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전손 참고
대물배상 표준약관의 교환가치 기준은 수리비가 사고 직전 차량가액을 초과하고 실제 수리하지 않은 채 폐차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따라서 이 계산기는 수리견적이 인정 차량가액보다 클 때만 경제적 전손 참고 표시를 냅니다.
두 금액이 정확히 같다면 자동 전손으로 표시하지 않으며 보험사의 손해사정과 수리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충돌·추돌·단독사고의 인정 차량가액과 수리견적을 비교하고 과실·잔존물·자기부담금·대출을 나누어 예상 전손 보험금을 계산합니다.
120%·130% 실제 수리비 한도와 전손 정산액도 같은 화면에서 비교해 보세요.
이 계산기는 침수 외 일반 사고의 전손 정산을 비교합니다. 120%·130%는 현금 전손보험금 배수가 아니라 실제 수리를 선택할 때의 대물 수리비 한도이며, 자차 지급액은 개별 보험사 약관과 확정 정산액을 우선합니다.
보험사 안내서와 견적서를 나란히 두고 입력하세요
과실·잔존물·취득 부대비용을 중복 없이 반영합니다
실제 수리비 비교 한도
잔존물 처리
보험금 산정과 대출 배분을 분리해 보여 줍니다
예상 전손 보험금
17,120,000원
대출 상환 후 차주 현금
9,120,000원
대출 부족액
0원
경제적 전손 기준
수리비가 차량가액 초과
실제 수리비 한도
24,000,000원
전손 예상액 대비 많음: 1,280,000원. 실제 수리와 비용 발생을 전제로 하는 비교값입니다.
충돌·추돌·단독사고로 차량을 크게 다치면 정비업체의 수리견적만 보고 전손 여부를 단정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실제 정산에서는 사고 시점의 인정 차량가액, 원상회복 가능성, 상대방 대물배상인지 내 자차담보인지, 본인 과실, 잔존물 소유, 대체차 취득 부대비용과 자동차대출 잔액을 서로 다른 단계에서 다뤄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그 항목을 한 식에 뭉뚱그리지 않고 예상 보험금과 대출 상환 후 차주에게 남는 현금을 나누어 보여 줍니다.
태풍·집중호우·하천 범람 같은 침수 전손은 별도의 침수차 보험 보상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실제 수리를 하지 않고 현금으로 합의하는 부분손해는 자동차 미수선 수리비 계산기, 수리 뒤 시세하락 손해는 자동차 격락손해 계산기가 더 적합합니다.
이 페이지는 침수 외 사고에서 차량 자체를 교환가치 기준으로 정산하는 상황에 집중합니다.
대물배상 표준약관의 교환가치 기준은 수리비가 사고 직전 차량가액을 초과하고 실제 수리하지 않은 채 폐차하는 경우를 다룹니다.
따라서 이 계산기는 수리견적이 인정 차량가액보다 클 때만 경제적 전손 참고 표시를 냅니다.
두 금액이 정확히 같다면 자동 전손으로 표시하지 않으며 보험사의 손해사정과 수리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차체의 구조 손상이나 부품 확보 불가 등으로 원상회복할 수 없다면 수리비 비율만으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정비업체나 손해사정 과정에서 원상회복 불가를 확인받았을 때 입력 스위치를 켜면 별도의 전손 참고 조건으로 반영됩니다.
단순히 수리가 번거롭거나 중고차 가격이 걱정된다는 이유만으로 선택해서는 안 됩니다.
예상액 = 차량가액 − 차주 보유 잔존물 + 인정 취득비용 − 과실 공제입니다.
민법상 통상손해 범위와 과실상계가 기본 경계이며 개별 사고의 특별손해나 증빙 인정 여부는 별도 판단입니다.
예상액 = 인정 차량가액 − 차주 보유 잔존물 − 보험사 확인 자기부담금입니다.
자기차량손해의 구체적인 지급보험금 공식은 개별 보험회사 약관이 정하므로 담당자가 확인한 공제액과 최종 정산액이 우선합니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의 대물배상 지급기준은 원상회복이 가능한 차량을 실제로 수리할 때 수리비와 열처리 도장료 합계를 사고 직전 차량가액의 120%까지 인정하는 구조를 둡니다.
보험개발원 차량가액 기준표상 내용연수가 지난 차량 등 정해진 대상은 130% 한도를 적용할 수 있지만 자격과 실제 수리 여부를 보험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비율은 전손 차량가액에 1.2배 또는 1.3배를 곱해 현금으로 받는 규칙이 아닙니다.
계산기의 수리 대안은 실제 견적과 해당 한도 중 작은 금액에 대물 책임비율을 적용한 참고값이며, 부가세·열처리 도장료·정비 범위의 최종 인정은 손해사정 결과를 따릅니다.
| 구분 | 기준 금액 | 20% 과실 적용 후 | 해석 |
|---|---|---|---|
| 전손 손해액 | 2,140만원 | 1,712만원 | 차량가액 2,000만원과 취득비용 140만원 |
| 실제 수리 대안 | 2,300만원 | 1,840만원 | 120% 한도 2,400만원보다 견적이 작음 |
| 금액 차이 | — | 128만원 | 수리 대안이 크지만 실제 수리와 비용 발생이 전제 |
상대방 보험사의 대물배상인지 내 보험의 자기차량손해인지 먼저 선택합니다.
과실과 대체차 취득비용은 대물에, 보험사 확인 자기부담금은 자차에만 반영됩니다.
보험사가 사고 시점 기준으로 제시한 차량가액을 입력합니다.
다른 시세자료를 제출해 보험사가 조정한 금액이 있다면 덮어쓰기 기능을 켭니다.
부품·공임·도장 범위를 포함한 정비업체 견적을 입력합니다.
원상회복 불가 스위치는 실제 확인을 받은 경우에만 켭니다.
대물 사고의 내 과실비율을 입력하고 잔존물 소유자가 누구인지 선택합니다.
차주 보유를 선택한 경우에만 합의된 잔존물 가치를 입력합니다.
보험사가 최종 정산액을 제시했다면 덮어쓰고 금융사의 상환예정액 확인서에 적힌 대출 잔액을 입력합니다.
표준약관은 사고 발생 당시 보험개발원이 정한 최근 자동차보험 차량기준가액표의 가액을 보험가액 개념으로 둡니다.
다만 실제 협의에서 차량의 정확한 형식·연식·옵션·주행거리나 사고 직전 상태가 다르게 입력되면 출발 금액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자료는 무조건 증액을 보장하지 않지만 잘못된 차량 식별이나 누락된 상태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미상환 대출은 사고로 발생한 차량 손해액을 줄이는 공제항목이 아닙니다.
대신 보험금이 확정된 뒤 금융사에 먼저 배분될 수 있으므로 계산기는 보험금 총액, 대출기관 배분액, 차주 현금과 대출 부족액을 별도로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확정 보험금이 1,850만원이고 대출 상환예정액이 800만원이면 차주에게 남는 금액은 1,050만원입니다.
반대로 대출이 2,200만원이면 보험금 전액을 배분해도 350만원이 남으므로 금융사와 상환 방식 및 별도 보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보험금 수령 계좌, 질권·저당권자의 동의, 잔존물 소유권 이전, 말소·폐차·매각 서류는 서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차량가액과 잔존물 공제가 확정되기 전에 백지 양도서류나 포괄 합의서에 서명하지 말고 서류의 용도와 최종 정산표를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표준약관의 초과 문구에 맞춰 같을 때는 경제적 전손 참고로 자동 표시하지 않습니다.
원상회복 가능성, 실제 수리 여부와 보험사 판단을 함께 확인하세요.
아닙니다.
120%와 조건부 130%는 원상회복이 가능한 차량을 실제로 수리하는 경우의 대물 수리비 한도입니다.
전손 현금 정산액에 자동으로 곱하는 비율이 아닙니다.
차주가 사고차를 계속 보유하거나 직접 처분해 그 가치를 얻는 구조에서 확인된 금액을 한 번 차감합니다.
보험사가 인수하거나 제시액에 이미 반영했다면 중복 공제하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렇게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행 표준약관은 자기차량손해의 구체적인 지급보험금 산식을 개별 보험회사 약관에서 정하도록 두므로 보험사 확인액을 직접 입력합니다.
대물 교환가치 항목은 동종 대체차를 취득하는 데 실제로 필요하고 타당한 비용을 다룹니다.
실제 지출과 증빙, 사고별 인정 범위를 보험사에 확인해야 하며 자차 계산에는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대출 잔액은 차량 손해액 자체를 늘리지 않습니다.
보험금 배분 후 부족액은 금융사와 별도로 해결해야 하므로 계산기가 부족액을 따로 표시합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7월 27일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한 현행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자동차보험 표준약관과 민법 제393조·제396조·제763조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표준약관의 차량가액 정의, 자기차량손해 보상한도, 대물배상 수리비·교환가치 지급기준, 과실상계와 전손 서류 경계를 계산 구조에 반영했습니다.
다만 개별 특약, 보험사의 손해사정, 잔존물 입찰, 증빙 인정, 분쟁조정 또는 법원 판단에 따라 실제 정산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차량가액, 과실, 잔존물, 취득 부대비용, 자기부담금과 대출 배분이 각각 어디에 반영되었는지 확인하면 중복 공제와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보험사 확정액 덮어쓰기를 활용해 계산식과 실제 제시액의 차이까지 기록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