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과세 종합저축 계산기
만 65세 이상(기초연금 수급자)·장애인·국가유공자라면 이자소득세 15.4%가 비과세됩니다.
예금·적금 원금 5천만원 한도의 절세 효과와 일반과세 대비 만기수령액 차이를 2026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 예시로 빠르게 시작하기
가입 자격
2026년부터 만 65세 이상 + 기초연금 수급자만 가입 가능
상품 유형
전 금융기관 합산 한도 5,000만원 중 다른 곳에서 이미 사용한 원금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가입 대상 (2026 기준)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2026년부터 축소)
-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
-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5·18민주화운동 부상자
- 🤲기초생활수급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핵심 혜택·한도
- ✓이자·배당소득 15.4% → 0% 비과세
- ✓전 금융기관 합산 원금 5,000만원 한도
- ✓가입 기한(일몰) 2028년 12월 31일까지
- ✕직전 3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는 가입 불가
비과세 종합저축 핵심 3가지
15.4% 비과세
- 이자소득세 14% + 지방세 1.4%
- 비과세 종합저축은 0%
- 이자·배당소득 모두 면제
5천만원 한도
- 전 금융기관 합산 원금 기준
- 예금·적금·펀드 모두 합산
- 초과분 이자는 일반과세
2026 가입대상
-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 일몰 2028년 12월 31일
💡 비과세 종합저축 활용 팁
2026년부터 만 65세 이상이라도 기초연금을 받아야 신규 가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은행에 나눠도 전 금융기관 합산 원금 5천만원까지만 비과세됩니다.
같은 한도라면 금리가 높은 예·적금에 비과세 혜택을 몰아주는 것이 절세에 유리합니다.
일몰 전 가입분은 만기까지 혜택이 유지되니, 대상이라면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비과세 종합저축이란 무엇인가요?
비과세 종합저축은 조세특례제한법 제88조의2에 근거한 절세 저축 제도입니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한 특정 대상자가 가입하면, 예금·적금에서 발생하는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에 부과되는 소득세 15.4%가 전액 면제됩니다.
일반 예금은 이자 100만원이 생기면 15만 4천원을 세금으로 떼지만, 비과세 종합저축은 한 푼도 떼지 않습니다.
비과세 한도는 전 금융기관을 합산하여 1인당 저축원금 5,000만원입니다.
이 계산기는 예치 금액과 금리, 기간만 입력하면 비과세 종합저축의 절세액과 일반과세 예금 대비 만기수령액 차이를 즉시 계산해 줍니다.
2026년부터 바뀐 가입대상 요건까지 반영하여, 내가 가입 대상인지와 얼마를 아낄 수 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유용합니다
- • 만 65세 이상으로 기초연금을 받으며 예금 이자 세금을 아끼고 싶은 어르신
- • 부모님 예금의 이자소득세를 줄여 드리고 싶은 자녀
- • 장애인·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자로 비과세 대상에 해당하는 분
- • 일반 예금과 비과세 종합저축의 세후 수령액 차이가 궁금한 분
- • 전 금융기관 합산 5천만원 한도를 어떻게 채울지 설계하려는 분
- • 2026년부터 달라진 비과세 종합저축 가입대상을 확인하려는 분
비과세 종합저축 핵심 제도
1. 15.4% 이자소득세 비과세
일반 예·적금의 이자에는 이자소득세 14%와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비과세 종합저축은 이 15.4%가 0%가 됩니다.
금리가 같아도 세후 수령액이 더 커지는 이유입니다.
- • 일반과세: 이자 × 15.4% 세금
- • 세금우대(조합 예탁금): 이자에 농어촌특별세 1.4%만(별도 제도)
- • 비과세 종합저축: 이자소득세 0%
2. 전 금융기관 합산 5,000만원 한도
비과세 혜택은 저축원금 기준 5,000만원까지 적용됩니다.
한 은행이 아니라 모든 금융기관의 비과세 종합저축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예금·적금뿐 아니라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가입한 펀드·보험도 함께 합산됩니다.
- • 한도를 넘는 원금이 버는 이자는 일반과세(15.4%)됩니다
- • 여러 계좌로 나눠도 합산 한도는 5천만원으로 동일합니다
- • 부부라면 각자 5천만원씩 가입할 수 있습니다
3. 가입 기한(일몰) 2028년 12월 31일
비과세 종합저축은 한시적 제도로, 2024년 세법개정을 통해 2028년 12월 31일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일몰 전에 가입한 저축은 만기까지 비과세 혜택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대상이라면 일몰 전에 가입해 두는 것이 절세에 유리합니다.
4. 가입 제한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가입 자격에 해당하더라도,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다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는 이자·배당소득의 합계가 연 2,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고액 금융소득자는 비과세 종합저축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2026년 가입대상 변경 (꼭 확인하세요)
비과세 종합저축에서 2026년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가입대상입니다.
2025년까지는 만 65세 이상 거주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1월 1일부터는 만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연금을 받는 사람만 신규 가입할 수 있도록 대상이 축소되었습니다.
2026년 비과세 종합저축 가입대상 전체
- ① 만 65세 이상 거주자 중 기초연금 수급자 (2026년 변경)
- ②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장애인
- ③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
- ④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이자
- 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 ⑥ 고엽제후유의증 등 환자
- ⑦ 5·18민주화운동 부상자
②~⑦ 대상자는 2026년에도 가입 요건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자격만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경과조치 — 2025년 말까지 가입한 경우
2025년 12월 31일까지 옛 기준(만 65세 이상)으로 가입한 비과세 종합저축은 만기까지 혜택이 유지됩니다.
다만 만기 연장이나 가입 한도 증액은 할 수 없으며, 감액만 가능합니다.
계산기 사용 방법
1단계: 가입 자격 선택
만 65세 이상(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중 본인 자격을 선택합니다.
해당 없음을 선택하면 일반과세로 계산되어 비교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단계: 상품 유형과 금액 입력
정기예금(목돈 예치)인지 정기적금(매월 납입)인지 선택하고 금액을 입력합니다.
예금은 총 예치원금을, 적금은 매월 납입액을 입력하면 됩니다.
3단계: 금리·기간·이자 방식 설정
약정 연이율과 예치 기간(개월), 단리/월복리 방식을 설정합니다.
대부분의 정기예금은 단리, 일부 상품은 복리로 이자를 계산합니다.
4단계: 절세 효과 확인
비과세 종합저축과 일반과세의 세후 만기수령액 차이와 절세액이 즉시 표시됩니다.
이미 사용한 비과세 한도가 있으면 입력해 잔여 한도까지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절세 활용 시나리오
목돈 예금의 이자 세금 아끼기
5천만원을 연 4% 정기예금에 1년 예치하면 세전 이자는 200만원입니다.
일반 예금이라면 30만 8천원을 세금으로 내지만, 비과세 종합저축은 0원입니다.
같은 금리, 같은 원금인데 30만원 이상을 더 받는 셈입니다.
고금리 적금에 한도 몰아주기
비과세 한도가 5천만원으로 정해져 있다면, 금리가 높은 상품에 우선 적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연 2%대 상품보다 연 5%대 상품에 비과세를 적용해야 절세 효과가 커집니다.
이 계산기로 상품별 절세액을 비교해 한도 배분을 설계해 보세요.
부부 합산으로 한도 2배 활용
비과세 한도는 1인당 5천만원이므로, 부부가 각자 가입하면 합산 1억원까지 비과세가 가능합니다.
다만 두 사람 모두 가입 자격(기초연금 수급 등)을 충족해야 합니다.
자금을 옮길 때는 증여세 문제가 없는지도 함께 살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만 65세가 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나요?
A. 2026년 1월 1일부터는 만 65세 이상이면서 기초연금을 받는 분만 신규 가입할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다면 연령 요건을 충족해도 가입이 제한됩니다.
Q. 한도 5천만원은 한 은행 기준인가요?
A. 아닙니다. 전 금융기관을 합산한 금액입니다.
A은행에 3천만원, B은행에 2천만원을 비과세로 가입하면 합산 5천만원으로 한도가 모두 찹니다.
Q. 5천만원을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A. 한도를 넘는 원금이 버는 이자에는 일반과세(15.4%)가 적용됩니다.
한도 안의 원금이 버는 이자만 비과세되므로, 초과 가입은 절세 효과가 없습니다.
Q.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도 나이 제한이 있나요?
A. 없습니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연령과 무관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만 65세 기초연금 요건은 고령자 대상에만 적용됩니다.
Q. 비과세 종합저축은 예금자보호가 되나요?
A. 예금·적금 형태라면 일반 예금과 동일하게 금융기관별 1억원까지 예금자보호를 받습니다.
다만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가입한 펀드 등 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가입 팁과 주의사항
- 기초연금 수급 여부 먼저 확인: 2026년부터 만 65세 이상은 기초연금 수급자만 신규 가입할 수 있으니, 가입 전 기초연금 자격을 확인하세요.
- 고금리 상품에 한도 우선 배분: 같은 5천만원이라도 금리가 높은 예·적금에 비과세를 적용해야 절세액이 커집니다.
- 가입 시 비과세 종합저축 신청 필수: 일반 예금으로 가입하면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창구·앱에서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명시해 가입해야 합니다.
- 금융소득 2천만원 초과자는 제외: 직전 3년 중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다면 가입할 수 없습니다.
- 일몰 2028년 전 가입: 일몰 전 가입분은 만기까지 혜택이 유지되므로, 대상이라면 미루지 마세요.
다른 절세 저축과 함께 보기
적금/예금 이자 계산기와 연계
먼저 적금·예금 이자 계산기로 만기수령액과 세전 이자를 확인한 뒤,
비과세 종합저축 계산기로 절세 효과를 더하면 실제 손에 쥐는 금액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기초연금 수급 판정과 연계
2026년부터 만 65세 비과세 종합저축은 기초연금 수급이 전제 조건입니다.
기초연금 수급 판정 계산기로 소득인정액과 수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ISA·예금자보호와 함께 설계
전 연령이 활용할 수 있는 ISA 절세 계좌, 그리고 예금자보호 1억 한도 분산예치까지 함께 고려하면,
절세와 안전성을 모두 갖춘 저축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절세 효과를 확인하세요!
가입 자격과 예치 금액만 입력하면 비과세 종합저축으로 아끼는 세금을 즉시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가입대상·한도·일몰을 모두 반영하여, 일반 예금과의 만기수령액 차이를 한눈에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