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S 설치 피크절감 회수기간 계산기
공장·건물의 12개월 피크 목표와 ESS 두 견적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세요.
출력·유효에너지·열화·교체비를 반영해 지속 회수기간, 할인 회수기간, NPV와 운전 여유를 계산합니다.
12개월 부하와 kW·kWh 동시 검토
월별 기준·목표 피크를 입력하고 PCS 출력, 유효 에너지, 피크 지속시간 중 실제 절감을 제한하는 조건을 확인합니다.
열화·교체비까지 반영한 회수기간
용량 열화와 계획 교체비를 연도별 현금흐름에 넣어 최초·지속·할인 회수기간과 10년·15년 NPV를 비교합니다.
두 EPC 견적과 민감도 비교
초기비·운영비·보험·검사·지원금을 같은 경계로 맞추고 용량과 수요요금 가치 하락에도 경제성이 유지되는지 점검합니다.
두 ESS 견적의 피크절감·전 생애 현금흐름 비교
표시된 금액과 성능은 시장 평균이 아닌 입력 방법을 보여 주는 가상 예시입니다. 15분 부하곡선, 최근 전기요금 청구서, EPC 범위표, 보증서와 안전 견적으로 교체하세요.
부하와 공통 경제성 조건
12개월 피크 목표
기준 피크와 목표 피크의 차이가 요청 절감량입니다. 청구 피크가 아닌 단순 순간값을 넣지 마세요.
| 월 | 기준 피크 (kW) | 목표 피크 (kW) |
|---|---|---|
| 1월 | ||
| 2월 | ||
| 3월 | ||
| 4월 | ||
| 5월 | ||
| 6월 | ||
| 7월 | ||
| 8월 | ||
| 9월 | ||
| 10월 | ||
| 11월 | ||
| 12월 |
견적 1
견적 2
의사결정 요약
분석기간 NPV가 높은 견적
견적 B · 350kW / 800kWh
₩129,119,883
순초기투자비가 낮은 견적
견적 B · 350kW / 800kWh
₩130,000,000
할인 회수기간이 짧은 견적
동일
—
1년차 운전 여유가 큰 견적
견적 A · 500kW / 1,200kWh
151.2 kW
핵심 경제성·용량 비교
| 지표 | 견적 A · 500kW / 1,200kWh | 견적 B · 350kW / 800kWh |
|---|---|---|
| 총 초기 투자비 | ₩550,000,000 | ₩420,000,000 |
| 순초기투자비 | ₩550,000,000 | ₩420,000,000 |
| 첫해 반복비 | ₩16,000,000 | ₩14,000,000 |
| 최대 요청 절감량 | 300 kW | 300 kW |
| 1년차 유효 방전에너지 | 950.4 kWh | 648 kWh |
| 1년차 기술 피크한계 | 475.2 kW | 324 kW |
| 1년차 운전 여유 | 175.2 kW (58.4%) | 24 kW (8%) |
| 1년차 수요요금 절감가치 | ₩51,300,000 | ₩51,300,000 |
| 1년차 에너지 차익 | ₩17,544,600 | ₩12,312,000 |
| 1년차 순현금흐름 | ₩52,844,600 | ₩49,612,000 |
| 단순 회수기간 | 10.41년 | 8.47년 |
| 최초 회수시점 | 기간 내 미회수 | 기간 내 미회수 |
| 지속 회수시점 | 기간 내 미회수 | 기간 내 미회수 |
| 할인 회수기간 | 기간 내 미회수 | 기간 내 미회수 |
| 10년 NPV | -₩244,551,504 | -₩115,431,620 |
| 15년 NPV | -₩75,600,983 | ₩43,927,063 |
| 분석기간 NPV | -₩244,551,504 | -₩115,431,620 |
| 명목 누적 ROI | -20.7% | -6.58% |
| NPV 0 피크 1kW 월간가치 | ₩23,525/kW | ₩19,055/kW |
| 최대 보증사이클 소진율 | 41.67% | 32.14% |
| 연간 교체충당 참고액 | ₩15,000,000 | ₩13,333,333 |
용량·수요요금 가치 민감도
| 견적 | 시나리오 | 용량 배수 | 수요가치 배수 | 1년차 기술 피크한계 | 분석기간 NPV | 할인 회수기간 |
|---|---|---|---|---|---|---|
| 견적 A · 500kW / 1,200kWh | 용량 하향 | 80% | 100% | 380.16 kW | -₩271,602,073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A · 500kW / 1,200kWh | 수요가치 하향 | 100% | 80% | 475.2 kW | -₩330,613,468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A · 500kW / 1,200kWh | 기준 | 100% | 100% | 475.2 kW | -₩244,551,504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A · 500kW / 1,200kWh | 수요가치 상향 | 100% | 120% | 475.2 kW | -₩158,489,540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A · 500kW / 1,200kWh | 용량 상향 | 120% | 100% | 500 kW | -₩217,500,934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B · 350kW / 800kWh | 용량 하향 | 80% | 100% | 259.2 kW | -₩208,936,029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B · 350kW / 800kWh | 수요가치 하향 | 100% | 80% | 324 kW | -₩200,821,782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B · 350kW / 800kWh | 기준 | 100% | 100% | 324 kW | -₩115,431,620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B · 350kW / 800kWh | 수요가치 상향 | 100% | 120% | 324 kW | -₩30,041,458 | 기간 내 미회수 |
| 견적 B · 350kW / 800kWh | 용량 상향 | 120% | 100% | 350 kW | -₩92,458,116 | 기간 내 미회수 |
1년차 월별 피크절감 결과
| 월 | 기준 피크 | 목표 피크 | 요청 절감 | 기술 가능 | 기대 절감 | 수요 절감 | 제약 |
|---|---|---|---|---|---|---|---|
| 1월 | 980 kW | 68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2월 | 950 kW | 65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3월 | 920 kW | 62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4월 | 900 kW | 60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5월 | 930 kW | 63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6월 | 1,020 kW | 72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7월 | 1,160 kW | 86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8월 | 1,220 kW | 92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9월 | 1,180 kW | 88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10월 | 1,020 kW | 72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11월 | 970 kW | 67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 12월 | 1,010 kW | 710 kW | 300 kW | 300 kW | 285 kW | ₩4,275,000 | 목표 |
연도별 현금흐름
| 연도 | 잔존용량 | 1년차 기술 피크한계 | 수요 절감 | 에너지 차익 | 반복비 | 교체비 | 순현금흐름 | 누적 현금흐름 | 할인 누적 현금흐름 |
|---|---|---|---|---|---|---|---|---|---|
| 1 | 100% | 475.2 kW | ₩51,300,000 | ₩17,544,600 | ₩16,000,000 | ₩0 | ₩52,844,600 | -₩497,155,400 | -₩499,671,810 |
| 2 | 98% | 465.7 kW | ₩52,326,000 | ₩17,537,582 | ₩16,480,000 | ₩0 | ₩53,383,582 | -₩443,771,818 | -₩451,251,327 |
| 3 | 96.04% | 456.38 kW | ₩53,372,520 | ₩17,530,567 | ₩16,974,400 | ₩0 | ₩53,928,687 | -₩389,843,131 | -₩404,665,699 |
| 4 | 94.12% | 447.25 kW | ₩54,439,970 | ₩17,523,555 | ₩17,483,632 | ₩0 | ₩54,479,893 | -₩335,363,237 | -₩359,844,956 |
| 5 | 92.24% | 438.31 kW | ₩55,528,770 | ₩17,516,545 | ₩18,008,141 | ₩0 | ₩55,037,174 | -₩280,326,063 | -₩316,721,890 |
| 6 | 90.39% | 429.54 kW | ₩56,639,345 | ₩17,509,539 | ₩18,548,385 | ₩0 | ₩55,600,499 | -₩224,725,564 | -₩275,231,942 |
| 7 | 88.58% | 420.95 kW | ₩57,772,132 | ₩17,502,535 | ₩19,104,837 | ₩0 | ₩56,169,830 | -₩168,555,734 | -₩235,313,092 |
| 8 | 86.81% | 412.53 kW | ₩58,927,575 | ₩17,495,534 | ₩19,677,982 | ₩0 | ₩56,745,127 | -₩111,810,607 | -₩196,905,756 |
| 9 | 85.08% | 404.28 kW | ₩60,106,126 | ₩17,488,536 | ₩20,268,321 | ₩0 | ₩57,326,341 | -₩54,484,266 | -₩159,952,686 |
| 10 | 83.37% | 396.2 kW | ₩61,308,249 | ₩17,481,540 | ₩20,876,371 | ₩195,715,978 | -₩137,802,559 | -₩192,286,825 | -₩244,551,504 |
확인할 경계와 경고
- 청구수요와 수요요금 절감액은 계약종별·검침자료·청구서로 별도 검증해야 합니다.
- 계통연계, 사용전검사, 전기·소방 설계와 NFPC·NFTC 607 적합성은 계산 범위가 아닙니다.
- 공공기관 ESS 의무대상, 용량, 제외사유와 증빙은 현행 규정으로 별도 판단해야 합니다.
- 현재 분석조건에서 NPV가 음수입니다.
- 분석기간 안에 누적 현금흐름이 최종적으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 분석기간 안에 할인 누적 현금흐름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 분석기간 중 용량 열화로 기술 피크한계가 요청량 아래로 내려갑니다.
- 1년차 운전 여유가 요청량의 10% 미만입니다. 부하 예측 오차와 가용성 저하를 별도로 스트레스 테스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8-17. 운전 여유는 화재안전 여유가 아닙니다. 이 결과는 한전 청구수요 판정, 계통연계·사용전검사, NFPC·NFTC 607 적합성, 공공기관 의무대상·예외, 보조금, 세무·회계 또는 EPC 성능보증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ESS 피크절감 투자는 배터리 가격보다 부하곡선이 먼저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 ESS는 전력이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에 충전하고 최대수요가 발생할 때 방전해 공장이나 건물의 피크를 낮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격용량이 큰 장치를 설치했다고 해서 청구 피크가 같은 크기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절감량은 PCS 출력 kW, 배터리 에너지 kWh, 사용 가능한 SOC 범위, 왕복효율, 피크 지속시간, 설비 가동률과 제어 성공률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조건에 의해 결정됩니다.
월별 피크가 발생하는 시각과 지속시간이 다르고 한전 청구수요의 적용 방식도 계약종별과 검침자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근 청구서와 15분 간격 부하자료가 분석의 출발점입니다.
출력 kW
한 순간에 얼마나 큰 부하를 대신할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
에너지 kWh
목표 출력을 몇 시간 유지할 수 있는지 결정합니다.
전 생애 비용
초기비뿐 아니라 유지보수, 보험·검사, 열화와 교체비를 포함합니다.
이 계산기는 두 EPC 견적을 동일한 12개월 부하와 동일한 경제성 가정 위에 놓고 비교합니다.
화면의 기본값은 계산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시장 평균, 권장 용량, 실제 요금 또는 수익 보장이 아닙니다.
견적서의 포함·제외 항목과 보증 성능을 확인한 뒤 모든 값을 현장 자료로 교체해야 결과를 투자심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가 반영하는 피크절감 구조
1단계 · 월별 요청 절감량
각 월의 요청 절감량은 기준 피크에서 목표 피크를 뺀 값입니다.
예를 들어 기준 피크가 1,000kW이고 목표가 700kW라면 요청량은 300kW입니다.
목표가 기준보다 높을 수 없도록 검증하며, 열두 달을 모두 입력해 계절별 생산량·냉난방·설비운전 차이를 보존합니다.
2단계 · 출력과 에너지 한계
유효 방전에너지는 정격 kWh에 잔존용량, 사용 가능 SOC 비율, 왕복효율을 차례로 곱해 계산합니다.
에너지 한계 출력은 유효 방전에너지를 대표 피크 지속시간으로 나눈 값이며, 기술 피크한계는 이 값과 PCS 정격 kW 중 작은 값입니다.
계산표의 제약이 출력으로 표시되면 PCS kW가, 에너지로 표시되면 피크 지속시간을 버틸 kWh가 먼저 부족하다는 뜻입니다.
3단계 · 실현 가능한 절감과 금액
기술적으로 가능한 절감량에 운전 실현계수를 곱해 기대 절감량을 구합니다.
운전 실현계수에는 부하예측 오차, 제어 지연, 고장·정비에 따른 가용성, 운영자의 보수적 운전과 같은 현실 차이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월간 수요요금 절감가치는 기대 절감 kW에 사용자가 입력한 피크 1kW의 월간 한계가치를 곱하며, 분석연도별 요금가치 변동률도 적용합니다.
기술 피크한계에서 요청량을 뺀 값은 운전 여유입니다.
이 수치는 부하예측 오차에 대응하는 경제성 검토용 여유일 뿐, 이격거리·소화설비·방화구획·환기·경보 같은 화재안전 여유를 뜻하지 않습니다.
입력자료를 준비하는 순서
- 최근 12개월 전기요금 청구서와 같은 기간의 15분 간격 부하자료를 확보합니다.
생산중단, 증설, 임시공사, 폭염 같은 비정상 요인이 있었다면 기준 피크를 그대로 복사하지 말고 조정 근거를 남깁니다. - 월별 기준 피크와 현실적인 목표 피크를 정합니다.
목표는 단순히 가장 낮은 값을 택하지 말고 ESS 충전 가능 시간, 설비의 동시가동, 생산계획과 피크 발생 지속시간을 함께 검토해 정합니다. - 청구서와 계약종별을 검토해 피크 1kW 감소가 한 달 비용에 미치는 한계가치를 산정합니다.
요금표의 기본요금 숫자를 그대로 넣기 전에 청구수요 결정 규칙, 적용월, 역률·계약전력과 다른 조정요인의 영향을 담당자 또는 전문가와 확인합니다. - 두 견적에서 정격 kW·kWh, 보증 SOC 범위, 왕복효율, 연간 열화율, 보증 사이클과 성능 측정조건을 같은 표로 옮깁니다.
서로 다른 온도, 방전율, 보증 종료조건으로 제시된 수치는 그대로 우열을 비교하지 말고 공급사에 동일 조건 자료를 요청합니다. - 배터리·PCS 가격 외에 설계·시공, 수전설비, 통신·EMS, 계통연계, 소방·안전설비, 시운전, 교육과 내부 인력비를 확인합니다.
연간 유지보수, 보험, 법정·계약상 검사, 소프트웨어 비용과 계획 교체비도 누락하지 않습니다. - 확정 지원금은 선정 통지나 계약처럼 근거가 있는 금액만 해당 견적에 반영합니다.
기대 지원금, 세액효과, 잔존가치 또는 재판매가치는 자동 반영하지 않으므로 사내 투자모델에서 별도 시나리오로 관리합니다.
비용과 편익을 읽는 핵심 공식
| 항목 | 계산 구조 | 의사결정 의미 |
|---|---|---|
| 유효 방전에너지 | 정격 kWh × 잔존용량 × SOC × 왕복효율 | 피크 지속시간을 버틸 실제 에너지 경계입니다. |
| 기술 피크한계 | min(PCS kW, 유효 kWh ÷ 지속시간) | 출력과 에너지 가운데 먼저 닿는 한계입니다. |
| 기대 피크절감 | min(요청량, 기술한계) × 실현계수 | 제안서 정격이 아닌 경제성 계산용 기대값입니다. |
| 에너지 차익 | 방전에너지 × 회피단가 − 충전에너지 × 충전단가 | 왕복효율 손실 때문에 음수가 될 수도 있습니다. |
| 순현금흐름 | 수요절감 + 에너지차익 − 반복비 − 교체비 | 교체연도 하락을 포함한 연도별 순편익입니다. |
| NPV | 초기투자와 연도별 순현금흐름의 할인 현재가치 합계 | 동일 분석기간의 두 견적을 비교하는 기준입니다. |
단순 회수기간은 순초기투자비를 1년차 순현금흐름으로 나눈 빠른 참고치입니다.
최초 회수시점은 누적 현금흐름이 처음 0을 넘는 때이지만 이후 큰 교체비로 다시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지속 회수시점은 교체비를 모두 반영한 뒤 누적 현금흐름이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시점이므로 장기 투자판단에는 더 보수적입니다.
할인 회수기간과 NPV는 미래 현금흐름을 입력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하며, 두 견적에는 반드시 같은 분석기간과 할인율을 적용해야 합니다.
결과표에서 반드시 함께 볼 지표
운전 여유와 열화
1년차 한계가 목표를 겨우 충족하더라도 매년 용량이 줄면 분석기간 중 목표 미달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전 여유와 연도별 기술 피크한계를 함께 보고, 하향 용량 민감도에서 목표가 얼마나 흔들리는지 확인합니다.
사이클과 교체충당 참고액
연간 운전일과 일일 사이클을 곱한 등가 완전사이클을 보증 사이클과 비교합니다.
교체충당 참고액은 계획 교체비를 교체연도로 나눈 단순 예산 참고치이며 회계상 충당부채나 실제 적립액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손익분기 수요가치
NPV가 0이 되는 피크 1kW의 월간가치는 현재 비용구조가 요구하는 최소 수요요금 가치를 보여 줍니다.
청구서로 확인한 실제 한계가치가 이 값보다 낮다면 설비가격, 목표 피크, 운전전략 또는 사업범위를 다시 협상해야 합니다.
용량·수요가치 민감도
용량 하향은 성능·가용성 위험을, 수요가치 하향은 요금제·청구수요 위험을 분리해 보여 줍니다.
기준 NPV만 양수이고 하향 시나리오가 음수라면 단일 숫자보다 계약상 성능보증과 가격조정 조건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자주 생기는 과대평가와 누락
- 정격 kWh를 그대로 유효 에너지로 간주하면 SOC 제한, 효율과 열화를 빠뜨리게 됩니다.
- 가장 높은 한 달의 피크만 보고 전월에 동일한 절감액을 적용하면 계절별 부하와 목표 차이를 왜곡합니다.
- 수요요금 기본단가를 피크 1kW의 실제 한계가치로 단정하면 청구수요 규칙과 계약조건을 놓칠 수 있습니다.
- 에너지 차익은 회피단가가 충전단가보다 높아 보여도 왕복효율 손실을 반영하면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 배터리·PCS 본체 가격만 비교하면 수전설비, 통신·EMS, 소방·안전설비, 설계·시운전과 내부 대응비가 누락됩니다.
- 교체비를 분석기간 밖으로 밀어내거나 잔존가치를 근거 없이 더하면 비교경계가 달라져 NPV가 유리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 ESS가 비상전원, 재생에너지 연계, 주파수조정처럼 여러 목적을 겸하면 비용과 편익의 중복 귀속을 제거해야 합니다.
법령·요금·안전 검토의 경계
한국에너지공단의 ESS 기술정보는 일반적으로 배터리, PCS, BMS와 PMS 또는 EMS가 연계되는 시스템 구조와 피크절감 활용을 설명합니다.
공단의 에너지사용량신고 안내는 저장용량 kWh와 PCS 용량 kW의 관계를 구분하고 방전시간이 저장용량을 출력으로 나눈 값을 넘을 수 없다는 기초 경계를 제시합니다.
계산기는 이 관계를 사용하지만 특정 제조사의 보증용량, 온도보정, 가용률 또는 열화곡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기본공급약관은 최대수요전력을 15분 단위로 다루며 측정 최대수요와 청구에 적용되는 수요 개념을 구분합니다.
따라서 본 계산기는 요금종별 상수를 내장하지 않고 사용자가 청구서와 계약조건으로 확인한 월간 한계가치를 입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전기요금 절감액이나 청구수요 변경을 보증하지 않으며, 요금제 변경 가능성도 별도 검토해야 합니다.
경제성 계산과 법정 적합성은 별개입니다
전기안전관리법 제9조와 시행규칙 제6조에 따른 사용전검사 대상·기준·절차, 계통연계와 수전설비 변경은 전기전문가 및 관계기관과 확인해야 합니다.
전기저장시설의 화재안전성능기준 NFPC 607과 화재안전기술기준 NFTC 607에 따른 배치, 방화, 감지, 소화, 환기와 비상대응 설계는 이 계산기의 kW·kWh 여유로 판정할 수 없습니다.
현행 공공기관 에너지이용 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의 ESS 의무대상, 적용 제외, 설치용량과 증빙도 기관·건축물별로 별도 판단해야 합니다.
| 공식 자료 | 확인 기준 | 계산기 적용 경계 |
|---|---|---|
| 한국에너지공단 EG-TIPS ESS | 2026-08-17 | 시스템 구성과 피크절감 용도만 참고하며 성능값은 사용자 자료를 사용합니다. |
| 한국전력공사 기본공급약관 | 2026-08-17 | 15분 최대수요 개념을 참고하며 실제 청구액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
| 전기안전관리법 제9조 | 2026-02-01 시행본 | 사용전검사라는 별도 법정 검토 경계만 알립니다. |
| NFPC 607 | 2026-05-04 시행본 | 화재안전 설계·심사의 별도 경계를 알리며 적합성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
| NIST Handbook 135e2025 | 2025-08 발행본 | 동일 경계의 초기·반복·교체·에너지 현금흐름을 현재가치로 비교하는 원칙만 참고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피크 지속시간은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최근 15분 부하곡선에서 목표 초과 구간이 연속되는 대표 시간을 사용하세요. 한 번의 극단값보다 반복되는 피크 이벤트를 보고 보수적인 시간대를 선택하며, 계절별 차이가 크면 별도 시나리오를 계산하세요.
왕복효율을 유효 에너지에 적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도구는 충전부터 방전까지 손실을 보수적으로 한 번 반영해 지속 가능한 방전량과 충전전력 비용을 연결합니다. 공급사 보증이 방전효율이나 DC·AC 기준으로 따로 제시되면 같은 경계로 변환한 입력값을 사용하세요.
단순 회수기간과 지속 회수기간 중 무엇을 봐야 하나요?
빠른 1차 비교에는 단순 회수기간이 유용하지만 교체비와 할인율을 무시합니다. 장기 투자심사에서는 교체 이후에도 회복이 유지되는 지속 회수기간, 할인 회수기간과 NPV를 함께 보세요.
교체연도가 분석기간과 같으면 어떻게 반영되나요?
해당 연도의 교체비가 현금유출로 포함되고 새 배터리의 용량 회복은 다음 연도부터 시작합니다. 분석기간 마지막 해에 교체하면 비용은 들어가지만 교체 후 편익은 보이지 않으므로 분석경계를 의도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에너지 차익을 0으로 두어도 되나요?
피크절감만 평가하고 에너지 단가 차익을 계약상 보장받지 못한다면 충전단가와 회피단가를 같게 두거나 운전일·사이클을 0으로 두어 분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피크절감을 위한 실제 충전비를 완전히 제외하면 편익을 과대평가할 수 있으므로 사내 모델 경계를 기록하세요.
운전 여유가 양수면 안전한 설계인가요?
아닙니다. 운전 여유는 입력한 출력·에너지와 피크 목표 사이의 산술 차이일 뿐이며 화재, 전기, 구조, 계통연계 또는 비상대응 안전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계산 후에는 부하곡선과 EPC 범위표를 나란히 검증하세요
두 견적의 kW·kWh와 총액만 비교하지 말고 월별 목표 달성 여부, 열화 후 기술한계, 지속·할인 회수기간, 하향 민감도와 교체연도 현금흐름을 함께 보세요.
더 유리해 보이는 견적에는 15분 부하자료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성능 측정·검증 방법, 가용률과 열화 보증, 포함·제외 공사, 보험·검사, 안전설계와 교체 조건을 서면으로 요청하세요.
계산 결과와 계약상 보증 범위가 일치할 때 비로소 가격표가 투자 의사결정 자료로 바뀝니다.
- 기준 부하와 목표 피크의 산정 근거를 저장합니다.
- 두 견적의 비용·성능 경계를 같은 체크리스트로 맞춥니다.
- 계통연계·전기·소방·법정검사는 관계기관과 별도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