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페이스메이커(서맥) 시술 비용 계산기
단일방(VVI)·이중방(DDD)·리드리스(Micra)·발전기(배터리) 교체·CRT-P 등 서맥성 부정맥용 인공심박동기 시술 비용을 급여/비급여로 계산하고
심장질환 산정특례 5%(심박기거치술, 30일), 리드리스 선별급여 50% vs 이중방 급여 비교, 배터리 교체 프로젝션, 본인부담상한제·실손 보상·의료비 세액공제까지 한눈에 확인하세요.
샘플 시나리오
단일방·이중방·CRT-P·발전기 교체는 급여(산정특례 5% 대상), 리드리스(Micra)만 고위험군이 아니면 선별급여 50%입니다
비용에는 직접 반영되지 않는 안내용입니다. 방실차단·동기능부전은 이중방(DDD), 서맥성 심방세동은 단일방(VVI)이 주로 선택됩니다
심박기거치술은 심장질환 산정특례 대상이라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 별도 등록 없이 자동 적용). 미적용 시 20%
급여 입원료·상급병실 일수에 사용됩니다 (이중방 심박동기 권장 4일, 교체술은 보통 1일)
💓 이중방(DDD) = 서맥 표준: 심방·심실에 전극을 모두 두어 자연스러운 방실동기화가 가능합니다.
방실차단·동기능부전증후군의 표준 치료로, 급여가 적용되고 산정특례 5%(30일)·본인부담상한제로 실제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추천: 이중방 심박동기(DDD)는 심방·심실 전극을 모두 두어 자연스러운 방실동기화가 가능해 방실차단·동기능부전증후군의 표준 치료입니다. 급여가 적용되고 심장질환 산정특례 5%(수술일 기준 30일)와 본인부담상한제, 입원의료비 실손 보상을 함께 적용하면 실제 본인부담이 수십만원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페이스메이커 시술·기기 한눈에 보기
이중방(DDD)
전극 2개, 방실동기화
급여, 산정특례 5%
단일방(VVI/AAI)
전극 1개, 서맥성 심방세동
급여, 산정특례 5%
리드리스(Micra)
무전극 캡슐형
선별급여 50%(고위험 5%)
발전기 교체
전극 재사용, 7~10년
급여, 산정특례 재적용
페이스메이커, 비용 핵심 체크포인트
심박기거치술은 심장질환 산정특례(V192) 대상이라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지지만, 암(5년)과 달리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만 적용됩니다. 별도 등록 없이 청구로 자동 적용됩니다.
리드리스(Micra)는 고위험군(정맥 접근 곤란·기기 감염력·투석)이 아니면 선별급여로 본인부담률이 50%입니다. 기기값(약 700만원)이 커 이중방 급여보다 실부담이 훨씬 클 수 있습니다.
맥박발생기와 전극 재료비가 총진료비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단일방(전극 1개)보다 이중방(전극 2개)·CRT-P(전극 3개)가 재료비가 큽니다.
배터리 수명이 다하면 전극은 재사용하고 발전기만 교체합니다. 교체 수술도 산정특례 대상이라 30일 5%가 다시 적용됩니다. 리드리스(Micra2)는 15년 이상 갑니다.
심장 페이스메이커(서맥) 시술 비용 계산기란 무엇인가요?
심장 페이스메이커(인공심박동기) 시술 비용 계산기는 서맥성 부정맥에 대한 영구 심박동기 삽입술의 비용을 급여와 비급여로 나누어 한눈에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단일방(VVI/AAI)·이중방(DDD) 심박동기, 리드리스(Micra) 심박동기, 발전기(배터리) 교체술, 심장재동기화 심박동기(CRT-P)를 모두 다루며, 2026년 기준 실제 본인부담과 실손보험 보상, 의료비 세액공제까지 더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보여 줍니다.
“페이스메이커 비용”, “인공심박동기 삽입술 비용”, “심박동기 배터리 교체 비용”, “리드리스 페이스메이커 가격”을 함께 찾는 분들이 많아, 이 계산기는 기기 종류별 재료비와 시술료, 입원료를 나누어 계산합니다.
서맥(느린맥)은 심장이 지나치게 느리게 뛰어 어지럼증·실신·피로가 생기는 상태로, 동기능부전증후군(SSS)이나 방실차단(AV block)이 대표적인 원인입니다.
약물로 회복되지 않는 지속적·증상성 서맥은 영구 심박동기 삽입이 표준 치료이며, 우리나라에서는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고 심장질환 산정특례(코드 V192)로 본인부담이 크게 낮아집니다.
다만 리드리스 심박동기는 고위험군이 아니면 선별급여로 본인부담률이 50%라 실부담이 커질 수 있어, 기기 선택에 따른 비용 차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서맥(동기능부전·방실차단)으로 페이스메이커 삽입을 앞둔 환자와 가족
- • 단일방·이중방 심박동기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비용을 비교하려는 분
- • 리드리스(Micra) 페이스메이커의 선별급여 50% 본인부담이 궁금한 분
- • 심박동기 배터리 교체술 비용과 교체 주기가 궁금한 분
- • 심장질환 산정특례 5%가 페이스메이커에도 적용되는지 헷갈리는 분
- • 본인부담상한제와 실손보험 입원의료비 보상액을 미리 계산하려는 분
- • 부모님의 페이스메이커 시술비를 의료비 세액공제로 돌려받고 싶은 자녀
페이스메이커 종류별 비용
이중방 심박동기(DDD) — 서맥 표준
이중방 심박동기는 심방과 심실에 전극을 각각 하나씩 두어 자연스러운 방실동기화(심방·심실이 순서대로 뛰는 것)를 만들어 줍니다.
방실차단이나 동기능부전증후군의 표준 치료로 가장 널리 쓰이며, 전극이 2개라 단일방보다 재료비가 큽니다.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어 심장질환 산정특례 5%를 적용하면 실제 본인부담이 수십만원 수준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단일방 심박동기(VVI/AAI) — 전극 1개
단일방 심박동기는 심실(VVI) 또는 심방(AAI)에 전극을 하나만 두는 방식으로, 방실동기화가 필요 없는 서맥성 심방세동 등에 적합합니다.
전극이 1개라 이중방보다 재료비가 적고 시술도 상대적으로 간단합니다.
급여가 적용되고 산정특례 5%가 대상이라, 방실동기화가 꼭 필요한지 의료진과 상의해 기기를 선택하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리드리스 심박동기(Micra) — 무전극·선별급여
리드리스 심박동기는 전극선(리드) 없이 심장 안에 직접 넣는 캡슐형 기기로, 리드 관련 합병증(이탈·정맥 폐색)이 없고 시술 흉터가 남지 않습니다.
2024년 12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데, 고위험군(경정맥 전극 삽입 불가·실패, 심장삽입형 전자기기 감염 병력, 동정맥루 혈액투석 환자)은 필수급여로 본인부담 5%가 적용됩니다.
그러나 고위험군이 아니면 선별급여로 본인부담률이 50%라, 기기값(약 700만원)이 그대로 부담에 반영되어 이중방 급여보다 실부담이 훨씬 커질 수 있습니다.
리드리스는 단심실 페이싱(VVI)만 가능해 방실동기화가 필요한 서맥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니, 무전극의 이점과 비용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발전기(배터리) 교체술 · 심장재동기화(CRT-P)
페이스메이커 배터리는 보통 7~10년(리드리스 Micra2는 15년 이상) 사용하면 소모되어 발전기 교체술이 필요합니다.
교체술은 기존 전극을 재사용하고 맥박발생기만 바꾸므로 처음 삽입보다 간단하고 보통 1일 입원 후 퇴원하며, 교체 수술도 산정특례 대상이라 30일간 5%가 다시 적용됩니다.
심장재동기화 심박동기(CRT-P)는 서맥이 아니라 심부전(좌심실 수축 저하·넓은 QRS)이 동반될 때 양심실을 동시에 자극해 심장 수축을 재동기화하는 기기로, 전극이 3개라 시술이 복잡하고 기기값이 높지만 급여·산정특례 5% 대상입니다.
심장질환 산정특례(V192), 페이스메이커에도 적용됩니다
보건복지부 고시 「본인일부부담금 산정특례에 관한 기준」의 심장질환 산정특례 수술 목록에는 “심박기거치술”이 명시되어 있어, 영구 페이스메이커 삽입술은 산정특례(코드 V192) 대상입니다.
산정특례가 적용되면 시술 관련 급여 본인부담률이 일반 입원 20%에서 5%로 낮아집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심장질환 산정특례가 암 산정특례(5년)와 달리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만 적용된다는 것입니다.
이 30일이 지나면 이후 외래 진료·약제·정기 점검은 일반 본인부담률로 돌아갑니다.
또한 심장·뇌혈관질환 산정특례는 암처럼 별도로 등록 신청을 하지 않아도, 병원이 요양급여비를 청구할 때 수술일 기준으로 자동 적용됩니다.
단, 산정특례 5%는 급여 항목에만 적용됩니다.
상급병실료 차액이나 기타 비급여 항목은 산정특례와 무관하게 전액 본인 부담이며, 리드리스 선별급여 50%는 산정특례로 5%까지 내려가지 않습니다(고위험군 필수급여만 5%).
산정특례와 본인부담상한제를 함께 적용하면 고액 시술이라도 실제 본인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리드리스는 왜 선별급여 50%인가요?
선별급여는 치료 효과나 비용효과성에 대한 근거가 아직 충분하지 않은 항목을 급여로 인정하되, 본인부담률을 50%(또는 80%)로 높게 매기는 제도입니다.
리드리스 심박동기는 2024년 12월부터 급여권에 들어왔지만,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 환자에게는 선별급여로 본인부담 50%가 적용됩니다.
리드리스 기기값이 약 700만원으로 기존 심박동기보다 비싸기 때문에, 선별급여 50%가 적용되면 본인부담이 350만원을 훌쩍 넘길 수 있습니다.
반면 고위험군(경정맥 전극 삽입이 불가능하거나 실패한 경우, 심장삽입형 전자기기 감염 병력, 동정맥루로 혈액투석을 받는 환자)은 필수급여로 인정되어 본인부담 5%가 적용됩니다.
따라서 리드리스를 고려한다면 먼저 고위험군 3요건에 해당하는지 진료의와 확인하는 것이 비용 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 계산기는 리드리스 선별급여 50%와 이중방 급여 5% 본인부담을 나란히 비교해, 무전극의 이점이 추가 비용을 정당화하는지 판단하도록 돕습니다.
사용 방법
1단계: 시술·기기 정보 입력
시술·기기 종류(단일방·이중방·리드리스·발전기 교체·CRT-P)와 서맥 원인, 산정특례 적용 여부를 선택합니다.
리드리스를 선택하면 고위험군 여부(필수급여 5% vs 선별급여 50%)를 설정하고, 입원일수를 입력합니다.
2단계: 병원·보험 정보 입력
병원 종별, 건강보험 유형, 상급병실 사용일수, 실손보험 세대, 소득분위(본인부담상한제)를 선택합니다.
상급병실료 차액 등 비급여 가격이 병원 종별에 따라 보정됩니다.
3단계: 연간 총급여 입력
의료비 세액공제 계산을 위해 연간 총급여를 입력합니다.
소득이 없으면 0으로 두고, 부양가족인 자녀가 부담했다면 자녀의 급여를 넣어 계산할 수 있습니다.
4단계: 결과 확인
급여/비급여 본인부담, 산정특례 5% 비교, 리드리스 vs 이중방 비교, 배터리 교체 프로젝션,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실손 보상과 세액공제를 반영한 최종 실질 부담액을 확인합니다.
시술·기기별 비교 표로 다른 방식의 비용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상한제와 실손보험·의료비 세액공제
본인부담상한제
본인부담상한제는 1년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별 상한액을 넘으면 초과분을 돌려주는 제도입니다.
2026년 기준 상한액은 소득 1분위 약 90만원부터 10분위 약 843만원까지이며, 상한을 초과한 급여 본인부담은 보통 다음 해 8월경 공단이 정산·환급합니다.
다만 상급병실료 차액 같은 비급여는 상한제 대상이 아닙니다.
실손보험과 의료비 세액공제
페이스메이커 삽입술은 입원의료비로 처리되어 급여 본인부담(상한 적용 후)을 자기부담률을 제외한 만큼 보상받습니다.
다만 본인부담상한제로 돌려받는 금액은 실손에서 중복 보상하지 않고, 상급병실료 차액은 보통 50%까지만 보상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는 총급여의 3%를 초과한 의료비의 15%를 연말정산에서 환급받는 제도로(소득세법 제59조의4), 실손 보상과 상한제 환급을 뺀 실부담액만 공제됩니다.
부모님의 시술비를 부양가족(자녀)이 부담했다면 자녀의 연말정산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페이스메이커 시술 비용은 총 얼마인가요?
A. 기기 종류·전극 수·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급여 총진료비는 단일방이 약 400만~600만원, 이중방이 약 600만~900만원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심장질환 산정특례 5%를 적용하면 실제 본인부담은 수십만원 수준으로 낮아지며, 여기에 실손보험과 본인부담상한제까지 적용하면 더 줄어듭니다.
공개된 단일 표준값이 없어 이 계산기는 기기·전극 재료비를 기반으로 한 추정 레인지로 계산하니, 정확한 금액은 병원에 문의하세요.
Q. 페이스메이커도 산정특례 5%가 적용되나요?
A. 네.
심박기거치술은 심장질환 산정특례(V192) 대상 수술 목록에 포함되어 있어 급여 본인부담률이 5%로 낮아집니다.
단, 암(5년)과 달리 수술일 기준 최대 30일만 적용되며, 별도 등록 없이 병원 청구로 자동 적용됩니다.
Q. 리드리스(Micra) 페이스메이커는 왜 비싼가요?
A. 리드리스는 고위험군이 아니면 선별급여로 본인부담률이 50%이기 때문입니다.
기기값이 약 700만원이라 선별급여 50%가 적용되면 본인부담이 350만원을 넘길 수 있습니다.
고위험군(정맥 접근 곤란·기기 감염 병력·투석)은 필수급여로 본인부담 5%가 적용되니, 3요건 해당 여부를 진료의와 확인하세요.
Q. 배터리는 얼마나 자주 교체하나요?
A. 일반 심박동기 배터리는 보통 7~10년(기종·사용 빈도에 따라 5~12년) 사용하면 소모되어 발전기 교체술이 필요합니다.
교체술은 기존 전극을 재사용하고 맥박발생기만 교체하므로 보통 1일 입원 후 퇴원하며, 산정특례가 다시 적용됩니다.
리드리스 Micra2(2026년 출시)는 배터리 중앙값이 약 15~16년으로 더 깁니다.
Q. 페이스메이커를 넣으면 MRI를 못 찍나요?
A. 일반(구형) 심박동기는 원칙적으로 MRI 촬영이 금기입니다.
다만 최근에는 조건부로 MRI를 찍을 수 있는 MRI 호환형(MRI-conditional) 기기가 많으니, MRI가 필요할 수 있으면 시술 전 호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시술 후에는 감염·리드 이탈·기흉 등 합병증 관찰과 함께 약 2개월·이후 6개월마다 정기 점검을 받습니다.
페이스메이커 비용 절약 팁
- 산정특례 적용을 확인하세요: 심박기거치술은 심장질환 산정특례(V192) 대상이라 급여 본인부담이 5%로 낮아집니다. 별도 등록 없이 자동 적용되지만, 원무과에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 리드리스는 고위험군 여부부터: 리드리스는 고위험군이 아니면 선별급여 50%로 실부담이 큽니다. 무전극의 이점이 추가 비용만큼 가치가 있는지, 고위험군에 해당하는지 의료진과 따져보세요.
- 본인부담상한제를 활용하세요: 연간 급여 본인부담이 소득분위 상한(2026년 약 90만~843만원)을 넘으면 초과분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 배터리 교체 비용을 미리 계획하세요: 배터리는 7~10년마다 교체가 필요하므로, 향후 교체술 비용과 정기 점검 일정을 함께 준비하세요.
- 의료비 세액공제를 챙기세요: 실손 보상과 상한제 환급을 뺀 실부담액은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총급여 3% 초과분의 15%) 대상입니다. 부양가족이 부담했다면 부양가족 명의로 공제받으세요.
지금 페이스메이커 시술 비용을 계산해 보세요
단일방·이중방·리드리스·발전기 교체·CRT-P별 급여/비급여 본인부담과 산정특례 5% 비교, 리드리스 vs 이중방 차이, 배터리 교체 프로젝션, 본인부담상한제·실손 보상·세액공제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비용은 병원·기종·전극 수·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의료진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함께 보면 좋은 계산기
- 부정맥 전극도자절제술 비용 계산기심방세동·발작성 상심실성 빈맥(PSVT)·심실빈맥 등 부정맥 종류별 급여 본인부담, 고주파(RFA)·냉각풍선·펄스장(PFA) 시술 방식 비교, 2026.5 펄스장 급여화 절감, 본인부담상한제·입원의료비 실손·세액공제 계산
- 심장 스텐트(관상동맥 중재시술) 비용 계산기스텐트 삽입술(PCI)·풍선확장술·우회술 등 시술별 급여/비급여 비용, 심장질환 산정특례(5%, 30일)와 일반(20%) 본인부담 차이,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입원의료비 실손·세액공제 계산
- 심장판막 수술(TAVI 포함) 비용 계산기TAVI·SAVR·승모판막 성형/치환·마이트라클립·다중판막 수술 급여/선별급여 비용 비교, TAVI 위험군별 본인부담 차등(고위험 급여 5% vs 중위험 50% vs 저위험 80%), 기계 vs 조직판막, TAVI vs SAVR, 심장 산정특례 5%·본인부담상한제(선별급여 제외)·실손·세액공제 계산
- 산정특례 본인부담 계산기암·중증·희귀질환 산정특례 적용 시 본인부담금 절감액 계산
-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계산기소득분위별 상한액 초과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환급액 계산
- 비급여 진료비 계산기MRI·CT·도수치료 비급여 시세 추정 + 실손 1~5세대 청구액·자기부담 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