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천식 생물학제제 비용 계산기
졸레어·누칼라·싱케어·파센라·듀피젠트·테즈파이어의 연간 약값을,
급여/비급여·본인부담상한제·실손·세액공제로 보정해 실질 부담을 계산하세요.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 대상 아님)
샘플 시나리오
졸레어·누칼라·싱케어·파센라·듀피젠트는 급여, 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는 2026년 현재 비급여입니다. 표현형(호산구·IgE·제2형 염증)에 따라 약제가 달라집니다
SC 300mg · 2주 간격 · 급여 ✅ (2026년 1월)
초회 600mg(300mg 2관) 투여 후 300mg을 2주 간격 피하주사(SC). 2주 간격이라 연간 투여 횟수가 많아 약값 총액이 큽니다.
연간 약가(100% 기준): 16,027,596원 · 300mg 696,852원/관(급여상한가·2026-01) · 2주 간격 연 약 23회
급여기준(호산구 수치·연간 급성악화 횟수 등) 충족 시 급여, 미충족 시 전액 비급여입니다
예상 투여 기간입니다 (최대 120개월). 본인부담상한제는 1년 단위로 적용됩니다
💡 추천: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어서 급여라도 일반 본인부담률(30%)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다만 고가 약이라 본인부담상한제로 연간 상한액까지만 부담하고, 초과분은 환급됩니다. 자가주사(약국 조제)는 30%, 상급종합 외래 투여는 60%까지 올라가니 투여 장소·방식을 함께 고려하세요.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 한눈에 보기
6종 생물학제제
졸레어·누칼라·싱케어
파센라·듀피젠트·테즈파이어
표적(기전)별
IgE·IL5·IL5R
IL4R(제2형)·TSLP
산정특례 미대상
희귀질환 10% 아님
급여라도 본인부담 30~60%
상한제로 완충
본인부담상한제·실손
의료비 세액공제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 비용, 2026년 핵심 체크포인트
특발성폐섬유증·아토피(중증난치 10%)와 달리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급여라도 일반 본인부담률(외래 30~60%)을 그대로 부담합니다(학회·환자단체가 지정 요구 중).
두필루맙(듀피젠트)이 중증 제2형 염증성 천식에 급여되어(300mg 696,852원/관), 연 본인부담 약 476만원(30%)으로 보도됐습니다.
테제펠루맙(테즈파이어)은 2023년 허가됐으나 2026년 현재 국내 급여 미등재로, 약값 전액을 자부담합니다(산정특례·상한제 미적용).
생물학제제 간 교체투여는 급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졸레어→파센라만 예외적 사례 인정). 첫 약제 선택이 중요합니다.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 비용 계산기란?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 비용 계산기는 조절되지 않는 중증 천식에 쓰는 생물학적제제(주사제)의 연간 약값과 실제 본인부담을 추산하는 도구입니다.
졸레어(오말리주맙)·누칼라(메폴리주맙)·싱케어(레슬리주맙)·파센라(벤라리주맙)·듀피젠트(두필루맙)·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 중 하나를 고르면 건강보험 급여 여부, 본인부담상한제, 실손보험, 의료비 세액공제를 반영한 실질 부담을 단계별로 보여 줍니다.
이 계산기의 핵심은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같은 고가 생물학제제라도 특발성폐섬유증(희귀 10%)이나 중증 아토피(중증난치 10%)와 달리,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급여라도 일반 본인부담률(외래 30~60%)을 그대로 부담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중증 천식으로 생물학제제 치료를 앞두거나 투여 중인 환자와 보호자
- • 졸레어·누칼라·파센라·듀피젠트 등 약제별 연간 비용을 비교하려는 분
- • 중증 천식이 산정특례가 되는지, 본인부담이 10%인지 30%인지 헷갈리는 분
- • 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가 왜 비급여인지 궁금한 분
-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과 의료비 세액공제를 미리 계산하려는 직장인
- • 듀피젠트 천식 급여(2026년 1월)로 부담이 얼마나 바뀌는지 보고 싶은 분
중증 천식과 생물학제제
중증 천식은 고용량 흡입 스테로이드(ICS)와 지속성 기관지확장제(LABA·LAMA)를 써도 조절되지 않거나, 잦은 급성악화와 경구 스테로이드에 의존하는 천식입니다.
이런 환자에게는 염증을 일으키는 특정 표적(IgE·호산구·제2형 염증·TSLP)을 차단하는 생물학적제제가 추가 유지요법으로 쓰입니다.
생물학제제는 천식을 완치하는 약이 아니라, 급성악화 횟수와 경구 스테로이드 사용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는 유지 치료제입니다.
대개 4개월 이상 반응을 평가한 뒤 지속 여부를 결정하며, 반응이 없으면 다른 기전으로 전환을 검토합니다.
표적(기전)별 생물학제제
- • 졸레어(오말리주맙) · anti-IgE: 알레르기성(IgE 매개) 중증 천식. 체중·혈청 IgE 기반 75~600mg을 2~4주 간격 피하주사. 2020년 급여
- • 누칼라(메폴리주맙) · anti-IL5: 중증 호산구성 천식. 100mg을 4주 간격 피하주사(자가주사). 2023년 급여
- • 싱케어(레슬리주맙) · anti-IL5: 중증 호산구성 천식. 체중 3mg/kg을 4주 간격 정맥주사(병원 투여). 2023년 급여
- • 파센라(벤라리주맙) · anti-IL5Rα: 중증 호산구성 천식. 30mg을 초기 3회 4주 간격 후 8주 간격 피하주사. 2024년 7월 급여
- • 듀피젠트(두필루맙) · anti-IL4Rα: 중증 제2형 염증성 천식. 초회 600mg 후 300mg을 2주 간격 피하주사. 2026년 1월 급여
- • 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 · anti-TSLP: 표현형과 무관한 상위 염증 스위치 차단. 210mg을 4주 간격 피하주사. 2026년 현재 비급여
호산구성 염증이 병인인 환자라면 누칼라·싱케어·파센라·듀피젠트가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고, 알레르기(IgE) 매개라면 졸레어가 우선 고려됩니다.
약제 선택은 호산구 수치·혈청 IgE·제2형 염증 표지자(FeNO)·동반질환(비용종·아토피)과 투여 편의를 종합해 주치의와 상의합니다.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고가 생물학제제라면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10%(또는 5%)로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지만, 2026년 현재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고시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고시 제2026-101호)의 암(5%)이나 희귀·중증난치질환(10%) 목록 어디에도 중증 천식은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산정특례가 없으면 무엇이 달라지나
- • 본인부담률: 산정특례 10%가 아니라 일반 급여 본인부담률이 적용됩니다(약국 조제·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 입원 20%).
- • 세액공제 한도: 산정특례 등록 중증질환자는 의료비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가 없지만, 중증 천식은 일반 700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65세 이상·장애인 등은 별도 사유로 한도 없음).
- • 완충 장치: 그래도 급여 본인부담은 본인부담상한제 대상이라, 연간 급여 부담이 소득분위 상한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습니다.
- • 제도 공백: 학회와 환자단체는 ‘중증 천식도 중증질환’이라며 급여 등재와 함께 산정특례 지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근거는 국민건강보험법 제44조·시행령 제19조제1항 별표2(종별 본인부담률)와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고시 제2026-101호)입니다.
이 계산기는 ‘만약 중증 천식이 산정특례로 지정된다면’의 가정 비교(현행 30~60% vs 가정 10%)를 함께 보여 주어, 제도 공백으로 인한 추가 부담을 시각화합니다.
급여기준과 교체투여 제한
생물학제제는 급여기준을 충족해야 30~60% 본인부담으로 쓸 수 있고, 미충족 시 전액 비급여입니다.
공통적으로 고용량 ICS/LABA(±LAMA)로도 조절되지 않는 만 12세 이상 중증 천식이어야 하며, 약제별로 혈중 호산구 수치와 연간 급성악화 횟수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교체투여는 급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 • 듀피젠트 급여기준에는 누칼라·싱케어·파센라·졸레어 간 교체투여를 급여로 인정하지 않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 • 즉 한 생물학제제를 쓰다가 다른 기전으로 바꾸면, 새 약제가 급여로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 예외적으로 졸레어를 3~6개월 이상 썼는데 효과가 불충분하거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 투여소견서를 첨부하면 파센라 교체를 사례별로 급여 인정합니다.
- • 따라서 첫 생물학제제 선택이 중요하며, 표현형(호산구·IgE·제2형 염증)에 맞는 약제를 신중히 고르는 것이 비용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는 2023년 허가됐지만 2026년 현재 국내 급여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급여기준과 무관하게 약값 전액을 비급여로 부담합니다.
이 계산기는 테즈파이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비급여’로 계산하고 경고 배지를 표시합니다.
약값은 얼마나 되나요?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는 대부분 연간 약값이 수백만 원에서 1천만 원을 넘는 고가 약입니다.
급여가 되면 본인부담률(30~60%)만큼 부담하고, 비급여면 100%를 부담합니다.
- • 졸레어(오말리주맙): 150mg 프리필드 약 271,700원(급여상한가), 300mg 4주 간격 예시 → 연간 약 706만 원(100% 기준, 용량에 따라 변동)
- • 누칼라·싱케어(anti-IL5): 회당 약 61.5만 원(추정), 4주 간격 → 연간 약 800만 원 안팎
- • 파센라(벤라리주맙): 8주 간격 유지라 투여 횟수가 적어 → 연간 약 715만 원(추정)
- • 듀피젠트(두필루맙): 300mg 약 696,852원/관, 2주 간격 → 연간 약 1,603만 원(100%). 급여 시 연 본인부담 약 476만 원(30%)으로 보도
- • 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 회당 약 60만 원(추정), 4주 간격 → 연간 약 780만 원(전액 비급여, 자부담)
듀피젠트는 2주 간격 투여라 4주 간격 약제보다 연간 약값 총액이 약 2배입니다.
졸레어·듀피젠트를 제외한 약가는 ‘연 800만원 안팎’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한 추정치이므로, 정확한 급여상한가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목록」에서 확인하세요.
본인부담상한제와 의료비 세액공제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는 장기간 투여하는 고가 약이라, 산정특례가 없어도 본인부담상한제와 의료비 세액공제가 실질 부담을 낮춥니다.
두 제도 모두 급여 본인부담과 실손 제외 후 부담을 기준으로 합니다.
두 제도 핵심
- • 본인부담상한제: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2026년 약 90만~843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하며, 장기 투여 시 매년 반복 적용됩니다.
- • 의료비 세액공제: 총급여 3% 초과 의료비의 15%를 환급하며, 실손 보상액과 상한제 환급액은 제외합니다.
- • 일반 700만원 한도: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가 없어 의료비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
- • 실손보험: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약값을 세대별 자기부담률로 보상하며, 통원 회당·연간 한도가 있습니다.
비급여 약값(테즈파이어)은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대상이 아니지만, 치료 목적 약이므로 의료비 세액공제 대상에는 포함됩니다.
본인부담상한제로 환급받은 금액과 실손 보상액은 세액공제에서 제외해 중복 공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약제 선택
졸레어·누칼라·싱케어·파센라·듀피젠트·테즈파이어 중에서 약제를 고르고, 급여 여부와 치료 기간을 입력합니다.
테즈파이어를 선택하면 비급여로 자동 계산되고 경고 배지가 표시됩니다.
2단계: 본인부담 조건
진료형태(약국 조제 30% ~ 상급종합 60%), 소득분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설정합니다.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가 없어 산정특례 토글이 없으며, 비급여를 선택하면 상한제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3단계: 보험·세액공제
실손보험 세대와 연간 총급여를 입력하면 실손 보상과 의료비 세액공제가 반영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연간 본인부담, 현행 vs 산정특례 가정 10% 비교, 급여 vs 비급여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세액공제, 최종 실질 부담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중증 천식도 산정특례로 본인부담이 10%가 되나요?
A. 아닙니다. 2026년 현재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니어서 급여라도 일반 본인부담률(외래 30~60%)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특발성폐섬유증·중증 아토피(중증난치 10%)와 달라, 학회·환자단체가 산정특례 지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Q. 어떤 생물학제제가 급여가 되나요?
A. 졸레어(2020)·누칼라(2023)·싱케어(2023)·파센라(2024)·듀피젠트(2026)가 급여됩니다.
테즈파이어(테제펠루맙)는 2023년 허가됐지만 2026년 현재 국내 급여에 등재되어 있지 않아 전액 비급여입니다.
Q. 약을 바꾸면(교체투여) 급여가 되나요?
A. 생물학제제 간 교체투여는 원칙적으로 급여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예외적으로 졸레어를 3~6개월 이상 쓴 뒤 효과가 불충분하면 투여소견서를 첨부해 파센라 교체를 사례별로 인정하므로, 첫 약제 선택이 중요합니다.
Q. 듀피젠트는 왜 연간 약값이 더 비싼가요?
A. 듀피젠트는 2주 간격(연 약 23~26회) 투여라, 4주 간격(연 13회) 약제보다 연간 투여 횟수가 약 2배입니다.
300mg 약 696,852원/관으로 연간 약 1,600만 원(100%)이며, 급여 시 30% 기준 연 본인부담은 약 476만 원으로 보도됐습니다.
Q. 실손보험으로 약값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치료 목적의 생물학제제 약값은 실손보험 보상 대상입니다.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약값을 세대별 자기부담률로 보상하며, 통원 회당·연간 한도가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참고용 추정: 약가는 실거래가·위험분담계약으로 달라지며, 본 계산기는 2026년 공개 약가 기반 추정치입니다. 졸레어·듀피젠트는 실측 상한금액, 나머지는 추정치입니다.
- 급여 인정은 개별 판단: 호산구 수치·급성악화력 등 급여기준 충족 여부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심평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산정특례 미대상: 중증 천식은 산정특례가 없어 급여라도 본인부담 30~60%가 적용되며, 세액공제도 일반 700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 테즈파이어는 비급여: 테제펠루맙은 2026년 현재 국내 급여 미등재로 전액 자부담이며, 산정특례·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 제도 변경: 급여 등재·약가·본인부담상한액은 매년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고시를 확인하세요.
지금 중증 천식 생물학제제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약제·급여 여부·진료형태·소득분위만 입력하면 6종 생물학제제의 연간 실질 부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행(산정특례 없음) vs 산정특례 가정 10%, 급여 vs 비급여,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까지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특발성폐섬유증(IPF) 항섬유화제 비용 계산기피르페니돈(피레스파)·닌테다닙(오페브) 항섬유화제 약값을 급여/비급여로 계산, 희귀질환 산정특례 10%(J84.11·V236)·본인부담상한제·실손·의료비 세액공제를 반영. IPF 급여는 피르페니돈뿐이고 오페브는 IPF 비급여인 점까지 비교
- 아토피 생물학제제(듀피젠트) 비용 계산기듀피젠트·아트랄자·엡글리스·시빈코·린버크·올루미언트 등 중증 아토피피부염 전신치료제 연간 약값을 연령·체중별로 계산, 중증난치 산정특례 10%(L20.85·V308, 암 5%와 다름)·본인부담상한제·급여 vs 비급여·10% vs 5%(하반기 예정)·실손·의료비 세액공제 비교
- 크론병·궤양성대장염(IBD) 생물학제제 비용 계산기레미케이드·휴미라·킨텔레스(베돌리주맙)·스텔라라·트렘피어·린버크 등 크론병·궤양성대장염(IBD) 생물학제제·JAK 억제제 연간 약값을 급여/비급여로 구분, 희귀난치성질환 산정특례 10%(암 5%와 다름)·바이오시밀러 절감·정맥주사 vs 자가주사·본인부담상한제·실손·의료비 세액공제 비교
- 산정특례 본인부담 계산기암·중증·희귀질환 산정특례 적용 시 본인부담금 절감액 계산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계산기소득분위별 상한액 초과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환급액 계산
- 비급여 진료비 계산기MRI·CT·도수치료 비급여 시세 추정 + 실손 1~5세대 청구액·자기부담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