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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생물학제제(듀피젠트) 비용 계산기

듀피젠트·시빈코·린버크 등 중증 아토피피부염 전신치료제의 연간 약값을,
중증난치 산정특례 10%(V308)·본인부담상한제·실손·세액공제로 보정해 실질 부담을 계산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연령에 따라 듀피젠트 용법(격주 vs 4주 간격)·급여기준·투여 가능한 약제가 달라집니다. 듀피젠트는 만 6개월 이상 전 연령 급여

약제를 선택하면 계열·투여경로·연간 약가가 자동 반영됩니다. 목록은 선택 연령에 급여 적응증이 있는 약제만 표시됩니다

🧴 두필루맙 · IL-4/IL-13 억제제 · 피하주사(SC) · 자가주사
성인 용법: 300mg 격주(q2w) 피하주사
성인·청소년(≥60kg)은 첫 회 600mg(2관) 로딩 후 300mg 격주. 저체중·소아·영유아는 체중별 로딩 후 격주 또는 4주 간격.
연간 약가(유지, 100% 기준): 17,570,000 · 300mg 675,753원 / 200mg 571,862원 (2026-01 급여상한가)

급여기준(성인·청소년 EASI 23↑+3년+전신치료 실패 / 소아·영유아 EASI 21↑+국소치료 실패) 충족 시 급여, 미충족 시 전액 비급여

개월

예상 투여 기간입니다 (최대 60개월). 본인부담상한제는 1년 단위로 적용됩니다

💡 추천: 중증 아토피피부염 산정특례(상병 L20.85·특정기호 V308, 중증난치질환)가 적용됩니다. 본인부담은 암(5%)이 아니라 10%(현행)이며, 여기에 본인부담상한제로 연간 상한액까지만 부담하므로 고가 생물학제제라도 실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등록은 5년간 유효하며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아토피 전신치료제,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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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피젠트

두필루맙 · IL-4/IL-13
피하 격주 · 6개월+ 급여

🧫

IL-13 억제제

아트랄자·엡글리스
피하주사 · 성인·청소년

💊

경구 JAK

시빈코·린버크·올루미언트
먹는 약 · 1일 1회

🛡️

실부담 고정

산정특례 10%(V308)+상한제
10%→5% 하반기 예정

아토피 생물학제제 비용, 2026년 핵심 체크포인트

중증 아토피는 산정특례(V308·10%)
중증 아토피피부염(상병 L20.85)은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대상으로, 등록 시 급여 본인부담이 10%로 줄어듭니다(암 5%와 다름).
연령·체중으로 약값이 달라진다
성인은 300mg 격주(연 약 26회), 저체중 소아·영유아는 4주 간격(연 약 13회)이라 같은 듀피젠트라도 연간 약값이 절반 이하가 됩니다.
본인부담상한제로 실부담 고정
고가 약값이라도 본인부담상한제가 연간 급여 부담을 소득분위 상한액(약 90만~843만원)에서 멈춰 세웁니다.
10%→5% 인하는 “하반기 예정”
희귀·중증난치 산정특례 5% 인하는 2026 하반기 예정(현행 고시는 10%)이므로, 확정 전까지 예정치로만 참고하세요.

아토피 생물학제제(듀피젠트) 비용 계산기란?

아토피 생물학제제(듀피젠트) 비용 계산기는 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에 쓰이는 생물학제제와 경구 JAK 억제제의 연간 약값과 실제 본인부담을 추산하는 도구입니다.
듀피젠트(두필루맙), 아트랄자(트랄로키누맙), 엡글리스(레브리키주맙), 시빈코(아브로시티닙), 린버크(우파다시티닙), 올루미언트(바리시티닙) 등 약제를 연령·체중 그룹별로 선택하면 급여/비급여, 산정특례, 본인부담상한제, 실손보험, 의료비 세액공제를 반영한 실질 부담을 단계별로 보여 줍니다.

생물학제제는 한 해 약값이 수백만 원에서 2천만 원을 넘는 고가 약이지만, 같은 약이라도 급여 인정 여부와 산정특례 등록, 연령·체중에 따른 투여 간격에 따라 실제 부담이 수십 배 차이 납니다.
특히 중증 아토피피부염은 상병코드 L20.85, 특정기호 V308의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며, 본인부담률이 암(5%)과 다른 10%라는 점을 정확히 반영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중증 아토피피부염으로 듀피젠트 투여를 앞둔 성인·청소년·소아 보호자
  • • 생물학제제와 경구 JAK 억제제(시빈코·린버크) 비용을 비교하려는 분
  • • 산정특례가 암처럼 5%인지, 10%인지 헷갈리는 분
  • • 급여기준(EASI·전신치료 실패)을 아직 못 채워 비급여 부담을 가늠하려는 분
  • • 소아·영유아라 4주 간격 투여로 약값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궁금한 분
  •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과 의료비 세액공제를 미리 계산하려는 직장인
  • • 2026 하반기 산정특례 5% 인하가 내 부담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 보고 싶은 분

아토피 전신치료제 종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에서 국소치료(스테로이드·칼시뉴린 억제제)와 광선치료로 조절되지 않으면 전신치료로 넘어갑니다.
전신치료는 크게 주사형 생물학제제, 먹는 JAK 억제제, 기존 면역억제제로 나뉩니다.

생물학제제 (피하 자가주사)

  • 듀피젠트(두필루맙): IL-4/IL-13 신호를 차단하는 대표 약제, 성인 300mg 격주, 만 6개월 이상 전 연령 급여
  • 아트랄자(트랄로키누맙): IL-13 선택 차단, 성인·청소년(12~17세) 급여, 16주 후 4주 간격 전환 가능
  • 엡글리스(레브리키주맙): IL-13 억제, 2025년 성인·청소년(≥40kg) 급여, 4주 간격 유지로 투여 편의

경구 JAK 억제제 (먹는 약)

  • 시빈코(아브로시티닙): JAK1 억제, 1일 1회 경구, 가려움 개선이 빠름, 만 12세 이상 급여
  • 린버크(우파다시티닙): JAK1 억제, 1일 1회 15mg 유지·30mg 증량, 만 12세 이상 급여
  • 올루미언트(바리시티닙): JAK1/2 억제, 성인과 만 2~17세 소아 아토피 급여로 확대

기존 전신 면역억제제

  • 사이클로스포린: 전통적인 전신치료로 약값이 낮지만 신독성·고혈압으로 장기 사용이 제한됩니다.
  • • 생물학제제·JAK 억제제 급여를 받으려면 대개 사이클로스포린 같은 전신 면역억제제를 먼저 충분히 써 본 뒤 실패·부작용이 확인되어야 합니다.

경구 JAK 억제제는 대상포진·정맥혈전·감염 등 이상반응 위험이 있어 정기 모니터링과 백신 상담이 필요합니다.
약제 선택은 나이, 동반질환, 투여 편의, 비용을 종합해 주치의와 상의해 결정합니다.

언제 건강보험 급여가 되나요? (연령별 급여기준)

생물학제제는 비싸기 때문에 처음부터 보험이 적용되지 않고, 기존 치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은 중증 환자에게만 급여가 인정됩니다.
급여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채 투여하면 약값 전액을 비급여로 부담해야 합니다.

연령별 급여기준 요지

  • 성인·청소년(12~17세): EASI 23 이상, 3년 이상 이환, 국소치료 후 전신 면역억제제(사이클로스포린 또는 MTX)를 3개월 이상 투여했는데도 반응이 부족하거나 부작용이 있을 때
  • 소아(6~11세): EASI 21 이상, 1년 이상 이환, 국소치료 4주 이상에도 조절되지 않거나 부작용이 있을 때(전신치료 실패는 요구되지 않음)
  • 영유아(생후 6개월~5세): EASI 21 이상, 유병기간 조건 없이, 국소치료 이력이 있고 조절되지 않을 때

급여 확대 연혁을 보면 듀피젠트는 성인(2021년)에서 시작해 청소년·소아(2023년 4월), 영유아(2024년 8월)로 넓어졌고, 2026년에는 만 6개월 이상 전 연령에서 급여와 산정특례가 적용됩니다.
급여로 시작한 뒤에도 일정 기간마다 반응을 평가해 지속 투여 여부를 결정하며, 정확한 기준은 보건복지부 고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따르고 주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산정특례는 5%가 아니라 10%입니다 (V308)

많은 분이 암 산정특례(본인부담 5%)와 헷갈리지만, 중증 아토피피부염의 산정특례는 중증난치질환 기준이라 본인부담이 10%입니다.
그래도 급여 약값의 90%를 건강보험이 부담하므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핵심

  • 중증 아토피성 피부염(L20.85): 특정기호 V308의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대상, 본인부담 10%
  • 기타 아토피성 피부염(L20.88): 특정기호 V252로 별도 관리되며, 상세불명(L20.9)은 산정특례 대상이 아닙니다.
  • 등록 기간: 확진일부터 5년간 적용되며, 잔존이 확인되면 재등록할 수 있습니다.
  • 암과의 차이: 암·중증화상 등 중증질환 산정특례는 5%지만, 아토피는 중증난치질환이라 10%입니다.

근거는 보건복지부 고시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고시 제2026-101호, 시행 2026-05-01) 제5조와 별표4의2, 그리고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별표2입니다.
산정특례는 급여 항목에만 적용되며 비급여 약값에는 10%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2026 하반기 10%→5% 인하는 ‘예정’

정부는 희귀·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 본인부담률을 10%에서 5%로 인하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시행 시점은 2026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행 고시(제2026-101호)에는 아직 10%로 명시되어 있으므로, 이 계산기의 5% 옵션은 시뮬레이션용 예정치로만 참고하고 실제 청구 시 최신 기준을 확인하세요.

연령·체중에 따라 약값이 달라집니다

듀피젠트는 성인과 저체중 소아·영유아의 투여 간격이 달라 연간 약값이 크게 차이 납니다.
같은 약이라도 연령·체중 그룹을 정확히 선택해야 실제 약값이 반영됩니다.

  • 성인(만 18세 이상): 첫 회 600mg 로딩 후 300mg 격주(q2w), 연 약 26회 → 급여상한가 기준 연 약 1,750만 원
  • 청소년(12~17세): 체중 60kg 이상은 300mg 격주, 30~60kg은 200mg 격주로 약값이 더 낮아집니다.
  • 소아(6~11세): 대표적으로 300mg을 4주 간격(q4w)으로 연 약 13회 → 성인의 절반 수준
  • 영유아(생후 6개월~5세): 체중별 200~300mg을 4주 간격으로 투여

듀피젠트 300mg 급여상한가는 2026년 기준 약 675,753원이며, 200mg는 약 571,862원입니다.
경구 JAK 억제제(시빈코·린버크·올루미언트)는 1일 1회 복용해 연간 약값이 대략 650만~1,150만 원 수준이고, 용량(증량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인부담상한제와 의료비 세액공제

생물학제제는 평생에 가깝게 장기 투여하는 경우가 많아, 본인부담상한제와 의료비 세액공제가 실질 부담을 크게 낮춥니다.
두 제도 모두 급여 본인부담과 실손 제외 후 부담을 기준으로 합니다.

두 제도 핵심

  • 본인부담상한제: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2026년 약 90만~843만 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하며, 장기 투여 시 매년 반복 적용됩니다.
  • 의료비 세액공제: 총급여 3% 초과 의료비의 15%를 환급하며, 실손 보상액은 제외합니다.
  • 중증질환자 한도: 산정특례 등록자는 의료비 세액공제 700만원 한도가 없습니다(소득세법 제59조의4제2항).
  • • 미등록 상태에서는 일반 의료비로 연 700만원 한도가 적용됩니다.

비급여 약값은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대상이 아니며, 본인부담상한제로 환급받은 금액은 의료비 세액공제에서 제외해 중복 공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연령·약제 선택

성인·청소년·소아·영유아 중 연령 그룹을 고르고, 그 연령에 급여되는 약제와 급여 여부, 치료 기간을 입력합니다.
연령을 바꾸면 투여 간격과 연간 약값이 자동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2단계: 본인부담 조건

산정특례 등록 여부와 본인부담률(10% 현행 / 5% 하반기 예정), 진료형태, 소득분위, 본인부담상한제 적용을 설정합니다.
비급여를 선택하면 산정특례·상한제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3단계: 보험·세액공제

실손보험 세대와 연간 총급여를 입력하면 실손 보상과 의료비 세액공제가 반영됩니다.

4단계: 결과 확인

연간 본인부담, 산정특례 10% vs 5%, 산정특례 vs 미등록, 급여 vs 비급여 비교,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 세액공제, 최종 실질 부담을 한눈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중증 아토피 산정특례 본인부담도 암처럼 5%인가요?

A. 아닙니다. 암은 중증질환 산정특례로 5%지만, 중증 아토피피부염(L20.85·V308)은 중증난치질환 산정특례라 본인부담이 10%입니다.
그래도 급여 약값의 90%를 건강보험이 부담하고, 본인부담상한제로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Q. 듀피젠트는 소아도 급여가 되나요?

A. 네. 2026년 기준 듀피젠트는 만 6개월 이상 전 연령에서 급여와 산정특례가 적용됩니다.
다만 소아·영유아는 체중에 따라 4주 간격으로 투여하는 경우가 많아 성인보다 연간 약값이 낮습니다.

Q. 급여가 안 되면 듀피젠트 약값이 얼마나 되나요?

A. 급여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전액 비급여로 투여하면 약값의 100%를 부담합니다.
성인 격주 투여 기준으로 급여상한가로는 연 약 1,800만 원, 시장 비급여가로는 최대 약 2,400만 원에 이르고 산정특례·본인부담상한제 혜택도 없습니다.

Q. 먹는 약(시빈코·린버크)이 주사보다 싼가요?

A. 경구 JAK 억제제는 연간 약값이 대략 650만~1,150만 원으로, 듀피젠트 성인 격주(약 1,750만 원)보다 낮은 편입니다.
다만 증량하면 비용이 오르고 대상포진·혈전 등 이상반응 모니터링이 필요하므로, 비용만이 아니라 안전성·편의를 함께 고려해 주치의와 결정해야 합니다.

Q. 실손보험으로 주사비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A. 치료 목적의 생물학제제 주사·약값은 실손보험 보상 대상입니다.
급여 본인부담과 비급여 약값을 세대별 자기부담률로 보상하며, 통원 회당·연간 한도가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세요.

유의사항

  • 참고용 추정: 약가는 실거래가·체중·용량·위험분담계약으로 달라지며, 본 계산기는 2026년 공개 약가 기반 추정치입니다. 듀피젠트 외 IL-13·JAK 약가는 추정치입니다.
  • 급여 인정은 개별 판단: 급여기준(EASI·전신치료 실패 등) 충족 여부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주치의·심평원에 확인해야 합니다.
  • 산정특례 5%는 예정: 10%→5% 인하는 2026 하반기 예정으로 확정 고시 전이며, 현행은 10%입니다.
  • 제도 변경: 산정특례 기준·약가·본인부담상한액은 매년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고시를 확인하세요.

지금 아토피 생물학제제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연령·약제·산정특례·소득분위만 입력하면 듀피젠트 등 전신치료제의 연간 실질 부담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정특례 10% vs 5%(예정)와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까지 한 번에 비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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