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대상 신호
- 신청일 현재 만 60세 이상입니다.
- 대한민국 국민으로 국내에 거주합니다.
- 노령·분할·유족·장애 1급부터 3급 연금을 정상 지급받습니다.
- 허용된 용도의 실제 비용과 신청기한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2026년 3분기 연 2.92%를 기본값으로 국민연금 실버론 한도와 원금균등 상환액을 계산합니다.
신청 제외 사유, 용도별 신청기한, 거치기간, 조기상환 효과까지 한 번에 확인하세요.
최대 한도
최대 1,000만 원
2026년 3분기
기본 연 2.92%
원금균등 상환
1~5년·거치 0~2년
허용 용도
보증금·의료·장제·재해
2026 · 공식 기준 확인일 2026-08-26
최종 연금월액 × 24, 실제 소요비용, 1,000만 원 상한과 10만 원 단위를 적용하고 원금균등 상환표를 만듭니다.
월 연금 45만 원·의료비 500만 원은 한도식을 설명하기 위한 공단 예시이며 승인을 뜻하지 않습니다.
공단의 최종 심사가 아니라 제외 사유를 미리 확인하는 신호입니다.
만 60세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임차개시일·갱신계약일·진료일·사망일·재해발생일 중 해당 날짜입니다.
공단 지사 또는 모바일로 실제 신청할 날짜입니다.
신청 당시 공단이 최종 지급한 월 연금액입니다.
용도별 계약서·영수증·피해확인서로 확인할 비용입니다.
10만 원 미만은 절사되고 계산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2026년 3분기 2.92%가 기본값이며 실제 금리는 분기마다 바뀝니다.
대부 실행 다음 달을 1개월째로 봅니다. 0은 비교하지 않습니다.
실제 수시상환은 공단 지사에서 가상계좌를 받아 처리합니다.
신청 준비 결과
10만 원 단위 신청 한도
0원
상환표 적용 대부액
0원
실제 비용 대비 부족자금
0원
첫 원금상환월
0원
입력금리 유지 가정 총이자
0원
연금 대비 최고 의무납부
계산 전
추가 확인 필요
연금월액 × 24
0원
공식 최고한도
10,000,000원
실제 소요비용
0원
10만 원 절사 전
0원
10만 원 단위 희망액
0원
월 원리금 참고상한(연금 1/2)
0원
금리는 매 분기 바뀝니다. 이 표는 입력 금리가 전 기간 유지된다는 월 단순화 계획값이며 공단 실제 납부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26년 3분기 연체이율은 연 5.84%입니다. 정상 상환표에는 연체이율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 시나리오 | 연이율 | 첫 원금상환월 | 입력금리 유지 가정 총이자 | 총상환액 |
|---|---|---|---|---|
| -0.5%p | 2.42% | 0원 | 0원 | 0원 |
| 입력 금리 | 2.92% | 0원 | 0원 | 0원 |
| +0.5%p | 3.42% | 0원 | 0원 | 0원 |
| 개월 | 구분 | 월초 잔액 | 정규 원금 | 추가상환 | 이자 | 납부액 | 월말 잔액 |
|---|
지사에서 서류 보완을 요청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1355 또는 관할 지사에 확인하세요.
한도와 상환표를 승인액으로 보지 말고, 용도 증빙·최종 연금월액·실제 소요비용을 갖춰 국민연금공단에 신청 가능성과 예산 잔액을 확인하세요.
국민연금 실버론은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가 전·월세보증금,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재해복구비처럼 갑자기 큰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검토할 수 있는 노후긴급자금 대부입니다.
하지만 최대 1,000만 원이라는 숫자만 보고 자금 계획을 세우면 실제 한도가 더 작거나 신청기한을 놓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한도는 최종 지급받은 연금월액의 24배, 실제 소요비용, 1,000만 원 가운데 가장 작은 금액을 기준으로 하며 10만 원 미만은 계산에서 제외됩니다.
결과는 국민연금공단의 승인이나 대부 확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해당 연도 예산이 소진되면 요건을 갖춰도 대부가 어려울 수 있고, 실제 적용금리와 월 납부액은 공단의 실행일·납부일·분기별 금리·원단위 처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단 안내상 기본 대상은 국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 가운데 노령연금, 분할연금, 유족연금 또는 장애 1급부터 3급 연금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나이만 충족한다고 자동으로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며 수급 종류와 지급 상태, 거주 상태, 기존 국민연금기금 대부 여부를 함께 봐야 합니다.
기존 국민연금기금 대부 잔액은 새 한도에서 빼는 금액이 아닙니다.
공단 안내상 대부금 상환이 끝나지 않은 사람은 신청 제외 대상이므로 계산기는 잔액 차감 대신 제외 신호를 표시합니다.
실버론은 생활비나 투자자금처럼 자유롭게 쓰는 신용대출이 아닙니다.
본인 또는 배우자와 관련된 네 가지 긴급 용도만 인정되며, 계약서·영수증·사망 또는 피해 사실 같은 증빙이 필요합니다.
신규 임대차는 계약 개시일 전후 신청이 가능하지만 갱신 임대차는 갱신 시점 이후를 기준으로 보는 차이가 있으므로 날짜를 구분해 입력해야 합니다.
| 용도 | 신청기간 | 대표 증빙 | 모바일 신청 |
|---|---|---|---|
| 신규 전·월세보증금 | 임대차 개시일 전후 3개월 이내 | 확정일자 계약서, 전입 확인, 계약금 송금내역 | 지사 방문 확인 필요 |
| 갱신 전·월세보증금 | 갱신계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 | 갱신·종전 계약서, 증액 계약금 송금내역 | 지사 방문 확인 필요 |
| 본인·배우자 의료비 | 진료일 또는 처방일로부터 6개월 이내 | 본인부담액이 표시된 진료비 계산서·영수증 | 요건 충족 시 가능 |
| 배우자 장제비 | 사망일로부터 3개월 이내 | 사망 사실 증명서와 장제비 영수증 | 요건 충족 시 가능 |
| 본인·배우자 재해복구비 | 재해발생일 또는 재난지역 선포일부터 6개월 이내 | 피해사실확인서·화재증명원과 복구비 증빙 | 요건 충족 시 가능 |
계산기의 날짜 판정은 달력상 개월을 더하고 빼는 방식의 상담용 확인입니다.
계약 효력 발생일이나 진료일이 여러 개인 경우, 재난지역 선포일이 별도로 있는 경우처럼 기준일 해석이 필요한 상황은 국민연금공단 지사에 먼저 문의해야 합니다.
계획 한도는 연금월액만으로 정해지지 않습니다.
최종 지급받은 연금월액의 24배와 실제 증빙 가능한 소요비용, 정책상 최대 1,000만 원을 비교한 뒤 가장 작은 값을 고릅니다.
선택한 금액은 10만 원 단위로 버림하며 희망 대부액도 같은 단위로 맞춰 상환표에 반영합니다.
연금연계 한도 = 최종 연금월액 × 24
단위 적용 전 한도 = 연금연계 한도, 실제 소요비용, 10,000,000원 중 최솟값
신청 가능 계획 한도 = 단위 적용 전 한도를 100,000원 단위로 버린 값
상환표 적용액 = 신청 가능 계획 한도와 100,000원 단위 희망액 중 작은 값
최종 연금월액이 45만 원이면 연금월액의 24배는 1,080만 원입니다.
의료비 영수증상 실제 비용이 500만 원이고 희망액도 500만 원이면 1,080만 원, 1,000만 원, 500만 원 가운데 가장 작은 500만 원이 계획 한도가 됩니다.
같은 사람이 1,000만 원을 희망하더라도 의료비가 500만 원이면 실제 소요비용을 넘어설 수 없으므로 결과는 500만 원입니다.
| 비교 항목 | 금액 | 판정 |
|---|---|---|
| 연금월액 45만 원 × 24 | 10,800,000원 | 정책 상한보다 큼 |
| 정책상 최대 한도 | 10,000,000원 | 실제 비용보다 큼 |
| 증빙 가능한 의료비 | 5,000,000원 | 최종 계획 한도 |
공단 안내의 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이며 원금 상환기간은 1년부터 5년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은 두지 않거나 1년 또는 2년을 선택할 수 있어 대부기간은 최대 7년입니다.
거치 중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월 이자만 내는 것으로 계획하고, 거치가 끝나면 같은 원금을 매월 나누어 갚으므로 첫 원금 상환월의 납부액이 가장 크고 이후 이자가 점차 줄어듭니다.
대부 다음 달부터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총이자가 가장 작아지는 방향입니다
처음 12개월은 이자만 내고 이후 선택한 기간 동안 원금을 균등 상환합니다
초기 부담은 낮지만 원금이 24개월 동안 유지되어 총이자가 더 커집니다
월 원리금은 매월 받는 연금액의 절반 이하가 되도록 운영되는 기준도 함께 봐야 합니다.
계산기는 입력한 금리에서 정기 납부액의 최고치가 연금월액의 절반을 넘으면 경고하지만, 이 값만으로 실행 가능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연금 수급일, 공휴일, 일할이자, 원단위 절사 등 공단의 실제 처리 조건은 월별 계획표보다 우선합니다.
국민연금공단이 공지한 2026년 3분기 실버론 이자율은 연 2.92%이고 연체이율은 연 5.84%입니다.
적용기간은 2026-07-01부터 2026-09-30까지이며, 이자율은 5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과 예금은행 가중평균 수신금리 가운데 낮은 값을 기준으로 분기마다 바뀝니다.
따라서 계산기의 총이자는 입력한 금리가 전체 기간 동안 유지된다고 가정한 비교값입니다.
금리가 다음 분기에 오르면 남은 원금에 대한 이자가 증가하고, 내리면 감소합니다.
결과의 ±0.5%포인트 민감도 표로 방향과 규모를 비교하되 실제 공단 고지서의 분기별 적용금리를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기는 월초 잔액에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을 곱한 뒤 원 단위로 반올림합니다.
공단 공개 예시의 납부일 기준 계산과는 수백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공식 예시와 정확히 같은 숫자가 나오지 않아도 정책 조건이 달라진 것은 아닙니다.
실버론은 희망할 때 가상계좌를 발급받아 수시상환할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서는 선택한 달의 정기 원금에 추가 원금을 더하고, 이후에도 원래의 정기 원금액을 유지해 상환기간이 짧아지는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실제 공단의 부분상환 후 납부계획 재산정 방식과 다를 수 있으므로 절감액은 상담 우선순위를 정하는 계획값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
갱신계약서의 실제 증액분과 계약일을 입력하고 3개월 신청기한을 먼저 확인하며 전체 보증금이 아니라 공단이 인정하는 실제 소요비용 범위를 상담해야 합니다
본인부담액이 구분된 계산서·영수증을 기준으로 금액을 입력하고 진료일 또는 처방일부터 6개월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하며 보험금이나 환급액 반영 범위는 지사에 묻습니다
사망일과 신청 예정일의 3개월 간격을 확인하고 사망 사실과 장제비 지출을 증명할 자료를 준비하며 신청인이 유족연금 수급자인지도 수급 종류에서 점검합니다
피해사실확인서 또는 화재증명원의 기준일과 실제 복구비를 입력하고 재난지역 선포가 별도로 있었다면 어느 날짜부터 6개월을 세는지 공단에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실제 증빙 가능한 소요비용이 더 작으면 그 비용이 한도가 되고, 신청 제외 사유와 예산 잔액, 공단 심사를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공단 공개 안내는 만 60세 이상이라는 하한을 두고 있으며 별도의 상한 연령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계산기 역시 임의의 만 79세 상한을 적용하지 않으며 다른 제외 조건을 함께 확인합니다.
공단 안내상 보증수수료 제도는 2013년 10월 1일부터 폐지되었습니다.
계산기는 별도 보증료를 공제하지 않으며, 개인별 송금·서류 비용이 있다면 자금계획에서 따로 관리해야 합니다.
공단은 자동이체, 연금급여에서의 원천공제, 가상계좌를 이용한 수시상환 방식을 안내합니다.
실제 선택 가능 방식과 변경 절차는 대부 실행 지사에 확인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월 단위 잔액과 반올림을 이용한 투명한 계획 모델입니다.
실제 공단 계산은 실행일, 연금 지급일, 일할이자와 절사 규칙을 적용할 수 있어 수백 원 수준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2026-08-26에 국민연금공단의 실버론 지원, 신청, 상환, 모의계산 안내와 2026년 3분기 금리 공지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법적 근거는 국민연금법 제46조의 복지사업과 자금 대여, 제102조의 기금 운용, 국민연금법 시행령 제31조의 생활안정자금 대여 조항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신청 가능 신호와 계획 한도가 나와도 대부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용도 증빙과 연금 지급내역을 준비한 뒤 국민연금공단 콜센터 1355 또는 관할 지사에서 자격, 신청기한, 예산 잔액, 실행금리와 실제 납부액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