이 2~3배 높습니다.

신장이식 (Kidney Transplant)

말기신부전(투석 단계) 환자에게 새 신장을 이식하는 수술로, 생체 기증과 뇌사자 기증 모두 활발히 시행됩니다.
평생 투석을 대체하는 근본 치료로 꼽힙니다.

  • 총진료비: 수술~퇴원 약 1,000만~1,300만원(기증자 비용 포함, 보험 적용 전 급여 총액 기준)
  • 본인부담: 장기등이식법으로 총액의 약 10%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 면역억제제: 안정기 기준 산정특례 10% 적용 시 월 약 10만~20만원

간이식 (Liver Transplant)

간경화·간부전·간암 등으로 간 기능을 잃은 환자에게 간의 일부 또는 전체를 이식하는 수술입니다.
우리나라는 생체 간이식 기술이 세계적으로 발달해 있습니다.

  • 총진료비: 성인 약 2,000만~3,500만원(소아 1,500만~2,500만원)
  • 본인부담: 신장이식과 같은 10% 구조이나 절대 금액이 더 큼
  • 면역억제제: 첫 해는 B형간염 재발 예방 면역글로불린 등으로 월 50만~70만원, 안정기에는 월 10만~20만원으로 낮아짐

간이식은 신장이식보다 수술비와 초기 면역억제 비용이 모두 높습니다.
다만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하면 1년차 본인부담 차이는 소득분위에 따라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 두 장기를 같은 보험조건으로 비교해 실제 부담 차이를 확인해 보세요.

이식 비용을 결정하는 핵심 제도

1. 두 개의 10% — 장기등이식법과 산정특례

장기이식 환자에게는 본인부담을 10%로 낮추는 제도가 두 가지 작동합니다.
이름과 근거가 다르므로 구분해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식 수술 자체: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제42조에 따라 요양급여 본인부담이 총액의 10%(식대 50% 별도)
  • 이식 후 면역억제제: 건강보험 산정특례 등록 시 등록일로부터 5년간 면역억제제 관련 진료 본인부담 10%
  • • 산정특례를 등록하지 않으면 면역억제제 본인부담률이 약 30%로 올라 평생 비용이 크게 늘어납니다

💡 산정특례는 이식일(확진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하면 확진일로 소급 적용됩니다.
5년마다 재등록하면 10% 혜택이 계속 유지됩니다.

2. 본인부담상한제 (초과분 환급)

1년간 누적된 건강보험 급여 본인부담금이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공단이 돌려줍니다.
이식 첫 해는 수술과 면역억제제로 급여 본인부담이 커서 대부분의 분위에서 환급이 발생합니다.

  • • 2026년 일반 기준: 1분위 90만원 / 2~3분위 112만원 / 4~5분위 173만원
  • • 6~7분위 326만원 / 8분위 446만원 / 9분위 536만원 / 10분위 843만원
  • • 비급여·상급병실차액·간병비는 상한제 대상이 아닙니다

3. 공여자(기증자) 비용은 수혜자가 부담

생체 기증의 경우 기증자의 검사·수술·입원 비용을 「장기등이식법」 제42조에 따라 이식받는 사람(수혜자)이 부담합니다.
기증자 본인은 원칙적으로 이식 관련 비용을 내지 않습니다.

  • • 신장 기증자 검사·수술: 약 500만~600만원(수술 총진료비에 포함)
  • • 간 기증자 검사·입원치료: 약 750만~1,000만원
  • • 만 24세 이하·중위소득 130% 이하 등 일부는 사전검사비 지원(1인 최대 2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면역억제제, 평생 드는 약값

이식 후에는 새 장기에 대한 거부반응을 막기 위해 면역억제제를 평생 복용해야 합니다.
타크로리무스, 마이코페놀레이트(MMF), 사이클로스포린, 스테로이드 등을 조합해 사용합니다.

면역억제제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며 산정특례 등록 시 본인부담 10%가 적용됩니다.
신장이식은 안정기 기준 월 10만~20만원 수준이고, 간이식은 첫 해 B형간염 예방치료 등으로 월 50만~70만원까지 높았다가 2~3년 후 월 10만~20만원으로 낮아집니다.

💊 면역억제제는 통원·처방 약제라 실손보험에서는 통원의료비로 보상되지만 회당 한도가 있어 효용이 제한적입니다.
반면 이식 수술 입원비는 실손 입원의료비로 폭넓게 보상됩니다(연 5천만원 한도, 세대별 자기부담).

생체 기증과 뇌사자 기증, 무엇이 다를까요?

기증 유형은 비용보다 대기기간과 기증자 부담에서 차이가 큽니다.
수혜자 기준 수술 총진료비는 두 경우 모두 비슷한 편입니다.

생체 기증 (Living Donor)

가족 등 살아있는 기증자에게서 신장 한 개 또는 간의 일부를 이식받습니다.
대기기간이 짧지만 기증자의 검사·수술 비용을 수혜자가 부담하고, 기증자의 건강과 회복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뇌사자 기증 (Deceased Donor)

뇌사 판정을 받은 기증자에게서 장기를 이식받습니다.
기증자 비용은 없지만 KONOS(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 대기자 명단에 등록해 차례를 기다려야 하며, 신장은 평균 대기가 수년에서 8년에 이를 만큼 깁니다.

혈액형이 맞지 않는 ABO 부적합 생체 이식은 리툭시맙·혈장교환 등 탈감작 치료가 필요해 일부 비급여 비용이 추가됩니다.
계산기에서 ABO 부적합 여부를 선택하면 대략적인 추가 비용을 반영해 줍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이식 정보 입력

이식 장기(신장/간)와 기증 유형(생체/뇌사자)을 선택하고, 수술 급여 총진료비와 산정특례 등록 여부를 입력합니다.
장기를 바꾸면 표준 비용이 자동으로 보정됩니다.

2단계: 면역억제제·비급여 입력

면역억제제 월 급여 총액과 누적 산정 기간, 수술 비급여(상급병실·간병비 등)를 입력합니다.
간이식은 첫 해 추가 비용을, ABO 부적합이면 탈감작 비용을 반영할 수 있습니다.

3단계: 보험·세액공제 입력

건강보험 유형, 소득분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 실손보험 세대, 연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소득분위는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액 계산에 사용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1년차 총 실부담과 안정기 연간 비용, 신장 vs 간 비교, 산정특례 효과, 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세액공제를 단계별로 확인합니다.
샘플 시나리오 버튼으로 대표 상황을 바로 적용해 볼 수도 있습니다.

신장이식 vs 평생 투석, 비용 비교

말기신부전 환자에게 신장이식은 평생 투석을 대체하는 근본 치료입니다.
투석은 산정특례 10%와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해도 매년 본인부담이 발생하고 평생 이어집니다.

반면 신장이식은 첫 해에 수술비가 크게 들지만, 이후에는 면역억제제 위주로 비용이 줄어듭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식이 비용뿐 아니라 삶의 질과 생존율에서도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투석 비용은 신장투석 비용 계산기에서, 이식 비용은 이 계산기에서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신장이식 수술 비용은 실제로 얼마나 드나요?

A. 수술~퇴원 총진료비는 기증자 비용을 포함해 약 1,000만~1,300만원 수준입니다.
장기등이식법으로 본인부담이 10%로 낮아지고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까지 더하면 실제 1년차 부담은 더 줄어듭니다. 정확한 금액은 위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Q. 간이식이 신장이식보다 얼마나 비싼가요?

A. 간이식 총진료비는 성인 기준 약 2,000만~3,500만원으로 신장이식의 2~3배입니다.
첫 해 면역억제 비용도 더 높지만, 본인부담상한제를 적용하면 소득분위에 따라 1년차 본인부담 차이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Q. 산정특례를 등록하면 얼마나 절약되나요?

A. 산정특례를 등록하지 않으면 면역억제제 본인부담률이 약 30%이지만, 등록하면 10%로 낮아집니다.
면역억제제는 평생 복용하므로 5년·10년 단위로 보면 절감액이 매우 큽니다. 이식 후 30일 이내 신청하세요.

Q. 생체 기증자의 수술비는 누가 내나요?

A. 「장기등이식법」 제42조에 따라 장기 적출·이식에 드는 비용은 이식받는 사람(수혜자)이 부담합니다.
따라서 기증자의 검사·수술·입원 비용도 수혜자가 부담하며, 이 계산기에서는 수술 총진료비에 포함해 계산합니다.

Q. 이식 수술비도 실손보험으로 보상되나요?

A. 이식 수술은 입원이라 실손 입원의료비로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를 폭넓게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연 5천만원 한도).
다만 본인부담상한제로 환급되는 금액은 실손에서 중복 보상하지 않으며, 면역억제제는 통원·처방이라 보상이 제한적입니다.

Q. 의료급여 수급자도 이식 비용을 내나요?

A.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이식 수술과 면역억제제 급여 본인부담이 사실상 면제됩니다.
비급여(상급병실·간병비 등)와 부대비용만 고려하면 됩니다.

이식 비용 절감 팁과 주의사항

  • 이식 후 산정특례는 30일 이내 신청하세요. 이식일로부터 30일 이내 신청하면 확진일로 소급되어 면역억제제 본인부담이 10%로 낮아집니다.
  • 산정특례는 5년마다 재등록해야 합니다. 면역억제제는 평생 복용하므로 재등록을 놓치면 본인부담이 다시 오릅니다.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을 챙기세요. 이식 첫 해는 급여 본인부담이 커서 대부분 상한액을 초과합니다. 사전급여·사후환급 방법을 미리 확인하세요.
  • 비급여 항목은 신중히 선택하세요. 상급병실차액·간병비 등은 산정특례·상한제 대상이 아니어서 전액 본인부담입니다.
  • 장애 등록 여부를 확인하세요. 신장이식 후에도 일정 기준에 해당하면 장애 등록·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이식센터·주민센터에 문의하세요.

※ 본 계산기는 2026년 공개된 법령·제도·병원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수가·급여 적용·보험 보상·기증자 비용은 환자 상태·병원·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이식센터와 건강보험공단(1577-1000)·보험사에 확인하세요.

지금 바로 이식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신장이식·간이식의 1년차 비용과 평생 면역억제제 부담을 한눈에 확인하세요.

장기등이식법 10%·산정특례·본인부담상한제·실손·세액공제를 모두 반영해 실제 부담을 정확하게 추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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