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민 여객선 여객·차량 운임지원 월예산 계산기
우리 가족의 거주·노선·차량 지원조건을 확인하고
여객선 지원 후 월부담과 차량 선적 여부별 준비금을 비교하세요.
2026년 기본지원 · 공식 자료 확인 2026-10-26
초기 운임·횟수는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요금표로 바꾸세요. 미확인 지원은 월 준비금에서 빼지 않습니다. 가족별 거주기간·지원조건이 다르면 나누어 계산하세요.
입력 사실 기준 월예산
확인 입력에만 지원을 반영한 준비금입니다. 미확인 항목은 지원 전 운임으로 남겨 둡니다. 기관의 승인 결과가 아닙니다.
월 준비금
1,040,000원
확인 입력 기준 지원 합계
0원
지원 전 같은 일정
1,040,000원
차량 미선적 시 여객비
640,000원
차량 선적 추가부담
400,000원
미확인 요건 충족 가정 예산
416,000원
주민등록 경과일: 미확인 · 준비금 올림: 원 미만을 올리며 발권 단수처리는 선사에 확인
미확인 항목이 있습니다. 아래 사유를 확인한 뒤 발권창구에 등록·한도·중복 적용을 문의하세요. 조건부 예상액을 확정 예산으로 쓰지 마세요.
| 구분 / 상태 | 편도 단위수 | 지원 전 | 기본지원 | 추가지원 | 자비+별도 | 월 준비금 |
|---|---|---|---|---|---|---|
| 가는 · 성인 미확인 · 조건부 주민등록 30일 경과 · 대상 섬·연륙교 예외 · 거주섬 기항·적격 노선 · 승선일 공고·요금 유효성 · 도서·항구·공고·확인일 · 그룹 전원 지원등록·거주조건 | 8 | 40,000원 | 0원 | 0원 | 40,000원 | 320,000원 |
| 가는 · 차량 미확인 · 조건부 주민등록 30일 경과 · 대상 섬·연륙교 예외 · 거주섬 기항·적격 노선 · 승선일 공고·요금 유효성 · 도서·항구·공고·확인일 · 도서민 소유지분 100% · 비영업용 차량 · 차량 지원등록 · 소유주 동승·잔여 지원횟수 | 2 | 100,000원 | 0원 | 0원 | 100,000원 | 200,000원 |
| 오는 · 성인 미확인 · 조건부 주민등록 30일 경과 · 대상 섬·연륙교 예외 · 거주섬 기항·적격 노선 · 승선일 공고·요금 유효성 · 도서·항구·공고·확인일 · 그룹 전원 지원등록·거주조건 | 8 | 40,000원 | 0원 | 0원 | 40,000원 | 320,000원 |
| 오는 · 차량 미확인 · 조건부 주민등록 30일 경과 · 대상 섬·연륙교 예외 · 거주섬 기항·적격 노선 · 승선일 공고·요금 유효성 · 도서·항구·공고·확인일 · 도서민 소유지분 100% · 비영업용 차량 · 차량 지원등록 · 소유주 동승·잔여 지원횟수 | 2 | 100,000원 | 0원 | 0원 | 100,000원 | 200,000원 |
단위수는 인원×편도횟수 또는 차량 선적횟수입니다. 지원 전·기본지원·추가지원·자비+별도 열은 1인/1대 편도 금액이며 마지막 열만 월 합계입니다. 선적 차액은 육상 이동비 절감액이 아닙니다.
도서민 여객선 월예산은 왜 여객과 차량을 나누나요?
섬에서 육지로 통원하거나 장을 보러 나갈 때는 사람의 승선권뿐 아니라 차량을 배에 싣는 비용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도서민 여객선 할인은 두 비용에 같은 비율을 적용하는 제도가 아니므로, 여객 부담상한을 차량운임에도 적용하면 예상보다 큰 추가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실제 확인한 운임과 거주·노선·차량등록 사실을 입력해 우리 가족이 한 달 동안 준비할 현금을 비교하는 도구입니다.
부부의 정기 통원에 차량을 매번 가져갈지, 장보는 날만 선적할지 결정할 때 같은 일정을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는 금액과 지금 확인된 사실만으로 줄일 수 있는 준비금을 구분하므로, 등록을 아직 마치지 않은 가구도 지원 전 예산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2026년 확인한 기본 지원과 적용 범위
공식 자료 확인일 2026-10-26
강남구 복지플랫폼의 2026-08-25 안내는 섬에 주민등록을 하고 30일 이상 경과한 사람을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제주도 본도와 연륙·연도교가 연결된 섬 등의 제외 여부는 실제 항로 발권기관에 확인해야 합니다.
안내에 쓰인 일반적인 제외 문구만으로 개별 도서의 예외 적용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도서명과 항구를 입력해도 시스템이 주민등록이나 항로를 조회하지는 않습니다.
거주섬 기항 또는 같은 관할 도서 사이의 적격 이동에 해당하는지 선사에 확인하고, 그 결과를 확인·불충족·미확인으로 선택하세요.
도서민 관광할인이나 다른 지역 주민 지원과 혼동하지 않도록 공고명과 확인일도 함께 남기는 방식입니다.
정규운임 구간별 여객 부담 계산
| 정규운임 구간 | 기본지원 후 본인부담 |
|---|---|
| 8,340원 미만 | 정규운임의 50% |
| 8,340원 이상 ~ 30,000원 이하 | 5,000원 |
| 30,000원 초과 ~ 50,000원 이하 | 6,000원 |
| 50,000원 초과 | 7,000원 |
위 산식은 성인 정규운임 모드에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8,339원은 준비금 올림 기준으로 4,170원, 8,340원은 5,000원이며, 30,000원과 50,000원은 각각 아래 구간에 포함됩니다.
30,001원은 6,000원, 50,001원은 7,000원입니다.
법정 단수처리를 새로 정하는 기능은 아니며, 원 미만을 올린 준비금과 선사 발권금액이 다르면 선사 확인운임 모드로 바꾸세요.
경로·아동·미취학과 선사할인은 확인운임으로
공공지원 전 금액
선사의 연령·단체·자체할인이 적용된 뒤 도서민 공공지원을 적용하기 전의 1인 편도 운임입니다.
비교 기준도 이 금액을 사용하므로 모든 연령을 성인 정가로 계산해 절감액을 과장하지 않습니다.
기본지원 후 금액
기본 도서민 지원을 적용하고 지자체 추가지원은 적용하기 전의 확인된 운임입니다.
지원 전 금액보다 클 수 없으며, 무료가 확인된 경우에는 0원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경로·취학아동·미취학 그룹은 선사 확인운임을 입력해야 합니다.
할인율이나 취학 여부만으로 지원을 중복 적용하지 않으며, 성인도 자체할인이 있으면 확인운임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그룹의 인원과 실제 탑승 일정이 같아야 하며, 가족 한 명의 등록이 미확인이라면 그 가족을 분리해 다시 계산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차량은 차종별 20~50%, 여객 상한과 별개
- 확인된 경형 승용차와 최대 적재량 5톤 미만 화물차: 기본 지원율 50%
- 확인된 소형 승용차: 기본 지원율 30%
- 중형 이상 승용차와 승합차: 기본 지원율 20%
- 등급을 확인하지 못한 차량: 지원액을 준비금에서 빼지 않고 확인 보류
해양수산부의 2019-01-01 확대 설명은 1,000cc 미만 경형 승용차 50%, 1,600cc 미만 소형 승용차 30%를 안내했습니다.
다만 차량 크기와 등록 분류가 함께 관련되므로 배기량 숫자만으로 승인등급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과거 보도자료의 국산차·2,500cc·15인 제한을 현재 모든 차량에 일반화하지 않고 최신 지자체·선사 등록기준을 확인하세요.
전기차는 배기량이 0이라는 이유로 경형을 선택하지 말고 승인된 지원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화물차의 5톤 기준은 최대 적재량이며 차량 자체 무게나 그날 실은 화물량과 다릅니다.
4.999톤은 이 기본모델의 지원 구간이지만 정확히 5톤이면 제외합니다.
도서민 소유지분 100%, 비영업용 여부, 사전 지원등록, 소유주 동승과 남은 이용횟수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월예산을 만드는 계산식
여객 기본지원 = 지원 전 운임 − 기본지원 후 운임
추가지원 = min(기본지원 후 잔액, 확인 추가지원액)
월 여객비 = Σ 인원 × 편도횟수 × (최종자비 + 1인 별도요금)
월 차량비 = Σ 선적횟수 × (차량자비 + 차량 별도요금)
월 준비금 = 월 여객비 + 월 차량비
차량은 차량운임에서 차종별 지원을 계산하며 사람 수를 다시 곱하지 않습니다.
여객 횟수에는 한 가구가 실제 이동하는 편도횟수를 넣고, 인원은 별도의 가족 그룹에 입력하세요.
터미널 이용료, 유류할증, 객실 차액 등은 선사가 지원대상 운임과 어떻게 구분하는지 확인한 뒤 별도요금에 입력합니다.
차량 견적에 운전자 여객운임이 이미 포함된 경우에는 양쪽에서 같은 비용을 더하지 않아야 합니다.
입력 순서와 발권 전 확인 단계
- 주민등록 도서와 실제 이동 항구, 공고명과 확인일을 적습니다. 거주일은 그룹에 속한 가족에게 같은 기준이어야 합니다.
- 주민등록일과 해당 월 첫 탑승일을 입력합니다. 29일째와 30일째는 결과가 달라지므로 실제 전입 기록을 사용하세요.
- 가는 편과 오는 편의 운임·횟수를 각각 확인합니다. 왕복 4회는 양쪽 4회씩이며, 가격이 다른 편은 따로 바꿉니다.
- 연령별 인원과 전원 지원등록을 확인합니다. 선사할인이 있으면 지원 전후 견적을 확인한 후 해당 모드를 선택하세요.
- 차량 지원등급과 선적횟수, 등록·소유·동승을 확인합니다. 확정하지 못한 항목은 미확인으로 유지합니다.
- 추가지원 출처와 중복 규칙을 확인하고, 월 준비금과 조건부 예상액을 구분해 저장합니다.
지원자격이나 요금이 월중에 바뀌면 첫날 기준으로 한 달 전체를 확정하지 말고 기간을 나누세요.
가는 날과 돌아오는 날의 공고 적용 여부가 다르거나 가족의 탑승횟수가 다를 때도 별도로 계산해 합치는 방법이 안전합니다.
성인 두 명과 중형 차량의 가상 검산 사례
같은 월 일정
성인 두 명이 가는 편·오는 편 정규운임 각각 40,000원으로 월 왕복 4회 이동한다고 가정합니다.
차량운임은 편도 100,000원이고 차량은 월 왕복 2회만 선적합니다.
별도요금과 추가지원은 없으며 모든 자격이 확인된 가상 사례입니다.
지원 후 준비금
여객 6,000원 × 2명 × 8편 = 96,000원
차량 80,000원 × 4편 = 320,000원
합계 416,000원, 지원 전 1,040,000원
지원 합계 624,000원, 차량 미선적 96,000원
차량 선적 차액은 320,000원이지만 차량을 가져가지 않을 때 택시나 렌터카 비용이 든다면 그 비용을 다시 비교해야 합니다.
초기 화면은 같은 가상 금액을 넣되 모든 자격을 미확인으로 시작하므로 월 준비금은 1,040,000원, 반영 지원은 0원입니다.
조건부 416,000원은 확인을 마쳤을 때의 비교값이며 실제 승선권 가격을 제시한 것이 아닙니다.
지자체 추가지원은 확인된 잔액에서만
중복차감 방지
여수시 2026 주요업무계획의 1,000원 여객선 지원처럼 기본지원과 별도인 지역 사업이 있습니다.
이 값을 다른 도서나 항로의 전국 공통금액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기본자비 6,000원에서 추가지원 5,000원이 확인되면 최종자비는 1,000원이고 위 가상 가족의 월 여객비는 16,000원입니다.
추가지원은 여객 1인 편도당, 차량 1대 편도당 금액으로 나누어 입력합니다.
공고 출처와 기본지원 뒤 중복 적용을 모두 확인한 경우에만 반영하며 잔액보다 큰 금액은 잔액까지만 차감합니다.
후정산 사업이라면 발권 시 먼저 내는 현금과 나중에 지원받는 시점이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결제 준비금은 별도로 확보하세요.
결과 해석·활용 시나리오와 주의사항
정기 통원·장보기 계획
차량 없이 이동하는 날과 함께 싣는 날을 나누고, 돌아오는 편의 비용도 확인하면 운임지원과 실제 준비금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부부와 자녀의 조건이 다르면 같은 그룹에 넣지 말고 계산표를 분리하세요.
차량등록 전 보수적 준비금
사람의 지원만 확인되었다면 여객 할인은 반영하고 차량운임은 지원 전 금액으로 유지합니다.
등록을 마치면 조건을 바꿔 다시 계산해 준비금 감소와 선적계획 변경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확인 상태는 사용자가 입력한 사실을 뜻하며 기관의 자격 승인이나 실시간 조회 결과가 아닙니다.
불충족 항목이 있으면 해당 지원은 제외하고, 산식 자체를 알 수 없는 미확인 연령운임·차량등급은 조건부 합계도 보류합니다.
2026년 밖 탑승일에는 기존 요율을 미래 확정값으로 쓰지 않으며, 전국 연간 지원횟수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정기항로 운항 여부, 결항과 환불, 사후등록의 소급 지원 가능성은 별도 문의가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섬에 주소만 옮기면 바로 지원되나요?
공식 안내는 섬 지역에 주민등록을 하고 30일 이상 경과한 사람을 대상으로 설명합니다.
날짜 계산 외에도 대상 섬과 실제 지원등록, 이용 노선이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 중 전입일이 다르면 따로 계산하고 발권창구에서 전원 등록을 점검하세요.
차량도 여객처럼 최대 7,000원만 내면 되나요?
여객 부담상한은 차량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차량은 해당 차종의 운임에서 확인된 지원율만큼 지원하며, 남은 운임과 별도요금은 이용자 부담입니다.
비싼 차량운임에 7,000원 상한을 잘못 적용하면 월예산이 크게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전기차는 배기량이 없으니 50% 지원인가요?
배기량이 없다는 이유로 경형 승용차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도 차량 크기와 승인된 지원등급을 확인해야 합니다.
차량등록증과 선사의 지원등록 내역을 대조하고, 알 수 없으면 등급 미확인을 선택하세요.
경로·아동·미취학은 몇 퍼센트 할인되나요?
선사·항로·좌석과 연령별 요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는 나이만으로 할인율이나 무료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선사할인 후 공공지원 전 운임과 기본지원 후 운임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이미 최종금액에 포함된 지자체 지원을 다시 차감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확인 상태인데 조건부 금액이 왜 보이나요?
알려진 기본 산식에서 요건이 충족된다고 가정하면 어느 정도인지 비교하기 위한 값입니다.
실제 준비금은 미확인 지원을 빼지 않고 계산합니다.
연령별 확인운임이나 차량등급 자체가 불명확하면 조건부 예상 합계도 보류합니다.
차량을 안 가져가면 표시된 차액만큼 절약하나요?
표시 차액은 같은 가족의 같은 여객선 일정에서 차량 선적비가 빠지는 금액입니다.
섬과 육지의 택시비, 주차비, 렌터카와 연료비가 더 생기면 실제 순절감은 달라집니다.
해당 견적을 별도로 구한 뒤 차량 선적 여부를 결정하세요.
월 왕복 4회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가는 편 4회와 오는 편 4회를 각각 입력합니다.
인원은 그룹에 한 번만 적으며 편별 횟수에 이미 인원을 곱해 넣지 않습니다.
차량을 두 번만 왕복 선적하면 차량횟수는 각 2회입니다.
돌아오는 요금이 다르면 해당 편 금액을 바꾸세요.
계산 결과를 선사에 제출하면 지원이 승인되나요?
저장한 표는 사용자 확인 사실과 월예산을 정리한 참고자료입니다.
실제 지원 승인, 운임 확정, 잔여횟수와 발권은 관할 지자체와 선사가 판단합니다.
공고의 적용기간과 신청절차를 확인하고 신분증·차량등록 등 필요한 서류를 안내받으세요.
공식 출처·법적 근거와 갱신 시 확인할 사항
해운법 제44조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제35조의2가 지원의 법적 근거입니다.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검색과 조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해운법 MST286933은 검색상 2026-06-16 현행이나 상세의 일반 시행일은 2027-01-01로 반환되어, MST270849의 2025-04-22 시행 제44조와 동일 본문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삶의질법 MST287991은 2026-07-07 시행입니다.
기본법의 지원 권한과 구체적인 운임지원율·부담상한의 출처는 구분해야 합니다.
집행지침은 행정규칙 API 검색에서 0건이었으므로 확인되지 않은 지침 번호나 개정일을 인용하지 않았습니다.
금액은 최신 공식 복지 안내와 해수부 확대 설명으로 확인했으며, 대상 섬·차량등급·등록·동승·횟수·연령할인·추가지원은 이용 시점의 지자체와 선사 안내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월운임표를 저장하고 발권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상단의 TXT 저장으로 입력 조건과 편별 결과, 남은 확인사항을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선사에 거주섬 기항과 가족 등록을 확인하고, 차량등록증으로 소유·차종·적재량을 대조한 다음 결제할 운임과 별도요금을 확인하세요.
실제 주소나 차량번호를 이 계산기에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연료비 계산기로 육상 구간을 더하고, 교통패스 비교 계산기로 대중교통 대안을 검토하면 차량 미선적 계획을 더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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