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계약 도입 종이·대면계약 대비 ROI 계산기

인쇄·우편비만 줄어드는 것으로 계산하지 마세요.
계약군별 처리시간·체결주기·완료율과 전자서명·인증·API·보관·도입비를 월별 현금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계약군별 완전원가

영업·구매·인사/관리 계약의 페이지·서명자·시간·이탈률을 분리해 종이와 전자 건당 비용을 비교합니다.

보수적인 상업 편익

회복 계약은 공헌이익과 귀속률만, 조기 현금은 양쪽에서 완료될 계약의 일수 단축 가치만 반영합니다.

회수·손익분기 검증

지연·램프업·비용상승·할인을 반영해 NPV, ROI, 지속 회수와 필요한 월 계약건수를 계산합니다.

표시된 값은 제품 평균이나 보장값이 아닌 가상 예시입니다. 최근 계약 표본과 실제 공급사 견적으로 모두 교체하세요.

계약군 3개

페이지·서명자·주기·이탈률과 현금가치가 다른 계약을 분리하면 평균값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영업 계약

매출·수금과 직접 연결되는 계약군입니다.

건/월

완료 건수가 아니라 서명 절차에 들어오는 건수입니다.

우편·인증 단가가 적용되는 서명자 수입니다.

원/건

수금이 없는 계약군은 0으로 둡니다.

원/건

매출 전체가 아닌 추가 완료 1건의 공헌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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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계약

발주·공급·용역 등 구매 워크플로를 입력합니다.

건/월

완료 건수가 아니라 서명 절차에 들어오는 건수입니다.

우편·인증 단가가 적용되는 서명자 수입니다.

원/건

수금이 없는 계약군은 0으로 둡니다.

원/건

매출 전체가 아닌 추가 완료 1건의 공헌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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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 계약

근로·위임·동의 등 비매출 계약군입니다.

건/월

완료 건수가 아니라 서명 절차에 들어오는 건수입니다.

우편·인증 단가가 적용되는 서명자 수입니다.

원/건

수금이 없는 계약군은 0으로 둡니다.

원/건

매출 전체가 아닌 추가 완료 1건의 공헌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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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대면 기준선

인쇄·우편·출장·보관·작성·추적·재작업의 현재 완전원가입니다.

세트/건
원/쪽

용지·토너·복사기 완전원가를 사용합니다.

원/명

등기·퀵·봉투·포장비를 같은 분모로 환산합니다.

회/건
원/회

직원시간은 아래 노동가치와 중복하지 않습니다.

원/건
원/월
분/건
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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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

전자계약 운영

전자 처리시간과 월·건당·서명자·API·보관·관리 비용을 입력합니다.

분/건
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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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회
원/시간

회사 부담 또는 승인된 기회가치 기준을 사용합니다.

원/월
원/건
원/명
원/건
원/건
원/건

SMS·첨부·초과사용 등 중복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원/월

초기 도입비

공급사 견적과 내부시간을 같은 투자 분모로 합산합니다.

SSO·CRM·ERP·HRIS·보관소 연동을 포함합니다.

시간
원/시간

파일럿·보안심사·변화관리·계약검토 비용입니다.

서면으로 확정된 금액만 차감합니다.

편익 귀속·현금흐름

도입률·램프업·귀속률·증가율·할인을 보수적으로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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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1이면 1개월 차 전환 건수는 0이지만 고정 월료는 발생합니다.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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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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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계약 도입 분석 결과

순초기투자

14,600,000원

할인 전 14,600,000원

정상월 순편익

7,429,657원

워크플로 비용차이 + 완료·조기현금 편익

지속 회수기간

4.19 개월

최초 / 할인: 4.19 개월 / 4.22 개월

분석기간 NPV

223,572,187원

PV ROI 173.24%

종이 전용과 혼합 워크플로 비용

현재 종이 전용

월 비용
11,672,400원
연 비용
140,068,800원
건당 완전원가
46,690원
분석기간 TCO
432,938,654원
현재가치 TCO
401,540,510원
월 계약 시도
250 건

목표 사용률 혼합 운영

월 운영비
5,229,698원
연 운영비
62,756,370원
전자 처리 건당 배부비
16,371원
초기비 포함 TCO
223,159,069원
현재가치 TCO
208,993,021원
월 워크플로 절감
6,442,703원

시간·주기·완료 효과

목표 전자 처리
212.5 건/월
회수 직원시간
97.22 시간/월
가중 체결일 단축
3.72 일
기대 추가 완료
2.42 건/월
완료율 회복 편익
918,000원
조기 현금유입 가치
68,955원
명목 순가치
243,336,048원
명목 ROI
175.85%

손익분기와 목표월

현재 계약량으로 목표월 할인 회수를 충족합니다.

정상월 손익분기 건수
18.54 건/월
목표월 필요 건수
51.34 건/월
현재 대비 부족 건수
0 건/월
18개월 할인 NPV
98,736,733원

계약군별 건당 비교

계약군별 건당 비교
계약군월 건수종이 건당전자 변동비절감분일수 단축이탈률 차이건당 순기여
영업 계약12043,480원12,275원27.45 3.53%p40,881원
구매 계약8050,360원12,575원27.45 4.52%p37,785원
인사·관리 계약5042,520원12,275원27.45 31%p30,245원

민감도 시나리오

민감도 시나리오
시나리오NPVPV ROI지속 회수명목 순가치
기준223,572,187원173.24%4.19 개월243,336,048원
종이 직접비 하락192,452,530원149.13%4.52 개월209,646,845원
노동절감 하락204,664,491원158.59%4.38 개월222,867,146원
완료·조기현금 하락217,367,247원168.43%4.25 개월236,624,755원
전자 공급사비 상승214,974,332원156.17%4.32 개월234,053,859원
결합 하방158,742,041원115.32%5.06 개월173,184,461원

각 단일 시나리오는 20% 한 요인만 바꾸고, 결합 하방만 편익과 공급사비를 함께 바꿉니다.

연도별 현금흐름

연도별 현금흐름
연차평균 도입률계약건수종이 기준선혼합 운영비상업 편익순현금할인 누적
111270.83%3,000140,068,800원77,341,775원9,869,548원72,596,573원55,791,534원
2132485%3,000144,270,864원64,639,061원11,843,457원91,475,260원140,646,955원
3253685%3,000148,598,990원66,578,233원11,843,457원93,864,215원223,572,187원

절감시간은 자동 인원감축이나 현금절감이 아닙니다. 완료율 차이와 체결일 단축도 같은 계약군의 파일럿 전후 표본으로 검증하고, 추가 완료에는 매출이 아니라 공헌이익만 사용하세요.

법률·방법 자료 확인일 2026-08-12. 개별 계약의 효력·서면·서명·보관·증거·개인정보·세무·회계·공급사 적합성은 별도 검토 대상입니다.

전자계약 도입 ROI 계산기는 무엇을 비교하나요?

전자계약 도입 ROI 계산기는 종이 출력비와 전자서명 구독료만 나란히 놓는 도구가 아닙니다.
영업·구매·인사/관리 계약의 월 처리량, 페이지와 서명자 수, 작성·추적·재작업 시간, 우편·출장·보관비, 전자계약의 건당·인증·API·보관비와 초기 구축비를 같은 현금흐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여기에 종이 방식과 전자 방식의 체결일수·이탈률 차이를 더하되, 매출 전체를 곧바로 편익으로 잡지 않습니다.
추가 완료될 것으로 귀속한 계약에는 공헌이익만 적용하고, 조기 현금유입은 두 방식에서 모두 완료됐을 계약의 일수 단축에 따른 자금가치만 반영합니다.

이런 결정에 적합합니다

  • 전사 도입 전에 영업계약부터 파일럿할지 구매·인사 계약까지 함께 옮길지 결정할 때
  • 월 정액형과 건당 과금형 전자계약 견적의 손익분기 계약건수를 비교할 때
  • 인쇄·우편·출장·추적시간을 포함한 종이계약 건당 완전원가를 산정할 때
  • 18개월 같은 목표 회수시점을 맞추려면 계약량이나 가격을 얼마나 조정해야 하는지 확인할 때
  • 공급사 제안의 체결기간·완료율 개선 가정이 빠져도 투자안이 유지되는지 민감도를 검토할 때

왜 계약군을 세 개로 나눠야 하나요?

영업계약은 수금일과 계약 이탈이 경제가치에 직접 연결될 수 있지만, 구매계약과 인사·동의 문서는 보통 같은 방식으로 매출을 만들지 않습니다.
세 계약군을 하나의 평균으로 섞으면 페이지가 긴 구매계약의 출력비, 서명자가 많은 계약의 인증비, 현금유입이 있는 영업계약의 주기 단축 가치가 서로 왜곡됩니다.

영업 계약

월 시도 건수와 완료 1건의 현금유입·공헌이익을 입력해 체결일 단축과 완료율 회복을 보수적으로 계산합니다.

구매 계약

페이지·서명자·우편·출장과 승인 지연을 중심으로 비교하며, 수금이 없다면 현금유입액과 회복 공헌이익을 0으로 둡니다.

인사·관리 계약

근로·위임·동의·확약 등 비매출 문서는 처리시간·재작업·보관 중심으로 비교하고 상업 편익은 억지로 만들지 않습니다.

입력값을 같은 분모로 맞추는 방법

전자계약 ROI 계산기의 주요 입력과 측정 기준
입력 묶음권장 측정자료중복 방지 기준
계약량·페이지·서명자최근 한두 달 발송대장과 완료문서 표본완료건수가 아니라 서명 절차에 진입한 시도 건수 사용
출력·우편·출장구매전표·택배대장·출장비 정산출장비에 근로시간을 넣었다면 노동가치에서 제외
작성·추적·재작업같은 계약군의 작업관찰·타임시트·오류대장준비·독촉·오류수정 구간이 겹치지 않게 정의
전자 과금공급사 가격표·견적서·계약서·사용량 리포트발송·완료·서명자·인증·SMS·API 과금 분모 확인
체결일·이탈률동일 기간·동일 계약군의 전후 코호트가격·채널·담당자 변화가 섞이면 귀속률을 낮춤
현금·공헌이익수금조건·입금일·제품별 공헌이익 자료조기 현금에는 일수 가치만, 회복 계약에는 공헌이익만 적용

종이계약과 전자계약 건당 원가 계산식

종이·대면 건당 완전원가

출력비 = 페이지 × 서명자 제공본과 내부본 세트 × 페이지당 비용입니다.
여기에 서명자당 우편비, 평균 출장횟수 × 출장비, 건당 보관비를 더합니다.
노동비는 작성·추적시간과 재작업률 × 재작업시간을 합산한 뒤 시간당 노동가치를 곱합니다.

전자계약 건당 변동원가

건당 사용료, 서명자 수 × 인증비, API·전자보관·기타 건당 비용을 합산합니다.
전자 작성·예외추적·재작업 시간의 노동비를 더하고, 월 플랫폼료와 관리·보안비는 전자 처리 건수에 배부해 건당 지표를 만듭니다.
도입률이 낮으면 같은 고정비가 적은 건수에 배부되므로 건당 비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종이 전용 TCO와 혼합 TCO

종이 전용 TCO는 모든 계약을 종이 방식으로 처리하는 비용입니다.
혼합 TCO는 전자 처리하지 않은 계약의 종이비, 전자 처리 건의 변동비, 월 플랫폼·관리비와 순초기투자를 합산합니다.
완료율 회복과 조기 현금유입은 운영비를 낮추는 항목이 아니므로 TCO 안에 숨기지 않고 별도 상업 편익으로 표시합니다.

완료율 회복과 조기 현금유입을 과대평가하지 않는 법

1. 완료율 차이에 귀속률을 한 번 더 적용합니다

종이 이탈률이 6%이고 전자 이탈률이 3%여도 차이 3%p 전부가 시스템 덕분이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가격·담당자·채널·계약조건 같은 다른 변화가 있다면 완료율 편익 귀속률을 50% 이하로 낮추고, 추가 완료 1건에는 매출이 아닌 공헌이익을 곱합니다.

2. 조기 현금은 날짜 차이의 가치만 계산합니다

300만원이 3.5일 빨리 들어왔다고 300만원 전체가 편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기는 양쪽 방식에서 모두 완료됐을 계약의 공통 완료율에 현금유입액, 단축일수 ÷ 365, 연 자금가치와 실현률을 차례로 곱합니다.
전자 방식에서만 추가 완료된 계약은 이미 공헌이익 편익으로 계산하므로 조기 현금 분모에서 다시 부풀리지 않습니다.

3. 시간이 곧 현금은 아닙니다

직원시간이 줄어도 인원감축이나 외주비 감소가 자동으로 생기지 않습니다.
같은 시간가치 기준을 사용하되 실제로 더 많은 계약을 처리하거나 고객응답·오류·초과근무·비용을 개선한 구간인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간당 가치 또는 전자 목표시간을 보수적으로 낮추세요.

단계별 사용 방법

  1. 계약군을 고정합니다. 영업·구매·인사/관리 중 어떤 문서가 포함되는지 정하고 월 시도 건수, 페이지, 서명자 수를 최근 표본으로 입력합니다
  2. 종이 기준선을 측정합니다. 출력·우편·출장·보관비와 작성·추적·재작업 시간을 중복 없이 기록합니다
  3. 전자 목표 프로세스를 그립니다. 템플릿 작성, 본인확인, 예외 추적, API, 보관과 내보내기까지 공급사 견적의 과금 분모를 맞춥니다
  4. 초기 도입비를 완전하게 넣습니다. 설정·연동·교육뿐 아니라 법무·보안·템플릿·테스트에 쓰는 내부시간도 포함합니다
  5. 완료율과 현금 편익을 검증합니다. 같은 계약군의 전후 코호트가 없다면 이탈률 차이·현금유입액을 0으로 두고 비용 절감만 먼저 봅니다
  6. 지연과 램프업을 반영합니다. 첫날부터 목표 사용률 100%가 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파일럿·교육·예외처리 기간을 입력합니다
  7. 기준과 하방을 함께 읽습니다. 기준 NPV뿐 아니라 종이비·노동절감·상업 편익 하락과 공급사비 상승 시나리오를 예산심의 자료에 붙입니다

가상 예시로 결과 읽기

기본 한국어 예시는 영업 120건, 구매 80건, 인사·관리 50건으로 월 250건을 처리하고 목표 전자 처리율을 85%로 둡니다.
시간당 노동가치 3만원, 월 플랫폼·관리비 85만원, 순초기투자 1,460만원, 시작 지연 1개월과 3개월 램프업, 분석기간 36개월을 사용한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이 숫자는 시장 평균이나 공급사 성과가 아니며 계산 구조를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기본 가상 입력의 주요 계산 결과
지표가상 결과해석
종이 전용 월 비용11,672,400원월 250건의 종이 직접비·노동비·고정 보관비
목표 혼합 월 운영비5,229,698원15% 종이 잔존비와 전자 변동·고정비 합계
월 워크플로 비용절감6,442,703원종이 기준선에서 혼합 운영비를 차감
월 완료·조기현금 편익986,955원귀속한 추가 완료 공헌이익과 일수 단축 가치
정상월 순편익7,429,657원워크플로 절감과 상업 편익의 합계
36개월 NPV223,572,187원5% 연 할인율과 연 3% 비용상승을 반영한 가상값
지속·할인 회수4.19개월 · 4.22개월초기 지연·램프업 뒤 누적 현금이 0을 넘는 시점

가상 결과가 큰 이유부터 의심하세요

기본 예시는 종이 작성·추적·재작업이 계약당 약 48.2분이고 전자 목표가 약 20.8분이며, 일부 출장비까지 포함합니다.
실제 업무가 이보다 단순하거나 절감시간을 다른 가치로 전환하기 어렵다면 전자 목표시간, 시간당 가치, 출장횟수와 완료율 귀속률을 낮춰야 합니다.
공급사 데모가 아니라 같은 계약군의 실제 표본으로 바꾼 뒤에도 하방 NPV가 양수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NPV·ROI·회수기간과 손익분기 건수 해석

NPV

초기비를 0개월 차에 두고 매월 회피 종이비·상업 편익에서 전자 프로그램비를 뺀 뒤 월 할인율로 현재가치화합니다. 양수라는 사실만으로 도입을 승인하지 말고 하방 NPV와 법무·보안 적합성을 함께 봅니다.

PV ROI

현재가치 편익에서 현재가치 전자 프로그램비를 뺀 금액을 현재가치 전자 프로그램비로 나눕니다. 종이로 남는 계약비는 공통비이므로 증분 ROI 분모에서 제외합니다.

지속 회수기간

누적 현금이 처음 0을 넘는 최초 회수와 달리, 이후 비용상승 때문에 다시 음수가 되지 않는 교차점을 찾습니다. 할인 회수는 시간가치까지 반영한 더 보수적인 보조지표입니다.

손익분기 계약건수

현재 계약군 비중과 정상 목표 도입률을 고정하고 월 플랫폼·관리비를 상쇄하는 총 계약건수를 역산합니다. 초기투자 회수 건수가 아니라 정상 운영의 월 손익분기라는 점을 구분하세요.

공급사 견적을 받을 때 확인할 항목

  • 과금 분모: 발송 봉투, 문서, 완료 건, 서명자, 본인확인, SMS, API 호출, 저장용량 중 무엇이 별도인지 확인
  • 최소 약정: 월 최소건수, 연 선납, 초과단가, 사용하지 않은 건수의 이월·환불 조건 확인
  • 인증 방식: 계약군별 필요한 본인확인·공동서명·법인권한·대리권 절차와 추가비 확인
  • 증거·보관: 완료증명, 감사로그, 타임스탬프, 원본성·무결성 자료, 보관기간과 내보내기 형식 확인
  • 연동 범위: SSO, CRM, ERP, HRIS, 문서보관, 웹훅, API 개발·테스트·유지보수 책임 확인
  • 운영·보안: 관리자 권한, 장애 대응, 백업, 데이터 위치, 위탁·국외이전, 접근로그와 침해사고 절차 확인
  • 종료 조건: 계약 종료 뒤 문서·로그 일괄 반출, 읽기권한, 삭제증명, 종료지원과 비용 확인

파일럿 측정 설계

ROI를 검증하려면 전자계약 도입 전후를 단순 달력월로 비교하기보다 같은 계약군·유사 금액·유사 상대방·같은 담당자 수준으로 맞춘 코호트를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최소한 발송시각, 첫 열람, 서명 완료, 예외 발생, 재발송, 이탈 사유, 입금일과 담당자 작업시간을 같은 정의로 수집하세요.

  1. 도입 전 4~8주 계약을 세 계약군으로 분류하고 시도·완료·이탈 분모를 고정합니다
  2. 작성·추적·재작업 시간을 같은 시작·종료 규칙으로 측정합니다
  3. 전자 파일럿 대상과 종이 비교군의 계약 난이도·금액·담당자 차이를 기록합니다
  4. 자동 알림, 템플릿, API, 본인확인 중 어떤 기능이 적용됐는지 태그합니다
  5. 4주·8주·12주 시점에 사용률, 예외율, 처리시간, 체결일, 이탈률과 실제 청구서를 업데이트합니다
  6. 기준 결과뿐 아니라 20% 하방 또는 내부 승인 변화폭으로 투자안을 다시 계산합니다

대한민국 전자문서·전자서명 법률을 읽는 경계

2026년 8월 12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확인한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 제4조는 전자적 형태라는 이유만으로 전자문서의 효력을 부인할 수 없다는 원칙을 둡니다.
같은 법 제4조의2는 내용을 열람할 수 있고 작성·송수신·저장 당시 형태 또는 재현 가능한 형태로 보존되는 경우의 서면요건을 규정하면서, 다른 법령의 특별규정이나 성질상 전자형태가 허용되지 않는 경우를 예외로 둡니다.
제5조도 문서보관을 갈음하려면 서면요건과 작성자·수신자·송수신 일시 등 필요한 정보가 보존돼야 하고 다른 법령의 특별규정을 확인해야 한다는 구조입니다.

전자서명법 제3조는 전자적 형태만으로 서명·서명날인·기명날인 효력을 부인할 수 없도록 하고, 법령이나 당사자 약정에 따라 선택한 전자서명의 효력을 규정합니다.
그러나 이 일반 원칙만으로 개별 계약의 본인확인, 권한·대리권, 설명·교부·공증·대면·원본·보관기간, 증거능력이나 다른 법률의 특별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기는 법률 적합성을 점수화하지 않으며, 필요한 인증·보관·내보내기·법무검토 비용을 사용자가 확인해 입력하는 예산 도구입니다.

민감도 시나리오와 한계

기준 시나리오가 양수여도 종이 직접비를 20% 낮추거나 노동절감을 20% 낮추고, 완료·조기현금 편익을 20% 낮추거나 전자 공급사비를 20% 높였을 때 결과가 음수로 바뀔 수 있습니다.
결합 하방은 편익 세 묶음을 낮추고 공급사 직접비를 높여 가정이 동시에 불리해지는 경우를 봅니다.
20%는 공식 신뢰구간이 아니므로 내부 견적 오차·파일럿 분산·계약 갱신 상한에 맞춰 바꾸세요.

계산기가 자동 판정하지 않는 것

  • 특정 계약유형의 전자화 가능 여부와 법적 효력·증거능력
  • 전자서명·본인확인 방식의 충분성, 법인권한과 대리권
  • 보관기간, 원본성·무결성, 개인정보 위탁·국외이전과 보안 적합성
  • 시장 평균 가격, 보편적 시간절감률·완료율·체결기간 개선
  • 세무·회계 처리, 부가가치세 공제, 비용 자본화와 지원금 회계
  • 공급사 SLA·가용성·침해사고·데이터 반출과 장기 생존성
  • 인원감축, 매출 증가, 고객 만족이나 투자 승인

자주 묻는 질문

전자계약 도입비에 무엇을 넣어야 하나요?

공급사 설정·템플릿·연동·교육비뿐 아니라 법무·보안 검토, 내부 요구정의, 테스트, 데이터 이관, 변화관리와 파일럿 시간을 포함하세요. 월료나 건당료는 초기비가 아니라 반복비에 둡니다.

계약금액 전체를 편익으로 넣어도 되나요?

아닙니다. 양쪽에서 완료될 계약의 현금액에는 체결일 단축의 연 자금가치만 적용합니다. 이탈률 차이로 회복된 계약에는 매출 전체가 아니라 추가 1건의 공헌이익과 귀속률을 적용합니다.

이탈률 개선 근거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종이와 전자 이탈률을 같게 두거나 회복 공헌이익을 0으로 두세요. 비용·시간 절감만으로도 투자안이 성립하는지 먼저 확인한 뒤 파일럿 데이터가 쌓이면 갱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월 플랫폼료는 도입률이 0인 초기에도 발생하나요?

이 계산기는 보수적으로 1개월 차부터 고정 월료와 관리·보안비가 발생한다고 가정합니다. 무료 파일럿이나 과금 시작일이 계약서로 확정됐다면 해당 금액을 초기 할인·지원금 또는 월 비용 가정에 맞게 조정하세요.

손익분기 건수와 목표 회수 필요 건수는 무엇이 다른가요?

손익분기 건수는 정상 목표 사용률에서 월 고정비를 상쇄하는 운영 문턱입니다. 목표 회수 필요 건수는 초기비·지연·램프업·가격상승·할인을 포함해 지정한 목표월의 할인 NPV가 0이 되는 계약량입니다.

전자문서법상 효력이 있으니 모든 계약을 바꿔도 되나요?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일반적인 효력·서면·보관 원칙과 별개로 계약유형별 특별규정, 설명·교부·대면·공증·원본·보관기간, 당사자 약정과 인증·권한 요건을 법무 담당자와 확인해야 합니다.

영어 계산기 결과와 한국어 결과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 화면은 같은 순수 계산식을 사용하지만 기본 예시는 서로 독립적입니다. 한국어는 KRW, 영어는 USD 가상 입력이므로 기본 결과가 다르며 같은 숫자를 입력하면 수치 구조는 동일합니다.

자료와 업데이트 기준

법률 자료는 2026년 8월 12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상태와 조문 시행일을 확인했습니다.
현재가치와 완전원가·민감도 방법은 NIST Handbook 135e2022와 미국 GAO의 GAO-20-195G를 참고하되, 두 자료의 사업수명·가격·할인율을 전자계약에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최근 계약 표본으로 전자계약 투자안을 다시 계산해 보세요

먼저 이탈률과 현금 편익을 0으로 둔 비용절감 기준선을 확인하고, 파일럿에서 검증한 값만 차례로 추가하세요.
기준·단일 하방·결합 하방이 모두 설명 가능한 범위인지 확인한 뒤 공급사 가격과 파일럿 계약군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과는 투자·법률·세무·회계·보안 자문이 아니며 실제 계약서와 현행 규정을 우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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