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회생 농지매도·임대·환매 자금원장 계산기
농지 매도대금으로 갚을 부채와 임대기간 동안 모을 환매자금을 확인하세요.
2026년 공식 기준과 계약 근거를 구분하고 연차별 원장을 저장합니다.
부채를 갚은 뒤, 농지를 되살 돈도 준비하세요.
한국 2026년 경영회생지원의 전부환매 계획 원장입니다. 금액·근거를 확인 전에는 미확인으로 두세요. 2026년 7월의 3%→2% 인하 발표만으로 개인 계약의 금리나 산식을 정하지 않습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17 · 모든 금액 원 단위·저축 수익률 0% 가정
★ 매도·임대·환매 자금원장
종합 상태: 미확인·보류 · 공사 자격심사와 별개인 현금 계획
매도 시 부족
미확인·보류
미확인·보류
연말 기준 최대 운영부족
미확인·보류
미확인·보류
환매 시 부족
미확인·보류
미확인·보류
세 부족액은 서로 다른 시점의 점검값입니다. 단순 합산하면 같은 부족을 중복 셀 수 있습니다. 연말 잔고가 충분해도 연초 임대료 납기에 돈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매도순현금
- 미확인·보류
- 남은 부채
- 미확인·보류
- 매도잔액 중 미배정
- 미확인·보류
- 최초 환매잔고
- 미확인·보류
- 임대료 합계
- 미확인·보류
- 정기적립 합계
- 미확인·보류
- 환매금액
- 미확인·보류
- 환매 부대비 포함 필요액
- 미확인·보류
- 최종 환매잔고
- 미확인·보류
- 환매 후 잔여
- 미확인·보류
- 월평균 필요 정기적립
- 미확인·보류
- 계획 대비 추가 월적립
- 미확인·보류
월목표는 최초부터 같은 금액을 모으는 산술 목표입니다. 이미 지난 기간의 실제 납입금이나 승인 대출액이 아닙니다. 모든 확인·가정 상태와 원입력은 저장 원장에 남습니다.
지원 요건 참고 대조
부채비율: 미확인·보류
부채 4천만원: 미확인·보류
부채비율 40%: 미확인·보류
재해피해율 50%: 미확인·보류
자동 지원자격 판정이 아닙니다.
| 연차 | 임대료 | 정기적립 | 일시자금 | 연말잔고 | 임대 / 자금 / 잔고 상태 |
|---|---|---|---|---|---|
| 1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 2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 3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 4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 5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 6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 7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미확인·보류 |
농지은행 상담 전에 챙길 서류
- 공사가 인정하는 자산·부채 내역과 재해 증빙, 지원자격 검토 결과
- 농지·시설 구분 매입 제안서, 실제 부채 상환액과 세금·등기비 명세
- 임대료 납기·연장 승인, 개인 환매기한·적용이율·산식과 잔여 총액
- 기존 저축·연차별 자금원의 중복 여부, 부분환매·분납·수시납부 정산서
금액과 근거 메모를 서버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실명·계좌번호 등 식별정보는 입력하지 마세요. 화면을 닫으면 초기화되므로 필요한 원장은 먼저 저장하세요.
농지를 팔아 부채를 갚은 다음까지 살펴보세요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은 경영위기에 처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의 농지를 한국농어촌공사가 매입하고 해당 농가에 다시 임대하여 농업경영을 이어가도록 돕는 제도입니다.
임차기간이 끝나기 전 환매를 요구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당장의 부채 해소액과 나중에 농지를 되살 자금을 함께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공사 제안서를 받은 농가와 가족이 농지 매도대금, 실제 상환할 부채, 임대료, 적립액과 별도 자금원을 한 원장으로 연결하는 도구입니다.
부채를 정리한 뒤 돈이 남아 보이더라도 그 전부를 환매저축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는 생활비와 영농비, 남아 있는 대출의 상환계획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할 결정과 다음 행동
매도 시점의 부족액, 임대 중 연말 기준 운영부족, 전부환매 시점의 부족액을 나누어 확인하세요.
원장을 저장하여 농지은행 담당자에게 지원자격, 임대기간 연장, 개인 환매기한과 실제 정산금액을 문의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농지를 맡긴 소유자가 받는 순임대수입이나 농지연금의 월지급액은 별도 계산기에서 확인합니다.
2026년 공식 규칙과 개인 계약을 구분합니다
임대 7년과 연장 최대 3년
시행령 제19조의5의 임대기간은 7년이며, 공사가 경영회생의 어려운 사유를 인정하면 3년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1~6년은 조기 전부환매를 검토하는 계획이고, 8~10년은 연장 상태를 함께 기록하는 계획입니다.
10년을 모두 자동 보장받는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연 임대료 상한 1%
같은 조의 연간 임대료는 매입가격의 1% 범위 안에서 정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금액은 관행 임대료와 경작 조건 등을 고려한 약정을 확인해 입력해야 하며, 매입가격에 무조건 1%를 곱한 금액이 계약 임대료라는 뜻은 아닙니다.
상한을 넘는 입력은 현금 계획에 남겨 두면서 임대료와 별도 비용을 나누어 확인하라는 경고를 표시합니다.
3%에서 2%로 인하한다는 발표의 적용 범위
농식품부가 제공한 2026-07-07 정책브리핑에는 환매 고정금리를 3%에서 2%로 낮춘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 발표만으로 모든 계약의 적용일, 단리·복리, 변동금리 선택과 경과조치가 확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개인 약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의 기본 이율은 미확인이고, 가상 예시의 2%는 사용법을 설명하기 위한 입력입니다.
같은 발표에 함께 나온 청년농 선임대후매도 사업의 임대료 감면이나 이자면제를 이 사업에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지원 요건은 세 지표를 각각 참고 대조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안내서 인쇄 59쪽에는 재해피해율 50% 이상 또는 부채 4천만원 이상이고 자산대비 부채비율 40% 이상이라는 지원 안내가 있습니다.
계산기는 아래 숫자가 참고선 이상인지 각각 표시하며, 이를 조합한 자동 자격 합격표는 만들지 않습니다.
입력한 자산과 부채가 공사 심사에서 그대로 인정되는지, 농업경영체 요건과 회생 가능성 등이 충족되는지는 담당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부채 참고선
40,000,000원
자산대비 부채비율
40%
재해피해율
50%
부채비율은 총부채를 자산으로 나누어 계산하고 자산이 0원이면 비율을 보류합니다.
재해피해율은 숫자를 입력해도 재해 증빙 확인을 체크하기 전까지 대조를 보류합니다.
공사 자격검토 결과는 사용자가 실제 확인한 결과를 별도로 기록하는 칸이므로 계산기가 대신 승인한 결과가 아닙니다.
참고선 미만이라는 표시만으로 재해 경로나 예외 요건을 포함한 모든 신청 가능성이 사라졌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확인·가정·미확인은 저장 원장에도 남습니다
입력근거 확인
공사 제안서, 계약서, 잔액증명 등으로 해당 단계의 모든 입력을 확인한 경우 선택합니다.
근거명과 날짜를 함께 남기며, 미래 수입의 입금 보장이나 공사의 지원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가정
미래 적립계획, 예상 감정가와 이율을 비교하려면 가정을 선택하고 메모를 적습니다.
단리·연복리 산식을 선택한 환매금액은 근거 상태를 확인으로 바꾸더라도 결과가 계속 가정으로 표시됩니다.
미확인·보류
금액이 정해지지 않은 항목은 이 상태로 둡니다.
미확인 임대료를 0원으로 더하지 않고 연말잔고와 환매부족 등 관련 합계도 보류하므로 빈 정보로 적립 여력이 부풀려지지 않습니다.
프로필·매도·임대·환매·자금원에 각각 근거를 기록합니다.
같은 단계에 여러 문서를 사용했다면 근거 메모에 함께 적고 모든 입력에 적용되는 조건인지 확인하세요.
가정과 확인 상태에는 올바른 날짜와 근거명이 필요하며 입력 기준일 이후의 근거 날짜는 허용하지 않습니다.
근거 기준일은 자료를 대조한 날이고 실제 매매일이나 법정 환매기한으로 계산되지 않습니다.
입력 금액을 겹치지 않게 나누는 방법
매도대금과 부채상환
농지와 시설의 공사 매입대금을 구분하고, 이번 매도로 실제 갚을 부채와 매도 시 세금·등기비 등을 적습니다.
이번 상환액은 총부채를 넘을 수 없으며 환매 배정액도 매도 후 남는 양수 현금을 넘을 수 없습니다.
배정하지 않은 매도잔액은 별도 출력되며 환매계정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연차별 임대료와 자금원
각 연차의 임대료, 계정에 넣을 정기적립, 별도 일시자금을 연간 금액으로 적습니다.
정기적립은 임대료를 빼기 전 계정 입금액이므로 임대료를 뺀 순저축을 넣고 다시 임대료를 차감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생활비와 영농비, 남은 대출 상환액을 지출한 뒤 실제로 이 계정에 넣을 수 있는 돈만 사용합니다.
첫해 복사 버튼은 세 칸을 모두 복사하므로 한 번만 받을 자금은 다른 연차에서 지워야 합니다.
기존 저축과 환매 비용
기존 별도저축에는 매도 배정액과 겹치지 않는 현재 돈을 입력합니다.
가족 지원이나 대출을 일시자금으로 넣을 때도 다른 입력과 같은 돈이 중복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대출의 상환 의무와 조달 승인 여부는 이 원장 밖에서 관리합니다.
환매 총액에 이미 포함된 세금·등기비는 별도 환매부대비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환매금액과 잔고를 연결하는 산식
매도와 연말잔고
매도순현금 = 농지대금 + 시설대금 − 이번상환 − 매도비용
최초잔고 = 매도 환매배정액 + 별도 기존저축
연말잔고 = 전년잔고 + 정기적립 + 별도일시자금 − 임대료
전부환매의 농지·시설 구분
시행령 제19조의6은 전부환매 농지의 감정평가액과 매입가격에 장관이 정한 요율금액을 합한 금액 중 낮은 금액을 정하도록 하고, 시설은 원래 매입가격으로 구분합니다.
가정 모드에서는 사용자가 선택한 단리 또는 연복리 금액과 입력한 농지 감정가를 비교하고 시설 원매입가를 더합니다.
실제 공사 총액이 확인되면 산식 가정보다 직접입력 방식을 사용해 대조할 수 있습니다.
단리 가정: min(농지감정가, 농지매입가 × (1 + 연이율 × 연수)) + 시설원매입가
연복리 가정: min(농지감정가, 농지매입가 × (1 + 연이율)^연수) + 시설원매입가
환매부족과 월평균 목표
환매필요액 = 환매금액 + 별도환매부대비
환매부족 = max(환매필요액 − 최종잔고, 0)
월평균필요적립 = ceil(max(환매필요액 + 임대료합 − 최초잔고 − 일시자금합, 0) ÷ (연수 × 12))
추가월적립 = ceil(환매부족 ÷ (연수 × 12))
금액은 원 단위 정수이고 가정 환매금액은 원 미만 반올림, 월목표는 부족하지 않게 원 단위 올림합니다.
저축 수익률은 0%이고 물가와 세후 투자수익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사용법
- 자산과 총부채를 같은 기준으로 입력하고 재해 자료 및 공사 자격검토 결과를 기록합니다.
자료가 아직 없으면 프로필 근거를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 매입 제안서에서 농지·시설 대금을 옮기고 이번 상환과 비용, 환매계정으로 배정할 돈을 적습니다.
자동으로 남는 돈 전부가 적립되지 않으므로 실제 배정 가능액을 정해야 합니다. - 계획 연수를 고르고 연장 필요 여부를 확인한 뒤 매년 낼 임대료와 적립·일시자금을 입력합니다.
납기나 수입 시점이 다른 경우 별도로 달력과 월별 현금계획을 준비합니다. - 공사 확인 전부환매 총액을 쓰거나, 농지만의 감정가와 확인·가정 이율을 넣어 단리·복리 시나리오를 비교합니다.
산식을 아직 모르면 미확인으로 두고 다른 입력부터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매도 배정액과 별도 기존저축, 정기적립과 일시자금 사이의 중복을 지우고 각 근거 날짜를 점검합니다.
입력 오류가 표시되면 계산과 저장 전에 바로잡습니다. - 부족액과 연차별 잔고를 확인하고 TXT 또는 인쇄·PDF로 원장을 보관합니다.
공사에 실제 조건을 확인한 뒤 근거 상태와 금액을 갱신하여 다시 비교하세요.
가상 7년 예시로 보는 환매자금 부족
농지 매입대금 300,000,000원, 시설 0원, 총부채 250,000,000원 중 이번 상환 240,000,000원, 매도비용 10,000,000원으로 가정합니다.
남는 매도대금 50,000,000원 중 30,000,000원만 환매계정에 배정하고 별도 기존저축 20,000,000원을 합하므로 최초잔고는 50,000,000원입니다.
총부채는 10,000,000원 남고 매도잔액 중 미배정 현금은 20,000,000원입니다.
7년 동안 매년 임대료 2,000,000원, 정기적립 24,000,000원, 별도 일시자금 0원이라면 매년 잔고가 22,000,000원씩 늘어납니다.
임대료 합계는 14,000,000원, 정기적립 합계는 168,000,000원입니다.
| 연차 | 연간 순증가 (원) | 연말잔고 (원) |
|---|---|---|
| 1년차 | 22,000,000 | 72,000,000 |
| 2년차 | 22,000,000 | 94,000,000 |
| 3년차 | 22,000,000 | 116,000,000 |
| 4년차 | 22,000,000 | 138,000,000 |
| 5년차 | 22,000,000 | 160,000,000 |
| 6년차 | 22,000,000 | 182,000,000 |
| 7년차 | 22,000,000 | 204,000,000 |
단리 2% 가정의 결과
농지만의 환매 감정가를 360,000,000원으로 놓으면 단리 금액 342,000,000원이 더 낮습니다.
환매부대비 3,000,000원을 합한 필요액 345,000,000원에서 최종잔고 204,000,000원을 빼면 부족액은 141,000,000원입니다.
처음부터 필요한 월평균 정기적립은 3,678,572원이고 현재 계획보다 추가할 월적립 목표는 1,678,572원입니다.
이는 실제 대출 승인이나 공식 환매 견적이 아닌 가상 원장의 계산 결과입니다.
감정가만 320,000,000원으로 바꾸면 환매금액도 320,000,000원이고 부족액은 119,000,000원으로 바뀝니다.
감정가 360,000,000원을 유지하고 연복리 2%로 바꾸면 농지 환매 가정액은 344,605,700원입니다.
별도로 시설 원매입가 10,000,000원을 추가하면 단리 가정 환매금액은 352,000,000원이며 농지의 감정가 비교와 섞지 않습니다.
세 종류의 부족액을 읽는 방법
매도 시 부족
상환과 매도비용의 합이 공사 매입대금보다 많으면 처음부터 별도 자금이 필요합니다.
이 부족을 기존저축이나 차입금으로 자동 충당하지 않으므로 실제 조달 방법과 사용 후 저축잔액을 따로 대조해야 합니다.
임대 중 운영부족
중간 연말잔고가 음수라면 나중에 큰 자금이 들어와 환매부족이 없어지더라도 그 전에 임대료를 마련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음수잔고를 그대로 이어서 가장 큰 연말 기준 부족을 보여주며 은행 대출을 자동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환매 시 부족
마지막에 필요한 환매총액과 그때까지의 계정 잔고 차이입니다.
매도 시 부족, 운영부족과 단순 합산하면 같은 현금을 여러 번 셀 수 있으므로 각각의 시점과 실제 충당 내역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월평균 목표가 현재 소득에서 감당하기 어렵다면 희망 환매시점, 실제 배정 가능한 매도잔액, 일시자금의 확실성과 영농 현금흐름을 다시 점검하세요.
계산기가 연말 금액으로 합산하므로 연초 임대료 납기나 연말 지원금 입금의 선후관계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연말 잔고가 모두 양수라도 중간 달의 자금공백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활용 시나리오와 계산의 한계
- 가족과 적립계획을 정할 때: 연차별 정기적립을 바꾸고 일시지원금을 한 번만 넣어 부족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합니다.
가족이 약속한 돈은 실제 입금 보장과 구분하여 근거 상태를 가정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 7년과 연장 계획을 비교할 때: 연장 미확인은 8년차부터 임대·잔고 합계가 보류됩니다.
가정 연장과 실제 승인 연장을 구분하고, 법령의 상한을 개인 계약 만료일로 바꾸어 계산하지 않습니다. - 금리와 감정가를 비교할 때: 단리·연복리와 감정가를 바꾸어 자금 민감도를 확인하되 실제 공사 산식과 기간단위는 계약으로 재확인합니다.
이 원장은 매도부터 전부환매까지의 완전한 연차 계획이고 월할·일할, 실제 날짜별 이자 정산을 하지 않습니다. - 복잡한 정산 이력이 있을 때: 부분환매, 환매 분납과 수시납부의 과거 이력을 자동 상계하지 않습니다.
부분환매는 시행령의 감정가 분기가 달라 전부환매의 낮은 금액 비교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으므로 공사에 별도 정산 원장을 요청하세요.
금액·메모는 서버에 저장하지 않으며 화면을 닫기 전 TXT나 인쇄로 보관해야 합니다.
저장한 문서에는 원입력과 근거명·날짜·상태가 들어가므로 계좌번호 등 식별정보를 입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금 환급, 미래 토지가격, 대출 승인·상환, 투자수익, 최종 지원대상 선정은 계산 범위 밖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숫자 참고선 이상이면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이 표는 부채·비율·재해 숫자를 각각 대조하는 참고이며 실제 농업경영체 자격, 회생가능성, 인정 자산·부채와 대상농지 등을 공사가 종합 심사합니다.
임대료를 내면 환매 원금이 줄어드나요?
이 원장에서 임대료는 농지를 사용하는 현금 지출이고 환매대금 선납이 아니므로 환매가격에서 자동 차감하지 않습니다.
2026년에는 2%를 넣으면 되나요?
2026-07-07 인하 발표는 확인했지만 개인 계약의 적용시점과 산식·변동금리 조건은 공사 확인이 필요하고 예시의 2%를 확정 계약값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확인 상태인데도 환매 결과가 가정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리·연복리 모드는 미래 감정가와 사용자가 선택한 산식의 시나리오이므로 실제 공사 정산 총액과 구별하여 항상 가정으로 표시합니다.
미확인 임대료를 0원으로 넣어도 되나요?
실제 0원으로 확인한 값만 근거와 함께 입력하고 금액이 미정이면 미확인으로 두어 관련 잔고와 합계가 보류되도록 해야 합니다.
매도 후 남는 돈이 왜 전부 적립되지 않나요?
생활비·영농비 등 다른 용도로 써야 할 현금을 환매저축으로 과대계상하지 않도록 사용자가 배정한 금액만 최초잔고에 넣습니다.
부분환매나 과거 분납도 이 표로 정산할 수 있나요?
부분환매의 가격 분기와 과거 수시납부·분납 정산은 이 전부환매 계획의 자동 계산 범위 밖이므로 공사에서 별도 정산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TXT에 적힌 날짜가 환매 신청 마감일인가요?
입력 기준일과 근거 날짜는 자료 확인용이고 법정 마감일이나 실제 계약 만료일을 산출하지 않으므로 임대기간이 끝나기 전 신청해야 하는 개인 기한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상담 준비
공식 자료 확인일은 2026-10-17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법 ID001980·MST287807의 제24조의3과 시행령 ID003239·MST281573의 제19조의4~6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법은 2026-07-07 시행, 시행령은 2026-01-02 시행이며 장관이 정하는 요율과 연도별 사업지침, 개인 약정은 변경 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원장과 제안서를 함께 대조하세요
공사 매입 제안서, 부채 상환명세, 임대료 납기와 연장 승인, 환매가격 산식 및 개인 신청기한을 준비하세요.
저장한 원장의 미확인 항목부터 농지은행 담당자에게 확인하면 다음 상담에 필요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