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수증 기준
전국 평균 약값 대신 약국·병원에서 실제로 낸 최종 환자부담을 입력합니다.
처방 약제·정기 외래·혈액검사·심초음파와 혈압계·체중계 비용을 실제 환자부담으로 정리하세요.
확인 지급액과 장비 교체주기, 할인율을 반영해 1·3·5년 명목비용과 현재가치를 비교합니다.
2026 실제 영수증·견적 기반
처방 약제, 외래·혈액검사·심초음파, 혈압계·체중계와 재택관리비를 분리해 합산합니다. 약제 선택이나 급여율은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강조할 계획 기간
1단계
현재 실제로 처방된 약만 입력하세요. 약제군은 영수증 정리용이며 병용이나 용량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처방된 ACE 억제제·ARB·ARNI 약국 영수증만 입력하세요.
급여 인정 여부를 추정하지 말고 최종 약국 영수증을 사용하세요.
2단계
의료진이 정한 횟수와 최종 환자부담 영수증을 사용하세요. 외래비에 포함된 검사를 중복 입력하지 마세요.
심전도·흉부 X선 등 위 영수증에 포함되지 않은 금액만 더하세요.
3단계
제품 견적과 본인의 교체계획을 사용하세요. 교체주기 0년은 5년 안에 교체비를 넣지 않는 뜻입니다.
의료기관이나 프로그램에서 실제로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0년은 5년 전망 안에서 교체비를 잡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최초 구입에 확정된 지원만 넣으며 교체 때 반복 적용하지 않습니다.
4단계
교통·소득손실은 의료 영수증과 분리하세요. 지급액은 공단·보험사 등 지급기관 확인 후 차감합니다.
같은 날 외래와 검사를 받았다면 하루로 세세요.
공단·보험사·회사 복지 등 지급기관이 확인한 금액만 입력하세요.
미래 지출의 현재가치 환산용입니다. 비용 상승률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장기 관리비 계산 결과
명목 총가계비
0원
현재가치 총액
0원
명목 월평균
0원
연 반복 순가계비
0원
| 기간 | 명목 총액 | 현재가치 | 월평균 | 장비 순비용 | 교체 추가비 | 연 지급 적용 누계 |
|---|---|---|---|---|---|---|
| 1 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3 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5 년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0원 |
| 비용 범주 | 차감 전 금액 |
|---|---|
| 처방 약제 | 0원 |
| 외래·검사 | 0원 |
| 원격·재택관리 | 0원 |
| 가정 소모품 | 0원 |
| 교통 | 0원 |
| 방문일 소득손실 | 0원 |
| 가정 장비 | 0원 |
| 확인 지급액 누계 | −0원 |
| 최초 장비 지원액 | −0원 |
5년 안에 입력된 장비 교체가 없습니다.
안정 시에도 숨이 차거나 흉통, 실신·의식저하, 청색증처럼 급성·중증 증상이 있으면 계산을 중단하세요. 현재 응급상황이라고 느끼면 즉시 119 또는 의료기관의 도움을 받으세요.
전국 평균 약값 대신 약국·병원에서 실제로 낸 최종 환자부담을 입력합니다.
약제군은 영수증 정리용이며 계산기가 약 조합·용량·급여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혈압계·체중계의 최초 구입비와 사용자가 정한 교체비를 반복 의료비와 나눕니다.
같은 현재 단가를 1·3·5년에 배치하고 입력 할인율로 현재가치를 함께 계산합니다.
심부전은 한 번의 시술비로 끝나는 질환이 아니라 처방 약제, 정기 외래, 혈액검사, 심초음파와 가정에서의 상태 확인이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는 질환입니다.
이 계산기는 약국 영수증과 병원 세부내역, 혈압계·체중계 제품 견적을 한 곳에 모아 1년·3년·5년 가계비로 바꾸는 예산 도구입니다.
기존 심장 스텐트 비용 계산기가 PCI·CABG 같은 급성 시술과 입원을 다룬다면, 이 페이지는 시술 후 또는 비시술 심부전에서 반복되는 약제·외래·검사·재택 장비 비용만 다룹니다.
심장판막 수술, CRT·ICD, 심장이식이나 예측 입원비는 포함하지 않으므로 이미 받은 견적에 해당 항목이 섞여 있다면 별도 계산기와 중복되지 않게 분리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심부전」은 2026년 4월 23일 갱신본에서 혈액검사, 심전도, 흉부 X선과 심장 초음파를 진단·평가에 쓰는 검사로 설명합니다.
같은 자료는 레닌-안지오텐신계 차단제, 베타차단제, 염류코르티코이드 수용체 길항제와 SGLT2 억제제를 표준 약물치료의 네 약제군으로 설명합니다.
이뇨제는 소금과 물 배출을 도와 증상을 완화하지만 체중·소변량과 전해질·콩팥기능을 살피며 의료진이 조절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질병관리청은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가 수분과 소금 저류 또는 심부전 악화의 신호일 수 있어 매일 몸무게를 확인하고 지속 증가하면 의사와 상의하도록 안내합니다.
계산기에 체중계와 혈압계 항목이 있는 이유는 이 자가관리 맥락의 장비비를 예산화하기 위해서이며, 계산기가 측정 수치를 해석하거나 약을 조절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공개 기준은 Dapagliflozin, Empagliflozin, Sacubitril·Valsartan도 NYHA 등급, 좌심실 박출률, 객관적 검사와 기존 치료 조건에 따라 급여 인정 범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따라서 약의 표시가격에 임의의 본인부담률을 곱하지 않고 최종 약국 영수증을 입력합니다.
2026년 5월 1일 시행 중인 산정특례 고시 제2026-101호 전체 XML에서 심부전과 I50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별도 시술·이식·질환 등록으로 실제 적용받는 금액이 있더라도 병원과 공단에서 확인한 지급액만 입력해야 합니다.
약제 선택·병용·용량·중단, 검사주기, 급여 인정, 산정특례, 본인부담상한, 실손보험 지급, 입원 가능성, 심장이식·기기치료 필요성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의료진이 확정한 진료계획과 실제 지급 내역을 가계 예산으로 옮기는 역할만 합니다.
약제 입력란은 질병관리청이 설명한 주요 약제군을 영수증에서 찾기 쉽게 나눈 것입니다.
모든 심부전 환자가 네 약제군을 반드시 같은 방식으로 복용한다는 뜻이 아니며 금기, 혈압, 콩팥기능, 전해질, 박출률과 동반질환에 따라 처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입력란 | 포함 예시 | 입력 기준 |
|---|---|---|
| 레닌-안지오텐신계 | ACE 억제제·ARB·ARNI | 현재 처방된 약의 월 환자부담 |
| 베타차단제 | 의료진이 처방한 베타차단제 | 약국 영수증의 본인 납부액 |
| MRA | 염류코르티코이드 수용체 길항제 | 복용 중인 경우만 입력 |
| SGLT2 억제제 | Dapagliflozin·Empagliflozin 등 처방 성분 | 급여를 추정하지 않고 영수증 사용 |
| 이뇨제·기타 | 이뇨제와 기타 심부전 관련 처방 | 다른 입력란과 중복하지 않은 월 합계 |
매달 조제한다면 최근의 안정적인 월 영수증을 그대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90일 처방이나 처방일수가 일정하지 않다면 최근 12개월 동안 실제로 낸 약제 환자부담 합계를 12로 나눈 월평균을 입력하면 연간 현금흐름을 과대 또는 과소 계산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른 질환 약이 같은 영수증에 있으면 심부전 예산에 포함할지 한 번 정한 뒤 다른 만성질환 계산기와 중복되지 않게 관리하세요.
진찰료와 혈액검사가 한 영수증에 합쳐졌다면 외래 1회 비용 또는 혈액검사 묶음 비용 중 한 곳에만 넣습니다.
검사 횟수는 계산기가 정하지 않으므로 의료진이 정한 일정이나 최근 12개월의 실제 기록을 사용합니다.
심초음파는 의료진이 계획한 연간 횟수와 실제 1회 환자부담을 입력합니다.
심전도·흉부 X선 등 별도 항목이 없는 검사는 다른 영수증에 포함되지 않았을 때만 기타 연간 의료비에 합칩니다.
최초 구입비는 제품 견적을 입력하고 교체주기는 제조사 보증, 기기 상태와 본인의 예산 계획에 맞춰 직접 정합니다.
교체주기 2년은 3년차와 5년차 시작, 3년은 4년차 시작에 같은 가격의 교체비가 발생하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0년은 5년 안에 교체비를 잡지 않는 선택이지 영구 사용을 보증하는 값이 아닙니다.
원격·재택관리비는 병원이나 프로그램이 실제 안내한 환자부담이 있을 때만 입력합니다.
배터리·기록지 같은 소모품은 월 비용으로, 교통비와 소득손실은 실제 병원 방문일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같은 날 외래와 검사를 받았다면 방문일은 하루로 세어 교통비를 두 번 더하지 않습니다.
연 약제비 = 약제군별 월 환자부담 합계 × 12.
연 외래·검사비 = 외래 횟수 × 1회 비용 + 혈액검사 횟수 × 1회 비용 + 심초음파 횟수 × 1회 비용 + 기타 연간 의료비.
연 직접 의료비 = 연 약제비 + 연 외래·검사비 + 원격관리 월비용 × 12.
연 직접 의료비 순액 = 연 직접 의료비 − 확인 연간 지급액 적용분.
연 반복 순가계비 = 직접 의료비 순액 + 소모품 + 교통 + 소득손실.
확인 연간 지급액은 직접 의료비를 넘겨 장비·교통·소득손실까지 차감하지 않습니다.
확인 최초 장비 지원액도 최초 장비 구입비까지만 차감하며 교체 때 자동으로 반복하지 않습니다.
명목 총액은 지금 입력한 단가가 변하지 않는다고 보고 실제 원화 합계를 보여줍니다.
현재가치는 최초 장비를 지금, 반복비용을 각 연도 말, 교체 장비를 해당 연도 시작에 지출한다고 근사해 연 할인율로 현재 시점에 환산합니다.
할인율은 의료비 상승률이 아니며 계산기는 미래 약가·수가·물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다음 예시는 계산 검증을 위한 가상값이며 전국 평균가격이나 권장 처방이 아닙니다.
상단의 가상 예시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같은 값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90,000원
다섯 약제 입력란의 합계.
460,000원
외래·혈액검사·심초음파·기타.
240,000원
월 20,000원 × 12.
1,780,000원
약제 + 외래·검사 + 원격관리.
180,000원
확인된 직접 의료비 지급액.
2,110,000원
소모품·교통·소득손실 포함.
| 기간 | 명목 총액 | 3% 현재가치 | 명목 월평균 | 교체 추가비 |
|---|---|---|---|---|
| 1년 | 2,310,000원 | 2,248,544원 | 192,500원 | 0원 |
| 3년 | 6,650,000원 | 6,281,481원 | 184,722원 | 120,000원 |
| 5년 | 11,070,000원 | 10,156,123원 | 184,500원 | 320,000원 |
최초 장비 250,000원에서 확인 지원 50,000원을 빼면 최초 순부담은 200,000원입니다.
기타 장비의 2년 교체는 3년차와 5년차 시작에 각각 120,000원, 혈압계의 3년 교체는 4년차 시작에 80,000원이 배치됩니다.
체중계의 5년 교체는 6년차 시작이므로 5년 전망에는 들어가지 않습니다.
약제나 용량이 바뀌기 전 영수증을 저장해 두고 처방이 안정된 뒤 새 월 환자부담으로 다시 계산하면 3년·5년 예산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비용 차이는 처방 변경의 타당성을 평가하는 근거가 아니므로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중단하는 결정에 사용하면 안 됩니다.
교체주기를 0으로 둔 결과와 제품 보증기간에 맞춘 결과를 비교하면 장비 교체가 5년 예산에 더하는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는 장비 정확도나 고장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으므로 실제 교체는 제조사 안내와 기기 상태를 따르세요.
지급 전에는 0원으로 계산하고 지급기관의 확인서를 받은 뒤 확정금액을 입력하면 보수적 예산과 지급 반영 예산을 나란히 볼 수 있습니다.
예상 실손보험금이나 본인부담상한 환급액을 임의로 미리 빼면 실제 필요한 현금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현재 처방전과 약국 영수증에 있는 약제군만 입력하고 복용하지 않는 약은 0원으로 두세요. 계산기는 약제 조합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일괄 적용하면 안 됩니다. 만성 심부전 진단명만으로 모든 약제·외래에 같은 특례율을 적용하지 않으며 별도 시술·이식·등록질환 여부와 청구 범위를 병원·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0원으로 두면 됩니다. 계산기는 원격관리 프로그램 가입이나 급여 적용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아닙니다. 최초 장비를 3년 사용한다고 보고 4년차 시작에 교체하므로 3년 총액에는 없고 5년 총액에는 들어갑니다.
계산기는 적정 할인율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0%면 명목액과 같은 기준이고 다른 값을 쓰려면 본인의 자금계획 가정을 기록해 두세요.
예상액이 아니라 공단에서 확인한 금액만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급여·선별급여·전액본인부담 등 상한 계산에서 제외되는 항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제 급여기준과 상한금액, 법령·고시, 제품가격과 처방이 바뀌면 실제 영수증 금액을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자세한 API 호출값과 계산식·테스트 벡터는 요구사항 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약국 영수증, 진료계획, 장비 견적과 확인 지급내역을 준비한 뒤 위 입력란을 채우면 1·3·5년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가계 예산 참고용이며 치료 결정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