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마케팅 환자획득 ROI 계산기

광고 클릭이나 문의 수에서 멈추지 마세요.
문의·예약·초진·귀속률과 환자당 공헌이익을 연결해 CAC, ROAS, 순ROI와 손익분기 문의 수를 계산합니다.

실제 초진까지 이어지는 퍼널

문의→예약→초진 전환을 분리해 예약 취소와 내원 공백을 확인합니다.

매출보다 보수적인 공헌이익

초진·재진 매출에 공헌이익률을 적용해 매출 ROAS와 순ROI를 구분합니다.

귀속률·민감도·손익분기

자연 유입 혼입을 귀속률로 조정하고 환자 감소·비용 증가 하방과 필요한 문의 수를 역산합니다.

아래 금액과 전환율은 기능 설명용 가상 예시입니다. 같은 기간의 광고 보고서·예약대장·초진 집계·내부 손익자료로 바꾸세요.

마케팅 비용

매체비만 넣지 말고 대행·콘텐츠·추적 도구와 초기 구축비까지 같은 범위로 합산합니다.

원/월

검색·디스플레이·SNS 등 실제 청구액

원/월
원/월

촬영·디자인·원고·랜딩 운영비

원/월

콜트래킹·CRM·분석 도구 등

전략·계정·랜딩·태깅 초기 구축

문의→예약→초진 퍼널

개인정보가 아닌 집계 건수만 입력하고, 자연 유입과 기존 환자 추천이 섞인 부분은 귀속률로 분리합니다.

건/월

같은 기간·캠페인의 중복 제거 집계

건/월
명/월

예약만 잡은 인원이 아니라 실제 내원한 신규 환자

%

광고가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증분 초진의 비율

환자 가치와 분석 범위

초진·재진 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공헌이익을 마케팅 편익으로 사용합니다.

원/명
회/명

월별 횟수가 아니라 신규 코호트의 분석기간 내 평균

원/회
%

약제·재료·외주검사 등 진료량에 따라 변하는 비용 차감 후

개월
%

환자·공헌이익 하락과 비용 상승을 같은 폭으로 시험

핵심 성과

마케팅 ROI

186.76%

공헌이익에서 총 마케팅비를 뺀 순이익 기준

전체부담 CAC

₩86,310

초기비와 반복비를 모두 귀속 환자 수로 나눈 값

공헌이익 ROAS

2.87×

총 귀속 공헌이익 ÷ 총 마케팅비

구축비 회수기간

0.22 개월

정상월 공헌이익에서 반복 마케팅비를 뺀 기준

퍼널 전환과 귀속 환자

문의→예약
50%
예약→초진
70%
문의→초진
35%
월 귀속 환자
84 명
분석기간 귀속 환자
1,008 명

환자 단위경제

환자 1명 매출
₩450,000
환자 1명 공헌이익
₩247,500
정상월 CAC
₩83,333
허용 CAC 여유
₩164,167

분석기간 손익

총 귀속 매출
₩453,600,000
총 귀속 공헌이익
₩249,480,000
총 마케팅비
₩87,000,000
순마케팅이익
₩162,480,000
매출 ROAS
5.21×

손익분기 역산

필요 귀속 환자/월
28.28 명
필요 초진/월
35.35 명
필요 문의/월
101.01 건
분석기간 필요 귀속 환자
352 명

한 요인 민감도와 결합 하방

확률 예측이 아니라 입력한 변화폭으로 환자 수·공헌이익·비용 가정을 흔들어 보는 점검표입니다.

한 요인 민감도와 결합 하방
시나리오분석기간 귀속 환자총 공헌이익총 비용순이익ROASROI
기준1,008₩249,480,000₩87,000,000₩162,480,0002.87×186.76%
귀속 환자 감소806.4₩199,584,000₩87,000,000₩112,584,0002.29×129.41%
환자당 공헌이익 감소1,008₩199,584,000₩87,000,000₩112,584,0002.29×129.41%
총 마케팅비 증가1,008₩249,480,000₩104,400,000₩145,080,0002.39×138.97%
결합 하방806.4₩159,667,200₩104,400,000₩55,267,2001.53×52.94%

의료광고 규정 경계

의료법 제27조제3항·제56조·제57조와 의료법 시행령 제23조·제24조를 2026-08-03에 확인했습니다. 이 계산기는 광고 문구, 환자 유인, 사전심의 대상 또는 개인정보 처리의 적법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개인 식별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게시 전 최신 법령과 자율심의기구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병원 마케팅 ROI를 초진과 공헌이익까지 연결해야 하는 이유

병원 광고 보고서에는 노출, 클릭, 전화, 상담 신청처럼 앞단 지표가 빠르게 쌓이지만 실제 예약과 초진, 분석기간 안의 재진까지 같은 기준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클릭당 비용이 낮아져도 예약 취소가 늘거나 진료 공헌이익이 낮다면 병원 경영에 남는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광고 매체비뿐 아니라 대행비, 콘텐츠 제작비, 콜트래킹·CRM 같은 추적 도구비와 일회성 구축비를 모두 비용에 포함합니다.
문의→예약→초진 퍼널에서 실제 내원한 신규 환자를 확인하고, 그중 마케팅이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으로 판단하는 비율만 귀속 환자로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가 답하는 질문

  • 광고·대행·콘텐츠·추적 비용을 모두 넣은 환자획득비용은 얼마인가
  • 문의 중 몇 퍼센트가 예약과 실제 초진으로 이어지는가
  • 자연 유입과 기존 환자 추천을 제외한 귀속 환자는 몇 명인가
  • 매출 ROAS와 공헌이익 ROAS, 순마케팅 ROI는 어떻게 다른가
  • 현재 단위경제로 비용을 회수하려면 월 초진과 문의가 몇 건 필요한가
  • 환자 수나 공헌이익이 줄고 비용이 늘어도 결론이 유지되는가

CAC, ROAS, ROI는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

CAC

환자획득비용은 마케팅비를 마케팅 귀속 환자 수로 나눈 값입니다.
정상월 CAC는 월 반복비만, 전체부담 CAC는 구축비까지 포함하므로 예산 검토에서는 두 값을 함께 봐야 합니다.

ROAS

매출 ROAS는 귀속 매출을 마케팅비로 나눈 배수이고, 공헌이익 ROAS는 귀속 공헌이익을 마케팅비로 나눈 배수입니다.
매출 배수가 높아도 진료 관련 변동비가 크면 공헌이익 ROAS는 낮아질 수 있습니다.

마케팅 ROI

순마케팅이익은 귀속 공헌이익에서 총 마케팅비를 뺀 값입니다.
ROI는 이 순이익을 총 마케팅비로 나눈 비율이므로 광고비를 회수하고 얼마나 더 남았는지를 보여 줍니다.

핵심 공식

환자 1명 매출 = 초진 매출 + 평균 재진 횟수 × 재진 1회 매출
환자 1명 공헌이익 = 환자 1명 매출 × 공헌이익률
순마케팅이익 = 총 귀속 공헌이익 − 총 마케팅비
마케팅 ROI = 순마케팅이익 ÷ 총 마케팅비 × 100

입력값의 의미와 자료를 맞추는 방법

입력값은 모두 같은 캠페인 범위와 같은 월을 기준으로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 플랫폼은 클릭 시점, 콜트래킹은 통화 시점, 병원 예약대장은 예약일, EMR은 초진일을 기준으로 집계할 수 있으므로 기간과 시간대, 취소 처리 기준을 먼저 통일하세요.

병원 마케팅 ROI 계산기 입력값과 확인 자료
입력 묶음포함할 값우선 확인 자료점검 단위
마케팅 비용매체·대행·콘텐츠·추적 도구와 초기 구축세금계산서·카드명세·대행계약·도구 청구서원/월·원
환자 퍼널중복 제거 문의·예약·실제 신규 초진콜로그·예약대장·초진 집계건/월·명/월
마케팅 귀속률광고의 증분 기여로 인정할 초진 비율전용 번호·랜딩·예약경로·홀드아웃·지역 비교%
환자 가치초진·재진 매출과 변동비 차감 공헌이익률신규 코호트 매출·약제·재료·외주검사 자료원/명·회·%

단계별 사용법

  1. 비용 범위를 고정합니다. 광고 플랫폼 결제액만 넣지 말고 대행, 제작, 추적 도구와 캠페인 시작 전에 든 구축비를 분리해 입력하세요
  2. 같은 코호트의 퍼널을 입력합니다. 한 달의 중복 제거 문의, 예약 완료, 실제 신규 초진을 같은 진료과·지점·채널 범위로 맞추세요
  3. 귀속률을 보수적으로 정합니다. 브랜드 검색, 지도 자연 노출, 기존 환자 추천처럼 광고가 없어도 발생했을 초진을 제외하세요
  4. 환자 가치를 기간에 맞춥니다. 초진 매출과 분석기간 안의 평균 재진만 넣고, 그 매출에서 변동비를 차감한 공헌이익률을 사용하세요
  5. ROI와 CAC를 함께 해석합니다. 전체부담 CAC가 환자당 공헌이익보다 낮은지, 공헌이익 ROAS가 1배를 넘는지, 순ROI가 양수인지 확인하세요
  6. 하방과 손익분기를 검토합니다. 환자 감소·공헌이익 감소·비용 증가 시나리오와 필요한 문의 수가 실제 운영 용량 안에 있는지 비교하세요

가상 예시로 보는 계산 과정

기본 가상 예시는 월 매체비 500만원, 대행비 100만원, 콘텐츠비 80만원, 추적 도구비 20만원과 초기 구축비 300만원을 사용합니다.
월 문의 300건 중 예약 150건, 실제 초진 105명이며 초진의 80%만 마케팅 귀속으로 봅니다.
환자 1명은 초진 매출 15만원과 평균 재진 2.5회×12만원으로 총 45만원의 매출을 만들고, 공헌이익률은 55%로 가정합니다.

병원 마케팅 ROI 기본 가상 예시 계산 결과
결과계산
월 귀속 환자105명 × 80%84명
환자 1명 매출15만원 + 2.5회 × 12만원45만원
환자 1명 공헌이익45만원 × 55%24만 7,500원
12개월 총 마케팅비300만원 + 700만원 × 12개월8,700만원
12개월 총 귀속 공헌이익84명 × 24만 7,500원 × 12개월2억 4,948만원
순마케팅이익2억 4,948만원 − 8,700만원1억 6,248만원
마케팅 ROI1억 6,248만원 ÷ 8,700만원186.758621%
매출 / 공헌이익 ROAS귀속 매출·공헌이익 ÷ 총 비용5.213793배 / 2.867586배
전체부담 CAC8,700만원 ÷ 1,008명약 8만 6,310원
손익분기 문의귀속률·문의→초진율 역산약 101.01건/월

이 결과를 평균값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위 숫자는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가상 입력이며 2026년 병원 마케팅 평균 단가나 권장 전환율이 아닙니다.
진료과, 지역, 예약 운영, 급여·비급여 구성, 환자군과 광고 매체에 따라 환자 가치와 전환율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자료로 모두 교체해야 합니다.

결과를 해석하는 순서

1. 퍼널 정의가 일관적인지 확인하세요

예약이 문의보다 많거나 초진이 예약보다 많다고 해서 반드시 오류는 아닙니다.
워크인이나 별도 전화번호가 섞였을 수 있지만, 같은 퍼널 성과로 비교하려면 포함 범위를 명시하고 매월 같은 방식으로 집계해야 합니다.

2. CAC와 환자당 공헌이익을 나란히 보세요

전체부담 CAC가 환자당 공헌이익보다 낮으면 해당 기간의 단위경제에는 여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CAC가 공헌이익보다 높다면 매출 ROAS가 커 보여도 환자를 한 명 늘릴수록 마케팅 비용을 회수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3. 손익분기 문의 수가 운영 가능한지 보세요

손익분기 문의 수는 현재 문의→초진 전환율과 귀속률이 유지된다는 가정의 역산값입니다.
필요한 문의가 상담 인력, 예약 슬롯, 의료진 진료 용량을 넘는다면 광고비 증액보다 예약·내원 과정 개선이나 진료과별 가치 재측정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4. 결합 하방에서도 결론이 유지되는지 보세요

귀속 환자와 환자당 공헌이익이 동시에 줄고 총 비용이 늘어나는 시나리오는 낙관적 기본값에 대한 안전 여유를 보여 줍니다.
결합 하방에서 ROI가 음수로 바뀐다면 예산을 한 번에 늘리기보다 기간·지역·채널을 나눈 시험으로 가정을 갱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진료과·지점·채널별 활용 시나리오

진료과별 환자 가치 비교

같은 초진 수라도 검사·재진 구조와 변동비가 다른 진료과는 환자당 공헌이익이 다릅니다.
진료과별 입력을 따로 저장해 CAC가 아니라 CAC 대비 공헌이익 여유를 비교하세요.

지점별 예약 운영 점검

광고 소재가 같아도 상담 응답속도, 예약 가능 시간, 주차·접근성과 노쇼 관리에 따라 예약내원율이 달라집니다.
지점별 퍼널을 분리하면 매체 성과와 현장 운영 성과를 한 지표에 섞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널 증액 전 한계 검토

이 계산기는 현재 정상월 평균을 반복하므로 예산을 두 배로 늘려도 환자가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증액 구간은 별도 캠페인으로 측정하고 추가 비용으로 늘어난 증분 초진만 귀속해 한계 ROI를 다시 계산하세요.

대행사 보고서 검증

대행사 전환 수가 병원 초진 수와 다른 이유를 클릭 귀속창, 중복 전화, 예약 취소, 기존 환자 포함 여부로 나눠 확인하세요.
계약상 KPI도 문의 수 하나보다 유효 문의, 예약, 초진, 귀속 환자와 전체부담 CAC를 단계별로 정의하는 편이 명확합니다.

마케팅 귀속률과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루는 팁

  • 전용 전화번호·랜딩페이지·예약경로를 사용하되 계산기에는 개인별 전화번호나 진료정보를 입력하지 않기
  • 광고 플랫폼 전환과 병원 초진을 개인 단위로 복사하지 말고 월별 집계 건수로만 맞추기
  • 브랜드 검색·지도 자연 노출·기존 환자 추천 등 광고가 없어도 발생할 유입을 귀속률에서 제외하기
  • 가능하면 지역·기간·채널 홀드아웃이나 캠페인 전후의 동일 요일 비교로 증분 효과를 점검하기
  • 초진 뒤 재진 가치는 신규 환자 코호트의 동일 분석기간만 관찰해 장기 LTV와 단기 비용을 섞지 않기
  • 추적 도구·대행사와 개인정보 처리, 보관기간, 접근권한, 삭제와 국외 이전 조건을 별도로 검토하기

귀속률 100%는 강한 가정입니다

귀속률 100%는 집계된 모든 신규 초진이 광고가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전용 경로와 비교군 같은 증거가 없다면 보수적으로 낮추고, 민감도 결과에서 귀속 환자 감소에도 예산 결론이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2026년 대한민국 의료광고 법령 경계

2026년 8월 3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의료법 법령 ID 001788·MST 285327의 2026년 4월 7일 시행 현행본과 의료법 시행령 법령 ID 004482·MST 283151의 2026년 2월 10일 시행 현행본을 확인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계산식에 법정 전환율이나 단가를 넣기 위한 것이 아니라 광고 집행 전 별도로 확인해야 할 운영 경계입니다.

의료법 제27조제3항

본인부담금 면제·할인, 금품 제공 등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의료기관이나 의료인에게 소개·알선·유인하는 행위와 이를 사주하는 행위를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예외를 별도로 둡니다.
계산 결과가 좋더라도 이벤트나 혜택 구조의 적법성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제56조·시행령 제23조

치료경험담으로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광고, 거짓·비교·비방, 중요한 부작용 누락, 객관적 사실의 과장, 심의를 받지 않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광고 등 금지 유형과 세부 기준을 둡니다.
높은 ROI는 소재 표현의 적법성이나 치료 효과를 입증하지 않습니다.

의료법 제57조·시행령 제24조

법에서 정한 신문·옥외광고·전광판·인터넷·SNS 등 매체의 의료광고는 해당되는 경우 사전심의를 받아야 합니다.
시행령은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일일 평균 이용자 수 10만명 이상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의 인터넷 매체와 같은 기준의 SNS 광고매체 등을 범위에 포함합니다.
승인된 심의의 유효기간은 3년이고 계속 광고하려면 만료 6개월 전에 신청하도록 규정하므로 실제 매체와 게시 시점의 최신 기준을 자율심의기구에서 확인하세요.

계산기의 한계와 주의사항

  • 정상월 퍼널을 분석기간 동안 반복하는 정적 모델이며 계절성, 예산 포화, 경쟁 입찰 변화와 지연 효과를 예측하지 않음
  • 평균 재진 횟수는 분석기간 안의 신규 코호트 값이며 기간 밖 장기 LTV를 자동 할인하지 않음
  • 공헌이익률 입력의 정확성에 결과가 크게 좌우되며 고정비와 변동비의 회계 분류를 대신하지 않음
  • 채널 간 중복 노출과 보조 전환을 자동 배분하지 않으며 귀속률은 사용자가 근거를 남겨야 하는 가정
  • 예약·초진 수가 정수 집계이더라도 손익분기 결과는 계획 비교를 위해 소수로 표시될 수 있음
  • 의료광고 심의, 환자 유인, 개인정보, 세무·회계, 진료 적정성과 광고 계약을 자동 판정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문의 수에는 무엇을 넣나요?

광고 범위에서 중복을 제거한 유효 전화·채팅·상담 신청을 넣으세요. 단순 페이지 조회나 스팸 문의는 제외하고 매월 같은 정의를 유지해야 합니다.

환자획득은 예약인가요, 초진인가요?

이 계산기는 예약이 아니라 실제 내원한 신규 초진을 환자획득의 출발점으로 사용합니다. 예약 취소와 노쇼가 성과로 과대계상되는 것을 줄이기 위한 정의입니다.

재진 횟수는 월평균인가요?

아닙니다. 한 명의 신규 환자가 선택한 분석기간 안에 만든 평균 재진 횟수입니다. 분석기간을 바꾸면 코호트 자료도 같은 기간으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공헌이익률은 어떻게 구하나요?

해당 진료 매출에서 진료량에 따라 늘어나는 약제·재료·외주검사·결제수수료 등을 뺀 공헌이익을 매출로 나눈 비율을 사용합니다. 고정비를 이미 다른 판단에 썼다면 중복 차감하지 마세요.

ROAS가 1배를 넘으면 광고를 늘려도 되나요?

매출 ROAS 1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공헌이익 ROAS, 전체부담 CAC, 현장 진료 용량과 증액 구간의 한계 ROI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 여부도 계산해 주나요?

아닙니다. 법령 경계는 안내하지만 실제 매체, 소재, 게시 방식과 시점에 따른 심의 대상·적법성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최신 법령과 해당 자율심의기구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와 업데이트 기준

법령은 2026년 8월 3일 국가법령정보 OPEN API에서 현행 여부, 법령 식별자, 시행일과 조문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ROI 방법은 Google Ads 공식 도움말의 순이익·비용 관계와 리드 전환가치 측정 안내를 참고했지만 병원 평균값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달 집계값으로 다시 계산해 보세요

광고비와 문의만 보지 말고 실제 초진, 보수적인 귀속률과 공헌이익을 같은 기간으로 맞추세요.
기본·하방 결과와 손익분기 문의 수를 함께 기록하면 다음 예산 변경의 가정을 더 명확하게 검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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