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P 사업자 이전을 검토하는 50대 가입자
현재 IRP 잔액과 연 납입액을 입력하고 사업자 수수료를 계좌 차감으로 선택합니다.
현재와 대안의 실제 수수료표를 입력한 뒤 10년 잔액 차이와 이전비용 회수 월을 비교하면 은퇴까지 남은 기간 안에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장 낮은 표시 요율만 고르지 말고 보유 상품의 총보수와 이전 시 상품 매도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운용관리·자산관리수수료와 상품 총보수, 장기 할인 조건을 실제 공시대로 입력하세요.
같은 수익률에서도 10년·20년 뒤 잔액과 복리 손실, 이전비용 회수 시점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
아래 초기 요율은 기능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통합연금포털, 사업자 수수료표와 계약서의 실제 값을 입력하세요.
선택 기간 총 경제적 비용이 가장 낮은 조건
대안 B
현재 사업자 대비 가장 유리한 대안의 20년 경제적 차이
₩15,993,936
부담 방식: 계좌 잔액에서 차감 · 동일 기대수익률: 5% · 20년 후
같은 수익률을 가정한 비용 비교이며 실제 수익이나 특정 사업자의 우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시 수익률이 이미 상품 비용이나 사업자 수수료 차감 후 수익률이면 같은 비용을 다시 입력하지 마세요.
| 사업자 | 예상 순잔액 | 사업자 수수료 | 상품 비용 | 수수료 드래그 | 복리 기회비용 | 외부 부담 | 총 경제적 비용 | 이전비용 손익분기 |
|---|---|---|---|---|---|---|---|---|
| ★ 현재 사업자 | ₩302,699,293 | ₩13,084,215 | ₩9,571,895 | ₩33,694,483 | ₩11,038,373 | ₩0 | ₩33,694,483 | 기준 |
| 대안 A | ₩311,915,406 | ₩9,302,833 | ₩7,155,779 | ₩24,478,371 | ₩8,019,759 | ₩0 | ₩24,478,371 | 11개월 |
| 대안 B | ₩318,693,229 | ₩5,964,763 | ₩5,936,826 | ₩17,700,547 | ₩5,798,958 | ₩0 | ₩17,700,547 | 7개월 |
★는 현재 사업자입니다. 차트 값은 상품 비용과 선택한 부담 방식의 계좌 차감 비용을 반영합니다.
현재 사업자 · 20년 후
₩302,699,293
대안 A · 20년 후
₩311,915,406
대안 B · 20년 후
₩318,693,229
| 기대수익률 | 현재 사업자 | 대안 A | 대안 B |
|---|---|---|---|
| 3% | ₩229,900,971 | ₩236,540,571 | ₩241,418,129 |
| 5% | ₩302,699,293 | ₩311,915,406 | ₩318,693,229 |
| 7% | ₩401,841,544 | ₩414,636,322 | ₩424,055,193 |
퇴직연금 수수료는 한 해만 보면 적어 보이지만, 매년 적립금에서 빠져나간 비용은 다음 해의 수익을 만들 원금도 함께 줄입니다.
그래서 장기 비교에서는 실제 낸 수수료뿐 아니라 그 돈이 남아 있었다면 벌었을 복리 수익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운용관리수수료, 자산관리수수료, 상품 총보수·비용을 분리해 누적하고 무비용 기준 잔액과의 차이를 수수료 드래그로 보여 줍니다.
핵심은 모든 사업자에 같은 비용 차감 전 기대수익률을 적용한다는 점입니다.
수익률 전망을 섞지 않고 비용 구조만 고정해서 보면 낮은 연 수수료율, 할인 시작 시점, 이전비용이 장기 잔액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화면의 초기 요율은 특정 금융회사의 실제 값이나 시장 평균이 아니라 사용법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므로 반드시 본인의 공시자료로 바꾸어야 합니다.
퇴직연금 사업자 수수료가 언제나 가입자의 계좌 잔액에서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현행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령」 제10조는 DC형의 사용자 부담금에 관한 운용관리·자산관리 수수료를 사용자가 부담하고, 가입자가 추가로 낸 부담금의 수수료는 가입자가 부담하도록 구분합니다.
IRP와 개별 계약은 부담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회사 담당자와 사업자에게 실제 차감 경로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업자 수수료와 상품 비용을 모두 적립금에서 차감합니다.
직접 비용이 잔액을 줄이고, 줄어든 잔액이 이후 복리 수익도 낮추는 구조를 계산합니다.
IRP나 가입자의 추가 부담금처럼 본인 계좌에서 실제 비용이 나가는 조건을 확인했을 때 선택합니다.
사업자 수수료는 별도 경제적 비용으로 누적하지만 적립금 잔액에서는 빼지 않습니다.
상품 총보수·비용은 상품 순자산에 반영되는 비용이므로 잔액에서 계속 차감합니다.
일반 DC 사용자 부담금처럼 회사가 사업자 수수료를 내는 계약이라면 이 모드가 잔액 비교를 과대평가하지 않습니다.
주의할 점은 비용을 누가 낸다는 사실과 상품 수익률에 이미 비용이 반영됐는지는 별개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업자가 제시한 수익률이 상품 총보수나 일부 사업자 수수료 차감 후 값이라면 동일 비용을 다시 입력해 이중 차감하지 마세요.
고용노동부는 2026년 통합연금포털의 사업자별 통계에서 총 수수료 비용, 운용관리수수료, 자산관리수수료, 펀드 총비용 등을 비교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다만 포털 통계는 비교의 출발점이고, 본인 계약에 적용되는 적립금 구간과 장기계약 감면은 개별 수수료표가 더 정확할 수 있습니다.
사업자 이름을 직접 입력하고 같은 기준일의 자료를 나란히 놓은 뒤 아래 항목을 옮기세요.
| 계산기 입력 | 확인할 표현 | 주의할 기준 |
|---|---|---|
| 운용관리수수료 | 운용관리업무 수수료율 | 적립금 구간과 계약 유형별 연율을 확인합니다. |
| 자산관리수수료 | 자산관리업무 수수료율 | 보관·관리 계약의 부과 기준 잔액을 확인합니다. |
| 상품 총보수·비용 | 펀드 총비용, 총보수비용비율 | 선택 상품 비중을 반영한 가중 평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 할인율·시작연도 | 장기계약·중소기업·적립금 감면 | 운용·자산 수수료에만 적용되는지 확인합니다. |
| 이전비용 | 현금화·중도해지·판매 비용 | 수수료표 밖에서 발생하는 일회성 비용도 합산합니다. |
여러 상품을 보유했다면 각 상품의 총보수·비용에 현재 편입 비중을 곱해 더한 가중 평균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용이 연 0.20%인 상품을 60%, 연 0.50%인 상품을 40% 보유했다면 가중 상품 비용은 연 0.32%입니다.
앞으로 상품 비중을 크게 바꿀 계획이라면 현재 비중과 목표 비중을 각각 별도 계산해 범위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계산기는 연간 납입액을 12로 나누어 매월 같은 금액을 납입한다고 가정합니다.
매월 납입금을 더한 뒤 연 기대수익률을 복리 월 수익률로 변환해 성장시키고, 성장 후 잔액에 월 사업자 수수료와 상품 비용을 적용합니다.
중간 잔액을 원 단위로 반올림하지 않고 화면에 표시할 때만 반올림하므로 장기 계산에서 작은 반올림 오차가 누적되는 것을 줄였습니다.
무비용 기준 잔액에서 실제 비용 반영 잔액을 뺀 값입니다.
계좌에서 직접 차감된 비용과 그 비용이 만들지 못한 미래 수익을 모두 포함합니다.
수수료 드래그에서 계좌가 실제 부담한 누적 비용을 뺀 값입니다.
장기일수록 비용 자체보다 이 기회비용의 비중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사·외부 부담 모드에서 잔액 밖으로 지급한 사업자 수수료 누계입니다.
잔액은 줄지 않지만 조건 비교를 위해 총 경제적 비용에는 포함합니다.
대안의 잔액 이득과 외부 비용 절감액이 일회성 이전비용 이상이 되는 첫 달입니다.
선택 기간과 별도로 최대 40년까지 탐색합니다.
할인 시작연도를 6년차로 입력하면 61개월째부터 운용관리수수료와 자산관리수수료에 할인율을 적용합니다.
할인율 20%는 연 수수료율에서 20%p를 빼는 뜻이 아니라 해당 사업자 수수료의 20%를 감면한다는 뜻입니다.
상품 총보수·비용은 사업자 할인 대상이 아니라고 가정하므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현재 IRP 잔액과 연 납입액을 입력하고 사업자 수수료를 계좌 차감으로 선택합니다.
현재와 대안의 실제 수수료표를 입력한 뒤 10년 잔액 차이와 이전비용 회수 월을 비교하면 은퇴까지 남은 기간 안에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가장 낮은 표시 요율만 고르지 말고 보유 상품의 총보수와 이전 시 상품 매도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사용자 부담금의 사업자 수수료를 회사가 부담한다면 회사·외부 부담을 선택합니다.
이 모드에서는 사업자 수수료가 직원 적립금 잔액을 직접 줄이지 않지만 회사의 누적 경제적 비용으로 비교됩니다.
직원이 실제로 선택한 상품 비용과 사업자별 서비스 수준은 별도 검토하고, 계산 결과는 위원회 검토자료의 비용 항목으로만 사용합니다.
할인 전 요율과 상대 할인율, 적용 시작연도를 정확히 나누어 입력합니다.
할인 폭이 커 보여도 적용 전 기간의 높은 수수료와 상품 비용이 남아 있으므로 10년·20년 결과를 모두 봐야 합니다.
계약 해지 시 과거 할인분을 환수하는 조건이 있다면 계산기의 이전비용에 넣어 보수적으로 비교합니다.
이 계산기는 동일한 수익률과 동일한 상품 구성을 전제로 비용만 비교하므로 그 전제 안에서는 총 경제적 비용이 낮은 조건을 찾습니다.
실제 선택에서는 상품 라인업, 운용 편의, 상담, 리스크 관리, 과거 성과의 지속 가능성도 별도로 검토해야 합니다.
공시 항목에 운용관리·자산관리수수료가 이미 포함되어 있다면 각 칸에 다시 나누어 넣을 때 이중 계산될 수 있습니다.
사업자 수수료와 상품 비용이 분리된 원자료를 우선 사용하고, 총비용만 알 수 있다면 포함 범위를 사업자에게 확인하세요.
퇴직연금 수수료의 장기 복리 영향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10년과 20년 스냅샷을 항상 계산합니다.
사용자가 선택한 기간 결과는 표와 차트의 중심 값으로 쓰고, 이전비용 손익분기는 최대 40년까지 별도로 탐색합니다.
연 -50%부터 50%까지 입력할 수 있습니다.
손실 구간에서도 수수료는 잔액에 부과된다는 단순 가정을 적용하지만 실제 계약의 최저수수료나 별도 부과 기준은 반영하지 않으므로 수수료표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니요.
이 계산기는 사업자·상품 비용의 장기 차이에 집중하며 세액공제, 운용 중 과세, 연금소득세, 중도인출, 연금 수령 방식은 제외합니다.
세후 은퇴자금 설계는 관련 퇴직연금·연금수령 계산기와 함께 검토하세요.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29조의2는 운용관리·자산관리업무 수수료를 비용과 적립금 운용 손익 등을 고려해 합리적으로 정하도록 하고, 제33조는 사업자에게 수익률과 수수료 공시 의무를 둡니다.
같은 법 시행령 제24조의2는 업무 종류와 비용, 운용 손익, 감면 등을 수수료 기준에 반영하도록 정합니다.
계산기 기준일은 2026년 8월 17일이며 법령과 사업자 공시는 이후 바뀔 수 있습니다.
실제 수수료는 일평균잔액, 월평균잔액, 계약 단위, 상품 비중, 할인 자격과 납입 주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수익률 보장, 특정 사업자 추천, 투자·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이전을 실행하기 전에 사업자와 회사 담당자에게 적용 요율, 부담 주체, 상품 이전 가능 여부와 별도 비용을 서면으로 확인하세요.
비교공시와 계약서를 옆에 두고 실제 요율, 할인 시점, 부담 주체를 입력하면 현재 조건을 유지할 비용과 변경 시 회수 기간을 한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저장해 회사 담당자나 사업자에게 확인할 질문 목록으로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