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성 기준 최고 누적 단계
3단계 · 애플리케이션·데이터
식별자·기기·애플리케이션·네트워크 전환을 월별 현금흐름으로 나누세요.
잔존위험에 다음 단계 효과를 적용해 한계 NPV·ROI·회수기간과 라이선스 상한을 계산합니다.
KISA의 기존·초기·향상·최적화 단계는 현재·목표 체크에 쓰고, 위험감소율은 내부 증거로 따로 입력합니다.
단계 효과를 단순 합산하지 않고 앞 단계 뒤 남은 위험에 적용해 한계 편익을 과대계상하지 않습니다.
착수·완료·램프업, 초기·반복비, 보수·기준·상향 효과를 연결해 어느 단계까지의 누적 NPV가 큰지 봅니다.
기본값은 시장 평균·사고 통계·제품 효과가 아닙니다. 내부 위험등록부, BIA, 파일럿 로그, 운영기록과 공급사 견적으로 교체하세요.
IAM·MFA·PAM·생명주기와 최소권한 기반을 정리합니다.
인벤토리·EDR/UEM·상태검증과 기기 기반 접근을 연결합니다.
워크로드·API·서비스 신원·데이터 접근정책을 세분화합니다.
ZTNA·세그멘테이션과 전 단계의 분석·자동화·통합을 연결합니다.
기준 연 기대손실
1,500,000,000원
정상효과 누적 위험감소
39.06%
분석기간 기준 NPV
264,711,856원
지속 회수기간
42.45 개월
3단계 · 애플리케이션·데이터
1단계 · 식별자·신원
-139,523,929원
목표 미달 · 추가 필요편익 139,523,929원
| 단계 | 성숙도 | 일정 | 단계 TCO | 한계 위험감소 | 한계 NPV | NPV 0 연 라이선스 상한 | 경제 순위 |
|---|---|---|---|---|---|---|---|
| 1단계 · 식별자·신원 | 기존 → 초기 | 1–3 | 567,189,971원 | 14% | 391,139,796원 | 144,948,782원 | 1 |
| 2단계 · 기기·엔드포인트 | 기존 → 초기 | 4–6 | 497,226,490원 | 8.94% | 123,108,938원 | 78,264,402원 | 2 |
| 3단계 · 애플리케이션·데이터 | 기존 → 초기 | 7–10 | 578,065,949원 | 9.25% | 24,257,057원 | 61,025,493원 | 3 |
| 4단계 · 네트워크·가시성 | 기존 → 초기 | 11–15 | 711,581,104원 | 6.87% | -273,793,935원 | 0원 | 4 |
| 시나리오 | 누적 위험감소 | 분석기간 기준 NPV | PV ROI | 편익비용비 | 지속 회수기간 | 할인 회수 |
|---|---|---|---|---|---|---|
| 보수 | 32.37% | -157,523,374원 | -7.26% | 0.93× | 기간 내 미회수 | 기간 내 미회수 |
| 기준 | 39.06% | 264,711,856원 | 12.2% | 1.12× | 42.45 개월 | 45.36 개월 |
| 상향 | 45.24% | 657,667,381원 | 30.32% | 1.3× | 32.62 개월 | 34.13 개월 |
| 연차 | 월 구간 | 회피 기대손실 | 초기비 | 반복비 | 순현금흐름 | 누적 순가치 | 할인 누적 |
|---|---|---|---|---|---|---|---|
| 1 | 1–12 | 252,431,434원 | 750,000,000원 | 134,145,559원 | -631,714,125원 | -631,714,125원 | -619,477,531원 |
| 2 | 13–24 | 585,082,809원 | 0원 | 346,523,801원 | 238,559,007원 | -393,155,118원 | -397,391,765원 |
| 3 | 25–36 | 630,024,522원 | 0원 | 376,393,333원 | 253,631,189원 | -139,523,929원 | -172,432,832원 |
| 4 | 37–48 | 648,925,258원 | 0원 | 387,685,133원 | 261,240,125원 | 121,716,196원 | 48,241,169원 |
| 5 | 49–60 | 668,393,016원 | 0원 | 399,315,687원 | 269,077,329원 | 390,793,525원 | 264,711,856원 |
근거 확인일 2026-08-12. KISA 가이드라인 2.0·성숙도 해설서, NIST SP 800-207·SP 1800-35·IR 8286A Rev. 1, CISA ZTMM v2와 NIST HB 135e2022 Update 1을 구조·위험·현재가치 방법에만 사용했습니다. 공식 성숙도는 효과율로 변환하지 않으며 가격·사고빈도·손실·통제효과·적정 ROI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제로트러스트 전환은 한 제품을 구매해 끝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식별자·신원, 기기·엔드포인트, 애플리케이션·데이터, 네트워크·가시성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운영 변화입니다.
같은 조직도 사용자 수, 관리 기기,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기존 IAM·MFA·EDR·분할 수준과 로그 품질에 따라 필요한 순서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투자안을 만들 때 흔한 오류는 성숙도 단계가 올라가면 사고가 정해진 비율만큼 줄어든다고 가정하거나, 네 통제의 효과를 단순히 더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같은 사고를 여러 통제가 각각 전부 막는 것처럼 계산되어 편익이 부풀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앞 단계 적용 뒤 남은 위험에 다음 단계 효과를 곱하고, 각 단계까지의 현금흐름을 따로 계산해 한계 NPV와 라이선스 상한을 보여 줍니다.
KISA의 2025년 제로트러스트 성숙도 모델 해설서는 성숙도를 기존, 초기, 향상, 최적화의 네 단계로 설명합니다.
또한 식별자·신원, 기기·엔드포인트, 네트워크,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워크로드, 데이터의 여섯 핵심 요소와 가시성·분석, 자동화·통합의 두 교차 기능을 제시합니다.
조직은 모든 항목을 무조건 최적화할 필요가 없으며 평가 범위, 규제, 자산, 예산, 인력과 실행 가능성을 고려해 단기·장기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 단계 | 핵심 설명 | 계산기에서의 사용 |
|---|---|---|
| 1. 기존 | 정적 경계·수동 설정·제한된 가시성 | 현재 체크리스트 수준 표시 |
| 2. 초기 | 일부 자동화·부분 연계·기본 모니터링 | 첫 현실적 목표 수준 표시 |
| 3. 향상 | 자동화 확대·중앙 통합·상호작용 기반 정책 | 중장기 목표 수준 표시 |
| 4. 최적화 | 동적 정책·완전 자동화·지속 검증 | 최고 수준 후보 표시 |
공식 성숙도는 정책·기술·운영 역량의 이행 상태를 진단하는 프레임워크입니다.
경제성 계산에 필요한 사고빈도, 손실, 보호범위, 조건부 위험감소와 운영 실현률은 조직의 위험등록부·BIA·파일럿·운영 로그에서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계산기는 성숙도 번호를 효과율이나 사고확률로 자동 변환하지 않습니다.
사용자에는 직원뿐 아니라 관리자, 서비스 운영자, 외부협력자처럼 실제 정책·라이선스 범위에 포함되는 주체를 넣습니다.
기기는 PC·모바일·서버·IoT를 견적 기준과 맞추고, 애플리케이션에는 워크로드·API까지 포함할지 명시합니다.
사이트는 사무실·센터·클라우드 환경을 일관된 단위로 집계합니다.
연 사고빈도와 사고당 평균손실은 같은 사고 정의·자산·관측기간을 사용해야 합니다.
사고당 손실에는 직접 대응, 업무중단, 복구, 전문가, 고객·계약 영향을 포함할 수 있지만 항목 간 중복을 제거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랜섬웨어·계정탈취·데이터 유출은 필요하면 별도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
초기 라이선스·설정, 디렉터리·로그·정책·업무 연동, 교육·변화관리와 파일럿 비용을 분리합니다.
반복비에는 연 라이선스와 지원뿐 아니라 정책관리, 경보 검토, 예외처리, 증적관리 같은 내부 운영 완전원가를 넣습니다.
여러 단계가 공유하는 진단·목표 아키텍처·PMO는 공통비에 한 번만 넣습니다.
보호범위는 기준 위험노출 중 실제 정책이 닿는 비율입니다.
조건부 위험감소는 그 범위 안에서 잔존위험을 줄이는 비율이고, 증거 실현률은 파일럿 효과가 예외·오탐·운영 한계 뒤 실제 편익으로 남는 비율입니다.
세 비율은 같은 분모와 대표 표본을 사용해야 합니다.
기준 연 기대손실 = 연 사고빈도 × 사고당 평균손실
단계 고유 유효효과 = 보호범위 × 조건부 위험감소 × 증거 실현률
단계 전 잔존비율 = 앞 단계들의 (1 - 유효효과) 곱
단계 한계 위험감소 = 단계 전 잔존비율 × 해당 단계 유효효과
단계까지 누적 위험감소 = 1 - 모든 단계의 (1 - 유효효과) 곱
예를 들어 네 단계의 고유 유효효과가 모두 20%이면 단순합은 80%지만 계산 결과는 59.04%입니다.
1단계가 20%를 줄인 뒤 2단계는 남은 80%의 20%인 16%를 추가로 줄이고, 3단계는 12.8%, 4단계는 10.24%를 추가합니다.
이 방식은 통제가 완전히 독립이라는 보장이 아니라 단순합보다 보수적으로 중복을 제한하는 예산 모델입니다.
공통원인 실패와 통제 간 상관은 별도 정성 검토가 필요합니다.
단계 완료월 = 착수월 + 구축개월 - 1
월 순현금흐름 = 회피 기대손실 - 초기비 - 반복비
할인 순현금흐름 = 월 순현금흐름 ÷ (1 + 연 할인율)^((월 - 1) ÷ 12)
NPV = 분석기간 할인 순현금흐름의 합
초기비는 단계 착수월에 배치하고 반복비와 위험감소는 완료월부터 시작합니다.
효과는 입력한 램프업 기간 동안 선형으로 정상값에 도달하며 위험손실과 반복비 성장률은 월 지수로 적용합니다.
최초 회수 뒤 대규모 후속 단계 비용으로 다시 음수가 될 수 있어 최초 회수와 지속 회수를 분리하고, 할인 누적값의 지속 회수도 따로 표시합니다.
산식을 확인하기 위한 단순 예시로 연 사고빈도 2건, 사고당 손실 600을 사용하면 기준 연 기대손실은 1,200입니다.
네 단계는 1·2·3·4월에 차례로 완료되고 각 초기비는 100, 연 라이선스는 12, 램프업·성장·할인은 0으로 둡니다.
각 단계의 보호범위 50%, 조건부 위험감소 40%, 실현률 100%를 곱하면 고유효과는 20%입니다.
| 누적 범위 | 한계 감소 | 누적 감소 | 누적 NPV | 한계 NPV |
|---|---|---|---|---|
| 1단계까지 | 20% | 20% | 128 | 128 |
| 2단계까지 | 16% | 36% | 193 | 65 |
| 3단계까지 | 12.8% | 48.8% | 211 | 18 |
| 4단계까지 | 10.24% | 59.04% | 194.16 | -16.84 |
12개월 총 편익은 636.16, 총비용은 442, NPV는 194.16, PV ROI는 약 43.93%, 지속 회수는 약 8.47개월입니다.
이 예시에서는 3단계까지의 누적 NPV 211이 가장 크고 4단계 한계 NPV가 음수입니다.
이는 4단계가 불필요하다는 판정이 아니라 현재 위험·효과·비용·기간 가정에서 추가 경제편익이 추가비용보다 작다는 뜻입니다.
규제, 중요 자산, 공격경로 의존성, 위험수용한도와 선행조건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효과 시나리오 폭이 20%이면 각 단계 고유효과에 보수 0.8배, 기준 1배, 상향 1.2배를 적용하고 100%에서 제한합니다.
위 단순 예시에서 보수 NPV는 96.085376, 기준 NPV는 194.16, 상향 NPV는 280.082816입니다.
이 값은 확률구간이나 예측 오차가 아니라 사용자가 정한 결정론적 민감도입니다.
파일럿의 낮은 분위수, 낮은 적용범위, 많은 예외를 반영합니다.
현재 확보한 대표 표본과 승인된 실행계획을 사용합니다.
확장 성공과 운영 안정화를 가정하되 계약상 보장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보수와 상향 시나리오 사이에서 NPV가 음수와 양수로 바뀌면 투자 결론은 효과 가정에 민감합니다.
이때는 더 낙관적인 값을 선택하기보다 파일럿 기간을 늘리고 보호범위 분모, 우회·예외, 오탐, 사용자 이탈, 운영 대응률을 다시 측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아닙니다. 경제 순위는 같은 가정에서 한계 NPV가 큰 순서일 뿐입니다. 신원 기반이 미흡하면 기기·앱·네트워크 정책 효과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기술 의존성과 위험 우선순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관측기간과 데이터 품질을 검토해야 합니다. 무사고가 발생 가능성 0을 뜻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내부 위험등록부, 업종·자산 시나리오, 전문가 판단을 문서화하고 보수·기준 범위를 별도 계산하세요.
아닙니다. 성숙도는 설명용 입력이고 비용·효과는 그대로 계산됩니다. 같은 단계 안에서 적용범위를 넓히는 프로젝트라면 현재와 목표가 같을 수 있지만 경고가 나오므로 체크리스트 격차를 문서화하세요.
아닙니다. 현재 입력과 분석기간에서 해당 단계 한계 NPV가 0이 되는 경제성 상한입니다. 시장가격, 계약조건, 제품 품질, 보안 필요성과는 다른 값입니다.
DLP 계산기는 정보유출 단일 통제의 보호범위·탐지·예방·운영실현 퍼널을 깊게 다룹니다. 이 계산기는 네 전환 묶음의 일정·비용·잔존위험 한계효과와 누적 포트폴리오를 비교합니다.
자료 확인일은 2026년 8월 12일입니다.
2024년 12월 3일 공개된 KISA 가이드라인 2.0과 2025년 12월 18일 공개된 성숙도 모델 해설서는 국내 성숙도와 도입 절차에만 사용했습니다.
2020년 8월 NIST SP 800-207은 원칙과 구성, 2025년 6월 최종 SP 1800-35의 19개 예시 구현은 통합 방식의 다양성을 확인하는 데만 사용했습니다.
2025년 12월 18일 최종 NIST IR 8286A Rev. 1은 위험 시나리오의 가능성과 영향, 2022년 11월 29일 갱신된 NIST Handbook 135e2022 Update 1은 현재가치 방법에만 사용했습니다.
2023년 4월 CISA 성숙도 모델 v2의 5개 기둥은 국제 비교 참고이며 미국 연방 목표를 국내 의무로 보지 않습니다.
CISA ZTMM v2는 국제 비교를 위한 참고이며 미국 연방기관 목표를 한국 민간조직 의무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먼저 내부 위험등록부와 BIA로 사고빈도·영향을 정리하고 네 단계의 실제 견적과 파일럿 분모를 입력하세요.
보수·기준·상향 NPV, 단계별 한계편익, 라이선스 상한과 목표월 미달액을 함께 보고 다음 승인·파일럿·협상 항목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