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소 분양·매매 투자 수익률 계산기
실발전량·잔여 판매계약·대출상환을 반영해 자기자본 IRR과 연 순현금을 계산합니다.
목표수익률 기준 최대 매입가와 단가·발전량 민감도를 확인하고 협상용 검토표를 저장하세요.
시세 대신 내 계약으로 확인하는 세전 수익률
2026-10-19 공식자료 확인. 매입일부터 계약이 새로 20년 시작되지 않습니다. 실제 잔여기간과 SMP·REC 권리, 양수인가를 확인하세요. 미래 단가·발전량은 가정이며, 미확인 자료가 있으면 결과를 보류합니다.
1. 매입가격과 목표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매입가에 포함되지 않은 수수료·미회수 세금 등만 합산. 세율은 자동 적용하지 않습니다.
기본 20년. 설비수명·부지사용·계통 조건상 실제 운영 가능한 기간으로 줄이세요.
예금·다른 투자와 비교할 자기자본 목표 할인율. 법정·권장 수익률이 아닙니다.
2. 실발전량과 열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신규 분양은 발전시간 가정으로 비교하고 증빙을 가정으로 표시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3년 평균을 첫해 기준으로 두고 다음 해부터 발전량에 복리 적용합니다.
3. 잔여계약과 계약 종료 후 단가
없으면 0. 마지막 혼합연도는 개월/12로 배분하며 계절성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REC 포함 실제 통합 정산단가. 입찰가를 그대로 넣거나 REC를 다시 더하지 마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원/REC. 1,000으로 나눠 원/kWh로 환산합니다.
설비 확인서상 적용 가중치.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4. 대출과 운영·교체·종료비
매입가+부대비 이하. 최대 매입가 역산에서도 이 금액을 고정합니다.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연 원금균등 단순화. 분석기간이 짧으면 마지막 해에 남은 원금을 모두 상환합니다.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철거비 차감 전 순매각·회수 시나리오. 확인 자료가 없으면 가정으로 표시합니다.
확인한 계약·정산·견적 또는 명시적 가정으로 입력하세요.
모든 금액은 동일 부가세 기준으로 입력합니다. 월상환·거치·변동금리·세금·부가세 환급시차는 별도 확인합니다. 0원 입력은 면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5. 자료 확인 상태
자료별 상태와 기준일을 남기세요. 확인은 유효한 기준일이 필요합니다. 가정을 선택하면 가정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
자료 확인 후 결과를 표시합니다
미확인 자료 또는 확인일이 빠진 항목: 매입가·초기 부대비, 최근 3년 발전실적·열화 가정, 잔여 판매계약·정산단가·REC 권리, 대출상환표·목표수익률, 운영·보험·임대·교체·종료비, 허가·양수인가·부지기간·계통, 설비용량, 매입가
다음 단계: 협상 전에 받을 서류
동일 자료로 보수적 가정을 다시 계산한 뒤 최대 매입가를 협상 기준으로 사용하세요. 허가·설비 진단·세금·실제 계약승계는 별도로 확인합니다.
태양광 발전소 매매, 광고 수익률보다 상환 후 현금부터
태양광 발전소 분양·매매 투자 수익률 계산기는 운영 중인 발전소를 사거나 새로 분양되는 사업용 발전소에 투자하기 전에 매입가격을 검토하는 도구입니다.
매출을 매입가로 나눈 비율만 보면 운영비와 대출 원금, 계약 종료 뒤 단가 변화가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노후 생활비를 마련하려는 투자자는 높은 장기 수익률보다 매년 실제로 인출할 수 있는 순현금이 충분한지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초기 자기자본과 연말 현금흐름을 연결해 IRR, 목표수익률에서의 NPV, 같은 대출 조건에서 감당할 수 있는 최대 매입가를 함께 보여 줍니다.
옥상에 직접 설치해 전기요금을 줄이는 경우나 영농형 태양광의 작물소득 비교와 달리, 전량 판매하는 발전소를 얼마에 인수할지에 초점을 맞춥니다.
매물 추천이나 허가·설비 상태 진단은 제공하지 않으며, 미래 실적을 보장하는 확정 수익률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입력자료는 같은 발전소와 같은 비용 기준으로 맞추세요
매입가격·자기자본
발전소 매입가와 별도 초기 부대비를 구분합니다.
중개·실사 비용, 매입가에 들어 있지 않은 미회수 세금 등은 부대비에 넣고, 이미 포함된 금액을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기존 대출을 인수하는 거래라면 매매대금에 채무가 포함되는지 확인하고 전체 매입가와 초기 차입금이 일관되도록 입력하세요.
실발전량·설비용량
최근 3개 완결연도 발전량의 평균 또는 설비용량과 연 등가 발전시간을 선택합니다.
부분 연도 실적을 연간 실적으로 넣거나 일평균 시간을 연간 시간에 넣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각 연도 발전량은 용량×8,760을 넘을 수 없으며, 실적 평균에 과거 열화를 다시 보정하지 않습니다.
판매계약·REC
계약서에서 실제 승계 가능한 잔여개월과 통합 실수취단가를 확인합니다.
입찰가격과 계약유형별 정산가격은 다를 수 있으므로 광고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복사하지 마세요.
계약 후 SMP, REC 가격, 가중치, 발급·판매가능 비율은 각각 근거를 남긴 가정으로 입력합니다.
운영·상환·종료
O&M, 보험료, 부지 임대료는 연간 금액입니다.
인버터 교체비는 지정한 한 해에, 철거·복구비와 순회수금은 분석 마지막 해에 반영합니다.
기본 분석기간은 20년이지만 설비수명이나 부지사용기간이 짧으면 실제 운영 가능한 기간으로 줄여야 합니다.
발전량과 계약 전환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첫해 발전량 Q₀ = 최근 3년 연 발전량 평균 또는 설비용량 × 연 등가 발전시간
t년 발전량 Qₜ = Q₀ × (1−연 열화율/100)^(t−1)
시장단가 = SMP + REC 가격 × 가중치 × 판매가능 비율/100 ÷ 1,000
연 매출 = Qₜ × (고정가 적용비율 × 통합 계약단가 + 시장 적용비율 × 시장단가)
REC 가격은 원/REC, SMP는 원/kWh이므로 단위를 맞추기 위해 REC 부분을 1,000으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SMP 100원/kWh, REC 100,000원/REC, 가중치 1, 판매가능 비율 100%이면 시장단가는 200원/kWh입니다.
가중치와 비율은 설비 확인서, 정부지원에 따른 귀속, 계약상 권리를 검토한 입력이며, 모든 발전량에 REC 수익이 자동 발생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고정가격계약 통합단가에는 REC를 추가로 더하지 않습니다.
잔여계약이 6개월이면 첫해 발전량의 절반에 고정가, 나머지 절반에 시장단가를 적용합니다.
이 월수 배분은 계절별 발전량 차이나 실제 검침일 정산을 재현하지 않습니다.
출력제어와 고장 손실이 이미 실적에 들어 있다면 같은 손실을 중복 차감하지 말고, 향후 추가 손실은 낮은 발전량 시나리오로 별도 점검하세요.
대출 원금과 마지막 잔액도 투자자의 지출입니다
초기 자기자본 = 매입가 + 초기 부대비 − 대출원금
운영순현금 NOI = 매출 − O&M − 보험료 − 부지 임대료
자기자본 순현금 = NOI − 이자 − 원금상환 − 마지막 잔액상환 − 교체비 + 종료 순회수금
대출은 고정 연 금리와 연 원금균등 방식으로 단순화합니다.
연 이자는 연초 대출잔액에 금리를 곱하고, 매년 초기 원금을 상환기간으로 나눈 금액을 갚습니다.
분석기간이 대출기간보다 짧으면 마지막 해에 남은 원금을 모두 갚아 미상환 채무가 결과에서 사라지는 일을 막습니다.
가상 대출 50,000,000원, 연 4%, 상환 5년을 2년만 분석하면 둘째 해 정기원금 10,000,000원 외에 잔액 30,000,000원도 차감합니다.
마지막 해의 현금이 크게 나빠지면 매각이나 재융자가 반드시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말고, 실제 상환·매각 계획을 확인하세요.
운영 DSCR은 교체·철거 전 NOI를 이자·정기원금·마지막 잔액상환의 합계로 나눕니다.
1배는 운영순현금과 상환액이 산술상 같다는 의미이며, 은행의 승인기준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교체비와 복구비는 DSCR 분자에 포함하지 않으므로 연도별 최종 순현금도 함께 봐야 합니다.
IRR·NPV·최대 매입가를 함께 읽는 방법
자기자본 IRR
초기 자기자본 지출과 이후 순현금의 현재가치 합계가 0이 되는 연 수익률입니다.
원금상환을 비용에서 빼지 않는 매출수익률과는 다르며, 대출을 늘렸다는 이유만으로 투자 자체가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초기자본이 0이면 IRR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현금흐름의 부호가 여러 번 바뀌면 복수 해가 가능하므로 편리한 해 하나를 선택하지 않고 단일 IRR을 보류합니다.
이 상태가 복수 해의 존재를 확정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표수익률 NPV
NPV = −초기 자기자본 + Σ[연 순현금 ÷ (1+목표수익률/100)^연도]입니다.
NPV가 0 이상이면 입력한 목표할인율에서 현재가치 기준 잉여가 있고, 음수이면 그 목표에 미달합니다.
목표수익률은 사용자가 비교하려는 자기자본 대안이며 법정 기준이나 권장 투자수익이 아닙니다.
음의 IRR도 표시할 수 있고, IRR 해가 없어도 NPV로 손실 규모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목표 NPV 기준 최대 매입가
대출금액·부대비·미래 현금흐름을 고정하고, NPV가 0 이상인 매입가격의 상단을 이분법으로 찾습니다.
매입가격이 바뀔 때 차입비율까지 유지하는 모델이 아닙니다.
계산값은 원 미만을 내림해 표시하며, 부대비는 이 가격 밖에 별도로 지출합니다.
내림 후에도 매입가와 초기 자기자본이 모두 양수인 원 단위 가격이 있어야 한도를 표시합니다.
0원 매입도 목표 미달, 고정 대출과 양의 자기자본 조건에서 불가, 1조원 수치 지원상한 초과를 각각 구분합니다.
비전형 현금흐름에서는 이 한도를 단일 IRR 보장가격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발전소 매입 수익률 계산기 사용 순서
- 매매 제안서와 부대비 명세를 분리하고 매입가·초기 차입금·목표수익률을 입력합니다.
생활비 인출이 목적이면 첫해 순현금과 최저 연 순현금도 중요한 검토 기준입니다. - 최근 3개 완결연도 발전실적을 입력합니다.
새 분양 발전소는 연 등가 발전시간을 사용하고, 실적 확인과 추정값이 섞이지 않도록 자료 상태를 가정으로 표시합니다. - 계약 원문으로 통합 실수취단가와 잔여개월을 확인합니다.
매입 후에도 계약이 승계되는지 검토하고 계약 종료 뒤 시장단가는 별도의 보수적 가정으로 정합니다. - 실제 상환표와 운영 견적을 참고해 대출·보험·임대·교체·종료비를 넣습니다.
부지계약 종료 전에 회수할 수 없는 기간의 매출을 넣지 않도록 분석기간을 조정합니다. - 여섯 자료 그룹을 미확인·가정·확인으로 구분하고 확인 자료에는 기준일을 남깁니다.
미확인이나 확인일 누락이 있으면 결과를 보류하며, 단순히 확인으로 바꾸어 불확실성을 없앤 것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 민감도와 연도별 표를 검토하고 입력·결과를 TXT로 저장하거나 인쇄합니다.
필요 서류 체크리스트와 함께 매도인·금융기관에 질문하고, 동일 조건의 최대 매입가를 가격 협상에 활용하세요.
가상 예시로 확인하는 수익과 가격 차이
100kW 발전소가 매년 100,000kWh를 생산하고 매입가가 100,000,000원인 상황을 가정합니다.
대출은 50,000,000원, 금리 0%, 상환 5년이며, O&M은 연 2,000,000원입니다.
고정계약은 200원/kWh로 12개월 남고, 이후 SMP 100원과 REC 100,000원·가중치 1·판매가능 비율 100%를 적용합니다.
열화·초기 부대비·보험·임대·교체·회수·철거비는 모두 0, 분석 20년, 목표 10%이며 실제 시장가격이나 대출조건이 아닙니다.
| 지표 | 계산 결과 | 해석 |
|---|---|---|
| 초기 자기자본 | 50,000,000원 | 매입가에서 초기 차입금 차감 |
| 1~5년 매년 순현금 | 8,000,000원 | 매출 2천만원−운영비 2백만원−원금 1천만원 |
| 6~20년 매년 순현금 | 18,000,000원 | 대출상환 종료 후 순현금 |
| 자기자본 IRR | 22.607564% | 표시는 반올림하며 투자 보장 아님 |
| 목표 10% NPV | 65,336,279원 | 초기자본 지출 포함 현재가치 |
| 목표 NPV 최대 매입가 | 165,336,279원 | 대출금액 5천만원 고정·원 미만 내림 |
| 평균 연 순현금 | 15,500,000원 | 전기간 평균은 첫해 인출액과 다름 |
| 최종 누적 순현금 | 260,000,000원 | 초기자본 차감한 20년 명목 합계 |
| 최저 운영 DSCR | 1.8배 | 교체·철거 전 운영커버리지 |
이 예시는 계약 전후 단가를 같게 둬 원금상환의 영향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계약 종료 뒤 시장단가가 낮아지거나 임대료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이 결과를 일반적인 태양광 수익률로 사용하지 마세요.
단가와 발전량 민감도에서 확인할 위험
계약 후 시장단가를 기준 대비 −20%·기준·+20%로 바꾼 결과와 전기간 발전량을 −10%·기준·+10%로 바꾼 결과를 제공합니다.
시장단가를 바꾸어도 남아 있는 고정계약의 통합단가는 유지하므로, 분석 전기간이 계약으로 덮인 경우 시장단가 시나리오의 결과는 같습니다.
발전량 변화는 계약기간에도 적용되며, 상단은 용량×8,760으로 제한합니다.
각 행은 하나의 요인만 바꾸는 비교라서 단가와 발전량이 동시에 나빠지는 결합 위험을 나타내지는 않습니다.
함께 낮아지는 경우는 입력값을 직접 바꿔 다시 저장하고, 교체비가 큰 해에 생활비까지 부족해지는지 확인하세요.
이 변화폭은 사용 편의를 위한 스트레스 조건이며 과거 통계의 신뢰구간이나 향후 가격의 발생확률이 아닙니다.
이런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분양 제안서의 높은 매출수익률 검토
예상 매출만 제시된 경우 운영비와 대출상환을 추가해 자기자본 IRR과 연 순현금을 다시 계산합니다.
신규 발전소의 발전시간과 향후 계약단가가 확인되지 않았다면 가정 시나리오로 보존하고, 인허가나 계통 확보를 수익률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운영 발전소 매매가격 협상
매도인이 제시한 최근 한 해의 우수한 실적 대신 완결된 3년 실적과 잔여계약을 대조합니다.
인버터 수명, 부지 임대 만료, 복구책임을 반영한 최대 매입가와 제안가격의 차이를 협상 근거로 사용하고, 가격만 낮추면 모든 위험이 해결되는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노후 인출금과 대출 부담 점검
IRR이 목표보다 높아도 원금상환이나 교체비 때문에 특정 연도의 순현금은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평균 연 순현금보다 첫해·최저 연 순현금과 최종 잔액상환을 확인하고, 필요한 유동자금과 실제 월별 지출은 별도 자금계획으로 준비합니다.
계산 범위와 매입 전 준비사항
- 모든 현금은 연말에 발생하고 O&M·보험·임대료·단가는 각 구간에서 일정합니다.
월별 일사량, 일할 정산, 물가상승, 거치기간, 변동금리와 중도상환수수료는 실제 계약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세전 모델이며 소득세·법인세·법정 취득세·부가세 환급과 환급 시차를 자동 계산하지 않습니다.
수익과 비용을 같은 부가세 기준으로 맞추고 실제 미회수 세액과 필요한 자금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 계약기간 20년 안내가 매수인의 새 20년 판매권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지사용 권한, 발전사업 허가와 양수인가, 판매계약 승계, 계통과 출력제어 조건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 증빙 상태·기준일·메모는 입력과 함께 저장됩니다.
가정은 가정으로 남기고, 미확인 자료 때문에 보류된 결과를 임의의 0원으로 바꾸어 판단하지 마세요. - 발전실적, 계약 원문, 대출상환표, 허가·부지·교체·복구 자료를 받았는지 체크하고 TXT 또는 인쇄 검토표로 상담하세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수행하며 저장·체크 행동 통계에 금액·자료 메모·기준일을 넣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출을 매입가로 나눈 수익률과 왜 다른가요?
자기자본 IRR은 초기 차입금, 원금과 이자, 운영비, 교체·종료 지출과 지급시점을 반영합니다.
매출만 나눈 비율에는 이런 항목이 빠져 있으므로 서로 같은 수익률이 아닙니다.
고정가격계약에 REC를 추가하면 되나요?
계산기에 넣는 계약단가는 REC를 포함한 통합 실수취단가입니다.
REC를 다시 더하지 않으며, 입찰가격을 계약유형에 맞게 환산한 실제 정산단가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왜 REC 가격을 1,000으로 나누나요?
REC는 1,000kWh를 기준으로 하고 입력가격은 원/REC입니다.
원/kWh인 SMP와 합산하려면 가중치와 실제 발급·판매가능 비율을 반영한 REC 금액을 1,000으로 나눕니다.
발전소를 사면 계약기간도 새로 시작하나요?
그렇게 가정하지 않습니다.
실제 승계 가능한 잔여개월을 넣고, 매수 후 인가·계약변경·REC 권리와 부지사용기간은 관련 기관과 계약 상대방에게 별도로 확인하세요.
IRR이 보류되거나 음수이면 오류인가요?
초기자본 0, 해 없음, 계산범위 밖, 비전형 현금흐름을 구분합니다.
인버터 교체나 큰 복구비로 부호가 여러 번 바뀌면 단일 해를 선택하지 않으며, 음의 수익률이 유일한 해라면 음수로 표시합니다.
최대 매입가는 대출비율을 유지한 가격인가요?
아닙니다.
입력한 대출금액과 초기 부대비를 고정한 NPV 기준 한도입니다.
가격 변경으로 대출조건이 달라지면 실제 조건을 다시 입력해야 하며, 비전형 현금흐름에서는 IRR 보장가격으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DSCR이 1배 이상이면 원리금 걱정이 없나요?
운영순현금이 해당 연도 상환액 이상이라는 산술 결과입니다.
교체·철거비와 세금, 월별 현금부족을 모두 반영한 보증이 아니므로 연도별 순현금과 별도 유동자금도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이나 실제 정산금까지 확정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세전 시나리오입니다.
거래구조별 세금과 부가세 처리, 실제 월상환표, 계약승계와 REC 발급요건은 자료를 갖추어 담당 기관과 세무·금융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공식 근거와 업데이트 기준
기준연도 2026, 공식자료 확인일 2026-10-19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법령과 조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재생에너지법 제12조의5·제12조의7은 법률 21462, 2026-03-17 공포, 2026-09-18 시행이며 MST284289입니다.
시행령 제18조의7은 대통령령 36586, 2026-08-18 공포, 2026-09-18 시행, MST288793으로 무상지원 관련 발급·귀속을 함께 확인합니다.
전기사업법 제7조·제10조는 법률 21467, 2026-03-17 공포, 2026-09-18 시행, MST284383으로 허가와 사업 양수의 별도 검토 근거입니다.
한국에너지공단 FAQ의 계약유형·단위 안내와 KPX 통계를 참고했지만, 시세·법정 가중치·승계 여부를 자동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중평균 SMP는 전력수요 가중 통계로 개별 발전소 정산가격과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재생에너지법 제12조의5·제12조의7 · MST284289
- 재생에너지법 시행령 제18조의7 · MST288793
- 전기사업법 제7조·제10조 · MST284383
- 한국에너지공단 REC·고정가격계약 FAQ
- KPX 가중평균 SMP · 원/kWh
실제 거래 전에는 개정 법령과 발급규칙, 계약·발전실적·대출조건·부지기간·복구책임을 다시 확인하세요.
입력 가정을 바꿀 때마다 검토표를 따로 저장하면 어떤 조건이 가격 협상에 영향을 주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