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용직 원천징수·4대보험 실수령 계산기
2026년 일당 세금과 국민연금·건강·고용보험 공제를 함께 확인하세요.
지급묶음의 소액부징수, 일반·건설 일용직 가입 문턱과 급여명세 차이를 점검합니다.
일당 20만원·10일·8시간·같은 사업장 1개월·40세 예시입니다. 실제 근무기록과 지급묶음, 공단 고지의 기준소득·보수월액으로 바꾸세요.
보험료는 한 달분 시나리오이며 월중 취득·상실, 소급정산과 보험료 지원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용직 실수령 추정
월 실수령 추정
1,790,860원
총급여
2,000,000원
1근무일 평균 실수령
179,086원
평균은 월 실수령÷근무일수이며 실제 하루 입금액이 아닙니다. 연금·건강보험은 확인 기준소득에 대한 한 달분입니다.
- 소득세
- 13,500원
- 지방소득세
- 1,300원
- 국민연금 · 4.75%
- 95,000원
- 건강보험 · 3.595%
- 71,900원
- 장기요양 · 건강보험의 약 13.14%
- 9,440원
- 고용보험 · 0.9%
- 18,000원
- 산재보험 · 근로자 공제
- 0원
- 공제 합계
- 209,140원
적용 기준소득 / 보수월액: 2,000,000원 / 2,000,000원
사업주 고용보험 예상 · 근로자 공제와 별개: 23,000원
보험 적용 문턱
국민연금
공제 예상
건강·요양보험
공제 예상
고용보험 실업급여분
공제 예상
8일까지 부족: 0 일 · 60시간까지 부족: 0 · 220만원까지 부족: 200,000원
연금은 60세 미만·계속1개월 이상 + 일반(8일 또는60시간 또는220만원), 건설(8일 또는220만원). 건강보험은 계속1개월 이상 +8일이며 60시간으로 대체하지 않습니다. 문턱 수치는 독립 조건이며 모두 채워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급 단위별 세금 비교
| 지급 단위 | 소득세 | 지방세 | 월 실수령 |
|---|---|---|---|
| ★ 매일 지급 | 13,500원 | 1,300원 | 1,790,860원 |
| 5근무일씩 지급 | 13,500원 | 1,340원 | 1,790,820원 |
| 월 일괄 지급 | 13,500원 | 1,350원 | 1,790,810원 |
세액 1,000원 미만 판정을 먼저 하고 지급묶음마다 소득세·지방세의 10원 미만을 버립니다. 실제 지급 사실을 그대로 입력하세요.
지급묶음별 소액부징수 내역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 1일분: 단수처리 전 판정액 1,350 원 → 징수 · 소득세 / 지방세 1,350원 / 130원
명세 정정·사업주 신고 준비
- 근무월·지급월·일당·묶음을 명세 및 입금기록과 대조합니다.
- 공단 고지의 가입일, 기준소득월액과 보수월액을 확인하고 차액 이유를 문의합니다.
- 근로내용확인신고 기준일(근무월 다음 달15일): 2026-11-15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 기준일(지급월 다음 달 말일): 2026-11-30
표시 날짜는 휴일 연장 전 기준일입니다. 실제 기한과 지급명세 제출 간주 요건은 공식 신고포털에서 확인하세요. 저장·인쇄는 신고 제출이 아닙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04
일당에서 무엇을 빼야 실수령액이 될까요?
일용직 원천징수·4대보험 실수령 계산기는 건설 현장, 물류센터, 행사장에서 일당을 받는 근로자와 급여를 지급하는 사업주가 공제 내역을 점검하는 도구입니다.
일당에 근무일수를 곱한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과 다르다면 소득세, 지방소득세,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과 고용보험을 각각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한국 기준으로 예상 공제를 구분하고, 지급 단위를 바꾼 비교와 명세 차이까지 같은 화면에 정리합니다.
결과를 확인한 뒤 할 일
근무기록, 급여명세, 실제 입금기록과 공단 보험료 고지를 한곳에 모으세요.
계산 결과를 저장하거나 인쇄한 뒤 차이가 나는 항목의 적용 기간과 기준금액을 사업주에게 문의하면 막연히 공제가 많다고 말하는 것보다 확인이 쉬워집니다.
차액은 문의할 기준이며,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는 확정 환급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일당제와 세법상 일용근로자는 구분합니다
일반 일용근로소득
근로를 제공한 날이나 시간에 따라 급여를 계산하더라도 동일한 고용주에게 근로계약에 따라 3개월 이상 계속 고용되어 있으면 일반적인 일용근로자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월정액 급여를 받는 사람에게 일용직이라는 명칭만 붙여 하루 15만원 공제를 적용하지 마세요.
소득세법 시행령 제20조의 실제 근로계약과 급여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건설 일용직과 업무 예외
건설공사 종사자는 같은 고용주에게 1년 이상 계속 고용된 경우 외에도 통상 계속 고용되는 지휘감독, 기술·사무·취사·경비, 건설기계 운전·정비 등의 업무 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항만 하역은 별도 요건이 있어 이 페이지의 일반·건설 선택으로 대신 판정하지 않습니다.
고용보험법의 일용근로자 정의와 세법의 정의도 같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분류가 확인되지 않거나 일반 계속근로 3개월·건설 12개월 문턱에 도달하면 이 도구는 세금과 실수령액을 보류합니다.
숫자가 나오지 않는 상태를 세금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사업소득 원천징수 3.3% 적용 여부도 계약서 이름만으로 정하지 않으며, 잘못 분류한 것으로 의심되면 세무 처리부터 확인하세요.
입력할 숫자와 확인할 기록
일당·일수·시간
과세 일당은 세금 계산 대상인 하루 급여입니다.
비과세 식대나 교통비를 임의로 빼지 말고 실제 급여명세에서 비과세 요건을 확인하세요.
월 근무일수는 같은 사업장, 같은 근무월의 실제 근로일이며 서로 겹친 기록을 두 번 더하지 않습니다.
1일 근로시간은 휴게를 제외한 시간으로 소수 입력이 가능합니다.
일당이나 시간이 날짜마다 달라지면 동일 금액·시간인 구간으로 나누어 점검해야 합니다.
계속근로·나이·사업장
계속근로가 1개월 미만이면 개월 입력에 0을 넣습니다.
반복 계약과 현장 이동을 이유로 실제 계속근로를 끊어 계산하지 마세요.
연령은 근무 시점의 만 나이이며, 만 18세 이상 일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외국인, 공무원, 비법인 소규모 농림어업 등 통상 적용과 다른 사정이 있으면 보험 적용 확인을 해제하여 공단 검토가 필요한 상태로 남깁니다.
근무월은 보험료의 기준월이고 지급월은 실제 급여가 지급된 달입니다.
9월에 일하고 10월에 지급받았다면 두 월을 다르게 입력해야 신고 기준일도 올바르게 구분됩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의 한 근무월과 한 지급월을 다루므로 다른 연도 지급, 여러 달 체불 지급이나 여러 고용주의 합산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용직 소득세 계산식: 15만원·6%·55%
하루 세액을 먼저 계산합니다
산출세액 = max(0, 일당 − 150,000원) × 6%
세액공제 후 = 산출세액 × (1 − 55%)
즉, max(0, 일당 − 150,000원) × 2.7%
소득세법 제47조제2항은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공제를 1일 15만원으로 정하고, 제129조제1항제4호는 일용근로소득 원천징수세율을 6%로 정합니다.
제59조제3항의 55% 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하면 공제 후 초과분에 대한 실효 비율은 2.7%가 됩니다.
총일당의 2.7%가 아니므로 15만원 이하 일당에는 이 산식의 소득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험료를 먼저 차감한 일당으로 이 세금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일용근로소득은 일반 월급의 간이세액표나 프리랜서 사업소득과 다른 체계입니다.
해당 소득의 원천징수로 납세의무가 종결되는 범위와 다른 소득의 종합소득세 신고 여부도 구분해야 하므로, 다른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전체 신고 의무가 없다고 해석하지 마세요.
소액부징수는 지급묶음별로 확인합니다
소득세법 제86조의 기준은 원천징수세액이 1,000원 미만인 경우입니다.
여러 일당을 한꺼번에 지급하면 그 지급 건의 일별 세액 합계를 먼저 확인하며, 일세액이 작다고 매일 세금을 0원으로 만든 뒤 합산하지 않습니다.
1,000원 미만 여부를 판단한 다음 지급묶음의 소득세와 소득세 10%인 지방소득세에 10원 미만 단수처리를 적용합니다.
신고 프로그램의 월 합산 및 단수처리와 실제 공제 시점은 급여명세로 다시 대조하세요.
일당 187,000원·5일 예시
하루 판정 세액은 37,000원 × 2.7% = 999원입니다.
매일 실제 지급하면 각 건은 소액부징수로 소득세와 지방세가 0원입니다.
5일분을 한꺼번에 지급하면 999원 × 5 = 4,995원으로 징수 대상이며 단수처리 후 소득세 4,990원, 지방세 490원입니다.
세금 차이는 5,480원이며 보험료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 잔여일과 정확한 경계
6일을 5근무일씩 지급하면 5일 묶음과 마지막 1일 묶음을 독립 판단합니다.
일당 187,037원은 하루 판정액이 999.999원으로 1,000원 미만이지만 187,038원은 1,000.026원이므로 소득세 1,000원이 발생합니다.
판정 전에 세액을 반올림하면 이 경계가 바뀔 수 있어 원래 산식으로 판단합니다.
주 단위 선택은 달력 주차가 아니라 실제 지급한 근무일 묶음을 뜻합니다.
지급 단위 비교는 같은 급여와 보험 조건에서 명세 차이의 이유를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월말에 지급했는데 매일 지급한 것으로 입력하면 올바른 원천징수 내역을 재현할 수 없습니다.
지급일, 지급액과 묶음을 입금기록에 맞추세요.
월 8일·60시간·220만원은 보험마다 다릅니다
| 항목 | 통상 적용 조건 | 근로자 비율 |
|---|---|---|
| 일반 일용직 국민연금 | 60세 미만·계속1개월 이상 +8일 OR60시간 OR220만원 | 4.75% |
| 건설 일용직 국민연금 | 60세 미만·계속1개월 이상 +8일 OR220만원 | 4.75% |
| 건강·요양 | 계속1개월 이상 +월8일 이상,60시간 대체 안 함 | 3.595% +요양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일용근로자 시간 예외,65세 이후 신규고용 구분 | 0.9% |
| 산재보험 |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하지 않는 사업주 부담 | 0% |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2조는 일반 일용직에서 월 8일, 60시간, 소득 220만원 조건을 대안으로 적용합니다.
건설 등 고시 사업장은 60시간 조건을 쓰지 않고 일수나 소득 기준을 확인합니다.
7일씩 하루 9시간 근무하면 일반 일용직은 63시간 조건에 해당할 수 있지만, 같은 기록의 건설 일용직은 소득 기준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건강보험은 공단의 일용근로자 안내에 따라 계속 1개월 이상·월 8일 이상을 적용하며 일반 단시간근로자의 60시간 기준을 대체 조건으로 넣지 않습니다.
2025년 7월 이후 같은 건설 사업주의 여러 현장 근무는 국민연금 합산 적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단일 사업장 월 기록을 다루므로 타현장 근무가 있으면 연금과 실수령액을 보류합니다.
만 60세 이상 임의계속가입 보험료와 65세 이후 신규고용자의 고용보험 예외도 각각 확인합니다.
65세 전부터 피보험자격을 유지하며 계속 고용된 경우는 신규고용 제외와 다르며, 고용안정 보험료를 근로자에게 전가하지 않습니다.
가입 여부 다음에는 보험료 기준금액을 봅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2026년 근로자와 사업주 비율은 각각 4.75%입니다.
이는 국민연금법 제88조 본문 비율에 법률 제20903호 부칙 제4조의 단계적 특례를 적용한 값입니다.
2026년 1~6월 기준소득월액 범위는 400,000~6,370,000원,7~12월은 410,000~6,590,000원입니다.
확인한 기준소득월액에서 천원 미만을 버리고 해당 월의 상·하한과 보험료 단수를 적용합니다.
입력0은 월급 합계를 사용하는 가상 기준이며 보험료0원을 뜻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과 장기요양
2026년 직장 건강보험 총 요율은 7.19%이고 근로자는 절반인 3.595%를 부담합니다.
건강보험 보수월액보험료의 총 하한20,160원·상한9,183,480원을 절반씩 부담하는 범위도 반영합니다.
장기요양은 건강보험료에0.009448÷0.0719를 곱하여 계산하며, 안내에서 사용하는 건강보험료 대비 약13.14%와 연결됩니다.
요양0.9448%를 건강보험료에 곧바로 곱하는 것은 기준금액을 혼동한 계산입니다.
사업주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비율은150명 미만0.25%,150명 이상 우선지원대상0.45%,150~999명 비우선지원0.65%,1,000명 이상 비우선지원 또는 공공0.85%로 구분합니다.
이 항목은 근로자0.9%와 별개의 사업주 비용입니다.
원수급인 요율, 규모 증가 유예 등 실제 사업장 규칙은 고지를 확인해야 하며 이 화면의 선택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산재 사업주 업종 요율과 전체 인건비는 자동 추정하지 않습니다.
일당20만원·10일의 실수령 검산
40세 일반 일용직, 계속근로1개월,10일×8시간,2026년10월, 과세 일당200,000원, 공단 기준소득·보수월액을 월 총급여2,000,000원으로 가정한 예시입니다.
실제 매일 지급하고 지급묶음별10원 미만을 버린 결과를 아래와 같이 나눕니다.
| 항목 | 월 금액 |
|---|---|
| 총급여 | 2,000,000원 |
| 소득세 | 13,500원 |
| 지방소득세 | 1,300원 |
| 국민연금 | 95,000원 |
| 건강보험 | 71,900원 |
| 장기요양 | 9,440원 |
| 고용보험 | 18,000원 |
| 공제 합계 | 209,140원 |
| 실수령 추정 | 1,790,860원 |
하루 소득세는1,350원이며 지방세135원에서10원 미만을 버리면130원입니다.
매일 지급10건이면 지방세1,300원이고,5일씩 두 번 지급하면1,340원, 월 전체 한 번 지급하면1,350원입니다.
따라서 이 시나리오의 주5일 묶음 실수령은1,790,820원, 월 일괄 실수령은1,790,810원입니다.
차이는 지급묶음의 단수처리이며 보험 가입 여부 차이가 아닙니다.
7일×8시간×200,000원으로 바꾸면56시간·1,400,000원이므로 계속1개월 조건을 충족해도 연금·건강 문턱을 충족하지 않는 통상 시나리오가 됩니다.
단계별 사용법과 신고 준비
- 근로계약과 업무를 확인한 뒤 과세 일당, 근무일, 시간, 계속근로와 연령을 입력합니다.
기본값은 가상예시이므로 실제 자료로 모두 바꾸세요. - 실제 지급 건마다 몇 근무일분이 포함됐는지 확인하여 일·주·월 묶음을 선택합니다.
남은 일수는 마지막 별도 건으로 계산되며 여러 달이나 다른 일당을 한 번에 합치지 않습니다. - 공단 고지에 있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과 건강보험 보수월액을 입력하고 각 보험의 적용 여부를 대조합니다.
완전한 한 달 보험료와 실제 공제 시기가 같은지도 확인하세요. - 같은 근무분의 실제 세금·보험 공제 합계를 입력하여 예상과의 차이를 확인하고 점검표를 저장합니다.
가불금이나 식비 등 다른 공제를 섞으면 세금 차이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 사업주는 근로내용확인신고의 근무월 다음 달15일과 지급명세서의 지급월 다음 달 말일을 구분해 일정에 기록합니다.
휴일 연장 전 기준일이므로 공식 포털에서 실제 마감일과 제출 간주 요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소득세법 시행령 제213조제4항은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7조제1항 후단에 따른 근로내용 확인신고서 제출과 지급명세서 제출 간주를 연결합니다.
세법상 근로소득 분류, 제출한 내용과 누락 여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신고 화면에서 저장 버튼을 누른 사실만으로 모든 의무를 완료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12월 지급의 다음 달은2027년1월이며 표시 기준일은 실제 지급월과 근무월을 각각 따릅니다.
활용 시나리오와 계산 한계
중장년 단기 근로·가족 경리
퇴직 후 물류나 행사 일을 시작하면 만60세 국민연금 기준과 만65세 고용보험 기준을 따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급여명세를 대신 확인한다면 일당과 일수뿐 아니라 보험 가입일과 공단 고지의 기준소득도 함께 받으세요.
소규모 사업주는 월7일에서8일로 바뀌는 근무계획을 입력하여 예상 보험 공제 변화를 확인하되, 실제 근무일을 줄여 신고하거나 소득을 누락하지 않아야 합니다.
고지와 정산이 필요한 상황
첫 달이나 마지막 달, 공단 소급가입, 두루누리 지원, 과거 공제 정산과 임의계속가입은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월보험료를 근무일에 비례해 자동 나누지 않고 실제 입금일도 예측하지 않습니다.
주휴·연장·야간·휴일수당, 퇴직금, 건설 퇴직공제, 여러 고용주 합산과 비과세 요건은 별도입니다.
미확인 항목을0원으로 바꾸면 실수령이 과대 표시되므로 확인 필요 상태를 유지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일당15만원이면 아무것도 공제하지 않나요?
일용근로소득 세금 산식은0원이지만 보험 공제는 별개의 가입·보수 조건에 따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당18만7천원이면 항상 소득세가0원인가요?
매일 지급의999원은 소액부징수 대상입니다.
여러 날을 한 번에 지급하면 합계가1,000원 이상인지 판단하므로 세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월7일이면4대보험이 모두 제외되나요?
일반 국민연금은60시간이나220만원 조건도 확인합니다.
일용근로자 고용보험은 시간 미달 예외를 적용하므로7일이라고 모두 제외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도60시간을 넘으면 가입하나요?
이 페이지의 일용근로자 건강보험 기준은 계속1개월 이상·월8일 이상입니다.
일반 단시간근로자의 조건을 혼합하지 않습니다.
만60세와65세 기준이 왜 다르죠?
국민연금의 통상 사업장가입 연령과 고용보험 실업급여의65세 이후 신규고용 제외는 다른 규정입니다.
65세 전부터 피보험자격을 유지한 경우도 구분합니다.
기준소득월액에0을 입력하면 연금 공제가0인가요?
0은 월 총급여를 가상 기준소득으로 사용한다는 입력 약속입니다.
가입 여부와 상·하한에 따라 보험료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실제 공단 기준금액을 입력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계산보다 실제 공제가 많으면 환급을 받을 수 있나요?
차액만으로 환급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지급묶음, 월중 자격, 보험 기준소득, 지원과 소급정산, 단수처리를 대조한 뒤 사업주나 공단에 정정 가능 여부를 문의하세요.
TXT를 저장하면 신고가 접수되나요?
저장과 인쇄는 개인 점검표를 만드는 기능입니다.
근로내용확인신고나 지급명세서는 공식 신고포털에서 별도로 제출하고 접수 내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근거·시행일과 다음 업데이트
공식 자료 확인일은2026-10-04이며 소득세법 MST280405(2026-07-01), 소득세법 시행령 MST290841(2026-10-01), 국민연금법 MST280269(2026-06-17)와 시행령 MST272577(2026-01-01)을 확인했습니다.
건강보험법 MST276651(2026-01-02), 시행령 MST289701(2026-10-01), 요양 시행령 MST286011(2026-05-12), 고용보험법 MST284449의2026-09-18 시행본과 시행령 MST288717, 보험료징수 시행령 MST280527(2025-12-23)을 적용합니다.
고용보험법은 미래 시행 조문이 함께 반환될 수 있어 시행일자 기반 본문을 대조했습니다.
지방세법 제103조의13(MST282559)과 국고금 관리법 제47조(MST276079),2026 건강 상·하한 고시를 단수처리와 금액 기준의 근거로 사용합니다.
- 소득세법 제47·59·86·129조 (MST280405)
- 소득세법 시행령 제20조 (MST290841)
-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2조 (MST272577)
- 국민연금공단 일용근로자 가입 기준
- 건강보험공단 일용근로자 월8일 안내
- 2026 건강·요양보험료율
- 2026 건강보험 상·하한 고시
- 고용보험법 제10조 2026 시행본 (MST284449)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7조 (MST288717)
- 보험료징수법 시행령 제12조 (MST280527)
매년1월 세법과 보험료율, 건강보험 상·하한을 확인하고7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을 다시 점검합니다.
2027~2028 고용보험 예정개정은 실제 시행일에 별도로 재검증해야 하며, 이 페이지의2026 계산에 미래 소득기준이나 요율을 섞지 않습니다.
기관 안내가 변경되면 실제 고지와 현행 법령이 우선합니다.
급여명세를 항목별로 확인해 보세요
위 계산기에 실제 일당과 지급묶음을 넣고 보험 적용 문턱부터 확인하세요.
추가 항목이 필요하면 일반 월급의 보험료, 사업소득 세금 또는 건설 퇴직공제를 각각 구분하여 점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