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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임대 vs 구매 TCO 계산기

현장사무실·임시창고의 월 임대료와 구매가격뿐 아니라 왕복운송, 크레인, 설치·기초·전기·단열, 현장이전과 종료비까지 비교합니다.
실제 견적을 넣어 명목·현재가치 TCO, 동당 월등가비용, 운영 손익분기와 잔존가치 민감도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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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 견적 비교

용도·규격·수량 통일

🚛

물류비 분리

반입·이전·반출·양중

📉

월별 PV TCO

할인·상승·환급 반영

🏗️

현장 체크

신고·조례·작업안전 확인

가상 빠른 시나리오

공식 시세가 아닙니다. 같은 규격의 실제 견적과 계약조건으로 모두 바꾸세요.

공통 사용 조건

두 대안의 용도·규격·수량·기간과 이전 횟수를 같게 맞춥니다.

임대안 견적

보증금·월 임대료부터 반입·양중·설치·이전·반납·복구까지 계약 포함범위를 확인합니다.

구매안 견적

본체·설치·유지·보험·이전·반출과 종료 잔존가치를 실제 구매·중고 견적으로 입력합니다.

비용 구성 현재가치

비용 구성 현재가치
비용 항목임대 PV구매 PV
본체·보증금2,000,000 원15,000,000 원
설치·기초·전기·단열4,400,000 원4,600,000 원
월 임대료31,577,951 원0 원
유지·보험·제외비877,165 원2,339,107 원
운송3,086,057 원3,086,057 원
크레인·양중2,320,001 원2,320,001 원
원상복구·매각비366,057 원640,599 원
잔존·보증금 환급-1,830,283 원-7,321,133 원

연차별 할인 현금흐름

연차별 할인 현금흐름
기간기간 임대 PV기간 구매 PV누적 임대 PV누적 구매 PV
1년차 (1~12개월)10,924,086 원787,324 원18,924,088 원21,987,322 원
2년차 (13~24개월)13,159,860 원3,121,509 원32,083,948 원25,108,831 원
3년차 (25~36개월)10,712,998 원-4,444,199 원42,796,947 원20,664,631 원

구매 잔존가치 민감도

구매 잔존가치 민감도
잔존가치 시나리오동당 잔존가치구매 PV우위
70%2,800,000 원22,860,971 원구매
100%4,000,000 원20,664,631 원구매
130%5,200,000 원18,468,291 원구매

2026-08-03 한국 현장 사전점검

이 결과는 신고·허가 또는 안전성 판정이 아닙니다. 건축법 제20조, 시행령 제15조와 관할 조례를 설치 전에 확인하고, 중량물·양중 작업에 안전보건규칙 제38조~제40조가 적용되는지 현장 안전담당자와 검토하세요.

컨테이너 임대와 구매, 월 요금만 비교하면 왜 틀릴까요?

현장사무실이나 임시창고용 컨테이너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보이는 숫자는 월 임대료와 본체 구매가격입니다.
하지만 실제 현금은 컨테이너가 현장에 들어오기 전부터 나갑니다.
트럭 진입 조건에 따른 운송비, 상차와 하차를 위한 크레인비, 받침과 지반 정리, 전기 인입, 단열과 내장, 계단·캐노피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사용 중 다른 현장으로 옮기면 운송과 양중이 다시 발생하고, 종료할 때는 반납·반출·부지 원상복구 비용과 보증금 환급 또는 중고매각 회수액이 남습니다.

컨테이너 임대 vs 구매 TCO 계산기는 이 현금흐름을 최대 240개월 동안 월별로 배치합니다.
명목 총비용뿐 아니라 미래 비용을 기준일 가치로 할인한 현재가치 TCO, 같은 월 부담으로 환산한 월등가비용, 컨테이너 1동당 월비용, 운영 누적 손익분기와 잔존가치 민감도를 함께 보여 줍니다.
특정 업체의 가격표를 대신하는 견적기가 아니라, 서로 다른 견적서의 포함범위를 같은 표로 정리하는 의사결정 도구입니다.

먼저 비교 범위를 같게 맞추세요

  • 임대와 구매가 같은 용도, 같은 규격, 같은 수량, 같은 단열·전기·내장 수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견적 금액의 부가가치세 포함·제외 기준을 통일합니다.
  • 임대료에 운송·크레인·설치·수리가 포함됐다면 해당 별도 입력은 0원으로 두어 중복을 피합니다.
  • 구매 잔존가치와 임대 보증금 환급률은 희망값이 아니라 중고 견적과 계약 조건으로 확인합니다.

입력값을 실제 견적서와 연결하는 방법

공통 조건

용도와 규격은 자동 가격 배수를 만들지 않습니다.
두 대안의 비교 범위를 표시하는 라벨이며, 현장사무실·임시창고·임시숙소·기타 중 실제 용도를 선택합니다.
수량과 사용개월은 비용 규모와 할인기간을 정하고, 중간 현장이전 횟수는 최초 반입과 최종 반출 사이에 균등하게 배치됩니다.

할인율과 상승률

연 할인율은 미래 현금흐름을 오늘 가치로 바꾸는 입력입니다.
일반비용 상승률은 유지·보험·현장이전비에, 임대료 상승률은 월 임대료에 각각 적용됩니다.
계약기간 동안 임대료가 고정이면 임대료 상승률을 0%로 두고, 할인율과 상승률은 모두 같은 명목 기준으로 맞춥니다.

임대안 견적

월 임대료와 보증금 외에 최초 운송, 반납 운송, 크레인 1회 단가, 설치, 기초, 전기, 단열, 임대료에서 빠진 연간 유지비를 나눠 입력합니다.
크레인은 최초 배치 1회, 현장이전 1회당 상차·하차 2회, 종료 반납 1회로 계산합니다.
보증금 환급률에는 손상·미납·청소비 공제 가능성을 계약서 기준으로 반영합니다.

구매안 견적

본체 구매가, 최초 운송과 크레인, 설치·기초·전기·단열, 연 유지·수선과 보험, 중간 이전, 종료 반출·복구·매각비를 입력합니다.
종료 잔존가치는 분석 마지막 달에 실제로 회수할 수 있다고 별도 확인한 동당 금액입니다.
중고 매수자가 운송·상차를 부담한다면 구매안의 종료 운송과 크레인 입력을 0원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초·전기·단열은 공통비처럼 보여도 따로 확인하세요

같은 현장이라면 일부 공사비가 임대와 구매에서 같아 결과 차이를 바꾸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체 예산과 초기 필요현금을 확인하려면 빠뜨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반대로 임대업체가 기본 받침이나 단열을 포함하고 구매 견적은 별도 공사라면 대안별 입력값이 달라져야 합니다.

TCO와 손익분기 계산 구조

월별 현재가치

m개월차 할인계수는 1 더하기 연 할인율을 m 나누기 12만큼 거듭제곱해 구합니다.
각 달의 임대료·유지비·이전비·종료비에서 환급과 잔존가치를 뺀 순비용을 이 할인계수로 나누고, 초기비와 합산하면 현재가치 TCO가 됩니다.
할인율이 0%이면 명목 TCO와 현재가치 TCO가 같습니다.

월등가비용

PV TCO를 같은 가치의 일정한 월 납부액으로 환산합니다.
초기 현금 규모가 다른 임대와 구매를 월 예산 관점에서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운영 누적 교차

초기비와 월 반복비, 이미 발생한 현장이전비의 누적 PV에서 구매가 임대 이하가 되는 최초 월입니다.
종료 크레딧은 제외하므로 최종 선택은 전체 PV TCO와 함께 봅니다.

손익분기 임대료

나머지 임대비용을 고정한 채 구매 PV와 같아지는 동당 월 임대료를 역산합니다.
실제 견적이 이 값보다 높은지 낮은지로 협상 여지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컨테이너 임대와 구매 TCO 계산 항목 비교
단계임대안구매안확인 포인트
시작보증금·반입·양중·설치본체·반입·양중·설치기초·전기·단열 포함 여부
사용 중월 임대료·제외 유지비유지·수선·보험상승률과 실제 책임범위
현장이전운송 1회·크레인 2회운송 1회·크레인 2회새 현장의 진입·지반 조건
종료반납·양중·복구에서 보증금 환급 차감반출·양중·복구·매각비에서 잔존가치 차감손상공제와 운송 부담 주체

단계별 사용법

  1. 비교 기준을 고정합니다 같은 용도·규격·수량·내장 수준과 실제 사용개월을 정합니다.
  2. 세 견적을 모읍니다 컨테이너 임대·구매뿐 아니라 운송·크레인과 기초·전기 공사 견적을 함께 준비합니다.
  3. 계약 포함범위를 분해합니다 월 임대료에 설치·수리·회수가 포함됐는지, 구매가격에 단열·전기가 포함됐는지 확인합니다.
  4. 이전과 종료를 입력합니다 중간 이전 횟수, 반납·반출, 원상복구, 보증금 환급률과 중고 잔존가치를 추가합니다.
  5. 현재가치와 교차점을 함께 읽습니다 초기 현금, 전체 PV, 월등가, 운영 교차와 잔존가치 민감도를 한 묶음으로 판단합니다.
  6. 인허가와 안전을 별도 확인합니다 계산 결과가 저렴하더라도 관할청 절차와 설치·양중 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계약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가상 예시로 결과 읽기

기본 예시는 20피트 현장사무실 2동을 36개월 사용하고 18개월차에 한 번 옮기는 가상 시나리오입니다.
동당 월 임대료 450,000원, 동당 보증금 1,000,000원, 동당 구매가격 7,500,000원, 동당 종료 잔존가치 4,000,000원, 연 할인율 3%, 일반비용과 임대료 상승률 2%를 넣었습니다.
이 숫자는 시장 평균이 아니며 계산식 검증과 화면 사용법을 위한 예시일 뿐입니다.

가상 기본 시나리오의 임대와 구매 결과 비교
결과임대구매
초기 필요현금8,000,000원21,200,000원
명목 TCO44,418,440원20,396,320원
현재가치 TCO42,796,947원20,664,631원
동당 월등가비용621,912원300,292원
운송·크레인 명목비5,648,000원5,648,000원

기본 결과 해석

이 가정에서는 구매 PV가 임대보다 22,132,316원 낮습니다.
종료 크레딧을 제외한 운영 누적비는 16개월차에 구매가 임대 이하가 되고, 전체 PV가 같은 동당 월 임대료는 134,605원입니다.
실제 임대료가 이보다 높더라도 구매 자금과 재판매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는 별도 판단해야 합니다.

잔존가치 민감도

동당 잔존가치를 기준의 70%로 낮추면 구매 PV는 22,860,971원, 100%에서는 20,664,631원, 130%에서는 18,468,291원입니다.
이 예시에서는 세 경우 모두 구매가 낮지만, 차이가 작은 실제 견적에서는 중고 회수 가정만으로 우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실무 활용 시나리오

단기 공사현장

6~12개월처럼 기간이 짧고 종료일이 확실하면 초기 구매비와 재판매 업무 때문에 임대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왕복운송·크레인·단열이 임대료 밖이면 짧은 기간에도 초기비가 커집니다.

여러 현장 순환

구매 컨테이너를 다음 현장에 재사용하면 잔존가치가 아니라 내부 재사용가치가 생깁니다.
반면 현장마다 진입로와 크레인 조건이 달라 이전비가 반복되므로 이동 횟수를 0으로 두면 안 됩니다.

장기 창고·관리실

사용기간이 길수록 임대료 누적이 커져 구매 우위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매안에는 방수·부식·도장·문·창호·전기설비 수선과 보험을 넣고, 장기 존치 절차는 관할청에 별도로 확인합니다.

계약·현장·법령 체크리스트

견적과 계약

  • 컨테이너 연식·부식·누수·바닥·단열·전기용량과 납품 상태를 기록합니다.
  • 월 임대료의 최소기간, 자동연장, 중도해지, 연체, 손상공제와 보험 책임을 확인합니다.
  • 운송 거리, 통행 제한, 대기료, 야간·주말, 크레인 톤급·작업반경·최소시간을 확인합니다.
  • 종료 시 운송과 상차를 임대사·매수자·사용자 중 누가 부담하는지 적습니다.

설치와 양중

  • 차량 진입·회차·주차 공간, 지반과 경사, 지중·가공 장애물을 사전 확인합니다.
  • 크레인 아웃트리거, 줄걸이, 작업반경, 낙하·전도·협착 위험과 출입통제를 검토합니다.
  • 작업계획, 작업지휘자와 신호방법이 필요한 현장인지 안전담당자에게 확인합니다.
  • 기초·전기·소방·위생 공사의 설계·검사·복구 범위를 전문가 견적으로 분리합니다.

가설건축물 여부는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습니다

2026년 8월 3일 확인한 건축법 제20조는 가설건축물의 허가·신고 구조를 두고 있습니다.
현행 건축법 시행령 제15조제5항제8호는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가설건축물 중 임시사무실·임시창고·임시숙소를 명시하고, 옥상 축조를 현행 본문상 제외합니다.
같은 조 제7항은 신고대상 가설건축물의 존치기간과 연장 범위를 두지만 공사용 단서와 지방자치단체 조례가 있으므로, 36개월을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결과를 자동 불가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용도·위치·고정성·대지권원·구조·층수·존치기간과 관할 조례를 설치 전에 시·군·구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증금은 전액 돌려받는데 왜 비용이 남나요?

보증금은 시작 시 지급하고 나중에 돌려받으므로 명목 TCO는 환급률 100%에서 서로 상쇄됩니다.
할인율이 양수이면 미래 환급액의 현재가치가 처음 낸 금액보다 작아 자금이 묶인 기간의 경제적 비용이 남습니다.

운영 교차월과 최종 우위가 다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운영 교차는 종료 반납·반출·복구, 보증금 환급과 구매 잔존가치를 제외한 누적비용이고, 최종 우위는 마지막 달의 모든 현금흐름을 포함한 PV TCO입니다.
따라서 교차월은 사용기간 감각을 잡는 보조지표로 보고 계약 선택은 전체 결과로 판단합니다.

전기요금과 냉난방비는 어디에 넣나요?

이 계산기의 전기 입력은 초기 전기공사비입니다.
사용 중 전기·수도·통신비가 두 대안에서 같다면 선택 차이를 만들지 않으므로 제외할 수 있습니다.
대안별 설비효율이나 서비스 포함범위가 달라 반복비가 다르면 임대 제외비 또는 구매 유지·보험비에 차액만 추가하세요.

중고 컨테이너 시세를 자동으로 넣어 주나요?

자동으로 넣지 않습니다.
규격·연식·부식·누수·개조·운송 지역과 매수자 부담조건에 따라 회수액이 크게 달라지므로 실제 매입 제안이나 보수적인 내부 재사용가치를 입력합니다.
70%·100%·130% 민감도표로 이 가정이 결론을 바꾸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가 구매 우위이면 바로 설치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비용 우위는 신고·허가, 토지사용, 구조·전기·소방·위생 적합성이나 크레인 작업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관할청과 관련 전문가, 현장 안전담당자의 확인을 마친 뒤 실제 계약조건과 자금여력을 함께 판단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와 업데이트 기준

현재가치와 생애주기비용 구조는 NIST Handbook 135e2022를 방법론 참고자료로 사용했습니다.
한국 법령은 2026년 8월 3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건축법 현행 MST 273437 제20조, 건축법 시행령 현행 MST 288339 제15조,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현행 MST 273603 제38조·제39조·제40조와 별표 4를 확인했습니다.
법령 자료는 가격을 정하는 근거가 아니라 신고·현장안전 확인의 경계를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실제 견적 세트를 준비해 다시 계산하세요

임대계약서 한 장과 구매 본체 견적만으로는 비교가 끝나지 않습니다.
운송·크레인, 기초·전기·단열, 이전·종료와 회수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채운 뒤 PV TCO와 민감도 결과를 의사결정 메모에 남겨 보세요.
가격과 법령·현장 조건이 바뀌면 저장된 숫자를 그대로 믿지 말고 최신 견적과 관할 기준으로 다시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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