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바우처 자부담·해외마케팅 ROI 계산기

2026년 수출바우처 정부지원금과 기업분담금을 나누고 예상 사용률을 확인하세요.
증분 수출매출을 기여율·실현률·공헌이익률로 조정해 회사 현금 ROI와 전체 프로젝트 ROI를 함께 계산합니다.

2026년 3차 공고 프리셋

전년도 수출액과 최근 결산 매출액으로 공고상 수출단계·지원한도·최대 보조율을 찾아줍니다. 실제 선정 통보서와 협약서의 금액이 우선하므로 결과를 자동 자격판정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1. 공고 프리셋과 실제 협약액

공고 기준을 확인한 뒤 선정 통보서의 정부지원금과 보조율로 덮어쓰세요.

추정 수출단계

수출유망

정부지원 한도

₩45,000,000

최대 보조율

70%

2. 집행비와 회사 부담

VAT를 뺀 인정 예정 서비스비와 인정되지 않는 현금비용·내부 인건비를 분리합니다.

3. 해외마케팅 성과 가정

헤드라인 매출을 그대로 이익으로 보지 않고 기여율·실현률·공헌이익률을 차례로 적용합니다.

회사 현금 기준 핵심 결과

실질 회사 현금부담

₩25,000,000

정부지원금 사용액

₩38,500,000

회사 현금 ROI

79.2%

전체 프로젝트 ROI

-29.45%

기여·실현 조정 매출 ₩128,000,000에 공헌이익률을 적용한 증분 공헌이익은 ₩44,800,000입니다.

바우처 구성과 예상 사용률

바우처 총액

₩64,285,714

필요 기업분담금

₩19,285,714

인정 예정 집행액

₩55,000,000

회사분담 사용액

₩16,500,000

바우처 초과 서비스비

₩0

미사용 바우처

₩9,285,714

예상 사용률

85.56%

85% 이상 · 공고상 사용률 불이익 구간 아님

0%70%85%100%

70%까지 추가 인정 집행: ₩0

85%까지 추가 인정 집행: ₩0

ROI 진단

회사 순편익

₩19,800,000

전체 프로젝트 순편익

-₩18,700,000

손익분기 예상 증분매출

₩111,607,143

단순 회수기간

3.35개월

조정매출 ÷ 회사 현금

5.12×

지원금으로 높아진 ROI

108.65pp

회사 현금 ROI − 전체 프로젝트 ROI

전체 투입액 ₩63,500,000 중 정부지원 사용액 비중은 60.63%입니다. 회사 현금 ROI와 전체 원가 ROI를 함께 보세요.

매출 실현 민감도

예상 증분매출만 70%·100%·130%로 바꾸고 나머지 가정은 유지합니다.

수출마케팅 매출 민감도 결과
시나리오예상 증분매출조정매출공헌이익회사 ROI회수기간
하방 (70%)₩140,000,000₩89,600,000₩31,360,00025.44%4.78개월
기준 (100%)₩200,000,000₩128,000,000₩44,800,00079.2%3.35개월
상방 (130%)₩260,000,000₩166,400,000₩58,240,000132.96%2.58개월

확인할 가정과 공고 기준

  • 회사 현금 기준 ROI는 양수지만 전체 프로젝트 원가 기준 ROI는 음수입니다. 보조금이 사업 자체의 낮은 수익성을 가릴 수 있습니다.
참고값: 전년도 수출액 US$500,000, 최근 결산 매출액 ₩8,000,000,000. 이 계산은 2026년 3차 수출바우처 공고를 프리셋으로 사용하며 선정, 정산 인정, 세무 또는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출바우처 자부담과 해외마케팅 ROI를 왜 함께 계산해야 할까요?

수출바우처에 선정되면 정부지원금만 보고 사업 규모를 판단하기 쉽지만 실제 집행에는 기업분담금, 부가가치세, 인정되지 않는 간접비, 사내 인력과 출장비가 함께 들어갑니다.
같은 정부지원금이라도 보조율에 따라 바우처 총액과 필요한 기업분담금이 달라지고, 집행액이 바우처 총액보다 작으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정부지원금도 줄어듭니다.
따라서 먼저 협약액과 보조율을 기준으로 회사가 실제로 내야 할 현금을 계산한 다음 그 현금이 해외마케팅으로 만들어 낼 공헌이익과 비교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3차 참여기업 모집 공고의 수출단계별 지원한도와 매출액별 최대 보조율을 참고 프리셋으로 제공합니다.
다만 프리셋은 자동 선정 판정이 아니며 실제 선정 통보서, 협약서, 서비스별 표준가격, 정산지침과 운영기관 심사가 우선합니다.
예상 증분매출도 전액을 성과로 잡지 않고 마케팅 기여율과 매출 실현률을 차례로 적용한 뒤 공헌이익률로 이익 효과를 환산합니다.
이 방식은 보조금 덕분에 회사 부담 기준 ROI만 좋아 보이는 경우를 발견하고 사업 자체의 경제성을 따로 검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계산기가 답하는 다섯 가지 질문

  • 선정된 정부지원금과 보조율로 역산한 바우처 총액은 얼마인가
  • 기업분담금과 바우처 초과분, 부가가치세와 내부 원가를 합친 회사 현금부담은 얼마인가
  • 예상 집행액으로 70퍼센트와 85퍼센트 사용률 구간을 넘을 수 있는가
  • 증분 수출매출을 보수적으로 조정했을 때 회사 현금 기준 ROI와 전체 프로젝트 ROI는 얼마인가
  • 손익분기 증분매출과 단순 회수기간이 내부 투자 기준에 맞는가

2026년 3차 공고 프리셋 읽는 법

공고는 전년도 수출실적에 따라 내수기업, 수출초보, 수출유망, 수출성장, 수출강소 단계로 구분하고 단계마다 정부지원금 한도를 제시합니다.
최근 결산 매출액은 정부지원 비율의 상한을 정하는 기준으로 사용되며 매출액이 커질수록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비율이 높아집니다.
계산기의 ‘공고상 한도·최대 보조율 적용’ 버튼은 이 두 기준을 입력칸에 복사할 뿐 실제 선정금액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선정 통보를 이미 받았다면 버튼을 누른 뒤 반드시 통보서와 협약서의 실제 정부지원금과 실제 보조율로 수정해야 합니다.

2026년 수출바우처 3차 공고의 수출단계별 전년도 수출액과 정부지원 한도
수출단계전년도 수출실적정부지원 한도
내수기업1천 달러 미만3천만원
수출초보1천 달러 이상 10만 달러 미만3천만원
수출유망10만 달러 이상 100만 달러 미만4천5백만원
수출성장100만 달러 이상 500만 달러 미만7천만원
수출강소500만 달러 이상1억원
2026년 수출바우처 3차 공고의 최근 결산 매출액별 최대 정부지원 비율
최근 결산 매출액정부지원 최대 비율기업분담 최소 비율
100억원 미만70%30%
100억원 이상 300억원 미만60%40%
300억원 이상50%50%

공고표와 실제 협약액이 다른 경우

공고표의 금액은 상한이며 평가와 예산 배정 결과에 따라 실제 선정액이 더 작을 수 있습니다.
수출실적 인정 범위, 기업 규모, 사업 중복, 결격사유 등 신청요건도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계산기는 회사가 입력한 실제 협약액으로 비용과 ROI를 계산하며 법적 자격이나 선정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바우처 총액과 기업분담금 계산식

1단계 · 바우처 총액 역산

바우처 총액은 실제 정부지원금을 실제 보조율로 나눈 값입니다.
정부지원금 4천5백만원과 보조율 70퍼센트라면 바우처 총액은 약 6천428만6천원입니다.
필요한 기업분담금은 바우처 총액에서 정부지원금을 뺀 약 1천928만6천원입니다.

2단계 · 실제 사용액 배분

인정 예정 서비스비가 바우처 총액보다 작으면 그 서비스비에 보조율을 적용해 정부지원금 사용액을 계산합니다.
서비스비가 바우처 총액을 넘으면 바우처 한도까지만 정부지원과 기업분담으로 나누고 초과 서비스비는 전액 회사 부담으로 처리합니다.
반올림된 화면 금액보다 내부 계산의 원래 비율값을 먼저 사용해 누적 오차를 줄였습니다.

3단계 · 회사 현금부담

회사 현금부담은 사용된 기업분담금, 바우처 초과 서비스비, 부가가치세와 인정 외 현금비용, 내부 실행원가를 모두 합한 값입니다.
계약서상 기업분담금만 보면 실제 의사결정에 필요한 현금 유출을 과소평가할 수 있으므로 이 네 항목을 분리해 입력해야 합니다.
회수기간과 회사 현금 기준 ROI의 분모에는 이 회사 현금부담을 사용합니다.

4단계 · 전체 프로젝트 원가

전체 프로젝트 원가는 정부지원 여부와 무관하게 인정 예정 서비스비, 인정 외 현금비용, 내부 실행원가를 합한 값입니다.
이 금액은 동일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보조금 없이 수행했을 때의 경제성과 자원 효율을 보는 분모입니다.
회사 현금 ROI가 양수라도 전체 프로젝트 ROI가 음수라면 보조금이 낮은 사업 수익성을 가리고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예상 사용률 70퍼센트와 85퍼센트의 의미

사용률은 인정 예정 집행액을 바우처 총액으로 나눈 비율이며 단순히 공급기관에 송금한 모든 금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 간접비 또는 정산에서 불인정된 금액은 사용률 분자에서 빠질 수 있으므로 계산기에는 공급가액 기준의 인정 예상액을 입력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3차 공고는 협약기간 내 바우처 사용률이 70퍼센트 미만이면 향후 2년 참여 제한, 70퍼센트 이상 85퍼센트 미만이면 향후 2년 평가 감점 가능성을 안내합니다.
계산기는 현재 계획에서 각 구간까지 추가로 필요한 인정 집행액을 표시하지만 실제 제재 적용은 운영기관의 확정 사용률과 공고·협약 조건을 따릅니다.

70퍼센트 미만

공고상 향후 2년 참여 제한 위험 구간입니다.
미집행 사유, 수행기관 일정, 증빙과 정산 마감일을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

70퍼센트 이상 85퍼센트 미만

공고상 향후 2년 평가 시 5점 감점 위험 구간입니다.
불필요한 지출을 늘리기보다 승인된 서비스 계획과 성과를 우선 점검해야 합니다.

85퍼센트 이상

해당 공고의 사용률 불이익 구간 밖입니다.
그렇더라도 개별 비용의 적격성과 증빙 완결성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집행률을 채우기 위한 지출이 항상 좋은 선택은 아닙니다

사용률만 높이려고 성과와 연결되지 않는 서비스를 구매하면 회사분담금과 내부 관리비가 늘고 전체 프로젝트 ROI가 악화될 수 있습니다.
먼저 승인된 사업계획 범위에서 꼭 필요한 서비스인지, 남은 기간에 납품과 검수가 가능한지, 정산 증빙을 완성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목표 사용률과 투자 경제성이 충돌하면 운영기관에 사업계획 변경이나 협약 조정 가능성을 문의하고 서면 답변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해외마케팅 매출을 공헌이익으로 바꾸는 순서

  1. 예상 증분 수출매출을 정합니다.
    기존 거래선의 자연 증가분을 빼고 전시회, 검색광고, 콘텐츠, 현지화, 인플루언서 또는 바이어 발굴 활동 때문에 추가될 것으로 보는 매출만 입력합니다.
  2. 마케팅 기여율을 적용합니다.
    가격 인하, 환율, 재고 회복, 영업인력 확충, 제품 개선처럼 동시에 일어난 다른 요인의 몫을 제외하기 위한 비율입니다.
  3. 매출 실현률을 적용합니다.
    상담액, 견적액, 파이프라인 또는 목표액이 실제 입금 매출로 전환될 가능성을 반영하며 수주 취소와 회수 위험도 보수적으로 포함합니다.
  4. 공헌이익률을 적용합니다.
    제품 원가, 국제운송, 결제수수료, 플랫폼 수수료, 판매연동 커미션과 변동 지원비를 제외하고 프로젝트 고정비를 회수하는 데 남는 비율을 사용합니다.
  5. 두 개의 ROI를 비교합니다.
    조정 매출에 공헌이익률을 적용한 증분 공헌이익에서 회사 현금부담 또는 전체 프로젝트 원가를 빼고 각각의 분모로 나눕니다.

핵심 계산식

조정 증분매출 = 예상 증분 수출매출 × 마케팅 기여율 × 매출 실현률.

증분 공헌이익 = 조정 증분매출 × 공헌이익률.

회사 현금 ROI = 증분 공헌이익에서 회사 현금부담을 뺀 값 ÷ 회사 현금부담 × 100.

전체 프로젝트 ROI = 증분 공헌이익에서 전체 프로젝트 원가를 뺀 값 ÷ 전체 프로젝트 원가 × 100.

손익분기 예상 증분매출 = 회사 현금부담 ÷ 공헌이익률 ÷ 마케팅 기여율 ÷ 매출 실현률.

계산 예시로 결과 해석하기

전년도 수출액 50만 달러, 최근 결산 매출액 80억원인 기업이 정부지원금 4천5백만원과 보조율 70퍼센트로 선정되었다고 가정합니다.
공급가액 기준 인정 예정 서비스비 5천5백만원, 부가가치세와 인정 외 현금비용 550만원, 사내 실행원가 300만원을 투입합니다.
6개월 동안 예상 증분 수출매출은 2억원이며 마케팅 기여율 80퍼센트, 매출 실현률 80퍼센트, 공헌이익률 35퍼센트를 적용합니다.
이 값은 제도상 권장 예산이나 평균 성과가 아니라 계산 흐름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수출바우처 자부담과 해외마케팅 ROI 기본 예시 결과
구분계산 결과해석
바우처 총액64,285,714원정부지원금 4천5백만원을 보조율 70퍼센트로 역산
필요 기업분담금19,285,714원바우처 총액에서 정부지원금을 차감
예상 사용률85.555556%인정 예정 집행액 5천5백만원을 바우처 총액으로 나눔
정부지원 사용액38,500,000원인정 예정 집행액에 실제 보조율을 적용
회사 현금부담25,000,000원기업분담 사용액과 인정 외 비용, 내부 원가의 합
조정 증분매출128,000,000원2억원에 기여율과 실현률을 각각 80퍼센트 적용
증분 공헌이익44,800,000원조정 증분매출에 공헌이익률 35퍼센트 적용
회사 현금 ROI79.2%회사 현금부담 2천5백만원 기준
전체 프로젝트 ROI-29.448819%전체 투입원가 6천350만원 기준
손익분기 예상 증분매출111,607,143원현재 기여율·실현률·마진을 유지할 때 필요한 헤드라인 매출

예시에서 가장 중요한 경고

회사가 실제로 내는 현금만 분모로 보면 ROI가 79점2퍼센트로 양수이지만 정부지원금까지 포함한 전체 프로젝트 원가 기준 ROI는 약 마이너스 29점45퍼센트입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지원사업 참여가 유리할 수 있으나 같은 프로젝트가 공공재원까지 포함해 자원을 효율적으로 쓰는지는 다른 결론이 나옵니다.
다음 사업에서도 보조금이 없으면 반복하기 어려운 구조인지, 서비스 범위를 줄이거나 공헌이익을 높일 방법이 있는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입력 순서와 실무 체크리스트

  1. 전년도 수출실적 증명과 최근 결산 재무제표를 준비하고 공고 프리셋의 단계와 비율을 확인합니다.
  2. 선정 통보서와 협약서에서 실제 정부지원금, 실제 기업분담 비율, 협약기간과 서비스 범위를 확인해 입력합니다.
  3. 수행기관 견적서에서 공급가액과 부가가치세를 분리하고 서비스별 정산 인정 가능성을 점검합니다.
  4. 출장비, 샘플 국제운송, 사내 담당자 시간, 번역 검수와 후속 영업처럼 바우처 밖에서 회사가 부담할 원가를 추가합니다.
  5. 해외마케팅이 없었을 때의 기준 매출을 먼저 정하고 그 기준을 넘는 증분 수출매출만 입력합니다.
  6. 채널별 추적자료와 영업 파이프라인 품질에 따라 마케팅 기여율과 매출 실현률을 보수적으로 정합니다.
  7. 제품별 또는 시장별 변동원가를 반영한 공헌이익률을 사용하고 손익계산서의 매출총이익률을 그대로 복사하지 않습니다.
  8. 하방 70퍼센트 시나리오에서도 현금흐름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담당자와 승인자가 입력 근거를 함께 보관합니다.

성과 증빙으로 남길 자료

  • 캠페인별 광고비와 유입·문의·견적·수주 전환 자료
  • 신규 바이어와 기존 바이어를 구분한 매출 원장
  • 국가·제품·채널별 기준기간과 실행기간 비교표
  • 환율, 가격, 재고, 프로모션 같은 동시 변화 기록
  • 수행기관 산출물 검수서와 활용 내역

정산 전에 확인할 자료

  • 협약 승인 서비스와 실제 계약 범위의 일치 여부
  • 공급가액, 부가가치세, 기업분담금 납부 증빙
  • 표준가격과 수행기관 계약·검수·결제 문서
  • 다른 보조사업과 동일 비용을 중복 정산하지 않았다는 확인
  • 협약 종료일 전 납품과 검수, 시스템 등록 일정

활용 시나리오

선정 직후 예산 확정

신청 당시 희망금액이 아니라 실제 선정액과 협약 보조율을 입력해 기업분담금 납부액과 바우처 밖 현금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수행기관 견적이 바우처 총액을 넘는다면 초과분을 포함한 회사 현금 ROI로 계약 규모를 다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중간 집행 점검

완료될 가능성이 높은 인정 서비스 공급가액만 넣어 예상 사용률을 계산하면 70퍼센트와 85퍼센트 구간까지 남은 집행액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 계약액이 아니라 납품·검수·정산 인정 가능액을 사용해야 과대평가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시회와 바이어 상담 파이프라인

상담액 전체를 매출로 넣지 말고 실제 발주 가능성을 매출 실현률에 반영하고 전시회 외 영업활동의 몫은 마케팅 기여율에서 제외합니다.
계약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산업은 분석기간을 늘리되 단순 회수기간이 현금 유입 시점을 정확히 표현하지 않는다는 점을 별도 현금흐름표로 보완해야 합니다.

사업 종료 후 재참여 의사결정

실제 증분매출과 실제 공헌이익률로 다시 계산해 신청 당시 가정과 비교하면 어떤 가정이 낙관적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현금 ROI와 전체 프로젝트 ROI의 차이를 다음 연도 예산심사에 제시하면 지원금이 없어도 지속할 활동과 중단할 활동을 구분하기 쉬워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고 프리셋 값으로 그대로 계산해도 되나요?

신청 전 가안으로는 사용할 수 있지만 선정 후에는 실제 통보서와 협약서의 금액으로 바꿔야 합니다.
공고표는 한도와 최대 비율이며 기업별 실제 선정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부가가치세는 어디에 입력하나요?

인정 예정 서비스비에는 공급가액을 넣고 부가가치세는 ‘VAT·간접비 등 인정 외 현금비용’에 넣습니다.
실제 세금계산서와 부가가치세 공제 여부는 세무 처리와 별개이므로 담당 세무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예상 사용률이 100퍼센트를 넘을 수 있나요?

바우처 인정액은 바우처 총액까지만 잡기 때문에 사용률은 최대 100퍼센트로 계산됩니다.
바우처를 넘는 인정 서비스비는 회사가 부담하는 초과분으로 별도 표시합니다.

ROI가 몇 퍼센트면 좋은 사업인가요?

모든 기업에 공통인 기준은 없으며 자금조달 비용, 목표 회수기간, 실패 위험, 해외시장 전략 가치와 다른 투자안의 수익률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특히 하방 시나리오에서 감당 가능한 손실인지와 전체 프로젝트 ROI가 양수인지도 확인하세요.

수출액과 매출액만으로 지원 자격을 알 수 있나요?

알 수 없습니다.
기업 규모, 업종, 수출실적 인정 방식, 휴·폐업, 세금 체납, 중복지원, 제재 여부와 세부 사업별 요건을 공고와 운영기관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비용을 다른 지원사업에도 정산할 수 있나요?

동일 비용의 중복 정산은 허용되지 않으며 부정수급으로 판단되면 환수와 제재부가금 등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비용별 재원과 증빙을 분리하고 애매한 경우 집행 전에 운영기관의 서면 확인을 받으세요.

공식 근거와 계산 한계

제도 프리셋은 2026년 7월 8일 게시된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6-444호를 2026년 8월 11일 확인한 값입니다.
공고상 사업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2027년 1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전시회는 공고에 적힌 별도 정산 가능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세부 정산 방식은 수출바우처 포털의 최신 사업별 정산가이드, 실제 협약과 운영기관 안내가 우선합니다.

결과를 확정값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이 도구는 입력 가정을 계산하는 계획 모델이며 선정 가능성, 비용 적격성, 정산 승인, 세무 처리, 환율, 계약 체결과 실제 매출을 예측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매출 기여율과 실현률, 공헌이익률은 사용자가 근거를 가지고 입력해야 하며 기본값은 시장 평균이나 권장값이 아닙니다.
중요한 계약과 집행 전에는 수행기관, 수출바우처 운영기관, 회계·세무 및 법률 전문가에게 최신 문서로 확인하세요.

지금 실제 협약액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선정 통보서, 수행기관 견적서, 내부 원가표와 수출 파이프라인 자료를 옆에 두고 위 입력값을 실제 숫자로 바꾸세요.
기준 결과만 보지 말고 70퍼센트 하방 시나리오, 예상 사용률, 손익분기 매출, 회사 현금 ROI와 전체 프로젝트 ROI를 한 장의 의사결정 자료로 정리하세요.
사업 종료 후에는 실제 매출과 실제 정산 인정액으로 다시 계산해 다음 해외마케팅 예산의 가정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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