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 조건
용도와 규격은 자동 가격 배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두 대안의 비교 범위를 표시하는 라벨이며, 현장사무실·임시창고·임시숙소·기타 중 실제 용도를 선택합니다.
수량과 사용개월은 비용 규모와 할인기간을 정하고, 중간 현장이전 횟수는 최초 반입과 최종 반출 사이에 균등하게 배치됩니다.
현장사무실·임시창고의 월 임대료와 구매가격뿐 아니라 왕복운송, 크레인, 설치·기초·전기·단열, 현장이전과 종료비까지 비교합니다.
실제 견적을 넣어 명목·현재가치 TCO, 동당 월등가비용, 운영 손익분기와 잔존가치 민감도를 확인하세요.
동급 견적 비교
용도·규격·수량 통일
물류비 분리
반입·이전·반출·양중
월별 PV TCO
할인·상승·환급 반영
현장 체크
신고·조례·작업안전 확인
공식 시세가 아닙니다. 같은 규격의 실제 견적과 계약조건으로 모두 바꾸세요.
두 대안의 용도·규격·수량·기간과 이전 횟수를 같게 맞춥니다.
보증금·월 임대료부터 반입·양중·설치·이전·반납·복구까지 계약 포함범위를 확인합니다.
본체·설치·유지·보험·이전·반출과 종료 잔존가치를 실제 구매·중고 견적으로 입력합니다.
| 비용 항목 | 임대 PV | 구매 PV |
|---|---|---|
| 본체·보증금 | 2,000,000 원 | 15,000,000 원 |
| 설치·기초·전기·단열 | 4,400,000 원 | 4,600,000 원 |
| 월 임대료 | 31,577,951 원 | 0 원 |
| 유지·보험·제외비 | 877,165 원 | 2,339,107 원 |
| 운송 | 3,086,057 원 | 3,086,057 원 |
| 크레인·양중 | 2,320,001 원 | 2,320,001 원 |
| 원상복구·매각비 | 366,057 원 | 640,599 원 |
| 잔존·보증금 환급 | -1,830,283 원 | -7,321,133 원 |
| 기간 | 기간 임대 PV | 기간 구매 PV | 누적 임대 PV | 누적 구매 PV |
|---|---|---|---|---|
| 1년차 (1~12개월) | 10,924,086 원 | 787,324 원 | 18,924,088 원 | 21,987,322 원 |
| 2년차 (13~24개월) | 13,159,860 원 | 3,121,509 원 | 32,083,948 원 | 25,108,831 원 |
| 3년차 (25~36개월) | 10,712,998 원 | -4,444,199 원 | 42,796,947 원 | 20,664,631 원 |
| 잔존가치 시나리오 | 동당 잔존가치 | 구매 PV | 우위 |
|---|---|---|---|
| 70% | 2,800,000 원 | 22,860,971 원 | 구매 |
| 100% | 4,000,000 원 | 20,664,631 원 | 구매 |
| 130% | 5,200,000 원 | 18,468,291 원 | 구매 |
이 결과는 신고·허가 또는 안전성 판정이 아닙니다. 건축법 제20조, 시행령 제15조와 관할 조례를 설치 전에 확인하고, 중량물·양중 작업에 안전보건규칙 제38조~제40조가 적용되는지 현장 안전담당자와 검토하세요.
현장사무실이나 임시창고용 컨테이너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숫자는 월 임대료와 본체 구매가격입니다.
하지만 실제 현금은 컨테이너가 현장에 들어오기 전부터 나갑니다.
트럭 진입 조건에 따른 운송비, 상차와 하차를 위한 크레인비, 받침과 지반 정리, 전기 인입, 단열과 내장, 계단·캐노피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다른 현장으로 옮기면 운송과 양중이 다시 발생하고, 종료할 때는 반납·반출·부지 원상복구 비용과 보증금 환급 또는 중고매각 회수액이 남습니다.
컨테이너 임대 vs 구매 TCO 계산기는 이 현금흐름을 최대 240개월 동안 월별로 배치합니다.
명목 총비용뿐 아니라 미래 비용을 기준일 가치로 할인한 현재가치 TCO, 같은 월 부담으로 환산한 월등가비용, 컨테이너 1동당 월비용, 운영 누적 손익분기와 잔존가치 민감도를 함께 보여 줍니다.
특정 업체의 가격표를 대신하는 견적기가 아니라, 서로 다른 견적서의 포함범위를 같은 표로 정리하는 의사결정 도구입니다.
용도와 규격은 자동 가격 배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두 대안의 비교 범위를 표시하는 라벨이며, 현장사무실·임시창고·임시숙소·기타 중 실제 용도를 선택합니다.
수량과 사용개월은 비용 규모와 할인기간을 정하고, 중간 현장이전 횟수는 최초 반입과 최종 반출 사이에 균등하게 배치됩니다.
연 할인율은 미래 현금흐름을 오늘 가치로 바꾸는 입력입니다.
일반비용 상승률은 유지·보험·현장이전비에, 임대료 상승률은 월 임대료에 각각 적용됩니다.
계약기간 동안 임대료가 고정이면 임대료 상승률을 0%로 두고, 할인율과 상승률은 모두 같은 명목 기준으로 맞춥니다.
월 임대료와 보증금 외에 최초 운송, 반납 운송, 크레인 1회 단가, 설치, 기초, 전기, 단열, 임대료에서 빠진 연간 유지비를 나눠 입력합니다.
크레인은 최초 배치 1회, 현장이전 1회당 상차·하차 2회, 종료 반납 1회로 계산합니다.
보증금 환급률에는 손상·미납·청소비 공제 가능성을 계약서 기준으로 반영합니다.
본체 구매가, 최초 운송과 크레인, 설치·기초·전기·단열, 연 유지·수선과 보험, 중간 이전, 종료 반출·복구·매각비를 입력합니다.
종료 잔존가치는 분석 마지막 달에 실제로 회수할 수 있다고 별도 확인한 동당 금액입니다.
중고 매수자가 운송·상차를 부담한다면 구매안의 종료 운송과 크레인 입력을 0원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현장이라면 일부 공사비가 임대와 구매에서 같아 결과 차이를 바꾸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체 예산과 초기 필요현금을 확인하려면 빠뜨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임대업체가 기본 받침이나 단열을 포함하고 구매 견적은 별도 공사라면 대안별 입력값이 달라져야 합니다.
m개월차 할인계수는 1 더하기 연 할인율을 m 나누기 12만큼 거듭제곱해 구합니다.
각 달의 임대료·유지비·이전비·종료비에서 환급과 잔존가치를 뺀 순비용을 이 할인계수로 나누고, 초기비와 합산하면 현재가치 TCO가 됩니다.
할인율이 0%이면 명목 TCO와 현재가치 TCO가 같습니다.
PV TCO를 같은 가치의 일정한 월 납부액으로 환산합니다.
초기 현금 규모가 다른 임대와 구매를 월 예산 관점에서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초기비와 월 반복비, 이미 발생한 현장이전비의 누적 PV에서 구매가 임대 이하가 되는 최초 월입니다.
종료 크레딧은 제외하므로 최종 선택은 전체 PV TCO와 함께 봅니다.
나머지 임대비용을 고정한 채 구매 PV와 같아지는 동당 월 임대료를 역산합니다.
실제 견적이 이 값보다 높은지 낮은지로 협상 여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임대안 | 구매안 | 확인 포인트 |
|---|---|---|---|
| 시작 | 보증금·반입·양중·설치 | 본체·반입·양중·설치 | 기초·전기·단열 포함 여부 |
| 사용 중 | 월 임대료·제외 유지비 | 유지·수선·보험 | 상승률과 실제 책임범위 |
| 현장이전 | 운송 1회·크레인 2회 | 운송 1회·크레인 2회 | 새 현장의 진입·지반 조건 |
| 종료 | 반납·양중·복구에서 보증금 환급 차감 | 반출·양중·복구·매각비에서 잔존가치 차감 | 손상공제와 운송 부담 주체 |
기본 예시는 20피트 현장사무실 2동을 36개월 사용하고 18개월차에 한 번 옮기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동당 월 임대료 450,000원, 동당 보증금 1,000,000원, 동당 구매가격 7,500,000원, 동당 종료 잔존가치 4,000,000원, 연 할인율 3%, 일반비용과 임대료 상승률 2%를 넣었습니다.
이 숫자는 시장 평균이 아니며 계산식 검증과 화면 사용법을 위한 예시일 뿐입니다.
| 결과 | 임대 | 구매 |
|---|---|---|
| 초기 필요현금 | 8,000,000원 | 21,200,000원 |
| 명목 TCO | 44,418,440원 | 20,396,320원 |
| 현재가치 TCO | 42,796,947원 | 20,664,631원 |
| 동당 월등가비용 | 621,912원 | 300,292원 |
| 운송·크레인 명목비 | 5,648,000원 | 5,648,000원 |
이 가정에서는 구매 PV가 임대보다 22,132,316원 낮습니다.
종료 크레딧을 제외한 운영 누적비는 16개월차에 구매가 임대 이하가 되고, 전체 PV가 같은 동당 월 임대료는 134,605원입니다.
실제 임대료가 이보다 높더라도 구매 자금과 재판매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별도 판단해야 합니다.
동당 잔존가치를 기준의 70%로 낮추면 구매 PV는 22,860,971원, 100%에서는 20,664,631원, 130%에서는 18,468,291원입니다.
이 예시에서는 세 경우 모두 구매가 낮지만, 차이가 작은 실제 견적에서는 중고 회수 가정만으로 우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6~12개월처럼 기간이 짧고 종료일이 확실하면 초기 구매비와 재판매 업무 때문에 임대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왕복운송·크레인·단열이 임대료 밖이면 짧은 기간에도 초기비가 커집니다.
구매 컨테이너를 다음 현장에 재사용하면 잔존가치가 아니라 내부 재사용가치가 생깁니다.
반면 현장마다 진입로와 크레인 조건이 달라 이전비가 반복되므로 이동 횟수를 0으로 두면 안 됩니다.
사용기간이 길수록 임대료 누적이 커져 구매 우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매안에는 방수·부식·도장·문·창호·전기설비 수선과 보험을 넣고, 장기 존치 절차는 관할청에 별도로 확인합니다.
2026년 8월 3일 확인한 건축법 제20조는 가설건축물의 허가·신고 구조를 두고 있습니다.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15조제5항제8호는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가설건축물 중 임시사무실·임시창고·임시숙소를 명시하고, 옥상 축조를 현행 본문상 제외합니다.
같은 조 제7항은 신고대상 가설건축물의 존치기간과 연장 범위를 두지만 공사용 단서와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있으므로, 36개월을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결과를 자동 불가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용도·위치·고정성·대지권원·구조·층수·존치기간과 관할 조례를 설치 전에 시·군·구에 확인하세요.
보증금은 시작 시 지급하고 나중에 돌려받으므로 명목 TCO는 환급률 100%에서 서로 상쇄됩니다.
할인율이 양수이면 미래 환급액의 현재가치가 처음 낸 금액보다 작아 자금이 묶인 기간의 경제적 비용이 남습니다.
가능합니다.
운영 교차는 종료 반납·반출·복구, 보증금 환급과 구매 잔존가치를 제외한 누적비용이고, 최종 우위는 마지막 달의 모든 현금흐름을 포함한 PV TCO입니다.
따라서 교차월은 사용기간 감각을 잡는 보조지표로 보고 계약 선택은 전체 결과로 판단합니다.
이 계산기의 전기 입력은 초기 전기공사비입니다.
사용 중 전기·수도·통신비가 두 대안에서 같다면 선택 차이를 만들지 않으므로 제외할 수 있습니다.
대안별 설비효율이나 서비스 포함범위가 달라 반복비가 다르면 임대 제외비 또는 구매 유지·보험비에 차액만 추가하세요.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규격·연식·부식·누수·개조·운송 지역과 매수자 부담조건에 따라 회수액이 크게 달라지므로 실제 매입 제안이나 보수적인 내부 재사용가치를 입력합니다.
70%·100%·130% 민감도표로 이 가정이 결론을 바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비용 우위는 신고·허가, 토지사용, 구조·전기·소방·위생 적합성이나 크레인 작업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관할청과 관련 전문가, 현장 안전담당자의 확인을 마친 뒤 실제 계약조건과 자금여력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현재가치와 생애주기비용 구조는 NIST Handbook 135e2022를 방법론 참고자료로 사용했습니다.
한국 법령은 2026년 8월 3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건축법 현행 MST 273437 제20조, 건축법 시행령 현행 MST 288339 제15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현행 MST 273603 제38조·제39조·제40조와 별표 4를 확인했습니다.
법령 자료는 가격을 정하는 근거가 아니라 신고·현장안전 확인의 경계를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임대계약서 한 장과 구매 본체 견적만으로는 비교가 끝나지 않습니다.
운송·크레인, 기초·전기·단열, 이전·종료와 회수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채운 뒤 PV TCO와 민감도 결과를 의사결정 메모에 남겨 보세요.
가격과 법령·현장 조건이 바뀌면 저장된 숫자를 그대로 믿지 말고 최신 견적과 관할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