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 건강보험 본인부담·교체시기 계산기

만 65세 기준과 상·하악별 7년 급여 주기를 확인하고,
최대 세 곳의 실제 치과 견적으로 보수적 본인부담과 예외 승인 시 금액을 비교하세요.

만 65세 이상예정 진료일 기준
악별 7년상악·하악 별도 확인
5·15·30%공식 자격별 부담률
최대 3견적같은 범위만 비교

1단계 · 자격과 기준일

공통 조건을 입력하세요

추정하지 말고 공단·의료급여 안내를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2단계 · 상악과 하악

악별 교체 이력을 나눠 입력하세요

상악

첫 급여로 확인 중이면 비워 두세요. 완성된 틀니는 최종 장착 완료일을 우선 확인합니다.

7년이 이미 지난 경우에도 기록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구강 상태의 심각한 변화나 불가피한 사유도 기관의 재등록·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하악

3단계 · 실제 견적

치과 상세 견적을 최대 3곳까지 옮겨 적으세요

자동 평균가격은 넣지 않습니다. 0원은 무료가 아니라 입력하지 않은 값으로 확인하세요.

치과 견적 A

치과가 급여대상으로 구분한 총액만 입력하세요.

항목별 계산값과 대조할 때만 사용하며 0원은 미입력입니다.

지자체·복지·보험 등 실제 확정된 금액만 입력하세요.

치과 견적 B
치과 견적 C

계산 결과

교체시기와 본인부담 예상

예정일 만 나이71세
선택 본인부담률30%
만 65세 도달일2020-01-01

상악

첫 급여 여부 확인
다음 정규 급여 확인일
남은 일수
0일
  • 이전 동일 악 틀니 급여 이력이 없는지 공단에 확인하세요.

하악

계산 제외
다음 정규 급여 확인일
남은 일수

확인해야 할 공통 항목

  •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의료급여 담당기관의 자격 확인 전에는 결과를 확정값으로 보지 마세요.

견적 A · 예외 승인 전 보수적 순부담

0원

정규 급여대상 금액
0원
예외 심사 중 금액
0원
현재 전액부담 계산액
0원
비급여·기타 비용
0원
승인 전 공단부담 추정
0원
예외 승인 시 공단부담
0원
승인 전 적용 지원액
0원
치과 안내액과 차이
미입력
  • 급여·비급여 구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상·하악과 포함 항목의 동일 범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입력 금액이 모두 0원입니다. 무료가 아니라 미입력일 수 있습니다.

견적 비교

치과 견적별 예외 승인 전후 순부담과 치과 안내액 비교
견적승인 전 순부담예외 승인 시치과 안내액
견적 A0원0원

두 곳 이상을 활성화하고 모든 견적에서 급여 구분과 비교 범위를 확인하면 금액 비교가 열립니다.

이 결과는 예산 정리를 위한 계산값입니다. 급여 등록, 7년 내 추가 1회 인정, 재제작 사유, 실제 급여대상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료급여 담당기관과 진료 치과의 확인이 우선합니다.

노인틀니 급여를 날짜와 견적으로 함께 확인하기

틀니 비용은 ‘가격표’보다 급여 이력 확인이 먼저입니다

만 65세 이상이라고 해서 새 틀니가 언제나 같은 본인부담률로 계산되는 것은 아닙니다.
건강보험 틀니는 상악과 하악을 나누어 급여 이력과 7년 주기를 확인하고, 이전 틀니의 기준일·재제작 사유·추가 급여 사용 여부까지 살펴야 합니다.
같은 치과 견적도 한쪽 악은 정규 급여 확인 대상이고 다른 쪽 악은 아직 7년 이내라면 환자 예산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임의의 평균 틀니 가격을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치과에서 받은 상세 견적서의 급여대상 금액, 비급여 재료비, 임시틀니 비용, 유지관리 비용을 직접 옮겨 적고 공식 자격별 본인부담률을 적용합니다.
7년 안의 추가 1회 급여 가능성은 승인된 것으로 단정하지 않고 ‘승인 전 보수적 금액’과 ‘승인될 때의 금액’을 따로 보여 줍니다.
따라서 결과는 급여 판정서가 아니라 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의료급여 담당기관과 치과에 질문할 내용을 정리하는 예산 도구로 사용해야 합니다.

① 악별 날짜

상악과 하악의 이전 급여 기준일을 각각 확인합니다

② 자격별 비율

일반 30%, 보호 대상 5% 또는 15% 구간을 구분합니다

③ 실제 견적

같은 범위로 작성된 최대 세 곳의 상세 견적을 비교합니다

2026년 공식 기준 핵심 정리

공식 기준 최종 확인일은 2026년 8월 20일입니다.
건강보험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19조와 별표 2, 요양급여 적용기준 고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를 교차 확인했습니다.
의료급여는 의료급여법 시행령 별표 1과 의료급여수가의 기준 및 일반기준을 확인했습니다.
아래 표는 계산 로직에 직접 반영한 범위이며, 개별 치과의 실제 청구금액이나 최종 자격 판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2026년 노인틀니 건강보험과 의료급여의 주요 적용 기준
확인 항목계산기 적용 기준반드시 다시 확인할 점
대상 연령예정 진료일 현재 만 65세 이상생년월일과 실제 시술 시작일
급여 틀니레진상·금속상 완전틀니, 클라스프 유지형 부분틀니실제 재료와 설계의 급여 해당 여부
정규 주기동일 악을 기준으로 7년에 1회상악·하악별 이전 급여 기준일
7년 내 재제작심각한 구강 변화·불가피한 사유는 추가 급여 심사 시나리오재등록 승인과 추가 1회 사용 이력
환자 귀책분실·환자 과실 파손은 7년 내 예외 급여로 계산하지 않음치과와 공단이 확인한 재제작 사유

7년은 제품의 권장 수명을 뜻하는 숫자가 아니라 건강보험 급여 주기입니다.
불편하거나 헐거워졌다는 사실만으로 새 틀니 급여가 자동 승인되는 것은 아니며, 조정·수리·유지관리로 해결할 수 있는지도 진료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자격 구분별 본인부담률은 어떻게 적용하나요

일반 건강보험 가입자·피부양자의 노인틀니 본인부담률은 급여대상 금액의 30%입니다.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는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 등 구분이면 5%, 만성질환 등 구분이면 15%가 적용됩니다.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1종 5%, 2종 15% 구간을 사용합니다.
자격 이름이 비슷하더라도 전산상 구분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복지카드나 기억만으로 선택하지 말고 공단 또는 의료급여 담당기관의 확인 결과를 입력해야 합니다.

2026년 노인틀니 자격별 급여대상 금액 본인부담률
자격 구분본인부담률급여대상 1,000,000원 예시
건강보험 일반 대상자30%300,000원
차상위 희귀·중증난치 등5%50,000원
차상위 만성질환 등15%150,000원
의료급여 1종5%50,000원
의료급여 2종15%150,000원

표의 계산은 급여대상 금액에만 적용됩니다.
비급여 재료나 선택 서비스, 급여 범위 밖의 비용, 아직 급여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7년 내 재제작 금액을 같은 비율로 줄이면 실제 예산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이런 금액을 별도 칸에 두고, 예외가 승인되기 전에는 전액 환자부담으로 보수적으로 계산합니다.

상악과 하악의 7년 교체시기를 따로 계산하는 이유

틀니 급여 주기는 사람 전체가 아니라 동일 악을 기준으로 관리됩니다.
예를 들어 2020년에 상악 완전틀니를 급여로 만들고 2023년에 하악 부분틀니를 만들었다면, 정규 급여 확인일은 상악 2027년과 하악 2030년으로 달라집니다.
두 악을 한 날짜로 묶으면 한쪽은 급여 가능성이 있는데도 전액부담으로 보거나, 반대로 아직 주기가 오지 않은 쪽까지 급여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전 급여 기준일은 무엇을 넣나요

정상적으로 틀니 제작이 완료됐다면 최종 장착이 끝난 날을 먼저 확인합니다.
제작 과정이 중단된 사례는 급여 시작일이 기준이 될 수 있어 단순히 마지막 치과 방문일을 입력하면 안 됩니다.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지사 또는 진료 치과를 통해 동일 악의 등록 이력과 기준일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날짜를 모르면 계산기에서 비워 두고 ‘첫 급여 여부 확인’ 상태로 질문 목록을 만드는 편이 임의 날짜를 넣는 것보다 낫습니다.

윤년과 정확한 도래일

계산기는 이전 기준일에 달력상 7년을 더합니다.
2020년 2월 29일처럼 대상 연도에 같은 날짜가 없으면 2027년 2월 28일로 보정합니다.
‘2026년 중’처럼 연도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예정 진료일이 정확한 도래일에 이르렀는지 비교하므로, 며칠 차이도 결과에 반영됩니다.

  1. 상악과 하악 중 새로 제작하려는 악을 각각 선택합니다.
  2. 각 악의 이전 틀니 급여 기준일을 공단 이력대로 입력합니다.
  3. 예정 진료일이 기준일로부터 7년 뒤 날짜에 도달했는지 확인합니다.
  4. 7년 이내라면 재제작 사유와 추가 1회 급여 사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5. 결과가 ‘예외 심사 가능성’이어도 치과 등록과 공단 심사 전에는 승인으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7년 이내 추가 급여는 자동 할인 항목이 아닙니다

구강 상태가 심각하게 변해 기존 틀니를 계속 사용할 수 없거나 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정규 7년이 지나기 전에도 재등록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자가 사유를 선택했다는 것만으로 급여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과의 의학적 판단, 증빙, 기존 추가 급여 사용 이력, 공단 또는 의료급여 절차가 함께 확인되어야 합니다.

승인 전 보수적 시나리오

정규 주기가 도래한 악만 급여 비율을 적용합니다.
예외 심사 중인 악은 급여대상 견적액 전부를 환자부담으로 두고 예산을 계산합니다.
승인 지연이나 불승인에도 부족하지 않은 예산선을 보는 값입니다.

예외 승인 시 시나리오

예외 심사 중인 악에도 선택한 공식 본인부담률을 적용합니다.
두 시나리오 차이는 승인이 가져올 수 있는 최대 예산 변화이며 확정 지원금이 아닙니다.
실제 급여 인정 금액은 치과 청구와 심사 결과를 따라야 합니다.

분실이나 환자 과실로 파손한 경우

공식 안내상 환자 귀책 사유로 7년 이내에 다시 제작하는 틀니는 보험 급여 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계산기에서 ‘분실·파손 등 환자 귀책’을 선택하면 다음 정규 날짜까지 기다리는 상태로 표시하고 해당 악의 견적을 전액부담으로 계산합니다.
단순 헐거움, 잇몸 변화, 질환으로 인한 심각한 구강 변화의 구분은 계산기가 진단할 수 없으므로 치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본인부담 계산식과 지원액 처리 방식

계산의 출발점은 치과 견적서에서 확인한 악별 급여대상 총액입니다.
정규 급여 확인 대상 금액에는 선택한 5%, 15%, 30% 비율을 적용하고, 주기 미도래·연령 미달·환자 귀책 금액은 전액 환자부담으로 둡니다.
비급여 재료비와 임시틀니·수리·기타 비용은 본인부담률과 섞지 않고 그대로 더합니다.

승인 전 환자부담

정규 급여대상 금액 × 본인부담률 + 예외 심사 중 금액 전부 + 비급여·기타 비용입니다.

예외 승인 시 환자부담

정규 급여대상 금액과 예외 승인 가정 금액의 합 × 본인부담률 + 비급여·기타 비용입니다.

지원 적용 후 순부담

각 시나리오의 환자부담에서 실제 확정된 지원액만 차감합니다.
지원액이 환자부담보다 커도 순부담을 음수로 만들지 않으며 남은 지원액을 현금 이익처럼 계산하지 않습니다.

치과가 안내한 최종 본인부담액을 별도 입력하면 항목별 계산값과의 차이도 표시됩니다.
차이가 난다는 사실만으로 치과 견적이 잘못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진찰료, 단계별 제작 진행률, 유지관리, 다른 치료, 포함되지 않은 재료처럼 입력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차이를 질문 목록으로 사용하세요.

계산 예시로 결과 읽기

1950년 4월 15일생 일반 건강보험 대상자가 2026년 9월 1일 치료를 계획한다고 가정합니다.
상악은 이전 급여 이력이 없는지 확인 중이고 급여대상 견적액은 1,000,000원입니다.
하악은 2021년 3월 10일이 이전 기준일이며 심각한 구강 변화로 추가 1회 급여를 신청하려 하고, 아직 사용하지 않았음을 확인했으며 견적액은 1,200,000원입니다.
비급여 재료 200,000원, 임시틀니 100,000원, 기타 50,000원과 확정 지원 100,000원을 함께 입력합니다.

일반 건강보험 30%와 하악 예외 심사를 적용한 계산 예시
결과 항목승인 전 보수적 계산예외 승인 시 가정
상악 본인부담300,000원300,000원
하악 본인부담1,200,000원360,000원
비급여·기타350,000원350,000원
지원 전 환자부담1,850,000원1,010,000원
지원 후 순부담1,750,000원910,000원

하악 예외가 승인되기 전에는 하악 1,200,000원을 전액부담으로 잡으므로 지원 후 1,750,000원이 보수적 예산입니다.
예외가 승인되면 하악에도 30%를 적용해 순부담이 910,000원으로 줄어드는 시나리오가 보입니다.
두 값의 차이 840,000원은 확정 환급액이 아니라 예외 승인 여부에 따른 조건부 차이입니다.
실제 견적서에서 급여대상 총액이 바뀌거나 지원 조건이 달라지면 결과도 즉시 달라집니다.

최대 세 곳의 치과 견적을 공정하게 비교하는 법

총액만 나란히 놓으면 한 견적이 저렴한 이유가 급여 적용 때문인지, 재료·임시틀니·유지관리 범위가 빠졌기 때문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계산기는 모든 활성 견적에서 급여·비급여 구분과 비교 범위를 확인했다고 체크한 경우에만 최저·최고 차이를 표시합니다.
이는 값이 싼 견적을 자동 추천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 비교 단위를 먼저 맞추기 위한 안전장치입니다.

견적서마다 같은 질문을 하세요

  • 상악과 하악 중 어느 악의 비용이며 완전틀니인지 부분틀니인지 확인합니다.
  • 급여대상 총액과 비급여 재료·선택 비용을 항목별로 분리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 임시틀니가 필요한지, 별도 환자부담이 있는지, 최종 틀니 금액에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 발치·치주치료·보철 전 처치 등 틀니 외 치료가 견적에 섞였는지 확인합니다.
  • 장착 뒤 조정과 유지관리의 횟수·기간·환자부담을 확인합니다.
  • 7년 내 재제작이면 예외 등록이 승인되지 않을 때의 금액도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치과 안내 총액과 계산값이 다를 때

먼저 급여대상 금액에 본인부담률을 곱한 뒤 비급여를 더한 구조인지 확인합니다.
차이가 있다면 진찰료, 임시틀니, 이미 진행된 제작 단계, 다른 치과치료, 할인 또는 지원금이 어느 쪽에 포함됐는지 질문하세요.
계산기에는 치과 안내 최종 본인부담액을 입력할 수 있어 보수적 계산과의 차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차이가 0원이 되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니며, 같은 항목 범위를 설명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등록 절차·임시틀니·유지관리도 예산에 포함하세요

노인틀니 급여는 대상자 등록 절차와 제작 단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보통 치과에서 대상 여부를 판정하고 등록 신청을 진행한 뒤 공단 또는 관할 기관의 결과를 확인해 치료를 이어 갑니다.
전산 등록 방식과 의료급여 승인 절차는 대상자와 기관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치료 시작 전에 접수 담당자에게 순서를 확인하세요.

임시틀니는 최종 틀니와 구분합니다

기존 치아를 발치한 뒤 최종 완전틀니를 만들기 전 식사와 외관을 돕기 위해 임시틀니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임시틀니의 급여 요건과 청구 시점은 최종 틀니 제작 계획과 연결되므로 모든 사람에게 같은 방식으로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치과 견적서에 임시틀니가 포함됐는지, 별도 비용인지, 급여인지 비급여인지 확인한 뒤 계산기의 별도 칸에 환자부담을 입력하세요.

장착 뒤 3개월과 6회 안내

공단 안내에는 틀니 장착 뒤 3개월 이내 최대 6회의 유지관리에서 진찰료만 부담하는 기준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첨상·개상·조직조정·수리 등 행위별 급여기준이 있으나 행위와 횟수에 따라 환자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새 틀니가 불편하다고 바로 재제작 비용부터 잡기보다 조정과 유지관리로 해결 가능한지 치과에 문의하세요.
계산기의 수리·유지관리 칸은 이번 견적에서 별도로 안내받은 금액만 넣는 칸이며 미래 모든 유지관리비를 자동 예측하지 않습니다.

치과 방문 전에는 신분증, 자격 확인 자료, 이전 틀니 제작 치과와 대략적인 시기, 현재 불편 증상, 분실·파손 경위를 정리하세요.
정확한 이전 기준일을 모르면 공단 이력 조회를 먼저 요청하는 것이 가장 큰 과다지출 방지 단계입니다.

상황별 활용 시나리오

처음 틀니를 준비하는 경우

이전 급여일을 비워 두고 공단 확인 전 상태로 계산합니다 — 치과에는 해당 악의 첫 급여 등록 가능 여부와 급여대상 재료를 질문합니다

7년이 지난 뒤 교체하는 경우

이전 기준일과 예정일을 넣어 정규 주기 도래 여부를 확인합니다 — 날짜가 지났더라도 구강 상태와 새 제작 필요성은 치과가 판단합니다

7년 안에 잇몸이 크게 변한 경우

심각한 구강 변화와 추가 급여 미사용 여부를 입력해 두 시나리오를 봅니다 — 승인 전 금액을 준비 예산으로 두고 재등록 절차를 확인합니다

상악과 하악 시기가 다른 경우

두 악을 모두 선택하고 각 기준일을 다르게 입력합니다 — 한쪽의 급여 적용 가능성이 다른 쪽까지 자동 확장되지 않는 점을 확인합니다

치과 세 곳을 비교하는 경우

같은 악·틀니 종류·포함 항목으로 상세 견적을 받은 뒤 범위 확인 체크를 켭니다 — 최저가뿐 아니라 비급여와 사후관리 차이도 함께 봅니다

지원사업이나 보험금이 있는 경우

자격만 예상한 금액은 넣지 않고 승인 통지나 보험사 확인을 받은 금액만 입력합니다 — 지원액은 실제 환자부담을 넘지 않게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 65세 생일이 지나면 바로 급여가 되나요?

예정 진료일 현재 만 65세 이상이라는 연령 조건은 충족하지만, 해당 악의 이전 급여 이력과 등록 여부, 틀니 종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 생일만으로 최종 급여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상악과 하악을 같은 날 만들면 7년 주기도 같아지나요?

두 악의 급여 기준일이 실제로 같다면 다음 정규 확인일도 같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과거 제작일이 다르거나 한쪽만 다시 만든 이력이 있으면 반드시 악별 이력을 따로 조회해야 합니다

7년이 지나면 무조건 새 틀니를 만들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 7년은 급여 가능성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주기이지 의학적 교체 명령이나 제품 보증기간이 아닙니다 — 현재 틀니의 상태와 구강 변화, 조정·수리 가능성을 치과에서 평가받으세요

구강 상태가 변하면 7년 전에 무조건 30%만 내나요?

아닙니다 — 심각한 구강 변화는 추가 1회 급여를 검토할 수 있는 사유지만 재등록과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 계산기는 승인 전에는 해당 금액을 전액부담으로 두고 승인 시 시나리오만 별도로 보여 줍니다

틀니를 잃어버린 경우에도 예외가 되나요?

환자 귀책에 해당하는 분실이나 파손은 공식 기준상 7년 이내 추가 급여로 계산하지 않습니다 — 실제 사실관계와 비용은 치과와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금속상 완전틀니도 건강보험 대상인가요?

공단 안내에는 레진상 완전틀니와 금속상 완전틀니가 급여 종류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 다만 실제 사용 재료와 설계, 추가 선택 항목이 모두 급여라는 뜻은 아니므로 견적의 급여·비급여 구분을 확인하세요

부분틀니의 모든 장치가 급여인가요?

급여 안내의 부분틀니는 클라스프 유지형을 기준으로 합니다 — 다른 특수 장치나 추가 재료는 별도 판단이 필요하므로 치과가 발급한 항목별 견적을 사용하세요

0원을 입력하면 무료로 계산되나요?

0원은 계산상 금액이 없는 값이지만 이 도구에서는 무료라는 공식 확인이 아니라 아직 입력하지 않았을 가능성을 함께 경고합니다 — 실제 무료·지원 여부는 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치과 견적 총액과 계산기 결과가 왜 다른가요?

견적에 진찰료, 전처치, 임시틀니, 비급여, 유지관리 또는 다른 치료가 포함됐을 수 있습니다 — 급여대상 총액과 환자부담 총액을 분리해 질문하고 같은 항목으로 다시 비교하세요

이 결과를 급여 승인 증빙으로 제출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 이 계산기는 공개 기준에 따른 예산 정리 도구이며 급여 등록서, 공단 결정, 의료기관 견적서 또는 의료적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와 마지막 확인 체크리스트

이 페이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노인틀니 급여안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치과보철 급여기준과 2026년 3월 17일 공개 FAQ, 국가법령정보센터의 현행 법령·행정규칙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규정은 바뀔 수 있고 개인별 등록 이력과 치과 청구 범위는 공개 안내만으로 확정할 수 없으므로 진료 전 최신 정보를 다시 확인하세요.

  • 예정일 현재 만 65세인지 확인합니다.
  • 상악·하악별 이전 틀니 급여 기준일을 조회합니다.
  • 7년 이내라면 재제작 사유와 추가 1회 사용 이력을 확인합니다.
  • 건강보험 일반·차상위 구분 또는 의료급여 종별을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 치과 견적에서 급여, 비급여, 임시틀니, 유지관리, 다른 치료를 분리합니다.
  • 승인 전 보수적 금액을 준비 예산으로 두고 승인 시 금액은 조건부로 봅니다.

날짜를 먼저 확인하고, 견적은 같은 범위로 비교하세요.

상·하악별 이력 확인이 과다지출을 막는 첫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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