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의원 개원 컨설팅·대출 자금계획 계산기

보증금·인테리어·의료장비·인건비와 자기자본·두 대출을 한 자금표로 연결하세요.
총 필요자금, 거치 종료 뒤 최대 월 원리금, 운전자금 버퍼와 매출·금리 하방을 함께 계산합니다.

자금 용도와 조달원 연결

개원 초기 견적·예비비·운전자금과 자기자본·지원금·대출을 맞춰 자금 공백을 확인합니다.

두 대출의 월별 상환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의 금리·기간·거치·상환방식을 월별로 전개해 최대 원리금을 찾습니다.

운영·원가 하방 점검

매출 하락, 고정비·금리 상승과 프로젝트 원가 초과를 적용해 현금과 추가 필요자금을 비교합니다.

가상 예시 입력으로 시작합니다

표시된 개원비·매출·금리는 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받은 견적서와 금융기관 제안서의 세금 포함 현금액으로 모두 교체하세요.

1. 개설 구분

금액 산식은 같고 2026년 의료법상 기본 행정 경로 안내만 달라집니다.

2. 개원 초기 자금 용도

항목별 실제 견적을 넣고 보증금을 제외한 프로젝트 비용에 예비비를 적용합니다.

회수 가능성은 반영하지 않고 개원 시 묶이는 현금으로 봅니다.

시장 평균이 아니라 받은 견적의 현금지출을 입력합니다.

%

법정 또는 권장 비율이 아닌 편집 가능한 가정입니다.

3. 운전자금과 자기자본

고정비·생활비와 버퍼기간 실제 대출상환액을 확보하고 확정된 조달원만 입력합니다.

임차료·인건비·관리비 등 매출과 직접 비례하지 않는 현금비입니다.

개월

고정비·생활비와 해당 기간의 실제 대출상환액을 확보합니다.

아직 심사 중인 지원금과 상환의무가 있는 차입금은 제외합니다.

4. 시설자금 대출

인테리어·장비 등 시설자금 제안서의 원금, 실행금리, 기간과 거치를 입력합니다.

%

금융기관 제안서의 실행 가정 금리를 입력합니다.

개월
개월

총 대출기간보다 짧아야 합니다.

5. 운전자금 대출

초기 운영 공백에 사용할 별도 대출이 없으면 원금을 0원으로 둡니다.

%

금융기관 제안서의 실행 가정 금리를 입력합니다.

개월
개월

총 대출기간보다 짧아야 합니다.

6. 운영 가정과 하방 스트레스

정상화 매출과 현금비 범위를 맞춘 뒤 매출·고정비·금리·원가 충격을 동시에 확인합니다.

가상 기본값을 실제 사업계획 수치로 교체합니다.

%

재료·외주검사·결제수수료 등 중복되지 않는 현금비만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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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을 제외한 비용에 적용하고 현재 예비비와 비교합니다.

총 필요자금

577,821,970원

초기용도 + 예비비 + 운전자금 버퍼

자금 잉여

22,178,030원

조달률 103.84%

최대 월 원리금

6,333,245원

첫 달 1,633,333원

기준 월 잔여현금

14,166,755원

스트레스 2,702,944원

자금 용도와 조달

초기자금 소계385,000,000원
예비비28,500,000원
기본 운영버퍼150,000,000원
버퍼기간 대출상환액14,321,970원
총 조달원600,000,000원
자기자본비율43.27%
대출조달비율60.57%

원가 초과 대비

입력 원가 초과액42,750,000원
현재 예비비28,500,000원
예비비 미충족액14,250,000원
스트레스 총 필요자금592,071,970원
스트레스 자금 부족0원

인허가 확인 경로

의원급은 의료법 제33조제3항과 시행규칙 제25조에 따른 시장·군수·구청장 신고가 기본입니다. 실제 개설 주체·장소·도면·시설·면허 서류는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

법령 확인일 2026-08-05

대출별 상환 요약

월별 원 단위 반올림 스케줄이며 중도상환·수수료·변동금리 재산정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시설자금과 운전자금 대출 상환 요약
구분방식원금첫 달첫 분할상환월최대 월총이자
시설자금원리금균등300,000,000원1,375,000원4,583,245원4,583,245원65,743,095원
운전자금원금균등50,000,000원258,333원1,773,485원1,773,485원5,166,662원
합산 첫 12개월52,204,018원
합산 총이자70,909,757원
합산 총상환액420,909,757원

기준 대 결합 하방

하방 열은 입력한 매출 감소·고정비 증가·금리 충격을 동시에 적용합니다.

기준과 하방 운영현금 비교
지표기준결합 하방
월매출70,000,000원56,000,000원
월 고정운영비20,000,000원22,000,000원
월 공헌현금45,500,000원36,400,000원
채무상환 전 현금20,500,000원9,400,000원
계획 월 원리금6,333,245원6,697,056원
채무상환 후 현금14,166,755원2,702,944원
내부 커버리지3.24×1.4×
원리금 포함 손익분기 매출48,204,992원51,841,625원

금리 충격으로 최대 월 원리금이 363,811원 변합니다. 내부 커버리지는 은행 승인선이 아닙니다.

입력에서 확인할 점

  • 입력한 원가 초과액이 현재 예비비를 넘습니다.
  • 거치 종료 뒤 합산 월 원리금이 첫 달보다 증가합니다.

개원 견적과 대출을 한 장의 현금계획으로 연결해야 하는 이유

병의원 개원비는 임차보증금과 인테리어, 의료장비처럼 큰 항목만 더해서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습니다.
설계 변경, 전기·배관·차폐, 가구와 전산, 인허가 지원, 금융 부대비, 개원 전 채용과 교육, 초기 홍보처럼 계약 시점이 다른 현금지출도 함께 묶어야 합니다.
여기에 매출이 정상화되기 전의 임차료·급여·생활비와 대출 원리금을 빼먹으면 개원 공사는 끝났는데 운영 현금이 부족한 계획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개원 자금의 용도와 조달원을 먼저 맞춘 뒤 시설자금·운전자금 대출을 월별로 상환하고, 정상화 매출과 하방 시나리오에서 원리금을 감당할 현금이 남는지 보여 줍니다.
대출을 늘리면 조달원도 늘지만 확보해야 할 초기 상환액도 함께 늘어난다는 점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가 답하는 핵심 질문

  • 확인한 견적과 예비비, 운영버퍼를 합친 총 필요자금은 얼마인가
  • 자기자본·확정 지원금·두 대출을 더했을 때 자금 부족 또는 잉여가 얼마인가
  • 거치기간에는 적어 보이던 월 납입액이 분할상환 시작 뒤 얼마나 커지는가
  • 정상화 월매출에서 변동비·고정비·생활비·최대 원리금을 차감하면 현금이 남는가
  • 매출 하락·고정비 상승·금리 상승·공사비 초과를 함께 적용해도 계획이 유지되는가

평균 개원비가 아니라 실제 증빙을 입력하세요

화면의 기본값은 산식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사례이며 진료과·지역·면적별 2026년 평균이나 권장 예산이 아닙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전력 증설, 급배수, 방사선 차폐, 감염관리 동선, 입원실과 수술실 유무, 장비 사양, 부가가치세 처리와 공사 범위에 따라 현금 필요액이 달라집니다.
비교 가능한 계획을 만들려면 부가세 포함 여부와 지급 시점을 통일하고 계약서·견적서·금융기관 제안서에 있는 금액으로 교체하세요.

병의원 개원 자금 입력 항목과 확인할 증빙
입력 묶음포함 범위우선 확인 자료입력 단위
공간임차보증금·설계·인테리어·설비·차폐임대차계약·도면·공종별 견적
장비의료장비 선납·가구·간판·IT·보안장비 견적·리스표·납품 일정
개원 준비전문가·컨설팅·금융부대비·채용·마케팅용역계약·채용계획·금융 제안서
운영버퍼고정운영비·대표자 생활비·실제 초기 원리금월 손익계획·가계 현금계획·상환표원/월·개월
조달원실제 투입 자기자본·확정 지원금·대출원금잔액증빙·승인서·대출 약정안
운영 가정정상화 매출·변동비율·하방 폭진료량·수가·인력·재료비 사업계획원/월·%

총 필요자금은 공사비보다 넓습니다

초기자금과 예비비

초기자금 소계는 보증금부터 기타 초기비까지 아홉 항목의 합입니다.
예비비는 회수 가능성이 있는 임차보증금을 제외한 프로젝트 비용에 사용자가 정한 비율을 곱합니다.
이 비율은 법정 기준이나 업계 권장값이 아니므로 공정별 확정도와 변경 위험을 보고 조정해야 합니다.

운영버퍼와 초기 원리금

기본 운영버퍼는 월 고정운영비와 대표자 생활비를 확보 개월 수만큼 쌓은 값입니다.
계산기는 같은 기간에 실제로 납부할 시설·운전자금 대출 원리금도 월별 스케줄에서 더합니다.
따라서 거치기간이 있어도 이자 납부액은 버퍼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자금계획 핵심 공식

예비비 = 보증금 제외 초기비용 × 예비비율
운영버퍼 = 고정비·생활비 확보액 + 버퍼기간 실제 대출상환액
총 필요자금 = 초기자금 소계 + 예비비 + 운영버퍼
총 조달원 = 자기자본 + 확정 비상환 지원금 + 두 대출원금
자금 잔액 = 총 조달원 − 총 필요자금

시설자금과 운전자금 대출을 읽는 방법

두 대출은 원금·명목 연이율·총기간·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상환방식을 각각 입력합니다.
원리금균등은 거치 종료 뒤 원리금 합계가 대체로 일정하고, 원금균등은 매월 같은 원금을 갚아 초기 납입액이 더 크지만 잔액 감소에 따라 이자가 줄어듭니다.
계산기는 월 이자를 연이율을 12로 나눈 값으로 산출하고 원 단위로 반올림하며 마지막 회차에서 남은 원금을 정산합니다.

첫 달 납입액

거치기간이 있으면 첫 달에는 이자만 보여 초기 부담이 작아 보일 수 있습니다.
개원 직후 통장 잔액을 점검하는 값으로 사용하세요.

첫 분할상환월

거치가 끝나고 원금 상환이 시작되는 달의 실제 납입액입니다.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의 거치 종료월이 다르면 두 번의 계단식 증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최대 월 원리금

두 스케줄을 같은 월에 합친 값 중 가장 큰 납입액입니다.
운영현금과 손익분기 계산은 낙관적인 첫 달이 아니라 이 최대값을 사용합니다.

대출원금을 늘릴 때 생기는 이중 효과

대출원금은 총 조달원을 늘리지만 버퍼기간의 이자와 원금도 늘립니다.
그래서 대출을 1억원 늘렸다고 자금 부족이 정확히 1억원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실행 전에 보증료·감정료·담보설정비·인지비·중도상환수수료와 변동금리 재산정 조건도 금융기관 제안서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운영현금과 커버리지의 계산 범위

예상 월매출에 변동비율을 차감한 금액이 월 공헌현금이고, 여기서 고정운영비와 대표자 생활비를 빼면 채무상환 전 현금이 됩니다.
채무상환 전 현금에서 합산 최대 월 원리금을 빼면 정상화 뒤 월 채무상환 후 현금이 나옵니다.
내부 커버리지 배수는 채무상환 전 현금을 최대 월 원리금으로 나눈 단순 계획지표입니다.

공식과 해석 경계

월 공헌현금 = 월매출 × (1 − 변동비율)
채무상환 전 현금 = 공헌현금 − 고정운영비 − 대표자 생활비
내부 커버리지 = 채무상환 전 현금 ÷ 최대 월 원리금
원리금 포함 손익분기 매출 = (고정운영비 + 생활비 + 최대 원리금) ÷ (1 − 변동비율)

이 계산에는 부가가치세·소득세·법인세, 건강보험 청구 지연, 미수금, 감가상각, 기존 개인부채, 장비 교체와 추가 투자가 자동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금융기관이 사용하는 DSCR은 인정 소득과 부채 범위, 기간, 세금과 다른 상환의 반영 방식이 다를 수 있으므로 화면 배수를 승인 기준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단계별 사용법

  1. 개설 구분 선택: 의원급 신고 또는 병원급 사전심의·허가의 안내 경계를 확인하되 종별 선택만으로 적법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2. 견적의 현금지출 통일: 부가세 포함 여부, 계약금·중도금·잔금, 리스 선납과 대출 실행일을 같은 기준일로 맞춥니다
  3. 운영버퍼 설정: 월 고정비와 생활비를 보수적으로 적고 개원 램프업 동안 확보할 개월 수를 선택합니다
  4. 확정 조달원 입력: 실제 자기자본과 승인된 비상환 지원금, 실행 가정이 있는 시설·운전자금 대출만 반영합니다
  5. 대출 제안서 반영: 원금·금리·기간·거치·상환방식을 입력하고 첫 달과 거치 종료 뒤 납입액을 비교합니다
  6. 정상화 운영 검증: 진료량과 수가에서 만든 매출, 중복 없는 변동비와 고정비를 넣어 월 현금과 손익분기를 확인합니다
  7. 결합 하방 적용: 매출 감소·고정비 상승·금리 충격·원가 초과를 실행하고 추가 자기자본이나 개원 단계 조정이 필요한지 기록합니다

가상 예시로 보는 자금계획

가상 의원은 임차보증금 1억원, 보증금을 제외한 인테리어·장비·준비비 2억 8,500만원을 입력해 초기자금 소계가 3억 8,500만원입니다.
보증금 제외 비용의 10%인 2,850만원을 예비비로 잡고, 월 고정운영비 2,000만원과 대표자 생활비 500만원을 6개월 확보합니다.
시설자금 3억원은 연 5.5%, 84개월, 6개월 거치 원리금균등이고 운전자금 5,000만원은 연 6.2%, 36개월, 3개월 거치 원금균등입니다.
아래 값은 원 단위 월별 반올림을 적용한 계산 예시이며 실제 승인 금리나 표준 개원비가 아닙니다.

병의원 개원 자금계획 가상 기본값 계산 결과
결과계산 근거가상 결과
초기자금·예비비3억 8,500만원 + 2,850만원4억 1,350만원
6개월 기본 운영버퍼(2,000만원 + 500만원) × 61억 5,000만원
6개월 대출상환 확보액두 대출 1~6개월 실제 스케줄14,321,970원
총 필요자금초기자금 + 예비비 + 전체 버퍼577,821,970원
총 조달원자기자본 2.5억원 + 대출 3.5억원600,000,000원
기준 자금 잉여총 조달원 − 총 필요자금22,178,030원
합산 첫 달 / 최대 원리금거치 이자 / 분할상환 이후 최대1,633,333원 / 6,333,245원
첫 12개월 원리금월별 두 대출 스케줄 합계52,204,018원
두 대출 총이자84개월·36개월 스케줄 합계70,909,757원
정상 채무상환 후 현금2,050만원 − 최대 원리금14,166,755원
정상 내부 커버리지2,050만원 ÷ 6,333,245원약 3.236887배

매출·금리·공사비 스트레스를 함께 보세요

기본 예시는 정상화 월매출 7,000만원, 변동비율 35%를 사용합니다.
스트레스에서는 매출을 20% 줄이고 고정운영비를 10% 늘리며 두 대출금리에 2.0%포인트를 더합니다.
그 결과 최대 월 원리금은 6,697,056원, 채무상환 전 현금은 940만원, 상환 후 현금은 2,702,944원, 내부 커버리지는 약 1.403602배가 됩니다.

병의원 개원 정상 가정과 스트레스 가정 비교
항목정상 가정결합 스트레스
월매출70,000,000원56,000,000원
월 고정운영비20,000,000원22,000,000원
최대 월 원리금6,333,245원6,697,056원
채무상환 후 현금14,166,755원2,702,944원
내부 커버리지3.236887배1.403602배
원리금 포함 손익분기 매출약 48,204,992원약 51,841,625원

예비비와 원가 초과는 같은 값이 아닙니다

보증금 제외 프로젝트 비용이 15% 초과하면 초과액은 4,275만원입니다.
이미 잡은 예비비 2,850만원을 넘는 1,425만원만 스트레스 총 필요자금에 추가되어 592,071,970원이 됩니다.
가상 조달원 6억원 안에는 남지만 실제 계약에서는 공사 변경의 지급 시점과 대출 실행 전 선지급 여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순서

1. 기준 자금 부족부터 확인하세요

부족액이 있으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대출을 임의로 늘리기 전에 견적 누락, 지급시점, 실제 자기자본과 승인 상태를 다시 맞추세요.
잉여가 있더라도 세금·기존 부채·청구 지연처럼 모델 밖 현금이 있으면 사용할 수 있는 여유는 더 작습니다.

2. 거치 종료 뒤 상환 단계를 보세요

첫 달 납입액과 최대 월 원리금의 차이가 크면 낮은 초기 이자만으로 대출을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상환 증가월이 매출 정상화 예상월보다 빠르면 확보 개월을 늘리거나 공정·장비 도입 단계를 재조정할 근거가 됩니다.

3. 정상과 스트레스의 현금 차이를 보세요

정상 결과가 양수라는 사실보다 매출·비용·금리가 동시에 불리해졌을 때 남는 현금이 운영 오차를 견딜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스트레스 후 현금이 음수라면 임의의 승인 기준을 찾기보다 매출 램프업, 인력 채용, 비용 계약과 차입 규모를 다시 시뮬레이션하세요.

4. 자금표와 인허가 일정을 연결하세요

허가·신고, 시설 확인, 장비 납품과 인력 채용이 늦어지면 개원 전 고정비 기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한 번의 총액으로 끝내지 말고 계약금·중도금·잔금·대출 실행·개원일이 표시된 월별 현금표로 옮기세요.

상담과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방법

복수 입지 비교

입지마다 보증금·임차료·공사 범위·예상 매출을 따로 저장해 총 필요자금과 스트레스 현금을 비교하세요.
높은 예상 매출 하나만으로 더 큰 고정비와 보증금을 상쇄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장비 도입 단계 비교

필수 장비와 개원 뒤 도입 가능한 장비를 나눠 의료장비비·대출원금·매출을 함께 바꿔 보세요.
장비비만 줄이고 해당 장비가 만드는 진료량 가정은 그대로 두는 비대칭 비교를 피해야 합니다.

금융기관 제안 비교

같은 원금이라도 금리·거치·기간·상환방식에 따라 첫해 현금과 총이자가 다릅니다.
보증료와 담보비용은 부대비에 넣고 실제 약정상 자금용도·증빙·금리 재산정은 제안서 옆에 기록하세요.

세무·노무·설계 상담

전문가에게 총액만 전달하지 말고 비용 항목, 부가세 포함 여부, 지급월, 채용월과 자금 출처를 공유하세요.
각 전문가는 세금·급여·시설·계약 경계를 확인하고 계산기의 단순 가정을 실제 일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의원급 신고와 병원급 허가의 법령 경계

의료법 제33조는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주체와 종별 개설 절차를 규정합니다.
의원·치과의원·한의원·조산원은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하는 경로이고, 병원·치과병원·한방병원·요양병원·정신병원·종합병원은 의료기관개설위원회의 사전심의와 시·도지사 허가 경로가 핵심입니다.
계산기의 의원급·병원급 선택은 이 절차 차이를 안내할 뿐 실제 시설의 종별, 개설자격이나 허가 가능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제33조·제36조

현행 의료법은 법령 ID 001788, MST 285327이며 확인한 시행일은 2026년 4월 7일입니다.
제33조는 신고·허가 경로를, 제36조는 시설 등의 기준을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도록 연결합니다.
개설자격, 중복 개설, 명의·운영 구조와 다른 제한은 이 자금계산기의 범위 밖입니다.

의료법 시행규칙 제25조·제34조

현행 시행규칙은 법령 ID 007863, MST 286963이며 확인한 시행일은 2026년 6월 12일입니다.
제25조는 의원급 개설신고와 첨부서류를, 제34조는 별표 3·4의 의료기관 시설기준과 규격을 연결합니다.
도면·구조설명, 면허·자격, 시설 세부요건과 지역별 접수 절차는 계약 전에 관할 보건소와 설계·법률 전문가에게 최신 상태를 확인하세요.

빠뜨리기 쉬운 비용과 일정

  • 건물 용도·전력·급배수·소방·승강기·주차·차폐·원상복구의 조사 및 추가 공사
  • 장비 운송·설치·검사·소모품·유지보수·교육·보험과 리스 보증금·선납금
  • 개원 전 임차료·관리비·채용 공고·교육 급여·4대보험 사업주 부담과 대표자 생활비
  • 보증·감정·담보설정·인지·자문·중도상환 등 대출 실행과 유지의 현금 부대비
  • 세무·노무·법무·설계·의료폐기물·전산·보안·개인정보·보험 계약과 갱신 일정
  • 건강보험 청구와 입금 시차, 카드 정산, 미수금, 계절성, 초기 환자 유입의 램프업
  • 부가세 공제 여부, 소득세·법인세·원천세와 장비 감가상각처럼 별도 세무 판단이 필요한 항목

계산기의 한계와 주의사항

이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견적과 가정으로 자금표를 정리하는 의사결정 보조 수단이며 개원 컨설팅 계약, 사업타당성 평가, 대출 모집·중개, 신용평가, 투자 권유, 세무·회계·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시장 평균 개원비, 적정 자기자본비율, 승인 가능한 대출한도, 권장 커버리지, 예상 환자 수나 수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 금리는 전 기간 고정된 명목 연이율로 계산하며 변동금리 기준일·가산금리·재산정·연체·중도상환을 모델링하지 않음
  • 두 개 대출만 지원하므로 리스·렌탈·카드할부·가족차입·기존 부채는 별도 스케줄에서 합산 필요
  • 월매출은 정상화 이후의 단일 값이며 개원 초기 월별 환자 증가와 보험청구 입금 시차를 예측하지 않음
  • 스트레스는 입력한 네 가지 충격을 동시에 적용한 고정 사례이며 발생확률이나 최악의 손실을 추정하지 않음
  • 지원금은 확정된 비상환 금액만 허용하며 심사 중 지원, 보증부 대출과 정책자금 차입은 대출로 구분 필요
  • 법령 안내는 2026년 8월 5일 확인 경계이며 실제 신청일의 법령·고시·지자체 절차를 다시 확인해야 함

자주 묻는 질문

시설자금과 운전자금은 어떻게 나누나요?

시설자금에는 인테리어와 장비처럼 약정상 증빙 가능한 투자 지출을, 운전자금에는 개원 초기 임차료·인건비·재료비처럼 반복되는 현금 공백을 우선 배치합니다.
실제 인정 범위와 집행 순서는 금융기관의 약정과 증빙 요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장비 리스나 렌탈도 대출원금에 넣나요?

리스·렌탈은 장비가격 전액보다 보증금, 선납금, 월 납입액과 잔존가치 조건을 따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 계산기의 두 대출 칸에 합치려면 조달원에 포함한 금액과 월 원리금에 포함한 금액이 서로 맞는지 별도 상환표로 검증하세요.

임차보증금도 비용으로 보나요?

회계상 비용 여부를 판정하지 않고 개원일에 묶이는 현금 용도로 포함합니다.
계약 종료 때 회수할 금액, 원상복구비, 권리금과 보증금 대출은 자동 계산하지 않으므로 계약 검토표에서 별도로 관리해야 합니다.

대출한도나 승인 가능성을 알려 주나요?

아닙니다.
입력한 원금·금리·기간으로 상환표를 만들 뿐 담보가치, 보증심사, 신용평가, 총부채, 약정비율이나 승인 여부를 예측하지 않습니다.
여러 제안의 금리와 상환조건은 금융감독원 비교공시와 각 금융기관의 최신 제안서로 확인하세요.

커버리지 배수가 높으면 안전한가요?

화면의 배수는 사용자가 넣은 정상화 월매출에서 변동비·고정비·생활비를 뺀 금액을 최대 월 원리금으로 나눈 내부 계획지표입니다.
금융기관 DSCR과 정의가 다를 수 있고 세금, 기존 부채, 청구 지연과 장비 교체가 빠져 있으므로 승인선이나 안전선으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의원급과 병원급 선택이 계산금액을 바꾸나요?

금액 산식은 같고 화면의 개설 절차 안내만 달라집니다.
의료법 제33조상 의원급은 시장·군수·구청장 신고 경로이고 병원급은 의료기관개설위원회 사전심의와 시·도지사 허가 경로가 핵심이므로 실제 종별·진료과·시설 조건은 관할 기관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법령은 2026년 8월 5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여부, 법령 식별자, 시행일과 관련 조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대출 금리는 고정값을 제공하지 않고 금융위원회가 안내한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비교공시에서 상품별 금리와 상환조건을 다시 확인하도록 경계를 두었습니다.

견적서와 대출 제안서를 옆에 두고 다시 계산해 보세요

비용·지급일·자금 출처를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첫 달이 아니라 거치 종료 뒤 최대 원리금까지 확인하세요.
정상과 스트레스 결과를 함께 저장하면 설계·금융·세무·노무 상담에서 어떤 가정을 바꿔야 하는지 더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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