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국민성장펀드 소득공제·배당 분리과세·3년 내 양도 추징 계산기

40·20·10% 공제 구간과 2,500만원 공유한도를 반영해 절세액을 비교하세요.
배당 9.9% 분리과세와 3년 전 양도 추징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2026년 규칙 · 자료 확인 2026-10-28

금액은 가상 예시입니다. 자격은 판매사에서 확인하고, 총급여 대신 종합소득금액과 이번 공제 전 과세표준을 입력하세요. 2차 판매는 2026-10-15 종료됐으며 다음 판매를 예고하는 화면이 아닙니다.

1. 자격·투자액·공제 여력

입력 후 다른 곳을 누르면 반영됩니다.

입력 후 다른 곳을 누르면 반영됩니다.

근로소득공제 후 소득금액 등입니다. 연봉·총급여가 아닙니다.

다른 공제를 반영하고 이번 펀드 공제만 적용하기 전 금액입니다.

신용카드·청약저축·노란우산 등 대상 공제액 합계입니다. 보험료는 제외합니다.

2. 배당 분리과세 비교

배당은 아래 지급일 한 번의 과세대상 금액입니다. 실제 수익률이나 배당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3년 보유를 전제로 한 비교이며 조기양도 추징은 별도 시나리오입니다.

입력 후 다른 곳을 누르면 반영됩니다.

입력 후 다른 곳을 누르면 반영됩니다.

3. 3년 전 양도 추징 검토

확인이 필요합니다

  • 판매사에서 거주·연령·전용계좌·금융소득 이력·판매회차 자격을 확인해야 계산합니다.

국민성장펀드, 투자액보다 먼저 확인할 세 가지

국민성장펀드 소득공제를 검색하는 분은 청약을 앞두고 얼마를 넣을지 정하거나, 이미 보유한 지분을 3년 전에 팔면 얼마가 추징될지 확인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최초 청약의 소득공제, 투자일부터 5년 이내 지급 배당의 분리과세, 3년 도달 전 양도의 추징을 나누어 보여줍니다.
각 결과는 서로 다른 조건과 시점에 대한 계산이므로 한 해 절세액과 여러 해의 과거 배당을 단순히 합쳐 수익률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청약자와 기존 가입자의 결정

청약자는 소득공제가 더 늘지 않는 투자 구간과 자신의 과세표준을 확인합니다.
기존 가입자는 3년 도달일, 양도대금, 인정 가능한 실제 감면세액 증빙을 비교합니다.
결과를 저장한 뒤 판매사에 납입증명서, 추징 내역, 예외 신고에 필요한 서류를 문의하는 것이 다음 행동입니다.

가입 자격과 판매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8은 2030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하는 적격 전용저축에 관한 규정입니다.
가입일 기준 19세 이상 거주자 또는 15세 이상으로 직전 과세기간에 비과세소득만이 아닌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라는 법률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금융회사 전용계좌의 납입한도 합계는 1인당 2억원 이하이며 대상 펀드의 증권에 투자하는 전용계좌여야 합니다.

2026년 2차 판매의 연 1억원 한도, 직전 3개년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 제한, 1차 가입자의 2차 가입 제한은 해당 상품 공지에서 확인할 사항입니다.
2차 판매는 2026년 9월 30일~10월 15일이었으며 현재 다음 판매의 개시나 배정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에서 자격 확인을 선택해도 금융기관의 가입 심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입력 금액은 원 단위, 연봉과 과세표준은 구별

투자액·기존 납입액

청약 신청액이 아닌 실제 배정·취득한 해당 연도 금액을 입력합니다.
기존 납입액에서는 이번 금액을 빼서 중복 합산을 피합니다.
양도대금은 가격이 변할 수 있으므로 투자원금이나 매매차익과 같은 금액이 아닙니다.

소득금액·과세표준

종합소득금액은 근로소득공제 등 소득별 비용을 반영한 금액이며 총급여가 아닙니다.
과세표준은 다른 소득공제를 반영하되 이번 펀드 공제만 적용하기 전 금액입니다.
이미 펀드 공제가 포함된 과표를 다시 입력하면 이중 차감됩니다.

필수 금액의 빈칸은 0원이 아닙니다.
반면 실제 감면세액 증빙과 배당 추징 확인액은 빈칸을 허용하며, 빈칸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숫자는 콤마를 포함해 입력할 수 있고 입력 칸을 벗어나면 결과에 반영됩니다.

소득공제는 40%·20%·10% 구간별로 계산

3,000만원까지

해당 부분의 40%
3,000만원 투자 시
공제액 1,200만원

3,000만~5,000만원

초과 부분의 20%
5,000만원 투자 시
공제액 1,600만원

5,000만~7,000만원

초과 부분의 10%
7,000만원 투자 시
공제액 1,800만원

7,000만원을 넘는 투자에서는 이 소득공제가 추가로 늘지 않습니다.
5,000만원을 투자했다고 전체에 20%를 적용하거나 전체에 40%를 곱하는 방식은 맞지 않습니다.
장내매수 등 타인 소유분 양수 투자는 이 소득공제에서 제외되므로 취득 방법을 정확히 골라야 합니다.

종합소득금액 한도와 2,500만원 공유한도

구간별 공제액은 해당 연도 종합소득금액을 넘을 수 없습니다.
다음으로 제132조의2의 소득공제 종합한도 2,500만원에서 대상 다른 공제를 뺀 잔여분을 적용합니다.
계산기는 소득금액 한도로 줄어든 금액과 공유한도로 줄어든 금액을 따로 표시하므로 공제가 줄어든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000만원 투자, 다른 대상 공제 2,000만원

구간별 공제는 1,600만원이지만 공유한도 잔여는 500만원입니다.
소득금액이 충분해도 최종 펀드 공제는 500만원으로 제한됩니다.
공유한도 대상에는 신용카드, 청약저축, 노란우산, 우리사주, 장기집합투자, 일부 벤처투자, 보험료를 제외한 특별소득공제 등이 포함되며 항목별 포함 여부를 신고자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제액과 환급액은 다릅니다

계산식은 ‘공제 전 과표의 국세 산출세액 − 공제 후 과표의 국세 산출세액’입니다.
소득세법 제55조의 6·15·24·35·38·40·42·45% 누진세율을 적용하고, 국세 감소액에 지방소득세 10% 참고값을 더합니다.
공제가 세율 문턱을 넘으면 낮아진 구간의 세율까지 다시 계산하므로 한계세율 하나를 전체 공제액에 곱한 값과 다를 수 있습니다.

과표 6,000만원에서 1,600만원 공제

다른 한도에 걸리지 않으면 공제 후 과표는 4,400만원입니다.
국세 산출세액은 864만원에서 534만원으로 줄어 국세 330만원, 지방세 참고 33만원, 합계 363만원의 감소가 계산됩니다.
세액공제·최저한세·이미 낸 세금을 반영하지 않으므로 이 금액을 통장으로 받을 환급액이라고 해석하면 안 됩니다.

과세표준이 이미 0원이면 공제액이 남아도 이 계산의 추가 절감은 0원입니다.
현재 공제 여력을 채우는 최소 청약액은 소득·공유한도·과표를 기준으로 역산한 참고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추가 1만원 효과도 같은 한도와 누진표를 다시 적용한 차이입니다.

배당 분리과세 9.9%와 5년 지급기한

적격 투자로 3년 이상 보유하는 조건에서 투자일부터 5년 이내 지급받는 배당소득에는 국세 9%와 지방소득세 0.9%를 적용합니다.
해당 배당은 종합소득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투자일은 계좌별 최초 취득일이며, 전부 양도·환매한 뒤 다시 취득했다면 다시 취득한 날을 기산일로 확인합니다.
배당의 귀속연도만 보지 말고 실제 지급일을 확인하세요.

과세 배당 300만원 예시

5년 지급 범위 안의 적격 배당이라면 국세 27만원과 지방세 2만7천원, 합계 29만7천원입니다.
일반 15.4% 원천징수 46만2천원과의 참고 차이는 16만5천원입니다.
세법상 과세배당은 현금 분배액과 다를 수 있으므로 판매사 자료를 기준으로 입력하세요.

일반과세 가정에서 다른 금융소득과 이 배당의 합계가 2,000만원을 넘으면 15.4% 비교를 최종 세부담으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계산기는 원천징수 참고차이는 남기되 최종 비교를 보류합니다.
5년 범위를 벗어난 지급에는 특례를 적용하지 않고 일반 원천징수 참고값을 표시합니다.

3년 전 양도 추징은 소득공제와 배당을 분리

소득공제 관련 국세

과거 실제 소득공제를 받은 지분을 투자일부터 3년이 되는 날 전에 양도하면 양도액의 14%가 기본 추징 기준입니다.
양도차익의 14%가 아니므로 손실 매도에서도 추징을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감면세액이 이 기준보다 적음을 증명하면 인정된 실감면액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배당 특례 관련 국세

제91조의28제5항은 과거 배당 과세특례에 상응하는 세액의 추징을 따로 정합니다.
올해 예상 배당이나 현재 공제액으로 과거 추징을 대신 계산하지 않습니다.
금융기관이 확인한 배당 추징 국세를 입력하고, 미확인이면 총액을 보류하세요.

실감면 증빙 칸에 0원을 입력하는 것은 증빙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실제 국세 감면이 0원임을 인정받았다는 뜻입니다.
현년도 절세 추정치를 그대로 넣지 마세요.
합계에 붙는 지방세 10%는 예산 참고 추정이며 판매사의 실제 고지와 끝수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양도 수수료와 양도 자체의 세금은 이 추징예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3년 도달일과 추징 검산 사례

2026-06-12 최초 취득한 계좌

3년 도달일은 2029-06-12, 5년 배당 범위의 마지막 날은 2031-06-12로 계산합니다.
2029-06-11에 2,000만원을 양도하면 기본 추징 국세는 280만원입니다.
인정된 실제 감면 국세가 150만원이면 소득공제 관련 추징 국세를 150만원으로 비교합니다.
확인된 과거 배당 추징 국세 10만원까지 있다면 합계 국세 160만원, 지방세 참고 16만원, 추징예산 176만원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2029-06-12 당일 양도라면 이 계산의 3년 전 양도 추징은 0원입니다.
날짜는 달력연도로 더하며 2월 29일 기산일처럼 대응일이 없는 연도에는 해당 월 말일로 표시합니다.
이는 실제 계좌의 확정 결제일이나 금융기관의 기간 처리와 대조해야 합니다.
D-day는 오늘이 아닌 입력한 양도일에서 3년 도달일까지 남은 일수입니다.

부득이한 사유는 증빙과 신고가 필요합니다

  • 가입자의 사망 또는 해외이주법에 따른 해외이주
  • 양도 전 6개월 이내 발생한 천재지변, 퇴직, 사업장 폐업
  • 같은 기간 발생한 3개월 이상 입원치료·요양이 필요한 상해나 질병
  • 저축취급기관의 영업정지, 인가·허가 취소, 해산결의, 파산선고 등

시행령 제93조의14제8항의 사유와 제9항의 특별해지사유신고서 제출을 함께 확인합니다.
발생일과 양도일, 퇴직·폐업·진단 등 증빙을 판매사에 제시하고 추징 예외 처리가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사유가 비슷하다는 판단만으로 면제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검토 중에는 합계를 보류합니다.
법 제91조의28제8항의 미납세액 10% 가산은 저축취급기관의 납부 지연에 관한 규정이므로 개인 추징액에 일괄 가산하지 않습니다.

사용 순서와 결과를 활용하는 방법

  1. 판매사에 세제혜택 자격, 회차 제한, 전용계좌와 남은 납입한도를 확인합니다.
  2. 해당 연도 배정액, 종합소득금액, 다른 공제 후 과표와 공유한도 사용액을 입력합니다.
  3. 배당 지급일·과세배당액·같은 해 다른 금융소득으로 원천징수 참고 차이를 확인합니다.
  4. 양도를 검토한다면 과거 실제 공제 여부와 증빙, 배당 추징 내역, 예외 사유의 확인 상태를 입력합니다.
  5. TXT 검토표를 저장하고 납입증명서 또는 추징·신고 서류를 요청합니다.

5년 폐쇄형 상품은 3년 보유를 채웠다고 중도환매가 자유로워지지 않습니다.
상장 후 시장에서 양도하는 경우에도 거래량 부족과 할인 거래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금 비보장·고위험 상품이며 후순위 손실 부담 구조를 투자자의 원금 보장으로 읽지 마세요.
가상 예시의 배당·양도가액은 기대수익이나 시장가격이 아닙니다.

자주 묻는 질문

투자금 전부의 40%를 돌려받나요?

아닙니다.
40%는 첫 3,000만원 구간의 소득공제율입니다.
3,000만~5,000만원 부분은 20%, 5,000만~7,000만원 부분은 10%이며 최대 공제액은 1,800만원입니다.
소득공제액에서 다시 세율·소득한도를 반영한 금액이 산출세액 감소분입니다.

연봉을 종합소득금액 칸에 넣어도 되나요?

총급여와 종합소득금액, 과세표준은 다릅니다.
근로자는 근로소득공제 등을 반영한 소득금액과 다른 공제 적용 후 이번 펀드 공제 전 과세표준을 확인하세요.
원천징수영수증이나 신고 검토자료의 항목을 대조해야 과대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른 공제로 2,500만원을 이미 썼다면 어떻게 되나요?

제132조의2 대상 공제만 합산한 사용액이 2,500만원 이상이면 이 계산의 펀드 소득공제 여력은 0원입니다.
모든 연말정산 항목을 무조건 더하지 마세요.
보험료 특별소득공제와 일부 직접 벤처투자 등 법에서 제외한 항목을 섞으면 여력을 잘못 줄일 수 있습니다.

상장 후 장내매수한 지분도 소득공제를 받나요?

타인 소유분을 양수하는 투자는 제91조의28제2항의 소득공제에서 제외됩니다.
계산기에서 취득 방법을 양수·장내매수로 바꾸면 소득공제는 0원입니다.
적격 전용계좌에서의 배당 특례 적용 여부와 계좌의 기산일은 판매사에 별도로 확인하세요.

3년이 되는 날에 팔아도 14%를 추징하나요?

이 조항은 투자일부터 3년이 되는 날 전에 양도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합니다.
3년 도달일 당일은 이 계산의 조기양도 추징 대상이 아닙니다.
단, 3년이 지났다고 환매가 가능해지는 것은 아니며 실제 매도 가능성과 결제·양도일 처리는 금융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 절세액이 적으면 자동으로 추징액이 줄어드나요?

실제로 감면받은 세액이 14% 기준액보다 적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합니다.
계산기의 현재 연도 절세 추정치는 그 증명이 아닙니다.
기관이 인정한 국세 감면액을 입력하면 두 금액 중 적은 금액으로 비교하며, 증빙이 미확인이면 14% 기준 예산을 유지합니다.

배당 추징 칸을 비우면 0원으로 계산하나요?

빈칸은 미확인이므로 총추징액과 양도대금 차감 후 참고액을 보류합니다.
소득공제 추징과 배당 특례 추징은 서로 다른 항목입니다.
과거 배당 특례로 받은 혜택이 없음을 확인한 경우에만 배당 추징 칸에 0원을 넣으세요.

퇴직하면 반드시 추징을 면제받나요?

퇴직 등 열거 사유는 양도 전 6개월 이내 발생 요건과 특별해지사유신고서 제출 등 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망·해외이주도 별도 사유입니다.
검토 중에는 결과를 보류하고, 판매사가 사유·증빙·신고서를 확인했다는 경우에만 면제 가정을 선택하세요.

공식 출처와 적용 기준

자료 확인일은 2026-10-28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28은 2026-05-12 신설 조문이며 법률·시행령은 2026-09-18 시행판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미래 날짜 결과는 2026년 규칙을 유지한 시나리오이며 향후 세법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법령 개정, 판매 회차 변경, 실제 양도·배당 시점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전에는 공제 여력, 양도 전에는 증빙을 확인하세요

먼저 소득금액과 공유한도를 반영해 투자액을 바꿔 보고, 양도가 필요하다면 3년 도달일과 추징 고지를 대조하세요.
최종 판단에 필요한 것은 계산 결과와 함께 판매사의 자격 확인, 실제 감면 증빙, 배당 추징 내역입니다.
입력값을 정리한 TXT 검토표로 필요한 서류를 빠짐없이 준비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