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로그 제작 견적·부대비용 점검 계산기
기획·카피·디자인·촬영·번역부터 인쇄·후가공·포장·배송까지 한 번에 합산하고,
최대 5개 수량구간의 부당 비용과 증쇄비, PDF·원본파일·이용범위 누락을 점검합니다.
고정비와 부수비 분리
기획·촬영·디자인·번역 고정비와 인쇄·후가공·포장 부수비를 나눠 견적 구조를 설명합니다.
5개 수량구간 비교
총액, 부당·페이지당 비용과 인접 구간의 추가 1부당 한계비용을 함께 확인합니다.
증쇄·권리 누락 점검
고정비 재사용률로 증쇄비를 계산하고 PDF·원본·사진·폰트·수정·배송 조건을 체크합니다.
1. 제작 사양
이 선택은 단가 배수가 아닙니다. 모든 수량 견적이 같은 사양인지 맞추는 비교 라벨입니다.
2. 기획·카피·디자인
정액비와 페이지당 단가를 분리해 견적 범위를 확인합니다.
3. 촬영·보정·번역
촬영일, 보정 컷, 언어와 번역 페이지를 실제 작업량으로 입력합니다.
4. 수정·권리·납품물
추가 수정과 라이선스, PDF, 편집 원본 비용을 각각 기록합니다.
5. 인쇄·교정·물류 공통비
기본 인쇄단가에 이미 포함된 후가공·포장·배송 항목은 0으로 두어 중복을 피하세요.
6. 수량별 실제 인쇄 견적
수량은 오름차순입니다. 선택한 종이·색도·제본을 포함한 부당 인쇄단가와 수량별 배송비를 입력하세요.
수량구간 1
수량구간 2
수량구간 3
수량구간 4
수량구간 5
7. 예비비·세금·증쇄 가정
세율과 재사용률은 계산기가 정하는 기준값이 아니라 견적·계약에서 확인한 사용자 시나리오입니다.
8. 견적·계약 누락 체크
체크 개수는 업체 점수가 아닙니다. 계산 밖에서 서면 확인할 항목을 남기는 목록입니다.
수량별 초판·증쇄 비교
총액이 가장 낮은 수량과 부당 비용이 가장 낮은 수량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필요한 배포량과 보관·폐기 위험을 함께 판단하세요.
| 부수 | 기본 인쇄단가 | 초판 총액 | 초판 부당 | 페이지당·부당 | 추가 1부 한계비용 | 증쇄 총액 | 증쇄 절감액 |
|---|---|---|---|---|---|---|---|
| 100 | ₩8,000 | ₩8,285,760 | ₩82,858 | ₩2,589 | — | ₩1,657,800 | ₩6,627,960 |
| 300 | ₩4,800 | ₩9,128,160 | ₩30,427 | ₩951 | ₩4,212 | ₩2,500,200 | ₩6,627,960 |
| 500 | ₩3,600 | ₩9,668,160 | ₩19,336 | ₩604 | ₩2,700 | ₩3,040,200 | ₩6,627,960 |
| 1,000 | ₩2,900 | ₩11,190,960 | ₩11,191 | ₩350 | ₩3,046 | ₩4,563,000 | ₩6,627,960 |
| 2,000 | ₩2,500 | ₩14,085,360 | ₩7,043 | ₩220 | ₩2,894 | ₩7,457,400 | ₩6,627,960 |
제작비 상세
- 기획
- ₩600,000
- 카피
- ₩960,000
- 내지 디자인
- ₩1,440,000
- 표지 디자인
- ₩300,000
- 촬영
- ₩800,000
- 보정
- ₩400,000
- 스타일링·소품
- ₩200,000
- 번역
- ₩576,000
- 언어별 DTP
- ₩256,000
- 추가 수정
- ₩150,000
- 이용권
- ₩250,000
- 디지털 PDF
- ₩100,000
- 원본파일
- ₩300,000
주의·미확인 항목
페이지 배수와 수량별 기본 인쇄단가에서 자동 감지된 역전은 없습니다.
판형·페이지·종이·색도·제본·후가공 사양을 같은 기준으로 맞춤
교정 종류·횟수·배송·색상 감리 포함 여부 확인
기본·추가 수정 횟수와 추가 단가 확인
포장·라벨·박스·팔레트 포함 여부 확인
납품처·하역·분할배송 조건 확인
인쇄용·화면용 PDF와 웹·이메일 이용범위 확인
편집 원본·링크 이미지·폰트 납품과 재편집 조건 확인
사진·모델·일러스트·폰트의 매체·지역·기간·수량 확인
세금 포함·별도와 적용률 확인
증쇄 단가·자료 보관·권리 갱신·유효기간 확인
결과 사용 범위
이 결과는 입력한 실제 견적과 계약 가정을 정리한 산술 비교입니다. 시장 평균가, 적정가격, 인쇄 품질, 납기, 세무 처리, 저작권 양도·이용허락 또는 증쇄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최종 발주 전 사양서·견적서·교정·납품·권리·세금 조건을 담당 업체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카탈로그 제작비는 왜 인쇄비만 보면 안 될까요?
제품 카탈로그와 회사소개서 견적은 종이와 인쇄 부수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목차와 메시지를 정리하는 기획, 원고를 다듬는 카피, 페이지 디자인, 제품 촬영과 보정, 번역과 언어별 재조판, 교정과 수정, 후가공, 포장과 배송까지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연결됩니다.
디지털 PDF나 편집 원본파일을 받는 조건, 사진·폰트·일러스트를 어느 매체와 기간에 쓸 수 있는지도 금액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카탈로그 제작에 법정 단가나 전국 평균가를 대입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받은 제작·인쇄 견적을 항목별로 옮기고 최대 5개의 수량구간을 같은 사양으로 비교하도록 돕습니다.
따라서 결과는 자동 견적이 아니라 누락을 줄인 비교표이며, 숫자의 신뢰도는 입력한 견적과 계약 범위의 일치 정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특히 유용한 장면
- 100부·300부·500부·1,000부·2,000부 견적의 총액과 부당 비용을 함께 비교할 때
- 디자인사 견적과 인쇄사 견적을 합쳐 내부 결재용 전체 예산을 만들 때
- 제품 촬영·번역·추가 수정·원본파일 비용이 빠졌는지 확인할 때
- 초판 이후 증쇄에서 재사용할 고정비와 새로 발생할 업데이트비를 구분할 때
- 여러 업체 견적의 판형·페이지·종이·색도·제본·납품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맞출 때
판형·종이·색도·제본은 가격 배수가 아니라 비교 기준입니다
화면에서 A4, 아트지, 전면 컬러, 무선제본을 선택해도 계산기가 임의의 할증률을 곱하지 않습니다.
종이 가격, 인쇄 방식, 장비, 납기, 손실률, 제본과 후가공 조건은 업체와 시점에 따라 달라 하나의 고정 배수로 일반화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선택값은 다섯 개 수량 견적이 같은 사양인지 기억하게 하는 라벨이고, 실제 가격은 각 수량행의 기본 부당 인쇄단가에 직접 입력합니다.
표지와 내지 조건
화면에는 대표 종이와 평량을 기록합니다.
표지와 내지의 종이·평량·코팅이 다르면 실제 견적서에 각각 적혀 있는지 체크하고, 수량별 기본 인쇄단가에는 전체 사양을 포함한 값을 넣으세요.
포함 항목의 중복 방지
업체의 부당 인쇄단가에 코팅·박·접지나 포장이 이미 포함됐다면 화면의 공통 후가공비·포장비를 0원으로 두세요.
배송비까지 포함된 견적이면 해당 수량행 배송비도 0원으로 두어 같은 비용을 두 번 더하지 않습니다.
페이지 수가 4의 배수가 아닐 때
계산기는 페이지 수가 4의 배수가 아니면 확인 주의를 표시하지만 인쇄 불가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표지 포함 방식, 면배치, 접지와 제본 방식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빈 페이지나 페이지 조정이 필요한지는 인쇄사에 확인하세요.
제작비 입력은 고정비와 작업량을 분리하세요
기획비나 표지 디자인비처럼 프로젝트 전체에 한 번 발생하는 금액은 정액비로 입력합니다.
카피와 내지 디자인은 작업 페이지 수에 페이지당 단가를 곱하고, 촬영과 보정은 촬영일수와 컷수를 각각 사용합니다.
번역은 언어 수와 번역 페이지 수를 함께 곱하므로 영어·일본어 두 언어를 각각 20페이지 번역한다면 언어 수 2, 페이지 20으로 입력합니다.
| 구분 | 입력 방식 | 확인할 범위 |
|---|---|---|
| 기획·카피 | 기획 정액 + 카피 페이지 × 페이지당 단가 | 자료 조사, 인터뷰, 원고 작성·윤문, 교정 범위 |
| 디자인 | 내지 페이지 × 단가 + 표지 정액 | 신규 레이아웃, 템플릿 반복, 도표·인포그래픽 범위 |
| 촬영·보정 | 촬영일 × 일당 + 보정 컷 × 컷당 단가 | 스튜디오·장비·인력·소품·샘플 운송·합성 포함 여부 |
| 번역·DTP | 언어 × 페이지 × 번역·DTP 단가 | 감수, 용어집, 숫자·단위 현지화, 언어별 재교정 |
| 수정·권리·납품 | 추가 수정 + 이용권 + PDF + 원본파일 | 기본 수정 횟수, 파일 구성, 이용 매체·지역·기간·수량 |
초판 총액과 부당 비용 계산식
계산 순서
- 기획·카피·디자인·촬영·보정·번역·DTP·수정·권리·납품 비용을 제작비로 합산
- 인쇄 준비비와 교정 횟수 × 회당 비용을 준비·교정비로 합산
- 수량 × 기본 부당 인쇄단가와 수량 × 후가공비를 인쇄비에 추가
- 수량 × 포장비와 수량행 배송비를 이행비로 추가
- 제작비 + 인쇄비 + 이행비에 예비비율을 적용
- 예비비 포함 세전금액에 사용자가 확인한 세율을 적용
- 최종 총액을 부수와 페이지 수로 나눠 부당·페이지당 부당 비용 계산
핵심 공식
직접 프로젝트비 = 제작비 + 준비·교정비 + 수량 × (기본 인쇄단가 + 후가공비 + 포장비) + 배송비
예비비 = 직접 프로젝트비 × 예비비율
사용자 확인 세금 = (직접 프로젝트비 + 예비비) × 사용자 확인 세율
초판 총액 = 직접 프로젝트비 + 예비비 + 사용자 확인 세금
페이지당 부당 비용 = 초판 총액 ÷ 부수 ÷ 페이지 수
세율 기본값은 0%입니다.
세금이 이미 포함된 견적이라면 0%를 유지하고, 세전 견적이며 적용률을 서면으로 확인했을 때만 값을 바꾸세요.
이 입력은 부가가치세 적용 여부나 매입세액 공제를 판정하지 않으며 단순 합산에만 사용됩니다.
단계별 사용 방법
1단계: 사양을 먼저 잠그기
판형, 총 페이지, 표지·내지 종이와 평량, 색도, 제본, 후가공을 한 장의 발주 사양으로 정리합니다. 업체마다 다른 사양의 견적을 받은 상태에서는 금액 비교보다 범위 통일이 먼저입니다.
2단계: 제작 작업량 옮기기
기획 정액, 카피·디자인 페이지, 촬영일, 보정 컷, 번역 언어와 페이지, 추가 수정, 라이선스와 납품물 비용을 실제 견적서 그대로 옮깁니다.
3단계: 수량별 인쇄 견적 입력
최대 다섯 개 수량을 오름차순으로 놓고 같은 사양의 기본 부당 인쇄단가와 각 배송비를 입력합니다. 후가공·포장 공통비가 이미 포함됐으면 0으로 둡니다.
4단계: 예비비와 세금 확인
예비비는 내부 프로젝트 위험을 반영하는 사용자 가정입니다. 세금은 포함·별도 여부와 적용률을 확인한 뒤 입력하고, 확인 전에는 0%를 유지합니다.
5단계: 증쇄 조건 입력
초판 제작비와 준비·교정비 중 다시 청구하지 않을 비율을 입력하고, 제품정보 수정·재교정·권리 연장처럼 증쇄 때 새로 드는 금액을 더합니다.
6단계: 체크리스트 마감
PDF·원본파일·사진·폰트·수정·포장·배송·세금·증쇄 조건이 계약서와 견적서에 적혀 있는지 확인합니다. 체크는 업체 평가가 아니라 미확인 업무 목록입니다.
계산 예시: A4 32페이지 제품 카탈로그 500부
아래 값은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2026년 평균 시세나 권장가격이 아닙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견적서의 금액과 포함 범위로 모두 바꾸어야 합니다.
| 항목 | 계산 근거 | 금액 |
|---|---|---|
| 제작비 | 기획·카피·디자인·촬영·번역·수정·권리·납품물 합계 | 6,332,000원 |
| 준비·교정비 | 250,000원 + 2회 × 80,000원 | 410,000원 |
| 기본 인쇄·후가공 | 500부 × (3,600원 + 300원) | 1,950,000원 |
| 포장·배송 | 500부 × 200원 + 배송 160,000원 | 260,000원 |
| 직접비 | 제작 + 인쇄 + 이행 | 8,952,000원 |
| 예비비 | 직접비 × 8% | 716,160원 |
| 초판 총액 | 세율 0% 예시 | 9,668,160원 |
부당 총비용
19,336.32원
페이지당·부당
604.26원
500부 증쇄 총액
3,040,200원
수량이 늘면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적은 수량은 프로젝트 총지출을 낮출 수 있지만 제작 고정비가 적은 부수에 나뉘어 부당 비용이 커집니다.
많은 수량은 부당 비용을 낮출 수 있지만 필요한 현금, 보관공간, 정보 변경으로 인한 폐기 위험이 커집니다.
따라서 가장 싼 부당 비용이 자동으로 최적 수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최저 총액
지금 준비해야 할 현금이 가장 적은 수량입니다.
예시에서는 100부 8,285,760원이 최저 총액입니다.
최저 부당 비용
고정비가 가장 넓게 분산된 수량입니다.
예시에서는 2,000부의 부당 비용이 7,042.68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인접 한계비용
직전 수량에서 더 찍는 한 부마다 총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보여 줍니다.
예시의 300부→500부 구간은 추가 1부당 2,700원입니다.
과다 인쇄의 숨은 비용
보관료, 재고관리, 영업점 재배송, 제품 가격·사양·인증 변경, 연락처 수정과 폐기비는 현재 계산식에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제품정보가 자주 바뀌는 카탈로그라면 낮은 부당 인쇄비보다 실제 배포기간과 다음 개정 시점을 우선해 수량을 정하세요.
증쇄비는 고정비 재사용과 권리 갱신을 함께 봅니다
증쇄는 초판 파일을 다시 출력한다고 해서 항상 인쇄비만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표·제품사양·연락처 수정, 번역 업데이트, 재교정, 사진·폰트 이용기간 연장, 데이터 점검, 판 재제작과 배송 조건 변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화면의 제작비 재사용률과 준비·교정비 재사용률은 이런 계약 조건을 숫자로 비교하기 위한 가정입니다.
예시 증쇄 공식
증쇄 청구 제작비 = 초판 제작비 × (1 - 제작비 재사용률) + 업데이트·권리 갱신비
증쇄 준비비 = 초판 준비·교정비 × (1 - 준비비 재사용률)
증쇄 총액 = 증쇄 청구 제작비 + 증쇄 준비비 + 수량 기반 비용 + 예비비 + 사용자 확인 세금
기본 예시는 제작비 100% 재사용, 준비·교정비 50% 재사용, 업데이트·권리 갱신비 400,000원입니다.
500부 증쇄 직접비는 2,815,000원이고 예비비 8%를 더한 총액은 3,040,200원입니다.
초판 대비 6,627,960원이 적지만 이 차액은 실제 재사용 권리와 보관 조건이 확인됐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PDF·원본파일·저작권은 서로 다른 확인 항목입니다
편집 원본파일을 납품받는 것과 카탈로그에 포함된 모든 저작재산권을 양도받는 것은 같은 의미가 아닐 수 있습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2026년 8월 1일 확인한 저작권법 현행 검색 결과는 법령ID 000798, MST 283335입니다.
제45조는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 양도를, 제46조는 허락받은 이용 방법과 조건 범위 안의 이용을 규정하므로 납품물과 이용범위를 계약에서 구분해 확인해야 합니다.
파일 납품 범위
- 인쇄용 고해상도 PDF와 화면용 저용량 PDF
- 편집 프로그램 원본과 링크 이미지 패키지
- 폰트 파일 포함 여부와 대체·윤곽선 처리 방식
- 웹 게시·이메일·전시 화면·영업자료 재사용 범위
권리·증쇄 범위
- 사진·모델·일러스트·폰트의 매체와 지역
- 이용기간, 인쇄수량, 다국어판과 해외 배포
- 레이아웃 수정과 2차 제작의 허용 범위
- 증쇄 시 원본 데이터·판·색상 기준 보관기간
법률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기의 체크박스는 계약서에 문구가 있는지 기억하게 하는 목록일 뿐 권리 귀속이나 이용허락의 유효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저작재산권 분야 표준계약서」와 한국저작권위원회 상담자료를 출발점으로 삼되, 실제 제작물·당사자·이용 목적에 맞는 계약은 필요한 경우 전문가에게 검토받으세요.
실무 활용 시나리오
전시회 전 300부와 500부 비교
예상 방문객, 영업사원 배포량, 대리점 발송량을 합산해 실제 필요부수를 먼저 정합니다.
300부에서 500부로 늘릴 때 추가 총액과 추가 1부당 한계비용을 보고, 남는 200부의 보관·폐기 위험보다 향후 배포 가치가 큰지 판단합니다.
국문과 영문을 함께 제작
번역 언어 수 1, 번역 페이지 수, 번역 단가와 언어별 DTP 단가를 따로 입력합니다.
영문판이 별도 인쇄물이라면 한 화면의 공통 언어비만으로 끝내지 말고 국문·영문 인쇄수량과 배송을 별도 시나리오로 계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격표만 바꿔 증쇄
레이아웃과 사진을 재사용할 수 있으면 제작비 재사용률을 높게 두되 가격표 수정, 번역 수정, 재교정과 권리 연장비를 업데이트·권리 갱신비에 넣습니다.
인쇄판과 색상 기준이 보관되지 않았다면 준비비 재사용률을 낮추고 실제 재출력 견적을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본 인쇄단가에는 무엇을 넣나요?
선택한 판형·종이·색도·제본의 수량별 기본 인쇄 견적을 부수로 나눈 값을 넣습니다.
코팅·박·접지·포장·배송이 포함돼 있다면 포함 항목을 별도 입력에서 0으로 두어 중복을 막으세요.
세율을 10%로 입력하면 부가가치세가 확정되나요?
아닙니다.
세율 입력은 사용자가 견적서에서 확인한 금액을 단순 합산하는 기능이고 거래의 과세 여부, 공급가액, 매입세액 공제나 세금계산서 처리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세금 포함 견적이면 기본값 0%를 유지하세요.
원본파일비를 냈으면 자유롭게 수정·증쇄할 수 있나요?
파일 납품과 저작재산권 양도·이용허락은 같은 뜻으로 자동 해석할 수 없습니다.
편집 원본, 링크 이미지, 폰트, 사진과 일러스트의 이용 방법·기간·지역·수량·수정·증쇄 조건을 계약서에서 각각 확인하세요.
최저 부당 비용 수량을 선택하면 되나요?
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부당 비용은 많을수록 내려갈 수 있지만 총지출·보관·정보 노후화·폐기 위험은 커집니다.
실제 배포량과 개정 주기를 먼저 정하고 인접 수량의 한계비용을 함께 비교하세요.
증쇄 재사용률은 몇 퍼센트가 적당한가요?
공통 권장률은 없습니다.
파일·판·색상 기준 보관, 수정 범위, 사진·폰트 권리기간, 번역 업데이트와 제작사 계약을 확인해 실제 재청구되지 않는 비율만 입력하세요.
출처·업데이트 기준과 한계
2026년 8월 1일 확인 자료
- 국가법령정보 OPEN API 저작권법 법령ID 000798·현행 MST 283335와 제45조·제46조
-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저작재산권 분야 표준계약서」
- 한국저작권위원회 2026년 5월 상담사례 「저작물 이용허락 계약과 저작재산권 양도 계약은 다른가요?」
- 공정거래위원회 디자인업종 표준하도급계약서 제·개정 안내
공식 자료는 가격 프리셋이 아니라 권리·계약 체크의 출발점으로만 사용했습니다.
종이·인쇄·디자인·촬영·번역·배송 가격은 지역, 사양, 물량, 납기와 업체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기에 공식 평균을 넣지 않습니다.
법령이나 표준계약서가 바뀌면 권리 안내를 다시 확인하고, 견적은 발주할 때마다 유효기간과 포함 범위를 새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의 한계
이 계산기는 인쇄 품질, 색상 일치, 납기, 업체 수행능력, 세무 처리, 저작권 귀속, 이용허락 범위 또는 증쇄 권리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복수 납품처, 해외 운송, 창고, 폐기, 특수 후가공, 감리와 긴급 납기처럼 화면에 없는 항목은 견적서의 별도비용에 반영하고 최종 계약 전에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같은 사양의 실제 견적부터 준비하세요
판형·페이지·종이·색도·제본·후가공을 먼저 맞춘 뒤 제작비와 다섯 수량의 인쇄단가를 입력해 보세요.
총액과 부당 비용의 차이를 보고, 증쇄 조건과 미확인 권리·납품 항목까지 체크하면 내부 결재와 업체 질의에 바로 쓸 수 있는 비교표가 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앱 외주개발 vs 노코드 TCO 계산기외주개발과 노코드의 구축·반복·출시 지연·이관 비용을 현재가치 TCO로 비교
- 온라인쇼핑몰/스마트스토어 창업 비용·수익 계산기플랫폼별 수수료·세금 반영 순수익 분석 및 수익성 시뮬레이션
- 창업 업종별 수익성 시뮬레이터12개 업종 초기투자·매출·비용·세금·손익분기점·수익성 등급 분석
- 손익분기점(BEP) 계산기고정비·변동비·판매가 기반 판매량/매출액 기준 BEP 자동 계산, 업종별 프리셋, 민감도 분석
- 관리형 복합기 인쇄원가·SLA 계산기구매·렌탈·클릭요금형 관리서비스의 페이지당 원가와 장애 대응비 비교
- 인플루언서 광고 단가·협찬 ROI 시뮬레이터인스타·유튜브·틱톡 협찬 단가 + 광고주 LTV-ROAS 통합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