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증(공증인 수수료) 비용 계산기
공정증서·사서증서 인증·약속어음·번역문·정관 인증의 공증 수수료를
2026년 「공증인 수수료 규칙」 기준으로 즉시 계산하고, 공증 방법별 비용까지 비교합니다.
- 목적값(쌍무 ×2/편무 ×1) 자동 산정
- 공정증서 vs 사서증서 인증 비용 비교
- 상한·부가세·집행문·확정일자까지 반영
📋 샘플 시나리오로 빠르게 시작하기
📜 공증 정보 입력
법률행위 공정증서 예상 공증 비용
총 예상 비용
118,250원
기본 수수료
96,500원
부가세 (10%)
10,750원
비용 항목 상세
공정증서 작성 수수료
목적값 50,000,000원 기준
96,500원
추가 정본·등본 (1장 × 1,000원)
1,000원
집행문 부여(최초)
10,000원
부가가치세 (10%)
사무소별 청구 방식 상이
10,750원
합계
118,250원
공증 수수료는 「공증인 수수료 규칙」이 정한 법정 수수료로 전국 동일합니다. 정본·등본 매수, 부가세 청구 방식은 사무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금액, 공증 방법별 수수료 비교
50,000,000원 기준 기본 수수료(부가세·부대비용 제외)
법률행위 공정증서
96,500원
목적값 ×1
✓ 선택됨약속어음 공정증서
96,500원
금전채권 한정 · 편무 단일표
사서증서 인증
48,250원
공정증서의 1/2 · 집행력 없음
💡 강제집행이 필요 없는 단순 증거 보전이라면 사서증서 인증이 공정증서의 절반 수수료로 충분합니다. 돈을 못 받을 때 바로 압류하려면 강제집행 인낙이 들어간 공정증서·약속어음 공증이 필요합니다.
법률행위 공정증서 안내
공정증서는 강력한 증거력을 가지며, 금전·대체물·유가증권 지급 약정에 "강제집행을 인낙한다"는 문언을 넣으면 별도 소송 없이 바로 강제집행할 수 있는 집행권원이 됩니다.
활용: 금전소비대차(차용증), 매매·임대차계약, 유언, 이혼 시 위자료·양육비 약정 등
필요서류
- 계약 당사자 신분증·도장(인감 또는 서명)
- 계약 내용을 적은 초안(계약서 안)
- 대리 시 위임장·인감증명서
- 법인은 법인인감증명서·등기사항증명서
알아두면 유용한 팁·주의사항
- •공증 수수료는 「공증인 수수료 규칙」이 정한 법정 수수료로 전국 어느 공증사무소나 동일합니다. 같은 문서라면 사무소를 옮긴다고 더 싸지지 않습니다.
- •단순히 "내가 쓴 계약서가 진짜임"을 남기려면 사서증서 인증으로 충분하고, 수수료도 공정증서의 절반입니다. 반면 "돈을 못 받으면 바로 압류"하려면 강제집행 인낙이 들어간 공정증서·약속어음 공증이 필요합니다.
- •쌍무계약(매매·임대차)은 목적값이 거래금액의 2배로 계산되므로, 같은 금액이라도 편무계약(차용·증여)보다 수수료가 큽니다.
- •공정증서 수수료는 아무리 고액이라도 300만원, 사서증서 인증은 50만원이 상한입니다. 고액 거래일수록 공증의 가성비가 좋아집니다.
- •정본·등본은 보통 작성 시 각 1통씩 제공되며, 추가로 받을 때만 장당 1,000원이 듭니다. 채권자·채무자·보관용으로 몇 통이 필요한지 미리 정하세요.
- •부가가치세(10%)는 사무소에 따라 별도 청구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부가세 포함 총액"을 물어보면 정확합니다.
- •야간·휴일·병원 출장 공증은 사유마다 50%씩 가산됩니다. 가능하면 평일 업무시간에 방문하세요.
- •자본금 10억원 미만으로 발기설립하는 법인은 정관 인증이 면제됩니다(상법 제292조). 소규모 창업이라면 정관 인증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6월 기준 「공증인 수수료 규칙」(법무부령)·공증인법·상법·부가가치세법을 반영한 참고용 도구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정본·등본 매수, 송달·집행문 부여, 부가가치세 청구 방식, 사건 난이도에 따라 실제 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수료·필요서류·절차는 가까운 공증사무소(공증인가 합동법률사무소·공증인)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준: 공정증서 상한 300만원 · 사서증서 인증 상한 50만원 · 정관 인증 상한 100만원
공증(공증인 수수료) 비용 계산기란?
공증 비용 계산기는 공증사무소에서 공정증서를 작성하거나 사서증서를 인증할 때 드는 공증인 수수료를 미리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공증 수수료는 법무부령인 「공증인 수수료 규칙」이 정한 법정 수수료이므로, 전국 어느 공증사무소에서나 동일한 금액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거래금액(목적가액)만 알면 차용증·계약서·약속어음·번역문·정관 공증에 드는 비용을 방문 전에 정확히 예측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2026년 기준 「공증인 수수료 규칙」을 반영해 다섯 가지 공증 유형의 수수료를 자동으로 산출합니다.
또한 같은 금액의 계약을 공정증서로 받을지, 사서증서 인증만 받을지 비용을 나란히 비교해 합리적인 선택을 돕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돈을 빌려주며 차용증(금전소비대차)을 공정증서로 받으려는 채권자
- • 임대차·매매·동업 계약서를 공증해 분쟁을 예방하려는 분
- • 약속어음 공증으로 대여금·물품대금을 안전하게 회수하려는 사업자
- • 유학·이민·해외제출용 번역문 인증이 필요한 분
- • 주식회사·유한회사를 설립하며 정관 인증 비용을 확인하려는 창업자
- • 공증 비용을 미리 알고 예산을 잡으려는 모든 분
공증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공증 수수료의 핵심은 목적값(목적가액)입니다.
공정증서 작성 수수료는 계약의 목적값이 클수록 단계적으로 올라가며, 일정 금액을 넘으면 정률(목적값 × 0.0015 + 21,500원)로 계산됩니다.
다만 아무리 고액이라도 공정증서 수수료는 300만원을 넘지 않는 상한이 있습니다.
법률행위 공정증서 — 목적값별 수수료
- • 목적값 200만원까지: 11,000원
- • 목적값 500만원까지: 22,000원
- • 목적값 1,000만원까지: 33,000원
- • 목적값 1,500만원까지: 44,000원
- • 목적값 1,500만원 초과: 목적값 × 0.0015 + 21,500원
- • 상한: 300만원
예시) 편무계약 1억원의 공정증서 수수료는 100,000,000 × 0.0015 + 21,500 = 171,500원입니다.
예시) 쌍무계약 1억원은 목적값이 2억원이 되어 200,000,000 × 0.0015 + 21,500 = 321,500원입니다.
목적값 계산법 — 쌍무계약과 편무계약
목적값은 계약의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쪽만 의무를 지는 편무계약은 거래금액을 그대로 목적값으로 봅니다.
양쪽이 모두 의무를 지는 쌍무계약은 두 당사자의 채무를 합산해 거래금액의 2배를 목적값으로 봅니다.
- • 편무계약(목적값 ×1): 금전소비대차(차용), 증여, 채무변제 약정, 유언
- • 쌍무계약(목적값 ×2): 매매, 임대차, 도급, 교환 등 양 당사자가 서로 채무를 지는 계약
같은 금액이라도 쌍무계약이 편무계약보다 수수료가 더 큰 이유가 바로 이 목적값 차이 때문입니다.
공증 유형별 수수료 한눈에 보기
1. 법률행위 공정증서
계약 내용을 공증인이 직접 작성해 주는 가장 강력한 공증입니다.
금전 지급 약정에 강제집행을 인낙한다는 문언을 넣으면, 채무 불이행 시 소송 없이 바로 강제집행할 수 있는 집행권원이 됩니다.
차용증, 매매·임대차계약, 유언, 이혼 시 위자료·양육비 약정 등에 활용합니다.
2. 약속어음 공정증서
약속어음에 강제집행 인낙 문언을 붙여 작성하는 공증입니다.
수수료는 편무 단일표(어음금액 기준)로 계산되며, 채무 불이행 시 어음금을 바로 집행할 수 있습니다.
대여금·물품대금 등 금전채권 회수의 담보로 많이 쓰입니다.
3. 사서증서 인증
당사자가 직접 작성한 계약서·합의서·각서에 공증인이 서명·날인의 진정성을 인증하는 것입니다.
수수료는 공정증서의 절반이고, 상한은 50만원입니다.
위·변조 분쟁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공정증서와 달리 강제집행력은 없습니다.
4. 번역문 인증
외국어 원문과 번역문이 일치함을 인증하는 공증으로, 1건당 25,000원입니다.
유학·이민·해외취업·해외법원 제출용 서류에 필요합니다.
여러 건을 한 번에 인증하면 건수만큼 수수료가 합산됩니다.
5. 정관 인증
주식회사·유한회사 설립 시 정관이 적법하게 작성되었음을 인증하는 절차입니다.
자본금(발행주식 액면총액) 5,000만원까지 80,000원이며, 초과분은 일정 비율로 가산되고 상한은 100만원입니다.
특히 자본금 10억원 미만 발기설립은 정관 인증이 면제되므로(상법 제292조), 소규모 창업이라면 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단계: 공증 유형 선택
법률행위 공정증서, 약속어음, 사서증서 인증, 번역문 인증, 정관 인증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유형에 따라 입력 항목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2단계: 금액과 계약 형태 입력
거래금액(또는 어음금액·자본금)을 입력합니다.
공정증서·사서증서 인증은 편무·쌍무 형태를 선택해 목적값을 정확히 반영합니다.
3단계: 추가 옵션 선택
추가 정본·등본 매수, 확정일자, 집행문 부여, 야간·휴일 가산, 부가가치세 별도 여부를 설정합니다.
필요한 옵션만 켜면 실제로 내는 총액에 가깝게 계산됩니다.
4단계: 결과와 비교 확인
총 예상 비용과 항목별 상세 내역을 확인합니다.
금액형 공증은 공정증서·약속어음·사서증서 인증의 수수료를 한 화면에서 비교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을 고를 수 있습니다.
공정증서 vs 사서증서 인증, 무엇을 선택할까?
공증을 받을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부분이 공정증서와 사서증서 인증의 선택입니다.
두 가지는 비용도, 법적 효력도 다릅니다.
- • 강제집행이 필요하다면 공정증서: 돈을 못 받았을 때 소송 없이 바로 압류·경매하려면 강제집행 인낙이 들어간 공정증서나 약속어음 공증이 필요합니다.
- • 증거 보전이면 사서증서 인증: 단순히 계약서가 진짜임을 남기고 위·변조를 막는 목적이라면 인증으로 충분하며, 수수료는 공정증서의 절반입니다.
- • 비용 차이: 같은 금액이라도 인증은 공정증서의 약 1/2, 상한도 50만원으로 더 저렴합니다.
활용 시나리오
친구·지인에게 돈을 빌려줄 때
5,000만원을 빌려주며 차용증을 공정증서로 작성하면, 약속한 날짜에 갚지 않을 때 소송 없이 바로 강제집행할 수 있습니다.
편무계약이므로 목적값은 5,000만원, 공정증서 수수료는 약 96,500원 수준입니다.
집행문 부여(10,000원)와 정본·등본까지 더해 미리 예산을 잡아 두면 좋습니다.
임대차·매매 계약을 안전하게
보증금 2억원 임대차계약서를 사서증서로 인증하면 계약의 진정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쌍무계약이므로 목적값은 4억원이지만, 인증은 공정증서의 절반이고 상한 50만원이 적용됩니다.
전세 계약서에는 확정일자를 함께 받아 두면 보증금 보호에 유리합니다.
법인 설립과 해외 서류
자본금 5,000만원으로 발기설립하는 스타트업은 정관 인증이 면제되어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반면 자본금 10억원 이상이거나 모집설립이라면 정관 인증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해외 유학·이민 서류는 번역문 인증을 건당 25,000원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공증사무소마다 수수료가 다른가요?
A. 아닙니다. 공증 수수료는 「공증인 수수료 규칙」이 정한 법정 수수료로 전국 동일합니다.
공증인이 임의로 올리거나 깎을 수 없으므로, 같은 문서라면 사무소를 옮겨도 기본 수수료는 같습니다.
Q. 공증 수수료에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A. 부가가치세는 당사자 간 약정에 따라 별도로 청구될 수 있습니다.
사무소에 따라 청구 방식이 다르므로, 방문 전에 부가세 포함 총액을 확인하면 정확합니다.
Q. 공정증서 수수료에 상한이 있나요?
A. 네. 법률행위 공정증서는 아무리 고액이라도 300만원이 상한입니다.
사서증서 인증은 50만원, 정관 인증은 100만원이 상한입니다.
고액 거래일수록 공증의 가성비가 좋아집니다.
Q. 차용증은 공정증서와 인증 중 무엇이 좋나요?
A. 돈을 못 받을 때 바로 강제집행하려면 강제집행 인낙이 들어간 공정증서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빌려준 사실을 증거로 남기는 정도라면 사서증서 인증으로도 충분하며 비용은 절반입니다.
Q. 정관 인증은 꼭 받아야 하나요?
A. 자본금 10억원 미만으로 발기설립하는 회사는 정관 인증이 면제됩니다(상법 제292조).
발기인 전원이 정관에 기명날인·서명하면 효력이 생기므로 인증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공증 비용을 아끼는 팁
- 목적에 맞는 유형 선택: 강제집행이 필요 없다면 사서증서 인증으로 공정증서 수수료의 절반만 내세요.
- 정본·등본 매수 정하기: 작성 시 보통 정본·등본이 각 1통 제공되며, 추가분만 장당 1,000원이 듭니다. 필요한 통수를 미리 정하세요.
- 평일 업무시간 방문: 야간·휴일·병원 출장 공증은 사유마다 50%씩 가산됩니다.
- 발기설립 정관 인증 면제: 자본금 10억원 미만 발기설립은 정관 인증이 면제됩니다.
- 부가세 포함 총액 확인: 방문 전에 부가세 포함 최종 금액을 물어보면 예산을 정확히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공증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거래금액과 공증 유형만 입력하면 2026년 기준 공증 수수료가 즉시 계산됩니다.
공정증서·사서증서 인증·약속어음·번역문·정관 인증을 한 번에 비교하고, 합리적인 공증 방법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