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가치
cash-free, debt-free를 전제로 영업 전체에 붙는 headline value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계약 정의와 포함 부채가 우선이며 계산기는 표시가치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기업가치에서 현금·부채·운전자본과 매도 지분을 조정하고 자문 착수금·성공보수·VAT·거래비용을 연결하세요.
유보금과 언아웃의 회수확률·지급시점을 반영한 명목 기대액과 현재가치 매각 순수령액을 함께 확인합니다.
기업가치와 지분가치를 구분하고 현금·부채·운전자본 조정 뒤 매도자 그룹의 고정대금을 계산합니다.
보수 기준금액, 비율, 최저·상한, 착수금 공제와 VAT 현금·경제비용을 계약 순서대로 전개합니다.
종결일 고정대금, 유보금, 언아웃, 거래비와 세금유보를 연결해 하방·기준·전액회수를 비교합니다.
기업가치 기준이면 현금·부채를 조정하고, 지분가치 기준이면 이미 반영된 것으로 봅니다.
자문계약서의 cash-free/debt-free, 언아웃·롤오버 포함 여부와 같은 기준을 선택하세요.
아래 값은 시장 평균이나 적정 계약조건이 아닌 산식 설명용 가상 사례입니다. LOI·SPA, funds-flow, 자문계약, 순차입금·운전자본 표와 세무 메모로 교체하세요.
표시가치와 현금·부채·운전자본 조정을 한 거래 기준으로 맞춘 뒤 대상 매도자 그룹의 지분을 적용합니다.
LOI·SPA·term sheet에서 확인한 값이며 계산기가 평가하지 않음
기업가치에서 지분가치로 연결할 때 더할 확인액
차입금·리스·우선청구 등 거래상 차감 범위를 일치
양수는 매도자에게 유리하고 음수는 매각대금을 줄임
이번 계산 대상 매도자 그룹에 배분되는 지분대금 비율
고정대금 안의 유보금과 추가 조건부 언아웃을 분리하고 회수확률과 지급시점을 입력합니다.
고정 매각대금 안에 포함되지만 종결 뒤 지급되는 금액
손해배상·가격정산을 고려한 사용자 기대 가정
종결일부터 예상 지급일까지 0~240개월
고정 매각대금 밖의 조건부 추가대금 상한
성과조건 전체에 대한 사용자 기대 가정
종결일부터 기대 지급일까지 0~240개월
지연 대가의 시간가치에만 적용하는 사용자 가정
비율 보수에 최저·상한을 적용하고 착수금 공제 여부, 기타 보수와 VAT 현금·경제비용을 분리합니다.
성공 여부와 무관한 계약상 고정보수
선택한 계약 기준금액에 적용하는 실제 비율
비율 보수가 이 금액보다 낮으면 최저 보수 적용
0은 상한 없음이며 양수이면 최저 보수 이상이어야 함
자료실·협상·종결 지원 등 같은 VAT 기준의 추가 보수
한국어 기본 10%이며 실제 관할·과세 여부를 확인
세무검토로 확인한 공제 가능 비율이며 자동 판정하지 않음
세금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법률·회계비와 기타 비용, 세무전문가가 산정한 유보액을 중복 없이 입력하세요.
대상 매도자 그룹이 부담하는 같은 VAT 기준의 확인액
보험·번역·공증·송금·정산 등 중복 없는 비용
거래 구조·매도자별 세무검토로 산정한 준비액을 직접 입력
매도자 고정 매각대금
7,040,000,000원
조정 지분가치 × 매도 지분율
계약 성공보수
140,800,000원
비율 보수에 최저·상한 적용
명목 기대 순수령액
6,294,120,000원
회수확률 반영 기대대금 − 총 경제비용
현재가치 기대 순수령액
6,155,189,959원
유보·언아웃 기대액을 지급시점까지 할인
계약률만 ±0.5%p 바꾸고 최저·상한·착수금 공제와 VAT를 다시 적용합니다. 최저·상한 구간에서는 비율이 달라도 지급액이 같을 수 있습니다.
| 시나리오 | 계약률 | 비율 보수 | 계약 성공보수 | 자문 경제비용 | 명목 기대 순수령 | PV 기대 순수령 | 자문비 부담률 |
|---|---|---|---|---|---|---|---|
| 성공보수율 -0.5%p | 1.5% | 105,600,000원 | 105,600,000원 | 127,160,000원 | 6,332,840,000원 | 6,193,909,959원 | 1.682% |
| 현재 계약률 | 2% | 140,800,000원 | 140,800,000원 | 165,880,000원 | 6,294,120,000원 | 6,155,189,959원 | 2.1942% |
| 성공보수율 +0.5%p | 2.5% | 176,000,000원 | 176,000,000원 | 204,600,000원 | 6,255,400,000원 | 6,116,469,959원 | 2.7063% |
조건부·지연 대금의 확률만 0%·입력값·100%로 바꾸고 비용과 계약 성공보수는 고정합니다.
| 시나리오 | 유보 회수 | 언아웃 달성 | 명목 기대 총대금 | PV 기대 총대금 | 명목 기대 순수령 | PV 기대 순수령 | 기대 순수령률 |
|---|---|---|---|---|---|---|---|
| 회수 0% | 0% | 0% | 6,240,000,000원 | 6,240,000,000원 | 4,974,120,000원 | 4,974,120,000원 | 79.7135% |
| 입력 기대값 | 90% | 60% | 7,560,000,000원 | 7,421,069,959원 | 6,294,120,000원 | 6,155,189,959원 | 83.2556% |
| 회수 100% | 100% | 100% | 8,040,000,000원 | 7,838,079,561원 | 6,774,120,000원 | 6,572,199,561원 | 84.2552% |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부가가치세법 ID 001571·MST 276117의 제30조 10% 세율, 제38조 공제 매입세액과 제39조 불공제 범위를 2026-08-09에 확인했습니다. 10%는 한국어 가상 기본값일 뿐 자문용역 과세, 세금계산서와 실제 공제율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IVS 101·102·104·106·200, IFRS 3 지원자료, NIST Handbook 135와 GAO-20-195G는 가치기준·조건부 대가·현재가치·비용문서화의 경계만 제공합니다. 결과는 가치평가, 공정성 의견, 세금계산, IFRS 회계, 계약 검토, 종결 보장 또는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회사 매각 기사나 인수의향서에는 흔히 하나의 거래가치가 크게 표시되지만, 그 숫자가 매도자 통장에 남는 금액과 같지는 않습니다.
표시금액이 기업가치라면 현금과 비영업자산을 더하고 차입금과 debt-like 항목을 빼야 하며, 기준 운전자본·누수·가격조정도 지분대금에 반영해야 합니다.
그 뒤 매도자 그룹의 실제 매도 지분율을 적용해야 비로소 고정 매각대금이 나옵니다.
여기서도 계산은 끝나지 않습니다.
종결일에 받지 못하고 에스크로나 유보계정에 남는 금액, 미래 성과에 따라 달라지는 언아웃, 착수금과 성공보수, 법률·회계비, 부가가치세와 세금유보액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한 거래·한 통화·한 매도자 그룹을 기준으로 그 흐름을 연결해 명목 기대 순수령액과 현재가치 기대 순수령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cash-free, debt-free를 전제로 영업 전체에 붙는 headline value를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계약 정의와 포함 부채가 우선이며 계산기는 표시가치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기업가치에 가산 현금을 더하고 차입금·debt-like 항목을 뺀 뒤 운전자본·가격정산을 반영한 주주 몫입니다.
이미 지분가치를 입력했다면 현금과 부채를 다시 조정하지 않습니다.
조정 지분가치에 계산 대상 매도자 그룹의 지분율을 곱한 값입니다.
언아웃은 이 고정대금 밖의 추가 조건부 대가로 분리합니다.
기업가치 기준 산식: 지분가치 = 표시 기업가치 + 현금 − 부채 + 운전자본 조정.
지분가치 기준 산식: 지분가치 = 표시 지분가치 + 운전자본 조정.
매도자 고정대금: 사용 지분가치 × 매도 지분율.
정확한 계산은 정교한 공식보다 입력 경계를 일치시키는 데서 시작합니다.
LOI의 headline value, SPA의 가격조정 조항, 종결 funds-flow와 자문계약이 서로 다른 정의를 쓰면 보기 좋은 결과도 실제 정산과 어긋납니다.
성공보수율만 거래가치에 곱하면 실제 청구액을 놓치기 쉽습니다.
계약상 최저 보수와 상한, 착수금의 성공보수 공제 여부를 순서대로 적용해야 합니다.
표시 기업가치, 조정 전체 지분가치, 매도자 고정대금, 언아웃을 포함한 매도자 잠재 총대가 중 실제 계약 모수를 고릅니다.
선택 기준금액에 계약 성공보수율을 곱하되, 이 비율은 시장 평균이 아니라 계약서 값이어야 합니다.
비율 보수가 최저보다 낮으면 최저를 적용하고 그 결과가 양수 상한보다 높으면 상한을 적용하며, 상한 0은 상한 없음입니다.
공제 약정이면 계약 성공보수에서 착수금을 빼되 성공잔금을 0 미만으로 만들지 않으며, 초과 착수금 환급은 자동으로 가정하지 않습니다.
착수금, 성공잔금, 같은 과세기준의 기타 자문보수를 더한 뒤 입력 VAT율을 적용합니다.
비율 성공보수 = 계약 기준금액 × 성공보수율.
계약 성공보수 = min(max(비율 보수, 최저 보수), 양수 상한).
착수금 공제 시 성공잔금 = max(0, 계약 성공보수 − 착수금).
VAT 전 자문보수 = 착수금 + 성공잔금 + 기타 자문보수.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확인한 현행 부가가치세법 ID 001571·MST 276117은 2026년 1월 2일 시행본이며, 제30조는 부가가치세율을 10%로 정합니다.
그래서 한국어 가상 기본값은 10%를 사용합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특정 자문용역의 과세 여부나 매입세액 공제 가능성을 판정할 수는 없습니다.
VAT 전 자문보수와 청구 VAT 전체를 더한 금액입니다.
세금계산서 지급 시점에 실제 필요한 현금을 보는 지표입니다.
VAT 전 보수에 회수하지 못하는 VAT만 더한 금액입니다.
사용자가 세무검토로 확인한 회수 가능률만 경제비용에서 제외합니다.
부가가치세법 제38조는 사업을 위해 공급받은 재화·용역의 매입세액 공제 기본 범위를 두고, 제39조는 세금계산서 요건·사업 직접 관련성·면세사업 관련성 등 불공제 범위를 둡니다.
계산기는 공급받는 자, 사업 관련성, 면세·과세 겸영, 공통매입세액 안분, 세금계산서 적정성을 알 수 없으므로 `VAT 회수·공제 가능률`을 자동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유보금은 이미 합의한 고정 매각대금 일부를 종결 뒤 지급하는 구조이고, 언아웃은 매출·EBITDA·허가·고객 유지 같은 조건에 따라 추가되는 대가입니다.
두 항목을 모두 최대액으로만 보면 순수령액을 과대평가할 수 있고, 반대로 0으로만 보면 협상가치를 지나치게 낮출 수 있습니다.
과거 실적, 인수 후 통제권, KPI 정의, 회계정책 변경권, 상계·손해배상 조항, 정보접근권과 분쟁절차를 검토해 사용자가 입력하는 시나리오입니다.
다단계 언아웃은 각 조건의 기대액을 별도로 계산해 합친 뒤 하나의 금액·확률로 보수적으로 입력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가상 사례는 표시 기업가치 100억 원, 현금 10억 원, 부채 20억 원, 운전자본 조정 마이너스 2억 원, 매도 지분율 80%를 가정합니다.
고정대금 중 8억 원은 12개월 유보되고 회수확률은 90%, 최대 10억 원 언아웃은 24개월 뒤 60% 확률로 받는다고 봅니다.
할인율은 8%입니다.
| 구분 | 산식·해석 | 금액 |
|---|---|---|
| 조정 지분가치 | 100억 + 10억 − 20억 − 2억 | 8,800,000,000원 |
| 매도자 고정대금 | 88억 × 80% | 7,040,000,000원 |
| 종결일 고정대금 | 70.4억 − 유보 8억 | 6,240,000,000원 |
| 명목 기대 총수령액 | 62.4억 + 8억×90% + 10억×60% | 7,560,000,000원 |
| 현재가치 기대 총수령액 | 유보 12개월·언아웃 24개월 할인 | 7,421,069,959원 |
| 계약 성공보수 | 70.4억 × 2%, 최저·상한 내 | 140,800,000원 |
| 자문 경제비용 | 착수금 공제 후 잔금·기타비·VAT 포함 | 165,880,000원 |
| 총 경제비용 | 자문비 + 법률·회계·기타비 + 세금유보 | 1,265,880,000원 |
| 명목 기대 순수령액 | 75.6억 − 총 경제비용 | 6,294,120,000원 |
| 현재가치 기대 순수령액 | 74.21069959억 − 총 경제비용 | 6,155,189,959원 |
이 예시의 세금유보 10억 원과 성공보수율 2%는 기능 설명용 가상값입니다.
업종·규모·거래방식의 시장 평균이나 적정 조건을 뜻하지 않으며 실제 세금도 아닙니다.
계약률만 낮추거나 높이고 최저·상한, 착수금 공제와 VAT를 다시 적용합니다.
최저 보수가 작동하는 구간에서는 비율을 낮춰도 실제 보수가 줄지 않을 수 있고, 상한 구간에서는 비율을 높여도 더 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유보금과 언아웃을 모두 못 받는 하방, 사용자가 입력한 기준, 전액 받는 상방을 비교합니다.
계약 성공보수가 잠재 총대가 기준이면 실제 회수확률이 낮아져도 수수료가 자동 감소하지 않는 구조를 특히 확인해야 합니다.
표면 성공보수율만 비교하지 말고 각 제안의 보수 모수, 최저·상한, 착수금 공제, 언아웃 포함 여부와 VAT 기준을 같은 입력으로 정규화하세요.
실효 계약 성공보수율과 기대 총대금 대비 자문비 부담률을 함께 보면 구조 차이가 드러납니다.
headline value가 높아도 부채 차감, 운전자본 기준, 유보금과 언아웃 비중이 크면 현재가치 순수령은 낮을 수 있습니다.
가격·지급확실성·지급시점을 하나의 순수령 표에서 비교하면 서로 다른 LOI를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종결일 고정대금에서 자문 현금유출과 다른 비용·세금유보를 모두 빼 종결 현금 여력을 확인하세요.
음수라면 이미 낸 착수금의 시점, 세금 납부일, 비용분담과 별도 운영자금 출처를 실제 funds-flow에서 다시 배치해야 합니다.
아니며, 업종, 거래규모, 독점·비독점 위임, 자문범위, 난이도와 경쟁상황마다 달라지므로 실제 제안서와 계약값을 입력해야 합니다.
LOI나 SPA의 정의를 따라 cash-free/debt-free 기업가치라면 기업가치를 선택하고 현금·부채를 조정하며, 이미 주주에게 지급할 전체 주식대금이면 지분가치를 선택합니다.
유보금은 고정 매각대금 일부를 나중에 지급하는 금액이고 언아웃은 미래 KPI 달성에 따라 추가되는 조건부 대가이므로, 유보금을 언아웃에도 넣으면 중복됩니다.
아니며, 착수금이 계약 성공보수보다 커도 성공잔금만 0으로 제한하므로 초과 착수금의 환급·상계·비환급 여부는 계약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계산서, 공급받는 자, 사업 관련성, 면세사업 관련성 등을 검토해 세무전문가가 확인한 비율을 넣어야 하며, 계산기는 제38조·제39조 적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주식·사업 양수도, 매도자 개인·법인, 보유관계, 대가 구성과 관할에 따라 세목과 산식이 크게 달라지므로, 본 계산기는 별도 세무계산 결과를 순수령 브리지에 연결하는 데 그칩니다.
아니며, 사용자가 입력한 확률과 할인율로 비교한 종결시점 경제가치일 뿐 실제 명목 지급액, 지급일, 상계와 분쟁 결과는 계약 이행에 달려 있습니다.
공식자료 확인일은 2026년 8월 9일입니다.
실제 거래 전에는 최신 법령, SPA·APA, 자문계약, funds-flow, 세금계산서와 세무·법률·회계 자문을 다시 확인하세요.
LOI·SPA와 자문계약의 정의를 같은 통화·같은 매도자 경계로 맞춘 뒤 값을 입력하세요.
종결 현금, 기대 수령, 현재가치와 비용 민감도를 함께 보면 가격뿐 아니라 지급확실성과 계약구조까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